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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입도수기. 조상님의 손길로 바른 길을 찾다.

 

이진호 남 44세, 익산신동도장

도기 149년 음력 8월 입도.

 

"절대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거라.”

 

저는 2남 3녀 중 장남으 로 비록 넉넉하지는 않았 지만 언제나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가족 모두가 천주교를 신앙했기에 저도 모태 신앙으로 성당을 다녔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은 저희를 위해 많은 고생을 하시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삶을 살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저 에게는 생활의 신조가 되어 지금까지 살아왔습 니다. 학창 시절 공부보다는 유달리 장난기가 많은 개구쟁이였고, 남들보다 엉뚱한 행동을 많이 저질렀던 철부지였습니다. 아버지는 그러한 저를 보고 많은 꾸지람도 하셨지만 무엇보다도 장남이기에 저를 많이 다독여 주셨습니다. 언젠가 아버지와 둘이서 바닷가에서 낚시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개구쟁이였던 저에게 "진호야, 네가 하고 싶은 꿈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 너의 삶을 설계해라. 다만 그 꿈을 이 루지 못해도 절대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거라.”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가르침을 마음에 담고 유년기의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 있는 작은 회사에 취직하여 첫 사회생활을 하는 가운데 남들에게 직장 생활을 참 잘한다는 칭찬과 격려를 받으면 서도 늘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꿈은 자연의 소리를 담아내는 음향 기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장 생활 을 하면서 방송 관련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방송에 관련된 일을 맡아볼 기회가 생겼는데, 음향 기사가 아닌 연예인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매니저 일이 많이 힘들었지만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생활을 했습니다.

본래 연예인들이 대부분 유달리 성격이 민감한 편이라 힘이 들어도 넉살 좋게 맞추면서 일을 했습니다. 매니저 생활을 4년 정도 하면서 어느 정도 기반이 다져졌는데, 아버지께서 그만 암 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억장이 무너지는 비보였습니다. 저는 4년 동안의 매니저 생활을 정리하고 김제로 내려와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의 병간호를 하였습니다.

당시 누님들은 분가하였고 남동생은 취직 준비로 병간호를 맡길 수가 없어 어머니와 저는 1년 반 동안 밤낮으로 교대 하면서 간호를 했고, 수없이 많은 눈물을 홀리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눈을 감으셨습니다.

도전 문화 콘서트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아버지가 돌아가선 후 어머니와 김제에서 살던 집을 떠나 익산에 있는 작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고 익산에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인도자인 이다감지(이정미) 도생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눈인사만 했다가 시간이 갈수록 친분이 두터워져 서로 많은 이야기를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났고, 어느 날 다감지 도생의 차에서 한문이 적힌 스티커를 보았습니다. 휴대 폰으로 검색해 보니 태을주였습니다. 평소 다감지 도생과의 만남은 잦았으나 서로 종교 이야기 는 없었기에 태을주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 일은 오후 3시부터 새벽까지 하는 식당 일이라서 잠시 점심시간에 보는 정도지만 만날 때마다 즐거웠습니다.

하루는 다감지 도생이 증산도에 〈도전 문화 콘서트〉가 있는데 같이 가 보자고 했습니다. 평상 시라면 휴일을 평일로만 잡아야 하는데 운이 좋게도 6월 23일 일요일에 휴일을 잡을 수가 있게 되어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아침 일찍 도장 입구에 도착하여 수호사님과 인사도 나누고 버스를 타고 대전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도중에 여러 도생님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증산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대전 상생방송국 앞에 도착해서 보니 증산도가 이렇게까지 웅장하고 찬란한곳이라는 것을 알고놀랐습니다.


순백색의 많은 성도들과 함께 〈도전 문화 콘서트〉를 보러 태을궁이란 곳에 들어가 종도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상제님과 조상님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를 돕는 조상님이 편안해 하시니


저는 하나님, 예수님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진리 공부를 하면서 저를 지켜 주시는 분이 조상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힘든 일들이 있었지만 일이 잘 풀릴 때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일들은 항상 저의 주위에서 조상님이 도와주신 결과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들에게 잘못을 하거나,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게 되면 벌을 주심을 알고서는 늘 조상님의 손길이 미치고 있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도장 에오면 낯설지 않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유가

조상님들이 편안해 하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조상님의 손길로 인해 제가 이곳에 있어야 하고

신앙을 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4년 전쯤에 회사 창고에서 잠깐 잠이 들었는데, 머리를 짧게 자르시고 하얀 도포를 입으신 아버지가 꿈에 보이시는데 밝게 웃고 계셨습니다. 도장에서 진리 공부를 하면서 개벽의 이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 있어야 하는 이유도 알았습니다. 상제님 신앙을 하기 위해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처럼 후천 가을개벽을 위해, 또한 조상님과 후손을 위해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앞으로 일심을 다해 도생들과 함께 참된 일꾼이 되어 사람 살리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참된 길과 진리를 알려 주신 천지일월 부모님과 조상님께 보은하겠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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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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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8주 증산상제님 성탄대치성-도전문화콘서트

○ 일시: 도기 148년 10월 27일(토) (음력 9.19)

       13시 ~ 18시 30분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대전)

 

만유 생명의 아버지이시며 천지 만물, 인간과 신도의 통치자이신 증산상제님의 148주 성탄절을 맞아 성탄대치성을 봉행합니다. 

 

* 증산상제님 성탄치성 예고 영상

Posted by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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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道典)문화 콘서트 도공 신유 체험담

 "이제 너 하기에 달렸다."

 

김해내외도장 허○○도생님 (여,58세)
 

 

올1월 저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암은 뼈로 전이되어 있었습니다.

소식을 접한 딸은 많이 놀라고 울었습니다. 담당의사와 간호사들이 걱정할 정도였지요.

저는 '이런 병도 걸려보네...' 라며 담담하면서도, 한번 시작해 보자라는 오기도 생겼습니다.

 

런데 다른 시련이 왔습니다. 딸이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났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차를 폐차할 만큼 큰 사고였고, 시내버스 밑으로 차가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당시 중요한 조직검사를 앞두고 있어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중병 환자들이 대부분인 병실은 조용했고, 저는 마비된 느낌으로 누워있었습니다.

이 때 늘 이어폰으로 듣고 있던 종도사님 태을주 도공 mp3는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몸은 떨렸지만 마음은 차분하고 큰 일이 없을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늘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도공을 하는 느낌으로 생활하였는데.

평소 도공소리가 기분을 좋게하고 부드러웠다면, 그날 밤 도공소리는 막대기로

아주 거칠고 빠르게 치면서 온 세상이 도공하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심장이 탁탁탁 팡팡팡 탁탁탁 팡팡팡' 한 3~4일 동안 그렇게 들렸습니다.
 
딸 아이는 생명을 건지고 무사히 수술을 마쳤는데요.

하지만 하반신 마비가 올 수도 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회한과 함께 '엄마가 미안하다. 너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라는 말과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어리석고 못나서 이 지경을 만들었습니다.

1년 전부터 몸이 아플 때 병원에 가야 했는데 병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 빌어도 때는 이미 늦었지만 용서를 빌었습니다.


 
3,4일이 지났을 때 딸에게 다시 소식이 왔습니다. 다리가 움직여지고 감각이 느껴진다고.

그때서야 빠르고 급박하게, 거칠고 힘차게 들렸던 도공소리가 이해 되었습니다.
 

후에 딸이 사고 순간을 말하기를, 자신의 영혼이 쑤욱 올라와서 시내버스 속으로 들어가는데

살고 싶다고 소리치면서 눈을 뜨니까 자신이 살아 있더라고 몇 번씩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거짓말처럼 온화하고 평화롭고 즐거운 예전의 도공소리로 돌아왔습니다.
 
딸아이는 두 달 정도 병원생활을 하고 퇴원했습니다.

오른쪽 다리에 철심을 박아 1년 후 제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사고로 죽었다면 전 아마도, 치료를 거부하고 죽기를 작정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조직검사를 마치고 항암치료에 들어갔습니다.

포정님과 성도님들께서 기도와 따뜻한 보살핌을 주셔서 저 또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치성에 꼬박꼬박 참석하면서 의지와 용기가 생겼고,

몇 개월간은 몸을 움직이면 몸살이 나기에 조심히 왕래했습니다.

항암치료를 받으며 생활하는데 큰 지장이 없어 매일 도장에 가서 수행을 할 수 있었지만

집에 가면 몸살이 났습니다.

치료를 병행하며 몸이 좋아졌고 수술을 해도 된다는 의사의 허락과 함께

수술이 잘 됐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수술 전에는 하루 두 번씩 도장에 가서 수행을 했는데,

회복기간 하루 한 번 밖에 수행을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수술 후 안정이 되면서 게으름이 생겼나 하고 생각해보지만 아직은 몸이 힘들어 하는걸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포정님께서 6.24 도전 문화콘서트 때 종도사님께서 신유의 은혜를 내려주신다고

수행을 좀 더 열심히 하라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수술 받은 지 25일 되던 날이었습니다.
 
단상에 올라가 신유를 받는다고 했을 때, 지금까지 허겁지겁 비실거리면서 신앙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말로 표현 할 수 없었습니다.
 
당일 도전문화 콘서트 참석을 위해 대전행 버스를 탔습니다.

앞좌석에 앉아 세 시간 이상 이어폰으로 태을주 주문을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큰소리로 주문 수행을 했습니다.

 

태을궁에 도착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단상에 올라갔습니다. 암이 전이된 어깨와

 

오른쪽 고관절이 아팠기에 누워서 신유를 받았습니다.


도공 신유가 시작되었고 머리 위쪽에 한분, 오른쪽 왼쪽에 한 분씩 여신도 세분이 신유를 해주었습니다.


저도 신나게 도공으로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눈물이 나와 엉엉 울고 싶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태을주 도공을 하였습니다.


1분 정도 시간이 지나자 저의 오른쪽 몸과 다리에서 검은 연기가 가물가물 그림자처럼 올라왔습니다.

 한참 검은 연기가 올라오다 흰 연기로 바뀌면서 누군가 '켁켁'거리면서 목을 쥐었습니다.

 

우두머리 같아 보이는 젊은 여인이 11톤 화물차를 불러 이사 갈 짐을 싣고, 이사갈 준비를 하라

 

외쳤습니다. 그러면서 애기들을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장면이 살짝 바뀌면서 중간계급으로 보이는 여인이 여전히 켁켁거리면서 애기들이 다 죽었다고

 

말하면서 쓰러지고 젊은 우두머리 여인도 쓰러지며 다 사라졌습니다. 

 

그 때 어디선가 '휴~' 한숨소리가 들리며 '늙은 우리라도 떠나자'라며 힘없이 이사를 갔습니다. 


그 때 제 마음에 수술한 유방쪽을 쳐다보게 되었는데요. 약간의 붉은 기운 연기가 나오더니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 누군가 '몸에 물을 넣어라'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폭포수 그림이 펼쳐지며 머리 위쪽에서 신유하는 성도님께 의식이 이동했는데, 

 

제 머리에 물이 들어가면서 몸을 씻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파란색의 물이었습니다.

 

그 때 또 누군가가 '몸이 차가우니 불을 떼라' 하는 소리와 함께

 

제가 누워있는 바닥이 따뜻하게 데워졌습니다.

 

그리고 '이젠 됐다. 그 전보다 더 건강해 질 것이다. 이젠 너 하기에 달렸다.' 하는

 

온화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때 도공이 끝났습니다. 참 신비했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부족한 제가 신유의 은혜를 받을 수 있음에 기쁘면서도 정말 죄송스런 마음이었습니다.

그동안 몇 달 동안 수행을 하면서도 전혀 체험이 없었습니다.

그저 큰 소리로 주문수행을 했고 열이 오르면 신나게 도공을 했을 뿐이었습니다.
 
단 한 번도 체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 신유 때 영화 같은 체험을 해서 신기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수행을 하면서 앞으로 제가 가야할 길이 무엇이고 어디인가 하고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저희 조상님들께 보은하고 일심신앙

변치 않는 충의로써 사람 살리는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보은! 보은! 보은!

 

신유체험 포스팅을 마치며 증산도 도전 성구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손에게 선령(先靈)은 곧 하느님

1 만성(萬姓) 선령신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이 하느님이니라.

2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3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4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하여 그 선자선손을 척신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5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증산도 道典 7:19) 

 

증산도 진리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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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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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道典 문화 콘서트』 에 초대합니다.

○관련 url :  http://www.jsd.or.kr/event/1806/

 

천하가 큰 병이 들었나니

1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2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3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道典 2:16)

 

🌏올해는 STB 상생방송 개국 11주년입니다.

도전(道典)은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上帝)님과 태모(太母)님의

생애와 말씀을 수록한 우주 제1의 경전입니다.

『도전』 문화 콘서트에 참석하시어 후천 5만년 상생의 조화선경을 여는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1133(중리동 409-1)]

*일시 : 2018. 06. 24(일)  오후 1시

☎ 문의 : 010-9659-9576 (북두협객 STB상생방송 홍보위원)

Posted by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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