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문명의 실체, 10천조화문명

 

 

외계문명은 물질계와 신명계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긴밀한 관계를 맺고 존재하는

다차원의 복합문명입니다.

다만 문명권 별로 시공구조가 다르고, 문명의 발전단계도 각기 다를 뿐이죠.

물질차원의 문명은 존재하지 않고 영靈 차원의 문명만 존재하는 곳도 있습니다.

 

 

사람의 죽음길이 먼 것이 아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이니

나는 죽고 살기를 뜻대로 하노라 .(『道典』4:117)

 

 

이 말씀을 통해 신명계는 물질계와 분리된 별개의 세계가 아니라,

다만  물질계와 차원, 밀도, 진동, 구조가 다른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다차원으로 이루어진 우주의 시공 구조 속에 물질계와

여러 영靈세계가 겹쳐서 공존하는 것입니다.

 

물론 시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신명계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구는 영계와 분리된 세계가 아니라, 신명들이 육신이라는 옷을 입고

완성을 향해 닦아 나가는 우주의 중심 도장道場인 특수 영계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상과 같은 물질계는 영체가 육신의 옷을 입고 살면서

가장 이상적인 영육병진靈肉竝進의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최상의 영 세계라는 것이죠.

 

지구든 외계 행성이든 물질 차원의 문명이라 함은 사실상 ‘물질 문명+신도 문명’의 복합 문명 입니다.

앞으로 후천 가을개벽과 더불어 인간의 인식 지평이 다차원으로 확대되어

외계 문명과 신명계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게 되면,

그 누구도 물질계와 신명계를 더 이상 분리된 세계로 보지 않을 것입니다.

 

1)신명들의 삶의 터전인 외계 우주

후미진 인생의 외길을 살아가노라면 불현듯 북받쳐 오르는 어떤 그리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마다 찬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들녘에 나가 초롱초롱 빛나는 하늘의 저 무수한 별을 바라보십시오.

사람들은 밤마다 지구라는  이쪽 조화 세계에서 무한한 공간 저 너머에 있는

수많은 문명 세계를 바라보고 살아왔지만, 환상과 무지로 인해 이를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구만이 생명이 꽃피는 유일한 물질계이고, 여기를 떠난 죽음의 세계가 곧 영계라고 보거나,

밤하늘에 총총히 박혀 있는 무수한 별을 단지 생명이 존재하지 않는

우주의 황량한 사막으로 아는 통념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주 공간에 무수히 박혀 있는 별은 각기 다른 영기靈氣를 허공에 방사하며

지구의 생명계에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칩니다. 증산도 도전 말씀을 잠깐 살펴볼까요?

 

●삼태성三台星에서 허정虛精의 ‘허’자 정기가 나온다.(『道典』10:42)

 

 

●하루는 정읍 수통점水桶店에서 유숙하실 때 공우가 모시고 있더니 이도삼이 찾아와 “이웃 버들리(朋來)에서 스무살쯤 된 여자가 호랑이 밥이  되어 인근이 놀라  있습니다.” 하고 아뢰는지라 상제님께서 마침 대청에 누워 계시다가 급히 일어나 공우에게 "하늘에 충성蟲星이 보이는가 보라 .” 하시거늘 공우가 나가서 살펴보고 나타나 있음을 아뢰니 상제님께서 목침으로 마루를 치시며 “충성아, 어찌 사람을 해하느냐!” 하시고 잠시 후에 말씀하시기를 “생명은 상하지 아니 하였노라.” 하시니라. 이튿날 그 여자가 살아 돌아왔는데 의복은 찢어졌으나 몸은 크게 다친 곳이 없더라.(『道典』 3:216)

 

 

●나는 동서양의 만고역신萬古逆神을 거느리느니라. 원래 역신은 시대와  기회가 지은바라. 역신이 경천위지經天緯地의 재능으로 천하를 바로잡아 건지려는 큰 뜻을 품었으나 세상 사람들은 그들을 미워하여 ‘역적놈’이라 평하며 일상용어에 모든 죄악의 머리로 일컬으니 어찌 원통치 않겠느냐. 그러므로 이제 모든 역신을 만물 가운데 시비是非가 없는 별자리(星宿)로 붙여 보내느니라.(『道典』4:28) 

 

 천지 만물은 우주 본체신의 화현化見으로 이 대우주에는 신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상제님은 역신逆神의 원과 한을 끌러 주기 위해 이들을

천상의 외계 별자리 문명계로 보낸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밤하늘에 보이는  무수한 별자리 속에는 현묘하기 짝이 없는

영계 문명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단순히 지구적 차원이 아니라,

우주적 차원의 통일 문화를 여는 대개벽 공사라는 것도 알 수 있죠.

 

2) 우주 통일 문명의 중심으로 개벽 되는 지구 문명, 왜 지구인가?

 

은하계의 여러 행성에 다양한 문명이 꽃피고 있다면,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인 증산 상제님께서는 다른 행성을 제쳐두고, 왜 지구를 택하여 강세하셨을까요?

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수께끼가 아닐 수 없죠.

지구는 우주 영靈 세계의 핵심 자리에 있습니다.

또한, 지구의 생명 시스템은 외계의 어느 행성보다 정교합니다.

 

지구는 은하계의 어느 행성보다도 다양한 생명의 향연이 펼쳐지는 우주의 오아시스입니다.

외계 우주인들과의 채널링chann el-ing 기록에 따르면, 지구의 공기층은 굉장히 조화로우며,

지구 생명계에는 여러 외계 행성에 있는 생명의 구성 요소가 두루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지구가 대우주 문명권을 통일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장소라는 것을 반증합니다.

이를 동양의 우주 원리에서는 ‘지구가 곤토坤土의  덕德을 갖고 있다’고 표현해요.

지구 외에도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  이 대우주에 숱하게 많이 있지만,

우주 조화[乾]의 통일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은 지구[坤]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상 신명 세계는 지구를 중심으로 할 때 더 큰 존재 의미를 갖게 됩니다.

천상 신명들은 지상 인간을 위해 봉사하고 공덕을 베풀어 줌으로써,

창조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게 됩니다.

천지 생성의 궁극 목적이 인간 성숙이며, 그것은 결국 인존시대로 개벽되면서 성취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삼계대권을 주재하시는 대우주의 통치자인 상제님께서 이 지구에 강세하신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열어 놓으신 후천 5만년 조화의 개벽 세계는,

각 성좌에서 발달한 모든 천상 문명이 마침내 지구에서 하나됨으로써

열리게 되는 우주적 차원의 대통일 문명입니다.

 

3) 10천 조화문명으로 개벽되는 지상 문명

 

지금은 우주정신이 성장[陽道]의 극기에서 통일의 음도[陰道] 후천 세계로 

질적 대비약 운동을 하는 가을 개벽기입니다.

 지금까지는 신의 세계가 최고 9천까지 분화되어 있었으나,

앞으로는 온 우주의 문명이 지구에서 통합되므로 이 지상 문명이 가장 높은 10천 문명으로 개벽됩니다.

 

즉, 우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대우주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중성의 조화 기운[坤,土]으로

생명을 길러 내는 이 지구가, 극즉반極則返의 우주 원리에 따라 가장 차원이 높은

십천十天 문명으로 대개벽을 하게 됩니다.

증산 상제님은 개벽 후 지상의 조화선경에 성령으로 감응하실 것을 다음과 같이 언약하셨습니다.

 

●내가 출세할 때에는 주루보각朱樓寶閣 삼십육만 칸을 지어 각기 닦은  공력功力에 따라 앉을 자리에 들어앉혀 신명들로 하여금 옷과 밥을 받들  게 하리라. … 또 나의 얼굴을 잘 익혀 두라. 후일에 출세할 때에는 눈이  부시어 보기 어려우리라. 예로부터 신선이란 말은 전설로만 내려왔고 본  사람은 없었으나 오직 너희들은 신선을 보리라.(『道典』7:89)

 

 

 

가을개벽을 통해 지구는 새로 태어나서 우주문명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상제님 천지공사의 근본 정신인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은 지구인 뿐 아니라

우주간의 모든 신명과 생명에게 삶의 새 이념으로 선포될 것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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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1편 <도를 아십니까?의 실체를 밝힌다!>

 

부산대학생 증산도 학생회에서 유튜브 [내찾도TV]채널을 오픈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여 올릴 예정입니다.~^^

※1편 <도를 아십니까?의 실체를 밝힌다!>

 

참고로 [내찾도]는 [내아我를 찾아도]의 줄임말입니다.

진정한 나를 찾아달라는 내면의 외침(?)에 도움을 드리겠다는 의미입니다^^

 

증산도에 관한 악플을 읽어보고 오해를 풀어드리는 방송인데요, 재미있네요~

 

많은 분들이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하면서 접근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았을 겁니다.

증산도를 하는 저도 지하철에서, 길거리에서 많이 잡혀보았습니다. ^^;;

보통 "조상님의 덕이 얼굴에서 보인다" 라든지 갑자기 " 무릎이 아프죠?" "절에서 왔습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단체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많이 일으켜서 길거리 포교가 금지되었던 적이 있어서,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절에서 왔다고 하면서 스스로의 단체명을 떳떳이 밝히지를 못합니다.

때로는 증산도를 사칭하기도 하구요. 증산도와 이 단체는 명백히 다르고,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전국 대학교 증산도학생회에서는 이 단체에 대한 학우들의 피해와 관련하여, 학교내에 찾아와 학생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말라는 대자보와 현수막을 직접 걸기도 했습니다.

 

예전, 고려대의 한 증산도 선배는 길거리 포교를 하는 이 단체 사람에게 항의 중,

격분한 상대방이 주먹을 날려서 코피를 흘린 적도 있었습니다. 

하루 빨리 이런 오해가 풀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증산도의 전신인 보천교는 한국의 독립운동사와 깊은 연관이 있는, 당시로 보면 국교로도 볼 수 있는 규모의 단체였습니다.

그러나 독립운동자금의 배후로 밝혀져 일제에 의한 갖은 탄압속에 철저히 해체되어,

지금은 민족종교이지만, 한국인에게 오히려 낯선 단체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왜곡되고 잊힌 우리의 역사가 바로잡혀야, 민족의 정신, 역사의 혼, 정치, 사회문화 이 모든것이 바로 잡힐 것이로 보입니다.

하루빨리 그날이 오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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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증산도 도전 이야기1 - 상제님의 조화권을 체험한 성도들

 

상제님은 인간으로 강세하시기전,

이 모악산 아랫자락에 있는 금산사의 미륵불상에 30년 동안 임어 하셨으며,

강세 후 31세 되시던 해에는 모악산 중턱에 자리 잡은 대원사에서 천지대신문을 여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하신 190년 신축년부터 1909년 기유년까지

공사에 수종든 성도들은 모두 60여 명에 달하는데,

이들의 연령층은 2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하였습니다.

 

수석 성도聖徒로서 상제님을 가장 오랫동안 (8년)모시면서,

증산 상제님이 미륵불로 강세하신 천주님이라는 것을 너무도 깊이 체험한 김형렬金亨烈(1862〜1932),

 

대 조선 최대의 부호였던 전주의 백남신白南信(1858〜1920),

 

천상 신명계에서 조화선경의 문명을 여는 대학교(후천 통일 문명을 여는 인재 양육과 문화의 심장부)

총장으로 임명받은 김경학金京學1861〜1947),

 

후일 배신하리라는 것을 아시면서도 상제님께서 크게 쓰신

정읍 대흥리의 차경석車京石(1880〜1936)(일본 강점기에 600만 신도를 거느렸던 초기 교단의 교주),

 

상제님 이후 후천개벽을 집행하는 천상 신명계의 총사령관으로 임명하신

충직한 의인義人 박공우朴公又(1876〜1940),

 

제 3변 마무리 추수 도운의 주인공을 표상하는 문공신文公信(1879〜1954),

 

상제님 말씀을 후세에 전수하는 사명을 받고 후천개벽 문명을 개창할

인사 대권자에게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의 진리 말씀 을 전해줌으로써

도맥 전수의 중보자 역할을 한 여성 증언자 김호연(1897〜1992),

 

소녀 호연과 함께 상제님을 따라다니며 공사에 수종을 든

간태합덕艮兌合德 도수의 주인공 소년 백복남(1888〜1955)등이 특히 중요한 성도입니다.(『道典』3편 참고)

 

 

오늘은 당시 성도들이 자신이 모신 상제님을 어떤 분으로 인식하고 있었는지

간단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상제님을 모신 성도들은 천상옥경에 올라가서 보좌에 앉아 계신 상제님을 직접 뵙거나

수도와 기도 생활을 통하여, 자기가 모시고 있는 분이 우주의 대권자,

천지의 주재자 하나님임을 체험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명심할 점은, 어떤 성자들도 자신을 지칭할 때는

천상 신명 세계의 위계질서 이상의 칭호를 절대로 쓰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는 자신을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고,

도솔천에서 천명을 받고 내려 온 석가는 말법시대에 인간이 이룰 수 있는

최상의 도법道法을 열어 주는 미륵천주님의 강세 소식을 전한 것이죠.

 

그런데 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 스스로 ‘상제’, ‘옥황상제’로 분명히 규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일컫는 여러 칭호 중에 가장 올바른 말이 ‘상제上帝’인 것을 아시나요?

 

상上은 ‘천상의’, ‘최상의’란 뜻이며 ‘제帝’는 하나님 제’ 자입니다.

‘상제’란 ‘천상의 하나님 ’, ‘천상 보좌에서 하늘과 땅과 인간, 삼계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말하는 공식 명칭인 것입니다.

 

 1) 천상의 하나님을 친견한 김형렬, 김경학 성도

김형렬 성도는 상제님을 따라 천상 옥경에 올라가,

상제님이 천국의 하늘 보좌에 앉으시어 수많은 신명을 거느리고 조회朝會를

주재하시는 것을 여러 차례 목격하였습니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형렬아, 평소에 너의 지극한 소원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조天朝를 보고자 하는 것이니 오늘은 이를 허락하리라.” 하시고 “내 뒤를 따르라.” 하시니 홀연 천문天門이 널따랗게 열리거늘 형렬이 날개가 돋쳐 신선이 된 듯 가볍게 하늘을 날아올라 상제님을 모시고 따르니라. 천상에 다다르니 문무백관이 상제님의 영令을 받들기 위해 모여서 기다리고 있는데 하나같이 환한 관복으로 성장盛裝하였고 그 선명한 옷차림이 오색으로 조화되어 인간 세상의 법식과 다르니 나아가고 물러남과 온갖 언행의 규범이 정연하고 눈부시며 동정어묵動靜語默이 우아하고 화락和樂하며 환하고 밝아서 마치 어린아이 같더라 … 어느 대전大殿에 이르니 안에는 용상龍床이 있는데 황금과 백옥으로 용이며 봉황이며 거북과 기린,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짐승들을 새겼거늘 휘황찬란하여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더라. 상제님께서 용상에 앉으시니 만조백관이 모두 절을 드리니라. 잠시 후에 한 선관仙宫이 들어와서 상제님 곁에 있는 책상 앞에 앉거늘 백금 조각으로 비늘을 한 관을 쓰고 옷을 입었는데 그 의관이 햇빛에 반사되어 온갖 빛깔로 황홀하게 반짝이더라. 길고 고운 손은 분가루보다 희고, 하고 서기 어린 얼굴은 흰 눈보다 더 맑으며 붓놀림 또한 놀랍도록 유려하니라. 이 때 죄수 한 명이 대전大殿 아래에 불려와 고통으로 절규하며 상제님께 살려 달라고 호소하거늘 신장神將이 아랑곳 않고 여러 차례 죄를 물으니 그 모습이 지극히 엄중하더라. (『道典』4:33)

 

 

김경학 성도도 90일 동안 지극한 정성으로 시천주侍天主呪 주문을 읽으며

기도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천상 궁궐에 올라가서 상제님을 뵌 적이 있었습니다.


 

 

●일찍이 경학이 석 달 동안 시천주주侍天主呪 수련을 하던 중 꿈에 천상에 올라가 옥황상제玉皇上帝를 뵈온 일이 있었는데 하루는 상제님께서 이르시어 “네 평생에 제일 좋은 꿈을 꾼 것을 기억하느냐?” 하고 물으시거늘 경학이 일찍이 상제님을 뵙던 꿈을 아뢰며 “선생님의 형모가 곧 그때 뵌 상제님의 형모이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고 아뢰니 증산 상제님께서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바로 옥황상제니라.” 하시니라. (『道典』3:174)

 

 

2)상제님의 천지 조화권을 체험한 박공우 성도

증산도의 초기 개척 시대(1911〜1935)에 도문을 크게 일으킨 인물은 차경석 성도입니다.

그가 상제님의 풍모를 흠모하여 따르기 시작할 즈음 친구 박공우를 상제님께 인도한 적이 있었는데,

상제님은 박공우의 인물됨을 보고 다가오는 가을 대개벽기에 지상 역사에 병겁 심판을

집행하는 천상의 만국대장萬國大將으로 임명하셨습니다.

그런데 박공우 성도 가 상제님을 경외하며 따르다가 하루는 자신이 모시는 분이

인간으로 강세한 하나님이심을 크게 깨닫는 사건이 있었지요. 도전에 이 구절이 나와있습니다.

 

●하루는 신원일과 박공우, 그 외 서너 사람을 데리고 고부 살포정이에 이르시어 주막에 들어 쉬시는데 갑자기 우레가 일어나고 번개가 번쩍이며 집을 내리치려 하는지라 방 안에 있는 사람들이 두려움으로 허둥지둥 하고 그 광경을 보는 사람들 모두 겁에 질려 어쩔 줄 모르거늘 상제님께서 공중을 향하여 “이놈아,즉시 어지러운 번개를 거두어라!” 하고 큰 소리로 꾸짖으시니 번개가 바로 그치니라. 공우가 상제님께서 대흥리에서는 글을 써서 벽에 붙여 우레를 크게 일으키시더니 또 이번에는 우레와 번개를 꾸짖어 그치게 하심을 보고 비로소 상제님께서 천지조화를 마음대로 쓰시는 분인 줄 알고 이로부터 더욱 경외하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이르시기를 “네가 오랫동안 식고食告를 잘하였으나 이제 만날 사람 만났으니 식고는 내게로 돌릴지어다.” 하시니 공우가 매우 기뻐하며 평생소원을 이루었음을 깨닫고 “곧 그리하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원래 공우는 동학 신도의 통례와 같이 ‘대신사응감大神師應感’ 이라는 식고를 하지 않고, 항상 “하느님 뵈어지이다.” 하고 발원하였는데 이제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바를 들으니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을 통찰하실 뿐 아니라 천지조화를 뜻대로 쓰시는 것을 볼진대 ‘분명 하느님께서 강림하셨음이 틀림없다.’ 고 생각하니라. (道典』3:200)

 

 

  

이렇듯 성도들은 인류가 그토록 찾던 하나님이 증산 상제님이라는 것을

체험과 기도를 통해 확신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이것이 개벽이다 상』-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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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인 북한 비핵화를 바라보며 떠오른 증산도 도전의 구문(화둔공사)

 

최근 북한의 비핵화가 큰 이슈입니다.

그들이 이번 회담을 통해 비핵화를 할지 아닐지는 그들만이 알고 있겠죠.

오늘 올라온 뉴스의 한 부분 입니다.

 

  美 “北 무기 테네시에 보관” 비핵화 속도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이날 CBS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비핵화에 대해

우리는 이것(비핵화)이 더 크게, 다르게, 빠르게 되길 원한다”면서

“우리의 요구는 북한의 완전한, 전체적인 비핵화”라고 재차 강조했다.

 

볼턴 보좌관은 “북한의 핵사찰을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맡기지 않고 미국이 직접 나설 것”이라며

강도 높은 핵사찰도 예고했다.

그는 “IAEA가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도 “실제 핵무기 해체는 미국이 할 것이고

아마도 다른 나라들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 그것은 사실 IAEA 소관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 원본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15001041&wlog_tag3=naver

 

 

어쨋든 미국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은 자명해 보입니다.

북한이 이에 응하고 이번기회에 비핵화를 할지는 미지수이지만요.

하지만 이번이 아니더라도 핵은 언젠가는 땅에 뭍히게 됩니다.

바로 상제님께서 화둔공사를 보셨기 때문이죠.

 

저는 증산도인이기에 어떠한 큰이슈들을 보면 증산도인의 시점으로 사건들을 보게 됩니다.

증산도 도전에도 비핵화에 대한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진행될지는 몰라도

굵직한 미래에 대해서는 미리 알고 있죠.

 

증산도 도전에는 미래에 일어날 많은 일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하신 이후의 미래는 미리 천지공사로 짜 두신 내용이기 때문이죠.

도전의 배경이 되는 시기가 150여년 전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 사실입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비핵화 관련 문구를 한번 살펴볼까요?

 

 

 
** 관련영상 : https://youtu.be/1s4NKrT5gQk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1 그 후 대흥리로부터 태인 신경원(辛京元)의 집에 이르시어 한 달 동안 머무르실 때 신경원, 최창조, 김경학, 최내경이 상제님을 모시니라...(중략)~

4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5  誰識南方埋火家
    수식남방매화가

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시기를

6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하시고

7 이어 “내 옷 한 벌을 지어 두라. 장차 쓸 곳이 있노라.” 하시니 창조가 대답하고 돌아가서 명하신 대로 행하니라.

8 그 뒤에 상제님께서 구릿골로 가시니라.

(증산도 道典 5:227)

 


 

 

 

■남북 핵전쟁 위기와 화둔 공사


* 관련 영상 : https://youtu.be/HQEXn6Oc8Ic

 

*국가와 사가의 큰 불덩어리를 묻어 주심

1 하루는 밤중에 약방에서 ‘삼십육만신(三十六萬神)’이라 쓰시고

또 운장주를 쓰시어 성도들로 하여금 “7백 번씩 외우라.” 하시며

2 말씀하시기를 “이제 국가(國家)에나 사가(私家)에나 화둔을 하였는데

3 날마다 바람이 불다가 그치고 학담으로 넘어가니 사람이 많이 상할까 하여 그리하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91)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1 무신년 3월에 구릿골에 머무르실 때 창조가 사람을 보내어 아뢰기를
...(중략)~

10 맑은 밤하늘에 갑자기 검은 구름이 몰려와 지척을 분간할 수 없이 캄캄해지며 큰비가 쏟아지고 천둥과 번개가 크게 일어나니라.

11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물으시기를 “이 때쯤 일을 행하겠느냐?” 하시니 대답하기를 “행할 때가 꼭 되었습니다.” 하거늘

12 말씀하시기를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하시니라.

(화둔공사-불을 뭍는공사)

 

(증산도 道典 5:229)

 

 

증산 상제님께서는 도전에 수록된 내용과 같이 

 "화둔공사- 핵의 불기운을 뭍는 공사"를 행하심으로써

핵으로 세상이 멸망하는 일을 직접 막으십니다.

 

그러므로 핵으로 우리가 망하는 일은 없으니 

혹여나 북한이 핵을 쏠까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한반도에는 병겁과 괴질, 그리고 상씨름이 남아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일에 미리 대비를 해야 합니다.

 

요즘은 정보화시대죠. 정보를 많이 가진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입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대해 미리 공부하셔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윤회가 끝나는 우주의 가을, 천지의 큰 열매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제님께서 행하신 천지공사의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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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의 강세를 예비한 성자들(1),

상제님의 강세를 언약 받은 도승, 진표

 

 <상제님의 강세를 예비한 성자들 (1)편 동영상보기>

 

상제님의 강세를 예비한 성자들

1편 진표율사.

 

상제님이 지상에 강세하신 배경에는

평생 순결한 마음과 지극한 정성으로 인류를 구하고자 상제님께

간절히 기도했던 성자들의 숨은 공덕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성자들의 이야기 첫번째 시간,

진표율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불교사에서 미륵신앙을 대중화 한 분이

신라 경덕왕 때의 승려 진표(734~?) 입니다.

 

 

그는 12세에 출가하여 숭제 법사로부터

계를 받고 "너는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륵불에게 도를 구하라."는

가르침에 따라 전국 명산을 찾아다니며 미륵님께 기도하였습니다.

 

27세 되던 해, 진표는 서해 변산 의상봉 근처의 높은 절벽에 있는

작은 동굴에 들어가 3년을 기약하고 수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수기를 받지 못해 절망에 빠진 진표율사는

천길 벼랑 아래로 몸을 던집니다.

그때 어디선가 홀연히 청의 동자가 나타나

그의 몸을 받쳐 원래자리로 돌려놓고 사라집니다.

 

 

이에 용기를 얻은 진표율사는 다시 21일을 기약하고

온몸을 돌로 치는 생사를 건 수행

망신참법 끝에 마침내 도를 이루고 상제님을 친견하게 됩니다.

 


이때 미륵불께서 "내가 한손가락을 튕겨 수미산을 허물 수 있으나

네 마음은 불퇴전이로구나. 장하다 대장부여"라고 하시며

 무수히 칭찬을 하시고 그 자리에서 대도통을 내려주십니다.

도통을 한 진표는 대개벽의 환란을 미리 보고 미륵불께서

동방땅에 강세하시기를 지극정성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이때 미륵불께서 당신님의 법신을 진표에게 드러내시고

한발은 변산에 다른 한발은 금산사 터에 디디신 채

"나를 모양 이대로 조상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크기가 어마어마하여 도저히 그대로 세울 수 없었던 진표는

지금의 금산사에 현재 미륵불상 크기로 미륵금불상을 조성하게 된 것 입니다.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너의 동토에 인연이 있는 고로 내가 이 동방에 와서 30년동안

금산사 미륵전에 머물렀다."고 말씀하신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진표율사는 석가 이후 3천년 불교사에서 미륵부처인

상제님께서 직접 도통을 받은 유일한 인물입니다.

한편 서양에도 지극한 정성으로 상제님의 강세를 하소연한

인물이 있었는데요. 다음 동영상에서는 그 인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방에 오신 상제님 강세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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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을 파헤쳐본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3)

 

 <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은? (3)편 동영상보기>

 

이번시간에는 지난 2번에 걸쳐 알아보았던

광주환단고기 북콘서트의 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을 파헤쳐본다!

마지막 3탄입니다.

 

 

그렇다면 환단고기의 진정한 가치를 밝히는

지식인들은 없는 걸까요?

 

행이도 우리 사학계에도

깨어있는 지식인들이 있었기에, 최근 우리의 상고사에

대한 새로운 진실들이 밝혀지고 책들이 출간되고 있는데요.

 

 

중국에서 발견된 홍산문화에 대해 아시나요?

홍산문화는 5500년 전 문화로

중국의 만리장성 밖에서 발견된 새로운 문화입니다.

중국의 기존 사서와 기록으로는 이 홍산문화를

설명할 수 없어 중국 사학계에서는 신비의 문명이라고 부르고 있죠.

 

 

그러나 우리 사학계의 역사의식이

제국주의, 침략주의역사관에 물들어

강단 사학계는 홍산문화가 우리와 관련없는 문화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깨어 있는 양심적인 중국의 역사학자들 또한

중국문명의 처음에는 동방족, 동이족

(동이족은 동방의 오랑캐가 아닌 동방의 대인이라는 뜻입니다.)

동방의 대인, 동이, 우리의 조상님들이 있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또한 홍산문화관련 책을 번역한 미국인 사라넬슨은

홍산문화의 가축, 농업, 어업을 겸한 특징이 당시 한반도의 것과

완전히 동일하며, 일부지역의 온돌문화는 전형적인 한국문화로

보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역사가 유엠부틴은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조선을 제외하면

동북아 상고역사를 이해할 수 없고,

유라시아 문명의 원형을 말할 수 없다." 말하였습니다.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외국역사가와 중국의 양심있는 역사가들까지도

홍산문명의 주인은 동이이며, 중국의 건국에는

동이민족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정작 주인공인 우리민족은

아니라고 한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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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의 진실, 대진성주회 그들은 누구인가?

도를아십니까, 제대로 알기.

 

길을 가다가 대뜸 "도를아십니까?"

말을 거는 사람들을 만난 경험..누구나 한번쯤 있으실텐데요.

저도 길을 가다가 한눈을 팔면 그런분들이

자주 접근해 오시더라구요.

 

따라가셔서 피해를 당하신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대순진리회가 문제를 일으키자,

 

애꿎은 증산도까지 나쁘게 보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증산도와 대순진리회는 완전히 다른 단체이니 헷깔리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대순진리회, 그들의 정체를 제대로 알아야 피해를 입지 않겠죠?

오늘은 도를 아십니까? 로 여러사람을 현혹시키는

대순진리회의 수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께요.

증산도는 단체명을 밝히고

책자를 무료로 주기도 하면서 홍보를 합니다.

그리고 관심없다고 하면 절대 강요하지도 않구요.

예전 증산도의 지도자를 찾아와서 자신들이

증산도라고 사칭하는 웃지못할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그들때문에 증산도의 이미지가 너무 많이 나빠졌죠 ㅠ

대순의 단골 멘트를 소개합니다.

이런 말을 건네며 접근한다면 200프로 !!

잊지말고 기억하셔서 피해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증산도는 공식적으로 STB상생방송 TV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민족의 바른 역사찾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증산도는 우주의 주재자께서 강세하시어

인류 구원의 새 세계를 열어 주신 개벽진리입니다. 

남과 나를 더불어 잘되게 하는 상생相生의 가르침이요,

다가오는 가을개벽에서 뭇 생명을 살려내는 구원과 생명의 대도大道입니다. 

 

이글을 읽으신분들은 대순진리회나 대진성주회와 같은 단체와

증산도가 같은 단체라고 헷깔리는 일이 절대로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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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기의 한반도와 동북아 3국의 지형변화.

 

<천지가 뒤집어진다? 개벽 천지의 대변혁 지축정립(2) 동영상보기>

 

지난시간에는 지축정립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시간에는 가을개벽기에 지축이 정립할때

한반도, 동북아 3국의 지형변화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증산도 도전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앞으로 중국과 우리나라가 하나로 붙어 버린다

...

장차 동양 삼국이 육지가 되리라."

[ 증산도 도전 7:18:4~5 ]

 

이 말씀에서 한반도 주변의

동양 삼국이 육지로 다 이어져서 완전히

새루운 지형이 형성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한반도가 바다로 둘러쌓여 있는데요.

도대체 얼마나 큰 변혁이 생기기에,

나라가 이어지는 새로운 지형이 형성된다는 것일까요?

 

 

도전에 또한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차도 못찾는다."

[증산도 도전 5:406:9]

개벽이 오면 일본 열도의 활화산들이 일제히 불을 내뿜고,

곳곳에서 대지진이 발생하여 산사람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을 말씀해주고 계신 것입니다.

 

 

 

영화 '일본침몰'을 보셨나요?

가을개벽기에는 영화에서의 10.5보다 더 강력한 재난이 발생하게 됩니다.

일본침몰에서는 일본 전역에서 연쇄지진이 발생하여

일본열도가 바닷속으로 사라집니다.

 

 

그때 사람들이 배를 타고 부산으로 피난을 오게 되는데 도중에

쓰나미가 덮쳐서 한순간에 다 수장되어 버립니다.

 

일본이 침몰할 가능성에 대해 동경대

자연과학부 다치바나 교수는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을 하였습니다.

"일본의 활화산은 83개로 다른 나라 화산보다

40배 이상 밀집되어 있고, 마치 척추처럼 일본 열도 중앙에

일직선으로 배열되어 있다."

"화산대 아래에는 지하수가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어, 거대 화산폭발이 일어날 경우 ,

인근 화산을 식혀주는 지하수까지 분출되게 된다.

최악의 경우, 도미노 현상으로 일본 열도 전체로 번지면

최고 북단에 있는 홋카이도의 일부 지역만 남겨놓고 일본열도가

바다속으로 가라앉게 된다."

재앙이 발생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일본은 끊임없는 지진과 화산폭발로

그 신호탄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벽현상은 루스몽고메리의 말처럼

지구자체의 정화를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기 때문에 반드시 일어나게 됩니다.

신을 믿는다고 천지가 뒤흔들리는

이 환란을 피해갈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미리 개벽을 인지하고 대비하는 일입니다.

 

 

개벽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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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통맥 바로 알기, 한민족의 신교문화 (인류의 시원문화)

 

 

신교문화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신교 문화란 무엇인가?

"국유현묘지도國有玄妙之道 하니 왈풍류曰風流라."

(나라에 지극히 신령스러운 도가 있으니, 이를 풍류라 한다).

 

이 문구는 신라 때 최치원이 쓴 「난랑비서鸞郞碑序」의 첫 구절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풍류風流의 본래 이름이 바로 한민족의 9천 년 전통신앙인 신교神敎입니다.

신교의 문자 뜻은 ‘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단군세기≫에는 이신시교以神施敎, ≪규원사화≫에는 이신설교以神設敎로 쓰여 있습니다.

 

삼신상제님을 모시는 신교 문화

 

환국-배달-고조선 이래 한민족은 상제님을 섬기고 상제님의 뜻에 따라 생활하는 것을 삶의 근본으로 삼았습니다.


나아가 신교는 우리 조상인 환족의 이동을 따라 세계로 퍼져 나가 인류 정신문화의 근간을 이루었습니다.

 


이 신교에서 말하는 신神은 곧 삼신상제님입니다.

우주를 주재하시는 이 한 분으로부터 하늘, 땅, 인간(과 만물)이 나옵니다.

그래서 하늘도 신이요 땅도 신이요 인간도 신입니다.

 


천지인天地人이 모두 살아 있는 삼신입니다.

때문에 하늘·땅·인간 속에는 삼신의 생명과 신성과 지혜와 광명이 그대로 다 들어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이러한 천지인의 관계를 수리數理로써

천일天一, 지일地一, 태일太一이라 표현합니다.

하늘도 땅도 인간도 모두 하나의 근원자리에서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환단고기의 이 신교 문화의 세계관을 이해하지 못하면 환단고기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천제 문화의 뿌리

환국-배달-고조선 이래 우리 조상들은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렸습니다.


그리하여 삼신상제님을 중심으로, 천지안의 모든 신들의 은혜와 덕을 칭송하고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살아 왔습니다.

그러한 제천행사는 한민족을 넘어 인류의 원형문화로 정착되었습니다.


환족이 중동으로 이주하여 개척한 수메르, 그리고 베링해협을 건너간 환족이 개척한

중남미 마야 문명과 아즈텍 문명 등에서 우리는 놀랍게도 신교의 제천문화,

그 공통된 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피라미드는 태고의 환국의 신교문화의 유적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삼신사상에 따른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

 

또한 신교의 삼신사상은 한민족의 9천 년 모든 왕조는 물론 타민족에까지 국가경영 제도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배달 시대의 삼백三伯 제도에서 조선의 삼정승 제도에 이르기까지,

심지어 현대 민주주의의 삼권분립 제도까지 삼신사상에서 비롯됐습니다.


단군의 고조선은 국가를 셋으로 나누어 통치하였습니다. 이를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라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이 환단고기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군왕검은 천하를 평정하시더니 삼한(三韓)으로 나누어 관경(管景)을 만드시고

곧 웅백다(熊伯多)를 봉하여 마한(馬韓)이라고 하였다.

달지국(達支國)에 도읍하였으니 역시 백아강(白牙江)이라고도 불렀다.” <삼한관경본기 마한세가 상>


“치두남(蚩頭男)은 치우천왕의 후손으로 지혜와 용기가 뛰어나게 세상에 알려졌다.

단군은 곧 불러보시더니 이를 기이하게 여기시고는

곧 그를 번한으로 임명하고 겸직하여 우(虞)의 정치를 감독하게 하였다.” <환단고기 삼한관경본기 번한세가 상>

 


삼신일체(三神一體), 천지인(天地人), 일체삼용(一體三用) 사상의 원리에 따라

나라(體)는 하나(一)이지만 다스림(用)는 셋(三)으로 했던 것입니다.


환단고기 중「단군세기」에는 삼한 중 단군이 직접 다스린 진한의 역사가 담겨 있으며,

'마한세가 상, 하' , '번한세가 상, 하'에는 진한의 좌·우현왕이었던 마한(馬韓)과 번한(番韓)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중국 심양의 청나라 궁궐을 보면, 중앙에 태조 누루하치가 집정하던 대정전이 있고

좌우에 그를 보좌하던 좌익왕과 우익왕의 누각이 있습니다. (아래사진 좌 좌익왕전,우 우익왕전)

 

북방 흉노족의 통치체제 역시 대선우와 그를 보좌하는 좌현왕, 우현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삼신 문화의 전파

삼신사상은 비단 정치제도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전반에 걸쳐 나타납니다.

 환인이 환웅에게 천부인 3개를 주었고 환웅은 3천 명의 무리를 거느리고 새 나라를 열었습니다.

 

환웅을 찾아와 환족이 되게 해 달라고 청했던 웅족 여인의 수행 기간도 삼칠(3․7) 도수인 21일이었습니다.

홍산문화 유물 가운데 3개의 원이 나란히 연결된 삼연패三連牌 역시 천지인 삼재사상, 즉 삼신사상의 자취입니다.

우하량 유적지의 천원지방형 적석총도 3단으로 이루어져 삼신문화를 상징합니다.

 

삼신 사상은 한민족과 인류의 생활 도구, 풍습에도 배어 있습니다.

세 번 음식을 떼서 천지에 바치는 우리네 농부들의 고수레 풍속이

중남미 인디언들에게도 똑같이 남아 있습니다.

 

멕시코시티의 국립인류학박물관에 소장된 그릇의 받침도 셋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단순해 보이는 그릇 하나에서도 세계에 퍼져나간 우리네 삼신문화를 찾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우리의 국통맥을 제대로 알게 되신다면 정말 가슴 뭉클한 감동과 자랑스러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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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가 뒤집어진다. 개벽 천지의 대변혁 지축정립

<천지가 뒤집어진다? 개벽 천지의 대변혁 지축정립(1) 동영상보기>

<<가을 천지로 들어서는 출발점 지축정립>>

 

지난번 개벽의 전주곡, 병겁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개벽은 人개벽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새하늘, 새땅이 보였습니다.

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 구절의 뜻은 무엇일까요?

 

그 전의 것은 사라지고 완전히 새로운 천지가 펼쳐진 다는 것인데요.

이것을 세간에서는 천지개벽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천지개벽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3년동안 병겁이 이 세상을 휩쓸고, 동시에 일어나는 개벽상황이

또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주 시공간의 틀이 바로 세워지는

지축정립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앞으로 천지가 뒤집어져."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도대체 어떻게 천지가 뒤집어진다는 것일까요?

 

 

여러분도 다 아시다시피 지구의 몸체는 동북방으로 23.5도

기울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타원형으로 돌고 있어 봄, 여름, 가을,겨울의

사계절이 생기는 것입니다.

태양계의 모든 행성들도 마찬가지로 타원으로 공전을 합니다.

 

 

기울어진 천지의 기운 때문에,

천지기운을 타고난 인간은 자연히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상극이 생겨난 것인데요.

 

지나온 선천 5만년동안 천지일월은 상극 질서 속에서

끊임없이 모순을 극복하며 고통스럽게 성숙을 향한 기운을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말이라고 말씀드렸었죠.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설때,

 

이때는 천지의 몸체에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동북쪽으로 23.5도 쏠려 있던 천지부모의 중심축이

바로 서면서, 기울어진 지구의 자전축이 정남, 정북으로 정립하는

지축정립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때 타원형으로 돌던 지구의 공전궤도도

당연히 정원형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는 참으로 놀라운 사건입니다.

 

 

지축이 바로 서게 되면 지구촌에 어떠한

충격이 닥치게 될까요?

실로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게 될 것은

분명합니다.

상제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동서남북이 눈깜짝할 새에 바뀔 때에는 며칠동안 세상이 캄캄하리니

성냥을 켜려 해도 켜지지 않을 것이요, 자동차나 기차도 움직이지 못하리라."

 

 

지축이 일시에 23.5도나 이동하여 바로 선다면,

엄청난 자연재해는 불가피할 것입니다.

화산폭발, 대지진, 대홍수 등이 모든것을 쓸고 지나갈 것입니다.

 

 

2004년 12월의 대지진을 기억하시나요?

 

이때 인도네시아 인근 인도양에서 발생한 지진은

태국, 인도, 아프리카까지 쓰나미로 휩쓸어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불과 15초동안 일어난 지진으로 말이죠.

수많은 사람이 죽고, 여러 섬과 해안마을이 지도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지축이 미세하게 흔들렸다." 라고 전문가들이

발표하였는데요.

 

지구의 지축이 변할 때의 충격은

그것에 비할바가 아닐 것입니다.

 

"장차 바다가 육지되고, 육지가 바다되는 세상을 당하리라."

[증산도 도전 11:263:3]

 

 

수많은 예언가들도 지축정립과 대변혁에 대한

메세지들을 남겼습니다.

동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그렇다면 개벽기에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시간에는 지축정립이 동북아시아와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벽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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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회의실에서 4월 14일 토요일 

대구 지역 대한사랑 후원 STB상생방송 상생 인문학강좌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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