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감정’, 물질세계 바꿀 수 있어  

 


  NTD뉴스 - 2018.05.21

서로 다른 과학자팀이 세 가지 연구를 진행했다.

*모든 연구 결과를 토대로 발견한 것은 ‘인간의 감정과 의식이 우리 주변의 세계를 형성하며,

세계관뿐 아니라 물질세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첫 번째 실험에서 인체에서 분리한 DNA를 밀폐된 용기에 넣어 시험실 옆방에 두었다.

과학자들이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정을 자극하자, 옆방의 밀폐된 용기에 있던

DNA가 실제로 영향을 받았다. 부정적인 감정일 때는 DNA의 코일이 조여졌고,

긍정적인 감정일 때는 DNA 코일이 이완되었다.

이 실험으로 인간의 감정이 물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과학자들이 실험대상자와 DNA 사이의 거리가 영향을 미치는지

측정한 결과 전혀 영향이 없었다. 즉 DNA를 실험대상자와 80km 떨어진 곳에 두고

테스트를 했는데도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놀랍게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반응’한 것이다...(중략)~

 

 

실험을 서로 연결하면,  우리의 감정이 DNA에 영향을 미치며,

DNA가 우리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즉, 시간을 초월해 변화의 손길을 뻗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 기분이 좋은 사람,  수명이 긴 사람 등에게도 같은 결론을 적용할 수 있다.

좋은 감정이 몸 안의 세포 조직을 바꿔 놓고, 양성 물질이 악성 물질을 배출시킬 수 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은 먼저 자기 물질부터 바꿔 놓고,

주변 세계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며 조화를 이룬다...(중략)~

 

 

** 원문사이트 : http://ntdtv.kr/economy/science/%ec%9d%b8%ea%b0%84%ec%9d%98-%ea%b0%90%ec%a0%95-%eb%ac%bc%ec%a7%88%ec%84%b8%ea%b3%84-%eb%b0%94%ea%bf%80-%ec%88%98-%ec%9e%88%ec%96%b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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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스페셜 학교란 무엇인가? 사교육의 진실과 0.1%학생들의 메타인지

 

지난 포스팅에서 학교란 무엇인가?책에서 올바른 칭찬의 방법과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시간은 학교란무엇인가? 요점정리 두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아이를 맡기고 있는 사교육의 진실과 0.1% 학생들의

우수한 성적비법, 메타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움의 역주행, 사교육을 파헤치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며 선행학습을 하는 것은

부모님들과 학생 자신의 불안한 마음에서 비롯됨이 큽니다.

 

그러나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하는 공부의 중요성이 우리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오늘 배운 것을 다시 확인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몸으로 익히는 것입니다.

 

불안을 이용한 학원의 겁주기 마케팅 전략&레벨테스트

 

학원에서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저득점을 한 아이들에게 선행학습과

학원에서의 사교육의 필수성을 강조하며 부모님들께 불안감을 줍니다.

그러나 실험결과를 살펴보면놀라실 거에요.


존스홉킨스 영재 선발 시험에서 상을 받고, 미국 학교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상위 1% 학생이

학원 레벨테스트에서 90점 만점에 54점을 받음.


=>사실 레벨테스트는 출제자의 의도대로 점수 조작이 가능합니다.


 사교육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창의력이 낮아지고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학원을 다닌 학생은 자신의 실력을 객관화 하는 능력에 따라

학습능력이나 성적 등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가 나게 됩니다.

 

*현명한 사교육 전략.

 1. 남들이 좋다는 학원에 현혹되지 않는다.
 2. 아이와 함께 의논하라.
 3. 학원에 다니는 기간과 목적을 미리 정하라.
 4. 강사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가져라.
 5. 학원과 학교 숙제를 꼼꼼하게 챙겨라.
 6. 학원을 보상이나 벌로 이용하지 마라.
 7. 아이가 좋다는 말을 다 믿지 마라.
 8. 아이가 거짓말을 하거나 지나치게 힘들어하면 과감하게 끊어라.
 9. 학원 레벨 테스트 결과에 연연하지 마라.

 

 

 


0.1프로 영재들의 새로운 발견


그럼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로 메타인지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메타인지란 쉽게말해 자신이 모르는 것을 정확히 아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메타인지'라고 부릅니다.

언론매체를 통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0.1프로 학생과 일반학생들의 공부시간이 많은 차이가 날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평균 공부시간을 비교해보면

놀랍게도 공부하는 시간은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공부하는 방식의 차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이 일반 학생보다

월등히 많았습니다.

0.1% 학생들과 일반 학생들에게 실험을 했는데요.

문제를 내고 본인이 몇개를 맞출 수 있을 것인가를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채점 후 그 결과를 비교해 오차를 내 보았는데요.

위의 한줄이 0.1프로 학생들이고 아래 한줄이 일반 학생들입니다.

0.1% 학생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아는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은 공부하는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비결은 바로 '복습'에 있습니다.

복습은 실력을 쌓아주는 동시에 자신의 실력을 알아차리는 안목까지 키워주는 공부법입니다.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복습이 필수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4차 복습까지 하면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변환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복습은 누가 가르쳐 주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야하기 때문에

개인공부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사실 0.1%아이들은 사교육을 내 공부의 부족한 부분에 전문적인 도움을 주는

조력자 정도로 활용합니다.

 

그들은 알아야 할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온전히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의 수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죠.

교과서와 학교수업 중심으로 공부해서 수능 만점을 받았다고 하는

아이들의 말이 결코허풍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0.1% 아이들의 공부범.

 1. 보고 또 보고 끊임없이 반복하라.
 2.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하라.
 3. 완벽하게 집중하라.
 4. 모르면 기초부터 다시시작하라.
 5. 꼼꼼하게 계획하고 실천하라.
 6. 나만의 노트를 가져라.
 7.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아이가 자기자신을 믿고

사랑하고 도전해볼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믿는 사람만이 모든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고,

모든일에 책임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이 결국 남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사는 인생의 성공을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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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란 무엇인가? 교육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밝힌 책  

 

다들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부모가 되지만,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는 교육을 받지 않아서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오늘은 책 한권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학교란 무엇인가?' 라는 책인데요. 2012년 EBS에서 특별 제작하여 방송하였던 것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보시면 유용할 것 같아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칭찬속의 진실게임

자녀를 어떻게 칭찬을 하시나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는 이야기가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오면서 칭찬을 많이 하면 좋겠지 하면서 아이들을 칭찬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칭찬을 제대로 하는 분은 많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칭찬은 사실  자기 감정에서 나온 일반적인 칭찬이 많은데요.

놀랍게도 이것은 아이들을을 부담스럽게 만들 뿐 아니라

역효과를 불러오거나, 아무런 효과도 주지 못합니다.

 

 

넌 천재구나 똑똑하구나.. 등

이런식의 칭찬을 하면 아이들을 실패하게 될때의 부모의 실망감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지능에 대한 칭찬을 받은 사람들은 매순간 자신이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게 됩니다.

 지속적인 칭찬은 항상 성공할 것이라는 자만심을 키워주고 쉽게 포기하게 만들기까지하죠.

 

칭찬에 중독된 뇌는 지속적인 보상이 있어야 도파민이 분비되는

칭찬 중독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즉, 칭찬이 없으면 불안해하고 자신감을 잃게됨)

 무의식적으로 하는 칭찬이지만 아이들은 이미 칭찬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칭찬이나 기대를 투영한 칭찬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이죠.

 집중해야 할 것은 아이들과 관계형, 그리고 따뜻하고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을 온전하게 믿어주는 것과 마음이 담긴 소통의 시간인 것이죠.

 *그렇다면 칭찬을 어떻게 할까? 

  1.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할 것
  2. 구체적인 내용으로 칭찬할 것
  3. 의미없는 칭찬은 하지 않는다.
  4. 보상과 연관짓지 않는다.
  5. 질문도 가치있는 칭찬이 될 수 있다.
  6. 따뜻한 스킨십도 칭찬이 될 수 있다.
  7. 항상 지켜봐주고 지지해주고 있다는 믿음이 최고의 칭찬이다.

 


 

 

 

 

 

 

 

2.아이의 생각을 여는 책읽기의 힘

 


모두가 알다시피 책읽기는 영리한 뇌를 만듭니다.

전교꼴등이었던 처칠이 어머니의 독서교육으로 하루 5시간씩 10년을 책을 읽고,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 20대 후반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야기는 이미 유명한 이야기이죠.

지적장애 아인슈타인과 환경이 좋지 않았던 안데르센도 책과 가까이 지내며

훌륭한 위인으로 성장하게 됩니다.(공통키워드. 어머니, 독서)

 

 
서울대생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부모가 초등학교 시절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이

 독서환경 조성이라는 의견이 70%로 유의미한 수치를 보여주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아이의 뇌를 영리한 뇌로 만들 수 있을까요?

 

독서는 모든 교육의 토대가 됩니다 (뇌발달을 돕고, 인지와 정서 능력에 큰 영향, 학습기반으로 중요역할)

 

글 배우기는 5세 이후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말하기, 듣기, 쓰기,읽기 영역 등의 마이엘린이 5살 이후부터 독립적으로 기능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언어능력의 발달하기 위해서는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영역 등 언어능력을

 골고루 발달시켜야 하는 건 다들 아실 텐데요.

(베르니케(말을 듣고 이해하는 감각중추)+브로카(베르니케에서 처리된 정보를 입을 통해 표현하도록 통제))

 

어릴때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은 좋은 독서교육이 됩니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엄마가 책을 읽어주고 그것이 아이 뇌의 베르니케 영역에 입력된 후

브로카 영역으로 보내지고, 아이의 입을 통해 감정표현->언어능력 두뇌발달까지 가능하게 하는 방법 

아이가 좀 더 자라서 스스로 책을 읽도록 할때는 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충분한 기쁨(성취감)을 주어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책은 어떻게 읽어줄까?
  1. 그림을 충분히 활용한다.
  2.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존중한다.
  3. 이야기 나누기에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다. 
  4. 책에 관련된 확장형 질문을 던진다.
  5. 책의 안팎을 살피며 흥미를 유도한다.
  6. 혼자 읽는 아이도 읽어주는 것이 좋다.

 =>언어를 배우는 가장 빠른 길은 행복하고 즐겁게 그 언어에 노출되는 것!

 

 

 

아이의 잘못된 점을 짚어줄 때의 부모의 역할도 참 중요한데요.

두 부모님과 아이의 사진을 보면 큰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의 엄마는 그저 아이의 잘못을 비난하며 자신의 화난 감정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어머니를 보면 무작정 아이의 잘못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점을 부각하여 칭찬해준 후 잘못을 일깨워줍니다.

아이의 표정도 비교적 밝은 것을 볼 수 있죠.

 

 

두 어머니의 칭찬과 비난의 비율을 보면 앞의 어머니는 비난만을,

두번째 어머니는 칭찬외 다른 대화 3, 비난은 1정도로

아이의 정서적 부담감을 덜어줍니다. 부모와 대화를 두려워하거나 싫어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이 내용들이 여러분들의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사교육의 진실과 1% 학생의 메타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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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쿠에의 자기암시-자주 암송하세요.

 

에밀쿠에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원하는 것을 자주 암송하세요. '나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기억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나는 완전히 내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 등등, 그러면 어느새 그렇게 됩니다. 반대의 것을 말하면, 그것이 이루어지겠지요. 자기의 생각을 끊임없이 소리 내어 빨리 암송하면 그것은 이루어집니다. 물론, 현실에서 가능한 일이어야 합니다."

 

 <에밀쿠에의 실험>

소녀에게 주먹을 쥐게하고

"이제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보세요. '나는 주먹을 펼거야. 그러나 할 수 없어. 할 수 없어'라고. 당신의 손은 굳었습니다. 아주 세게 굳어 펴지지 않습니다"

(주먹 쥔 소녀의 손가락에 더욱 굳게 힘이 들어가고, 떨린다)

"아무리 떼려고 애를 써도 당신의 주먹은 원래 그랬던 것처럼 단단히 쥐어져 있습니다. 주먹을 펴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 굳어집니다. 이제 이렇게 생각하세요. '할 수 있어'"

(소녀의 주먹이 펴진다.)

터무니없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현실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한 환자가 쿠에 박사에게 말합니.

"그럼 낫게 해야지라고 말해야겠군요"

"아닙니다. 그건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자신에게 나을거야 라고 말하면 상상은 완전히 반대로 '낫게 될 거라고 어디 그렇게 되나 보자!'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의지이기 때문입니다. 의지로 말을 하면 상상은 정반대의 결과가 나옵니다.따라서 나아야 해라고 말하지 말고 점점 좋아지고 있어라고 말하십시오

 

 

 "지금까지 만난 모든 전문가들은 저에게 의지를 키우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의사는 제게 의지를 가지라고 말하면서 일 년 동안 제 불면증을 고치려고 했지만 결국 손을 들고 말았어요. 그러더니 '당신 병은 고치지 못할 거에요. 그냥 현재에 만족하면서 견디는 법을 배우세요!'라고 하더군요"

 

"맞습니다. 그들은 그렇게밖에는 생각을 못하지요. 제가 치료한 환자 중 한 분은 35년동안 불면으로 시달렸지만 지난 4일 동안 아주 푹 잤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행복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에밀쿠에의 자기암시를 잘 활용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에밀쿠에의 자기암시 관련 블로그 다른 글 보기

에밀쿠에의 자기암시- 무의식의 변화를 체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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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쿠에의 자기암시  "나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자기암시"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의식이 빙산의 일각이라면, 무의식은 수면 밑의 빙산으로 흔히 비유하곤 합니다. 여러 무의식에 관련된 책을 보면, 이 비유가 잘못 되었다고도 합니다. 무의식의 세계의 넓이를 측량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책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무의식을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채우면, 인생에서 많은 긍정적 변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자기암시에 있어서 유명한 한 사람, 에밀쿠에의 자기암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에밀쿠에는 자기암시로 유명한 20C 약사(1857~1926)입니다. 그는 프랑스 사람으로 심리 치료사로도 이름을 날렸습니다. 무의식과 암시의 본성을 탐구함으로써 응용 심리학에 깊은 영향을 미친 쿠에는 평생을 이웃의 질병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고자 하는 열망 속에서 소박하고 헌신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1926년 66세의 나이로 죽을 때까지 오로지 환자 개개인의 치료와 발전을 위한 가능성을 찾아내고 그들을 돕기위해 힘썼습니다.

특히 그를 유명하게 해 준 자기암시는 "나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는 구절입니다.

 

 

  그는 이것을 여러 사람에게 사용했는데, 그 결과는 실로 놀라웠습니다. 장염에서부터 말더듬이, 신경증 환자, 수술 환자, 종양을 치료하는 데에 이르기까지 모두 엄청난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폐결핵 말기의 환자인 주부가 완치 후 아이를 낳고 재발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으며, 의사가 완치를 확인한 결과등이 있습니다.  샤를 보두앵이란 사람은 안면신경증 외에도 신장염으로 왼쪽 발목이 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기암시를 하고 이틀이 지나가 나을 가망이 없다고 했던 부종이 사라졌습니다. 만성피로와 우울증에도 자기암시를 시도했고 놀랄 만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에밀쿠에는 돈에 개의치 않았으며 치료비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에밀쿠에는 진료 뿐만 아니라, 여러 강연도 하였습니다. 자기 암시로 병이 나은 사람들이 하는 감사의 말들을 하기 위해 진료소와 강연회등을 찾아 왔습니다. 폐에 외상을 입은 사람, 장기가 뒤틀린 사람, 척추에 병이 있는 사람 등 각종 병을 앓았던 환자들은 쿠에의 치료로 이미 다 회복이 된 상태였습니다. 몸이 뒤틀리고 꼬인 상태로 의자에 앉아 있던 마비 환자도 자기암시를 시행한 후 자리에서 일어나 걸을 수 있었습니다.

암시 치료를 하기 전에 쿠에는 자신감을 갖고 그 자신감으로 몸과 마음을 꽉 채우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자기확신을 가지고 자기암시를 걸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스스로 낫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아무도 치료한 적이 없습니다. 힘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정신을 모아 그 힘을 신체적, 정신적으로 바람직한 일에 쓰세요. 그러면 힘이 모여 좋지 않은 곳을 치료할 것입니다. 당신은 강해지고 행복해질 겁니다."

 

에밀쿠에는 우리들에게 이렇게 조언을 했습니다.

"입술을 움직여 자기암시를 걸면 무의식은 이것을 명령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특히 모두가 잠든 한밤중에 명령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밤에 실행하는 자기암시가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암시의 결과는 놀랍습니다. 신체에 통증을 느낀다면 그 통증이 '사라진다'는 말을 매우 빨리, 단조로운 목소리로 반복하십시오. 아픈 곳이 있으면 그곳에 손을 얹고 정신적으로 괴롭다면 이만에 손을 얹고 말하면 됩니다.

자기암시는 특히 마음에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환경적인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도 마음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내 경험으로 볼 때 이런 과정을 통해 큰 변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믿는 증산도 도전에도 말의 중요성에 대한 구절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증산도 도전에도 "이제는 말대로 되는 때라"라고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 자기 전에  "나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고 소리내어 10번씩 말하고 잠을 자보는 것은 어떨까요? 분명 큰 변화가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의 삶에 긍정적 변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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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람들(유대인)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 메시아 뜻(어원)

 

 

궁금하지만, 그렇다고 직접 물어보기 어려웠던 질문,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입니다.

아직 메시아는 오지 않았다고 믿는 유대인들과

자신의 친구 이름도 ‘예수’라는 사람까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수는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흥미로운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유대인(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수가 누구인지 물어보았습니다.

그 대답이 궁금한데요.

 

 

유대인 남성분은 기독교 창시자입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실제 창시자는 바울이지만요.라고 덧붙임)

 

 

동영상에서 질문자는 기독교인들은

유대인이 왜 예수를 믿지 않는지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왜 유대인들이 일반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지 않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진다고 말합니다.

 

저도 궁금하네요. 예수도 유대인인데..

왜 유대인들이 예수를 구세주로 믿지 않는 것인지

이 여성분의 의견을 들어보시죠.

 

 

유대인 여성은 그것은 자신의 전통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아주 오래되고 뿌리 깊은 전통인데요. 그 전통중 하나가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라고 하네요

.

 

왜 예수를 메시아로 보지 않느냐에 대한 질문에

유대인들은 메시아에 대한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메시아는 앞으로 오실이며, 그분의 계획에 따라 이세상이

있어야 할 모습 그대로의 상태로 되돌려 놓으러 오실 거라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유대인들은 어떻게 답했을까요? 

마찬가지로 예수는 유대인들에게 큰 의미가 없다고 하기도 하며,

본래 그는 제사장이며 또 대 제사장이었다고 말하는 유대인들도 있었습니다.

기독교의 의식과는 많이 다른 유대인들의 예수에 대한 인식이네요.

영상 url로 가서 보시면 더 많은 유대인들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에 대한

동영상 원본 보실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aYGQEGpuc4&feature=youtu.be

 

 

영상에서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장차 오실이'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장차 오실이, '메시아'의 어원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불교의 미륵불을 알고 계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교에서는 석가 이후 3천년 뒤에 말법세상에 미륵불이 오셔서

세계인류를 구원하고, 용화낙원을 열어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고대 인도북부에서 발생한 ‘미트라(태양신)신앙’이

서기3~4세기경 동서(東西)로 퍼져서 ‘메시아 신앙’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4세기경 로마제국의 국교가 된 기독교의

메시아 신앙도 이때에 전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미륵과 메시아의 어원을 추적해보면,

 

미트라 → 마이트레이야 → 미륵(동방),

미트라 → 메시아(서교)

 

로  변천되었습니다.

 

  ‘미래세상의 구세주(求世主)’라는 기독교의 ‘메시아’와 동방의 ‘미륵’의 어원이

모두 ‘미트라’에서 유래한다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사실이죠.

 

결국 메시아의 어원으로 미루어 볼 때 우리는 동서 인류를 구원하는

절대자 또한 한 분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이미 오셨다고 한다면, 그것도 이 땅에 오셨다고 한다면

어떨까요? 이야말로 정말로 놀라운 일이겠죠.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나니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하여 따르리라.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道典  2:40]

 


"앞으로는 미륵존불의 세상이니라. 내가 곧 미륵이니라."

 

[증산도 道典  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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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아야지!!"

신과함께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모두들 같은 생각과 다짐을 하셨을걸로 생각이 됩니다^^;;

아래는 신과함께 만화 웹툰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죽어서 저승에 가면 망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착하게 살걸" 이라고 하더군요.

우리가 영화 보고 나오면서 하던 말과 똑같지요

 

積善之家 必有餘慶이요 積惡之家 必有餘殃이라

"적선을 행한 집안은 반드시 복이 있고 적악을 행한 집안은 반드시 재앙이 있으리라."

주역 곤괘전


오늘 주재의 결론부터 말하면 운명은 바꿀 수 있습니다.

타고난 사주팔자(천리)가 고정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인사(인간이 행함)로써 덕을 베풀었을 때는

신도의 은혜로 좋은 운이 열립니다.


운명을 극복하는 비법

중국 명나라 학자 원료범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어느날 자운사에 갔다가 공(孔)씨 성을 가진 한 노인을 만나게 됩니다.

공선생은 송나라 시대 최고의 대학자인 소강절 선생의 황극수를 전수받아 사주팔자 즉 운명을 점치는데 능통했습니다.

소강절 선생은 지구 1년을 넘어서 더 큰 시간의 주기인 우주 1년의 이치를 처음으로 밝힌 대학자로써

“이 천지 바깥에 또 다른 천지가 있으면 모르되, 이 천지 안의 일은 내가 모르는 게 없노라.”라고 공언했었고,

그것을 당대 내놓으라 하는 학자들 모두가 인정을 했습니다.

 

중국 역사상 가장 큰 도통을 한 소강절의 제자인 공선생은 원료범의 사주를 점쳐보고는

다음과 같은 인생 시나리오를 줄줄이 일러주었다고 합니다.

 

3년 뒤 시행하는 과거에 3등으로 급제한다.

첫 발령지가 광동성 어느 지방 어느 현에 발령을 받게 되는데 관아의 관리인들 곡식을 나눠주는게 당신의 첫 직무다.

첫 녹봉이 콩으로 57말 6두다. (녹봉은 1년치 연봉으로 받는 곡식)

수명은 55세까지 살고 그 성(城)의 장관까지 지낸다.

자식은 한명도 없다. 몇년 몇월 몇시에 무슨병으로 죽는다.

언제 무엇무엇이 생기고, 장가는 옆 마을 무슨 성씨 집안의 여자인데 중매서서 결혼한다.

 

 

내용으로 보면 영화 대본으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공선생으로부터 사주를 본 원료범은 3년 뒤 과거를 보러 떠났는데

정말로 3등으로 합격합니다.

게다가 첫 발령지가 광동성 고을에 곡식 나눠 주는 관리로 임명 되었죠.

 

참으로 기가막힌 정확도입니다.

그런데 첫 녹봉을 받아보니 콩으로  57말 6두라고 했는데 56말 7두가 나온 겁니다.

원료범 선생은 오히려 기뻐했습니다.

"진인이라고 까지 불리우는 공선생이라도 모든 운명이 다 맞는건 아니구나" 하고

내심 다행 스럽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운명은 바뀔수 있다' 라는 사실에 말입니다.

그런데 일주일 뒤에 중앙정부에서 새로 명령이 내려왔는데,

중앙에 어떤 관리가 관리들의 녹봉을 조금씩 착취를 했다는군요

그래서 1인당 착취당한 콩이 몇두씩 더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새로 책정 내려온게 58말 9두 에요. 그래도 틀린건 마찬가지.

원료범은 별로 개의치 않았는데

그러다가 두달 뒤 여름에 황하지역에 대홍수로 수재민이 수백만이 생기는 재해가 발생했습니다.

 

그때 중앙정부로부터 공문이 내려왔어요

“수재의 연금으로 녹봉에서 조금씩 거출해서 황하지역 백성들을 도와주자” 해서

각출해내고 나니 57말 6두가 된것입니다.

정말 족집게입니다. 그때부터 원료범은

'개인에게 주어진 운명이란 것은 피해갈 수 없는 것인가 보다' 하고

체념하고 매년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뒤 원료범이 4월 초파일날 절에 가게 되었습니다.

4월 초파일 남녀 할것없이 부녀자들이 탑돌이를 하고 절을 하면서

부처님께 소원을 빌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면서도 원료범은 말없이 혼자 앉아서 술잔만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그 절의 주지승이 물었습니다.

 

“이보시오 처사”

“당신은 범상한 사람이 아닌거 같소”

“어째서 다른 사람들은 저마다 부처님께 소원을 빌고 기도를 하는데

당신 소원이  바라는바도 없고 그렇게 앉아서 술잔만 기울인단 말이오?”

하니 원료범이 공선생을 만난 그 사연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자 노승이 말하기를 “원처사 인생은 그런것이 아니오이다.”하고 말하면서 책 두권을 꺼내주는 것입니다.

한권은 공과격(攻過格)이란 책이고 또하나는 둔제주란 주문입니다.

공과격(攻過格)이란 즉 공덕과 과실을 따지는 점수매기는 책입니다.

 

 

그다음 둔제주(遁除呪)란 주문을 매일 읽고 수행을 하는 것입니다.

원료범은 아침 저녁으로 한시진(2시간)씩 수행하고 점수 관리를 하니 3년 뒤부터 운명이 변하기 시작 했습니다.

본래 자신의 운명에 아들이 하나도 없는데 아들 둘을 낳았고 본래 수명 55세인데 75세까지 살았습니다.

그당시 평균 수명이 25세 – 30세 였으니 엄청 장수한것입니다.

지방 장관까지 진급한다고 했는데 중앙정부의 장관급까지 진급을 했습니다.

 

이 원료범 선사는 실제 인물이고 원료범 선사가 창시한 문파가 대만의 도교 5대 문파로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강절 선생은 과연 개인의 운명뿐만 아니라

그시기 그 나라에 닥칠 자연재해 까지도 모두 알고 있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운명은 있는 것인데 덕을 쌓았다고 하여 어찌하여 운명이 바뀌었을까요?

이런점이 역학(易學)만을 가지고 인간의 운명을 모두 설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불교와 도교의 부처와 신선이 되었다고 하는 분들은

어째서 사람들에게 덕을 쌓고 죄짓지 말고 착하게 살라고 하였을까요?

 

그것은 개인의 운명이 주어지되 그것을 극복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불교의 인과응보도 또한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은 불교에서 말하는 인과응보에 대한 법칙을 절대로 벗어날수 없는 법칙이라고 하는데 맞습니다.

허나 지은 죄가 많더라도 현생에 쌓은 덕이 많으면 그것을 상쇄할 수 있는 것이 또한 인과응보의 법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인간은 모든 운명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어느 정도까지 극복할 수 있을까요?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증산도 도전으로 풀어보는  영화 코코(스포x).

 

  어제 요즘 핫한 영화 코코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 코코는 골든글러브 장편 애니메이션 상과 주제가상 2개부분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전세계의 찬사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영화를 보다보니 코코에 증산도의 근본사상인

'원시반본'내용이 나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서양인들의 애니메이션에서 원시반본을 말하고 있다니 신기합니다.

오늘은 증산도의 근본사상인 원시반본이 도대체 무엇인지

또, 영화 코코의 내용에 대해서도 증산도 도전 성구와 함께 풀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화 코코의 줄거리를 간단히 살펴볼까요?

인공 미구엘은 음악을 사랑하는 소년입니다.

그러나 고조할아버지가 음악을 하기 위해 집을 나간 후로 미구엘의 집안에서는

음악의 음자도 꺼내지 못하게 되죠.

 

그러던 중 미구엘은 전설의 가수 델라크루즈가

집나간 자신의 고조할아버지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됩니다.

 

악경연대회에 나가기 위해 몰래 준비하던 미구엘이 할머니에게

그 사실을 들키게 되면서, 할머니가 미구엘의 기타를 부수게 되고..

미구엘은 음악경연대회에 나가기 위해 델라크루즈의 무덤에서 기타를 훔치게 되는데...

델라크루즈의 기타를 치게되면서 영혼이 분리되어 사후세계와 자신의 조상들, 망자들을 보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영화 코코의 기본 줄거리이구요.

 

 

여러분들은 사후세계와 조상님들의 존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화속에서는 죽은자의 날, 이라고 해서 조상님들의 신단에 사진을 모셔놓고,

각종 음식과 제물로 조상님들 기리는 모습이 나옵니다.

실제로 조상님들이 그 신단에 와서 음식을 흠향하고, 자손들을 지켜보는 모습이 나오지요.

 

그리고 후손이 조상을 기억해주지 않으면 조상은

사후세계에서 조차 영원히 소멸되어 버리는 모습이 나오더라구요.

과연 실제로 조상님이 자손을 지켜보고 제사에 와서 음식을 흠향하실까요?

제사 지내시면서 그런 의문 많이들 가져보셨을 텐데요.

 

결론은 조상님들은 신명으로 항상 우리 곁에서 존재하신다는 것입니다.

조상님들은 항상 자손이 잘되기만을 빌고 계시며, 옆에서 지켜주는 보호신으로 함께하시며,

제사때마다 오셔서 그 기운을 흠향하고 가십니다.

 

모 대학에서 제사 음식으로 실험을 했는데, 실제로 제사를 지낸 후

음식의 칼로리가 줄어든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3년동안 무덤 옆에서 상을 치르면 피골이 상접하게 된다는 말 들어보셨을 거에요.

바로 조상님들이 음식의 기운을 흠향하시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도전에 이런 성구가 있습니다.

 

 

이 때는 원시반본시대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나도 단군의 자손이니라.” 하시니라.
 

 
 
부모를 하늘땅같이 섬기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2:26]


 

 

도전 성구에 나오는 원시반본이란 무엇일까요?

 

원시반본은 문자적으로는‘시원을 찾아 뿌리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원시란 원래 자기가 가진 모습을 뜻하는데요. 그래서 원시반본이란 자신의 뿌리, 자신의 바탕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뜻합니다.

 

모든 생명체의 생명은 유한한데요. 그 생명을 무한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한가지 있습니다.

원시반본하여 자신과 꼭 닮은 2세를 낳아 그 자식이 자신의 삶을 잇게 하는 것입니다.

이 내용에 관련된 증산도 도전 성구를 하나 더 살펴볼까요?

 

 

자손에게 선령은 곧 하느님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은 그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느니라.                      [증산도 도전 7편 19장]

 


 


상제님께서는 선령신이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며,

조상이 상제님께 빌고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찾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와 같이 조상님이 빌어 내가 태어나고, 나의 자손으로도 조상님이 태어나며

생명이 무한히 반복됨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뿌리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첫번째는 자기 자신의 뿌리인 부모와 조상님 입니다.

 

다 죽어가는 고목나무도 새순 하나만 살아 있다면 나무 전체가 살아가는 것 처럼,

인간도 자손이 하나라도 살아있어야 조상님의 생명줄도 끊어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의 조상님이 항상 자손하나라도 잘되길 바라고 빌고 계신 것입니다.

부모님과 조상님이 우리의 뿌리라면 우리는 그 열매이며,

나무에 비유하자면 우리는 그분들의 숨구멍 인 것입니다.

 

 

둘째, 역사의 뿌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환인,환웅,단군 삼성조가 계십니다.

한때 패권을 쥐고 천하를 호령하던 민족도 역사를 잃어버리고 다른 민족에 동화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고 , 반대로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한 유대인들 같은 경우에는

나라를 잃었지만 다시 뭉쳐 나라를 다시 세운 경우도 있습니다.

한 민족이 자신의 역사를 잃으면 민족 전체가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역사의 혼을 되찾는데도 나의 뿌리를 찾는 것 만큼이나 노력해야 합니다.

 

셋째, 진리의 뿌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상제님의 말씀과 같이 이제 '만수일본'즉 만갈래 변화가 하나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때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섬겨왔던 그분,

그 하나의 진리이자 뿌리인 분이 바로 천지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신

상제님입니다.

우리가 찾아야 하는 궁극의 뿌리는 바로 상제님 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상제님의 진리를 찾아야

우리는 우주의 여름을 지나 가을에 열매로 거듭날 수 있는 것입니다. 

 

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영화 코코에서도 조상님을 섬기고,

사후세계와 신명들의 모습을 그린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미구엘이 할머니께 Remember me 노래를 불러줄 때는 눈물이 나더라구요.

 

영화 코코는 원시반본의 정신이 잘 나타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조상의 축복을 받아야 살아날 수 있듯이,

조상님도 우리가 기억하고 받들어야 살아가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동과 재미, 그리고 신비로운 사후세계를 에니메이션으로 잘 풀어놓은 영화 코코~!

시간 되시면 꼭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윤회와 인간의 삶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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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선생의 '천상법정 이야기'

인간이 죽은 후 저승에서 심판받는다?

우리가 모르는 사후세계 대한 궁금증 해결!

 

 

 

신과함께 영화상영과 함께 명부세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모두 한번쯤 사후세계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져보신 적이 있으실 꺼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소개해드릴 이야기는제2의 포청천으로 명성을 드날렸던 중국인 명판관 여주선생의

실제 이승을 살면서 저승 천상법정 재판관을 지낸 '저승재판기록'을 담고 있는

유명문답록 일부를 발췌하여 동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 ▼여주선생의 천상법정이야기 Q&A ▼

 

 

 

'과연 유명문답록에  기록된 내용이 사실일까?' '혹 저승에 대한 상상력으로 지어낸 이야기가 아닐까?"

라는 의문을 가지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물론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개개인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권선징악의 교훈을 주기 위한 글로 보기엔 사후세계에 대한 그 내용이 너무나 구체적이고

사실적입니다.

예를들면 여주선생은 죽은 사람의 혼령을 심판하는 명부가 나라마다 따로 있고,

중국의 경우 지역에 따른 분정이 여러개 있다고 말합니다.

 

여주선생은 화북 다섯성을 관할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인간의 삶이 크고 작은 조직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으로 미루어 생각하면

사후세계에 대한 설명으로 수긍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저승과 사후세계에 대해서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은 여주선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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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드라마 도깨비에 자주 등장하던

'삼신할머니'에 대해서 알아볼까요?(삼신상의 유래)

 

한때 핫했던 드라마 도깨비 많이들 보셨을거에요^^

저는 본방으로 보지는 못하고 재방으로 시청했었는데요.

도깨비도 도깨비지만 삼신할머니 캐릭터에 눈이 가더라구요.

오늘은 삼신할머니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증산도 도전을 보면 어머니 신인 태모님이 등장하시는데요.

만물이 해와 달, 불과 물처럼

음양이 짝을 이루듯 신도 상제님과 태모님 음양으로 존재하십니다.

삼신할머니의 모습은 증산도 도전에 등장하는 태모님의 자애로우신 모습과

많이 닮아있어요.

 

 

삼신할머니는 '자손줄을 태워주는 조상신'에 해당합니다.

 

삼신할머니는 아기를 점지해주고 산모의 순산과

아기의 무병을 관장하는 여신일 뿐 아니라 생명을 탄생시키는

어머니 신으로서의 면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국의 신들 가운데 특히 삼신할머니는 아기의 신, 출산신, 혹은

생명신으로서 우리 고유의 정서와 생명의 존엄성을 가르치는 중요한

신화적 인물로 부각되고 있지요.

예로부터 아기가 탄생하면

즉시 미역국과 흰쌀밥으로 삼신상을 차려 삼신할머니에게

감사함을 표했는데요.

아무리 가난한 집에서도 흰쌀밥으로 미역국을 지어 올렸다고 해요.

특히 아이가 아프면 맑은 물 한그릇을 떠놓고 빌었다고 하니

삼신할머니의 위상이 어느정도였는지 알 수 있죠.

지금까지도 삼신할머니를 섬기던 그 전통이 남아있어

아이를 낳은 부모들은 삼신을 특별히 믿지 않더라도 백일에

쌀밥과 미역국으로 삼신상을 차려 백일을 기념하며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곤 합니다.

삼신할머니는 우리에게 아기를 점지해주고 아이를 사랑하며 생명을 탄생시키는

역할을 하시는 자애로운 여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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