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B 상생방송 :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15회) - 증산도 강남도장 편 (1부-2)

 

어느 날 밤에 갑자기 꿈에서 (증산도) 진리를 만나게 된 것 같아요.

그냥 평상시와 똑같이 생활을 하는데 꿈에서 할아버지라고 하면서 갑자기 어르신들이 여러분이 오셨어요.

그래서 오셔서 내가 너의 할아버지다. 이러면서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냐?” 이러시는 거예요.

나는 그게 꿈인데 꿈인 줄을 알면서 갑자기 사람들이 나타난 것도 이상하고 왜 약속을 안 지키냐고 그러니까

무슨 약속이냐 하니까 왜 약속을 안 지키냐 계속 그런 말만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무슨 약속을 했냐

나는 기억이 없다 그러니까 가만히 보시더니 정말 기억이 없는지 확인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니가 증산도를 하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니가 증산도도 안 하고 천도식을 안 올려줘서 우리가 이렇게 왔지 않냐

 

증산도가 뭔가요?” 그러니까

상제님을 모시는 곳이다 그러는데 상제님 단어에 제가 울컥해 가지고

도대체 그게 무슨 만화 같은 이야기냐 그렇게 막 대들었어요.

 

그래서 대들다가 할아버지한테 꿀밤도 맞았고요.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그러셨어요.

 

니가 똑똑했는데 왜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구나 그러면서 앉아봐라 하시더니

따라해라 그러면서 뒤에서 어르신들한테 태을주를 해봐라 그랬는데 어르신들이 각송을 하는 거예요.

태을주를 알기 전이라서 뭐라고 막 하는데 중구난방으로 막 주문을 읽으시는 거예요.

나는 무슨 소리인지 몰라서 멍 해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할아버지께서 뭐라 뭐라 하시면서

너 정확하게 해야지. 그러면 얘가 못 알아듣는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니까 각송을 어르신들이 하셨고

그거를 바로 해라 했던거 같아요.

 

따라 해라 그래서 따라 했죠.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하면서 어르신들이 몇 번 했어요.

 

그러고 그거 다 외웠냐? 해봐라.” 그래서 나도 따라했어요. 그러니까 됐다 그러면서 그다음에 또 조금 짧은 거

가르쳐주신대요. (다른 주문들은) 다들 너무 기니까 짧은 거 가르쳐 준다고 갱생주를 또 가르쳐줬어요.

 

조상님이 태을주는 우주의 노래다 그러셨어요.

 

이 꿈은 증산도 입도하기 2~3년 전에 꿨던 거 같아요. 꿈을 꾸고 증산도를 바로 온게 아니거든요.

그냥 꿈은 꿈이겠거니 하고 했는데 잠을 자면서 또 꿈을 꾸고. 그리고 태을주 주문 가르쳐 주시고

거기서 조금 더 공부를 더 해서 우주일년이 어떻게 되는지까지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여기 증산도에 와서 보니까 오행상생도라고 그래서 그 표가 그거더라구요. 그걸 보고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사람들이 다 죽는다. 그때는 토자리의 상제님이 오신다

이런거 까지 다 말씀을 해주셨는데 너무 어려운 거예요.

목화토금수 이런거 말씀을 하시는데 너무 어려워서 도대체 난 모르겠다. 그러니까 증산도에 가서 배워라그러셨거든요.

우주일년 이야기 같은 경우 그때는 그게 뭔 말인지 몰랐어요. 얘기를 해줘도 일단 우리 생활에서 목화토금수 하면서

한문이 막 나오기 시작을 하니까 어렵고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면 쉽지만,

일단은 내가 이해를 못 하고 하니까 가서 배우라고만 했어요.

한 대 맞아서 또 맞을까 봐 모르겠다고 말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내 머리에다 손을 대고 얼굴에서 가면을 벗기는데

얼굴에서 뭔가를 벗겼어요. 여러개를 벗겼어요. 옆에서 한 사람은 들고 있고 계속 벗겨 내는 거에요.

그러면서 너는 왜 이렇게 많냐 그런 소리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다른 분이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다시 또 붙이려고 하니까 안 붙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와서 도전을 보니까 유리가면인 줄 알았어요. 그전에는 몰랐죠.

 

상제님께서 천상에서 사람을 내보낼 때는 유리로 얼굴을 씌우느니라.

그래야 자기가 무슨 혼으로 있다가 태어난 줄을 모른다.

그것을 알고 나오면 뭔 일을 저지르느니라.” 하시니라. [도전 9216장]

 

그래서 처음에 자꾸 약속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분명히 아마 천상에서 여기 내려오기 전에

어떤 약속을 했는데 지금은 기억을 못 하지 않는 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할아버지는 약속을 왜 안 지키냐 하시고 나는 전혀 모르니까 답답하고 여러 가지 가르쳐 주셔도

그걸 전부 다 이해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하잖아요. 인터넷에 접속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그걸 봐도 답답한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안 되겠다. 전화를 해서 온 거죠.

 

그리고 꿈에서 태을주를 읽어보고 깨어나서 배운 기억이 있으니까 꿈에서 내가 이걸 배웠지.

그러고 깨자마자 해봤어요. 해보니까 처음 하는 거잖아요. 뭔지도 모르고 따라 하는 내 자신도 너무 이상한 거예요.

처음 태을주를 외우니 방안에 환한 기운이 서리면서 형광등을 킨 것처럼 환해졌어요. 환해지면서 뭔가 뱅글뱅글 돌아요.

 

그 뒤로 꿈을 꾸는데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할 정도로 생생한 꿈을 꾸는 거에요.

입도를 하고 보니 도전에 있는 내용들을 꾸었더라구요.

 

도전에 1119장에 보면 태모님께서 대도통 하시던 그 장면을 제가 봤어요. 거기에 보면

 

“920일 아침에 수부님께서 마당을 거니시다가 정신을 잃고 넘어지시니

집안사람들이 방안으로 떠메어다 눕히고 사지를 주무르되 소생하실 가망이 없으매 모두 둘러앉아 통곡하니라.

수부님께서 이렇게 네댓 시간을 혼절해 계시는 중에 문득 정신이 어지럽고 황홀한 가운데

큰 저울 같은 것이 공중으로부터 내려오는지라 자세히 보시니 오색 찬란한 과실이 높이 괴어 있는데

가까이 내려와서는 갑자기 헐어져 쏟아지거늘 순간 놀라 깨어나시니 들어앉아 애통해하던 집안사람들이 모두 기뻐하니라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여기에서 제가 꿈을 꾼 거는 이 장면을 다 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과일이 공중에서 확 쏟아질 때

갑자기 내 가슴으로 확 쏟아져서 제가 심장마비 일으키는 줄 알고 깜짝 놀라서 깨었어요.

 

증산도에 와서 기본 팔관법부터 공부를 하는데 이해가 다 되는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거를 또 가르쳐 주니까

그때는 포감님이 가르쳐주시는데 그거는 알고 있어요. 하니까 그래도 들으라고 하셨어요.

 

꿈에 할아버지라고 오신 분이 자기의 이름이 서원규다. 외워라그러셨거든요.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서원규 성도이신데 도전 보고 알았습니다.

 

제가 외워야 되는데 머리가 좀 나쁜거 같아요. 그래서 서영규 서원규 하다가 내가 우리 할아버지예요?” 하니까

너의 할아버지는 뒤에 있다. 우리 할아버지하고 쭉 앞으로 나와라 그래가지고 할아버지하고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이렇게 계셨어요. 그런데 내가 할머니 얼굴은 기억을 하는데 다른 분들은 기억을 못해요. 어려서 본적이 없으니까.

 

그래서 너희 할아버지다 인사를 시켜줬어요. 서로 인사도 하고 그런데 그 서원규 할아버지의 얼굴이 영화배우 장국영

그분과 닮아 보였어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영화배우 장국영 아닌가요? 그러니까 내 얼굴이 그렇게 보이냐 그래요.

도전을 보니까 그분이시라 증산도 하고 많은 인연이 있구나. 내가 어릴 때 아프고 그러면 촌에서는 다 그러잖아요.

병원에는 멀고 집에서 인제 간단하게 약초 같은 걸 먹으면서 병을 다스리고 그러는데 그때 할머니가 우리 집에 계셨어요.

할머니가 그랬어요. 너희 조상님 윗대 집안에는 한의원을 하는 그런 분들이 계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참고로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서원규 성도님은?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1년까지 9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을 여시는 천지공사를 집행하셨는데요. 서원규 성도님은 1903년 계묘년 그러니까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시는 초기에 들어오신 성도님이십니다. 이분이 당시 전주에 큰 한약 건재상을 운영하셨다고 합니다.

이분이 40세가 될 때 전주 모악산에 있는 대원사 개수에 참여한 중에 박금곡 주지스님으로부터 상제님을 소개받고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 신이 하심에 탄복해서 당시 육군 장교였던 김병욱 성도님이라든지 조선 최고의 부호인

백남신 성도님을 상제님 천지공사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맡아졌던 그런 성도님들을 인도하셨던 분입니다.

 

증산도는 한민족 9천년 역사의 문화입니다. 문의 및 소책자 신청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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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수행 체험담

"멋진 금장을 한 복록성경신장이 보여 "

최ㅇ숙(여, 49) 종감 목포옥암도장

 

 저는 도장에서 새롭게 보직을 맡으면서 예전보다 수행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고,

 개인적으로는 여러 면에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공에 집중하려는 마음으로 수행을 시작했는데

 

 

제 마음이 힘들어서 그랬는지 는 모르겠지만

‘지기금지원위대강' 주문을 읽을 때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니 조상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지금 이순간이 힘들다고 지쳐 있으면 안된다.

아무렇지 않은 듯 당연한 듯 태연하게 받아넘길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는 모든 일들이 더 심하게 변화가 오게 될 터인데,

그때는 정말 이기지 못하게 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복록 성경신아, 주문을 외울 때는 큰 신장 이 나타나셨는데,

 멋진 금장 을 하였으며 관도 금색관 봉도 금색봉을 들고 있었습니다.

 

제가 누구시냐고 물어봤더니 복록성경신장이라 하셨습니다.

그분 말씀이 지금 도생들의 신앙을 평가 하기 위해

전국 각 도장을 다닌다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신장이 도생들이 가장 점수를 많이 받는 것은

도장에 봉사를 많이 하는 것이고,

 그 봉사하는 과정 속에서 사람도 많이 살릴 수 있다고 하셨고,

도장에 봉사하는 것이 곧 하나로 태어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2018121 목포옥암도장 수행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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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증산도 도전으로 풀어보는  영화 코코(스포x).

 

  어제 요즘 핫한 영화 코코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 코코는 골든글러브 장편 애니메이션 상과 주제가상 2개부분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전세계의 찬사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영화를 보다보니 코코에 증산도의 근본사상인

'원시반본'내용이 나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서양인들의 애니메이션에서 원시반본을 말하고 있다니 신기합니다.

오늘은 증산도의 근본사상인 원시반본이 도대체 무엇인지

또, 영화 코코의 내용에 대해서도 증산도 도전 성구와 함께 풀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화 코코의 줄거리를 간단히 살펴볼까요?

인공 미구엘은 음악을 사랑하는 소년입니다.

그러나 고조할아버지가 음악을 하기 위해 집을 나간 후로 미구엘의 집안에서는

음악의 음자도 꺼내지 못하게 되죠.

 

그러던 중 미구엘은 전설의 가수 델라크루즈가

집나간 자신의 고조할아버지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됩니다.

 

악경연대회에 나가기 위해 몰래 준비하던 미구엘이 할머니에게

그 사실을 들키게 되면서, 할머니가 미구엘의 기타를 부수게 되고..

미구엘은 음악경연대회에 나가기 위해 델라크루즈의 무덤에서 기타를 훔치게 되는데...

델라크루즈의 기타를 치게되면서 영혼이 분리되어 사후세계와 자신의 조상들, 망자들을 보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영화 코코의 기본 줄거리이구요.

 

 

여러분들은 사후세계와 조상님들의 존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화속에서는 죽은자의 날, 이라고 해서 조상님들의 신단에 사진을 모셔놓고,

각종 음식과 제물로 조상님들 기리는 모습이 나옵니다.

실제로 조상님들이 그 신단에 와서 음식을 흠향하고, 자손들을 지켜보는 모습이 나오지요.

 

그리고 후손이 조상을 기억해주지 않으면 조상은

사후세계에서 조차 영원히 소멸되어 버리는 모습이 나오더라구요.

과연 실제로 조상님이 자손을 지켜보고 제사에 와서 음식을 흠향하실까요?

제사 지내시면서 그런 의문 많이들 가져보셨을 텐데요.

 

결론은 조상님들은 신명으로 항상 우리 곁에서 존재하신다는 것입니다.

조상님들은 항상 자손이 잘되기만을 빌고 계시며, 옆에서 지켜주는 보호신으로 함께하시며,

제사때마다 오셔서 그 기운을 흠향하고 가십니다.

 

모 대학에서 제사 음식으로 실험을 했는데, 실제로 제사를 지낸 후

음식의 칼로리가 줄어든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3년동안 무덤 옆에서 상을 치르면 피골이 상접하게 된다는 말 들어보셨을 거에요.

바로 조상님들이 음식의 기운을 흠향하시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도전에 이런 성구가 있습니다.

 

 

이 때는 원시반본시대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나도 단군의 자손이니라.” 하시니라.
 

 
 
부모를 하늘땅같이 섬기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2:26]


 

 

도전 성구에 나오는 원시반본이란 무엇일까요?

 

원시반본은 문자적으로는‘시원을 찾아 뿌리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원시란 원래 자기가 가진 모습을 뜻하는데요. 그래서 원시반본이란 자신의 뿌리, 자신의 바탕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뜻합니다.

 

모든 생명체의 생명은 유한한데요. 그 생명을 무한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한가지 있습니다.

원시반본하여 자신과 꼭 닮은 2세를 낳아 그 자식이 자신의 삶을 잇게 하는 것입니다.

이 내용에 관련된 증산도 도전 성구를 하나 더 살펴볼까요?

 

 

자손에게 선령은 곧 하느님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은 그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느니라.                      [증산도 도전 7편 19장]

 


 


상제님께서는 선령신이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며,

조상이 상제님께 빌고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찾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와 같이 조상님이 빌어 내가 태어나고, 나의 자손으로도 조상님이 태어나며

생명이 무한히 반복됨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뿌리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첫번째는 자기 자신의 뿌리인 부모와 조상님 입니다.

 

다 죽어가는 고목나무도 새순 하나만 살아 있다면 나무 전체가 살아가는 것 처럼,

인간도 자손이 하나라도 살아있어야 조상님의 생명줄도 끊어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의 조상님이 항상 자손하나라도 잘되길 바라고 빌고 계신 것입니다.

부모님과 조상님이 우리의 뿌리라면 우리는 그 열매이며,

나무에 비유하자면 우리는 그분들의 숨구멍 인 것입니다.

 

 

둘째, 역사의 뿌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환인,환웅,단군 삼성조가 계십니다.

한때 패권을 쥐고 천하를 호령하던 민족도 역사를 잃어버리고 다른 민족에 동화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고 , 반대로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한 유대인들 같은 경우에는

나라를 잃었지만 다시 뭉쳐 나라를 다시 세운 경우도 있습니다.

한 민족이 자신의 역사를 잃으면 민족 전체가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역사의 혼을 되찾는데도 나의 뿌리를 찾는 것 만큼이나 노력해야 합니다.

 

셋째, 진리의 뿌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상제님의 말씀과 같이 이제 '만수일본'즉 만갈래 변화가 하나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때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섬겨왔던 그분,

그 하나의 진리이자 뿌리인 분이 바로 천지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신

상제님입니다.

우리가 찾아야 하는 궁극의 뿌리는 바로 상제님 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상제님의 진리를 찾아야

우리는 우주의 여름을 지나 가을에 열매로 거듭날 수 있는 것입니다. 

 

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영화 코코에서도 조상님을 섬기고,

사후세계와 신명들의 모습을 그린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미구엘이 할머니께 Remember me 노래를 불러줄 때는 눈물이 나더라구요.

 

영화 코코는 원시반본의 정신이 잘 나타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조상의 축복을 받아야 살아날 수 있듯이,

조상님도 우리가 기억하고 받들어야 살아가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동과 재미, 그리고 신비로운 사후세계를 에니메이션으로 잘 풀어놓은 영화 코코~!

시간 되시면 꼭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윤회와 인간의 삶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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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신명,영혼,귀신,사후세계, 저승  우리의 조상님은 항상 우리 곁에서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신명(神明), 영혼(靈魂), 귀신(鬼神), 저승, 이런 말을 자주 들어 보셨을 겁니다.

모두 죽음 이후를 생각하게 하는 말들이죠.

우리는 혼자서 발생해서 존재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불가능하며 우리는 조상님께 몸을 받아 태어난 존재들입니다.

즉, 조상님이 계셔야 나도 존재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조상님과 나는 이어져있고,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죽음은 어떠한가요?

죽음에 대한 신비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고 많은 종교의 결론점이기도 합니다.



‘과연 죽음 이후의 존재가 있을까? 영혼이 있을까?

나는 죽은 후에도 생각할 수 있을까?’

이런 것에 대한 궁금증을 풀면, 제사에 대해서도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그건 전설따라 삼천리에나 나오는 이야기라고요? 요새 세상에 무슨 귀신 이야기냐고요?

진실을 찾는 사람들

서양 과학자나 의사들은 죽음, 혹은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서양인이라 사후세계가 없다고 생각할까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의사들이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의 체험을 탐구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임사체험연구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1992년에서 1995년까지 미국에서만 무려 1500만명의 사람들이

죽음에 이르렀다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자그마치 미국 인구의 5퍼센트입니다.

이들은 개인차가 약간 있지만, 공통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naver 지식백과


의사의 사망선고가 들렸어요.”
그때 나 자신이 육체와 분리되어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어두운 터널을 지났어요
그 터널 저쪽에서는 밝은 빛이 넘치고 있었죠.

이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인 것 같았어요.”

이러한 경험담들은 우리의 몸이 몸과 영혼으로 이루어져있고,

혼줄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해줍니다.

 

 

임사체험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는, 의학박사인 레이먼드 무(Raymond Moody) 2세에 의해 197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임사체험 사례 150건을 정밀 추적 연구하여 『Life After Life』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의학박사 레이먼드 무디가 쓴 책. 영혼 세계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1300만부가 넘게 팔려 나갔습니다.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육체에서 영혼이 빠져나가고,

매우 아름다운 빛을 보거나, 먼저 죽은 조상과 가족, 친구와 대화하는 체험을 한다.’

는 것을 밝혀낸 것입니다.


우리의 존재는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

죽음을 마주한 이들은 삶을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대부분 이전보다 더 진지해지고 따뜻해지고 겸손해집니다.
짧은 동영상 한 편을 소개합니다. 1분 48초만 집중해서 봐주세요.


 

임사체험을 해석하는 다양한 시각(출처: naver 지식백과)

물론 학자들 간에도 임사체험을 해석하는 다양한 시각이 있습니다.


임사체험은 죽음 이후의 세상, 영혼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명백한 증거야....라고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아니야, 그건 과거 기억의 투영이거나 꿈과 같은 주관적 경험일 뿐이야.....라고 일축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버드 메디컬스쿨 뇌의학 전문 의사 교수의 충격적 증언

지난 1970년대에 레이먼드 무디 박사는 의사로서 여러 환자들의 임사체험을 연구하여

전 세계에 큰 충격을 던져 주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뇌과학을 전공한 미국의 유명 의사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의 임사체험기를 출판하여 큰 화제가 되었죠.

 

"나는 죽었지만 영혼은 살아있었다!" 뇌의학을 전공한 하바드 메디컬스쿨의 신경외과 전문의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이렇게 외치고 있다.


이 책을 쓴 이븐 알렉산더 박사는 뇌와 의식의 작용에 관해 뛰어난 업적을 쌓은 세계적인 뇌의학 권위자입니다. 하버드 메디컬스쿨의 교수이며 의사입니다. 이 의사는 사후세계의 존재를 철저하게 부정했던 사람입니다.
   
신경외과 전문의로 이름을 떨치던 그는 어느 날 희귀한 뇌손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인간으로서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기능이 완전히 멈춘 것이죠. 의식을 잃은 지 7일째 되는 날, 의사들이 그에게 생물학적 사망 판정 내리기 직전, 번쩍 눈을 뜨면서 현대 의학이 정의한 죽음의 문턱에서 삶의 세계로 되돌아왔습니다. 
   
그의 임사체험을 소개한 『나는 천국을 보았다(PROOF OF HEAVEN)』는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스 1위, 퍼블리셔스위클리 20주 연속 1위에 올랐고, 전 세계 30개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뇌 기능이 완전히 멈춘 뒤 경험한 죽음 너머의 세상, 육체가 죽음을 맞이해도 의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뇌의학을 전공한 의사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증언한 것입니다.


지혜의 눈으로 광명을

눈이 먼 분들에게는 이 세상이 암흑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도  개안(開眼) 수술을 받으면 일순간에 빛으로 가득한 새로운 세상을 체험합니다.

지혜의 눈을 열고 『도전道典』에 수록된 증산 상제님 말씀을 더 살펴볼까요.

당신은 지금 숱한 천상 조상님들의 염원을 가득 품고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도전 말씀중에 이런 성구가 있습니다. 

" 모든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

"너희들이 나를  잘 믿으면 너희 선령을 찾아 주리라."

    
 

(증산 상제님 말씀, 道典 2:119)

천상 조상과 지상 자손은 서로를 구원한다

하늘을 올려다 보면, 태양이 지구를 안고 돌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지만, 사실은 지구가 태양을 안고 돌아갑니다. 이것은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앎의 문제이지요. 자신의 종교적 신념이나 지식에 관계 없이, 천동설(天動說)은 잘못된 것이고 지동설(地動說)이 옳은 것입니다.
   

죽음 이후의 세상, 영혼, 신명, 저승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앎의 문제요 사실의 문제입니다.

스위스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카를 융(1875~1961)을 아십니까.

그가 죽기 직전 그에게 '신을 믿느냐?'는 질문을 하자 이렇게 답했습니다.

“나는 믿지 않는다. 다만 알 뿐이다.” .

또 스웨덴의 유명한 과학자이며 철학자인 에마누엘 스베덴보리(1688~1772)는 영혼 세계를 직접 방문하여 보고들은 것을 책으로 저술하여 사후 세계를 널리 알렸습니다.

그는

 사후에도 인간은 여전히 인간이다.”

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죽어서도 살아생전의 기억과 감정, 인격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말입니다.
   
저 하늘나라에는 앞서 돌아가신 우리들의 조상님들이 실제로 살고 계십니다.

천상의 조상님들은 살아 계실 때 그러했듯이, 지상 자손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명절이나 제삿날이 아니라도 수시로 자손을 방문하십니다.

항상 자손들의 안녕을 빌고 계신 조상님들,

존재하는데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정하는 후손들을 보며

조상님들은 어떤 마음이실까요?

 

천상 조상님들은 지상의 자손들이 무슨 행동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까지도 환하게 내려다보고 계십니다. 자손을 보살피고,

자손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함이지요.

 


이런 사실을 알고도, 조상님 제사를 모시지 않을 수 있을까요?

증산도 최고지도자인 안경전(安耕田) 종도사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가을개벽기에는 근본으로 돌아가야 삽니다. 뿌리를 찾아야 삽니다.

내가 조상을 잘 섬기면 뿌리의 힘이 강해져서, 조상들이 자손 줄을 찾아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내가 조상의 품으로 돌아가 조상과 내가 하나가 됩니다. 나아가 서로 생명의 기운, 기도 기운을 주고받아 ‘뿌리’인 조상과 ‘열매’인 자손이 함께 튼튼해져서 같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안경전 지음, 『천지성공天地成功』 「제4장 인간과 신명세계」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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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조화 태을주 도공이야기,

수행중에 나타나신 할아버지

 

증산도에는 '도공'이라는 수행법이 있습니다.

우리는 훌륭한 음악을 들을 때 전신과 영혼에 시원한 샤워하듯이 온몸에 세포 하나 하나에 새로운 활력을 던지면서 온 몸이 떨리는 경험을 누구나가 해보았을 것입니다. 인간의 내면 속에 울결된 상처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속상한 마음을 달래고 풀어주는 것입니다. 수십 년 동안 맺힌 한이 진심어린 말 한마디 말에 봄 눈녹듯이 스르르 풀려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공은 동서고금의 전통입니다. 지금 국민 체조, 스트레칭, 건강 체조니 각 문화 단체에서 말하는 기공, 요가, 이런 것도 다 도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증산도의 도공은 단순한 그런 몸놀림, 그런 운동만이 아닙니다. 천상의 조화신을 받는 공부다.『증산도 도전』5편 308장 말씀을 보면 상제님께서 도공을 ‘주신呪神공부’라 하셨다. 주문 주 자, 빨 주 자, 기도한다는 주 자인데, 증언이 그렇게 되어 있다. 천지 조화신에게 기도하고 그 조화신을 맞이하는 공부라는 말씀입니다..

 

 

도공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신비한 체험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오늘은 남원 도통도장의 정구현 성도님의

태을주 도공 체험담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정구현 성도님은 고등학생으로 기능 특기생인데요.

전국기능대회에 나가서 동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게 됩니다.

정구현 성도님은 도공을 하다가 그 장면을 보게 되었는데요.

당시 시간이 부족해서 작품을 내지 못할 위기에 놓였었다고 합니다.

도공에서 본 그때의 모습은

경기 당시 정구현 성도님의 손을 잡고 있는

한번도 뵌적이 없는 분의 얼굴이었는데요.

그분은 바로 정구현 성도님의 친할아버지였다고 합니다.

정구현 성도님의 할아버지는 정구현 성도님이 태어나기 전 돌아가셔서

사진으로만 얼굴을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한번도 뵙지 못한 친할아버지가 그렇게 곁에서 자신을

도와주고 계셔서 30분만에 끝내지 못한 스케지를 끝내고,

제출한 결과 동상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훈련할때는 한번도 그시간 안에 하지 못했던 정구현 성도님,

항상 자신을 도와주고 계신 조상님의 존재를 보고 나니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었다고 하네요.

 

우리는 도공 수행을 통해서 크고 작은 병이 치유되는 생명의 은혜를 받습니다.

또한 나를 보호하고 진리를 불어넣어주는 보호령들과 천상의 신장들의 모습을 보는 체험을 하기도 합니다.


상제님은 천지의 조화신을 받아 내리는 도공 공부를 끝내고 일꾼들에게

“너희들은 살릴 공부를 해라”하셨습니다.

증산도 도공 공부의 최종 목적은 바로 이 개벽기에 인류를 많이 살려 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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