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총이 전한 미륵부처님 강세 소식

설총은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듯이 원효 대사의 아들이며,

신라 시대 일곱 성인의 한 사람으로 우주의 한 소식을 들은 인물입니다.

그는 학식이 뛰어날 뿐 아니라 도통한 인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설총결』에서는  미륵존불께서 조선 말기에 이 땅에 강세하시리라는

구원의 소식을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1) 조선 말기에 출세하시는 미륵불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시리라.

금강산에 새 기운 서려 있으니, 상서로운 청룡 백호가 굽이굽이 응하도다.

일만 이천 도통 군자를 출세시킬 새 문명의 꽃이여,

서기 넘치는 영봉에 그 운기 새롭구나.

(漢陽之運過去際에 龍華世尊末代來라. 金剛山上大石立하니
一龍萬虎次第應이라. 一萬二千文明花에 瑞氣靈峰運氣新이라.)

 

인류를 건져 새 시대의 새 문명을 이룩할 미륵 부처님의

일만 이천 도통군자가 한 민족에서 출세할 것을 설총결에서 위와 같이 예고하고 있습니다.

 

2)여자 성씨로 오시는 미륵존불

 

인류 성씨의 조상이 여자 성씨에 뿌리를 두고,

여자 성씨에서 다시 새로운 시원이 이루어지니,

이는 태초부터 우주정신으로 천도의 운수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는 까닭이라.

(根於女姓成於女하니 天道固然萬古心이라.)

 


미륵불이 여자 성씨로 오시는 것은 후천이 곤도坤道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증산상제님께서는 여자성씨인 강(姜)씨로 이세상에 오셨습니다.

설총은 태초에 이미 예정된 우주 자연정신의 종시終始의 동일성 원리를 통해

세계 구원의 인사비밀을 밝혀 주고 있습니다.

 

3) 후천 낙원 문명의 중심, 간방의 태전

태전 太田은 대전大田의 본래 지명입니다. 일제시대에 지명이 태전에서 대전으로 바뀌게 됩니다.

설총은 미륵존불이 여실 용화낙원 세계의 수도는 조선의 태전이라 하였습니다.

다음은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를  통해서 개벽 후 옛 영토를 회복하고

세계 일등국으로 부상한 통일한국의 문명의 중심지가 태전이 되는 공사 내용입니다.

 

●“일꾼이 콩밭(太田)에서 낮잠을 자며 때를 넘보고 있느니라.” 하시고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새 세상이 오면 서울이 바뀌게 되느니라.

큰 서울이 작은 서울 되고, 작은 서울이 큰 서울이 되리니 서울은 서운해지느니라. (도전5:136)


●“이곳이 제왕지지(帝王之地)니라! 여기서 왕이 나온다!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이 아니라 오로봉전태전이니라.” 하시니라.
(도전5:306)

●앞으로 태전(太田)이 서울이 되느니라.” (도전11:365) 

 

 

4) 미륵불은 인류 구원의 대업을 백 년 전에 내려와 준비하신다.

 

백년 후의 일을 백 년 전에 와서 집행하시니,

먼저 믿는 자들이 소 울음 소리는 들었으나 도는 통하지 못하리라.

(百年後事百年前하니 先聞牛聲道不通이라.)

時節花明三月雨요 風流酒洗百年塵이라
시절화명삼월우  풍류주세백년진

『설총결』

 

철 꽃은 내 도덕의 삼월 비에 밝게 피고 온 세상의 백년 티끌 내

무극대도의 풍류주로 씻노라.“이는 선생선령선왕(先生先靈先王) 합덕문명(合德文明) 아닐런가

(도전8:44)

 여기서 말하는 ‘소울음 소리’ 역시 대단히 중요한 사실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이며 왜 도통을 하지 못한다고 하였을까요 ?

단순히 모든 종교의 도맥이 끊어졌기 때문인 것일까요? 한번 깊이 되새겨볼 필요가 있는 구절입니다.

 

5) 늦게 믿는 자들의 게으른 신앙 자세

 먼저 믿는 자들의 걸음걸이는 지극히 급하였건만,

늦게 믿는 자들의 걸음은 어이 그리 더딘고. 남은 개벽의 시간 방촌에 불과하건만

게으른 신앙의 발걸음은 어찌할 것인고.(前步至急後步緩하니 時劃方寸緩步何오.)           『설총결』

 

 

●너희가 그토록 애태우며 기다리나 눈 한 번 깜짝하는 때에 개벽이 되느니라.

되느라면 그렇게 바짝 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풋나락은 못 먹는 법이니라.

아기가 열 달을 별러 나오는 것과 같이 때가 되어야 천지개벽이 되느니라.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도전7:3)

 

 

6) 인도는 끊어지고 창생은 제 죄로 다 죽는다

 배은망덕하고 의리 없음이여, 군사부의 도는 어디로 갔는고.

예절도 의리도 없이 인륜의 도가 다 끊어졌도다. 아, 가련하구나, 창생들이여!

모두 제 죄로 멸망당하는구나!

(背恩亡德無義兮여 君師之道何處歸오. 無禮無義人道絕하니 可憐蒼生自盡滅 이라.)

『설총결』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도전2:26)

 

『이것이 개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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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와 생명나무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선악과와 생명나무의 의미는?

 


선천에는 상극이 생명 창조의 원리로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지평에 터져 나오는

상극 현실의 모순은 성숙을 향해 가는 인류사에서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었던 것이죠.

그러므로 우주 창조의 근본 원리에서 보면 인간은 선천개벽기에

선악과를 따먹도록 되어 있으며, 따먹는 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우주의 법도인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선악나무’와 ‘생명나무’는 우주의 본체신이 인간을 길러 내고

구원하는 생명의 창조 법도를 이원적二元的으로 표현한, 선천 상극 우주가 던져 주는 공안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선악나무의 열매만 따먹는 것이 아니라, 생명나무의 열매도 반드시

따먹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인류가 생존해 온 지금까지의 시간대는

분열과 상극의 아픔을 겪으면서 성장하는 천지의 봄•여름철의 과도기이므로,

기독교의 창조 설화에는 선악나무의 상극적 상징성만 나타납니다.

 

선악나무는 인간의 분별지에 의해 양분화된 의식으로 인한

하나님의 신성과 분리된 인간의식을 의미합니다.

모든 사물을 선과 악으로 구별하는 이분법적 사고에 의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단으로 몰려서 희생당했나요?

또한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는 전 우주와 하나된 생명의식에 결코 접근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세상을 선악으로 구별 짓는 상극적 가치관은  통합과 화해를 가로 막고 스스로 굴레를 씌워

세상을 분열 투쟁시켰던 것입니다.

지난역사를 돌아보면 선악 이분법적 사고를 가진 종교가 들어간 곳마다

분쟁과 전란으로 수많은 생명을 희생당했던 사실을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하늘과 땅에 때가 무르익어 천지의 성숙기인 가을 시대가 도래하게 됨으로써

인간은 비로소 상생의 생명나무 열매(가을의 생명,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의 진리)를

따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래 후천문명의 신화는, 선악나무의 상극 상징이 추억 속에 묻혀 버리고

상생으로 거듭나는 생명나무의 상징으로 새롭게 꾸며질 것입니다.

 

 

천 시대에 기쁨과 슬픔으로 수놓아진 인생의 배는 선과 악,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상생과 상극의 물결이 주기적으로 넘실대는 시간의 파도를 타고

수많은 사연을 그리며 항진航進합니다.

이 속에서 천지 만물은 무궁한 변화 세계의 물결을 타고 끊임없이 새롭게 생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선천 상극 세상에서 인간의 고통이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일찍이 예수는 이러한 선천 천지의 창조 법도에 대해

 

“평화의 님은 먼저 투쟁의 님이어야 한다”(『보병궁복음서』113:10)

 

라고 설파하였습니다.

인류의 이상적인 평화 시대는 인간 스스로 상극의 발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온갖 고난을 극복함으로써 성취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고난 속에서만 겁기劫氣로 찌든 묵은 기운과 정신이 철저히 깨지는 것이죠.

따라서 일체의 고통은 인간을 단련시키는 필요악必要惡입니다.

 결론을 내린다면, 6천 년이나 끌어 오면서도 아직 풀지 못하고 있는 기독교의

원죄론匣罪論에 얽힌 선천 인간의 타락, 즉 선악과와 생명나무에 대한 공안公案은

우주 일년의 전반기인 선천 상극 우주의 창조 정신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기나긴 선천의 상극 운로를 지나 온 지금은, 우주의 상극성을 극복하는 상생의 대도가

인류 문명사의 무대 위에 전격적으로 출현하는 가을{성숙)의 대개벽기입니다.

 

선천에는 천체와 지축이 기울어져 있어, 우주가 부자유와 부조화 속에서

땅 위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들을 길러 냅니다.

 

 

그러나 가을(후천)의 360일 정역 시간대로 들어선 뒤에는,

우주가 인간  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이상적인 창조 운동을 실현함으로써

천지의 모든 불완전이 일시에 해소됩니다.

우주 개벽 문제의 깊은 핵심을 깨고 들어가서 보면 우주 자연(천지일월)은 맹목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키워 성숙시켜야 하는 막중한 사명을 띠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무지 속에서 관념적인 신을 찾고 매달리기 이전에,

대자연과 한 몸이 되어 자신을  닦고 영혼을 성숙시켜야 하는 지고한 삶의 목적을

우주로부터 부여받은 것입니다.

상제님은 서구의 위대한 사상가나 철인이 절규한

“신은 죽었으며, 인간은 극복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라는 명제를 한마디로 묶어서,

선천의  하늘과 땅과 인간의 삼계 문명을 종합 진단한 최종 결론을 이렇게 내려  주셨습니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묵은하늘이 사람 죽이는 공사만 보고  있도다. 이 뒤에 생활용품이 모두 핍절乏絕하여 살아 나갈 수 없게 되리니 이제 뜯어고치지 않을 수 없노라.” 하시고 사흘 동안 공사를 보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간신히 연명하게는 하였으나 장정의 배는 채워 주지  못하리니 배고프다는 소리가 구천九天에 사무치리라.” 하시니라.(『道典』 5:411) 

 

 이 말씀에서 묵은하늘이란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깊이 느껴 보세요. ‘묵은하늘’은 저 푸른 공간이 아닙니다.

이 묵은하늘은 선천 문명을 상징하는 하늘이며, 낡은 진리의 대명사이기도 합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상극의 창조 원리로 돌아가는 묵은하늘의 위엄에 쪄 눌려 왔죠.

그리하여 지난 수천 년 동안 우려먹은 기존 진리(낡은 세계관)에 예속된 나머지,

새로운 시공 세계가 열리는 가을 대개벽기에 처한 지금 이 순간까지도 선천 우주와는

전혀 차원을 달리하여 새 세상을 개벽하는 판밖의 새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 상제님은 이 문제를 처음으로 우주의 근원적인 차원에서 밝혀 주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투쟁과 분열의 근본 원인으로 선천 시간대에는 상극이

천지의 창조 원리로 작용하여 인간과 만사를 길러 내고, 천상 신명계의 위계질서가 어그러져 있으며,

지구의 산하 정기인 지운地運이 고르지 못하고 분열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상극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인류는 제각기 처한 환경에 따라 상극의 문화를 지어내어

삶을 영위해 나가는 과정에서 극한투쟁을 계속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혀 주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선천 하늘 밑의 모든 사람(하늘 사람인 신명도 포함)은

가슴 속에 한恨의 응어리를 안고 살아왔습니다.

이렇게 수천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채 유전되어 온 원기冤氣는 천상과 지상 인간 세계에 넘쳐흘러,

마침내는 그 살기殺氣가 터져 나와 이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늘도 병들고 땅도 병들어,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어찌 해 볼 도리가 없는

불치不治의 막다른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상제님은 깊이 병들어 긴박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 있는 이 세계를

구원하는 근본적인 치유의 길을 다음과 같이 내려 주셨습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道典』5:416) 

 

지금은 구원의 해답을 구하기 위해 신에게 매달려 온 선천의 노예 신앙  시대가 종결되고,

가을우주의 인존시대가 개벽됨으로써 인간 문화 속에서 새로운 구원의 법방이 나오는

인류사의 총체적 대전환기입니다.

이때는 인류 문화의 틀을 바꾸는 새로운 사상과 진리가 역사의 전면에 떠오르는

인류사의 마지막 대혁명기입니다.

이러한 인류 문화의 마지막 혁명! 이것을 개벽이라 부릅니다.『이것이 개벽이다 상』-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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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개벽문화 - 광무제와 28장

 

상제님께서는 24장, 28장을 가을개벽 인종씨 추리는 실무책임자로 명하셨습니다.

오늘은 28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나라는 전한, 신왕조, 후한으로 구분됩니다.

한나라의 중간에 외척인 왕망은 한왕조를 멸망시키고, 신왕조를 건국합니다.

왕망은 여러가지 개혁정치를 했지만, 오히려 사회적 혼란이 가중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농민군이 들고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광무제가 되는 유수는 한고조 유방의 9세손입니다. 태어날 때 방안에 온 붉은빛이 비추었다고 합니다.

유수가 유명해지는 사건은 곤양에서 왕망의 10만 군대를 격파합니다.

이후 서기25년 황제로 즉위하고 수도를 낙양으로 정합니다.

갖은 전투끝에 서기36년에 전국을 통일하게 됩니다.

광무제가 수많은 영웅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천하를 통일 할 수 있었던 데에는

1. 각 방면의 인물 중용하고 2. 민심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하북으로 순행하러 갔을 때 죄수들을 풀어주고, 군대의 기강을 바로잡아 백성들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진상품을 받지 않았고, 장례를 간소히 하도록 하였는데, 이런 것이 백성들의 마음을 얻었습니다.

 

 

 

28장은 광무제 유수를 도와 후한건국에 큰 공을 세운 28명의 무장을 말합니다.

공신이 몇 명 더 있었지만, 28수에 상응하는 28명만 선정하여 운대에 그렸는데요.

고대에 제후가 천자를 위해 사방을 지키는 것은 28수에 맞추어서(동서남북에서 천자를 보필하는) 그 의미를 정했습니다.

 

 

사회자) 28장 중 몇 분만 소개해주시지요~

등우: 28장의 맨 처음에 위치하고, 군대 통솔에 유능한 최고의 장수였습니다. 유수가 하북으로 갈 때 유수에게 앞으로 천하대란이 있음을 이야기하고 한고조와 같은 대업을 세워서 만백성을 구해야 한다는 안을 제안했습니다. 자기의 포부에 대해 "죽백에 공명을 드리우겠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의미는 역사책에 자기의 이름을 남기겠다는 큰 포부를 의미합니다. 동방 7수중 각수를 관장합니다.

마성: 유수에게 투항을 했습니다. 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고, 이후 변방의 일을 많이 했습니다. 변방을 보수하고, 초소를 10리마다 두었습니다. 유수는 마성이 부지런히 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낙양으로 불러들였는데, 백성들의 요청으로 다시 변방으로 돌려보냅니다.

만수: 왕망이 유수를 잡으려고 했는데, 만수는 이에 따르지 않고 유수를 돕습니다. 그래서 유수는 위기의 순간에 수세에서 공세로 전환합니다. 도전에는 상제님의 보호신장으로 나오지요. 만수는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만 번 닦으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민간전설에서는 28수가 인간세상에 하강하여 28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28장은 상제님의 천명을 집행하는 천병군단의 우두머리로 여러 의미가 깊습니다.

증산도에는 28장주(주문)도 있구요. ^^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장가행"이라고 광무제와 28장에 관한 드라마도 하고 있으니, 한 번 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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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道典 문화 콘서트』 에 초대합니다.

○관련 url :  http://www.jsd.or.kr/event/1806/

 

천하가 큰 병이 들었나니

1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2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3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道典 2:16)

 

🌏올해는 STB 상생방송 개국 11주년입니다.

도전(道典)은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上帝)님과 태모(太母)님의

생애와 말씀을 수록한 우주 제1의 경전입니다.

『도전』 문화 콘서트에 참석하시어 후천 5만년 상생의 조화선경을 여는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1133(중리동 409-1)]

*일시 : 2018. 06. 24(일)  오후 1시

☎ 문의 : 010-9659-9576 (북두협객 STB상생방송 홍보위원)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붉은악마를 상징하는 수호신, 치우천황은 누구인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시작되었죠.

어제 있었던 스웨덴과의 경기에서는 아쉽게도 졌네요. 보는 내내 아쉬움이 남는경기였습니다.

문득 2002년 월드컵과 붉은 악마의 열기가 떠올랐습니다.

 

어제는 단오였습니다. 단오는 치우천황의 탄신일을 기념한 명절인데요.

단오는 수릿날, 중오절(重午節), 천중절(天中節), 단양(端陽)이라고도 하며

일 년 중에서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이라 해서 큰 명절로 여겨져 왔습니다.

 

단오는 중국 초나라 회왕 때 굴원이라는 신하가 간신들의 모함 속에서

자신의 지조를 보이기 위해 멱라수라는 강에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을 위로하기 위해 제를 지낸 것에서 유래됐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나 단오절은 본디 배달국 14대 치우천왕의 탄신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단오는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성제의 탄신일이기도 합니다.

즉 치우천왕과 고주몽 성제의 탄신을 기리는 민족 고유의 즐거운 명절이지요. 

굴원을 위로하는 제사 지내는 명절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오에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남자는 씨름을 하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이날의 중요 놀이문화인  씨름의 가장 오래된 명칭은 ‘치우희’ 인데요.

씨름은 치우천왕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단오날에는 치우를 이용하여 악귀를 쫓는 부적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단오날에 각 가정에서는 불길한 것을 제거하는 뜻으로 주사(朱砂) 로

벽사문(僻邪文)을 지어 문설주에 붙이는데 이것을 단오부적이라 합니다.

조정에서도 관상감에서 해마다 단오부적을 만들어 대궐 안 문설주에 붙여 불길한 재액을 막아 왔지요.

우리가 응원할때 사용하는 마스코트 붉은 악마도 치우천황을 상징합니다.

문득 2002년 월드컵때의 열기가 생각이 나네요.

사실 그때의 4강 기록은 기적이라고 여겨지죠.

우리나라가 그전엔 월드컵 본선경기에서 한번도 이긴적이 없다는 사실이

그 기적의 의미를 한층 더 되새기게 해 줍니다.

사실 2002년 월드컵도 상제님의 공사인데요. 

증산도 도전에도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절화명삼월우(時節花明三月雨)요
 풍류주세백년진(風流酒洗百年塵)이라
 철 꽃은 내 도덕의 삼월 비에 밝게 피고
 온 세상의 백년 티끌 내 무극대도의 풍류주로 씻어 내니,
 우리의 득의지추(得意之秋) 아닐런가.
 좋구나, 좋구나! 이 북소리가 멀리 서양까지 울려 들리리라.
 이 북소리에 천하가 한번 우꾼하리라.
(道典 5:155:8∼11)

 

 

우리는 누구일까요? 우리 한민족은 누구일까요?

외국인 기자들이 몇 년 동안 우리나라에 살면서도 우리 한국인의 심성을 몰랐었는데,

2002년 월드컵 문화축제를 보고는 새삼 놀랐다고 합니다.
 

그들은 우리 민족이 강인하면서도 어떤 계기만 되면 하나로 뭉치는,

지구촌 그 어떤 민족에서도 볼 수 없는 아주 독특한 문화색깔을 갖고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신명의 도(道) 문화입니다.

 

한번 신명이 나서 소리치며 어깨동무를 하면 어느 누구도 떼어놓을 수가 없죠.
 
일찍이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이 『난랑비서문』에서

“국유현묘지도(國有玄妙之道)하니 왈풍류(曰風流)라”고 했습니다.

“이 나라에는 아주 현묘한, 지극히 신령스러운 도가 있는데,

예로부터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풍류라고 한다”는 뜻입니다.

 

‘바람 풍(風)’은 신(神), 신명(神明), 신도(神道)를 상징하죠.

풍류(風流)는 신도의 기운, 신의 생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신인합발(神人合發)의 새 문명이 나온다


우리는 2002년 월드컵 전 국민, 나아가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종교, 남녀노소, 계층 등

모든 것을 초월해서, 모두가 붉은 옷을 입고 한 마음이 되어 박수치며 뛰고

눈물 흘리고 환호성을 지르는 가운데, 신명을 여는 절정에까지 가본 것입니다.
 
 
 
장차 상씨름 도꾼(道軍)이 나간다

붉은악마의 축제! 이것을 친히 계획하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지구촌 만백성들과 더불어

참여하여 웃으시며 즐거워하신 우리 상제님!

우리의 상제님께서 기획하시고 운을 열어놓으신 천지공사의 일환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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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문명의 실체, 10천조화문명

 

 

외계문명은 물질계와 신명계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긴밀한 관계를 맺고 존재하는

다차원의 복합문명입니다.

다만 문명권 별로 시공구조가 다르고, 문명의 발전단계도 각기 다를 뿐이죠.

물질차원의 문명은 존재하지 않고 영靈 차원의 문명만 존재하는 곳도 있습니다.

 

 

사람의 죽음길이 먼 것이 아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이니

나는 죽고 살기를 뜻대로 하노라 .(『道典』4:117)

 

 

이 말씀을 통해 신명계는 물질계와 분리된 별개의 세계가 아니라,

다만  물질계와 차원, 밀도, 진동, 구조가 다른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다차원으로 이루어진 우주의 시공 구조 속에 물질계와

여러 영靈세계가 겹쳐서 공존하는 것입니다.

 

물론 시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신명계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구는 영계와 분리된 세계가 아니라, 신명들이 육신이라는 옷을 입고

완성을 향해 닦아 나가는 우주의 중심 도장道場인 특수 영계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상과 같은 물질계는 영체가 육신의 옷을 입고 살면서

가장 이상적인 영육병진靈肉竝進의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최상의 영 세계라는 것이죠.

 

지구든 외계 행성이든 물질 차원의 문명이라 함은 사실상 ‘물질 문명+신도 문명’의 복합 문명 입니다.

앞으로 후천 가을개벽과 더불어 인간의 인식 지평이 다차원으로 확대되어

외계 문명과 신명계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게 되면,

그 누구도 물질계와 신명계를 더 이상 분리된 세계로 보지 않을 것입니다.

 

1)신명들의 삶의 터전인 외계 우주

후미진 인생의 외길을 살아가노라면 불현듯 북받쳐 오르는 어떤 그리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마다 찬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들녘에 나가 초롱초롱 빛나는 하늘의 저 무수한 별을 바라보십시오.

사람들은 밤마다 지구라는  이쪽 조화 세계에서 무한한 공간 저 너머에 있는

수많은 문명 세계를 바라보고 살아왔지만, 환상과 무지로 인해 이를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구만이 생명이 꽃피는 유일한 물질계이고, 여기를 떠난 죽음의 세계가 곧 영계라고 보거나,

밤하늘에 총총히 박혀 있는 무수한 별을 단지 생명이 존재하지 않는

우주의 황량한 사막으로 아는 통념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주 공간에 무수히 박혀 있는 별은 각기 다른 영기靈氣를 허공에 방사하며

지구의 생명계에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칩니다. 증산도 도전 말씀을 잠깐 살펴볼까요?

 

●삼태성三台星에서 허정虛精의 ‘허’자 정기가 나온다.(『道典』10:42)

 

 

●하루는 정읍 수통점水桶店에서 유숙하실 때 공우가 모시고 있더니 이도삼이 찾아와 “이웃 버들리(朋來)에서 스무살쯤 된 여자가 호랑이 밥이  되어 인근이 놀라  있습니다.” 하고 아뢰는지라 상제님께서 마침 대청에 누워 계시다가 급히 일어나 공우에게 "하늘에 충성蟲星이 보이는가 보라 .” 하시거늘 공우가 나가서 살펴보고 나타나 있음을 아뢰니 상제님께서 목침으로 마루를 치시며 “충성아, 어찌 사람을 해하느냐!” 하시고 잠시 후에 말씀하시기를 “생명은 상하지 아니 하였노라.” 하시니라. 이튿날 그 여자가 살아 돌아왔는데 의복은 찢어졌으나 몸은 크게 다친 곳이 없더라.(『道典』 3:216)

 

 

●나는 동서양의 만고역신萬古逆神을 거느리느니라. 원래 역신은 시대와  기회가 지은바라. 역신이 경천위지經天緯地의 재능으로 천하를 바로잡아 건지려는 큰 뜻을 품었으나 세상 사람들은 그들을 미워하여 ‘역적놈’이라 평하며 일상용어에 모든 죄악의 머리로 일컬으니 어찌 원통치 않겠느냐. 그러므로 이제 모든 역신을 만물 가운데 시비是非가 없는 별자리(星宿)로 붙여 보내느니라.(『道典』4:28) 

 

 천지 만물은 우주 본체신의 화현化見으로 이 대우주에는 신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상제님은 역신逆神의 원과 한을 끌러 주기 위해 이들을

천상의 외계 별자리 문명계로 보낸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밤하늘에 보이는  무수한 별자리 속에는 현묘하기 짝이 없는

영계 문명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단순히 지구적 차원이 아니라,

우주적 차원의 통일 문화를 여는 대개벽 공사라는 것도 알 수 있죠.

 

2) 우주 통일 문명의 중심으로 개벽 되는 지구 문명, 왜 지구인가?

 

은하계의 여러 행성에 다양한 문명이 꽃피고 있다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인 증산 상제님께서는 다른 행성을 제쳐두고, 왜 지구를 택하여 강세하셨을까요?

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수께끼가 아닐 수 없죠.

지구는 우주 영靈 세계의 핵심 자리에 있습니다.

또한, 지구의 생명 시스템은 외계의 어느 행성보다 정교합니다.

 

지구는 은하계의 어느 행성보다도 다양한 생명의 향연이 펼쳐지는 우주의 오아시스입니다.

외계 우주인들과의 채널링chann el-ing 기록에 따르면, 지구의 공기층은 굉장히 조화로우며,

지구 생명계에는 여러 외계 행성에 있는 생명의 구성 요소가 두루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지구가 대우주 문명권을 통일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장소라는 것을 반증합니다.

이를 동양의 우주 원리에서는 ‘지구가 곤토坤土의  덕德을 갖고 있다’고 표현해요.

지구 외에도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  이 대우주에 숱하게 많이 있지만,

우주 조화[乾]의 통일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은 지구[坤]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상 신명 세계는 지구를 중심으로 할 때 더 큰 존재 의미를 갖게 됩니다.

천상 신명들은 지상 인간을 위해 봉사하고 공덕을 베풀어 줌으로써,

창조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게 됩니다.

천지 생성의 궁극 목적이 인간 성숙이며, 그것은 결국 인존시대로 개벽되면서 성취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삼계대권을 주재하시는 대우주의 통치자인 상제님께서 이 지구에 강세하신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후천 5만년 조화의 개벽 세계는,

각 성좌에서 발달한 모든 천상 문명이 마침내 지구에서 하나됨으로써

열리게 되는 우주적 차원의 대통일 문명입니다.

 

3) 10천 조화문명으로 개벽되는 지상 문명

 

지금은 우주정신이 성장[陽道]의 극기에서 통일의 음도[陰道] 후천 세계로 

질적 대비약 운동을 하는 가을 개벽기입니다.

 지금까지는 신의 세계가 최고 9천까지 분화되어 있었으나,

앞으로는 온 우주의 문명이 지구에서 통합되므로 이 지상 문명이 가장 높은 10천 문명으로 개벽됩니다.

 

즉, 우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대우주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중성의 조화 기운[坤,土]으로

생명을 길러 내는 이 지구가, 극즉반極則返의 우주 원리에 따라 가장 차원이 높은

십천十天 문명으로 대개벽을 하게 됩니다.

증산 상제님은 개벽 후 지상의 조화선경에 성령으로 감응하실 것을 다음과 같이 언약하셨습니다.

 

●내가 출세할 때에는 주루보각朱樓寶閣 삼십육만 칸을 지어 각기 닦은  공력功力에 따라 앉을 자리에 들어앉혀 신명들로 하여금 옷과 밥을 받들  게 하리라. … 또 나의 얼굴을 잘 익혀 두라. 후일에 출세할 때에는 눈이  부시어 보기 어려우리라. 예로부터 신선이란 말은 전설로만 내려왔고 본  사람은 없었으나 오직 너희들은 신선을 보리라.(『道典』7:89)

 

 

 

가을개벽을 통해 지구는 새로 태어나서 우주문명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상제님 천지공사의 근본 정신인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은 지구인 뿐 아니라

우주간의 모든 신명과 생명에게 삶의 새 이념으로 선포될 것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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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1편 <도를 아십니까?의 실체를 밝힌다!>

 

부산대학생 증산도 학생회에서 유튜브 [내찾도TV]채널을 오픈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여 올릴 예정입니다.~^^

※1편 <도를 아십니까?의 실체를 밝힌다!>

 

참고로 [내찾도]는 [내아我를 찾아도]의 줄임말입니다.

진정한 나를 찾아달라는 내면의 외침(?)에 도움을 드리겠다는 의미입니다^^

 

증산도에 관한 악플을 읽어보고 오해를 풀어드리는 방송인데요, 재미있네요~

 

많은 분들이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하면서 접근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았을 겁니다.

증산도를 하는 저도 지하철에서, 길거리에서 많이 잡혀보았습니다. ^^;;

보통 "조상님의 덕이 얼굴에서 보인다" 라든지 갑자기 " 무릎이 아프죠?" "절에서 왔습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단체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많이 일으켜서 길거리 포교가 금지되었던 적이 있어서,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절에서 왔다고 하면서 스스로의 단체명을 떳떳이 밝히지를 못합니다.

때로는 증산도를 사칭하기도 하구요. 증산도와 이 단체는 명백히 다르고,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전국 대학교 증산도학생회에서는 이 단체에 대한 학우들의 피해와 관련하여, 학교내에 찾아와 학생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말라는 대자보와 현수막을 직접 걸기도 했습니다.

 

예전, 고려대의 한 증산도 선배는 길거리 포교를 하는 이 단체 사람에게 항의 중,

격분한 상대방이 주먹을 날려서 코피를 흘린 적도 있었습니다. 

하루 빨리 이런 오해가 풀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증산도의 전신인 보천교는 한국의 독립운동사와 깊은 연관이 있는, 당시로 보면 국교로도 볼 수 있는 규모의 단체였습니다.

그러나 독립운동자금의 배후로 밝혀져 일제에 의한 갖은 탄압속에 철저히 해체되어,

지금은 민족종교이지만, 한국인에게 오히려 낯선 단체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왜곡되고 잊힌 우리의 역사가 바로잡혀야, 민족의 정신, 역사의 혼, 정치, 사회문화 이 모든것이 바로 잡힐 것이로 보입니다.

하루빨리 그날이 오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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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 물질세계 바꿀 수 있어  

 


  NTD뉴스 - 2018.05.21

서로 다른 과학자팀이 세 가지 연구를 진행했다.

*모든 연구 결과를 토대로 발견한 것은 ‘인간의 감정과 의식이 우리 주변의 세계를 형성하며,

세계관뿐 아니라 물질세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첫 번째 실험에서 인체에서 분리한 DNA를 밀폐된 용기에 넣어 시험실 옆방에 두었다.

과학자들이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정을 자극하자, 옆방의 밀폐된 용기에 있던

DNA가 실제로 영향을 받았다. 부정적인 감정일 때는 DNA의 코일이 조여졌고,

긍정적인 감정일 때는 DNA 코일이 이완되었다.

이 실험으로 인간의 감정이 물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과학자들이 실험대상자와 DNA 사이의 거리가 영향을 미치는지

측정한 결과 전혀 영향이 없었다. 즉 DNA를 실험대상자와 80km 떨어진 곳에 두고

테스트를 했는데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놀랍게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반응’한 것이다...(중략)~

 

 

실험을 서로 연결하면,  우리의 감정이 DNA에 영향을 미치며,

DNA가 우리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즉, 시간을 초월해 변화의 손길을 뻗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 기분이 좋은 사람,  수명이 긴 사람 등에게도 같은 결론을 적용할 수 있다.

좋은 감정이 몸 안의 세포 조직을 바꿔 놓고, 양성 물질이 악성 물질을 배출시킬 수 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은 먼저 자기 물질부터 바꿔 놓고,

주변 세계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며 조화를 이룬다...(중략)~

 

 

** 원문사이트 : http://ntdtv.kr/economy/science/%ec%9d%b8%ea%b0%84%ec%9d%98-%ea%b0%90%ec%a0%95-%eb%ac%bc%ec%a7%88%ec%84%b8%ea%b3%84-%eb%b0%94%ea%bf%80-%ec%88%98-%ec%9e%88%ec%96%b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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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쇼핑월드 맛집 정은실내포차

 

 

외관은 화려하지 않고 아주 서민적이고 소박하지만

사람들이 꽉 차 있는 집이 정말 숨은 맛집이죠.

요즘 수육 한번 먹으려면 꽤 비싸죠?

오늘은 3만원 가격에 푸짐하게 맛있는 수육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름은 정은실내포차인데요. 돼지고기 수육이 유명합니다.

2-3인분에 3만원, 인수에 맞춰서 미리 전화예약해두면

사장님이 준비해주시는데요. 4만원 5만원짜리도 있습니다.

보통 수육 조리에 30분은 걸리니 기다리지 않으려면 미리 전화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은실내포차 가격표입니다. 정은실비포차는 이전에도 자주 가봤었는데 해물파전도 맛있고

국수도 맛있습니다. 항상 여럿이서 가서 해물파전도 먹고

수육도 먹고 국수도 먹었었는데 이번엔 두명이 가서 수육만 먹었는데도

엄청 배불렀어요.

 

 

3만원짜리 수육입니다. 양이 엄청 푸짐하죠.

압력밥솥에 쪄서 고기가 아주 부드럽습니다만

술없이 수육만 먹으니 청양고추와 함께였는데도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양이 많아서 더 그런듯 ~! 하지만 고기는 맛있습니다.

맥주한잔 곁들이면 금상첨화일텐데 운전때문에.. 아쉽네요.

 

 

정은실비포차의 부드러운 고기의 결을 공유해보아요.

 

 

정은실비포차 밑반찬들입니다.

 

 

알배추에 수육고기하나 청양고추 하나 쌈장 해서 한입 크게 먹으면

정말 그 식감이 좋습니다^^

참고로 깨끗하고 분위기 좋은곳 찾는 분들께는 안맞는 곳일수도 있습니다.

친구끼리 격없이 술한잔 기울이고 싶을 때 소박하게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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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동 1213-106 | 정은실내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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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 첫방송 안내 예고

증산도 도전 문화 콘서트 첫방송 안내 예고

 

첫방송)
2018년 6월 7일 오전 10시/오후10시

150여년전 이 땅에 오신 개벽장 하느님
대우주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생생한 말씀, 위대한 생애가
백년 여정 끝에 마침내!! 도전으로 성편되었다.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가을개벽 넘어
후천 오만년 조화낙원 세계로 나를 이끌어주는 진리의 원전,
증산도 도전!

오로지 도전 성편과 후천 조화선경문화를 열기 위해
온 생애를 다 바쳐온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의 도전강해!

이 세상 모든 진리의 갈급증을 풀어줄 도전강독의 큰 울림,
증산 상제님의 말씀과 도전성립 백년여정의 놀라운 이야기
개벽 세상 새 이야기가 우리 앞에 생생히 펼쳐진다.

"도전공부는 신천지 새 세상 공부.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로부터 직접 도를 받는 거야.
그 도를 받는 공부가 도전공부다!"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바랍니다.

https://youtu.be/8D60wH4-cmQ

 

  

 

-=-=-=-=-=-=-=-=-

<서울 세미나 안내>

문의: 북두협객 010-9659-9576  연락주시고 오시는 분에게 추가로 소정의 소책자를 제공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문자: 인문학강좌 참여 원해요. 이름/나이/사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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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북두협객 010-9659-9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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