지난 월요일 증산도 동대문 도장의 진리교육 시간에 참석하신 방정길 교수님은

진짜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찾기위해 평생 여러 종교를 돌아다니셨다고 합니다.

 


기독교, 대순진리회, 원불교 등 안 다녀본 곳이 없다고 하네요.

그중에 재미있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기독교를 오래다녀봤지만 자신이 내린 결론이

한국 기독교는 예수를 상품화한 기업이다 얘기하더군요.

 

 

방정길 교수님은 구약만 250번 보고 신약은 정확히 못들었지만 많이 봤고 의문이 많았는데

증산도 동대문 도장 수호사님 이야기해주시는거 듣고 의문이 풀렸다고해요.

 

 

그리고 어제 다시 STB 상생방송 시청하시는 방정길 교수님이 두 번째 오셨어요.

3시간 넘게 공부를 하고 가셨는데 증산도 도전을 8편까지 읽으셨어요.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도전을 읽어보니까 자기가 어린 시절부터

이 세상에 반드시 하나님이 있다.” 그거를 믿고 살았는데

그 하나님을 못 찾아서 가슴 한구석에 빈자리가 있어서

한평생을 70 평생을 살았는데 여기 가도 못 찾고, 저기 가도 못 찾았는데

 

 

도전을 쭉 읽으니까 이분이 하나님 맞네!

그러니까 하나님을 찾는 그 순수한 마음으로 평생을 살았는데

증산도 도전을 읽어보니까 왜 내가 이걸 몰랐던고 그리고

이 도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분은 그냥 하나님 맞다.”

더 뭐 이야기할 거리가 없다.”

이 도전이 어떻게 해서 나왔습니까?”

 

그래서 증산도 도전 간행된 과정을 말씀드렸습니다.

 

누구든지 본심을 가지고 도전을 읽으면 도전 서문에 나오는 것처럼

도전을 누구나 순수한 마음으로 읽으면 책을 덮고나서 일어나 절을 하고 경배하리라

종도사님 말씀이 서문에 나옵니다.

 

방정길 교수님이 이걸 체험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교수님이 도전을 끝까지 다 읽고 다시 '동대문 증산도 도장'에 오시기로 했습니다.

 

70 된 노교수님이 한평생을 찾던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 바로 며칠 사이에 일어난 것입니다.

증산도 도전을 쭉 읽어나가는 과정에서...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

STB 상생방송을 보시고 깨어나는 분들이 부지기수입니다.

 

STB 상생방송 시청하시면서 궁금하신 것, 신앙 상담 등 언제든지 무엇이든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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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2)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2) 동영상보기>

지난시간에는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인 병겁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시간에는 구체적으로 그 병겁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디에서 시작되는지에 대해서 도전말씀을 빌어 동영상을

제작해보았습니다.

시두가 대발한 후에 괴질이 시작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그 괴질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도전에서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구원의 도가 있는 조선"에서 처음 발병한다.

고 말씀하시고, 그 확신기간과 경로를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뒤에 병겁이 군창(전라도)에서 **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이요(漁肉之境)

광라주에서 발생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에서 발생하면 전세계가 어육지경이 되리라.

이후에 병겁이 나돌떄 군창에서 발생하여 ****처로부터 이레 동안을

빙빙돌다가, 서북으로 펄쩍뛰면 급하기 이를 데 없으리라.

조선을 49일동안 휩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세계를

3년동안 쓸어버리리라.(증산도 도전 7:41:1~5)

 

군창에서 병겁이 발생하여 49일동안 우리나라를 휩쓸고나면,

전세계를 휩쓰는 인개벽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미군들도 우리나라에서 저절로 철수하게 됩니다.

상제님께서도 도전에서 말씀해주셨는데요.

무명악질이 돌면, 미국은 가지말라고 해도 돌아가느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속에 급살맞아 죽으라 고 이르나니

이는 곧 급살병을 이름이라

괴병이 돌때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죽은자가 새우떼 밀리듯 하리라.

앞으로 사람이 십리에 하나씩 보일때가 오느니라.

이때는 어떤 약으로도 사람을 구할 수 없습니다.

오직 상제님과 태모님이 전해주신 천지 조화법으로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 조화법이 무엇인지는 뒤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개벽기로,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입니다.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이에 대해 크게 깨어져서 철저히 준비를 하여야합니다.

 나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모두의 소중한 삶을 위해 알아야할 절대진리,

그것이 바로 춘생추살, 가을개벽의 진리인 것입니다.

 

 

 

 

개벽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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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영화도장 류미희 도생- '우리들의 살릴生자 이야기'

 

STB 상생방송 '우리들의 살릴 生자 이야기' 프로그램은

생활 속에서 진 리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생님의

생생한 신앙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가족과 지인 그리고 새롭게 인연 을 맺은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한

다양한 경험담을 들으며 상제님 신앙의 참의미와 일꾼의 사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개벽지 3월호에 실린 상생人은 수원영화도장에서 신앙하는 교무도군자 류미희 도생입니다.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 콘서트에도 참석하여

열성적인 활동을 하신 류도생의 삶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Q 카자흐스탄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A.카자흐스탄은 단군의 나라라고 하는데요. 단군 문화가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1937년 중앙아시아로 고려인들이 강제 이주를 당했는데요.

그곳에서 우리 고려인들의 후손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또 독립 운동의 영웅인 홍범도 장군의 묘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Q 해외에서 열리는 환단고기 북 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되셨는지요?

A. 함께 신앙을 하고 있어서 신앙에 대해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이해를 많이 해 주는 편입니다.

 

Q 도장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요?

A. 도장에서 수석포감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10시 30분부터 포정님 주관하에 도전 공부를 하고 있고,

점심 식사 이후 2시부터 패널홍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진리를 전하기도 하고요.

역사 찾기 서명 활동이나 상생방송 홍보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진리는 어떻게 전하고 계시는지요?

A. 환단고기 책을 펴 놓고 활동을 하다 보면 얘기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분들께 상제님 진리를 소개해 드립니다.

"역사 속에 계신 분이 상제님이십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면

종교적인 부분에 불편해하시는 분들은 그냥 가시기도 합니다.

불편해하시지 않는 분들에게만 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Q 역사와 종교가 왜 연결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A. 사람이 살아온 발자취가 역사이기 때문에 인간이 살아가는게 역사다.

역사에는 정치, 경제, 문화, 종교 모든 게 들어 있 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면 생각을 다시 해 보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러면 우리 역사의 국통맥과 역사왜곡을 간단히 정리하면서

하늘을 아버지, 땅을 어머니라 하고 천지부모라 부르며 살았지 않았냐?"라고 얘기를 합니다. 

 

Q 진리를 받아들이시는 분들은 세미나로 초대를 하는 건 가요?

A.저희 수원영화도장은 복층으로 되어 있어서 4층은 성전이고

3층은 세미나 공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진리로 통정이 되는 분들은 천도식이나 도장 행사에 초대하고 있습니다.

 

Q 도장으로 인도하신 분의 사례가 궁금합니다.

A.불교 신앙을 40년을 하신 분인데 패널 활동을 통해 만났습니다.

도장에 오셔서 입문하고 태을주도 읽고 도전도 읽으시는데

아직 신앙은 하지 않지만 언젠가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분을 통해 방문한 분이 계신데 상생방송을 보면서

불교 강의를 하시는 분이고 상생방송을 통해 진리를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입도 하시고 열심히 신앙 참여를 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자녀들 을 도문으로 인도하기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Q 도장에서 봉직하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하시면서 진리를 전했는지 궁금합니다.

A. 정수기 코디네이터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일을 하면서도 항상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방에 기본적인 진리 소책자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정수기 관리를 위해 몇 번 방문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차도 한잔 마시게 되고,

얘기를 나누게 됩니다.

얘기를 나누면 서 다양한 뉴스들을 진리와 함께 설명해 드리고 있는데요.

“상제님 진리는 생활 속에서 알고 살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Q 상제님 진리와 어떻게 인연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A. 저는 친구를 통해 진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암에 걸려서 병원에 병문안을 가려고 전화를 했는데,

증산도 신앙을 하는 동생이 자신을 위해 병이 나을 수 있게 기원드리는 치유 치성을 해 주었는데,

수술 직전 MRI 검사에서 암이 아니라고 판정이 나왔고,

지금 대전에 있는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 가는 길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돼서 일단 다녀와서 얘기하자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친구가 태을궁(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도공이란 걸 했는데 자기 손이

저절로 움직여지면서 다른 힘에 의해 몸을 두드리는 체험을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나중에 두드린 부분을 보니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 후로 병이 싹 나았 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대전에 갔다 오고 나서

일 주일이 지나도 전화가 없어서 제가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나도 한번 가 보고 싶다고 데려가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대전에 와서 들었던 말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은

“조상님이 쓸 만한 자손 하나를 타 내기 위해 60년 동안 공을 들인다.

쓸만한 자손은 상제님 진리를 만나게 하기 위해 조상님들이 보호한다”는 말씀을 듣고

제가 겪은 우여곡절의 삶이 머릿속에서 스쳐갔습니다.

 제가 버스를 타고 가다가 사망자가 나올 정도로 크게 사고가 났었는데,

저는 작은 타박상 정도만 있고 멀쩡했었는데요.

이 후로도 큰 교통사고가 날 뻔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누군가 나를 보호해 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잊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 진리를 들으며 그때 나를 보호해 주었던 존재가 조상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그 후 도장에 방문해서 우주 1년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건 종교를 뛰어넘는 무엇이구나!'

하는생각이 들었고 이걸 공부해 봐야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호사님의 권유로 새벽 정성수행을 하게 되었고

오후에 퇴근해서 도장에 와서 진리공부를 했습니다.

 

Q 일하고 잠자는 시간 말고는 전부 진리 공부를 하셨는데요 공부가 그렇게 재밌으셨는지요?

A.당시 처음 얘기를 들었을 때 종교 이상의 무엇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이걸 모르고 죽는 사 람들은 진짜 불쌍한 사람들이구나,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그래서 진리를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Q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깨달은 점이 궁금합니다.

A.인생을 살며 겪은 일들이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위한 과정 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기르면서 사람이 행복을 느끼게 되는데,

저는 뭔지 모르지만 채워지지 않았던 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 진리를 듣는 순간 인생 의 모든 의문들이 다 정리가 됐어요.

다 정리가 되었어요. 처음 얘기를 들었던 그날 다 정리가 됐어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Q 정성 수행을 꾸준히 하고 계신데요. 체험이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A.제가 기침을 할 때 각혈이 나오는 경우가 가끔 있었는데요.

어느 날 각혈이 많이 올라와서 병원에 가보니 결핵이라고 진단받고 약을 처방받았는데,

약이 독해서 소화가 안되고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다시 병원에 가니 약을 먹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약을 먹는 대신에 새벽 수행 도공 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새벽 수행과 함께 도공을 하면서 병을 고치게 되었습니다.

 

Q 인터넷에 익숙치 않으신데 가족 모두를 진리로 인도한 사례가 있으시죠?

A.그렇게 새로운 대상자의 가족 모두가 입도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4-5년 동안 패널 활동을 해 왔던 정성이 쌓여서 결실을 맺은 것 같습니다.

포교는 원력이 쌓여서 된다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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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15회) - 증산도 강남도장 편 (1부-2)

 

어느 날 밤에 갑자기 꿈에서 (증산도) 진리를 만나게 된 것 같아요.

그냥 평상시와 똑같이 생활을 하는데 꿈에서 할아버지라고 하면서 갑자기 어르신들이 여러분이 오셨어요.

그래서 오셔서 내가 너의 할아버지다. 이러면서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냐?” 이러시는 거예요.

나는 그게 꿈인데 꿈인 줄을 알면서 갑자기 사람들이 나타난 것도 이상하고 왜 약속을 안 지키냐고 그러니까

무슨 약속이냐 하니까 왜 약속을 안 지키냐 계속 그런 말만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무슨 약속을 했냐

나는 기억이 없다 그러니까 가만히 보시더니 정말 기억이 없는지 확인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니가 증산도를 하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니가 증산도도 안 하고 천도식을 안 올려줘서 우리가 이렇게 왔지 않냐

 

증산도가 뭔가요?” 그러니까

상제님을 모시는 곳이다 그러는데 상제님 단어에 제가 울컥해 가지고

도대체 그게 무슨 만화 같은 이야기냐 그렇게 막 대들었어요.

 

그래서 대들다가 할아버지한테 꿀밤도 맞았고요.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그러셨어요.

 

니가 똑똑했는데 왜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구나 그러면서 앉아봐라 하시더니

따라해라 그러면서 뒤에서 어르신들한테 태을주를 해봐라 그랬는데 어르신들이 각송을 하는 거예요.

태을주를 알기 전이라서 뭐라고 막 하는데 중구난방으로 막 주문을 읽으시는 거예요.

나는 무슨 소리인지 몰라서 멍 해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할아버지께서 뭐라 뭐라 하시면서

너 정확하게 해야지. 그러면 얘가 못 알아듣는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니까 각송을 어르신들이 하셨고

그거를 바로 해라 했던거 같아요.

 

따라 해라 그래서 따라 했죠.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하면서 어르신들이 몇 번 했어요.

 

그러고 그거 다 외웠냐? 해봐라.” 그래서 나도 따라했어요. 그러니까 됐다 그러면서 그다음에 또 조금 짧은 거

가르쳐주신대요. (다른 주문들은) 다들 너무 기니까 짧은 거 가르쳐 준다고 갱생주를 또 가르쳐줬어요.

 

조상님이 태을주는 우주의 노래다 그러셨어요.

 

이 꿈은 증산도 입도하기 2~3년 전에 꿨던 거 같아요. 꿈을 꾸고 증산도를 바로 온게 아니거든요.

그냥 꿈은 꿈이겠거니 하고 했는데 잠을 자면서 또 꿈을 꾸고. 그리고 태을주 주문 가르쳐 주시고

거기서 조금 더 공부를 더 해서 우주일년이 어떻게 되는지까지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여기 증산도에 와서 보니까 오행상생도라고 그래서 그 표가 그거더라구요. 그걸 보고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사람들이 다 죽는다. 그때는 토자리의 상제님이 오신다

이런거 까지 다 말씀을 해주셨는데 너무 어려운 거예요.

목화토금수 이런거 말씀을 하시는데 너무 어려워서 도대체 난 모르겠다. 그러니까 증산도에 가서 배워라그러셨거든요.

우주일년 이야기 같은 경우 그때는 그게 뭔 말인지 몰랐어요. 얘기를 해줘도 일단 우리 생활에서 목화토금수 하면서

한문이 막 나오기 시작을 하니까 어렵고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면 쉽지만,

일단은 내가 이해를 못 하고 하니까 가서 배우라고만 했어요.

한 대 맞아서 또 맞을까 봐 모르겠다고 말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내 머리에다 손을 대고 얼굴에서 가면을 벗기는데

얼굴에서 뭔가를 벗겼어요. 여러개를 벗겼어요. 옆에서 한 사람은 들고 있고 계속 벗겨 내는 거에요.

그러면서 너는 왜 이렇게 많냐 그런 소리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다른 분이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다시 또 붙이려고 하니까 안 붙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와서 도전을 보니까 유리가면인 줄 알았어요. 그전에는 몰랐죠.

 

상제님께서 천상에서 사람을 내보낼 때는 유리로 얼굴을 씌우느니라.

그래야 자기가 무슨 혼으로 있다가 태어난 줄을 모른다.

그것을 알고 나오면 뭔 일을 저지르느니라.” 하시니라. [도전 9216장]

 

그래서 처음에 자꾸 약속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분명히 아마 천상에서 여기 내려오기 전에

어떤 약속을 했는데 지금은 기억을 못 하지 않는 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할아버지는 약속을 왜 안 지키냐 하시고 나는 전혀 모르니까 답답하고 여러 가지 가르쳐 주셔도

그걸 전부 다 이해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하잖아요. 인터넷에 접속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그걸 봐도 답답한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안 되겠다. 전화를 해서 온 거죠.

 

그리고 꿈에서 태을주를 읽어보고 깨어나서 배운 기억이 있으니까 꿈에서 내가 이걸 배웠지.

그러고 깨자마자 해봤어요. 해보니까 처음 하는 거잖아요. 뭔지도 모르고 따라 하는 내 자신도 너무 이상한 거예요.

처음 태을주를 외우니 방안에 환한 기운이 서리면서 형광등을 킨 것처럼 환해졌어요. 환해지면서 뭔가 뱅글뱅글 돌아요.

 

그 뒤로 꿈을 꾸는데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할 정도로 생생한 꿈을 꾸는 거에요.

입도를 하고 보니 도전에 있는 내용들을 꾸었더라구요.

 

도전에 1119장에 보면 태모님께서 대도통 하시던 그 장면을 제가 봤어요. 거기에 보면

 

“920일 아침에 수부님께서 마당을 거니시다가 정신을 잃고 넘어지시니

집안사람들이 방안으로 떠메어다 눕히고 사지를 주무르되 소생하실 가망이 없으매 모두 둘러앉아 통곡하니라.

수부님께서 이렇게 네댓 시간을 혼절해 계시는 중에 문득 정신이 어지럽고 황홀한 가운데

큰 저울 같은 것이 공중으로부터 내려오는지라 자세히 보시니 오색 찬란한 과실이 높이 괴어 있는데

가까이 내려와서는 갑자기 헐어져 쏟아지거늘 순간 놀라 깨어나시니 들어앉아 애통해하던 집안사람들이 모두 기뻐하니라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여기에서 제가 꿈을 꾼 거는 이 장면을 다 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과일이 공중에서 확 쏟아질 때

갑자기 내 가슴으로 확 쏟아져서 제가 심장마비 일으키는 줄 알고 깜짝 놀라서 깨었어요.

 

증산도에 와서 기본 팔관법부터 공부를 하는데 이해가 다 되는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거를 또 가르쳐 주니까

그때는 포감님이 가르쳐주시는데 그거는 알고 있어요. 하니까 그래도 들으라고 하셨어요.

 

꿈에 할아버지라고 오신 분이 자기의 이름이 서원규다. 외워라그러셨거든요.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서원규 성도이신데 도전 보고 알았습니다.

 

제가 외워야 되는데 머리가 좀 나쁜거 같아요. 그래서 서영규 서원규 하다가 내가 우리 할아버지예요?” 하니까

너의 할아버지는 뒤에 있다. 우리 할아버지하고 쭉 앞으로 나와라 그래가지고 할아버지하고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이렇게 계셨어요. 그런데 내가 할머니 얼굴은 기억을 하는데 다른 분들은 기억을 못해요. 어려서 본적이 없으니까.

 

그래서 너희 할아버지다 인사를 시켜줬어요. 서로 인사도 하고 그런데 그 서원규 할아버지의 얼굴이 영화배우 장국영

그분과 닮아 보였어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영화배우 장국영 아닌가요? 그러니까 내 얼굴이 그렇게 보이냐 그래요.

도전을 보니까 그분이시라 증산도 하고 많은 인연이 있구나. 내가 어릴 때 아프고 그러면 촌에서는 다 그러잖아요.

병원에는 멀고 집에서 인제 간단하게 약초 같은 걸 먹으면서 병을 다스리고 그러는데 그때 할머니가 우리 집에 계셨어요.

할머니가 그랬어요. 너희 조상님 윗대 집안에는 한의원을 하는 그런 분들이 계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참고로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서원규 성도님은?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1년까지 9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을 여시는 천지공사를 집행하셨는데요. 서원규 성도님은 1903년 계묘년 그러니까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시는 초기에 들어오신 성도님이십니다. 이분이 당시 전주에 큰 한약 건재상을 운영하셨다고 합니다.

이분이 40세가 될 때 전주 모악산에 있는 대원사 개수에 참여한 중에 박금곡 주지스님으로부터 상제님을 소개받고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 신이 하심에 탄복해서 당시 육군 장교였던 김병욱 성도님이라든지 조선 최고의 부호인

백남신 성도님을 상제님 천지공사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맡아졌던 그런 성도님들을 인도하셨던 분입니다.

 

증산도는 한민족 9천년 역사의 문화입니다. 문의 및 소책자 신청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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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1)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1) 동영상보기>

 

오늘은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인 병겁에 대해서

알아보는 동영상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즐감해주시길 바라며 간략히 내용에 대해 리뷰해 보겠습니다.

 

증산도 도전에는 병겁과 시두에 대한 언급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병겁이라고 하면 갑자기 무서운 느낌을 가지실 수 있는데요.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학교의 시간표와 같습니다.

시간표를 알면 그 수업에 맞는 책을 준비하고 그 시간에 가기 위해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죠.

개벽과 병란과 같은 일들은

우리가 죄를 참회하고 빈다고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요, 내가 어떤 특정종교를

신앙해야 살아날 수 있는 그런 문제도 아닙니다.

불교에서도 결론으로 말법시대 괴질과 전쟁을 이야기하고 있고,

기독교의 요한계시록에서도 천지개벽, '세상과 땅이 모두 새로워졌다.' 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모든 종교의 결론은 개벽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Knowing" 지금은 시대의 흐름에 대해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는 지금 흘러가는 시대의 흐름을 알고 대처해야 하기 때문에

병겁이 무엇인지 시두는 왜 일어나게 되는지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병겁은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입니다.

그래서 꼭 일어나야 하는 일인 것이죠.

그렇다면 이 괴질 병겁은 누가 일으키는 것일까요?

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께서는

"내가 이곳에 무명악질을 가진 괴질 신장들을 주둔시켰나니,

신장들이 움직이면 전세계에 병이 일어나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을 개벽기에 인간 생명을 거두는 병겁,

이것은 바로 괴질신장들이 지상에 내려와,

추살(秋殺)도수로 인간의 명줄을 일순간에 끊어버리는

일명 가공할만한 환란인 것입니다.

 

왜 개벽기의 괴질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상제님께서는 괴질의 원인을 이렇게 밝혀주셨습니다.

 

 

선천의 모든 악업들과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봄과 환절기에는 병이 없다가,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가 되면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를 불러일으키느니라.

[증산도 도전 7:38:2~3]

 

 

선천세상은 상극의 세상으로

극하면서 성장하는 시대, 지축이 기울어진 억음존양의 시대이기 때문에

수많은 원한들이 생겨났습니다.

전쟁을 통한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 남존여비사상, 노예로 죽어간

수많은 흑인들... 낙태아 들 등 억울하게 죽어간 영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러한 원신과 척신이 내뿜는 복수의 독기 때문에 천지가 무너져 내리는 것입니다.

 

 

병겁은 그저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후천세상으로 넘어가기 위한 한 과정인 것인데요.

우주는 지극히 이치적인 세계로 , 이법을 바탕으로 하여 흘러갑니다.

천지의 주인 하느님이라고 해서 한순간에 뚝딱 원한을 끌러내실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요.

 

천지간에 원한이 가득차 세상이 녹아내릴 정도인데,

상제님께서 그 원한을 그냥 주시려하면 반대급부로

세상에 살아날 이 하나 없이 모두가 멸망하게 됩니다.

 

상제님이 병란으로 세상을 고르게 하시는 이유는

오직 병란이어야 모두에게 공평하고,

상제님의 도를 통해서 최대한 많은 사람을 살리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병겁이 끝이 아니라, 괴질 병겁을 극복하면서

인류는 상생문명의 첫발을 내딛게 되는 것입니다.

 

상씨름이 마무리운으로 들어가는

일명 상씨름 후반전, 21세기 초부터 각종 많은 질병들이

갈수록 무서운 위세를 떨치며 인간세상의

생명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에 없던 별놈의 병이 느닷없이 생기느니라

[도전3:311:1]

이 말씀과 같이 에이즈,광우병,사스, 조류독감, 신종플루 등이

잇따라 출몰하며 전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병들은 곧 닥칠 시두의 전주곡에 지나치 않습니다.

"앞으로 시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증산도 도전 7:63:9]

이 말씀과 같이 남북 상씨름의 최후 한 판이 임박한 상황에서

오래전부터 자취를 감추었던 시두손님,

즉 천연두(마마)가 창궐하게 됩니다.

그때는, 천지에서 발령하는 개벽의 서막곡인 셈인데요.

시두가 들어오면 지구촌은 준개벽 상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시두는 지구촌에서 마지막으로 발생한지 수십년이 지나

WTO에서 1985년 지구상에서 완전히 박멸되었음을 선언하였습니다.

시두가 위험한  큰 이유는

사람들이 소멸된 것으로 여기고 시두는 예방접종도

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터지든 인위적으로 터지든 간에

시두가 다시 이세상에 출현한다면 걷잡을 수 없이 끔찍한 희생이 따를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후에 닥치는 대병겁은 어디에서 발생하고,

얼마나 가게 되는 것일까요? 다음 동영상인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2)에서는

대병겁이 어떻게 흘러가게 되는지에 대해서 함께 미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벽을 하는 곳은 많지만 그 대비책을 이야기하는 곳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앞으로 천지대세를 알고 준비하는 사람만이 다가오는 천지전쟁을 극복하고

상제님의 세계일가 통일정부를 중심으로 한 조화선경세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오직 상제님의 진리권에 수용되어야만 가능합니다.


이 영상을 통해 여러분이 이걸 꼭알아봐야겠구나 하는 마음이 생기셨기를 바라며

오늘 글을 마치겠습니다.

 

 

개벽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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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께서 표창하신 민영환의 충의, '혈죽'

 

민영환을 아시나요? {민영환(閔泳煥, 1861~1905)}

그는 조선말의 문신으로 명성황후의 조카입니다.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조약의 폐기를 상소하였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1905년 11월 4일 새벽,

자신의 명함에 국민과 각국 공사에게 보내는 유서를 남기고

단도로 자결한 인물입니다.

 

 

뒤에 충정(忠正)이라는 시호와 함께 영의정에 추증되었습니다.

민영환이 죽은 뒤에 그가 자결할 당시 옷이 있던 자리에서 미스터리한 일이 발생해

당시 조선 전체를 떠들석하게 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 미스터리한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그가 죽은 자리,

그의 자택마루에서 피묻은 옷을 두었던 자리에 혈죽이 돋아난 것인데요.

보통 대나무는 숲을 이루고 자라나는 특성이 있어 

대나무 한줄기가 집 안의 마루에서 자라나는 그와 같은 일은

불가능 하다고 하여 그 당시 나라전체가 그 혈죽이 민영환의 충의의 표상이라 하며 들썩였다고 합니다.

 

일제에서는 그 일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겨

조작이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열심히 조사하였다고 하는데, 증거를 발견하지 못해

대나무를 뽑아 던져버렸다고 합니다.

그것을 민영환의 가족이 수습하여 내려 온 것을

현재 고려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중이라고 하네요.

 

 

또한 그 혈죽의 잎의 갯수도 민영환이 죽을 당시 나이, 45개여서 더 놀라움을 자아냅니다.

 

이 일 이후 독립운동도 더 활발히 전개되었다고 하니

죽음으로써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며 민족이 깨어나길 염원하던

민영환의 충의가 놀랍고도 감동적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상제님께서 미리 아시고,

민영환의 충의를 기리셨습니다. 증산도 도전에 그 구절이 나오는데요.

정말 놀라운 그 구절, 함께 살펴보시죠.

 

 

을사년 늦가을에 김자현의 집에 계시면서 자현에게 이르시기를 
 
“이 방은 이후에 반드시 약방이 되리라.” 하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大人輔國正知身이요 磨洗塵天運氣新이라
대인보국정지신       마세진천운기신
遺恨警深終聖意요 一刀分在萬方心이라
유한경심종성의    일도분재만방심

대인이 나라 위해 일함에 정히 자신을 알고
티끌세상 갈고 씻어내니 운수가 새롭구나.

남긴 원한을 깊이 경계하여 성상(聖上)의 뜻을 다하고
한 칼로 몸을 가름에 천하 사람의 마음이 있노라. 
  
 
이 글을 자현에게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민영환(閔泳煥)의 만장(輓章)이니라.

이 글을 암송하면 후일에 반드시 쓰일 곳이 있으리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시세(時勢)를 짐작해 보건대,

일도분재만방심(一刀分在萬方心)으로 세상일을 알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 114장]

 

상제님께서는 또한 민영환의 충의를 혈죽으로써

치하하셨는데요.

 

옷이 있던 자리에서 혈죽이 돋아난

미스터리한 그 사건이 사실은 상제님의 조화권으로

이루어 진 일이라는 것이죠. 그 구절도 증산도 도전에 나옵니다.
 

 

민영환의 충의에 혈죽을 내리심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민영환이 나라를 위하여 자결하였는데 
 
 
벽혈(碧血)이 나오고 그 자리에서 청죽(靑竹)이 생겨났다 하니 이는 어떤 연고입니까?” 하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민영환이 나라를 위하여 의롭게 죽었으므로

내가 혈죽을 내려 그의 충의(忠義)를 표창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편 140장]

 

 

140:2 벽혈. 푸른빛을 띤 진한 피.
 

140:2 청죽. 혈죽(血竹) 또는 절죽(節竹)이라 불린다. 원로 역사학자 최태영 박사는

“당시 혈죽은 잎사귀가 45개 있었으며 이 숫자는 민 충정공이 순절할 때의

나이와 같은 수여서 더욱 신비스러웠다.” 하였다. 
 

 

 

민영환 혈죽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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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STB 상생방송 : TV로 만나니 즐겁(15) - 서울 강남도장 편 (1부-1)

 

증산도 강남도장 진영수 도생님 입도수기

제가 증산도 도문에 입도한 날은 2013년도 1222일 동짓날 태을궁에서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1997년도 IMF 시절에 제 친가 형님께서 집안의 장남으로서 큰 사업을 하다가 그 당시에

전라북도에서 해방 이후에 가장 큰 부도 금액을 내신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금액을 말씀을 드려도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만 1400억 정도가 넘는 큰 금액의 부도를 내시고

저도 모르게 형 사업의 연대 포괄 보증인으로 다 묶여 있어서 부도나기 3일 전에 통보를 받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던 7개의 법인 사업장이 개인통장 법인통장 전 재산이 하루아침에 다 압류 딱지가 붙으면서

그 당시 아이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고 그런 무렵이었었는데 영화에서나 보는 날개 없는 추락이다 그럴까요?

하루아침에 길에 나앉는 그런 상황으로 돌변이 되었습니다.

 

당시에 형 때문에 긴급체포를 당하고 구속이 되가지고 120일간 전주교도소에서 미결수로 검찰에 출두해서 조사받으면서

120일간 형을 살고 광주 고등법원까지 올라가서 3년에 5년에 집행유예를 받고 나왔습니다.

 

나왔을 때 너무나 형한테 받은 큰 배신감으로 충격을 받았는지 교도소 안에서는 전혀 이상 없이 말도 잘 하고 그랬었는데

나오고 나니까 실어증이 생겨서 약 6개월 정도 전혀 대화가 안 되고 그랬었습니다.

 

그리고 더 큰 충격은 교도소에 있을 때 부친께서 저만 찾으면서 제가 막내였는데요.

돌아가셔서 저는 임종도 못 보고 그 충격이 정말 하늘과 땅이 맞닿을 정도로 그런 충격을 느꼈었습니다.

 

교도소에 들어간 것도 충격이였지만, 거기서 아버님의 임종도 못 보고 아버님을 떠나보내고

그 배신감으로 120일간은 아주 사무치게 몸부림치면서 있었거든요.

 

실어증도 있었지만 교도소에서 출소하고 나서 잠이 안 오니까 몸은 가위눌리고 죽어야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저희 집이 아파트 11층에 있었는데요.

 

새벽 23시면 애기 엄마는 자고 저 혼자 몰래 나가서 아파트 밑에 베란다를 쳐다보고 있으면,

제 뒤에 애기 엄마가 제가 뛰어내리면 다리를 붙잡아야겠다는 그런게 탁 떠오르는거에요.

 

그래서 쳐다보면 역시나 매일 앉아있고 제가 거의 1년 넘게 밤만 되면 나와서... 잠이 전혀 안 오니까.

아주 극심한 우울증을 겪었죠.

또 이런 일도 있었는데 원래 옛날에는 운전도 좋아해가지고 여행도 좋아하고 출소해가지고 며칠 안 돼서

애기 엄마가 자꾸 운전을 좋아했으니까 친구도 만나라 시내도 나가봐라 용돈도 조금씩 주고 그래서 한번은

시내를 나가는데 전주에서는 제일 큰, 서울 같으면 세종로 같은 그런 광로인데요.

전주 광로에 저는 분명 신호등을 보고 있었는데 누가 와서 창문을 두들기길래 창문을 내리면서 그분하고 눈을 마주치니까

굉장히 화가 나고 불쾌한 얼굴로 멱살이라도 붙잡으려는 그런 자세로 당신 운전 안 하고 뭐하고 있는냐!

 

엇 지금 가겠습니다그랬더니 그때 제 표정이나 얼굴색을 보고 그 사람이 당시 어디 아픈데 없냐?

갑자기 누그러지면서 그래서 보니까 계속 뒤에서는 빵빵거리고.

'당시 때문에 차들이 밀려서 못 가고 있다'

 

파란불인데도 안 가고 제가 있었을 정도로 머리는 복잡하고 우울하고

그래서 이제 상생방송을 보면서 조금씩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정화가 좀 되고

저를 조금씩 조금씩 더 우울증에서 벗어나게 하고 강하게 변하게 했던 동기가 아니었나.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습니다.

 

밖에 나갈 수 있는 입장이나 형편이 못 됐기 때문에 집에만 있으면서 당연히 TV만 볼 수밖에 없었는데요.

다른 모든 채널은 평소에 알던 채널들이고 상생방송을 보니까 제가 너무나 좋아하던 역사나 우주에 관한,

하늘에 관한 그런 방송이 나오면 이게 내가 한 3040년을 찾아왔던 그런 진리였구나

라는 것을 설명할 수 없이 그냥 강하게 와서 제 머리에 붙어버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상생방송을 안 볼 수가 없어요. 매일.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태을주를 듣는 순간 이유도 모르고

이유도 없이 하여튼 몇 시간을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울었던 제 자신이 너무 궁금하고 태을주라는게 뭔지 신기하고 그래서 그거를 꼭 알고 싶기도 했고

그 충격이라는게 지금도 생각해 보면 전율을 느낄 정도로 그 당시에 태을주를 듣는 그 충격이 너무 컷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면서 증산도를 제가 입도하게 되고 지금의 우울증을 완전히 벗어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조상님들께서 상생방송이 증산도가 저한테 그렇게 만들어준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

 

(STB)상생방송 프로그램 편성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신앙체험을 만화로 그려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상당히 재미있게 보면서 저런 체험을 꼭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신앙에세이를 보면서

태을주를 읽으면 저렇게 되는 거구나라는 막연한 믿음이 돼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을 했을 때

그걸 집중적으로 여쭤봤어요. 태을주를 읽으면 그런 거를 볼 수가 있느냐?”

 

그리고 제일 하고 싶었던 게 제가 돈이 1~2만원도 없었던 시절이었거든요.

그래서 과거 몇십 년 전에 절에 다니고 그럴 때 남들이 상당히 화려하게 부모님들 돌아가시면

천도제 모시는 거를 굉장히 여러 번 구경을 했었어요.

화려하고 시끌벅적하고 음악도 하고 그런 것들이 혹시 증산도 내에서 있는지는 몰랐지만 첫날 만났던 날 굉장히 떼를 썼어요.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할테니까. 증산도가 뭔지도 모르면서 신앙을 할테니까 저의 아버지 천도제를 좀 지내주십시오.

그랬더니 그거를 수정을 해주시더라구요.

절에서는 천도제라는 단어를 쓰는데 그 단어하고 증산도에서는 천도식이라고 하는데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STB)상생방송이 아니면 다른 방송은 볼 수가 없었어요.

이 방송만 지겹도록 오랫동안 보니까 아내가 제발 저 방송 그만 좀 보라고.

하여튼 저는 또 잠자고 나면 새벽 두시 세시까지 혼자 틀어놓고 보고 그런 세월을 굉장히 오랫동안 했죠.

 

아주아주 옛날 기억인데요. 제가 여덟살 때가 초등학교 1학년 때인데 시골 하늘은 여름밤에 불빛 하나 없으니까

별자리가 정말 함박눈 쏟아지듯이 내려오면서 보여지잖아요.

나이가 많은 사촌 형님이 있었는데 같이 여름에 평상에 누워서 하늘을 처음 봤던 기억이에요.

 

그게 제 기억에 눈에 사진으로 찍혀 있는데 그 별을 보면서 은하수를 쫙 설명을 해주고 북두칠성을 얘기 해주는데

형은 그냥 꼬마 동생이니까 해줬겠는데 저는 그거를 보면서 속으로 내가 이다음에 어른이 되면 저거를 꼭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그 순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잊은 적이 없었어요.

 

그러면서 상생방송에서 별과 우주 이런 이야기가 나오니까 그냥 푹. 아 이건 정말 내가 보고 싶었던 거다.

빠져서 봤던 제가 좋아하는 걸로 이끌어 주셨던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제가 (STB)상생방송을 통해서 그런 우주에 관계된 프로그램을 많이 볼 때 분명히 제가 생각했던 그분은 이름이

명칭이 하느님인지 뭔지는 몰라도 우리 민족이 수천 년 단군 할아버지 이전부터 얘기하던 그분이 분명히 계실 거다.

 

그러다가 그날 이승계 수호사님을 만났는데 당신이 얘기하던 그분이 여기에 있습니다

태을주를 읽을 때 이승계 수호사님 앞에서 또 초면인데 방이 떠나가도록 콧물 눈물 다 흘리면서 범벅이 되도록 또 울었어요.

집에서 울고 거기서 울고. 그런데 태을주를 읽는데 강렬하게 아버님이 떠오르는 거예요.

그때가 오후 4시즘인가 칠판에다가 우주일년도 설명해 주시고 못 알아듣는 난생 처음 보는 그림이고 설명이고 단어였어요.

 

그런데 하나도 어색하지가 않은 거에요. 그런 얘기를 잠깐 해주고 나서 태을주를 읽기 전에

요것도 좀 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거에요. 그 얘기를 잠깐 듣고 태을주를 하니까 머리에 촥 맞춰지는 느낌이

그 몇시간 동안에 제가 몇십년 동안 찾아 헤메던 것들이 순식간에 탁 맞춰지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가서 뵐 분이 있다 그리고 성전을 처음 구경을 했죠.

문을 열고 이승계 수호사님이 저를 안내를 하고 보는데 저분이 당신이 그렇게 얘기하던 하느님입니다

 

우리나라 옛날 중국황제나 연속극에 보면 세종대왕께서 쓰시던 그 면류관을 쓰신 분이 계시는데

사배심고라는 거를 시키고 반천무지 인사법을 시키는데 그 얘기는 하나도 안 들리고

저도 모르게 그냥 넙죽 엎드려지더라고요. 엎드려지면서 막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날의 기억이 너무나 생생한데 도무실에서 제가 태을주 배웁시다.

아버님 천도식 좀 시켜주십시오 하고 울다가 콧물 눈물 닦고 성전으로 왔는데 상제님을 뵈니까

왜 이제야 저한테 나타나셨습니까?”라고 너무 눈물이 나는 거예요.

 

제가 50년을 찾았던 분이에요. 그래서 만나가지고 너무 기쁘고 감동스러워 가지고 막 울었어요.

이론으로는 제 말씀을 설명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수십 년간 찾았었고 오히려 학창시절에는

무신론을 완벽하게 과학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 짧은 과학적 지식으로 지구가 누가 한 사람이

아니 어떤 한 영체가 이 큰 우주를 만들어 낼 수가 없지 않겠냐.

 

그런데 단군 할아버지를 만나면 반가워서 가서 꼭 단군 할아버지 동상이나 흉상이나 보면 그렇게 존경스럽고

가서 만지고 절하고 애들도 같이 고개를 눌러주고 설명을 했었는데 개천절 행사 때 마니산에서 단군 할아버지가 천제를

올리는 거를 지금도 하고 있잖아요 계속. 저것도 분명 대상이 있을거 아니냐. 자연스럽게 그런 것들이 자꾸 커지는 거에요.

분명히 계시다. 그걸 제가 찾지 못했던 것뿐이죠.

 

그래서 더 갈급증을 느끼고 계속 여기저기 왔다 갔다 헤매고 그러다가 이제 사업을 망하고 나서는 덮어놨다가

신사동 강남도장에 갔었을 때 처음 대면하는 순간 딱 50년 만에 그토록 찾고 싶었던 어른을 제가 만났죠.

그러니까 그 행복감 그 몸부림치도록 놀란 충격은 지금도 가시지가 않아요.

제가 지금도 공부는 짧지만 그렇게 해서 모든 제 머릿속에 그동안 얽혔던 진리가 뒤죽박죽이었던 것이 다 정리가 됐죠.

 

증산도에 관심이 있으신 STB 상생방송 시청자 여러분의 전화 문의 환영합니다. 문자 및 카톡 jsd9576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LG V30 프로콤 강화유리 - UAG 케이스 완벽 호환

국내 스마트폰 보호용 케이스 3대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슈피겐, 아이페이스, UAG

브랜드 마다의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데요.

이번에 v30용 케이스는 UAG 제품이 디자인 좋고 슬림해서 인기가 좋아요.

그런데 한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v30용 UAG 케이스는 3D 풀커버 강화유리 호환 제품이 거의 없어서

울며겨자 먹기로 uag 케이스를 되파는 분들을 종종 봤습니다.

그래서 희소식 하나! 알려드릴려구요~

V30 프로콤 강화유리(3D 풀커버) 필름이 UAG 케이스와 완벽하게 호환 된다는거!!

V30 프로콤 3D 풀커버 제품 박스

 

구성품 극세사 천, 알콤솜, 본체 강화유리, 먼지제거 스티커

 

위아래 4면 모서리 부분까지 맞춤 제작한 듯 딱 맞습니다.

 

케이스 밑 부분 확대 사진입니다.

 

위에도 완벽하죠?

 

전면 UAG 케이스와 프로콤 풀커버 강화유리가 일체가 된 듯한 완벽함을 보여주네요~

 

터치감도 생폰 그대로이구요! 개인적으로 강추 합니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 상생의 세상을 열어주신 상제님

 

<여름에서 가을 상생의 세상을 열어주신 상제님 동영상보기>

름에서 가을 상생의 세상을 열어주신 상제님

상제님은 왜 인간으로 오셔서

천지공사를 집행하셨어야만 하셨을까요?

 

 

이번동영상에서는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셔야 하셨던

이유를 우주변화의 이법차원에서 알아보겠습니다.

 

음양오행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음양은 태극기에도 있듯이 음陰과, 양陽

오행은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5가지 성질, 원소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오행에는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가 있습니다.

 

그럼 봄을 오행으로 바라보면 오행 중 무엇일까요?

 

봄철은 오행으로 목木 입니다. 목자의 한자를 보시다시피

땅아래에서 위로 솟구치며 생명을 탄생시키는 봄기운 입니다. 

 

 

그럼 여름은 오행중 무엇일까요?

바로 화火 입니다.

불을 바라보면 어떤가요?

위로 솟구치면서 분열합니다.

나무로 보면 지엽이 나와 분열하며 성장하는 기운을 바로

화기운, 火라고 합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것은

木 생 火

"목기운이 불기운을 생한다. "

라고 표현합니다. (Ex.나무에 불을 붙이면 활활 잘 탑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것은 둘다 陽道양도 변화로

생장, 분열을 하며 큰 문제 없이 지나갑니다.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로 갈때는

질적인 대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여름은 양기陽氣로 성장,분열을 하지만

가을은 음기陰氣로 수렴, 통일을 하기 때문에

기운이 아예 다르기 때문이죠.

 

 

이것을 오행의 변화로 말하면 여름철 화기와 가을철

금기가 충돌하여 화극금火克金이 됩니다.

 

화를 동서남북 방위로 말하자면 남쪽이 되는데

남방의 불기운이 서쪽(金기운)의 금기운을 이기게 됩니다.

 

현상적으로 보면

불火과 쇠金가 만나면 金이 녹는 것으로 비유하면

이해가 쉬우실 것입니다.

 

때문에 화극금 현상으로 조화가 일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질적인 대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가을개벽 상황입니다.

 

 

이때는 음양을 조화하여 통일시켜 가을로 넘어가게 하는

토土가 개입하여

화火를 받아들임으로써

 

 

화火-생生-토土

토土-생生-금金

하여 가을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 천지조화의 중심 土 자리에 계시는 분이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이십니다.

 

 

상제님이 우주의 여름에 화생토,토생금으로 개벽기의

다리를 놓아주시기 위해 인간세상에 직접 오신 것 입니다.

 

 

 

개벽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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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일본 화산폭발, 일본 지진 - 예언가들과 증산도 도전으로 

바라본 일본의 미래.

 

일본의 신모에타케 화산이 분화했습니다.

이번 화산 폭발은 지난 6일 오후 2시 47분께 일본 규슈 남부 신모에다케에서 일어났습니다. 

신모에다케 화산은 미아쟈키 현과 가고시마 현에 걸쳐있는 화산인데요. 

7년 만에 분화한 신모에다케는 7일 오전까지 11차례 분화했으며, 

3000m 상공까지 화산재를 내뿜었습니다.

 

 

그리고 어제인 10일,  전날(3200m)보다 무려 1200m 더 높은 4500m까지 분연이 치솟았다고 하는데요.

이번 신모에타케 화산은 제주도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우리나라까지 화산재 피해가 있지 않을까 우려가 많았습니다.

 

 

다행히 기류의 변화로 

 ”7일 오후부터 남서쪽에서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기류의 흐름이 남동풍에서 남서풍으로 바뀌었다“며 

”최신 기류와 화산재 확산 모델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에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상청에서 발표하여 우리나라엔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일본정부는 비상상황으로 지진, 화산, 쓰나미 등 2차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일본화산폭발과 대지진의 위험은 어제 오늘일은 아니지요.

일본의 지진 전문가들도 일본 직하 대지진은 30년안에 '반드시' 발생한다. 고 입을모아 말하고 있을 만큼

일본 대륙은 현재 위태롭습니다.

 

일본은 여러차례 대지진과 화산폭발, 쓰나미로 국가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 있습니다.

예전  SBS에서 방영한 '대지진 경고, 지금 일본은' 이라는 다큐 동영상을 첨부려고 하니

저작권이 있어서 링크해드립니다. 꼭 시간 내셔서

한번 시청해보세요. 매우 흥미롭고도 무서운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E9zBaZugZ0&t=1651s

 

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께서는 개벽 전 서양과 일본의 상황에 대해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일본의 미래 상황에 대해 함께 살펴볼까요?

 

[ 2편 139장 ]


다가오는 가을 대개벽의 총체적 상황

1 장차 서양은 큰 방죽이 되리라.
2 일본은 불로 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3 세상을 불로 칠 때는 산도 붉어지고 들도 붉어져 자식이 지중하지만
손목 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으리라.
4 앞으로 세계전쟁이 일어난다.
5 그 때에는 인력으로 말리지 못하고 오직 병이라야 말리느니라.
6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7 난은 병란(病亂)이 크니라.
8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오려면 병으로 병을 씻어 내야 한다.
9 병겁이라야 천하통일을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2:139)  

 

일본은 불로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상제님의 이 말씀의 숨은 뜻은 무엇일까요?

길게 말로 설명하지않아도 위 한마디 말씀으로 개벽시기

일본이 어떤 상황인지 어렴풋이 짐작해볼 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얼마나 급변하고 위중한 상황이길래 자식이 중요하지만

손목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인지 상상해보면 등골이 서늘해집니다.

 

일본의 대지진에 대해 예언한 예언자들이 또 있습니다.

서양의 잠자는 예언가인 에드가케이시와 우리나라의 스님인 탄허스님인데요.

간단히 그분들의 예언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자는 예언가로 알려진 에드가케이시는 미국이 낳은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신비의 예언자라고 평가되고 있는 인물인데요.  

구 소련의 붕괴, 케네디 대통령 암살, 경제 대공항, 루스벨트 대통령의 죽음,

2차 대전의 종결등 많은 예언을 남겼습니다.

영독으로 수많은 불치병 환자를 고쳐주기도 하였죠.

 

그는 일본의 미래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본의 대부분은 바다 속으로 침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The greater portion of Japan Must go into the sea

 

보통 예언가들이 예언을 할 때 모호하게  표현하는 것과는 달리 에드가케이시는 일본에

관한 부분에서는 아주 강력한 표현인 Must를 사용해서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본 침몰과 미국 대륙, 유럽 대륙의 일부분이 바다속으로 잠기는 것을 예언을 했는데,

바로 그 순간이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바로 서는 순간에 일어 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대해 예언한 두번째 인물로

탄허스님이 있습니다. 탄허스님은 불교계의 대표적인 학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생전에 많은 저서를 남겼는데 그중에서 가중 유명한 책이

'부처님이 계신다면'이라는 책입니다.

탄허스님은 이 책을 통해 오는 인류의 미래와 한반도 그리고

이웃나라인 일본과 중국의 미래에 대한 예언을 남겼습니다.

탄허 스님은 증산도의 전신인 민족종교 보천교를 신앙하시던

부친 김홍규의 아들로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한반도 남북한의 통일, 그리고 일본 대지진과 침몰,

그리고 동해안 일대의 대지진과 해일에 대한 내용들을 저서를 통해 예언했습니다.

탄허스님의 모든 예언은 서양의 예언가들 처럼 점술이나 최면 상태의 예언이 아닌

주역과 정역을 바탕에둔 동양의 역철학의 원리에 근거한 다가올 세상(후천세계)에 대한 내용입니다.

 

2011년에 일어난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서 지축이 미세하게 이동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때의 대지진으로 인해 무고한 생면들이 불과 몇 분, 몇 초만에 삶의 경계 저편으로

휩쓸려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로 미루어 볼때 지금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바로 선다면(지축정립正立)

지구촌 곳곳에서 생각을 초월하는 대변국이 일어날 것입니다.

 

 

탄허스님의 예언을 보면, 땅속의 불기운과 지축의 정립으로 인해서

빙하가 녹고 이로 인해서 서양은 이제껏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대홍수와 거대 해일등이 덥치고,

일본은 화산폭발의 충격으로 일본 열도가 바다 속으로 가라 앉는다고 합니다.

 

탄허스님은 지축정립의 순간, 엄청난 충격과 일본의 침몰로 인해서 엄청난 해일(쓰나미)가

동해안 일대를 덮치고,동해안에도 지진이 발생한다고 예언했습니다.

 

산도 도전의 상제님의 말씀으로 오늘의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1 현세에는 아는 자가 없나니 상(相)도 보이지 말고 점(占)도 치지 말지어다.
2 천지의 일은 때가 이르지 아니하면 사람이 감히 알 수 없느니라.
3 그러므로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는데 내 일을 미리 알고자 하면 하늘이 그를 벌하느니라.
4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5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허수아비 세상

6 이언(俚言)에 ‘짚으로 만든 계룡(鷄龍)’이라 하나니 세상이 막 일러주는 것을 모르느니라.

(증산도 道典 2:33)

큰일이 나타나기 전에는 세상이 사람을 상으로써 가르칩니다.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게 되니 지혜로운 사람들은 저절로 '아 곧 큰일이 벌어지게 되는구나.'

하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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