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시절에 중국이 고구려, 대제국 발해 이런 역사들을 자기 나라의 역사로 편입을 하니까

이것을 막기 위해서 동북아 역사재단을 이것에 대항하라고 만들었습니다. 수천억 원의 어마어마한 예산이 투입되었어요.

 

 

그런데 동북아 역사재단이 그동안 어떻게 되었느냐!?

동북아 역사재단이 어떤 일을 하냐면 10여 년 동안 중국의 동북공정에 동조하는 일들을 계속해 온 것입니다.

또 일본 식민사관에 동조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최근에 재단에 47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동북아 역사지도를 그렸습니다.

역사지도 제작 작업을 했습니다. 역사지도를 우리나라 연대순으로 나라의 강역 같은 것을 표기하는 지도인데

이걸 만들어서 국회에서 받아서 공표하려고 보니까 먼저 독도가 빠져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거냐?

 

 

47억을 들어서 그렇게 심혈을 기울여서 쟁쟁한 학자들 60명이 달라붙어서 역사지도를 만들었는데 독도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에서 이걸 지적했습니다.

 

왜 독도가 없습니까?”

 

그러니까 한다는 말이 ! 실수로 빠뜨렸습니다.”

 

이걸 갔다가 역사지도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래서 퇴짜 시켰습니다.

 

그러고 몇 개월 다시 작업해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독도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당연히) 또 없어요.

 

 

그리고 중국이 만리장성을 늘려서 우리나라 황해도까지 끌어들였는데 삼국지 조조의 위나라에 땅이

우리나라 경기도까지 와있다는 겁니다. 고무줄처럼 쭉 늘여서 지도를 그려놨어요.

우리나라 영토를 계속 침범해서 점차 내려오는 겁니다. 이것은 북한이 급변해서 체제가 무너질 때

북한 땅 전체를 집어삼키기 위한 흉계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를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지도라고 그린 건데 이게 뭐냐면

중국의 역사학자가 그린 지도를 그대로 모방을 해서 그렇게 그린 겁니다.

 

그러니까 연구도 안 하고, 중국 역사학자가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역사를 왜곡해서 만든 지도 모방하고

일본 식민학자가 만든 거 모방하고 이렇게 수십 장을 해가지고 역사지도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문체부 도종환 장관하고 몇몇 뜻있는 사람들이 이건 도저히 안 된다! 그래 가지고 동북아 역사지도를 폐기했습니다.

 

폐기시키고 연구비 47억 원 나갔는데 그중에서 10억은 도로 뱉어내라!

 

그래서 식민사학자 강단사학자들이 이제 난리가 나서 이들이 온갖 음해를 하면서 공격을 하는 거죠.

 

그동안 우리나라 국민은 역사를 의무교육도 안 하고 역사에 관심이 없고 그러니까 역사학자들이 역사를 자기 마음대로 주물럭 주물럭해도 국민이 몰랐습니다.

 

 

그런데 한 4~5년 전부터 STB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 콘서트 방송이 방송망을 통해서 퍼져 나가니까

우리 국민이 이제야 깨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야 이거 우리 역사 이렇게 된 거구나!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냐. 이게 이제 막 깨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더더욱 이 사람들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소위 유사역사학이다. 사이비역사학이다.

이런 어떤 이름을 붙여 가지고 국민을 속이면서 계속 공격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상생방송 보신 분들은 다 알아요.

 

 

그래서 미사협(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에 여러 공동대표 중에 허성관 전 행자부 장관이

노무현 정부 때 장관을 하면서 그 동북아 역사재단을 만든 사람입니다.

 

내가 노무현 정부의 명을 받아서 동북아 역사재단 만드는 것 실무작업을 했다.”

 

그때는 분명히 동북공정에 대응하고 식민사관에 대응하고 이렇게 하라고 만들었는데

 

지금 하고 있는거 보면은 동북공정 동조하고 식민사관 동조하는 이짓들만 하고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 월급 주고 연구비 주고, 자리 주고 감투 씌워서 권력층에 만들기 위해서 이걸 한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동북아 역사재단 이거는 이제 안 된다. 도저히 안 된다. 이거는 해체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올해 3.1절에 광화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여기에 대한 성토를 하고

해체 작업을 하기 위해 궐기대회를 가졌었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지난 월요일 증산도 동대문 도장의 진리교육 시간에 참석하신 방정길 교수님은

진짜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찾기위해 평생 여러 종교를 돌아다니셨다고 합니다.

 


기독교, 대순진리회, 원불교 등 안 다녀본 곳이 없다고 하네요.

그중에 재미있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기독교를 오래다녀봤지만 자신이 내린 결론이

한국 기독교는 예수를 상품화한 기업이다 얘기하더군요.

 

 

방정길 교수님은 구약만 250번 보고 신약은 정확히 못들었지만 많이 봤고 의문이 많았는데

증산도 동대문 도장 수호사님 이야기해주시는거 듣고 의문이 풀렸다고해요.

 

 

그리고 어제 다시 STB 상생방송 시청하시는 방정길 교수님이 두 번째 오셨어요.

3시간 넘게 공부를 하고 가셨는데 증산도 도전을 8편까지 읽으셨어요.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도전을 읽어보니까 자기가 어린 시절부터

이 세상에 반드시 하나님이 있다.” 그거를 믿고 살았는데

그 하나님을 못 찾아서 가슴 한구석에 빈자리가 있어서

한평생을 70 평생을 살았는데 여기 가도 못 찾고, 저기 가도 못 찾았는데

 

 

도전을 쭉 읽으니까 이분이 하나님 맞네!

그러니까 하나님을 찾는 그 순수한 마음으로 평생을 살았는데

증산도 도전을 읽어보니까 왜 내가 이걸 몰랐던고 그리고

이 도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분은 그냥 하나님 맞다.”

더 뭐 이야기할 거리가 없다.”

이 도전이 어떻게 해서 나왔습니까?”

 

그래서 증산도 도전 간행된 과정을 말씀드렸습니다.

 

누구든지 본심을 가지고 도전을 읽으면 도전 서문에 나오는 것처럼

도전을 누구나 순수한 마음으로 읽으면 책을 덮고나서 일어나 절을 하고 경배하리라

종도사님 말씀이 서문에 나옵니다.

 

방정길 교수님이 이걸 체험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교수님이 도전을 끝까지 다 읽고 다시 '동대문 증산도 도장'에 오시기로 했습니다.

 

70 된 노교수님이 한평생을 찾던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 바로 며칠 사이에 일어난 것입니다.

증산도 도전을 쭉 읽어나가는 과정에서...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

STB 상생방송을 보시고 깨어나는 분들이 부지기수입니다.

 

STB 상생방송 시청하시면서 궁금하신 것, 신앙 상담 등 언제든지 무엇이든 문의하세요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STB 상생방송 :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15회) - 증산도 강남도장 편 (1부-2)

 

어느 날 밤에 갑자기 꿈에서 (증산도) 진리를 만나게 된 것 같아요.

그냥 평상시와 똑같이 생활을 하는데 꿈에서 할아버지라고 하면서 갑자기 어르신들이 여러분이 오셨어요.

그래서 오셔서 내가 너의 할아버지다. 이러면서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냐?” 이러시는 거예요.

나는 그게 꿈인데 꿈인 줄을 알면서 갑자기 사람들이 나타난 것도 이상하고 왜 약속을 안 지키냐고 그러니까

무슨 약속이냐 하니까 왜 약속을 안 지키냐 계속 그런 말만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무슨 약속을 했냐

나는 기억이 없다 그러니까 가만히 보시더니 정말 기억이 없는지 확인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니가 증산도를 하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니가 증산도도 안 하고 천도식을 안 올려줘서 우리가 이렇게 왔지 않냐

 

증산도가 뭔가요?” 그러니까

상제님을 모시는 곳이다 그러는데 상제님 단어에 제가 울컥해 가지고

도대체 그게 무슨 만화 같은 이야기냐 그렇게 막 대들었어요.

 

그래서 대들다가 할아버지한테 꿀밤도 맞았고요.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그러셨어요.

 

니가 똑똑했는데 왜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구나 그러면서 앉아봐라 하시더니

따라해라 그러면서 뒤에서 어르신들한테 태을주를 해봐라 그랬는데 어르신들이 각송을 하는 거예요.

태을주를 알기 전이라서 뭐라고 막 하는데 중구난방으로 막 주문을 읽으시는 거예요.

나는 무슨 소리인지 몰라서 멍 해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할아버지께서 뭐라 뭐라 하시면서

너 정확하게 해야지. 그러면 얘가 못 알아듣는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니까 각송을 어르신들이 하셨고

그거를 바로 해라 했던거 같아요.

 

따라 해라 그래서 따라 했죠.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하면서 어르신들이 몇 번 했어요.

 

그러고 그거 다 외웠냐? 해봐라.” 그래서 나도 따라했어요. 그러니까 됐다 그러면서 그다음에 또 조금 짧은 거

가르쳐주신대요. (다른 주문들은) 다들 너무 기니까 짧은 거 가르쳐 준다고 갱생주를 또 가르쳐줬어요.

 

조상님이 태을주는 우주의 노래다 그러셨어요.

 

이 꿈은 증산도 입도하기 2~3년 전에 꿨던 거 같아요. 꿈을 꾸고 증산도를 바로 온게 아니거든요.

그냥 꿈은 꿈이겠거니 하고 했는데 잠을 자면서 또 꿈을 꾸고. 그리고 태을주 주문 가르쳐 주시고

거기서 조금 더 공부를 더 해서 우주일년이 어떻게 되는지까지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여기 증산도에 와서 보니까 오행상생도라고 그래서 그 표가 그거더라구요. 그걸 보고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사람들이 다 죽는다. 그때는 토자리의 상제님이 오신다

이런거 까지 다 말씀을 해주셨는데 너무 어려운 거예요.

목화토금수 이런거 말씀을 하시는데 너무 어려워서 도대체 난 모르겠다. 그러니까 증산도에 가서 배워라그러셨거든요.

우주일년 이야기 같은 경우 그때는 그게 뭔 말인지 몰랐어요. 얘기를 해줘도 일단 우리 생활에서 목화토금수 하면서

한문이 막 나오기 시작을 하니까 어렵고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면 쉽지만,

일단은 내가 이해를 못 하고 하니까 가서 배우라고만 했어요.

한 대 맞아서 또 맞을까 봐 모르겠다고 말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내 머리에다 손을 대고 얼굴에서 가면을 벗기는데

얼굴에서 뭔가를 벗겼어요. 여러개를 벗겼어요. 옆에서 한 사람은 들고 있고 계속 벗겨 내는 거에요.

그러면서 너는 왜 이렇게 많냐 그런 소리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다른 분이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다시 또 붙이려고 하니까 안 붙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와서 도전을 보니까 유리가면인 줄 알았어요. 그전에는 몰랐죠.

 

상제님께서 천상에서 사람을 내보낼 때는 유리로 얼굴을 씌우느니라.

그래야 자기가 무슨 혼으로 있다가 태어난 줄을 모른다.

그것을 알고 나오면 뭔 일을 저지르느니라.” 하시니라. [도전 9216장]

 

그래서 처음에 자꾸 약속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분명히 아마 천상에서 여기 내려오기 전에

어떤 약속을 했는데 지금은 기억을 못 하지 않는 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할아버지는 약속을 왜 안 지키냐 하시고 나는 전혀 모르니까 답답하고 여러 가지 가르쳐 주셔도

그걸 전부 다 이해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하잖아요. 인터넷에 접속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그걸 봐도 답답한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안 되겠다. 전화를 해서 온 거죠.

 

그리고 꿈에서 태을주를 읽어보고 깨어나서 배운 기억이 있으니까 꿈에서 내가 이걸 배웠지.

그러고 깨자마자 해봤어요. 해보니까 처음 하는 거잖아요. 뭔지도 모르고 따라 하는 내 자신도 너무 이상한 거예요.

처음 태을주를 외우니 방안에 환한 기운이 서리면서 형광등을 킨 것처럼 환해졌어요. 환해지면서 뭔가 뱅글뱅글 돌아요.

 

그 뒤로 꿈을 꾸는데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할 정도로 생생한 꿈을 꾸는 거에요.

입도를 하고 보니 도전에 있는 내용들을 꾸었더라구요.

 

도전에 1119장에 보면 태모님께서 대도통 하시던 그 장면을 제가 봤어요. 거기에 보면

 

“920일 아침에 수부님께서 마당을 거니시다가 정신을 잃고 넘어지시니

집안사람들이 방안으로 떠메어다 눕히고 사지를 주무르되 소생하실 가망이 없으매 모두 둘러앉아 통곡하니라.

수부님께서 이렇게 네댓 시간을 혼절해 계시는 중에 문득 정신이 어지럽고 황홀한 가운데

큰 저울 같은 것이 공중으로부터 내려오는지라 자세히 보시니 오색 찬란한 과실이 높이 괴어 있는데

가까이 내려와서는 갑자기 헐어져 쏟아지거늘 순간 놀라 깨어나시니 들어앉아 애통해하던 집안사람들이 모두 기뻐하니라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여기에서 제가 꿈을 꾼 거는 이 장면을 다 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과일이 공중에서 확 쏟아질 때

갑자기 내 가슴으로 확 쏟아져서 제가 심장마비 일으키는 줄 알고 깜짝 놀라서 깨었어요.

 

증산도에 와서 기본 팔관법부터 공부를 하는데 이해가 다 되는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거를 또 가르쳐 주니까

그때는 포감님이 가르쳐주시는데 그거는 알고 있어요. 하니까 그래도 들으라고 하셨어요.

 

꿈에 할아버지라고 오신 분이 자기의 이름이 서원규다. 외워라그러셨거든요.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서원규 성도이신데 도전 보고 알았습니다.

 

제가 외워야 되는데 머리가 좀 나쁜거 같아요. 그래서 서영규 서원규 하다가 내가 우리 할아버지예요?” 하니까

너의 할아버지는 뒤에 있다. 우리 할아버지하고 쭉 앞으로 나와라 그래가지고 할아버지하고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이렇게 계셨어요. 그런데 내가 할머니 얼굴은 기억을 하는데 다른 분들은 기억을 못해요. 어려서 본적이 없으니까.

 

그래서 너희 할아버지다 인사를 시켜줬어요. 서로 인사도 하고 그런데 그 서원규 할아버지의 얼굴이 영화배우 장국영

그분과 닮아 보였어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영화배우 장국영 아닌가요? 그러니까 내 얼굴이 그렇게 보이냐 그래요.

도전을 보니까 그분이시라 증산도 하고 많은 인연이 있구나. 내가 어릴 때 아프고 그러면 촌에서는 다 그러잖아요.

병원에는 멀고 집에서 인제 간단하게 약초 같은 걸 먹으면서 병을 다스리고 그러는데 그때 할머니가 우리 집에 계셨어요.

할머니가 그랬어요. 너희 조상님 윗대 집안에는 한의원을 하는 그런 분들이 계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참고로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서원규 성도님은?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1년까지 9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을 여시는 천지공사를 집행하셨는데요. 서원규 성도님은 1903년 계묘년 그러니까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시는 초기에 들어오신 성도님이십니다. 이분이 당시 전주에 큰 한약 건재상을 운영하셨다고 합니다.

이분이 40세가 될 때 전주 모악산에 있는 대원사 개수에 참여한 중에 박금곡 주지스님으로부터 상제님을 소개받고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 신이 하심에 탄복해서 당시 육군 장교였던 김병욱 성도님이라든지 조선 최고의 부호인

백남신 성도님을 상제님 천지공사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맡아졌던 그런 성도님들을 인도하셨던 분입니다.

 

증산도는 한민족 9천년 역사의 문화입니다. 문의 및 소책자 신청 환영합니다.

카카오톡 : jsd9576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STB 상생방송 : TV로 만나니 즐겁(15) - 서울 강남도장 편 (1부-1)

 

증산도 강남도장 진영수 도생님 입도수기

제가 증산도 도문에 입도한 날은 2013년도 1222일 동짓날 태을궁에서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1997년도 IMF 시절에 제 친가 형님께서 집안의 장남으로서 큰 사업을 하다가 그 당시에

전라북도에서 해방 이후에 가장 큰 부도 금액을 내신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금액을 말씀을 드려도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만 1400억 정도가 넘는 큰 금액의 부도를 내시고

저도 모르게 형 사업의 연대 포괄 보증인으로 다 묶여 있어서 부도나기 3일 전에 통보를 받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던 7개의 법인 사업장이 개인통장 법인통장 전 재산이 하루아침에 다 압류 딱지가 붙으면서

그 당시 아이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고 그런 무렵이었었는데 영화에서나 보는 날개 없는 추락이다 그럴까요?

하루아침에 길에 나앉는 그런 상황으로 돌변이 되었습니다.

 

당시에 형 때문에 긴급체포를 당하고 구속이 되가지고 120일간 전주교도소에서 미결수로 검찰에 출두해서 조사받으면서

120일간 형을 살고 광주 고등법원까지 올라가서 3년에 5년에 집행유예를 받고 나왔습니다.

 

나왔을 때 너무나 형한테 받은 큰 배신감으로 충격을 받았는지 교도소 안에서는 전혀 이상 없이 말도 잘 하고 그랬었는데

나오고 나니까 실어증이 생겨서 약 6개월 정도 전혀 대화가 안 되고 그랬었습니다.

 

그리고 더 큰 충격은 교도소에 있을 때 부친께서 저만 찾으면서 제가 막내였는데요.

돌아가셔서 저는 임종도 못 보고 그 충격이 정말 하늘과 땅이 맞닿을 정도로 그런 충격을 느꼈었습니다.

 

교도소에 들어간 것도 충격이였지만, 거기서 아버님의 임종도 못 보고 아버님을 떠나보내고

그 배신감으로 120일간은 아주 사무치게 몸부림치면서 있었거든요.

 

실어증도 있었지만 교도소에서 출소하고 나서 잠이 안 오니까 몸은 가위눌리고 죽어야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저희 집이 아파트 11층에 있었는데요.

 

새벽 23시면 애기 엄마는 자고 저 혼자 몰래 나가서 아파트 밑에 베란다를 쳐다보고 있으면,

제 뒤에 애기 엄마가 제가 뛰어내리면 다리를 붙잡아야겠다는 그런게 탁 떠오르는거에요.

 

그래서 쳐다보면 역시나 매일 앉아있고 제가 거의 1년 넘게 밤만 되면 나와서... 잠이 전혀 안 오니까.

아주 극심한 우울증을 겪었죠.

또 이런 일도 있었는데 원래 옛날에는 운전도 좋아해가지고 여행도 좋아하고 출소해가지고 며칠 안 돼서

애기 엄마가 자꾸 운전을 좋아했으니까 친구도 만나라 시내도 나가봐라 용돈도 조금씩 주고 그래서 한번은

시내를 나가는데 전주에서는 제일 큰, 서울 같으면 세종로 같은 그런 광로인데요.

전주 광로에 저는 분명 신호등을 보고 있었는데 누가 와서 창문을 두들기길래 창문을 내리면서 그분하고 눈을 마주치니까

굉장히 화가 나고 불쾌한 얼굴로 멱살이라도 붙잡으려는 그런 자세로 당신 운전 안 하고 뭐하고 있는냐!

 

엇 지금 가겠습니다그랬더니 그때 제 표정이나 얼굴색을 보고 그 사람이 당시 어디 아픈데 없냐?

갑자기 누그러지면서 그래서 보니까 계속 뒤에서는 빵빵거리고.

'당시 때문에 차들이 밀려서 못 가고 있다'

 

파란불인데도 안 가고 제가 있었을 정도로 머리는 복잡하고 우울하고

그래서 이제 상생방송을 보면서 조금씩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정화가 좀 되고

저를 조금씩 조금씩 더 우울증에서 벗어나게 하고 강하게 변하게 했던 동기가 아니었나.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습니다.

 

밖에 나갈 수 있는 입장이나 형편이 못 됐기 때문에 집에만 있으면서 당연히 TV만 볼 수밖에 없었는데요.

다른 모든 채널은 평소에 알던 채널들이고 상생방송을 보니까 제가 너무나 좋아하던 역사나 우주에 관한,

하늘에 관한 그런 방송이 나오면 이게 내가 한 3040년을 찾아왔던 그런 진리였구나

라는 것을 설명할 수 없이 그냥 강하게 와서 제 머리에 붙어버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상생방송을 안 볼 수가 없어요. 매일.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태을주를 듣는 순간 이유도 모르고

이유도 없이 하여튼 몇 시간을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울었던 제 자신이 너무 궁금하고 태을주라는게 뭔지 신기하고 그래서 그거를 꼭 알고 싶기도 했고

그 충격이라는게 지금도 생각해 보면 전율을 느낄 정도로 그 당시에 태을주를 듣는 그 충격이 너무 컷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면서 증산도를 제가 입도하게 되고 지금의 우울증을 완전히 벗어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조상님들께서 상생방송이 증산도가 저한테 그렇게 만들어준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

 

(STB)상생방송 프로그램 편성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신앙체험을 만화로 그려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상당히 재미있게 보면서 저런 체험을 꼭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신앙에세이를 보면서

태을주를 읽으면 저렇게 되는 거구나라는 막연한 믿음이 돼서 증산도 도장을 방문을 했을 때

그걸 집중적으로 여쭤봤어요. 태을주를 읽으면 그런 거를 볼 수가 있느냐?”

 

그리고 제일 하고 싶었던 게 제가 돈이 1~2만원도 없었던 시절이었거든요.

그래서 과거 몇십 년 전에 절에 다니고 그럴 때 남들이 상당히 화려하게 부모님들 돌아가시면

천도제 모시는 거를 굉장히 여러 번 구경을 했었어요.

화려하고 시끌벅적하고 음악도 하고 그런 것들이 혹시 증산도 내에서 있는지는 몰랐지만 첫날 만났던 날 굉장히 떼를 썼어요.

 

제가 증산도 신앙을 할테니까. 증산도가 뭔지도 모르면서 신앙을 할테니까 저의 아버지 천도제를 좀 지내주십시오.

그랬더니 그거를 수정을 해주시더라구요.

절에서는 천도제라는 단어를 쓰는데 그 단어하고 증산도에서는 천도식이라고 하는데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STB)상생방송이 아니면 다른 방송은 볼 수가 없었어요.

이 방송만 지겹도록 오랫동안 보니까 아내가 제발 저 방송 그만 좀 보라고.

하여튼 저는 또 잠자고 나면 새벽 두시 세시까지 혼자 틀어놓고 보고 그런 세월을 굉장히 오랫동안 했죠.

 

아주아주 옛날 기억인데요. 제가 여덟살 때가 초등학교 1학년 때인데 시골 하늘은 여름밤에 불빛 하나 없으니까

별자리가 정말 함박눈 쏟아지듯이 내려오면서 보여지잖아요.

나이가 많은 사촌 형님이 있었는데 같이 여름에 평상에 누워서 하늘을 처음 봤던 기억이에요.

 

그게 제 기억에 눈에 사진으로 찍혀 있는데 그 별을 보면서 은하수를 쫙 설명을 해주고 북두칠성을 얘기 해주는데

형은 그냥 꼬마 동생이니까 해줬겠는데 저는 그거를 보면서 속으로 내가 이다음에 어른이 되면 저거를 꼭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그 순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잊은 적이 없었어요.

 

그러면서 상생방송에서 별과 우주 이런 이야기가 나오니까 그냥 푹. 아 이건 정말 내가 보고 싶었던 거다.

빠져서 봤던 제가 좋아하는 걸로 이끌어 주셨던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제가 (STB)상생방송을 통해서 그런 우주에 관계된 프로그램을 많이 볼 때 분명히 제가 생각했던 그분은 이름이

명칭이 하느님인지 뭔지는 몰라도 우리 민족이 수천 년 단군 할아버지 이전부터 얘기하던 그분이 분명히 계실 거다.

 

그러다가 그날 이승계 수호사님을 만났는데 당신이 얘기하던 그분이 여기에 있습니다

태을주를 읽을 때 이승계 수호사님 앞에서 또 초면인데 방이 떠나가도록 콧물 눈물 다 흘리면서 범벅이 되도록 또 울었어요.

집에서 울고 거기서 울고. 그런데 태을주를 읽는데 강렬하게 아버님이 떠오르는 거예요.

그때가 오후 4시즘인가 칠판에다가 우주일년도 설명해 주시고 못 알아듣는 난생 처음 보는 그림이고 설명이고 단어였어요.

 

그런데 하나도 어색하지가 않은 거에요. 그런 얘기를 잠깐 해주고 나서 태을주를 읽기 전에

요것도 좀 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거에요. 그 얘기를 잠깐 듣고 태을주를 하니까 머리에 촥 맞춰지는 느낌이

그 몇시간 동안에 제가 몇십년 동안 찾아 헤메던 것들이 순식간에 탁 맞춰지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가서 뵐 분이 있다 그리고 성전을 처음 구경을 했죠.

문을 열고 이승계 수호사님이 저를 안내를 하고 보는데 저분이 당신이 그렇게 얘기하던 하느님입니다

 

우리나라 옛날 중국황제나 연속극에 보면 세종대왕께서 쓰시던 그 면류관을 쓰신 분이 계시는데

사배심고라는 거를 시키고 반천무지 인사법을 시키는데 그 얘기는 하나도 안 들리고

저도 모르게 그냥 넙죽 엎드려지더라고요. 엎드려지면서 막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날의 기억이 너무나 생생한데 도무실에서 제가 태을주 배웁시다.

아버님 천도식 좀 시켜주십시오 하고 울다가 콧물 눈물 닦고 성전으로 왔는데 상제님을 뵈니까

왜 이제야 저한테 나타나셨습니까?”라고 너무 눈물이 나는 거예요.

 

제가 50년을 찾았던 분이에요. 그래서 만나가지고 너무 기쁘고 감동스러워 가지고 막 울었어요.

이론으로는 제 말씀을 설명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수십 년간 찾았었고 오히려 학창시절에는

무신론을 완벽하게 과학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 짧은 과학적 지식으로 지구가 누가 한 사람이

아니 어떤 한 영체가 이 큰 우주를 만들어 낼 수가 없지 않겠냐.

 

그런데 단군 할아버지를 만나면 반가워서 가서 꼭 단군 할아버지 동상이나 흉상이나 보면 그렇게 존경스럽고

가서 만지고 절하고 애들도 같이 고개를 눌러주고 설명을 했었는데 개천절 행사 때 마니산에서 단군 할아버지가 천제를

올리는 거를 지금도 하고 있잖아요 계속. 저것도 분명 대상이 있을거 아니냐. 자연스럽게 그런 것들이 자꾸 커지는 거에요.

분명히 계시다. 그걸 제가 찾지 못했던 것뿐이죠.

 

그래서 더 갈급증을 느끼고 계속 여기저기 왔다 갔다 헤매고 그러다가 이제 사업을 망하고 나서는 덮어놨다가

신사동 강남도장에 갔었을 때 처음 대면하는 순간 딱 50년 만에 그토록 찾고 싶었던 어른을 제가 만났죠.

그러니까 그 행복감 그 몸부림치도록 놀란 충격은 지금도 가시지가 않아요.

제가 지금도 공부는 짧지만 그렇게 해서 모든 제 머릿속에 그동안 얽혔던 진리가 뒤죽박죽이었던 것이 다 정리가 됐죠.

 

증산도에 관심이 있으신 STB 상생방송 시청자 여러분의 전화 문의 환영합니다. 문자 및 카톡 jsd9576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사단법인 대한사랑 후원,

 STB상생방송 상생인문학 강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는 3월부터 대구에서 상생인문학 강좌를 개최합니다.


사회현상을 올바로 파악하고 더 나은 미래를

  추구할 수 있는 눈을 키우는 특별한 기회를 잡으세요^^!

 

상생인문학 강좌는 3,4,5,6월 월 1회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 일시: 월 1회 토요일 오후 3시~5시

   

    3월 17일 :  '대한사람 대한으로' 책으로 보는 인문학

 
    4월 14일 : 영화 '신과함께'인문학

    5월 19일 : 운명을 바꾸는 소리,Sound의 신비

    6월 15일 : 고전에 길을 묻다.

◎ 장소: 동대구역 회의실

 

 



성함, 나이, 연락처, 사는 동을 적어 초대장의 문의 연락처로 참여문자 주시는 분께

선착순으로  천상명부이야기 소책자도 선물로 드려요^^

인문학 지식도 쌓고 소책자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STB상생방송 주관 환단고기 북 콘서트 광주편 소식을 전합니다.

 

 

 

왜 식민사학계는 환단고기 위서화에 목숨을 거는가?

이제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는다!

 

드디어 2018년 설날에 설레이는 역사 광복이 찾아옵니다.

내년이면 삼일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이해야 할 이때에

동북아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의 진실을 밝혀주는 진짜 역사서가

이 땅에 등장한지 한 세대가 넘었지만

여전히 위서僞書로 몰아가는 역사 식민지의 현실.

이번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위서론에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사실들이 공개됩니다.

 

환단고기 판본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역사전쟁이 현실전쟁이 되는 위기 속의 무술년, 환단고기의 진면모가 세상에 드러납니다.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편

본 방송은 : 2.16() 오전 10시, 재방송 10시 // 17() 10시 // 18() 오후 4

많은 시청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5YoFZoufDI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STB상생방송 설명절 방송편성표 안내

<<설명절 일자별 주요 프로그램 안내>>

 

★ 2월 15일 (목) 개벽문화 북콘서트 3-4회 (밤 10:00~)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북콘서트 강연, 30여년간 국내외 개벽문화 현장을 답사하고

이것이 개벽이다와 개벽실제상황 등 개벽 시리즈 출간을 통해 개벽문화를 알려오신

안경전 종도사님의 강연.  19세기 동방땅에 선언된 동학의 다시개벽 선언과

그 꿈을 이루는 참동학 증산도의 무극대도의 참 뜻이 마침내 드러난다!

 

 

★ 2월 16일 (금)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편 28-29회 (밤 10:00~)

광주편 환단고기, 한민족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1-2부 연속방영

 

 

★ 2월 17일 (토)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편 30회 (새벽 12:00~)

광주편 환단고기, 한민족 역사 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3부 연속방영

 

 

 

STB상생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는 채널을 안내해 드립니다.

전국 어디서나 한문화중심채널 STB상생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사시는 곳의 상생방송 송출 채널을 확인하셔서 시청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

STB상생방송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증산도 도생은 첫째로 가정에 효도하고 국가에 충성하고

사회에 정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증산도를 신앙할 수도 없다.

 

왜 그러냐 하면, 그건 인도人道 정의에 벗어났기 때문이다.

인도 정의라 하는 것은 가정에 효도하고 국가에 충성하고

 사회에 정의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첫째로 자기 조상을 잘 받들어야 한다.

조상이 없이 자기가 어디서 태어났는가? 조상이 바로 제 뿌리다.

 

또 자기 자신도 결혼을 해서 가정도 만들고 혈통도 지켜주고,

자자손손, 이렇게 대를 이어야 한다.

 


상제님께서 ‘조상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된다,

그러니 나를 먼저 찾고 위하지 말고, 각자의 조상부터 먼저 위하라.’고 말씀을 하셨다.

 


자기 조상이 자기의 하나님이다. 자기 조상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느님을 찾는가.

 


- 도기 139년 3월 29일 태상종도사님 도훈

 

 

한문화중심채널 STB상생방송

여기를 클릭하시면 STB상생방송 편성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연락처:  010-9659-9576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증산도 신앙의 주체이신 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효의 상징처럼 여겨오는

효녀 '심청이'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청전에서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졌을 때 생명을 구해준 존재'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용왕이 아니냐고 말을 하겠지요.

< 용왕 >

하지만 심청전 책을 다시 펼쳐보면 거기서

상제(上帝)님 이라는 분을 새삼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심청이를 살린 분은 '용왕'이 아니라 심청의 효심에 감동해

천상에서부터 지켜보신 자애로우신 상제님입니다.

천상의 상제님이 바닷속의 용왕에게

'어느 날 심청이가 인당수에 뛰어들 것이니, 심청이를 구해 극진히 보살피라'

명을 내리시어 심청이를 살려낸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에게는 상제님이라는 호칭이 생소하게 들릴텐데요.

불교에서는 상제님을 미륵이라고 했으며,

도교와 유교에서는 옥황상제라고 불렀습니다.

이처럼 '상제'라는 호칭은 오랫동안 동양 문화권에서

하느님과 동일한 용어로 사용되어 왔으나,

20세기 초엽 개신교 부흥과 일제 식민통치를 거치면서

낯설고 이질적이며 무속적인 용어로 전락 하였습니다.

 

 

대한제국 최초의 애국가에서 “상데(상제)는 우리나라를 도우 소서” 라고

지금의 하나님이 아니라 상제로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불과 100 여년 전 까지만 해도 상제님은

우리 한민족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하나님의 호칭이였습니다.

 

일본제국주의 민족정기 말살 정책으로 한민족 고유 문화가 단절되었고,

일제로부터 해방 되면서부터는 서양문화가 빠르게 들어와

여과없이 받아드리면서 우리 문화가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보시는 봐와 같이 기독교 방송 화면에도

하나님을 '상제'라고 표기한 중국어 자막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한분의 하나님을 부를 때 순 우리말인 하나님, 한울님, 천주님, 상제님으로 다양하게 불러왔습니다. 하나님이라는 호칭 자체가 본래 우리가 사용하던 언어 였지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개신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본래 우리가 사용하던 호칭을 성경을 번역하면서 우리의 하나님의 언어를 꿔다 놓은 것에 불과한 것이였습니다.

 

이렇게 상제라는 호칭이 하느님의 공식 호칭이다 라는 것을 알아봤구요.

증산도에서 모시는 증산 상제님은 하늘에 계셨을 때는 동양권에서 보통 상제님이라 호칭했지만,

이 땅 위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께서 스스로를 증산이라는 호를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이신 상제님을 증산 상제님이라고 호칭합니다.

 

다음번에는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예고한 동서양의 성인들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는

상제님의 지상 강세 소식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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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태을주 읽는 법

-=-=-=-=-=-=-=-=-=-=-

태을주는 다음과 같이 끊어 읽습니다.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하"

숨을 내쉬면서 주문을 읽고, 끊어 읽는 부분에서 들이쉽니다.

모든 주문은 그 주문에서 의미상 끊어지는 부분에서 끊어 읽습니다.

혼자 주문을 읽을 때 읽는 속도는 빨라지기도 느려지기도 하지만

물결을 타듯 꾸준히 읽으시면 됩니다.


주문 읽는 법에는 소리 내어 읽는 법과 속으로 읽는 묵송默誦이 있습니다.

소리를 내어 주문을 읽으면 잡념을 떨쳐 버릴 수 있다는 이 점도 있는데

억지로 만들지 않은 자연스럽고 낭랑한 목소리로 읽으십시오.

또 밤이 깊었거나 다른 사정으로 소리 내어 읽을 수 없는 형편일 때,

장시간 수행할 때에는 자기 귀에만 들릴 정도로 잠잠히 묵송默誦을 하시면 됩니다.

들숨에 세 번, 날숨에 한 번 읽는 것을 기준으로 하되

자연스러운 자기의 호흡에 맞춰 적절히 횟수를 가감해도 좋습니다.


주문은 곡조를 잘 맞추어 읽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물이 흐르듯 유연한 가락을 타야 합니다.

처음 태을주를 읽기 시작하시는 분은

가까운 증산도 도장을 찾아 도움말을 들으시거나 주문 테이프를 반복하여 따라 읽으십시오.

계속 따라 읽는 가운데 자기에게 맞는 곡조가 익혀지게 됩니다.

수행은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태을주 수행의 비법은 지속적으로 꾸준히 읽는 것이 최고 입니다.

지속적인 수행 생활을 함으로써 평소에 나타나는 문제점을

해소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수행은 하루에 최소한 30분 이상은 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30분도 낼 수 없는 경우는 생활하는 중에 틈틈이 읽어 주어야 하지만,

매일 규칙적으로 수행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수행하는 것 자체가 정성일 뿐 아니라,

생활 전체의 규모가 수행 시간을 중심으로 확실히 서게 됩니다.


아침에만 청수 모시고 태을주를 잠시 읽고는

낮이나 잠자기 전에는 전 혀 읽지 않는 사람과,


아침에도 읽고 저녁에도 잠자리에 들기 전에

아무리 피곤해도 다만 5분이라도 읽고 자는 사람은 큰 차이가 나게 마련입니다.


태을주는 우주의 생명력을 떠 먹는 숟가락입니다.

길을 걸을 때에도, 버스를 기다리면서도, 앉아 있거나 누워 있거나

끊임없이 계속하여 읽도록 노력하십시오.

공부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야 영이 열리고 머리가 트이게 됩니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다시 구도의 용기를 불러일으킨 상생방송

-청주흥덕도장 한ㅇㅇ도생

 저는 약10세 무렵부터 이유는 알수 없지만 좀 더 좋은 세상이 있고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문득 하곤 했습니다. 그때는 집안이 유복하여, 1970년대 에 자가용을 가지고 있었고 운전기 사도 두는 등 상당히 윤택한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생각을 떠올릴 특별한 계기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1 세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로는 그러한 생각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몸을 수행하거나 정신을 수양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당시 인기 있었던「단」이라는 책을 보면서 우리 민족 고유의 수도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가족들과 강연회를 찾아다니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에 입학해 우연히 듣게된 증산도에 대한 얘기는 학창 시절 역사책 속의 왜소하고 초라한 우리 민족의 굴욕적인 역사가 아닌, 전 인류의 종주국으로서 자랑스럽고 찬란한 민족이라는 사실이 항상 무언가 모르게 주눅 들어 있었던 저의 모습과도 같았던 우리나라에 대해 희망을 가지게 됐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설명을 듣고 바로 동아리방에 가서 활동을 하였고 거의 매일 주문 수행을 하였는데, 하루는 수행 도중 제가 저의 머리 위에서 저를 바라보는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또한 번의 집안 위기를 맞으면서, 저는 오랜 기간 심한 정신적 방황을 하였습니다.

한동안 독실한 불교 신앙을 하시는 어머니를 따라 불교적 수행인 사경 이나 108배 같은 것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상제님 말씀을 떠난 삶을 산 것이 아닌, 오히려 생활 속에서 “반술 밥의 은혜라도 갚으라 반반 지은도 필보 하라(도전 2 편 28장 3절)"는 말씀이나 해원이나 "보은하는 삶 같은 말씀들이 이상 하리만큼 또렷이 각인이 되어 그렇 게 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수심이 깊은 밤에 채널을 돌리다 상생방송을 본 순간 말할 수 없는 감회에 젖었습니 다 화면 속에서 보이는 도생님들 의 모습이 너무도 반가웠고, 용기 가 없어서 지금까지 이렇게 있는 저와는 달리 지금까지 꿋꿋하게 달 려와 방송국까지 만들었다는 생각이들면서, 그 노고와 뿌듯함에 당장이라도 도장에 달려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차일피일 미루다 올 5월에서야 도장에 방문하였고 포정 님을 뵙고 많은 도담을 나눈 후 입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재입도를 하는 만큼, 초발심이 강했던 대학생 때만큼의 호기심이나 믿음은 부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항상 맞닥뜨리는 생활 속, 모순되 고 뭔가 유리된, 불완전한 사람들과의 고단한 부딪힘에서 느끼는 절망감과 불안함은 반드시 상제님의 후천선경이 와야 함을 느끼게 하고 늘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절실 히 생각하게 합니다.

 

 도장에서 매 일 새벽수행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강건해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 심하게 신앙 반대를 하셨던 어머니께서는 도장에 나가는 것을 격려하고 여동생을 도장에 인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선 가족을 진리로 인도하여 가족 신앙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 다. 상제님 진리 공부와 염념불망 태을주 수행을 열심히 해서 앞으로 개벽기에 사람을 많이 살리는 일꾼 으로 성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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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