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탄생, 창조론인가 진화론인가?

 

 

생물권의 진화 문제를 우주의 사계절 과정에 비추어 보면, 수많은 생물 종은

금부터 약 5만 년 전 천지의 겨울이 끝나고 봄이 열릴 때(선천개벽)

지상에 화생化生(천지조화의 변화 기운에 의해 생명이 탄생∙출현하는  것)한 것 입니다.

 

물론 이 시기에 화생한 생물권의 조화調和는 과거 수십 억 년 동안

이루어진 지구 생물계의 진화 과정을 총체적으로 반영하고 있죠.

이 다양한 종은 봄∙여름의 생장기 동안 숱한 자연도태 과정을 겪으면서 극히 완만하게 진화하였습니다.

 

혹은 진화가 정체 되었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인류는 지난 5만 년 동안 비약적인 문명 발전을 이룩했지만

생물학적인 측면에서는 5만 년 전의 인간과 거의 동일합니다.

 

그러나 지축의 정립을 동반하면서 1년이 360일이 되는 다가올 후천개벽과 더불어 인간은

새로운 차원으로 비약적인 성숙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의 선천 인간과 후천개벽 후의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질적인 큰 변화를 겪게 되지요.

 

지축이 정원 궤도로 정립된 후에는 천지의 운기運氣가 바뀌므로,

소천지인 인간의 유전자 구조, 신체 구조, 인식의 지평 등도 근본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러한 인간의 변화는 상제님이 열어 놓으신 도통 대중화로 완결 됩니다.

상제님이 말씀하신 환골탈태換骨奪胎도 이런 경계에서 보아야 하는 것이죠.

 

결론을 말하면 인간은 선천 개벽기에 독립된 종種으로 화생化生하여

우주의 여름철에 뜨거운 염열을 쏘이며 성장∙발전하였고,

가을철의 대개벽 운동을 통해 성숙하게 됩니다.

(인간의 화생은 우주 일년의 순환 속에서 끊임없는 진화 발전 과정을 거쳐서 나온 것).

 

이 문제는 우주의 일년 사시四時가 변화해 가는 근본 원리를

깊이 깨달으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만물은 봄이 되면 하늘에서 던져 주는 훈훈한 생명의 열기를 받아 소생하고

여름에는 이 기운을 빨아들인 지덕地德에 의해 무성하게 성장하며

가을에는 탐스러운 열매를 맺어 농부의 손에 추수됩니다.

천지부모가 인간 농사 짓는 우주 일년의 원리도 이와 동일합니다.

창조와 진화 문제에 대한 궁극적 해답은, 새로운 생명 탄생의 기반이 되는

우주 일년의 순환 법도와 천지의 시간대 개벽에 관여하는

신도神道 세계의 비밀을 종합적으로 깨달을 때 비로소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러한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지구의 자전축이 뒤집혀 대격변을 동반하는

만물 탄생개벽(선천개벽)과 성숙을 실현하는 가을 대개벽의 신비,

더 나아가 일체 생명의 진액을(신도神道의 기운으로) 근원으로 수렴하여

다음 우주일년에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조화자리인 우주 겨울철의 창조성에 대하여

더 깊이 종합적으로 사색해야 합니다.

 


인생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있도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여러 성도들을 데리고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억조창생이 ‘인생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있도다.” 하시며 고민환에게 명하여

“내가 설법(說法)하는 공사 내용을 적어라.” 하시고
 

 
다시 “그 이치를 상세히 기술하여 온 인류에게 알리도록 하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인생을 위해 천지가 원시 개벽하고
 

인생을 위해 일월이 순환 광명하고
 

인생을 위해 음양이 생성되고
 

인생을 위해 사시(四時) 질서가 조정(調定)되고 
 

인생을 위해 만물이 화생(化生)하고
 

창생을 제도(濟度)하기 위해 성현이 탄생하느니라. 


 
인생이 없으면 천지가 전혀 열매 맺지 못하나니
천지에서 사람과 만물을 고르게 내느니라. 
 
(『道典』11:118)

 

 

인간의 탄생에 얽힌 여러 가지 천지 변화의 신비를 복합적으로 나타내는데에는

창조보다는 ‘화생化生’이라는 말이 더 적합합니다.

 

앞에서도 수차례  언급하였지만 대국적인 우주 창조∙변화의 절대정신은

선천의 분열∙성장과 후천의 수렴∙통일입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천지의 사계절은 계절이 바뀌는 과도기마다

일어나는 4대 개벽 운동을 통해 '화생[生] →성장[長]→성숙[결실,斂]→휴식[藏]’이라는

변화 운동을 하며 순환하게 됩니다. 따라서 인간이 지상에 처음으로 탄생하여 진화∙발전하게 됩니다.

 

새로운 질서  에 따라 구원되는 인류사대변혁에 얽힌 비밀을 푸는 열쇠는 우주의 계절마다

일어나 ‘진화와 창조의 원동력’이 되는 ‘개벽 운동의 수수께끼’를 해명하는데 달려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자연의 개벽 운동이란, 새 시간대의 대 변혁을 동반하면서

천지의 조화생명[氣]이 만물을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시켜 가는 극히 알기 어려운

천지의 새 질서 창조운동이기 때문입니다.

 

인간 화생의 수수께끼는 우주의 봄철에 일어나는 천지의 창조개벽 운동인

‘봄개벽의 시공時空의 신비’를 깨닫지 못하면 절대로 풀 수 없습니다.

봄개벽의 시공간이 지상에 열리면 천상의 신명들이 이때의 조화 기운을 타고

지상의 각사건에 감응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우주의 봄이 되면 지상의 들판에는 인간과 생물이 처음으로 화생化生하여

생명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겨울철의 폐장閉藏의 시간을 끝내고 새로운 창조의 첫 시발점[生物之始]이

봄개벽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선천 봄개벽에는 하늘의 화생 정신이 생명 활동의 근본으로 작용하지만,

내적으로는 분열하는 우주 법도를 타고 천상 신도 세계의 뭇 성신聖神이

각 부족과 민족의 문화를 독자적으로 주재해 갑니다.

이때 인간 세계는 천지자연의 상극 질서와 천상 신도神道의 상극 기운을

이중으로 받아 내리게 되죠.

 

그리하여 인류사의 대세는 분열과 투쟁으로 점철된 상극의 길을 꼼짝없이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주 봄철의 상극 원리는 성장의 극기인 여름철 말기까지 지속됩니다.

그리고 인류 문명이 시작되고 생장하는 시기에는 동서 모든 종교의 신과 관심의 초점이

하늘[天]과 신神으로 향합니다.

그러므로 천지의 봄철은 신과 하늘을 생명의 근원으로 받드는

천존天尊시대(천리지상天理至上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봄의 화생 시기를 지나 여름철 분열∙성장의 시간대에 접어들면 여름개벽의 시공이 열립니다.

우주의 여름철이 되면 인간의 의식세계가 다른 차원으로 새롭게 개벽되기 시작하는

지존地尊시대(지리지상地理至上 시대)로 접어들게 됩니다.

이 소식은 제 2 종교의 성자들이 지구를 대우주 가운데

우주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핵심처로 전했다는데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기성종교는 불국토나 지상천국 같은 이상 세계를

땅 위에 세워 보려고 분투해 왔던 것입니다.

 

선천 시대 종말의 시점인 여름철 말기가 되면 초목이 무성하게 분열∙성장하듯

인간의 역사 또한 극한 분열로 치닫게 됩니다.

이러한 양상 중의 하나가 바로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 현상’이죠..

 

지금도 지속되는 이 현상은 현실적으로는 생활 개선과

건강 증진으로 수명 연장의 길을 열어 준 과학문명의 지대한 공덕에 힘입은 것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지만,

대국적으로 보면 우주의 시운時풀이 그런 환경을 제공한 것입니다.

 

인간이 나름대로 지혜와 재주를 최대치로 발휘하는 선천 분열∙성장의 말기에는

온갖 이념과 사상이 선천 상극의 기운을 받아 첨예한 대결을 벌이게 됩니다.

선천과 후천은 그 변화 운동의 성격이 정반대여서 각기 분열과 수렴(결실) 운동으로 나타나게 되죠.

 

류 문화의 방향도 하늘과 땅의 이러한 기운을 그대로 받기 때문에 선천에는

종교와 철학 예술 등 모든 분야가 대립과 분열을 통해 발전해 갑니다.

다시 말해서 선천은 성숙을 향한 끊임없는 자기 발전 과정이기 때문에

인류의 보편적 구원과 실질적 인간 성숙이 실현될 수 없는 때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때는 천지의 대생명[氣]이 분열 운동의 극한 상태에서

지상의 모든 인간을 총정리하고 가을천지로 넘어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선천 시간대의 ‘오메가 포인트Omega Point[極點]’이기도 합니다.

 

굴드 박시는, 진화의 극치에 이르면 그것이 종결되는 수렴收斂 진화시대에

접어든다고 주장했는데 이런 주장도 인류 문명이 후천(가을) 통일(성숙) 시대로 돌입하는

시운에서 나온 것이입니다.

 

우주 역사의 목표는 인간 성숙입니다.

궁극적인 인간 성숙은 가을천지에 이르러 비로소 실현되게 되죠.

그래서 천지의 가을 문을 열고 들어가는 개벽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성숙하여 천지의 주인 노릇을 하는 이때를 인존人尊시대라 부릅니다.

그리하여 신이 아니라 인간이 주체가 되어 천지의 꿈과 이상을 땅 위에 실현하는

인존시대를 열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대우주의 주재자께서 인존 상제로서 강세하여 새 천지를 개벽하고 인류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일찍이 서학(기독교)과 동학이 인간으로 오시는 아버지(성부) 천주 시대를 예고하였고

불교에서도 3천 년 전부터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록불이 지상에 강세하심으로써

새 부처님의 도법道法 시대가 열릴 것을 예고했지요!

 

이상으로 우리는, 인간은 선천 봄개벽에 의해서 화생하고,

윤회 과정을 거치면서 여름개벽을 전기점으로 하여 자신을 발전시키며,

후천 가을 대개벽을 통해 생명의 성숙을 이룬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인생이란 이득한  시공의 흐름을 통하여 시련과 고난의 장벽을 뚫고

‘나 자신’을 성숙시켜  나가는 자기 극복의 과정입니다.

이것은 우주 법도에 대해 한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가슴 저미도록 느끼게 되는

선천 우주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숙명이자 섭리인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삶의 실상을 사무치게 깨쳐야 합니다. 

진실한 삶의 자세를 잃지 않고 끓어오르는 고뇌와 시련이

불침번이 되어 묵은 기운에 찌든 영대靈臺를 틔워야 합니다.

그리하여 새 생명의 문에 들어 서는 개벽 인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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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어디에 와 있는가?-우주의 하추교역기

<우주일년 하추교역기 동영상 보기>

 

 

여러 편의 포스팅을 통해

우주일년에 대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우주일년은 우리 인간의 춘하추동과 같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 빙하기까지

자연의 섭리대로 진행됩니다.

 

우주일년에는 자연의 섭리대로 봄, 여름에는 생장, 분열하고

가을, 겨울에는 수확하고 수렴, 통일됩니다.

우주일년의 봄, 여름을 선천

우주일년의 가을, 겨울을 후천이라고 합니다.

 

 

우주일년 12만 9600년 중 전반기 6만 4천 8백년은 선천이고,

후반기 6만 4천 800년은 후천이 되는 것입니다.

 

자연의 선 후천과는 달리

인간의 문명의 선 후천 시간대도 있습니다.

문명의 선, 후천 시간은

봄에서 여름철까지 선천 5만년

가을에서 겨울까지 후천 5만년이 됩니다.

 

우주는 선천동안 인류를 키우고,

문화를 발전시킵니다.

문명의 봄은 인류문화의 태동기(천존시대,신교문화),

문명의 여름은 인류문화의 분열생장기 (지존시대,다종교시대) 입니다.

 

 

나머지 3만년은 빙하기가 됩니다.

이때는 새로운 우주 봄철의 탄생을 위해

생명의 진액을 저장하여 두는 천지의 휴식기입니다.

 

그러면 과연 우리는 지금 우주의 어느때에 살고 있을까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겠죠.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 즉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인류는 지금 가을 우주로 들어서는

가을개벽의 문턱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주의 여름의 분열하는 문화 때문에

사람들은 지금이 하추교역기인지를 모르고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상제님께서는 천하창생을 모두

철부지인생 이라 한탄하셨습니다.

 

시속에 절후를 철이라하고

어린아이의 무지몰각한 것을 철부지라 하여..

노인도 몰지각하면

 '철부지한 아이와도 같다.'하느니라

(증산도도전 2:138:2~2)

 

천지성공이 이 시대에 성취해야 할 궁극의 성공임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똑바로 직시하고 우주의 섭리에 따라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에 이 세상에

태어난 진정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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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진리.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우주일년 변화의 목적.

 

<우주일년 변화의 목적 동영상 보기>

 

 

 우주일년에 대해서 몇번 소개해 드렸었죠.

일년에는 춘하추동이 있고, 인간에겐 생장염장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에도 이치적으로 일년과 계절이 당연히 있겠지요?

 

우주일년 변화하는 이유와 목적, 그 이유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동영상에서는 우주일년의 목적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산도의 안운산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일찍이 철학자, 학자, 어린이, 남녀노소 상관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주일년 도표로 우주일년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안운산태상종도사님이

해주신 말씀중에 중요한 부분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 만물이 아무 목적없이 왔다가 가는 것이 아니라

다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게되는 것은 우리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우주일년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지구의 일년은 초목과 생명을 기르고

봄에 씨뿌리고 싹을 내어

여름에 성장시키고 가을에 수확을 합니다.

그와같이 우주는 우주1년동안 사람 농사를 짓는데요.

 

왜 천지는 사람농사를 짓는 것일까요?

왜 꼭 그래야만 할까요.

증산도 도전에서 그 이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形於天地 하여 生人하나니

형어천지 생인 하나니

(하늘과 땅을 형상하여 사람이 생겨났나니)

 

萬物之中에 唯人이 最貴야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야.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존귀하니라

 

[도전 2:23:2]

 

 

상제님의 이 말씀처럼 인간이라는 존재가 원래

하늘과 땅을 본떠 생겨났으며,

하늘과 땅의 주인공이 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형상이 하늘땅과 닮았다는 사실은

최근의 첨단 과학에서도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1985년 하버드 스미스소니언 센터에서 지금까지 밝혀진 모든

별자리를 슈퍼 컴퓨터에 입력하자

팔다리를 벌리고 서있는 인간의 형상이 나왔다고 합니다.

천지가 사람농사를 짓는 보다 궁극적 이유는

장차 천지가 꿈꾸는 지상선경을

지상에 건설하여 천지성공을 이루는 주체가

바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존시대!

인간이 그 무엇보다 존귀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기독교적 시간관을 따르는 서양 문화권에서는 우주 1년을 모릅니다.


서양 문화권에서는 ‘역사는 끊임없이 진보하면서 하나님의 이상 세계를 향해 가다가

결국 종말을 맞이하며, 그때 최후의 심판을 받고 구원 받는 자는

천국으로 올라가 영원히 산다’는 직선적 시간관을 따르고 있습니다.

직선 시간관으로는 우주의 다음 해에 새 봄이 와서 새로운 인류가 탄생하여

문명을 개척하며 살다가 우주 가을철을 맞이한다는 ‘

우주 1년이 순환하는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지금의 역사학, 고고학이 전부 직선 시간관의 바탕 위에 이루어져 있습니다.

 

 

개벽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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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일년은 12개월, 우리가 살고있는 우주의 일년에 대해서 동영상으로 쉽게 알아볼까요?

 

우리는 작게는 하루 (새벽,아침,낮,밤),

그리고 조금 더 큰 범위로는 봄,여름,가을,겨울의 4계절..

좀 더 큰 범위로는 유아기,청년기,중년기,장년기의 인생의 흐름을 타고 한 인생을 살아갑니다.

우리의 인생 측정단위로는 1년이라는 측정단위가 있죠.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주에는 1년이 있을까요?

 

정답은 "그렇다."입니다.

 

우리에게 춘하추동이 있듯이. 우주에도 1년이 있는데요. 그것을 우주일년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의보감에도 '우주일년은 12만9600년이다.'라는 기록이 있었고,

조선시대 현인인 김시습도 우주일년에 대해서 알고 용호결에서 언급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동의보감의 한 페이지입니다. 

오른쪽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보시면, 

1원은 12회이고, 1회는 30운이다.라는 말이 크게 쓰여 있고,  밑의 작은 글씨에

 

 

 

 

라고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왼쪽 끝에서 두 번째 줄에는  1(우주 1)129600년이다.

 

라는 말이 쓰여져 있습니다.

 

고전인 서유기에서도 천상계를 어지럽히는 손오공을 깨우쳐주기 위해 석가모니께서

 

 

나는 서방 극락세계에 있는 석가모니 존자이다. 기껏해야 원숭이에 불과한 놈이

어찌 주제넘게 옥황상제의 보좌를 빼앗으려 든단 말이냐?

옥제님은 어릴 때부터 수행에 힘써서 지금까지 천칠백오십겁을 지내온 분이다.

 

한 겁이란 십이만 구천 육백 년을 이르는 말이다."

 

그만큼 끝없이 큰 도를 깨치느라고 얼마만큼이나 되는 세월을 보냈는지 생각해 봐라.

너도 허튼 소리를 걷어치우고 일찌감치 귀의하는 것이 좋을 게다.

 

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나옵니다. 우주일년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자꾸 고전, 철인, 고서등에서 언급되는 것일까요? 여러분들도 우주일년에 대해서 궁금하시죠?^^

그러실 줄 알고 아래에 영상으로 우주일년에 대해서 한번 꾸며보았으니

우주일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영상을 통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주일년, 동서양 예언, 태을주 수행, 사후세계 등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께

소책자 무료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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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틀란티스 대륙과 뮤MU 대륙?

 

♥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上古之事)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來到之事)을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증산도 道典 11:122)


★ 도전강독 11편 122장

※ 우주 일년에서 인간이 처음 태어난 때를 우주의 봄철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선천개벽이죠.

여기서 생겨난 인간들이 초목의 이파리가 무성해지듯 문화의 꽃을 피우다가 가을철이 되면 궁극으로 전 인류가 하나 되어 열매 문화를 맺습니다. 가을의 성숙한 새 문화가 나오는 것, 이것이 바로 가을개벽, 후천개벽입니다.

상제님 태모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다."

이 말씀은 개벽에 의해 이 우주와 인간 역사 질서가 새로운 단계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이건 대단히 중요한 말씀이죠.

 


아주 최근에 이르러 물리학과 생물학, 고고학, 역사학 등의 학문을 종합해서 이 우주의 변화 과정과 인간의 문제를 총체적으로 보려고 시도하는 뛰어난 이론 체계가 정립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주장이 무엇입니까? 진화론에는 해답이 없다는 겁니다. 왜 그렇게 말할까요? 그 진화에는 방향성이 없기 때문이죠.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면서 변화한다는 게 진화론인데, 그 결론이 허망하다는 말입니다. 그들은 자연과 인간 생물은 계단식 진화를 한다고 합니다. 진화하다가 어떤 단계에 이르면 거대한 변혁이 와서 한순간에 질적으로 비약하고, 다시 시간 질서가 거의 일정하게 가다가 또 꽈당 하고 한 단계 더 높이 뛰어오른다는 것입니다.


하버드대학의 굴드 교수가 그런 주장을 합니다. 서양 사람들도 개벽을 조금은 인식하고 있는 셈이죠. 그에 대한 총체적인 해답이 바로 상제님의 이 한 말씀입니다. 한 마디로 대우주와 그 속에서 태어난 인간과 만물 생명 자체의 변화도 오직 생장염장이 있을 뿐입니다. 태어나면 성장하고 생장 과정을 마치면 수렴해서 성숙해야 합니다. 우주의 목적성과 인간과 만물의 목적성도 똑같이 가을의 변화입니다! 삶의 궁극 목적은 가을의 성숙이란 말입니다. 내가 성숙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번 우주의 봄철에 태어난 우리 인류는 지금 어디에 살고 있는 걸까요? 지금은 원시의 탄생기도 아니고, 여름철 성장기도 그 중기를 넘어섰습니다. 지금은 여름철 말기에서 천지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의 개벽기입니다! 이 가을개벽은 봄여름의 생장 분열에서 가을의 대통일로 들어가는 질적 대도약기입니다. 우주의 시간 변화 과정과 인간의 문명사는 일체가 되어 변화하는 것이죠. 때문에 인류의 문명도 지난날 특정 지역 문화 중심으로 가는 게 아닙니다. 전 인류의 문화권이 한 운명이 되어 우주의 가을개벽을 맞습니다. -종도사님 도훈 (2002.5.17)-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다." 이것은 선천개벽으로 지금의 인간 세상이 열렸고, 후천개벽으로 인간 세상이 정리되면서 새로운 문화권으로 들어선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상제님이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전해 주신 우주의 일 년 사계절의 개벽 문제입니다. 즉 우주에 일 년 사계절의 큰 변화가 있다는 거예요. 본래 서양에서도 큰 계절이 있다는 것에 대해 눈을 떴습니다. 


고대 그리스 문화를 보면 "대자연에는 큰 봄과 큰 여름이 있고 큰 가을과 큰 겨울이 있다."고 했죠. 이것은 이 우주에 인간 농사 짓는 사시 변화가 있다는 말입니다. 동양에서는 전통적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을 한 마디로 우주다. 우주는 천지인 삼계다.'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 하늘과 땅과 인간의 변화의 기본 틀이 12만9천6백 도라고 했습니다. 모든 변화 질서의 근본은 음양동정이 바뀌는 낮과 밤의 한 주기입니다. 


사람도 이것을 한 주기로 해서 하루를 살아갑니다. 몸 속의 기혈氣血 변화가 하루에 12만9천6백 회로 돌아갑니다. 지구 일 년은 지구가 태양을 안고 하루에 360도 돌면서 낮과 밤을 바꾸며 360회를 돕니다. 그렇게 해서 12만9천6백 도의 사계절 변화를 이룹니다. 그리고 우주 일 년은 12만9천6백 년입니다. 천지 변화의 도수가 인간 변화의 도수와 똑같습니다. 지구의 일 년 사계절은 인간이 녹을 먹기 위해 초목 농사를 짓는 주기입니다. 그리고 우주의 일 년 사계절은 우주에서 지구를 중심으로 인간 농사를 짓는 한 단위입니다. 상제님은 처음으로 이 선후천 개벽 문제를 밝히시고, '앞으로 오는 개벽이 무엇인지, 이 개벽기를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무엇이 가장 큰 문제가 되는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종도사님 도훈 (2002.4.13 코엑스강연회)-


※ 개벽에 대한 깨달음 인류 역사를 돌아보면 지금까지 불의의 사고나 범죄로 인해 죽은 것보다 자연의 대재앙으로 참혹하게 죽은 경우가 훨씬 더 많았습니다. 전 인류 역사의 시간대에서 인류 문명사를 통째로 문 닫은 적이 주기적으로 있었어요. 그러한 사실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예가 플라톤이 말한 대서양 속으로 사라져버린 아틀란티스 문명과 태평양의 뮤(Mu) 대륙 문명입니다. 


이번에 가을개벽과 함께 그것이 다 솟아나서 '아, 개벽은 이번만이 아니고 전전차에도 이렇게 있었구나.' 하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됩니다. 선천에도 개벽이 있고 후천에도 개벽이 있나니 옛적 일[上古之事]을 더듬어 보면 다가올 일[來到之事]을 알고 다가올 일을 알면 나의 일을 아느니라. (道典 11:122:1~3) 


그런데 선천의 종교들은 이러한 대자연이 주는 재난에 대해 천지의 이법 차원에서 가르침을 주지 못했습니다. 그에 대한 깨달음이 깊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천지의 질서가 대전환하는 가을 개벽기입니다. 지구촌의 전 인류는 가을 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신 아버지 상제님의 새 진리, 증산도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닥쳐 올 가을 대개벽의 상황에 철저히 대비를 해야 합니다. -종도사님 도훈 (200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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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리의 근원 우주1년

 

대우주의 모든 진리는 우주원리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 우주 원리의 정수가 우주 1년 도표입니다. 우주1년 도표는

증산도 태상종도사님이 내려주신 것인데요. 사람에게 생로병사가 있고

1년에 봄,여름,가을,겨울이 있듯이 우주에도 봄,여름, 가을,겨울 즉 생장염장이 존재합니다.

 

우주내의 모든 현상은 우주 1년 도표로 해석하고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증산도의 모든 진리의 출발점이 바로 우주 1년입니다.

 

대우주의 모든 것은 , , 이라는 서로 다른 두 기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우주의 모든 것이 음양 두 기운으로 시작되고 구성되어 있기에

대우주 삼라만상의 모든 변화는 음양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음양의 이치를 깨닫는다면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음양사상이 모든 진리의 근원입니다.

아래동영상은 우주일년에 대해서 태상종도사님이 쉽게 설명해주신 동영상입니다.

시청해보시면 우주1년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되실 것입니다^^

 

2017/08/03 - [증산도의 진리] - 증산도에서 부활한 천제天祭문화

2017/07/27 - [증산도의 진리] - 가을개벽 남북극 얼음이 급격하게 녹고 있다.

2017/07/19 - [증산도의 진리] - 우주의 일년, 우주의 봄, 여름,가을,겨울 우주의 가을, 개벽에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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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일년, 우주의 봄, 여름,가을,겨울

우주의 가을, 개벽에 대비하라!

 

우주에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이 있다는걸 아시나요?

슆게 말해서 빙하기 간빙기가 그것 입니다.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 갈때는 큰 변화가 생긴다는 것 입니다 .

지구일년 농사애서도 가을이 되어 서릿발이 내리면 성장을 멈추고 열매를 추수 하게 됩니다.

열매가 되지 못한것은 모두 낙옆이 되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주일년에서도 가을이 되면 열매만 맺고 모두 낙엽이 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빙하기 간빙기 사이에 있는 생명체의 대멸종 시기입니다.

우리는 이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아래를 보시면 밀란코비치의 이론-우주일년의 근거영상

KBS의 남극빙하 기후분석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우주일년 근거 영상]

밀란코비치 이론 http://www.youtube.com/watch?v=zMRbEyaHuCI

[얼음기둥 분석]
남극빙하 기후분석(KBS 지구대멸종제5빙하시대의 경고 中)

 http://www.youtube.com/watch?v=E61Qr59-ZJ8

[석회동굴 석순 채취 분석]
기후변화를 밝히는 동굴 속 '그 남자'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조경남 박사)   http://www.youtube.com/watch?v=Bpy1oCxtJF8

[간빙기 5만년]
간빙기는 앞으로 오만년 지속된다(2014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 코스모스)  http://www.youtube.com/watch?v=TR7xuXXYa0c

 

아래를 클릭하시면 우주일년 근거영상인 밀란코비치의 이론 영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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