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래퍼 여행자 김하온, 제 취미는 명상입니다

 

고등래퍼 김하온의 특별한 여행,

고등래퍼에 김하온이 나오는 걸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꿀벌패션에 어리숙한 표정의 18살 소년 김하온,

 

 

"저는 진리를 찾아 떠나 저만의 예술을 하고픈 여행자 김하온 입니다."

 

 

이제 겨우 고2인데 진리.. 처음엔 멘토와 참가자들은 풉하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18살 김하온의 취미는 "명상"

다들 저친구 템플스테이 다녀온 것 같은데? 하면서 비웃는데요.

 

명상래퍼 김하온이 반주가 시작되고도 멀뚱멀뚱 서있으니,

참가자들은 반야심경에 랩하냐, 내면에서 랩하냐 하며 비아냥 거립니다.

그런데 명상래퍼 김하온이 랩을 하기 시작하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안녕 나를 소개하지 이름 김하온, 직업 traveler 취미는 tai chi meditation"

"생이란 얼마나 허무하고 아름다운가, 왜 우리는 우리 자체로 행복할 수 없는가?"

"우리는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 중인가?"

"원해, 이 모든걸 하나로 아울러주는 답."

 

 

"깨어있기를 반복해도, 머리위로 흔들리는 Pendulum"

 

조소가 감탄으로 바뀌고, 개성있는 플로우의 김하온의 랩에

다들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그가 쓴 가사였는데요.

"이래서 명상을 해야해." "명상하세요 다들." 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그의 랩에서 팬듈럼은 시크릿의 원리를

다중우주 이론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Reality Transufing에 나오는 말인데요.

집단이 한 방향으로 사고할 때 에너지가 쏠리는 현상

"Pendulum(펜듈럼)"

강력한 펜듈럼의 주파수 아래서,

개개인은 그것에서 벗어나 흔들리지 않는 자기 중심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명상을 통해 진리를 찾는 여행자 김하온,

18세 소년에게서 느껴지는 삶의 진정성은 도대체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요?

우리도 그와 함께 진리를 찾아 떠나볼까요?

 

우리는 왜 수행을 해야 할까요?

그 근본적인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행을 해야지만 우리는 우리자신의 본성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수행修行은 닦을 수修 자에 행할 행行 자로 내 몸과 마음을 닦는 것입니다.

 

본래 나의 주인, 내 몸과 내 인생을 경영하는 주인인 마음을

닦는 것이 바로 수행입니다.

내 생명을 천지 생명과 하나되게 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이 바로 수행입니다.

 

사람은 소리를 떠나서 살 수 없습니다.

우주본성은 소리인데요.

현대과학에서도 우주공간이 소리로 채워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모든 물질은 끈에 의해 진동하는 음악 그 자체다."

-끈이론

소리는 음악입니다.

신의 언어, 우주의 언어, 깨달음의 언어

인간이 대자연과 하나되게 하는 암호가

바로 주문입니다.

그중에서도 '훔' 소리는 우주 안에 있는 모든 소리를 머금은 근원소리이며,

천지만물을 통일하는 가을 생명의 소리입니다.

모두 태을주를 한번 읽어보세요^^  정성스럽게 읽으면 모든 일이 해결되는

신비롭고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됩니다.

 

 

명상래퍼 김하온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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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증산도 태을주 주문 완성 과정

전라도 함평 도인 김경수가 천지에 50년 공부를 서원하고

예로부터 전해지던 구축병마주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주문 공부에 전념하더니

49년만에 하늘로부터 '태을천 상원군'을 덧붙여 읽으라.

장차 이 주문으로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될 것이다. 라는 계시를 받고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 태을주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늘로부터 받아내린 태을주 주문 수행을 하다가

머잖아 미륵불의 용화낙원 세계가 곧 도래할 것을 내다보고,

이에 미륵불의 지상 강세와 개벽기에

모두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의 광구창생(廣求蒼生)을 기원하였습니다.

 

김경수는 미륵불의 근원인 금산사를 자주 방문하던 중

증산 상제님을 우연히 뵙고 인사를 올린 뒤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하루는 증산 상제님께서 부르시니 객망리에 찾아온 경수와 도담을 나누시거늘

이때 경수가 상제님께 태을주를 읽어 전해 올립니다.

이때 경수가 속 마음으로 '젊은 증산이 내 제자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품게 됩니다.

(훗날 상제님께서 ‘나는 옛것을 고쳐 새것을 쓰나니 훔치 훔치를 덧붙여 읽으라’

하심으로써 훔치훔치가 태을주의 머리가 되어 완성이 되었습니다)

 

김경수의 죽음


이후에 경수는 태을주 주문 수행 공부를 하다가 천상옥경까지 올라가는데

절대자 하느님의 옥좌가 비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옥좌를 넘보려는 욕심을 냅니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태전 유성도장 김O형 도생님 입도수기

저는 충남대 철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인데요.

거의 입학과 동시에 증산도 진리를 만나면서 신앙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3월, 수업이 끝난 후 길을 가던 중 학생회관 앞에서 증산도 동아리 학생의 설문조사에 응한 것이 계기가 된 건데요.

그 분은 역사왜곡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동아리방 방문을 권유하였습니다.

저는 이야기를 더 듣고싶은 파음에 그 다음날 바로 증산도 동아리방을 찾았는데요.

그 날부터 며칠동안 매일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9천 년 한민족 역사와 우주원리, 그리고 후천개벽소식 등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어느 날 김 도생님이 전해준 책, <한민족과 증산도>!

천천히 읽으면서 틈나는대로 동아리방을 찾았습니다.

'이 세상에 진리란 과연 무엇일까?'

저는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위해 철학과에 진학했는데요.

한 학기동안 대학수업을 들으면서 기대와는 달리 '중, 고등학교 때 배운 내용을 조금 더 어려운 말로 다시 배우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제게 해 주었던 김 도생님의 한마디, "진짜 철학공부를 하려면 증산도를 알아야 합니다."

이후 <개벽실제상황>을 읽으면서 진리공부를 계속 했는데요.

진리에 대한 갈급증을 해소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강해져만 갔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진리공부에만 관심 있었을 뿐, 상제님과 태모님께 올리는 예법인 '사배심고'와 태을주 수행은 하지 않았는데요.

종교의식이라고 생각한 탓에 막연하게 거부했던 것이죠.

저의 잘못된 생각은 오래가지 않았는데요.

공부를 하면 할수록 태을주 수행문화가 단순한 종교의식이 아니라 인류원형문화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 때부터 배례와 태을주 수행을 하기 시작한 것은 물론인데요.

어느 날 듣게 된 종도사님 말씀!

"태을주를 제대로 읽으려면, 천지에서 인정 받아야 한다. 그 과정이 입도다."

태을주 수행에 대한 이 말씀은 입도를 결심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를 좋아했는데요.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면서 이법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느낌과 감성에 의지하는 제 모습이 놀라웠기 때문이죠.

앞으로 진리공부와 태을주 수행에 더욱 힘써 열매 맺는 태을랑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증산도 도장 OOO 도생 태을주 수행 이야기


1000배 100일 정성수행을 하는 성도님을 만났습니다.

오늘이 97일째라고 하더군요;; 실로, 그 정성이 지극하여 놀랍기만 했습니다.

1000배를 해보면 알겠지만, 다음날 허리도 엄청 아프고, 땀이 비 오듯 쏟아집니다.

배례를 잘 안 하면 100배만 해도 다음 날 허리 근육이 아픕니다.

저도 1000배 정성수행은 며칠 못해봤습니다.

걸리는 시간은 제 기준으로는 3-5시간 정도였던 거 같구요.

그런데 이분은 허리 아픔은 아프고 아프니까 안 아프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1000배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겨우 2시간.

7초 알림 배례 어플을 이용하더군요.

그러면 1배에 7초, 1000배에 7000초. 7000초면 1시간 56분 40초가 걸립니다.

2시간 만에 1000배례를 완료하고, 1시간 주문수행. 총 3시간 수행을 97일간 해 온 겁니다.

오늘 새벽 6시에 배례하고 있는 걸 봤는데, 그럼 새벽5시에 혼자 증산도 도장 와서 1000배례를 했다는 걸까요?

끝난 시간이 8시인지, 9시인지 모르겠습니다.

설마 1000배례 정성수행이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있던터라. 제가 참 놀라고 감탄하였습니다.

근래에 사람에게 감탄해보기는 오랜만이라 기분도 신선했습니다.

<증산도 태을주 수행>

이야기를 들어보니, 3일째에 복마가 가위를 누르는데, 눈앞에 환상이 펼쳐지며 얼음의 감옥에 자기가 서 있더랍니다.

근데 그 곳에서도 배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배례를 할려고 하니,

얼음의 벽이 사방에서 옥죄어 오더랍니다.

"배례를 할거니까 방해하지마!"

그제야 헐크 모습의 복마가 나타나서 솥뚜껑만한 주먹으로 위협하더랍니다.

"배례 할거야!"

위협에 굴하지 않으니, 환상이 깨어지면서 가위에 풀리더랍니다.

그리고 21일째에 다시 복마가 등장했는데,

빨간색 골룸처럼 생긴 녀석인데 항상 방 구석진 곳에서 등을 보이고 앉아있다고 합니다.

 

고서에 이르길,

"계를 구하려면 반드시 먼저 참회를 하여야 한다.

근기와 업장에 따라 죄악의 소멸이 달라지는데,

3.7일을 수행하여 얻기도 하고, 100일을 하여 얻기도 한다.

그러나 아무리 죄업이 많아도 1000일을 하면 반드시 그 빛을 볼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진표율사께서도 1000일을 넘게 참회하셔서 미륵불께 무상의 계를 얻으셨습니다.

실로 인간의 정성은 무궁무진하며, 인간계에서 주체인 인간의 정성이 그 모든 꿈을 이룹니다.

신도가 공경의 대상이지만, 후손인 인간이 못나 오판하고 타락하면 조상도 같이 소멸되는 것이요,

조상이 비록 악척이 있을지라도 후손인 인간이 잘나 정판하고 정성이 깊으면, 그 모든 것을 메우는 것입니다.

천지도 정성스러우며, 일월도 정성스럽습니다.

(일월의 덕성이 운행불식입니다. 영원히 운행하는데, 천지만물을 위하여 쉬지를 않는다. 지극한 정성이죠.).

그 가운데 천지일월을 그대로 닮은 태일, 지인―지극한 인간 또한 지극히 정성스러울 것입니다.

 

지극한 정성을 다하는 자,

그 뜻이 부귀영달에 있지 않고,

천하와 인류를 위해 있는 자,

그 초심이 변하지 않는 자,

공덕을 쌓아 불멸의 존재가 되리라.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준 상생방송-

부산온천도장 송ㅇㅇ 성도 입도수기

"우연히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 콘서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번 두번 꾸준히 시청을 하는 가운데 상생방송은 저에게 있어서

 절망이 희망과 삶으로 바뀌는 전환점이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역사적인 날입니다. 증산도에 입도하였습니다. 저는 STB상생방송이 아니었다면 입도하기가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보고 심장이 두근두근했습니다.

완전히 다른세상, 후천개벽 세상 등의 내용은 많이 들어본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40년 동안 역사, 문화를 밝히기 위해서 전 세계로 다니시고 책을 내시고 강의를 하시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 존경스럽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몇 년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했지만 처음에 왜 증산도를 알려는 생각을 못 했을까 후회도 됩니다. 제가 증산도에 입도 하는 날 수호사님과 많은 도생님들이 함께했습니다. 두근거림, 설레임과 더불어 축복을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xxㅈㄹㅎ를 먼저 만났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억지로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상을 알아야 하고 상등군자가 되어야 한다며 경전을 읽어보라고 주었는데 도무지 이해도 되지 않았고 말도 안되는 것이 많아 그냥 책장에 꽂아 두고 읽지를 않았습니다.

 

모임에 참석하라고 해서 가면 제 눈에는 마치 사람들이 리모콘에 조종당하는 로봇 같았습니다. 제가 아니다 싶어 안 나가면 사람들이 찾아왔고 설득당한 저는 유공을 올리곤 하였습니다.

 

이후 세월이 흐르고 보니 많은 사람들이 지치고 좋지 않은 일들도 일어나서 이건 아니다 싶었고 결국 대순진리회에서 나오고 난 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지만 힘든 삶이 이어졌습니다. 말 못할 우여곡절을 겪으며 잃을 것 다 잃고 마치 정신병자가 된 기분으로 삶을 이어갔으며, 살아 있어도 살아있는것인지 모를정도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가슴에 묻으며 지내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 콘서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시청을 하게 되면서 상생방송은 저에게 있어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전환점이요 계기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도장에 처음 갔을 때 수호사님과 도생들이 친절하게 마음을 편하게 해 주셨고, 아예 감화가 되어 저도 모르게 그동안 살면서 힘들었던 마음에 묻었던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진리공부 태을주 수행 등을 하며 입도 공부를 하였습니다. 태을주는 ㄷㅅ과는 많이 다르지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주문지를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었습니다. 한편으로 되돌아보면 조상님 덕이 있어서 참된 상제님 품으로 다시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태을주를 읽음으로써 마음이 편안하고 딴 생각이 들지 않고 정말 좋습니다.이 모든 것에 감사드리고 열심히 수행해서 소원을 이루고 보은하는 도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부산온천도장 ㅇㅇ 성도 입도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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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기에 인간이 행을 해야 하는 이유

(수행은 담을 배출하고 건강을 지킨다)

 

증산도에는 수행이라는 특별한 문화가 있습니다.

 

요즘 수행이나 명상은 낯선 단어가 아니죠.

명상의 효과에 대해서는 언론을 통해서 이미 현대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스티븐잡스나 국내의 박진영 등도 명상을 즐겨하는 유명인들로 알려져 있지요.

 

왜 그들은 명상과 수행을 즐겨 할까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왜 수행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오늘 간단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은 나이가 들수록 몸에 담이 축척됩니다.

몸에서 생성되는 끈끈한 액체, 이것을 담이라고 하는데

담이 오장육부를 덮어가며 축적되며 몸이 망가져 갑니다.

그것이 얼굴에 나타난 것이 주름살 입니다.

 

 

모든인간은 쌓여가는 담으로 숨이 막혀서 죽게 됩니다.

 

 

수행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은 생장염장의 법칙에 따라

생로병사로 가는데 생명의 법칙은 거꾸로 소급해서 역법으로 가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바로 태아시절 어머니뱃속에 있던 태아의 모습,

순수의식의 경계로 역법으로 가는 것입니다.

수행의 근본과 핵심을 알아야 빠른 정신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바르게 앉아 정공을 할때는 잡념을 버리고

의식을 가지고 기를 끌어올리는 느낌으로 주문을 읽습니다.

뒤는 들이마시고 (독맥), 앞(임맥)은 자연스럽게 내뱉으면서

자동적으로 맡기며 호흡을 합니다.

이것이 소주천,대주천입니다.

 

 

이렇게 되면 호흡을 통해 맑은 기운이 위로 올라가고 불기운이

내려가면서 정신조종이 되고 잡념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맑은 기운으로 상쾌한 마음으로

영적즐거움으로 수행의 즐거움을 알게되는 것이지요.

 

지금같은 불의시대(火)에는

수행이 꼭 필요한 이유라고 할 수 있지요.

 

도전에서 상제님께서

 

오는 잠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도를 잘 닦는 자는 그 정혼이 굳게 뭉쳐서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도 영원히 흩어지지 아니하나

도를 닦지 않는 자는 정혼이 흩어져서

연기와 같이 사라지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행을 해야하는 이유는

영원한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

작게는 생활속에서 축적되는 몸의독소, 병적기운, 담을 배출하기 위해서

수행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수행을 하다보면 담이 목으로 불덩어리처럼 차서 넘어옵니다.

그러면 담은 뱉고 침은 삼키면 됩니다.

 

 

이런 수행을 통해 정신이 맑아지고 사물을 바르게 판단하고 생활에

활력이 생깁니다.

지금은 불의시대 (火) 입니다.

수행을 통해 수승화강 시키고

맑은 정신과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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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지금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들은 끊임없는 경쟁에 시달리며 각종 스트레스에 심신이 지쳐 있다. 그래서인지 과거 어느 때보다 건강과 휴식, 정신적인 평화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 사회적인 흐름 속에서 ‘수행과 명상’이 현대인들의 정신적인 안정을 위한 대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실례로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최고 경영자(CEO) 중에서도 명상을 수련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며, 애플과 구글 등 세계적 기업들과 국내 대기업들에서는 수행과 명상을 비즈니스 성공의 열쇠로 인식하여 직원들에게 독려하고 있다. 


이제는 수행과 명상이 세상 사람 누구나 누리고 향유해야 하는 삶의 일부분으로 대중화가 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수행이란?


그렇다면 수행이란 무엇일까?
수행의 의미를 문자적인 뜻으로 살펴보면, 수행修行의 ‘수修’ 자에는 ‘닦는다’는 의미가 있다. 


닦는다는 것은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청결하게 만든다는 의미로, 영어로는 컬티베이팅cultivating, 또는 클렌징cleansing이라고 한다. 이는 내 몸과 마음을 닦아 깨끗하게 정화淨化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수행을 영어로는 ‘meditation’이라 하는데, 어근인 ‘medi’에는 라틴어로 ‘치유하다 to heal’의 의미가 있다. 


이는 수행이 내 몸과 마음, 내 생명의 근원인 영혼과 정신(Spirit)까지도 치유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나아가, 수행의 ‘행行’ 자에는 ‘행한다, 실천한다’는 의미가 있는데, 이는 수행이 단순히 내 몸과 마음을 닦는다는 의미를 넘어서 진리와 하나 되기 위한 행동과 실천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처럼 수행에는 크게 3가지 뜻이 있다. 
1)정화, 2)치유, 3)진리와 하나 되기 위한 실천과 봉사가 그것이다. 



수행의 효과, 과학으로 입증되다.


2003년 8월 4일자 타임Time지에는 “The science of meditation” 란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모두 수행의 효과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증명한 것이다. 각 사례를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다니엘 골먼(EQ라는 용어와 개념의 창시자, 심리학자): 지난 30년간의 연구를 통해 명상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편임이 밝혀졌다. 그러나 현재 이뤄지고 있는 새로운 연구에서 흥미로운 점은, 명상이 마음을 훈련시키고 뇌를 개조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 허버트 벤슨(하버드대 심신의학교수): 1967년 36명의 초월명상 수행자들의 심박수, 혈압, 피부 온도, 직장 온도를 측정하였는데, 이들이 명상을 할 때 산소 사용량이 17% 줄고, 심박수가 1분당 3회 낮아지며, 세타 뇌파가 증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시크교도들에 대한 실험을 통해, 명상을 할 때 혈류량은 전반적으로 낮아지지만 대뇌 변연계(감정과 기억을 만들고 심박수, 호흡수, 신진대사를 관장하는)를 포함한 특정 부위에서는 혈류량이 상승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 그렉 제이콥스(하버드대 정신의학과 교수): 한 그룹에게는 명상 수행을 가르치고 또 다른 그룹에게는 오디오북을 듣게 하여 뇌파를 측정하였는데, 몇 달 후 명상 수행자들은 오디오북을 들은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세타파를 생성하였으며, 감각적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뇌 앞부분의 활동을 근본적으로 정지시켰다.

■ 앤드류 뉴버그(펜실베니아대 신경과학자): 1997년 뇌로 유입되는 혈류량을 측정하여 가장 활발히 움직이는 뇌의 부위를 알아내는 실험을 했는데, 명상을 할 때 뇌가 멈추는 것이 아니라 두정엽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막는다는 것을 밝혀냈다.

■ 리처드 데이빗슨(위스콘신대 신경과학자): 뇌영상을 통해, 명상을 하면 뇌의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 전전두피질(prefrontal cortex, 이마 바로 뒤)의 우측반구에서 좌측반구 쪽으로 바뀐다는 것을 밝혀냈다.

올바른 수행방법


수도 공부의 정법(正法)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주문을 읽는 방법은 마음을 르게 갖고 단정하게 앉아 성경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니라. 올바른 공부 방법을 모르고 시작하면 난법의 구렁에 빠지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도전 9:200:1,3)

우주의 조화주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올바른 수행방법의 핵심을 간단 명쾌하게 3가지로 정리해 주셨다. 그것은 첫째 바른 마음을 갖고(정심正心), 둘째 바르게 앉아(정좌正坐), 셋째 성경신誠敬信을 다하는 것이다. 

첫째, 어떻게 바른 마음(정심)을 가질 수 있는가?
몸과 마음은 둘이 아니라 하나(일체)이다. 따라서 마음을 바르게 하는 방법은 내 몸의 중심축인 충맥衝脈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즉 허리를 반듯하게 세움으로써 흐트러진 내 마음 또한 바르게 세울 수 있다. 


 똑바르게 세워진 척추는 천지天地를 잇는 축(대)


산이나 나무처럼 꼿꼿이 앉으면 당신의 몸은 하늘과 땅을 잇는 연결고리로 작용하게 된다. 똑바로 앉는 자세를 통해 실질적인 이익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보기 바란다. 


꼿꼿한 자세로 앉으면 척추가 바르게 서고 몸 중심을 통과하는 혈맥이 열림으로써 에너지(기) 순환이 원활해진다. 그럼으로써 육체적, 정신적, 영적인 모든 면에서 깨어있을 수 있게 된다. 
-(『Meditation for Dummies』, Stephan Bordian, 2012)

둘째, 바르게 앉는다(정좌)는 것은 어떻게 앉는 것인가?
바르게 앉는 것은 올바른 수행을 하기 위해 반드시 전제되는 요건이다. 바르게 앉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을 지그시 감고 허리를 반듯하게 펴서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것이다. 


● 좌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등뼈를 곧게 세우는 일 


좌선의 자세를 취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등뼈를 곧게 세우는 일이다. 귀와 어깨는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어깨의 긴장을 풀고 천장을 향하게 하며 뒷머리는 들고 턱은 당겨야 한다. 턱이 경사지게 되면 자세에 힘이 없어지게 된다. 그러면 아마도 졸게 될 것이다. 또한 단전에 힘을 주어야 한다. 이것은 신체적, 정신적 균형을 유지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러한 자세를 취하려고 노력할 때에 처음에는 호흡을 하는 데에 있어 자연적으로 어떤 어려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자세에 익숙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깊이 숨을 쉴 수가 있을 것이다. 
-『Zen Mind, Biginners Mind』, shunryu suzuki, 2007 

셋째, 성경신을 다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성경신은 수행 시 한순간 한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과 정성이다. 

오직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일심정성으로 나아갔을 때 천지조화의 문을 열 수 있다. 나아가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꾸준히 하는 지속성에서 큰 공부를 이룰 수 있다. 

“오, 수행자여! 열심히 분투하라. 정성을 다하라. 규칙적이고 과학적으로 수행하라. 하루도 수행을 빠뜨리지 마라. 하루를 빠뜨린다면 큰 손실이 생길 것이다.” 
-요가의 대가 스와미 비슈누 데바난다 Swami Vishnu-Devananda(1927~1993)


인도 출신의 경제학자 라비 바트라Ravi Batra는 ‘자본주의 붕괴 후 21세기에는 새로운 황금시대가 도래한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으며, 그때 동양 사상이 커다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 우주 가을개벽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이치에 따라 태고의 수행문화가 다시 역사의 대세로 부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29일에 미국 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9천년 동방 역사문화의 정수, 태을주太乙呪가 역사상 처음으로 서구사회에 전해진 바 있다. 


이는 천지의 노래, 태을주가 동양을 넘어서 서양에서도 널리 울려 퍼지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제 동방 영성문화의 최종 열매, 천지조화 태을주 문화가 세상의 중심에 우뚝 서서 온 인류의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인류의 새날을 여는 힘으로 비상하기를 기원해 본다.

이제 인류 시원 시대에 환국 백성들이 누리던 천지 광명이 온전히 부활하는 우주의 가을개벽 세상이 열린다. 


그 세상에서는 태일 문화의 주문 수행이 보편 생활문화가 되고, 모든 사람이 신성한 인간으로, 대자연과 신을 노래하는 위대한 철인으로, 


삼신의 신성을 발현한 신적 존재로 거듭나 광명한 삶을 살아간다. (『환단고기 역주본 해제』, 60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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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이야기,

수행중에 나타나신 할아버지

 

증산도에는 '도공'이라는 수행법이 있습니다.

우리는 훌륭한 음악을 들을 때 전신과 영혼에 시원한 샤워하듯이 온몸에 세포 하나 하나에 새로운 활력을 던지면서 온 몸이 떨리는 경험을 누구나가 해보았을 것입니다. 인간의 내면 속에 울결된 상처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속상한 마음을 달래고 풀어주는 것입니다. 수십 년 동안 맺힌 한이 진심어린 말 한마디 말에 봄 눈녹듯이 스르르 풀려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공은 동서고금의 전통입니다. 지금 국민 체조, 스트레칭, 건강 체조니 각 문화 단체에서 말하는 기공, 요가, 이런 것도 다 도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증산도의 도공은 단순한 그런 몸놀림, 그런 운동만이 아닙니다. 천상의 조화신을 받는 공부다.『증산도 도전』5편 308장 말씀을 보면 상제님께서 도공을 ‘주신呪神공부’라 하셨다. 주문 주 자, 빨 주 자, 기도한다는 주 자인데, 증언이 그렇게 되어 있다. 천지 조화신에게 기도하고 그 조화신을 맞이하는 공부라는 말씀입니다..

 

 

도공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신비한 체험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오늘은 남원 도통도장의 정구현 성도님의

태을주 도공 체험담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정구현 성도님은 고등학생으로 기능 특기생인데요.

전국기능대회에 나가서 동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게 됩니다.

정구현 성도님은 도공을 하다가 그 장면을 보게 되었는데요.

당시 시간이 부족해서 작품을 내지 못할 위기에 놓였었다고 합니다.

도공에서 본 그때의 모습은

경기 당시 정구현 성도님의 손을 잡고 있는

한번도 뵌적이 없는 분의 얼굴이었는데요.

그분은 바로 정구현 성도님의 친할아버지였다고 합니다.

정구현 성도님의 할아버지는 정구현 성도님이 태어나기 전 돌아가셔서

사진으로만 얼굴을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한번도 뵙지 못한 친할아버지가 그렇게 곁에서 자신을

도와주고 계셔서 30분만에 끝내지 못한 스케지를 끝내고,

제출한 결과 동상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훈련할때는 한번도 그시간 안에 하지 못했던 정구현 성도님,

항상 자신을 도와주고 계신 조상님의 존재를 보고 나니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었다고 하네요.

 

우리는 도공 수행을 통해서 크고 작은 병이 치유되는 생명의 은혜를 받습니다.

또한 나를 보호하고 진리를 불어넣어주는 보호령들과 천상의 신장들의 모습을 보는 체험을 하기도 합니다.


상제님은 천지의 조화신을 받아 내리는 도공 공부를 끝내고 일꾼들에게

“너희들은 살릴 공부를 해라”하셨습니다.

증산도 도공 공부의 최종 목적은 바로 이 개벽기에 인류를 많이 살려 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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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 [내가 본 영화.책.체험 사용후기] - 해방이 되었어도 일제 식민정책에 앞장선 친일파가 애국자로 둔갑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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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4 - [증산도의 진리] - 모든 진리의 근원 ‘우주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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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야도장 배근호 도생님 입도수기

 

30여 년 간 상제님 신앙을 하신 사촌누나와 자형 부부로부터

증산도 진리를 처음 듣게 된 것은 20년 전의 일입니다.

기도와 태을주 수행, 그리고 증산도 진리 이야기들을 해주셨는데요.

10대 후반이었던 저는 학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흘려듣고 말았습니다.

그랬던 제가 30대 후반에 이르러 입도식을 하다니...

많은 생각이 겹치면서 가슴이 뭉클합니다.

작년, 2016년 11월.

한 부동산의 소개로 집을 알아보기 위해 누나와 부산 어느 지역에서 만날 일이 있었습니다.

도착해 보니 증산도 부산가야도장 앞이었는데요.

그 순간, 20년 전 누나와 자형으로부터 태을주 수행 이야기와 상제님 진리를 들었던 기억들이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속내를 드러내지 않은 채, 그 날 일정을 마쳤는데요.

평소 신을 부정했던 저는 종교는 정신이 나약한 사람들이 결속한 문화 정도로 인식했습니다.

인간의 이성적 사고와 과학적 지식을 통해 모든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극복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2017년 1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요.

채무관계가 있었던 친구의 비보와 금전손실,

20년 지기 친구와의 문제,

그리고 금전사기를 당하는 등

크고 작은 일들이 한 달 동안 연이어 발생한 것이죠.

그리고 설 연휴 직후 갑작스럽게 몸의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건강하던 제가 온 몸이 아프고 손마디가 붓는 등,

처음 겪는 고통과 통증으로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병을 스스로 극복하기 위해 읽은 의학 서적에서

'급성 범 불안장애' 또는 '공황장애'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상담치료와 여행 등 많은 노력을 했지만

별 차도가 없어 자포자기 상태가 되어 버렸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좋지 않은 일들만 가중되어 고민하던 중에

문득 증산도의 태을주 수행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며칠 후, 모든 일정을 미루고 증산도 가야 도장을 방문했는데요.

처음 만난 포정님과 신앙상담을 하면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지난 이야기들을 남김없이 털어놓았습니다.

답답했던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것 같았는데요.

이후 시작된 21일 태을주 정성 수행! 기도와 태을주 수행을 통해

제 안에 쌓이고 뭉친 감정들이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불안하고 부끄러운 자아들과 대면하면서 부정적인 기운들을 하나씩 벗겨 냈는데요.

수행을 하면 할수록 몸과 마음이 안정되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일로 저는 많은 것이 변화되었습니다.

신을 부정했던 생각과 가치관도 바뀌었습니다.

"만 년 전부터 흐르던 물이 오늘도 흐르듯,

만유라 하는 것은 반드시 유전인자가 있어서 그대로만 전해 내려가는 것이다."

근본에 대한 태상종도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조상님들의 은혜로 제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 것이죠.

참진리는 근본을 통해 모든 것을 따뜻하게 볼 수 있는 마음의 능력을 길러준다고 생각합니다.

"태을주의 '훔치 훔치'는 천지신명에게 살려달라고 하는 소리니라." <증산도 도전 11:387>

천지신명님들께 애원하는 주문이 태을주라는 태모님 말씀처럼

지극한 정성으로 읽은 태을주 덕분에 세상의 문을 열고 바른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리를 전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 가슴 깊이 감사드리며,

포정님과 도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조상님과 함께하며 앞으로 다가오는 개벽기에

인류를 위한 사업을 함께하는 참된 일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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