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로 시두를 극복한 사례 (서천도장 김영춘 도생)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위 영상을 클릭하시면 재생됩니다^^

 

시두(천연두)에 대해서는 대부분 겪어본 바는 없지만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천연두는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는 악성 전염병입니다.

이 병에 걸리면 높은 열이 나거나 전신에 특유의 발진이 생깁니다.

천연두는 전염력이 매우 강해 1951년에는 전국적으로 4만 여명의 천연두 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1만여 명의 생명을 앗아가기도 했습니다.

 

호환 마마의 ‘마마’는 임금을 ‘상감마마’라고 부른 것에서 따온 말입니다.(어린시절 비디오 공익광고에서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신의 노여움을 잠재우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천연두를 높여 부르게 된 것이죠.

얼마나 무섭게 전염됐으면 천연두를 멀리 보내기 위한 마마배송굿까지 벌였을까요?

 

하지만 1979년 이후에는 천연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류가 정복한 유일한 전염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세상에서 '사라졌다.' 고 보는게 맞습니다.

증산도 도전을 통해 살펴보면 상제님께서 이 세상에서 잠깐 시두를 없애신 구절이 나옵니다.

 


가을개벽 전 시두가 대발한다
 


하루는 최창조의 집에서 성도 수십 명을 둘러앉히시고 “각기 글 석 자씩을 부르라.” 하시므로 
  
 
천자문의 처음부터 부르기 시작하여 최덕겸(崔德兼)이 ‘일(日) 자’까지 부르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덕겸은 일본 왕도 좋아 보이는가 보다.” 하시며 “남을 따라 부르지 말고 각기 제 생각대로 부르라.” 하시니라. 
   
그 다음 날 밤에 담뱃대 진을 쑤셔 내시며 덕겸에게 “한 번 만에 잡아서 놓치지 말고 뽑아내어 문밖으로 내버리라.” 하시거늘
 

덕겸이 명하신 대로 하니 온 마을의 개가 일시에 짖어대는지라, 덕겸이 여쭈기를 “어찌 이렇듯 개가 짖나이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대신명(大神明)이 오는 까닭이니라.” 하시거늘 또 여쭈기를 “무슨 신명입니까?” 하매
 

말씀하시기를 “시두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7편 63장]
 

우리는 천연두에 대한 백신을 접종받지 않아 면역력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무서운 병, 시두가 다시 대발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병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오늘은 서천도장 김영춘도생의 태을주로 시두를 극복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천도장에서 신앙하시는 김영춘도생입니다. 저 영상 촬영 당시 83세이셨구요.

 

 

1951년에 천연두(시두)가 온 동네에 돌았는데 7인정도가 걸렸었다고 합니다.

그 중 두사람만 살고 다섯 사람은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두사람은 김영춘 성도의 딸과 김영춘성도인데요. 당시 태을주 주문을 많이 읽어

천연두를 물리쳤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Q. 시두(천연두)의 증상은 어땟습니까?

증상은 학질 비슷한 증상인데 몸이 으실으실 춥기도 하고 열이 나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몸이 부대꼈는데 태을주를 읽다보니까 2~3일 읽으니 몸에 부름이 났다고 합니다.

그것을 손으로 떼내면서 태을주 주문을 읽어서 시두를 물리쳤다고 합니다.

 

 

김영춘 성도가 보았을때 시두신명은 사천왕과 비슷한 무서운 어마어마한 신명이었다고 합니다.

 

 

Q. 어떻게 천연두(시두)를 극복하셨습니까?

주문을 읽으면 몸이 가뿐하고 확 풀리는데 밤에 자면 주문을 놓치게 되죠. 그러면

신명들이 괴롭힌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법주, 운장주, 개벽주까지 끊임없이 읽으셨다고 합니다.

그러면 몸이 확 풀리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깨끗해졌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신명들이 굴복을 하고 병이 다 나으셨다고 합니다.

 

 

도생님이 다 낫고 보니 딸이 시두에 걸려 있었다고 합니다.

딸은 당시 2월 2일에 출생하여 그때 한 세달된 갓난아기였다고 합니다.

시두에 걸린 딸이 안타까워 주문을 읽어주어 생명은 건져 놓았으나 곰보가 되는 것은

막지 못했다고 하네요. 3일 밤낮으로 태을주를 읽어 주었다고 증언합니다.

 

도생님은 병란은 언젠가 틀림없이 꼭오니 태을주 수행을 게을리 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만사무기 태을주 무궁무궁 태을주, 태을주는 소원성취주이기도 하므로

몸을 건강하게 해주기도 하지만 소원을 들어주기도 합니다.

태을주 주문수행으로 여러분의 건강과 소중한 가족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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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도장 도생님의 수행중 시두(천연두 )관련 체험사례

 


 

 

시두(천연두)가 대발하면 이나라는 국토가 초토화 되어 천만명 이상이 참혹히 희생되는 떼죽음을 당하게 되느니라. 


여기저기서 시두에 걸린 사람이 누가 언제 어떻게 죽어가는지 종잡을 수도 없고 예측할수도 없는 사방이 병자들로 넘쳐나는 역사이래 한 나라에서 벌어진 재앙중 가장 끔찍한 대 재앙을 맞이한다는 말이다.


 

너희가 태을주 조화를 노래부르고 시두를 대비한다고 하나 너희는 아직 다가오는 시두를 그저 지식과 머리로만 알고 있을뿐 심각성을 못 느끼고 있다.


짐승들이 살처분을 당하고 전세계에서 크고 작은 숱한 괴질에 걸려 수천, 수만명이 죽음을 맞는 지구촌 나라들의 재앙을 보고서도 남 처럼 여겼으니어찌 시두를 맞아 인류를 구한다고 하겠느냐.

 


머지않아 너희들에게 곧 닥칠 시두는 너희들의 생각을 넘어서는, 나라를 초토화시켜 산자와 죽은자를 발칵 뒤집는 가공할 충격의 대개벽을 알리는 천지의 신호탄임을 알아야 한다.


천지에서 개벽을 집행하는 너희들을 세상으로 불러내려는 준비란 말이다.


신앙의 모든 걸 뒤집어 엎으라.

 

새롭게 진법도운의 역사를 만들게 될것이니 너희들을 세상으로 불러내려는 시두를 맞을 준비를 하거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 잘난체 한다고 가만히 서서 남 눈치보며 지켜보다가 소잃은 이 될 것이니 예전처럼 도장이나 오가는 의무적인 참여는 이제 천지에서 기운이 붙질않고 신명들도 감응하지 않을 것이니 그리 알라.


너희가 그토록 일이 되길 바라고 시두가 터진다며 여기저기서 말들이 많으나 지금 너희는 아무런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몸을 푸는 것 밖에 안된다.


도체라는 울타리, 집이 굳건해야 시두를 극복할수 있는 것이니 방심하고 자만하다가는 무방비로 맞는 격이니 어찌 살아남기를 바라느냐.


너희들이 맞이할 마지막 고난이자 고생복, 일복, 욕복이 바로 시두 대발이다.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기록되어 남겨진 수많은 질병이 미사일이나 작은 폭탄에 불과하다면 이번 시두 대발은 핵폭탄을 수백개 터트린 것과 맞먹는 것이다.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을 충격은 파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큰 산을 집어삼키는 쓰나미처럼 모든걸 쓸어 버린다는 말이다.

 


 

온천지가 난리가 나서 정신도 못차릴 것이니 어찌 수행을 게을리 하겠느냐.

태을주 조화가 터지면 몸이 건강해지고 시두를 극복하여 개벽을 집행한다고 생각들 하느냐?


너희는 순서를 잘못 알고있다.

태을주 조화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그 말할수 없는 큰 조화 기운을 맞이을 몸을 만들거라.

 

이곳 증산도는 너희들이 태을주 조화로서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모이는 곳이 아니다.


천지의 은혜로 내려주는 태을주 기운으로 병에 걸린 사람을 치병으로 살려내고 널리 건져내어 지구촌 수많은 인류를 대개벽으로 부터 살려내어 구원하기 위해 모이는 곳이다.


시두가 터져서 이나라를 충격에 빠트려 초토화 시킨다고 하지만 그 충격은 신앙의 결실로 너희들이 닦은바에 따라 다르게 다가올 것이니라.


지금까지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온갖 질병대란과 정쟁, 자연재해를 남일처럼 여기며 구경만 해왔으나 이제는 너희들 차례니라.


그 지구촌에서 일어난 그 모든걸 합쳐놓은 가장 큰 대재앙을 너희가 맞이한다는 말이다.


 

지금 수많은 천지신명들이 너희들에게 달라붙어 신앙을 종합검진하듯이 심법, 기국, 언행, 공과 덕을 주도면밀하게 시험하고 감독하며 평가하고 있는 것을 아직도 도장에서나 밖에서 어린 생각으로 임하고 자들이 있으니 태을주 조화로 신도 문화가 열릴 때 어찌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도정에 임하겠느냐.


바탕이 없으면 아무리 훌륭한 재료가 있다한들 원하는 집을 이룰수가 없다.


모래성처럼 한순간에 무너진다는 말이다.

이 세상에 그 어떤 것도 노력없이, 희생없이 이루어 지는 일은 없느니라.


이 나라를 발칵 뒤집어서 초토화시킬 끔찍한 시두대발의 신호탄이 목젖과 성대 사이에 다다랐으니 얼마나 급박할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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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2018년 6월 30일 정성수행中 체험사례


 

 

구미 원평도장 ㅇㅇㅇ 태을랑님 조상님을 뵙고 들은 내용입니다.

 

일이 안 풀리더냐?
이유를 알 수 없이 몸이 아프더냐?
천도식을 올렸음에도 되는 일이 없더냐?

 

인사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의 근본, 근원적 원인은 자신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너희들 천상의 조상님들께 천도식만 올리면 끝인 줄 알았더냐?

인사에서 너희는 알지 못하지만, 상제님의 도문은 크고 높은 곳에 있어 감히 오를 수 없는 힘든 곳인데 가문의 음덕으로 입도를 하듯이 천상의 조상님들도 자손 덕으로 상제님께서 임어해 계신 눈부신 구천의 옥경에 있는 조화정부에 도적부을 올리며 입도하는 것이 천도식이다.

천상의 여러 조상신명들께는 살아서 못다한 영광으로 천도식만큼 큰 축복이자 큰 영광이 없다는 것을 알거라.

 

그러나 무슨 일이든지 일을 하려면 자리 잡아 그 일을 도모하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인사가 그러하듯 천상의 조화정부도 여러 부서에서 일을 맡아보며 자리를 잡는 것도 1년이라는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법이거늘 어찌 천도식을 올려 조화정부에 입도하는 것으로 끝인 줄 아는 것이냐.

 

 

천상과 지상은 일체 관계라고 알고 있을 것이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인사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천상의 업무는 성과없는 선행에 불과하니 너희들 인사에서 움직이지 않고 어찌 날마다 잘되게 해달라 기도하며 바라느냐.

그것은 일도 하지 않고 품삯을 받으려는 것과 진배없으니 세상살이가 그렇듯이 봉급을 받아 녹줄 끌르듯 일을 하고 싶거든 천상 조화정부를 바로 알고 인사를 가벼이 보지말거라.

 

천도식을 올리고서도 너희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천상의 부서에서 맡은 업무를 볼수도 없고 다른 조상님들께 자리를 내어주어야 하니 무슨 일이 될 것이며 너희에게 큰 기운이 가겠느냐.

움직이지 않는 자손을 움직이는데 달리 방도가 있다더냐?

그저 혼내고 고난과 벌을 주며 깨어나게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니라.

 

 

그것도 알아들어야 무슨 일을 시키든지 써먹을 일이지 제 잘난 마냥 눈과 귀를 닫고 못알아 먹으면 그 가문의 운수줄이 어찌 될지 장담을 못 한다.

신도를 내려받는 여러 도생들을 통해 신도의 세계와 법도와 상황들을 여러 방면으로 그리 일러주고 있거늘 그런 소식을 수차례 듣고도 우스갯소리로 여기고 콧방귀를 뀌면서 비웃는 자들도 있으니 그런 정신과 심법을 가지고 무슨 일을 안다고 주둥이를 놀리고 손가락을 놀려가며 공부를 한다고 앉았느냐.

 

아무리 너희가 인사의 결정권을 가졌다고 해도 신도를 모르면 달빛조차 없는 캄캄한 밤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이 일이 더디고 지연되어 늦어지는 것이니 어찌 일이 순탄하길 바랄 수 있겠느냐.

 

너희들의 심법을 시험함에 있어 도생 한사람, 한사람에게 각기 천지의 신명들이 감응하여 사람마다 기준을 삼아 여러 도생들이 각자가 심법과 공과 덕을 시험한다는 것을 알아두거라.

누가 되었든지 한 도생이 신명들로부터 신도를 접해서 신도를 얘기하면 모든 천지신명이 그 말을 쫓아서 인사에 있는 너희를 평가하는 기준이 바뀐다.

 

 

그러니 도장에서나 밖에서나 누구를 대하든지 언행을 함부로 하지 말라 일러 주었거늘 경솔한 언행으로 태을랑의 격을 흐리고 체면을 구겨 일꾼으로 쓰이지 못하는 것에 한을 남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태을랑은 지구촌 인류를 건져내어 천지일꾼을 기르는 역사의 심판자이고 동시에 인사를 총 결정하는 대권자이다.

 

그런 천지일월을 대행하는 지존의 존재들이 천지에서 때가 되어 부르기 전 잠시 머무는 곳이 이곳 도장이니 서로 잘난 척하고 아는척하며 경솔되이 언행 하지 말고 지구촌 인류를 생각하여 천지에 어찌 쓰이는 일꾼이 될 것인가를 바라보라.

 

몇 년을 두고 많은 이들이 도장을 오고 갔음에도 너희는 제대로 사람을 건지지 못하였다.

서로가 반목하며 제 밥그릇을 위해 남을 업신여기며 외면하였나니 그런 부덕으로 무슨 일이 되길 바라느냐.

부덕은 그 사람의 사람됨을 일러 주나니 당장의 안위를 위해 내한몸은 건사하겠다고 생각지만 신도는 지공무사하여 모든 것을 평가하고 있나니 그것이 부덕의 소치로 자신에게 되돌아 올 때는 면목이 없어서 고개도 못 들고 미안해서 인사조차 할 수 없을 만큼 고개를 숙이게 된다.

 

너희가 서로 시기하고 음해하며 만들어 놓은 부정한 기운으로 유약하고 싹이 트였으나 빛도 보기 전에 잘려지고 뭉개진 풀잎 같은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느니라.

제대로 싹을 펴보지도 못한 여러 가문의 조상님들이 너희들의 공과 덕을 평가하며 일이 될때 진심으로 정성을 다한 도생을 찾아 보은으로 덕을 베풀어 그 일을 이룸이 다를 것이니 어찌 스스로 일꾼이라고 당당할 수 있겠느냐.

각자 전생에 닦은 바가 다르고 부여받은 사명이 다른 것을 해원의 노정에서 길고 긴 시간 동안 많을 풍파를 겪으니 누가 누군지 알 수 없을 것이다.


 

모든 일들을 진법 도운을 맞아 갱생을 하듯 거듭나라.

진법도운은 진심과 정성이 사무치는 성경신 아니고서는 천지기운을 감당을 못해 도태될 것이다.

그 속에서 새옷을 입듯 많은 일들이 뒤집어 지며 진법도운의 운수를 맞아 찾아드는 사람들이 찾아들어 남을 볼 여유 없이 스스로를 다스리라.

 

이 나라에 시두(천연두)가 들어오면 사방이 마비되어 나라 안의 수많은 사람들은 이제까지 역사에도 없고 단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개벽에 준하는 끔찍한 줄초상을 치르는 비극을 당하게 된다.

너희는 진법 도운을 맞아 시두 대발을 반길 사람도 있을 것이나 아무리 상제님의 세상을 알린다는 시두가 대발해도 그 기운을 감당할 준비가 안 되어있다면 태을주를 몰라 죽어가는 사람보다 더한 고통 속에 억장이 무너지는 통한의 눈물로 울부짖을 것이니 그 비극을 어찌 감당할 것이더냐.

 

천지에서는 기회를 줄때는 한없이 주되 일을 당하면 인정사정의 자비도 선악의 시비도 없나니 태을주 알기를 내 목숨처럼 여기고 내몸에 태을주 옷을 입는다는 생각으로 사활을 걸어야 할 것이다.

 

 

지금 이 나라에 닥쳐오는 시두가 얼마나 무서운지 어떤 비극을 몰고 오는 지 알고 있는가!

천지에서 지구촌의 인간 씨종자를 구원하고 역사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그 역사의 주인공들인 그대들을 세상으로 부르려고 움인다는 것이다.

 

시두가 느닷없이 들이닥치면 모든 사람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그 기운을 감당을 못해서 많이 죽어갈 것이니 그런 급박한 상황에서 태을주를 염념불망으로 읽지 않으면 그 기운을 감당 못해 자신조차도 목숨을 부지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라.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를 넘어서는 염념불망으로 태을주가 넘쳐흘러야 수많은 사람을 치병으로 살려낼 것이니 어찌 태을주 읽기를 게을리하겠는가.

기약을 하고 태을주 100만독을 우선하여 태을주 기운으로 시두를 극복할 몸을 만들라.

 

태을주는 너희들에게 목숨을 살리는 태을주 밥 기운이니 그 밥 기운을 많이 먹는 만큼 충만한 태을주 기운으로 자신도 살고 많은 사람을 살려낼 것이나 태을주 기운이 몸에 배어 있지 않고 쌓여있지 않으면 주문을 읽고 몸을 건사할 기력을 잃게 되니 어찌 태을랑의 본분으로 도체를 이룰 것인가.

 

역사 속에 참혹하게 기록된 시두는 경고장에 불과하니라.

이 나라를 찾아드는 시두는 너희들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는 극치의 전염병이니 그 충격은 실로 말로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두거라.

 

시두(천연두)를 맞아 태을주 조화가 대폭발하여 증산도가 세상에 실체를 드러내고 너희들이 신앙하며 쌓아온 것이 천지에 드러날 것인데 신앙이 도체로서 그 결실을 이룰 때 비로소 진법도운의 도체가 증산도를 이끌어 나가며 그 도체들이 개벽을 집행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그 뜻을 아는 자들은 다가오는 시두의 심각성을 깊이 각성하여 태을주를 100만독을 읽으라.

100만 독을 읽는 그 정성을 넘어 염념불망으로 끊이지 않고 읽어 나갈 때 신도에 인증을 받아 도체를 이룰 준비를 서둘러야 할 것이다.

100만 독을 넘어서 1000만 독을 넘어섰으나 천지간 신명의 감응이 없다면 그것을 성심이 부족한 까닭이니 어떤 마음으로 읽었나 생각해보아야 태을주를 보다 깊이 있게 읽어나갈 것이다.

 

알지 못하는 자들이 우물쭈물 망설이고 남 눈치를 보며 따지고 훈수를 두는 것이니 진법도운을 맞아 봉정원년에 이르렀는데 시두를 대비하지 않는 자는 어찌 신도의 감응을 받겠는가.

그동안 여러 조상님들이 자손을 위해 좋은 말로 달래고 보살펴주며 기운을 넣어 주었는데 알아듣는 자들이 드물구나.

 

 

태을주 수행과 천연두, 병겁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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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두, 천연두 바이러스의 DNA와 감염의 모든 것

 

 관련 영상 STB상생방송 스페셜 '천연두는 살아있다.' 보기

 <<천연두의 병 특성상 사진(영상)조금 징그러울 수 있습니다.>>

 

 

 

WHO에서 박멸을 선포한 병 천연두smallpox(시두),

 오늘은 STB 상생방송의 스페셜 "천연두는 살아있다."를 통해

천연두가 어떤 병인지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통의 생명체는 RNA와  DNA를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RNA가 되었던 DNA가 되었던 한가지만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천연두(시두)는 DNA로만 되어있다고 하죠.

 

 

천연두(시두)는 폭스바이러스 종으로 폭스 바이러스 종은 바이러스 중

가장 크고 복잡한 유전자 배열로 되어 있는 종입니다.

200나노미터 크기의 두가닥의 DNA크기로 되어있는데

폭스바이러스는 세포의 세포질 내에서 증식을 합니다.

 

 

연두(시두)는 오직 인간에서만 증식하는 인구집중질환이며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 중 첫번째는 Variola Vera 바이러스로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72시간 안에 감염되며

비면역자에게 30%의 치사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검은 천연두로 불리는 Variola hemorrhagica는 가장 치명적인 형태로

잠복기가 끝나자마자 고열과 심한 두통을 비롯한 통증을 동반합니다.

그리고 2-3일 내로 잇몸과 내장기관에서 피가 나오고 여성은 자궁에서 피가 나옵니다.

잠복기가 끝나고 나면 대부분의 환자는 5-6일내에 사망하게 되는 무서운 병입니다.

 

 

Variola Minor는 비교적 최근에 나타난 천연두(시두)바이러스 형태로

가장 양순한 형태의 천연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두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처음 첨부된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천연두는 1980년대 WHO에서 박멸을 발표하여,

최초의 인간이 지구상에서 박멸한 병으로 대부분 인식하고 있으실 텐데요. .

 

그러나 천연두는 사실 인간이 박멸한 병이라기 보다는

이 세상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고 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상제님께서 시두신명을

서양으로 몰아내신 덕분에 조선땅에서 시두가 사라지고, 서양으로 시두가 물러갔습니다.

그리고 시두를 잠시 없애시게 되는데요. 때가 되면 다시 시두가 대발하게 됩니다.

 


장차 병란을 당하면 태을주로 살려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하시고
 


“장차 이름 모를 온갖 병이 다 들어오는데,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시두의 때를 당하면 태을주를 읽어야 살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들어오면 시체를 쇠스랑으로 찍어내게 되리니
 

그 때는 송장을 밟고 다니며 태을주를 읽어 죽은 자를 살리느니라.” 하시고
 

“앞으로 만병이 들어오면 조선의 세상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

 

그리고 성도들에게 수기저장 주문인 태을주를 읽으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천연두는 천연두는 열꽃이 피면서 수기가 말라 죽는 병인데 수기저장 주문인

태을주를 읽음으로써 천연두를 이겨내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동의보감에도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요.

 '동의보감'을 보면 '시두(천연두)가 터질 때는 태을구고천존太乙救苦天尊을 찾아라'라고 했습니다.

 

 

 

 ※천연두(天然痘) = 시두(時痘)  = smallpox

 

 
말씀하시기를 “시두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

태을주 수행과 천연두, 병겁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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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질병 ‘천연두’, 미국이 뜬금없이 치료제 개발한 이유-

"천연두가 대발하면 병겁이 온다."

 

 

"앞으로 천연두가 대발한다" 이 이야기가 뜬구름 잡는 소리처럼 느껴지시나요?

WHO에서 박멸을 선포한 병 천연두는 생각보다 우리에게 멀리 있지 않습니다.

미국이 천연두 치료제 개발을 승인한 뉴스가 최근 기사로 다뤄졌습니다.

천연두는 1980년대 WHO에서 박멸을 발표하여,

최초의 인간이 지구상에서 박멸한 병으로 대부분 인식하고 있으실 텐데요. .

 

그러나 천연두는 사실 인간이 박멸한 병이라기 보다는

이 세상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고 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상제님께서 시두신명을

서양으로 몰아내신 덕분에 조선땅에서 시두가 사라지고, 서양으로 시두가 물러갔습니다.

그리고 시두를 잠시 없애시게 되는데요. 때가 되면 다시 시두가 대발하게 됩니다.

 


장차 병란을 당하면 태을주로 살려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하시고
 


“장차 이름 모를 온갖 병이 다 들어오는데,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시두의 때를 당하면 태을주를 읽어야 살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들어오면 시체를 쇠스랑으로 찍어내게 되리니
 

그 때는 송장을 밟고 다니며 태을주를 읽어 죽은 자를 살리느니라.” 하시고
 

“앞으로 만병이 들어오면 조선의 세상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

 

그리고 성도들에게 수기저장 주문인 태을주를 읽으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천연두는 천연두는 열꽃이 피면서 수기가 말라 죽는 병인데 수기저장 주문인

태을주를 읽음으로써 천연두를 이겨내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동의보감에도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요.

 '동의보감'을 보면 '시두(천연두)가 터질 때는 태을구고천존太乙救苦天尊을 찾아라'라고 했습니다.

 

 

 ※천연두(天然痘) = 시두(時痘)  = smallpox

 
말씀하시기를 “시두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

 

▶사라진 질병 '천연두' … 치료제 개발 왜?
   2018.07.17  < LA중앙일보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381721

연방식품의약청(FDA)이 사라진 질병인 천연두의 치료제 개발을 승인했다.

천연두가 생물학 무기로 활용될 가능성을 인정한 것이라는 분석이다...(중략)~

 

[ 중앙일보 2018.7.16 기사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사라진 질병인 천연두의 치료제 개발을 승인했다.

천연두 바이러스가 테러 집단 등에 의해 생물학 무기로 활용될 가능성을 미 당국이 인정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13일(현지시간) 미 언론은 "티폭스(TPOXX)'로도 불리는 첫 번째 천연두 치료제인

'테코비리맷(tecovirimat)'이 FDA에서 승인됐다"고 보도했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질병으로 꼽히는 천연두는 두창 바이러스를 매개로 주로 사람들 간 직접 접촉으로 확산한다. 뇌염·각막궤양·시력상실 등이 수반되며 치사율이 30%에 이른다.

다행히 지난 1980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천연두 근절을 공식 선포한 뒤 존재감이 사라졌다.

이후 전 세계적으로 천연두가 발병하지 않았고, 예방접종도 중단됐다.

하지만 지난 2001년 9·11테러 발생 이후 천연두 바이러스가 생물학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하버드대 연구팀도 지난해 10월 북한이 천연두 바이러스를 생물학 무기에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는

보고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에 나선 미국은 천연두 바이러스에 주목했고, 천연두 백신 비축량을 늘리기와 함께

 'ST-246'이라는 이름으로 치료제 개발을 해왔다.

전문가들은 천연두 백신은 임산부나 항암 치료 환자 등에게는 접종할 수 없는 등

모든 사람에게 투여할 수 없기 때문에 치료제 개발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또 예방접종이 중단된 이래 성장한 40세 이하 세대가 생물학 테러에 무방비 상태라는 점도

치료제 개발의 필요성을 키웠다.

치료제 개발을 담당한 민간 기업 ‘시가 테크놀로지스’는 천연두와 비슷한 증상을 가진

원숭이를 대상으로 실험을 이어왔다. 최종적으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부작용 테스트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재 천연두 바이러스는 고도의 보안 속에 WHO가 인정한 미국과

러시아 특정 기관만이 연구 목적으로 공식보관하고 있다.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5&aid=0002836435&sid1=001

 

▶[STB] 천연두는 살아있다.
https://youtu.be/y-2WsGK1XLk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오래된 전염병은 '천연두'였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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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2)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2) 동영상보기>

지난시간에는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인 병겁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시간에는 구체적으로 그 병겁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디에서 시작되는지에 대해서 도전말씀을 빌어 동영상을

제작해보았습니다.

시두가 대발한 후에 괴질이 시작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그 괴질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도전에서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구원의 도가 있는 조선"에서 처음 발병한다.

고 말씀하시고, 그 확신기간과 경로를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뒤에 병겁이 군창(전라도)에서 **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이요(漁肉之境)

광라주에서 발생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에서 발생하면 전세계가 어육지경이 되리라.

이후에 병겁이 나돌떄 군창에서 발생하여 ****처로부터 이레 동안을

빙빙돌다가, 서북으로 펄쩍뛰면 급하기 이를 데 없으리라.

조선을 49일동안 휩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세계를

3년동안 쓸어버리리라.(증산도 도전 7:41:1~5)

 

군창에서 병겁이 발생하여 49일동안 우리나라를 휩쓸고나면,

전세계를 휩쓰는 인개벽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미군들도 우리나라에서 저절로 철수하게 됩니다.

상제님께서도 도전에서 말씀해주셨는데요.

무명악질이 돌면, 미국은 가지말라고 해도 돌아가느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속에 급살맞아 죽으라 고 이르나니

이는 곧 급살병을 이름이라

괴병이 돌때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죽은자가 새우떼 밀리듯 하리라.

앞으로 사람이 십리에 하나씩 보일때가 오느니라.

이때는 어떤 약으로도 사람을 구할 수 없습니다.

오직 상제님과 태모님이 전해주신 천지 조화법으로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 조화법이 무엇인지는 뒤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개벽기로,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입니다.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이에 대해 크게 깨어져서 철저히 준비를 하여야합니다.

 나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모두의 소중한 삶을 위해 알아야할 절대진리,

그것이 바로 춘생추살, 가을개벽의 진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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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1)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1) 동영상보기>

 

오늘은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인 병겁에 대해서

알아보는 동영상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즐감해주시길 바라며 간략히 내용에 대해 리뷰해 보겠습니다.

 

증산도 도전에는 병겁과 시두에 대한 언급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병겁이라고 하면 갑자기 무서운 느낌을 가지실 수 있는데요.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학교의 시간표와 같습니다.

시간표를 알면 그 수업에 맞는 책을 준비하고 그 시간에 가기 위해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죠.

개벽과 병란과 같은 일들은

우리가 죄를 참회하고 빈다고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요, 내가 어떤 특정종교를

신앙해야 살아날 수 있는 그런 문제도 아닙니다.

불교에서도 결론으로 말법시대 괴질과 전쟁을 이야기하고 있고,

기독교의 요한계시록에서도 천지개벽, '세상과 땅이 모두 새로워졌다.' 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모든 종교의 결론은 개벽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Knowing" 지금은 시대의 흐름에 대해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는 지금 흘러가는 시대의 흐름을 알고 대처해야 하기 때문에

병겁이 무엇인지 시두는 왜 일어나게 되는지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병겁은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입니다.

그래서 꼭 일어나야 하는 일인 것이죠.

그렇다면 이 괴질 병겁은 누가 일으키는 것일까요?

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께서는

"내가 이곳에 무명악질을 가진 괴질 신장들을 주둔시켰나니,

신장들이 움직이면 전세계에 병이 일어나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을 개벽기에 인간 생명을 거두는 병겁,

이것은 바로 괴질신장들이 지상에 내려와,

추살(秋殺)도수로 인간의 명줄을 일순간에 끊어버리는

일명 가공할만한 환란인 것입니다.

 

왜 개벽기의 괴질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상제님께서는 괴질의 원인을 이렇게 밝혀주셨습니다.

 

 

선천의 모든 악업들과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봄과 환절기에는 병이 없다가,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가 되면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를 불러일으키느니라.

[증산도 도전 7:38:2~3]

 

 

선천세상은 상극의 세상으로

극하면서 성장하는 시대, 지축이 기울어진 억음존양의 시대이기 때문에

수많은 원한들이 생겨났습니다.

전쟁을 통한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 남존여비사상, 노예로 죽어간

수많은 흑인들... 낙태아 들 등 억울하게 죽어간 영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러한 원신과 척신이 내뿜는 복수의 독기 때문에 천지가 무너져 내리는 것입니다.

 

 

병겁은 그저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후천세상으로 넘어가기 위한 한 과정인 것인데요.

우주는 지극히 이치적인 세계로 , 이법을 바탕으로 하여 흘러갑니다.

천지의 주인 하느님이라고 해서 한순간에 뚝딱 원한을 끌러내실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요.

 

천지간에 원한이 가득차 세상이 녹아내릴 정도인데,

상제님께서 그 원한을 그냥 주시려하면 반대급부로

세상에 살아날 이 하나 없이 모두가 멸망하게 됩니다.

 

상제님이 병란으로 세상을 고르게 하시는 이유는

오직 병란이어야 모두에게 공평하고,

상제님의 도를 통해서 최대한 많은 사람을 살리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병겁이 끝이 아니라, 괴질 병겁을 극복하면서

인류는 상생문명의 첫발을 내딛게 되는 것입니다.

 

상씨름이 마무리운으로 들어가는

일명 상씨름 후반전, 21세기 초부터 각종 많은 질병들이

갈수록 무서운 위세를 떨치며 인간세상의

생명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에 없던 별놈의 병이 느닷없이 생기느니라

[도전3:311:1]

이 말씀과 같이 에이즈,광우병,사스, 조류독감, 신종플루 등이

잇따라 출몰하며 전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병들은 곧 닥칠 시두의 전주곡에 지나치 않습니다.

"앞으로 시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증산도 도전 7:63:9]

이 말씀과 같이 남북 상씨름의 최후 한 판이 임박한 상황에서

오래전부터 자취를 감추었던 시두손님,

즉 천연두(마마)가 창궐하게 됩니다.

그때는, 천지에서 발령하는 개벽의 서막곡인 셈인데요.

시두가 들어오면 지구촌은 준개벽 상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시두는 지구촌에서 마지막으로 발생한지 수십년이 지나

WTO에서 1985년 지구상에서 완전히 박멸되었음을 선언하였습니다.

시두가 위험한  큰 이유는

사람들이 소멸된 것으로 여기고 시두는 예방접종도

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터지든 인위적으로 터지든 간에

시두가 다시 이세상에 출현한다면 걷잡을 수 없이 끔찍한 희생이 따를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후에 닥치는 대병겁은 어디에서 발생하고,

얼마나 가게 되는 것일까요? 다음 동영상인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2)에서는

대병겁이 어떻게 흘러가게 되는지에 대해서 함께 미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벽을 하는 곳은 많지만 그 대비책을 이야기하는 곳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앞으로 천지대세를 알고 준비하는 사람만이 다가오는 천지전쟁을 극복하고

상제님의 세계일가 통일정부를 중심으로 한 조화선경세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오직 상제님의 진리권에 수용되어야만 가능합니다.


이 영상을 통해 여러분이 이걸 꼭알아봐야겠구나 하는 마음이 생기셨기를 바라며

오늘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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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개벽 전 시두가 대발한다 [증산도 도전 7편 63장] 
 

 


<< 가을개벽 전 시두가 대발한다 [증산도 도전 7편 63장] >> 
 

 
그 다음 날 밤에 담뱃대 진을 쑤셔 내시며 덕겸에게

“한 번 만에 잡아서 놓치지 말고 뽑아내어 문밖으로 내버리라.” 하시거늘
 

덕겸이 명하신 대로 하니 온 마을의 개가 일시에 짖어대는지라, 덕겸이 여쭈기를

 “어찌 이렇듯 개가 짖나이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대신명(大神明)이 오는 까닭이니라.” 하시거늘 또 여쭈기를

“무슨 신명입니까?” 하매
 


 
말씀하시기를 “시두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을 보면 괴질과 병겁에 대한 이야기와 시두(천연두)의 재발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주 언급됩니다.  위 내용은 [증산도 도전 7편 63장]의 내용입니다.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시두-천연두는 세계보건기구WTO에서 1985년 지구상에서 완전히 박멸되었음을 선언하였습니다. 

 

천연두의 잠복기간은 2주일입니다. 

​ 
흑사병이나 스페인 독감, 근래에 들어서 발생한 에볼라와 에이즈는 한 시대를 휩쓸었던 질병들이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전염병은 천연두였습니다.

시두, 마마, 두창이라 불리는 천연두는 다른 전염병과 달리 고대 역사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이는 천연두가 세계사를 주도하는 왕과 황제들의 목숨을 여러 차례 앗아갔기 때문입니다.

기원전 1157년 사망한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 5세.

그의 미라에서도 얼굴에 곰보자국이 발견되었지요(아래 첨부된 사진).

△STB상생방송 특집 다큐멘터리 천연두는 살아있다 (사진제공:STB상생방송) 


 

이뿐만 아니라, 천연두는 인도, 아테네, 로마, 잉카, 마야제국 등

대륙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나라를 몰락시키고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천연두가 본격적으로 유행했던 1518년.

전 세계 인구가 5억 명 정도였던 당시, 천연두로 인한 사망자는 8천만 명에서 1억 명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유엔 발표 자료).

20세기에는 5억 명 정도가 천연두로 목숨을 잃었는데, 이는 전쟁으로 죽은 전사자보다도 많은 수치이죠.

 

세상을 공포르 몰아넣은 천연두에서 우리나라도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약 4, 5세기 경 우리나라에 들어온 천연두는 조선시대 이후에 그 위력을 발휘했는데요.

일반인들을 포함해 학자, 독립운동가, 왕실까지 넘나들며 천연두가 이 땅을 휩쓸고 다녔었습니다.
조선 후기 학자 추사 김정희,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

대한제국 마지막 황재 순종은 천연두에서 살아남은 인물로 이들의 초상화에는 천연두의 흔적이 남아있지요.

 

 

특히 순종의 천연두 완쾌를 축하하며 만든 십장생도 병풍은

당시 천연두가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 살아남은 자들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가늠하게 합니다.

천연두의 치사율은 약 30%라고 하니 걸린 사람 3명 중 1명은 사망하게 되는 무서운 병이지요.

 

천연두는 반점->구진->수포->농포->갑파->흉의 과정을 거치며 살아남은 자에게도 곰보자국을 남기게 됩니다.

 

미국과 일본 등은 국민 대부분이 사용할 수 있는 천연두 백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2013년 8월 기준 현재 전체 인구 대비 18.7%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민주통합당 남윤인순 의원(보건복지위.비례대표)

 

"2013년 지금 현재 천연두 백신 비축량은 전 국민의 20%에 해당하는

1,105만 도스 정도입니다. 근데 인제 보건복지부가 2013년, 2014년도

새 예산안에 41억 원을 반영할 것을 요구했는데요.

그러면 아마 한 도스당 2,500원정도 비용인데 164만 도스를 추가로 구입 하게 되면

만약 전액 반영이 된다면 2014년 기준으로 해서 1,269만 도스가 돼서

아마 전 국민의 25% 수준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북한의 경우 북한 군인들로부터 채취된 혈액샘플이 천연두 면역접종의 흔적을 나타냈으며, 천연두 접종이 이루어졌다는 첩보가 있다고 보도했고, (조선일보 1999.6.14)

미국 보건당국은 천연두가 창궐할 경우 5인내 미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천연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연합뉴스 2002.9.24)

 

2002년 12.13일자 연합뉴스 기사를 보면 부시대통령 재직시절 미군 50만명에게 천연두 백신접종을 명령하고 자신도 맞을 것임을 발표했었습니다.

 

WTO에서 천연두가 박멸되었음을 선포하였음에도

이렇게 미국, 북한 등의 나라에서 천연두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모습에서,

우리는 특이점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변종 천연두가 출현한다면 기존의 백신은 전혀 쓸모가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군 당국은 북한이 유전자 변형을 이용한 신종균을 개발하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21세기 전염병은 자연발생보다 인위적인 공격으로 발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그 중심이 세계유일의 분단지역인 한반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과 북한이 대치하고 있는 세운과 국제정세를 보았을 때,

이 시점, 우리는 “시두가 없다가 대발한다”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우리는 다시 한 번 깊이 고민해 봐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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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노대승정이 전한 일본의 미래예언.

 

앞으로 시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道典 7:47:7)

천연두는 일본 사람들의 용어이고, 본래 우리말로는 시두다. 가을이 올 때 시두신이 조선에 들어온다.

헌데 지금 북한에서 천연두탄을 개발해놓고, 천연두 예방접종을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것을 쓰겠다는 얘기 아닌가. 이 상제님 공사내용에 대해 좀더 깊이 생각해야 된다.

또 상제님이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강산이 콩 튀듯 한다.”(道典 5:301:4)고 노래하신 게 있다. 이것은 실제 지축서는 가을개벽 상황에서, 동래울산에 자연적인 충격이 크게 온다는 말씀이다.

내가 최근에 증언된 상제님 태모님의 말씀을 전하면, “부산은 개벽할 때 바다에 갇힌다.”는 내용이 있다. 당시 부산의 이름이 동래다. 그러니 ‘동래울산’ 하면 ‘부산울산’이다. 부산과 울산이 큰 충격을 받는다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이번 개벽으로 일본이 거반 물로 없어지기 때문이다.

일본의 기다노라고 하는 불교 도승이, 신명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듣고, 일본 사람들은 20만만 살고 다 없어진다고 했다. 이게 30년 전에 일본 신문에 나온 이야기다. 우리나라 불교, 기독교 신문에도 그 내용이 실려있다.


-종도사님 도훈 중 (2002.5)-

 

일본에 지진에 대한 (직하지진,3연동지진) 상황은

사실 일본정부에서도 쉬쉬하고 축소발표하고 있는 문제로

공공연하게는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아래는 일본 3연동 직하지진관련한

SBS TV프로그램에서 방영된 일본의 전문가들의 입장입니다.

 

 

일본 3연동 지진 관련 동영상을 보시려면 url 클릭하세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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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