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역사) 요점정리

 

 

1. 시간을 보는 눈

·직선적 시간관-서양

역사는 끝없이 발전해간다 (진보적 역사관)

 

·원형적 시간관-동양

역사는 발전과 퇴보를 반복한다 (순환적 역사관)

 

 

2. 역사의 다섯 단계(마르크스)

·원시 공산사회

·고대 노예제 사회

·중세 봉건제 사회

·근대 자본주의

·현대 ?

   

역사의 종말

미국의 경제학자 프랜시스 후쿠야마의 저서 <역사의 종말>

역사의 종언이란 실제로 역사가 끝났다는 것을 말하는게 아니라, 인류의 스토리가 다른 시점에서 쓰여져야 한다는 인식이다. 지금까지의 시점에서 보면 현실 및 미래를 더 이상 알 수 없게 되었다는 인식이다.

 

20세기 전반에 걸쳐 사용되었던 냉전이 종언하자 프란시스 후쿠야마(Francis Fukuyama)역사의 종언(終焉)을 저술하였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경쟁은 자본주의의 승리, 민주주의와 권위주의의 경쟁은 민주주의의 승리로 끝났다고 후쿠야마는 말한다.

 

자유민주주의의 승리로 이데올로기가 자유민주주의만으로 되어 대항하는 이데올로기가 소멸하였다. 이것에 의해 냉전 후의 인류의 스토리는 전혀 새로운 시점 없이는 쓸 수 없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종언되었다는 것이다.

 

 

3. 생산수단에 따른 역사 변천

·원시공산사회

수렵채취: 공산共産 재산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관리한다

 

 

·고대노예사회

농경목축: 생산수단의 독점(토지와 영토)

생산량 차이

지배와 피지배

왕은 종교를 통해 지배체계를 공고하게 함

 

 

·중세봉건사회(4~14세기)

영주 계급의 장원 소유

성을 축조함

 

 

중세봉건사회

고대와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가 명확하고 사회는 매우 안정되어 있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지배자는 더 이상 스스로를 신이라고 부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중세가 그리스도교의 문화권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교에서의 국왕은 신이 아니라 신으로부터 통치의 권한을 인정받은 존재였다. 그 권한은 성직자가 인정해주었고, 그 대가로 국왕은 성직자의 생활을 보장해주었다.

 

자본가의 등장

지중해를 중심으로 활발해진 무역 곧 상업의 발달과 18세기 증기기관을 이용한 공장의 발생으로 자본가(부루주아)는 토지와 영토를 이용하지 않고서도 부를 축적할 수 있게 되었고 지배층의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다.

 

에서 이성理性으로

부르주아(자본가)는 왕을 정당화하는 신을 대신해 자신들을 정당화해주는 이성理性을 성공적으로 세계에 입성시켰다. (왕권신수설에서 사회계약설로)

 

중세봉건사회의 붕괴

구권력인 왕과 영주들은 장원을 생산수단으로 소유하고, 종교로부터 지배의 정당성을 얻었다. 반면 신권력인 부르주아들은 공장과 상업을 생산수단으로 소유하고, 이성으로부터 권력의 정당성을 얻었다.

 

프랑스 대혁명을 계기로 지배를 받지 않는 자유인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대량 등장했다.

 

4. 근대자본주의(18세기~2차 대전)

사회 계급이 둘로 나뉘게 됨

생산수단을 소유한 부르주아(자본가, 시민, 유산계급)

소유하지 못한 프롤레타리아(노동자, 무산계급)

 

 

 

5. 자본주의의 전개

·자본주의는 산업혁명으로부터 시작됨

공장을 통한 대량생산

기계와 분업을 통한 생산

막대한 양의 생산물이 화폐경제를 만나면서 자본주의가 탄생

 

·자본주의의 특징

공급 > 수요

공급과잉을 불러옴

 

·공급과잉의 해결책

시장 개척 or 가격 인하

식민지 개척에 뛰어들게 됨

 

 

6. 제국주의

·“그들에게는 식민지가 필요했다

시장 개척의 가장 좋은 방법은 식민지를 만드는 것.

식민지를 만들어서 원료를 공급받고 가공품을 판매하면 된다.

 

·유럽의 제국주의

산업화된 국가들이 식민지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던 시대

 

·뒤늦게 뛰어든 독일

중세 봉건체제가 오래 지속되면서 계속된 내전으로 산업화를 추진할

여력이 없었기 때문에 뒤늦게 산업화

더 이상 차지할 식민지가 없었다

오스트리아 황태자 암살

1차 세계대전

 

 

7. 제1차 세계대전(1914~1918)

·“공급과잉이 전쟁을 일으켰다

오스트리아 황태자 피살

오스트리아 독일이 러시아에 선전포고

오스트리아 독일 헝가리(3국 동맹)vs.영국 프랑스 러시아(3국 협상)

 

·1차 세계대전의 종결

3국 동맹의 패배

독일은 막대한 전쟁배상금을 물게 됨

국가 간의 갈등이 전쟁을 통해 안정화 됨

전쟁은 막대한 수요를 창출했고

이로 인해 공급과잉이라는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일시적으로 해소

 

 

8. 세계 경제대공황

·전쟁 후 세계경제

전쟁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자 공장 설비를 확장해서 더 많이 생산

식민지 수요는 이미 포화상태

가격을 낮추고 인원 감축

경기 침체로 실업자가 늘어남 (1929경제대공황)

 

 

 

9. 경제대공황 대책

·수정자본주의=후기자본주의

미국의 뉴딜정책

국가가 시장에 적극 개입해서 자유 시장의 문제점 해소

댐 건설 등 공공사업 추진으로 일자리 창출

수요창출

공장 가동

고용 활성화

 

·자본주의 폐기

러시아의 공산주의

공급과잉 문제점을 내포한 자본주의를 폐기하고 1917년 러시아

혁명에서 비롯된 공산주의를 선택

 

 

10. 제2차 세계대전(1939~1945)

·‘경제대공황의 해결은 군국화로

독일과 일본은 군국화를 선택

 

·독일

1차대전 패배로인한 전쟁배상금과 경제공황이 겹치면서 국가 파산 위기를 맞게 됨

히틀러가 등장해서 나치당이 집권

배타적 민족주의로 결집

 

·일본

메이지 유신으로 막부체제 종식

천황에 의한 중앙집권 통치

열강의 기술과 제도, 문화를 받아들이며 산업화

식민지 개척

경제대공황

대륙진출

만주, 중일전쟁

인도차이나반도 점령

미국의 석유 금수조치

태평양 전쟁

미국의 참전

일본 패망

 

 

 

11. 냉전시대

·세계대전이 끝나고 새롭게 재편

유럽은 전쟁으로 황폐해졌고 2차 대전의 승전국인 미국과 소련이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게 됨

미국의 후기자본주의와 소련의 공산주의 대립

핵무기 보유

전면전 불가

힘의 균형

경기침체로 소련 해체

자본주의 독주

 

 

12. 신자유주의의 탄생

·냉전 이후의 자본주의

정부의 시장 개입을 비판하고 자유시장을 주장하는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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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음양이 뭐지?(2) 시간의 개념과 음양의 역동성

 

지난시간에 음양이뭐지 책에 나온 내용으로 음양에 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이번시간은 그에 이어 음양으로 보는 시간의 개념과 음양의 역동성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위 그림을 보시죠~ 위의 두 그림에서

차이가 보이시나요?

 

언덕은 응달과 양달이 직선으로 나뉘었는데, 태극은 응달과 양달이

곡선으로 나뉘어져 있죠~

여기에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시간'인데요.

해는 동에서 떠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정하게 서쪽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언덕에 비치는 응달과 양달의 비율은 한쪽이 많아지면

한쪽은 적어지고 또한 반대편이 많아지면 다른 반대편이 적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지요.

 

그 결과 음양은 A처럼 직선으로 나뉘는 것이 아니고

B와같이 곡선형으로 나뉘어지게 됩니다.

음과 양을 이루는 선이 곡선을 이루는 것은 시간이 직선이 아닌 곡선운동을

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언덕에 시간의 개념이 들어서면서 드디어 음양은 생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응달과 양달이 균등하게 고정되어 있지 않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력권의 판도가 달라지고 음양의 투쟁이

시작되는 것이죠.

 

시간은 동(東)에서 서(西)로 움직이게 하고, 태양빛은 언덕을 비추면서 시간에 따라

응달과 양달의 세력변화를 일으킵니다. 변화가 일어나고 움직인다는 것은

곧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개입되면서 드디어 음양은 생명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에 의해 부여된 이러한 음양의 특성을 '음양의 역동성(力動性)'이라고 합니다.

 

태극독의 이면에 시간의 흐름을 뜻하는 곡선이 있는 것을 통해 음양은

항상 변화가 일어나고 또 살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양의 공부는 외롭고 고독한 길[道]을 홀로 걸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어두운 밤길을 걸으면서 앞이 보이지 않는 답답함과 안개 속의 두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도 길을 가르쳐 주지 않기 때문이죠.

심지어 스승도 제자에게 가르쳐주지 못합니다.

 

"말할수없는 이치"만을 말하여 제자가 가는 길에 방향만 제시해 줄 뿐이죠.

말할수 없는 이치를 전하는 자는 비유로써만 말할 뿐입니다.

자신이 깨우친 길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동양의 공부는 깨닳음을 바탕으로 합니다. 선인들은 태극도나 무극도를 벽에 걸어놓고

끊임없이 생각하며 그 이치를 자연에 응용하곤 했습니다.

눈위에 핀 매화를 보다가 '아!'하고 깨닫고 구름이 흩어지는 것을 보고 깨닫기도 하고

자기 스스로 삼라만상에 수없이 응용해보면서

역동하는 태극을 깨우치곤 했습니다.

 

음양을 공부한다는 것은 태극을 깨닫는 것입니다. 음양을 공부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삼라만상의 실상을 파악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자신을 깨단는데 있기 때문에 음양에 대해서는 스스로 공부해 가는 것이며,

이를 이해하는 데 있어 다양한 접근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깨닳음에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발췌 : 음양이 뭐지? 전창선 어윤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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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음양이 뭐지? 우주를 낚는 그물, 음양(陰陽) 탄생

 

 

우주를 낚는 그물, 음양은 우주라는 바다에 던지는 그물과도 같습니다.

숨죽인 미지의 심연에서 우주의 숨은 진리를 건져 올립니다.

음양의 탄생과 일음(一陰)일양(一陽)의 길[道],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길, 외롭고 고독한 길이 바로 동양의 길입니다.

 

푸른 바다는 미지의 깊이 속에서 아무것도 드러내지 않고 숨죽이고 있지만,

음양이라는 그물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일찍이 동양의 지도지사(道師)께서 밝히신 음양의 대의를 살펴볼까요?

내경의 음양응상대론을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陰陽者 天地之道也 萬物之綱紀 變化之父母
음양자 천지지도야  만물지강기   변화지부모


生殺之本始 神明之府也 治病必求於本
생살지본시  신명지부야  치병필구어본

 

그 깊은 뜻은 다 설명할 수 없지만 해석해보자면 다음과 같은 뜻입니다.

 

음양이란 천지의 길이고, 삼라만상을 통제하는 강기(綱紀)이다.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로서 살리고 죽이는 것이 여기서 나온다.

또한 신명이 깃들인 집으로서

인간과 삼라만상의 병(病)은

반드시 음양의 조절을 통해 고칠 것이다.

 

음양은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해가 진다. 는 가장 단순하고 명확한 자연의 진리에서

출발한 학문이므로 맞다, 틀리다는 시비를 가릴 수 없습니다.

단지 음양이라는 마스터키를 쥐고 있는 사람에 따라

그 쓰임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음양과 오행이라는 조상의 자랑스러운 유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양과 오행을 깨치면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자신의 본 모습을 정확하게

성찰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음양이 어디서 왔나, 그리고 어떻게 탄생되는 지를 알아볼까요?

음과 양은 상대적인 두개의 힘으로 삼라만상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음양이 최초로 탄생되는 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죠. 그러나 그 상황을

유추해 볼 수는 있습니다.  바로 소우주를 통해 대우주의 실상을 엿보는 것이죠.

 

그리고 성전이나 신화, 전설등을 통해 추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구약성서의 창세기 1장을 볼까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니

빛이 생겼다.

그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빛을 낮이라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하루가 지났다.

 

음양이 어떻게 탄생하는지 보이시나요?

 

우리는 구약성서의 내용으로 간접적으로 태극과 음양에 생성과정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소우주인 언덕을 통해 이 상황을 좀 더 상세히 관찰해 볼까요?

음과 양이라는 말의 본뜻은 언덕에 생긴 응달과 양달이라는 말입니다.

응달과 양달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요?

 

 

하루해가 지고 밤이 되면 천지가 어둡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어두운 상태에서는 아무런 판단도 서지 않지요.

없는 것 같은데 없는 것도 아니며

적막한 상태로 어둠속에 묻혀 있습니다.

 

이런 상태를 무극(無極)이라 하죠.

영원히 변함없을 것 같던 어둠 속에서 시간이 흘러 동쪽에서 해가 솟아오르는 순간

텅비어 있던 천지가 밝은 햇빛 아래 갑자기 드러나게 됩니다.

 

 

태초에 빛이 생겨 밝음과 어둠이 나눠지던 상황이 어렴풋이 그려지시나요?

밝음과 어둠은 순간적으로 나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깊게 볼 것은 태양이 떠올라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언덕입니다.

 

빛이 비치자 마자 언덕에는 양달과 응달이 동시에 생겨났습니다.

양달과 응달중 어느것이 먼저 생긴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음양은 순식간에 함께 태어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음이 있는 곳엔 항상 양이 따라가게 됩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음과 양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함께일 수 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음이 생기는 동시에 양이 존재하게 되는 음양의 특성을 음양의 상대성이라고 합니다.

 

 

그럼 다시 언덕으로 돌아가 볼까요? 언덕이 빛에 의해 세상에 드러난 후

응달인 음과 양달인 양이 뚜렷하게 나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의 시각을 바꾸어 언덕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비록 음양의 작용에 의해 밝은 쪽과 어두운 쪽으로 나뉘었지만 언덕은 둘일까요? 하나일까요?

 

양달과 응달로 나뉘는 것과 관계없이 음양이 실현되는 장(場)인 언덕은 하나입니다.

그 하나가 바로 태극이며, 음양은 하나속에 들어가 있는 둘입니다.

 

이러한 음양의 특성을 음양의 일원성이라고 합니다.

다음시간에는 음양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적 개념과 음양의

역동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발췌 : 음양이 뭐지? 전창선 어윤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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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래퍼 여행자 김하온, 제 취미는 명상입니다

 

고등래퍼 김하온의 특별한 여행,

고등래퍼에 김하온이 나오는 걸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꿀벌패션에 어리숙한 표정의 18살 소년 김하온,

 

 

"저는 진리를 찾아 떠나 저만의 예술을 하고픈 여행자 김하온 입니다."

 

 

이제 겨우 고2인데 진리.. 처음엔 멘토와 참가자들은 풉하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18살 김하온의 취미는 "명상"

다들 저친구 템플스테이 다녀온 것 같은데? 하면서 비웃는데요.

 

명상래퍼 김하온이 반주가 시작되고도 멀뚱멀뚱 서있으니,

참가자들은 반야심경에 랩하냐, 내면에서 랩하냐 하며 비아냥 거립니다.

그런데 명상래퍼 김하온이 랩을 하기 시작하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안녕 나를 소개하지 이름 김하온, 직업 traveler 취미는 tai chi meditation"

"생이란 얼마나 허무하고 아름다운가, 왜 우리는 우리 자체로 행복할 수 없는가?"

"우리는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 중인가?"

"원해, 이 모든걸 하나로 아울러주는 답."

 

 

"깨어있기를 반복해도, 머리위로 흔들리는 Pendulum"

 

조소가 감탄으로 바뀌고, 개성있는 플로우의 김하온의 랩에

다들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그가 쓴 가사였는데요.

"이래서 명상을 해야해." "명상하세요 다들." 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그의 랩에서 팬듈럼은 시크릿의 원리를

다중우주 이론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Reality Transufing에 나오는 말인데요.

집단이 한 방향으로 사고할 때 에너지가 쏠리는 현상

"Pendulum(펜듈럼)"

강력한 펜듈럼의 주파수 아래서,

개개인은 그것에서 벗어나 흔들리지 않는 자기 중심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명상을 통해 진리를 찾는 여행자 김하온,

18세 소년에게서 느껴지는 삶의 진정성은 도대체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요?

우리도 그와 함께 진리를 찾아 떠나볼까요?

 

우리는 왜 수행을 해야 할까요?

그 근본적인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행을 해야지만 우리는 우리자신의 본성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수행修行은 닦을 수修 자에 행할 행行 자로 내 몸과 마음을 닦는 것입니다.

 

본래 나의 주인, 내 몸과 내 인생을 경영하는 주인인 마음을

닦는 것이 바로 수행입니다.

내 생명을 천지 생명과 하나되게 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이 바로 수행입니다.

 

사람은 소리를 떠나서 살 수 없습니다.

우주본성은 소리인데요.

현대과학에서도 우주공간이 소리로 채워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모든 물질은 끈에 의해 진동하는 음악 그 자체다."

-끈이론

소리는 음악입니다.

신의 언어, 우주의 언어, 깨달음의 언어

인간이 대자연과 하나되게 하는 암호가

바로 주문입니다.

그중에서도 '훔' 소리는 우주 안에 있는 모든 소리를 머금은 근원소리이며,

천지만물을 통일하는 가을 생명의 소리입니다.

모두 태을주를 한번 읽어보세요^^  정성스럽게 읽으면 모든 일이 해결되는

신비롭고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됩니다.

 

 

명상래퍼 김하온 영상보기

 

수행, 명상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께 관련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태을주수행체험을 한번 해보고 싶으신 분들도 연락주시면 가까운 도장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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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神과 함께」, 증산도 『도전道典』으로 바라보기.

 

 

영화 신과함께를 보신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과함께 2도 개봉예정이라고 하죠. 막판에는 옆사람 몰래 눈물을 살짝 훔치기도 했답니다.   

이 영화를 본 수백만 명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정말 윤회를 할까요? 지옥은요?

사후세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윤회(輪回)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혹시 기억나세요? 당신의 전생(前生)이!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면 좋을까요? 아니면 나쁠까요?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증산 상제님의 생애와 말씀을 수록한 증산도 『도전(道典)』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대는 전생이 월광대사(月光大師)인 바 그 후신(後身)으로 대원사에 오게 되었느니라.

 그대가 할 일은 이 절을 중수하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편 10장 3절)

 

 

만약 월광대사라는 분이 이번 생(生)에서 대원사라는 절을 다시 손을 대어 고치지 못했다면,

그 일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을까요?

 

그러면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전생(前生)에 죄를 지으면

1 하루는 신경수(申京守)가 돼지 한 마리를 기르다가 도둑 맞고 와서 아뢰기를

2 “내성이 본시 가난하여 돼지 구할 돈이 없을 터인데, 제 집에서 기르는 돼지를 훔쳐 온 것이 틀림없습니다.” 하니

3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놈아! 내가 시켰다. 그 돼지를 찾지 말라.

4 네가 전생에 남의 눈을 속여서 손해를 끼쳤으므로 이제 금세(今世)에 그 보복을 받은 것이니

분해하지도 말고 아까워하지도 말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9:126)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를 생각하게 하는 상제님 말씀입니다.

 


왜 전생(前生)을 기억하지 못할까요?

 

당신의 전생은 무엇일까요? 왕? 노비? 평민? 여자? 남자? 독립군? 일제 앞잡이? .....

 

만약 당신이 어제까지는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재벌2세 였는데,

하룻밤 자고나니 매일매일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부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재벌 2세였던 시절을 모두 잊어야 훨씬 홀가분하게 청소부로 새 출발하여

창조적인 새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증산도 도전에서 왜 전생의 기억이 현생에는 지속되지 않는지에 대한 상제님의 말씀이 나옵니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복남에게 말씀하시기를 “천상에서 사람을 내보낼 때는 유리로 얼굴을 씌우느니라.

2 그래야 자기가 무슨 혼으로 있다가 태어난 줄을 모른다.

그것을 알고 나오면 뭔 일을 저지르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9:216)


사후(死後) 세계는 살아갈 만 한가요?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늘도 수수 천리고 수많은 나라가 있어. 이런 평지에서 사는 것하고 똑같다.” (증산도 道典 5:280:7)

 

4 또 하늘에 가면 그 사람의 조상 가운데에서도 웃어른이 있어서

철부지 아이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듯 새로 가르치나니

5 사람은 죽어 신명(神明)이 되어서도 공부를 계속하느니라.

6 죽었다고 당장 무엇이 되는 것은 아니니라. (증산도 道典 9:213)

한마디로 사후 세계도 인간 세상과 비슷하다는 말씀입니다.

 


그곳에서도 공부도 하고, 휴식도 취하고, 직업도 있고, 기분 나쁜 일도 있고,

기분 좋은 일도 있습니다. 즉 인간이나 신명이나 의식 작용 자체는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다만 다른 점은, 인간은 육신이 있는 생명이지만 영혼은 육신이 없는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지옥이 정말 있을까요?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을 보고 한 번 생각해 보시죠.

 

 
1 죽는 것도 때가 있나니 그 도수를 넘겨도 못쓰는 것이요, 너무 일러도 못쓰는 것이니라.

2 나의 명으로 명부에서 데려오라고 해야 명부사자가 데려오는 것이니

3 각기 닦은 공덕에 따라 방망이로 뒷덜미를 쳐서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가마에 태워서 모셔 오는 사람도 있느니라. (증산도 道典 9:213)

 


인간이 살아생전 지상에서 어떻게 생활했느냐에 따라 대우가 달라진다는 말씀입니다.

죄가 많은 사람이 심판을 받는 지옥도 있고, 반면에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이

대우를 받는 좋은 곳도 있다는 걸 유추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죽은 다음 누가 좋은 곳에 가고 누가 나쁜 곳에 갈까요?

상제님은 그 해답을 한마디로 ‘공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살아생전에 이 세상을 위해 얼마나 많이 봉사하고 공덕을 베풀었냐?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혼자 착하게 살고 도를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공덕입니다.

 

 

  

 

상생(相生)의 마음으로 남을 잘 되게 하면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증산도 道典 2:18:1)

 


“우리 일은 남 잘되게 하는 공부니 남이 잘되고 남은 것만 차지하여도 우리 일은 되느니라.” (증산도 道典 2:29:1)

 

“사람을 많이 살리면 보은줄이 찾아들어 영원한 복을 얻으리라.” (증산도 道典 7:32:7)

 

테레사 수녀 아시죠?


잘 아시다시피 이분은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쳤죠.

배고픈 사람 밥 먹여 주고, 병든 사람 똥도 닦아주고, 거리에서 죽은 사람 장사도 지내주고 …,

이런 일을 평생 했습니다. 상제님 말씀에 따르면 이런 분의 공덕이

산 속에서 혼자 평생동안 도(道)를 닦아, 과거 현재 미래를 두루 통한 사람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증산도에서는 ‘상생(相生)’을 신앙의 최고 가치로 여깁니다.

증산도의 ‘상생’은 ‘서로 잘되게 한다’는 의미를 넘어 ‘남을 잘되게 한다’라는

적극적 구원의 의미까지 담고 있습니다.

 

사후세계와 환생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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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아스테카 그들은 누구인가?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피파랭킹 1위 독일을 2:0으로 완파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의 4강신화를 기억나게 하는 멋진 승리였는데요.

멕시코 반응만 보면 한국과는 수도 기준 1만2051㎞ 떨어진 것을 실감하지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

이는 월드컵 한국 승리 덕분에 멕시코가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생긴 현상 입니다.

 



멕시코는 27일 스웨덴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F조 3차전을 0-3으로 졌습니다

동시에 진행 중인 같은 조 경기에서 한국이 독일에 졌다면

득실차에 밀려 대회 2승을 하고 16강이 좌절되는 상황이었죠.

 

세계 3대 뉴스통신사 중 하나인 AP는 멕시코시티의 독립기념비 주변에서

시아월드컵 F조 두 경기를 함께 시청한 현지 팬들과의 인터뷰를 보도 했습니다.


“무득점 패배를 당했기에 마지막까지 토너먼트 합류 여부를 놓고 신경을 곤두세웠다”라면서

“그러나 상관없다. 지금 우리는 모두 한국인”이라며

기쁨을 한껏 드러낸 멕시코 반응이 전달됐습니다.


 


 

그런데 멕시코와의 이번 인연이 우연이 아닐수도 있다면 어떨까요?

멕시코 사람들은 자신들의 원주민이 아시아에서 넘어왔다는것을 100프로하고 확신해서 말합니다.

다만 어떤 민족이 넘어왔는지를 모릅니다. 

 

KBS 다큐 '멕시코 한류 천년의 흔적을 찾아서'가 이를 찾는데 그 단초가 되고 있습니다.

한번 시청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내용 스크린샷 요약하여 올립니다^^

 

** 멕시코 한류, 천년의 흔적을 찾아서.시청하실 수 있는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0HgGyJxDjdo

 

삼국지 동이전에서는 고구려의 별종으로 소수 '맥'이 있다.

소수가 산다해서 소수 '맥'이라고 부른다. 는 기록이 있습니다.

 

또한 중국인들이 당시 고구려를 가리켜 '맥인'이라고 했다는 기록들이 보입니다.

 

맥이  곳 

(맥히코 = 멕시코) 

아즈텍 (AZTLAN) 문명 = 아사달 문명의 이동 

 

양서기록, 중국 제나라 (499년) = 한반도 삼국시대, 


혜심 승려가 부상이란 나라에 도착해 

그 나라에서 대대로라고 불리는 수장을 만났다는 기록 

또한 안데스 산맥에서 발견된 아스테카제국당시 미라의 유전자 검사결과

그녀는 한국인과 대만인에 가까운 유전인자를 가진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만은 백제의 담로국 

 

고구려는 고고리, 고구리, 구부리 라고 불렸습니다


래 멕시코고대어와 한국어의 유사점입니다.

예는 극히 일부분이지만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것은 단지 우연일까요?

이외에도 멕시코 고대 그림에서 나타나는 상투를 틀고 갓을 쓴 사람이 등장하는 모습이

꼭 우리의 조상님들의 모습과 닮아있습니다.

 

이번 멕시코와의 인연을 생각하며 시청하시면 더욱

흥미로운 영상이니 꼭 한번 시청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멕시코 한류, 천년의 흔적을 찾아서.시청하실 수 있는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0HgGyJxDj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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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 물질세계 바꿀 수 있어  

 


  NTD뉴스 - 2018.05.21

서로 다른 과학자팀이 세 가지 연구를 진행했다.

*모든 연구 결과를 토대로 발견한 것은 ‘인간의 감정과 의식이 우리 주변의 세계를 형성하며,

세계관뿐 아니라 물질세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첫 번째 실험에서 인체에서 분리한 DNA를 밀폐된 용기에 넣어 시험실 옆방에 두었다.

과학자들이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정을 자극하자, 옆방의 밀폐된 용기에 있던

DNA가 실제로 영향을 받았다. 부정적인 감정일 때는 DNA의 코일이 조여졌고,

긍정적인 감정일 때는 DNA 코일이 이완되었다.

이 실험으로 인간의 감정이 물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과학자들이 실험대상자와 DNA 사이의 거리가 영향을 미치는지

측정한 결과 전혀 영향이 없었다. 즉 DNA를 실험대상자와 80km 떨어진 곳에 두고

테스트를 했는데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놀랍게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반응’한 것이다...(중략)~

 

 

실험을 서로 연결하면,  우리의 감정이 DNA에 영향을 미치며,

DNA가 우리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즉, 시간을 초월해 변화의 손길을 뻗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 기분이 좋은 사람,  수명이 긴 사람 등에게도 같은 결론을 적용할 수 있다.

좋은 감정이 몸 안의 세포 조직을 바꿔 놓고, 양성 물질이 악성 물질을 배출시킬 수 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은 먼저 자기 물질부터 바꿔 놓고,

주변 세계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며 조화를 이룬다...(중략)~

 

 

** 원문사이트 : http://ntdtv.kr/economy/science/%ec%9d%b8%ea%b0%84%ec%9d%98-%ea%b0%90%ec%a0%95-%eb%ac%bc%ec%a7%88%ec%84%b8%ea%b3%84-%eb%b0%94%ea%bf%80-%ec%88%98-%ec%9e%88%ec%96%b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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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스페셜 학교란 무엇인가? 사교육의 진실과 0.1%학생들의 메타인지

 

지난 포스팅에서 학교란 무엇인가?책에서 올바른 칭찬의 방법과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시간은 학교란무엇인가? 요점정리 두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아이를 맡기고 있는 사교육의 진실과 0.1% 학생들의

우수한 성적비법, 메타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움의 역주행, 사교육을 파헤치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며 선행학습을 하는 것은

부모님들과 학생 자신의 불안한 마음에서 비롯됨이 큽니다.

 

그러나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하는 공부의 중요성이 우리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오늘 배운 것을 다시 확인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몸으로 익히는 것입니다.

 

불안을 이용한 학원의 겁주기 마케팅 전략&레벨테스트

 

학원에서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저득점을 한 아이들에게 선행학습과

학원에서의 사교육의 필수성을 강조하며 부모님들께 불안감을 줍니다.

그러나 실험결과를 살펴보면놀라실 거에요.


존스홉킨스 영재 선발 시험에서 상을 받고, 미국 학교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상위 1% 학생이

학원 레벨테스트에서 90점 만점에 54점을 받음.


=>사실 레벨테스트는 출제자의 의도대로 점수 조작이 가능합니다.


 사교육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창의력이 낮아지고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학원을 다닌 학생은 자신의 실력을 객관화 하는 능력에 따라

학습능력이나 성적 등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가 나게 됩니다.

 

*현명한 사교육 전략.

 1. 남들이 좋다는 학원에 현혹되지 않는다.
 2. 아이와 함께 의논하라.
 3. 학원에 다니는 기간과 목적을 미리 정하라.
 4. 강사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가져라.
 5. 학원과 학교 숙제를 꼼꼼하게 챙겨라.
 6. 학원을 보상이나 벌로 이용하지 마라.
 7. 아이가 좋다는 말을 다 믿지 마라.
 8. 아이가 거짓말을 하거나 지나치게 힘들어하면 과감하게 끊어라.
 9. 학원 레벨 테스트 결과에 연연하지 마라.

 

 

 


0.1프로 영재들의 새로운 발견


그럼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로 메타인지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메타인지란 쉽게말해 자신이 모르는 것을 정확히 아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메타인지'라고 부릅니다.

언론매체를 통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0.1프로 학생과 일반학생들의 공부시간이 많은 차이가 날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평균 공부시간을 비교해보면

놀랍게도 공부하는 시간은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공부하는 방식의 차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이 일반 학생보다

월등히 많았습니다.

0.1% 학생들과 일반 학생들에게 실험을 했는데요.

문제를 내고 본인이 몇개를 맞출 수 있을 것인가를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채점 후 그 결과를 비교해 오차를 내 보았는데요.

위의 한줄이 0.1프로 학생들이고 아래 한줄이 일반 학생들입니다.

0.1% 학생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아는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은 공부하는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비결은 바로 '복습'에 있습니다.

복습은 실력을 쌓아주는 동시에 자신의 실력을 알아차리는 안목까지 키워주는 공부법입니다.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복습이 필수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4차 복습까지 하면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변환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복습은 누가 가르쳐 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야하기 때문에

개인공부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사실 0.1%아이들은 사교육을 내 공부의 부족한 부분에 전문적인 도움을 주는

조력자 정도로 활용합니다.

 

그들은 알아야 할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온전히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의 수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죠.

교과서와 학교수업 중심으로 공부해서 수능 만점을 받았다고 하는

아이들의 말이 결코허풍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0.1% 아이들의 공부범.

 1. 보고 또 보고 끊임없이 반복하라.
 2.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하라.
 3. 완벽하게 집중하라.
 4. 모르면 기초부터 다시시작하라.
 5. 꼼꼼하게 계획하고 실천하라.
 6. 나만의 노트를 가져라.
 7.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아이가 자기자신을 믿고

사랑하고 도전해볼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믿는 사람만이 모든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고,

모든일에 책임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이 결국 남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사는 인생의 성공을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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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란 무엇인가? 교육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밝힌 책  

 

다들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부모가 되지만,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는 교육을 받지 않아서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오늘은 책 한권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학교란 무엇인가?' 라는 책인데요. 2012년 EBS에서 특별 제작하여 방송하였던 것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보시면 유용할 것 같아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칭찬속의 진실게임

자녀를 어떻게 칭찬을 하시나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는 이야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오면서 칭찬을 많이 하면 좋겠지 하면서 아이들을 칭찬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칭찬을 제대로 하는 분은 많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칭찬은 사실  자기 감정에서 나온 일반적인 칭찬이 많은데요.

놀랍게도 이것은 아이들을을 부담스럽게 만들 뿐 아니라

역효과를 불러오거나, 아무런 효과도 주지 못합니다.

 

 

넌 천재구나 똑똑하구나.. 등

이런식의 칭찬을 하면 아이들을 실패하게 될때의 부모의 실망감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지능에 대한 칭찬을 받은 사람들은 매순간 자신이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게 됩니다.

 지속적인 칭찬은 항상 성공할 것이라는 자만심을 키워주고 쉽게 포기하게 만들기까지하죠.

 

칭찬에 중독된 뇌는 지속적인 보상이 있어야 도파민이 분비되는

칭찬 중독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즉, 칭찬이 없으면 불안해하고 자신감을 잃게됨)

 무의식적으로 하는 칭찬이지만 아이들은 이미 칭찬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칭찬이나 기대를 투영한 칭찬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이죠.

 집중해야 할 것은 아이들과 관계형, 그리고 따뜻하고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을 온전하게 믿어주는 것과 마음이 담긴 소통의 시간인 것이죠.

 *그렇다면 칭찬을 어떻게 할까? 

  1.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할 것
  2. 구체적인 내용으로 칭찬할 것
  3. 의미없는 칭찬은 하지 않는다.
  4. 보상과 연관짓지 않는다.
  5. 질문도 가치있는 칭찬이 될 수 있다.
  6. 따뜻한 스킨십도 칭찬이 될 수 있다.
  7. 항상 지켜봐주고 지지해주고 있다는 믿음이 최고의 칭찬이다.

 


 

 

 

 

 

 

 

2.아이의 생각을 여는 책읽기의 힘

 


모두가 알다시피 책읽기는 영리한 뇌를 만듭니다.

전교꼴등이었던 처칠이 어머니의 독서교육으로 하루 5시간씩 10년을 책을 읽고,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 20대 후반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야기는 이미 유명한 이야기이죠.

지적장애 아인슈타인과 환경이 좋지 않았던 안데르센도 책과 가까이 지내며

훌륭한 위인으로 성장하게 됩니다.(공통키워드. 어머니, 독서)

 

 
서울대생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부모가 초등학교 시절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이

 독서환경 조성이라는 의견이 70%로 유의미한 수치를 보여주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아이의 뇌를 영리한 뇌로 만들 수 있을까요?

 

독서는 모든 교육의 토대가 됩니다 (뇌발달을 돕고, 인지와 정서 능력에 큰 영향, 학습기반으로 중요역할)

 

글 배우기는 5세 이후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말하기, 듣기, 쓰기,읽기 영역 등의 마이엘린이 5살 이후부터 독립적으로 기능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언어능력의 발달하기 위해서는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영역 등 언어능력을

 골고루 발달시켜야 하는 건 다들 아실 텐데요.

(베르니케(말을 듣고 이해하는 감각중추)+브로카(베르니케에서 처리된 정보를 입을 통해 표현하도록 통제))

 

어릴때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은 좋은 독서교육이 됩니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엄마가 책을 읽어주고 그것이 아이 뇌의 베르니케 영역에 입력된 후

브로카 영역으로 보내지고, 아이의 입을 통해 감정표현->언어능력 두뇌발달까지 가능하게 하는 방법 

아이가 좀 더 자라서 스스로 책을 읽도록 할때는 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충분한 기쁨(성취감)을 주어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책은 어떻게 읽어줄까?
  1. 그림을 충분히 활용한다.
  2.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존중한다.
  3. 이야기 나누기에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다. 
  4. 책에 관련된 확장형 질문을 던진다.
  5. 책의 안팎을 살피며 흥미를 유도한다.
  6. 혼자 읽는 아이도 읽어주는 것이 좋다.

 =>언어를 배우는 가장 빠른 길은 행복하고 즐겁게 그 언어에 노출되는 것!

 

 

 

아이의 잘못된 점을 짚어줄 때의 부모의 역할도 참 중요한데요.

두 부모님과 아이의 사진을 보면 큰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의 엄마는 그저 아이의 잘못을 비난하며 자신의 화난 감정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어머니를 보면 무작정 아이의 잘못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점을 부각하여 칭찬해준 후 잘못을 일깨워줍니다.

아이의 표정도 비교적 밝은 것을 볼 수 있죠.

 

 

두 어머니의 칭찬과 비난의 비율을 보면 앞의 어머니는 비난만을,

두번째 어머니는 칭찬외 다른 대화 3, 비난은 1정도로

아이의 정서적 부담감을 덜어줍니다. 부모와 대화를 두려워하거나 싫어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이 내용들이 여러분들의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사교육의 진실과 1% 학생의 메타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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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쿠에의 자기암시-자주 암송하세요.

 

에밀쿠에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원하는 것을 자주 암송하세요. '나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기억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나는 완전히 내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 등등, 그러면 어느새 그렇게 됩니다. 반대의 것을 말하면, 그것이 이루어지겠지요. 자기의 생각을 끊임없이 소리 내어 빨리 암송하면 그것은 이루어집니다. 물론, 현실에서 가능한 일이어야 합니다."

 

 <에밀쿠에의 실험>

소녀에게 주먹을 쥐게하고

"이제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보세요. '나는 주먹을 펼거야. 그러나 할 수 없어. 할 수 없어'라고. 당신의 손은 굳었습니다. 아주 세게 굳어 펴지지 않습니다"

(주먹 쥔 소녀의 손가락에 더욱 굳게 힘이 들어가고, 떨린다)

"아무리 떼려고 애를 써도 당신의 주먹은 원래 그랬던 것처럼 단단히 쥐어져 있습니다. 주먹을 펴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 굳어집니다. 이제 이렇게 생각하세요. '할 수 있어'"

(소녀의 주먹이 펴진다.)

터무니없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현실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한 환자가 쿠에 박사에게 말합니.

"그럼 낫게 해야지라고 말해야겠군요"

"아닙니다. 그건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자신에게 나을거야 라고 말하면 상상은 완전히 반대로 '낫게 될 거라고 어디 그렇게 되나 보자!'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의지이기 때문입니다. 의지로 말을 하면 상상은 정반대의 결과가 나옵니다.따라서 나아야 해라고 말하지 말고 점점 좋아지고 있어라고 말하십시오

 

 

 "지금까지 만난 모든 전문가들은 저에게 의지를 키우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의사는 제게 의지를 가지라고 말하면서 일 년 동안 제 불면증을 고치려고 했지만 결국 손을 들고 말았어요. 그러더니 '당신 병은 고치지 못할 거에요. 그냥 현재에 만족하면서 견디는 법을 배우세요!'라고 하더군요"

 

"맞습니다. 그들은 그렇게밖에는 생각을 못하지요. 제가 치료한 환자 중 한 분은 35년동안 불면으로 시달렸지만 지난 4일 동안 아주 푹 잤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행복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에밀쿠에의 자기암시를 잘 활용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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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쿠에의 자기암시- 무의식의 변화를 체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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