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스페셜 학교란 무엇인가? 사교육의 진실과 0.1%학생들의 메타인지

 

지난 포스팅에서 학교란 무엇인가?책에서 올바른 칭찬의 방법과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시간은 학교란무엇인가? 요점정리 두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아이를 맡기고 있는 사교육의 진실과 0.1% 학생들의

우수한 성적비법, 메타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움의 역주행, 사교육을 파헤치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며 선행학습을 하는 것은

부모님들과 학생 자신의 불안한 마음에서 비롯됨이 큽니다.

 

그러나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하는 공부의 중요성이 우리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오늘 배운 것을 다시 확인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몸으로 익히는 것입니다.

 

불안을 이용한 학원의 겁주기 마케팅 전략&레벨테스트

 

학원에서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저득점을 한 아이들에게 선행학습과

학원에서의 사교육의 필수성을 강조하며 부모님들께 불안감을 줍니다.

그러나 실험결과를 살펴보면놀라실 거에요.


존스홉킨스 영재 선발 시험에서 상을 받고, 미국 학교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상위 1% 학생이

학원 레벨테스트에서 90점 만점에 54점을 받음.


=>사실 레벨테스트는 출제자의 의도대로 점수 조작이 가능합니다.


 사교육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창의력이 낮아지고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학원을 다닌 학생은 자신의 실력을 객관화 하는 능력에 따라

학습능력이나 성적 등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가 나게 됩니다.

 

*현명한 사교육 전략.

 1. 남들이 좋다는 학원에 현혹되지 않는다.
 2. 아이와 함께 의논하라.
 3. 학원에 다니는 기간과 목적을 미리 정하라.
 4. 강사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가져라.
 5. 학원과 학교 숙제를 꼼꼼하게 챙겨라.
 6. 학원을 보상이나 벌로 이용하지 마라.
 7. 아이가 좋다는 말을 다 믿지 마라.
 8. 아이가 거짓말을 하거나 지나치게 힘들어하면 과감하게 끊어라.
 9. 학원 레벨 테스트 결과에 연연하지 마라.

 

 

 


0.1프로 영재들의 새로운 발견


그럼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로 메타인지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메타인지란 쉽게말해 자신이 모르는 것을 정확히 아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메타인지'라고 부릅니다.

언론매체를 통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0.1프로 학생과 일반학생들의 공부시간이 많은 차이가 날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평균 공부시간을 비교해보면

놀랍게도 공부하는 시간은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공부하는 방식의 차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이 일반 학생보다

월등히 많았습니다.

0.1% 학생들과 일반 학생들에게 실험을 했는데요.

문제를 내고 본인이 몇개를 맞출 수 있을 것인가를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채점 후 그 결과를 비교해 오차를 내 보았는데요.

위의 한줄이 0.1프로 학생들이고 아래 한줄이 일반 학생들입니다.

0.1% 학생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아는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은 공부하는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비결은 바로 '복습'에 있습니다.

복습은 실력을 쌓아주는 동시에 자신의 실력을 알아차리는 안목까지 키워주는 공부법입니다.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복습이 필수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4차 복습까지 하면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변환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복습은 누가 가르쳐 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야하기 때문에

개인공부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사실 0.1%아이들은 사교육을 내 공부의 부족한 부분에 전문적인 도움을 주는

조력자 정도로 활용합니다.

 

그들은 알아야 할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온전히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의 수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죠.

교과서와 학교수업 중심으로 공부해서 수능 만점을 받았다고 하는

아이들의 말이 결코허풍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0.1% 아이들의 공부범.

 1. 보고 또 보고 끊임없이 반복하라.
 2.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하라.
 3. 완벽하게 집중하라.
 4. 모르면 기초부터 다시시작하라.
 5. 꼼꼼하게 계획하고 실천하라.
 6. 나만의 노트를 가져라.
 7.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아이가 자기자신을 믿고

사랑하고 도전해볼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믿는 사람만이 모든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고,

모든일에 책임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이 결국 남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사는 인생의 성공을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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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란 무엇인가? 교육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밝힌 책  

 

다들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부모가 되지만,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는 교육을 받지 않아서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오늘은 책 한권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학교란 무엇인가?' 라는 책인데요. 2012년 EBS에서 특별 제작하여 방송하였던 것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보시면 유용할 것 같아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칭찬속의 진실게임

자녀를 어떻게 칭찬을 하시나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는 이야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오면서 칭찬을 많이 하면 좋겠지 하면서 아이들을 칭찬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칭찬을 제대로 하는 분은 많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칭찬은 사실  자기 감정에서 나온 일반적인 칭찬이 많은데요.

놀랍게도 이것은 아이들을을 부담스럽게 만들 뿐 아니라

역효과를 불러오거나, 아무런 효과도 주지 못합니다.

 

 

넌 천재구나 똑똑하구나.. 등

이런식의 칭찬을 하면 아이들을 실패하게 될때의 부모의 실망감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지능에 대한 칭찬을 받은 사람들은 매순간 자신이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게 됩니다.

 지속적인 칭찬은 항상 성공할 것이라는 자만심을 키워주고 쉽게 포기하게 만들기까지하죠.

 

칭찬에 중독된 뇌는 지속적인 보상이 있어야 도파민이 분비되는

칭찬 중독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즉, 칭찬이 없으면 불안해하고 자신감을 잃게됨)

 무의식적으로 하는 칭찬이지만 아이들은 이미 칭찬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칭찬이나 기대를 투영한 칭찬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이죠.

 집중해야 할 것은 아이들과 관계형, 그리고 따뜻하고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을 온전하게 믿어주는 것과 마음이 담긴 소통의 시간인 것이죠.

 *그렇다면 칭찬을 어떻게 할까? 

  1.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할 것
  2. 구체적인 내용으로 칭찬할 것
  3. 의미없는 칭찬은 하지 않는다.
  4. 보상과 연관짓지 않는다.
  5. 질문도 가치있는 칭찬이 될 수 있다.
  6. 따뜻한 스킨십도 칭찬이 될 수 있다.
  7. 항상 지켜봐주고 지지해주고 있다는 믿음이 최고의 칭찬이다.

 


 

 

 

 

 

 

 

2.아이의 생각을 여는 책읽기의 힘

 


모두가 알다시피 책읽기는 영리한 뇌를 만듭니다.

전교꼴등이었던 처칠이 어머니의 독서교육으로 하루 5시간씩 10년을 책을 읽고,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 20대 후반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야기는 이미 유명한 이야기이죠.

지적장애 아인슈타인과 환경이 좋지 않았던 안데르센도 책과 가까이 지내며

훌륭한 위인으로 성장하게 됩니다.(공통키워드. 어머니, 독서)

 

 
서울대생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부모가 초등학교 시절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이

 독서환경 조성이라는 의견이 70%로 유의미한 수치를 보여주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아이의 뇌를 영리한 뇌로 만들 수 있을까요?

 

독서는 모든 교육의 토대가 됩니다 (뇌발달을 돕고, 인지와 정서 능력에 큰 영향, 학습기반으로 중요역할)

 

글 배우기는 5세 이후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말하기, 듣기, 쓰기,읽기 영역 등의 마이엘린이 5살 이후부터 독립적으로 기능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언어능력의 발달하기 위해서는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영역 등 언어능력을

 골고루 발달시켜야 하는 건 다들 아실 텐데요.

(베르니케(말을 듣고 이해하는 감각중추)+브로카(베르니케에서 처리된 정보를 입을 통해 표현하도록 통제))

 

어릴때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은 좋은 독서교육이 됩니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엄마가 책을 읽어주고 그것이 아이 뇌의 베르니케 영역에 입력된 후

브로카 영역으로 보내지고, 아이의 입을 통해 감정표현->언어능력 두뇌발달까지 가능하게 하는 방법 

아이가 좀 더 자라서 스스로 책을 읽도록 할때는 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충분한 기쁨(성취감)을 주어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책은 어떻게 읽어줄까?
  1. 그림을 충분히 활용한다.
  2.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존중한다.
  3. 이야기 나누기에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다. 
  4. 책에 관련된 확장형 질문을 던진다.
  5. 책의 안팎을 살피며 흥미를 유도한다.
  6. 혼자 읽는 아이도 읽어주는 것이 좋다.

 =>언어를 배우는 가장 빠른 길은 행복하고 즐겁게 그 언어에 노출되는 것!

 

 

 

아이의 잘못된 점을 짚어줄 때의 부모의 역할도 참 중요한데요.

두 부모님과 아이의 사진을 보면 큰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의 엄마는 그저 아이의 잘못을 비난하며 자신의 화난 감정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어머니를 보면 무작정 아이의 잘못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점을 부각하여 칭찬해준 후 잘못을 일깨워줍니다.

아이의 표정도 비교적 밝은 것을 볼 수 있죠.

 

 

두 어머니의 칭찬과 비난의 비율을 보면 앞의 어머니는 비난만을,

두번째 어머니는 칭찬외 다른 대화 3, 비난은 1정도로

아이의 정서적 부담감을 덜어줍니다. 부모와 대화를 두려워하거나 싫어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이 내용들이 여러분들의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사교육의 진실과 1% 학생의 메타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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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쿠에의 자기암시-자주 암송하세요.

 

에밀쿠에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원하는 것을 자주 암송하세요. '나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기억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나는 완전히 내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 등등, 그러면 어느새 그렇게 됩니다. 반대의 것을 말하면, 그것이 이루어지겠지요. 자기의 생각을 끊임없이 소리 내어 빨리 암송하면 그것은 이루어집니다. 물론, 현실에서 가능한 일이어야 합니다."

 

 <에밀쿠에의 실험>

소녀에게 주먹을 쥐게하고

"이제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보세요. '나는 주먹을 펼거야. 그러나 할 수 없어. 할 수 없어'라고. 당신의 손은 굳었습니다. 아주 세게 굳어 펴지지 않습니다"

(주먹 쥔 소녀의 손가락에 더욱 굳게 힘이 들어가고, 떨린다)

"아무리 떼려고 애를 써도 당신의 주먹은 원래 그랬던 것처럼 단단히 쥐어져 있습니다. 주먹을 펴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 굳어집니다. 이제 이렇게 생각하세요. '할 수 있어'"

(소녀의 주먹이 펴진다.)

터무니없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현실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한 환자가 쿠에 박사에게 말합니.

"그럼 낫게 해야지라고 말해야겠군요"

"아닙니다. 그건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자신에게 나을거야 라고 말하면 상상은 완전히 반대로 '낫게 될 거라고 어디 그렇게 되나 보자!'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의지이기 때문입니다. 의지로 말을 하면 상상은 정반대의 결과가 나옵니다.따라서 나아야 해라고 말하지 말고 점점 좋아지고 있어라고 말하십시오

 

 

 "지금까지 만난 모든 전문가들은 저에게 의지를 키우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의사는 제게 의지를 가지라고 말하면서 일 년 동안 제 불면증을 고치려고 했지만 결국 손을 들고 말았어요. 그러더니 '당신 병은 고치지 못할 거에요. 그냥 현재에 만족하면서 견디는 법을 배우세요!'라고 하더군요"

 

"맞습니다. 그들은 그렇게밖에는 생각을 못하지요. 제가 치료한 환자 중 한 분은 35년동안 불면으로 시달렸지만 지난 4일 동안 아주 푹 잤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행복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에밀쿠에의 자기암시를 잘 활용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에밀쿠에의 자기암시 관련 블로그 다른 글 보기

에밀쿠에의 자기암시- 무의식의 변화를 체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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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도사가 직접 성지순례 안내, “상제님 행적과 마음이 이해돼”  

증산도 도생 1000여명 참석해 성지순례 성황리에 진행

 

개벽과 상생의 진리를 표방하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을 모시고

20일 김제시 구릿골과 원평, 금산면 일대에서 도조(道祖) 강증산 상제의 숨결을

느끼고 체험하는 5회 종도사와 함께 떠나는 청소년 성지순례행사를 가졌다.

 

 

이날 성지순례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초...대학생들과 학부모, 교사신도들

10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증산도 최고 지도자인 안경전 종도사가 도생(신도)들과

직접 성지순를 함께 하며 증산 상제가 밟고 걸었던

성지의 역사적인 유래와 의미를 도생들에게 설명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성지순례는 먼저 다리에 병이 들어 사경을 헤매다

증산 상제에 의해 생명을 구원받았던 김 주사의 딸이 태어났던

김제시 금산면 신암마을 일대를 시작으로, 수석성도인 김형렬 성도와 장날에 만났고

또 이곳에 머무르시며 천지공사를 자주 보았던 금산면 원평마을, 조랑말을 타고 가던 초립동이와 앉아서

장기를 두었던 금산면 금산리 팥정이 마을에 있는 윗상나무쟁이,

 

김준상 성도의 집에 붙어 있는 방 한 칸을 수리해서 창생을 살려낼

만국의원 약방을 열어 수 많은 이적을 행하고

천지공사를 집행하였던 금산면 구릿골(청도리) 일대 등을 답사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성지순례에 처음부터 끝까지 도생들과 함께 한 증산도 최고지도자인 안경전 종도사는

증산 상제님께서 후천 5만년 지상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행하셨던

개벽 공사의 현장을 도생들이 몸소 체험하고 그 숨결을 느끼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영적 체험의 장이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역사적인 현장에서 상제님의 심법을 전수받아 지난날의 모든 묵은 기운을 씻어내고

도심주를 크게 열어 상제님과 태모님의 뜻을 이루고,

새 역사 창업의 절대적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 덕진에서 참여한 김가희 고등학생은 이전에도 몇 번 성지순례에 참가했지만

청소년들을 위한 이번 성지순례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현장에서 종도사님의 설명을 듣고 성지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 많은 이해가 되었다.”

상제님의 정신과 심법을 본 받아서 상제님처럼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헤치고 나가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하겠다.”

성지순례를 통해 느낀 점을 말했다.

 

이날 울산에서 행사에 참여한 강설화씨(51, )

이번에 처음으로 성지순례에 참여하였는데, 성지순례 코스가 너무 좋았다.

도전 속에 나오는 증산 상제님의 행적을 답사하여 그 현장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

오전 일정을 마무리 짓는 과정에서 원평 초등학교 하늘 위에 펼쳐진 오색 채운은 참으로 신비로웠다.

태어나 그런 구름은 처음 보았다.

오늘 종도사님과 함께 하는 성지순례행사를 하늘에서 축복하는 것 같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원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오전 성지순례 일정을 마무리 하면서

안경전 종도사의 도훈이 진행되는 동안 갑자기 하늘 위에

신비로운 오색 구름이 펼쳐져 참석자들이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사진찍기에 정신이 없자, 잠시 강의가 중단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성지순례 행사를 준비한 최준호 청소년 담당자는

전국에서 1000여명의 사람들이 모이는 큰 행사를 준비하는데 조금은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성지순례에 참가한 어린이와 학생들, 부모님들이 종도사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상제님 당시의 행적과 마음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을 때는 힘이 났다.”

안전하고 행복한 성지순례가 될 수 있도록 진행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도생들과 학부모를 위해 더 좋은 성지순례 프로그램을 짜서

계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님께서 행하신 천지공사의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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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正 元年 증산 상제님 어진, 강증산 실제사진,

증산 상제님 8차 어진봉안.

 

도기 148년 무술(戊戌), 진법 도운의 새 운수를 여는 봉정(奉正) 원년을 맞이하여 만유생명의 아버지요.

천주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참 모습을 담은 어진(御眞)을 새롭게 봉안하였습니다.

간혹 다른 단체에서 강증산 실제사진이라는 포스팅이 올라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 진실과 역사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어진 봉안의 의미 >

상제님의 새 어진을 봉안하는 일은 진법 도운을 실질적으로 크게 여는 역사적인 사건으로서 매우 깊은 뜻이 있습니다.

 

< 어진 봉안의 연혁 >

상제님 어진을 봉안하게 된 역사적인 기원은 바로 상제님께서 집행하신 천지공사입니다.

 

기유(1909)년 정월 초, 상제님께서 정읍 대흥리 차경석 성도의 집에 계실 때, 양지 전면(全面)에 사람을 그려 벽에 붙이시고

제사 절차와 같이 설위(設位)하신 뒤에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반천무지(攀天撫地)식으로 사배(四拜)하고 마음으로 소원을 고하라.”

하시며 친히 당신님의 어진 봉안 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종통을 이어 받으신 태모 고 수부님께서 상제님의 이 공사를 인사(人事)로 처음 실현하셨습니다.

 

1) 무진(1928)년 정월, 태모님께서 김옥현(金玉鉉) 화백에게 상제님 어진을 그리게 하여 봉안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상제님 용안이 당신의 뜻대로 그려지지 않아서,

 

2) 그해 3월 다시 채용신(蔡龍臣) 화백으로 하여금 그리게 하여 봉안하셨습니다.

그로부터 십수 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 태상종도사님께서 2변 도운을 개창하시고,

상제님 신앙의 기틀을 바로 세우시고자

 

3) 무자(1948)년에 상제님 어진을 새로 그려 동지절에 봉안하심으로써 근본 신앙의 의전(儀典) 체계가 확립되었습니다.

  그 후 20년의 대휴계기(大休契期)를 마치시고 종도사님과 함께 3변 도운을 여신 태상종도사님께서

 

4) 병진(1976)년에 이르러 새롭게 개사한 어진을 봉안하셨습니다.

 

5) 경오(1990)년에는 기존의 갓 쓰신 흑백 어진에서 황색 곤룡포(衮龍袍)에 면류관(冕旒冠)

쓰신 모습으로 개사하여 상제님 본연의 위격에 맞는 어진을 봉안하셨습니다.

그러나 용안(龍顔)과 복색(服色)이 당신의 뜻대로 그려지지 않아서,

 

이듬해

6) 신미(1991)년에 어용(御容)을 수정하고 붉은색 곤룡포를 입으신 모습으로 개사하여 봉안하셨습니다.

 

6년 뒤

 

7) 정축(1997)년에는 종도사님께서 성령으로 친견하신 상제님 용안을 그대로 드러내시기 위해 다시 개사하여 봉안하셨습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나 진법 도운의 문을 여는

 

 8) 봉정 원년, 도기 148년 음력 326일 태모님 성탄절을 맞아 드디어 종도사님께서

천 일(千日) 동안의 정성과 공력을 다하시어 상제님의 참 모습 그대로 고쳐 그리신 어진을 여덟 번째로 봉안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기나긴 인고의 시간을 뒤로하고 진법 도운이 본격 열리는 시간대에 마침내 미륵불이신

옥황상제님의 참 모습을 감동스러운 마음으로 알현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상의 만인이 상제님의 성스럽고 지존하신 모습을 우러러 뵙게 된 것입니다.

 

 

< 어진 복식에 담긴 진리적 의미 >

이번에 봉안한 어진의 모습은 만유생명을 포용하시는 상제님의 원만하신 용안과,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신 옥체와,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우주섭리를 집행하시는

한없는 자애로움과 추상같은 위엄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또 종통을 상징하는 용봉(龍鳳)을 은은한 옥색으로 채색하여 배경으로 삼고,

 태극(太極)과 일월(日月), 건곤감리(乾坤坎離)와 삼태칠성(三台七星)을 면류관에 그려 넣어, 신비로움과 위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 어진 봉안과 일꾼의 마음자세

대우주를 주재하여 다스리시는 상제님의 참 모습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은 가을개벽을 앞두고

진법 도운을 온전히 실현하는 일과 맥을 같이하는 참으로 경사스럽고 성스러운 일입니다.

 

새 어진 봉안은, 진법 도운의 대세가 바야흐로 판몰이를 향해 급전하는 전기점이 될 것입니다.

 

 

 

도기 148년 봉정 원년 증산 상제님 어진봉안식 영상

https://youtu.be/n6lMGxGhldA

 

 

< 증산 상제님 어진 봉안 과정 >

 

 

1. 첫 번째 봉안-무진(戊辰: 道紀 58, 1928)

13:[태모님께서 혼도]하셨다 깨어나시어 어진 봉안을 지시하심.

1월 하순경: 김옥현(金玉鉉)화백으로 하여금 어진 초본을 그리게 하여 봉안하심.

 

2. 두 번째 봉안-무진(戊辰:道紀 58, 1928)

2: 어진을 다시 그려 봉안할 것을 지시하심.

31: 채정산(蔡定山) 화백을 데려다가 다시 그리게 하심.

324: 세 번 감정하신 끝에 허락하심.

326: 태모님 성탄절에 봉안하심.

 

3. 세 번째 봉안-무자(戊子: 道紀 78, 1948)

1122(동짓날): 해방 후 제 2변 부흥시대를 여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서산 사람

김양재(金良在) 화백으로 하여금 어진을 그리게하여 무자(1948)년 동짓날에 봉안하심.

 

4. 네 번째 봉안-병진(丙辰:道紀 106, 1976)

20년의 대휴계기를 끝내시고 제 3변 부흥시대를 여신 태상종도사님께서 2변 때 모신 어진을 이은택(李殷宅) 화백으로 하여금 개사케 하여 봉안하심.

 

5. 다섯 번째 봉안-경오(庚午:道紀 120,1990)

109: 서울 권오창 화백으로 하여금 황색 곤룡포를 입으신 모습의 어진으로 개사케 하여 봉안하심. (태상종도사님의 뜻대로 그려지지 못함)

 

6. 여섯 번째 봉안-정축(丁丑:道紀 127, 1997)

920: 태전의 이은택 화백으로 하여금 [붉은색 곤룡포를 입으신 모습]으로 개사케 하여 봉안하심.

 

7. 일곱 번째 봉안-정축(丁丑:道紀 127, 1997)

624(어천치성) :이은택 화백으로 하여금 상제님의 어용과 거의 같도록 개사케 하여 봉안하심.

 

8. 여덟 번째 봉안-무술(戊戌:道紀 148, 2018)

326: 139주 태모님 성탄절에 奉正 元年 상제님 어진 봉안식. 상제님의 원본 어진에 거의 근접한 진법 어진을 봉안 하심.

 

제님께서 행하신 천지공사의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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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쿠에의 자기암시  "나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자기암시"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의식이 빙산의 일각이라면, 무의식은 수면 밑의 빙산으로 흔히 비유하곤 합니다. 여러 무의식에 관련된 책을 보면, 이 비유가 잘못 되었다고도 합니다. 무의식의 세계의 넓이를 측량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책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무의식을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채우면, 인생에서 많은 긍정적 변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자기암시에 있어서 유명한 한 사람, 에밀쿠에의 자기암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에밀쿠에는 자기암시로 유명한 20C 약사(1857~1926)입니다. 그는 프랑스 사람으로 심리 치료사로도 이름을 날렸습니다. 무의식과 암시의 본성을 탐구함으로써 응용 심리학에 깊은 영향을 미친 쿠에는 평생을 이웃의 질병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고자 하는 열망 속에서 소박하고 헌신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1926년 66세의 나이로 죽을 때까지 오로지 환자 개개인의 치료와 발전을 위한 가능성을 찾아내고 그들을 돕기위해 힘썼습니다.

특히 그를 유명하게 해 준 자기암시는 "나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는 구절입니다.

 

 

  그는 이것을 여러 사람에게 사용했는데, 그 결과는 실로 놀라웠습니다. 장염에서부터 말더듬이, 신경증 환자, 수술 환자, 종양을 치료하는 데에 이르기까지 모두 엄청난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폐결핵 말기의 환자인 주부가 완치 후 아이를 낳고 재발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으며, 의사가 완치를 확인한 결과등이 있습니다.  샤를 보두앵이란 사람은 안면신경증 외에도 신장염으로 왼쪽 발목이 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기암시를 하고 이틀이 지나가 나을 가망이 없다고 했던 부종이 사라졌습니다. 만성피로와 우울증에도 자기암시를 시도했고 놀랄 만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에밀쿠에는 돈에 개의치 않았으며 치료비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에밀쿠에는 진료 뿐만 아니라, 여러 강연도 하였습니다. 자기 암시로 병이 나은 사람들이 하는 감사의 말들을 하기 위해 진료소와 강연회등을 찾아 왔습니다. 폐에 외상을 입은 사람, 장기가 뒤틀린 사람, 척추에 병이 있는 사람 등 각종 병을 앓았던 환자들은 쿠에의 치료로 이미 다 회복이 된 상태였습니다. 몸이 뒤틀리고 꼬인 상태로 의자에 앉아 있던 마비 환자도 자기암시를 시행한 후 자리에서 일어나 걸을 수 있었습니다.

암시 치료를 하기 전에 쿠에는 자신감을 갖고 그 자신감으로 몸과 마음을 꽉 채우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자기확신을 가지고 자기암시를 걸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스스로 낫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아무도 치료한 적이 없습니다. 힘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정신을 모아 그 힘을 신체적, 정신적으로 바람직한 일에 쓰세요. 그러면 힘이 모여 좋지 않은 곳을 치료할 것입니다. 당신은 강해지고 행복해질 겁니다."

 

에밀쿠에는 우리들에게 이렇게 조언을 했습니다.

"입술을 움직여 자기암시를 걸면 무의식은 이것을 명령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특히 모두가 잠든 한밤중에 명령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밤에 실행하는 자기암시가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암시의 결과는 놀랍습니다. 신체에 통증을 느낀다면 그 통증이 '사라진다'는 말을 매우 빨리, 단조로운 목소리로 반복하십시오. 아픈 곳이 있으면 그곳에 손을 얹고 정신적으로 괴롭다면 이만에 손을 얹고 말하면 됩니다.

자기암시는 특히 마음에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환경적인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도 마음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내 경험으로 볼 때 이런 과정을 통해 큰 변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믿는 증산도 도전에도 말의 중요성에 대한 구절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증산도 도전에도 "이제는 말대로 되는 때라"라고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 자기 전에  "나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고 소리내어 10번씩 말하고 잠을 자보는 것은 어떨까요? 분명 큰 변화가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의 삶에 긍정적 변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려요~!!

 

 

 

증산도 진리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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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인 북한 비핵화를 바라보며 떠오른 증산도 도전의 구문(화둔공사)

 

최근 북한의 비핵화가 큰 이슈입니다.

그들이 이번 회담을 통해 비핵화를 할지 아닐지는 그들만이 알고 있겠죠.

오늘 올라온 뉴스의 한 부분 입니다.

 

  美 “北 무기 테네시에 보관” 비핵화 속도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이날 CBS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비핵화에 대해

우리는 이것(비핵화)이 더 크게, 다르게, 빠르게 되길 원한다”면서

“우리의 요구는 북한의 완전한, 전체적인 비핵화”라고 재차 강조했다.

 

볼턴 보좌관은 “북한의 핵사찰을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맡기지 않고 미국이 직접 나설 것”이라며

강도 높은 핵사찰도 예고했다.

그는 “IAEA가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도 “실제 핵무기 해체는 미국이 할 것이고

아마도 다른 나라들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 그것은 사실 IAEA 소관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 원본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15001041&wlog_tag3=naver

 

 

어쨋든 미국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은 자명해 보입니다.

북한이 이에 응하고 이번기회에 비핵화를 할지는 미지수이지만요.

하지만 이번이 아니더라도 핵은 언젠가는 땅에 뭍히게 됩니다.

바로 상제님께서 화둔공사를 보셨기 때문이죠.

 

저는 증산도인이기에 어떠한 큰이슈들을 보면 증산도인의 시점으로 사건들을 보게 됩니다.

증산도 도전에도 비핵화에 대한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진행될지는 몰라도

굵직한 미래에 대해서는 미리 알고 있죠.

 

증산도 도전에는 미래에 일어날 많은 일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하신 이후의 미래는 미리 천지공사로 짜 두신 내용이기 때문이죠.

도전의 배경이 되는 시기가 150여년 전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 사실입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비핵화 관련 문구를 한번 살펴볼까요?

 

 

 
** 관련영상 : https://youtu.be/1s4NKrT5gQk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1 그 후 대흥리로부터 태인 신경원(辛京元)의 집에 이르시어 한 달 동안 머무르실 때 신경원, 최창조, 김경학, 최내경이 상제님을 모시니라...(중략)~

4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5  誰識南方埋火家
    수식남방매화가

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시기를

6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하시고

7 이어 “내 옷 한 벌을 지어 두라. 장차 쓸 곳이 있노라.” 하시니 창조가 대답하고 돌아가서 명하신 대로 행하니라.

8 그 뒤에 상제님께서 구릿골로 가시니라.

(증산도 道典 5:227)

 


 

 

 

■남북 핵전쟁 위기와 화둔 공사


* 관련 영상 : https://youtu.be/HQEXn6Oc8Ic

 

*국가와 사가의 큰 불덩어리를 묻어 주심

1 하루는 밤중에 약방에서 ‘삼십육만신(三十六萬神)’이라 쓰시고

또 운장주를 쓰시어 성도들로 하여금 “7백 번씩 외우라.” 하시며

2 말씀하시기를 “이제 국가(國家)에나 사가(私家)에나 화둔을 하였는데

3 날마다 바람이 불다가 그치고 학담으로 넘어가니 사람이 많이 상할까 하여 그리하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91)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1 무신년 3월에 구릿골에 머무르실 때 창조가 사람을 보내어 아뢰기를
...(중략)~

10 맑은 밤하늘에 갑자기 검은 구름이 몰려와 지척을 분간할 수 없이 캄캄해지며 큰비가 쏟아지고 천둥과 번개가 크게 일어나니라.

11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물으시기를 “이 때쯤 일을 행하겠느냐?” 하시니 대답하기를 “행할 때가 꼭 되었습니다.” 하거늘

12 말씀하시기를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하시니라.

(화둔공사-불을 뭍는공사)

 

(증산도 道典 5:229)

 

 

증산 상제님께서는 도전에 수록된 내용과 같이 

 "화둔공사- 핵의 불기운을 뭍는 공사"를 행하심으로써

핵으로 세상이 멸망하는 일을 직접 막으십니다.

 

그러므로 핵으로 우리가 망하는 일은 없으니 

혹여나 북한이 핵을 쏠까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한반도에는 병겁과 괴질, 그리고 상씨름이 남아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일에 미리 대비를 해야 합니다.

 

요즘은 정보화시대죠. 정보를 많이 가진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입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대해 미리 공부하셔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윤회가 끝나는 우주의 가을, 천지의 큰 열매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제님께서 행하신 천지공사의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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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람들(유대인)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 메시아 뜻(어원)

 

 

궁금하지만, 그렇다고 직접 물어보기 어려웠던 질문,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입니다.

아직 메시아는 오지 않았다고 믿는 유대인들과

자신의 친구 이름도 ‘예수’라는 사람까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수는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흥미로운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유대인(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수가 누구인지 물어보았습니다.

그 대답이 궁금한데요.

 

 

유대인 남성분은 기독교 창시자입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실제 창시자는 바울이지만요.라고 덧붙임)

 

 

동영상에서 질문자는 기독교인들은

유대인이 왜 예수를 믿지 않는지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왜 유대인들이 일반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지 않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진다고 말합니다.

 

저도 궁금하네요. 예수도 유대인인데..

왜 유대인들이 예수를 구세주로 믿지 않는 것인지

이 여성분의 의견을 들어보시죠.

 

 

유대인 여성은 그것은 자신의 전통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아주 오래되고 뿌리 깊은 전통인데요. 그 전통중 하나가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라고 하네요

.

 

왜 예수를 메시아로 보지 않느냐에 대한 질문에

유대인들은 메시아에 대한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메시아는 앞으로 오실이며, 그분의 계획에 따라 이세상이

있어야 할 모습 그대로의 상태로 되돌려 놓으러 오실 거라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유대인들은 어떻게 답했을까요? 

마찬가지로 예수는 유대인들에게 큰 의미가 없다고 하기도 하며,

본래 그는 제사장이며 또 대 제사장이었다고 말하는 유대인들도 있었습니다.

기독교의 의식과는 많이 다른 유대인들의 예수에 대한 인식이네요.

영상 url로 가서 보시면 더 많은 유대인들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에 대한

동영상 원본 보실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aYGQEGpuc4&feature=youtu.be

 

 

영상에서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장차 오실이'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장차 오실이, '메시아'의 어원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불교의 미륵불을 알고 계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교에서는 석가 이후 3천년 뒤에 말법세상에 미륵불이 오셔서

세계인류를 구원하고, 용화낙원을 열어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고대 인도북부에서 발생한 ‘미트라(태양신)신앙’이

서기3~4세기경 동서(東西)로 퍼져서 ‘메시아 신앙’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4세기경 로마제국의 국교가 된 기독교의

메시아 신앙도 이때에 전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미륵과 메시아의 어원을 추적해보면,

 

미트라 → 마이트레이야 → 미륵(동방),

미트라 → 메시아(서교)

 

로  변천되었습니다.

 

  ‘미래세상의 구세주(求世主)’라는 기독교의 ‘메시아’와 동방의 ‘미륵’의 어원이

모두 ‘미트라’에서 유래한다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사실이죠.

 

결국 메시아의 어원으로 미루어 볼 때 우리는 동서 인류를 구원하는

절대자 또한 한 분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이미 오셨다고 한다면, 그것도 이 땅에 오셨다고 한다면

어떨까요? 이야말로 정말로 놀라운 일이겠죠.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나니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하여 따르리라.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道典  2:40]

 


"앞으로는 미륵존불의 세상이니라. 내가 곧 미륵이니라."

 

[증산도 道典  4:47 ]

 

 

 

 

동방에 오신 상제님 강세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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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의 강세를 예비한 성자들(1),

상제님의 강세를 언약 받은 도승, 진표

 

 <상제님의 강세를 예비한 성자들 (1)편 동영상보기>

 

상제님의 강세를 예비한 성자들

1편 진표율사.

 

상제님이 지상에 강세하신 배경에는

평생 순결한 마음과 지극한 정성으로 인류를 구하고자 상제님께

간절히 기도했던 성자들의 숨은 공덕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성자들의 이야기 첫번째 시간,

진표율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불교사에서 미륵신앙을 대중화 한 분이

신라 경덕왕 때의 승려 진표(734~?) 입니다.

 

 

그는 12세에 출가하여 숭제 법사로부터

계를 받고 "너는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륵불에게 도를 구하라."는

가르침에 따라 전국 명산을 찾아다니며 미륵님께 기도하였습니다.

 

27세 되던 해, 진표는 서해 변산 의상봉 근처의 높은 절벽에 있는

작은 동굴에 들어가 3년을 기약하고 수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수기를 받지 못해 절망에 빠진 진표율사는

천길 벼랑 아래로 몸을 던집니다.

그때 어디선가 홀연히 청의 동자가 나타나

그의 몸을 받쳐 원래자리로 돌려놓고 사라집니다.

 

 

이에 용기를 얻은 진표율사는 다시 21일을 기약하고

온몸을 돌로 치는 생사를 건 수행

망신참법 끝에 마침내 도를 이루고 상제님을 친견하게 됩니다.

 


이때 미륵불께서 "내가 한손가락을 튕겨 수미산을 허물 수 있으나

네 마음은 불퇴전이로구나. 장하다 대장부여"라고 하시며

 무수히 칭찬을 하시고 그 자리에서 대도통을 내려주십니다.

도통을 한 진표는 대개벽의 환란을 미리 보고 미륵불께서

동방땅에 강세하시기를 지극정성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이때 미륵불께서 당신님의 법신을 진표에게 드러내시고

한발은 변산에 다른 한발은 금산사 터에 디디신 채

"나를 모양 이대로 조상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크기가 어마어마하여 도저히 그대로 세울 수 없었던 진표는

지금의 금산사에 현재 미륵불상 크기로 미륵금불상을 조성하게 된 것 입니다.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너의 동토에 인연이 있는 고로 내가 이 동방에 와서 30년동안

금산사 미륵전에 머물렀다."고 말씀하신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진표율사는 석가 이후 3천년 불교사에서 미륵부처인

상제님께서 직접 도통을 받은 유일한 인물입니다.

한편 서양에도 지극한 정성으로 상제님의 강세를 하소연한

인물이 있었는데요. 다음 동영상에서는 그 인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방에 오신 상제님 강세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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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역맛집 뜨돈-다사 수제돈까스 맛보기.

 

오늘은 도서관에 갔었습니다.

비오는 날인데도 도서관에서 지식을 탐구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도서관에 갔다가 저녁을 먹기 위해 다사 수제돈까스 뜨돈에 방문했습니다.

 

 

대실역맛집으로 자주 포스팅되어 있었던 뜨돈인데요.

그 맛이 궁금합니다.

 

뜨돈은 상호명에서 알아볼 수 있듯이 수제돈까스가 주메뉴입니다.

내부인테리어는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였어요.

아기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가도 좋겠더라구요.

 

 

다사 수제돈까스 뜨돈의 메뉴판입니다.

포테이토와 샐러드도 준비되어 있고

주류도 판매하고 있어서 맥주 한잔 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네요.

 

 

수제돈까스 집 답게 돈까스 메뉴도 많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우리는 뜨돈돈까스와 뜨돈 크림스파게티 이렇게 주문해봤어요.

 

맵기는 순한맛/매운맛 선택 가능하고,

밥은 무한리필 되니 참고하세요.

김치는 달라고 하지 않으면 처음엔 제공되지 않습니다.

김치 좀 달라고 하면 주시더라구요.

 

 

 

 단촐한 느낌의 기본 세팅입니다.

전 기본으로 주시는 국물은 좀 밍밍하더라구요.

보통 국에 파나 그런걸 좀 썰어넣지 않나요? ^^;

조금 기다리니 돈까스가 세팅되었습니다.

한 10분 안걸린 것 같으니 메뉴는 빨리 서빙되는 듯 합니다.

 

 

먼저 가장 기본인 뜨돈 돈까스가 나왔습니다.

가격은 9500원인데요.

양이 아주 푸짐해보는 대실역맛집 뜨돈 돈까스네요.

 

 

번째로 서빙된 메뉴는 뜨돈크림스파게티입니다.

10900원의 가격이구요.

비쥬얼이 좋네요. 이 메뉴는 돈까스와 크림스파게티가 함께 제공됩니다.

약간 느끼할 것 같아 매운맛으로 시켜보았습니다.

 

 

항공샷, 전체적으로 알록달록한 색감이라

식욕을 자극하는 다사 수제돈까스 뜨돈의 메뉴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샐러드가 맛있었습니다.

뜨돈 크림스파게티는 매운맛인데 약간 속쓰리게 매운 느낌이 있네요.^^;

 

 

양은 두 메뉴다 푸짐한 편이었구요. 맛은 쏘쏘했습니다.

나쁘지도, 그렇다고 확 맛있지도 않은 맛이었던 것 같습니다.

노멀한 맛이었네요.

 

다사 뜨돈은 대실역맛집으로 검색하면

가끔 올라와 있어서 기대감이 좀 있었는데,

가성비로는 글쎄요.. 메뉴 가격이 개당 1만원정도 하는데,

만족도는 별 다섯개에 2.5~3개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재방문의사는 주변에 가격은 더 저렴하고

맛은 비슷한 돈까스 가게들이 많아서 글쎄요.. 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도서관에서 빌린 책의 좋은 문구를 소개합니다.

자기 암시에 관련된 책이었는데요.

 

나는 날마다, 모든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Day by day, in Every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이 포스팅을 보시는 모든분들이, 날마다 더 좋아지고 발전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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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