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은 왜 한반도에 오셨는가?

 

 

증산 상제님은 왜 지구촌의 많고 많은 나라 중에서 동북아시아의 작은 땅 조선에 오시게 되었을까요?

이점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의문이 생기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이에 대해 상제님은

“너의 동토東土에 인연이 있는 고로 이 동방에 와서 …”(증산도 도전2:94:6)

라고 하시며 동방 한민족과의 인연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동토와의 인연’ 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천지신명을 잘 섬겨 온 한민족

 

<정월대보름 천신제를 올리는 모습>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2:36:2~4)

 


이 말씀은 ‘동방 한민족은 우주의 지고신인 상제님뿐만 아니라 천지간의 모든 신을 잘 섬겨 왔기 때문에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조선 땅으로 다 모여들어 가을 개벽기에 인류를 건지는, 일꾼들의 사업에 지극하게 수종들 것이다’ 라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모든 신명을 잘 섬겨 온 한민족에게 ‘보은 줄’을 열어 주시기 위해, 천지간의 신명들을 다스리는 통치자 하나님도 이 땅에 강세하시게 된 것입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를 찾아오심

 

인류 문화사의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은 천지의 열매 문화, 가을 문화를 출산하기 위해 동방의 이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언제든지 동쪽에서 먼저 일어나니 동으로 힘써라. (3:306:9)

 

 

자연의 태양이 동에서 떠오르듯이 문명의 태양도 동에서 밝아옵니다. 동방 조선은 일찍이 인류의 시원 문화인 상제 문화가 태동된 뿌리 국가[天子國]’입니다. 즉 조선은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 세계 종교의 모태 문화인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서 ‘역사의 근원이요 문화 생성의 근원이요 하나님 신앙의 근원’이 되는 나라인 것입니다.

 

뿌리 없이는 결코 열매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초목도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지 않습니까. 뿌리 문화인 상제 문화, 신교 문화가 아니면 가을철 인류의 통일 문화, 결실 문화, 열매 문화를 출산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증산 상제님이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신교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 문화, 보편의 구원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께서 조선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도 상제님이 말씀하신 ‘동토와의 인연’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구의 혈穴자리, 한반도

 

증산 상제님은 지리학상으로도 이 땅에 오시게끔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을 역사상 최초로 밝혀 주신 분이 바로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입니다.

 

"세계지도를 놓고 보면, 한반도를 중심에 두고 일본이 왼편에서 감싸 주었다. 이렇게 좌측에 붙은 건 청룡이라고 외청룡이다. 또 우측에 붙은 건 백호라고 한다. 중국 대륙, 싱가포르까지가 내백호다. 백호가 튼튼해야 녹 줄이 붙는다. 헌데 중국 대륙이 얼마나 육중한가. 아프리카도 한 9억 이상이 사는 굉장히 큰 대륙 아닌가. 그 아프리카가 외백호다. 호주는 안산案山이고. 또 대만과 중국 대륙 사이가 물 빠지는 파破다. 마지막으로 제주도가 기운 새는 것을 막아 주는 한문이다. 가만히 봐라. 꼭 그렇게 돼 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우리나라가 지구의 혈穴이다. 지구의 속 알캥이, 고갱이, 진짜배기 땅이다. 이 지구의 중심축이다."

 


한반도는 지구의 혈穴자리입니다. 지구라는 땅덩어리가 조판될 때부터 대우주의 하나님이 동북방 한반도, 이 땅으로 오시도록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약소민족을 먼저 구하기 위해 오심

 


19세기 후반, 서양 제국주의 열강은 동남아시아, 중국을 거쳐 침략의 최후 종착지인 한반도 조선으로 몰려들었습니다. 동북아의 작은 땅 조선은 미국, 영국, 독일, 러시아, 프랑스 등 서구 열강과 청나라, 일본 등 10여 개 나라가 들어와 서로 세력을 다투는 각축장이 되어 한민족 역사상 가장 위태로운 지경에 놓여 있었습니다.

 


 

내가 ‘너의 동토’에 그친 것은 잔피에 빠진 민중을 먼저 건져 ‘만고에 쌓인 원한’을 풀어 주려함이라. (3:184:11)

 


상제님께서는 바로 그 누란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시발로 하여 지구의 억압받는 모든 약소민족을 총체적으로 건져 내시기 위해 조선 땅으로 오신 것입니다.

 

 

 

<참고>


[주장춘(朱長春), 『진인도통연계(眞人道通聯系)』]

 

 

“산의 근원은 곤륜산(崑崙山)이니

곤륜산의 본래 이름은 수미산(須彌山)이니라. …
곤륜산의 제3맥이 동방으로 쭉 뻗어 백두산에 맺히고
그 맥이 다시 남으로 뻗어 금강산을 수놓아 1만 2천 봉이 솟았느니라.
그리하여 이 기운을 타고 증산(甑山)께서 오시나니
이분이 천지의 문호인 모악산 아래에서
결실의 추수진리(오도熬道 : 볶을 오熬)를 열어 주시나니
그분의 도(道)는 ‘모든 진리를 완성’시키는 열매가 되리라.
후에 그의 도문에서 금강산의 정기에 응해 1만 2천 명의 도통군자가 출세하리라.”

 


 

한민족의 시원문화와 태을주 수행과 증산도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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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질병 ‘천연두’, 미국이 뜬금없이 치료제 개발한 이유-

"천연두가 대발하면 병겁이 온다."

 

 

"앞으로 천연두가 대발한다" 이 이야기가 뜬구름 잡는 소리처럼 느껴지시나요?

WHO에서 박멸을 선포한 병 천연두는 생각보다 우리에게 멀리 있지 않습니다.

미국이 천연두 치료제 개발을 승인한 뉴스가 최근 기사로 다뤄졌습니다.

천연두는 1980년대 WHO에서 박멸을 발표하여,

최초의 인간이 지구상에서 박멸한 병으로 대부분 인식하고 있으실 텐데요. .

 

그러나 천연두는 사실 인간이 박멸한 병이라기 보다는

이 세상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고 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상제님께서 시두신명을

서양으로 몰아내신 덕분에 조선땅에서 시두가 사라지고, 서양으로 시두가 물러갔습니다.

그리고 시두를 잠시 없애시게 되는데요. 때가 되면 다시 시두가 대발하게 됩니다.

 


장차 병란을 당하면 태을주로 살려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하시고
 


“장차 이름 모를 온갖 병이 다 들어오는데,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시두의 때를 당하면 태을주를 읽어야 살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들어오면 시체를 쇠스랑으로 찍어내게 되리니
 

그 때는 송장을 밟고 다니며 태을주를 읽어 죽은 자를 살리느니라.” 하시고
 

“앞으로 만병이 들어오면 조선의 세상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

 

그리고 성도들에게 수기저장 주문인 태을주를 읽으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천연두는 천연두는 열꽃이 피면서 수기가 말라 죽는 병인데 수기저장 주문인

태을주를 읽음으로써 천연두를 이겨내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동의보감에도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요.

 '동의보감'을 보면 '시두(천연두)가 터질 때는 태을구고천존太乙救苦天尊을 찾아라'라고 했습니다.

 

 

 ※천연두(天然痘) = 시두(時痘)  = smallpox

 
말씀하시기를 “시두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

 

▶사라진 질병 '천연두' … 치료제 개발 왜?
   2018.07.17  < LA중앙일보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381721

연방식품의약청(FDA)이 사라진 질병인 천연두의 치료제 개발을 승인했다.

천연두가 생물학 무기로 활용될 가능성을 인정한 것이라는 분석이다...(중략)~

 

[ 중앙일보 2018.7.16 기사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사라진 질병인 천연두의 치료제 개발을 승인했다.

천연두 바이러스가 테러 집단 등에 의해 생물학 무기로 활용될 가능성을 미 당국이 인정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13일(현지시간) 미 언론은 "티폭스(TPOXX)'로도 불리는 첫 번째 천연두 치료제인

'테코비리맷(tecovirimat)'이 FDA에서 승인됐다"고 보도했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질병으로 꼽히는 천연두는 두창 바이러스를 매개로 주로 사람들 간 직접 접촉으로 확산한다. 뇌염·각막궤양·시력상실 등이 수반되며 치사율이 30%에 이른다.

다행히 지난 1980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천연두 근절을 공식 선포한 뒤 존재감이 사라졌다.

이후 전 세계적으로 천연두가 발병하지 않았고, 예방접종도 중단됐다.

하지만 지난 2001년 9·11테러 발생 이후 천연두 바이러스가 생물학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하버드대 연구팀도 지난해 10월 북한이 천연두 바이러스를 생물학 무기에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는

보고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에 나선 미국은 천연두 바이러스에 주목했고, 천연두 백신 비축량을 늘리기와 함께

 'ST-246'이라는 이름으로 치료제 개발을 해왔다.

전문가들은 천연두 백신은 임산부나 항암 치료 환자 등에게는 접종할 수 없는 등

모든 사람에게 투여할 수 없기 때문에 치료제 개발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또 예방접종이 중단된 이래 성장한 40세 이하 세대가 생물학 테러에 무방비 상태라는 점도

치료제 개발의 필요성을 키웠다.

치료제 개발을 담당한 민간 기업 ‘시가 테크놀로지스’는 천연두와 비슷한 증상을 가진

원숭이를 대상으로 실험을 이어왔다. 최종적으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부작용 테스트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재 천연두 바이러스는 고도의 보안 속에 WHO가 인정한 미국과

러시아 특정 기관만이 연구 목적으로 공식보관하고 있다.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5&aid=0002836435&sid1=001

 

▶[STB] 천연두는 살아있다.
https://youtu.be/y-2WsGK1XLk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오래된 전염병은 '천연두'였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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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神과 함께」, 증산도 『도전道典』으로 바라보기.

 

 

영화 신과함께를 보신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과함께 2도 개봉예정이라고 하죠. 막판에는 옆사람 몰래 눈물을 살짝 훔치기도 했답니다.   

이 영화를 본 수백만 명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정말 윤회를 할까요? 지옥은요?

사후세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윤회(輪回)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혹시 기억나세요? 당신의 전생(前生)이!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면 좋을까요? 아니면 나쁠까요?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증산 상제님의 생애와 말씀을 수록한 증산도 『도전(道典)』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대는 전생이 월광대사(月光大師)인 바 그 후신(後身)으로 대원사에 오게 되었느니라.

 그대가 할 일은 이 절을 중수하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편 10장 3절)

 

 

만약 월광대사라는 분이 이번 생(生)에서 대원사라는 절을 다시 손을 대어 고치지 못했다면,

그 일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을까요?

 

그러면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전생(前生)에 죄를 지으면

1 하루는 신경수(申京守)가 돼지 한 마리를 기르다가 도둑 맞고 와서 아뢰기를

2 “내성이 본시 가난하여 돼지 구할 돈이 없을 터인데, 제 집에서 기르는 돼지를 훔쳐 온 것이 틀림없습니다.” 하니

3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놈아! 내가 시켰다. 그 돼지를 찾지 말라.

4 네가 전생에 남의 눈을 속여서 손해를 끼쳤으므로 이제 금세(今世)에 그 보복을 받은 것이니

분해하지도 말고 아까워하지도 말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9:126)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를 생각하게 하는 상제님 말씀입니다.

 


왜 전생(前生)을 기억하지 못할까요?

 

당신의 전생은 무엇일까요? 왕? 노비? 평민? 여자? 남자? 독립군? 일제 앞잡이? .....

 

만약 당신이 어제까지는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재벌2세 였는데,

하룻밤 자고나니 매일매일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부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재벌 2세였던 시절을 모두 잊어야 훨씬 홀가분하게 청소부로 새 출발하여

창조적인 새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증산도 도전에서 왜 전생의 기억이 현생에는 지속되지 않는지에 대한 상제님의 말씀이 나옵니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복남에게 말씀하시기를 “천상에서 사람을 내보낼 때는 유리로 얼굴을 씌우느니라.

2 그래야 자기가 무슨 혼으로 있다가 태어난 줄을 모른다.

그것을 알고 나오면 뭔 일을 저지르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9:216)


사후(死後) 세계는 살아갈 만 한가요?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늘도 수수 천리고 수많은 나라가 있어. 이런 평지에서 사는 것하고 똑같다.” (증산도 道典 5:280:7)

 

4 또 하늘에 가면 그 사람의 조상 가운데에서도 웃어른이 있어서

철부지 아이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듯 새로 가르치나니

5 사람은 죽어 신명(神明)이 되어서도 공부를 계속하느니라.

6 죽었다고 당장 무엇이 되는 것은 아니니라. (증산도 道典 9:213)

한마디로 사후 세계도 인간 세상과 비슷하다는 말씀입니다.

 


그곳에서도 공부도 하고, 휴식도 취하고, 직업도 있고, 기분 나쁜 일도 있고,

기분 좋은 일도 있습니다. 즉 인간이나 신명이나 의식 작용 자체는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다만 다른 점은, 인간은 육신이 있는 생명이지만 영혼은 육신이 없는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지옥이 정말 있을까요?

 

증산 상제님의 이 말씀을 보고 한 번 생각해 보시죠.

 

 
1 죽는 것도 때가 있나니 그 도수를 넘겨도 못쓰는 것이요, 너무 일러도 못쓰는 것이니라.

2 나의 명으로 명부에서 데려오라고 해야 명부사자가 데려오는 것이니

3 각기 닦은 공덕에 따라 방망이로 뒷덜미를 쳐서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가마에 태워서 모셔 오는 사람도 있느니라. (증산도 道典 9:213)

 


인간이 살아생전 지상에서 어떻게 생활했느냐에 따라 대우가 달라진다는 말씀입니다.

죄가 많은 사람이 심판을 받는 지옥도 있고, 반면에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이

대우를 받는 좋은 곳도 있다는 걸 유추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죽은 다음 누가 좋은 곳에 가고 누가 나쁜 곳에 갈까요?

상제님은 그 해답을 한마디로 ‘공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살아생전에 이 세상을 위해 얼마나 많이 봉사하고 공덕을 베풀었냐?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혼자 착하게 살고 도를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공덕입니다.

 

 

  

 

상생(相生)의 마음으로 남을 잘 되게 하면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증산도 道典 2:18:1)

 


“우리 일은 남 잘되게 하는 공부니 남이 잘되고 남은 것만 차지하여도 우리 일은 되느니라.” (증산도 道典 2:29:1)

 

“사람을 많이 살리면 보은줄이 찾아들어 영원한 복을 얻으리라.” (증산도 道典 7:32:7)

 

테레사 수녀 아시죠?


잘 아시다시피 이분은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쳤죠.

배고픈 사람 밥 먹여 주고, 병든 사람 똥도 닦아주고, 거리에서 죽은 사람 장사도 지내주고 …,

이런 일을 평생 했습니다. 상제님 말씀에 따르면 이런 분의 공덕이

산 속에서 혼자 평생동안 도(道)를 닦아, 과거 현재 미래를 두루 통한 사람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증산도에서는 ‘상생(相生)’을 신앙의 최고 가치로 여깁니다.

증산도의 ‘상생’은 ‘서로 잘되게 한다’는 의미를 넘어 ‘남을 잘되게 한다’라는

적극적 구원의 의미까지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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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증산도 도전 이야기1 - 상제님의 조화권을 체험한 성도들

 

상제님은 인간으로 강세하시기전,

이 모악산 아랫자락에 있는 금산사의 미륵불상에 30년 동안 임어 하셨으며,

강세 후 31세 되시던 해에는 모악산 중턱에 자리 잡은 대원사에서 천지대신문을 여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하신 190년 신축년부터 1909년 기유년까지

공사에 수종든 성도들은 모두 60여 명에 달하는데,

이들의 연령층은 2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하였습니다.

 

수석 성도聖徒로서 상제님을 가장 오랫동안 (8년)모시면서,

증산 상제님이 미륵불로 강세하신 천주님이라는 것을 너무도 깊이 체험한 김형렬金亨烈(1862〜1932),

 

대 조선 최대의 부호였던 전주의 백남신白南信(1858〜1920),

 

천상 신명계에서 조화선경의 문명을 여는 대학교(후천 통일 문명을 여는 인재 양육과 문화의 심장부)

총장으로 임명받은 김경학金京學1861〜1947),

 

후일 배신하리라는 것을 아시면서도 상제님께서 크게 쓰신

정읍 대흥리의 차경석車京石(1880〜1936)(일본 강점기에 600만 신도를 거느렸던 초기 교단의 교주),

 

상제님 이후 후천개벽을 집행하는 천상 신명계의 총사령관으로 임명하신

충직한 의인義人 박공우朴公又(1876〜1940),

 

제 3변 마무리 추수 도운의 주인공을 표상하는 문공신文公信(1879〜1954),

 

상제님 말씀을 후세에 전수하는 사명을 받고 후천개벽 문명을 개창할

인사 대권자에게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의 진리 말씀 을 전해줌으로써

도맥 전수의 중보자 역할을 한 여성 증언자 김호연(1897〜1992),

 

소녀 호연과 함께 상제님을 따라다니며 공사에 수종을 든

간태합덕艮兌合德 도수의 주인공 소년 백복남(1888〜1955)등이 특히 중요한 성도입니다.(『道典』3편 참고)

 

 

오늘은 당시 성도들이 자신이 모신 상제님을 어떤 분으로 인식하고 있었는지

간단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상제님을 모신 성도들은 천상옥경에 올라가서 보좌에 앉아 계신 상제님을 직접 뵙거나

수도와 기도 생활을 통하여, 자기가 모시고 있는 분이 우주의 대권자,

천지의 주재자 하나님임을 체험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명심할 점은, 어떤 성자들도 자신을 지칭할 때는

천상 신명 세계의 위계질서 이상의 칭호를 절대로 쓰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는 자신을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고,

도솔천에서 천명을 받고 내려 온 석가는 말법시대에 인간이 이룰 수 있는

최상의 도법道法을 열어 주는 미륵천주님의 강세 소식을 전한 것이죠.

 

그런데 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 스스로 ‘상제’, ‘옥황상제’로 분명히 규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일컫는 여러 칭호 중에 가장 올바른 말이 ‘상제上帝’인 것을 아시나요?

 

상上은 ‘천상의’, ‘최상의’란 뜻이며 ‘제帝’는 하나님 제’ 자입니다.

‘상제’란 ‘천상의 하나님 ’, ‘천상 보좌에서 하늘과 땅과 인간, 삼계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말하는 공식 명칭인 것입니다.

 

 1) 천상의 하나님을 친견한 김형렬, 김경학 성도

김형렬 성도는 상제님을 따라 천상 옥경에 올라가,

상제님이 천국의 하늘 보좌에 앉으시어 수많은 신명을 거느리고 조회朝會를

주재하시는 것을 여러 차례 목격하였습니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형렬아, 평소에 너의 지극한 소원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조天朝를 보고자 하는 것이니 오늘은 이를 허락하리라.” 하시고 “내 뒤를 따르라.” 하시니 홀연 천문天門이 널따랗게 열리거늘 형렬이 날개가 돋쳐 신선이 된 듯 가볍게 하늘을 날아올라 상제님을 모시고 따르니라. 천상에 다다르니 문무백관이 상제님의 영令을 받들기 위해 모여서 기다리고 있는데 하나같이 환한 관복으로 성장盛裝하였고 그 선명한 옷차림이 오색으로 조화되어 인간 세상의 법식과 다르니 나아가고 물러남과 온갖 언행의 규범이 정연하고 눈부시며 동정어묵動靜語默이 우아하고 화락和樂하며 환하고 밝아서 마치 어린아이 같더라 … 어느 대전大殿에 이르니 안에는 용상龍床이 있는데 황금과 백옥으로 용이며 봉황이며 거북과 기린,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짐승들을 새겼거늘 휘황찬란하여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더라. 상제님께서 용상에 앉으시니 만조백관이 모두 절을 드리니라. 잠시 후에 한 선관仙宫이 들어와서 상제님 곁에 있는 책상 앞에 앉거늘 백금 조각으로 비늘을 한 관을 쓰고 옷을 입었는데 그 의관이 햇빛에 반사되어 온갖 빛깔로 황홀하게 반짝이더라. 길고 고운 손은 분가루보다 희고, 하고 서기 어린 얼굴은 흰 눈보다 더 맑으며 붓놀림 또한 놀랍도록 유려하니라. 이 때 죄수 한 명이 대전大殿 아래에 불려와 고통으로 절규하며 상제님께 살려 달라고 호소하거늘 신장神將이 아랑곳 않고 여러 차례 죄를 물으니 그 모습이 지극히 엄중하더라. (『道典』4:33)

 

 

김경학 성도도 90일 동안 지극한 정성으로 시천주侍天主呪 주문을 읽으며

기도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천상 궁궐에 올라가서 상제님을 뵌 적이 있었습니다.


 

 

●일찍이 경학이 석 달 동안 시천주주侍天主呪 수련을 하던 중 꿈에 천상에 올라가 옥황상제玉皇上帝를 뵈온 일이 있었는데 하루는 상제님께서 이르시어 “네 평생에 제일 좋은 꿈을 꾼 것을 기억하느냐?” 하고 물으시거늘 경학이 일찍이 상제님을 뵙던 꿈을 아뢰며 “선생님의 형모가 곧 그때 뵌 상제님의 형모이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고 아뢰니 증산 상제님께서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바로 옥황상제니라.” 하시니라. (『道典』3:174)

 

 

2)상제님의 천지 조화권을 체험한 박공우 성도

증산도의 초기 개척 시대(1911〜1935)에 도문을 크게 일으킨 인물은 차경석 성도입니다.

그가 상제님의 풍모를 흠모하여 따르기 시작할 즈음 친구 박공우를 상제님께 인도한 적이 있었는데,

상제님은 박공우의 인물됨을 보고 다가오는 가을 대개벽기에 지상 역사에 병겁 심판을

집행하는 천상의 만국대장萬國大將으로 임명하셨습니다.

그런데 박공우 성도 가 상제님을 경외하며 따르다가 하루는 자신이 모시는 분이

인간으로 강세한 하나님이심을 크게 깨닫는 사건이 있었지요. 도전에 이 구절이 나와있습니다.

 

●하루는 신원일과 박공우, 그 외 서너 사람을 데리고 고부 살포정이에 이르시어 주막에 들어 쉬시는데 갑자기 우레가 일어나고 번개가 번쩍이며 집을 내리치려 하는지라 방 안에 있는 사람들이 두려움으로 허둥지둥 하고 그 광경을 보는 사람들 모두 겁에 질려 어쩔 줄 모르거늘 상제님께서 공중을 향하여 “이놈아,즉시 어지러운 번개를 거두어라!” 하고 큰 소리로 꾸짖으시니 번개가 바로 그치니라. 공우가 상제님께서 대흥리에서는 글을 써서 벽에 붙여 우레를 크게 일으키시더니 또 이번에는 우레와 번개를 꾸짖어 그치게 하심을 보고 비로소 상제님께서 천지조화를 마음대로 쓰시는 분인 줄 알고 이로부터 더욱 경외하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이르시기를 “네가 오랫동안 식고食告를 잘하였으나 이제 만날 사람 만났으니 식고는 내게로 돌릴지어다.” 하시니 공우가 매우 기뻐하며 평생소원을 이루었음을 깨닫고 “곧 그리하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원래 공우는 동학 신도의 통례와 같이 ‘대신사응감大神師應感’ 이라는 식고를 하지 않고, 항상 “하느님 뵈어지이다.” 하고 발원하였는데 이제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바를 들으니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을 통찰하실 뿐 아니라 천지조화를 뜻대로 쓰시는 것을 볼진대 ‘분명 하느님께서 강림하셨음이 틀림없다.’ 고 생각하니라. (道典』3:200)

 

 

  

이렇듯 성도들은 인류가 그토록 찾던 하나님이 증산 상제님이라는 것을

체험과 기도를 통해 확신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이것이 개벽이다 상』-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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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인 북한 비핵화를 바라보며 떠오른 증산도 도전의 구문(화둔공사)

 

최근 북한의 비핵화가 큰 이슈입니다.

그들이 이번 회담을 통해 비핵화를 할지 아닐지는 그들만이 알고 있겠죠.

오늘 올라온 뉴스의 한 부분 입니다.

 

  美 “北 무기 테네시에 보관” 비핵화 속도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이날 CBS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비핵화에 대해

우리는 이것(비핵화)이 더 크게, 다르게, 빠르게 되길 원한다”면서

“우리의 요구는 북한의 완전한, 전체적인 비핵화”라고 재차 강조했다.

 

볼턴 보좌관은 “북한의 핵사찰을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맡기지 않고 미국이 직접 나설 것”이라며

강도 높은 핵사찰도 예고했다.

그는 “IAEA가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도 “실제 핵무기 해체는 미국이 할 것이고

아마도 다른 나라들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 그것은 사실 IAEA 소관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 원본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15001041&wlog_tag3=naver

 

 

어쨋든 미국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은 자명해 보입니다.

북한이 이에 응하고 이번기회에 비핵화를 할지는 미지수이지만요.

하지만 이번이 아니더라도 핵은 언젠가는 땅에 뭍히게 됩니다.

바로 상제님께서 화둔공사를 보셨기 때문이죠.

 

저는 증산도인이기에 어떠한 큰이슈들을 보면 증산도인의 시점으로 사건들을 보게 됩니다.

증산도 도전에도 비핵화에 대한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진행될지는 몰라도

굵직한 미래에 대해서는 미리 알고 있죠.

 

증산도 도전에는 미래에 일어날 많은 일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하신 이후의 미래는 미리 천지공사로 짜 두신 내용이기 때문이죠.

도전의 배경이 되는 시기가 150여년 전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 사실입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비핵화 관련 문구를 한번 살펴볼까요?

 

 

 
** 관련영상 : https://youtu.be/1s4NKrT5gQk

*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1 그 후 대흥리로부터 태인 신경원(辛京元)의 집에 이르시어 한 달 동안 머무르실 때 신경원, 최창조, 김경학, 최내경이 상제님을 모시니라...(중략)~

4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5  誰識南方埋火家
    수식남방매화가

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시기를

6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하시고

7 이어 “내 옷 한 벌을 지어 두라. 장차 쓸 곳이 있노라.” 하시니 창조가 대답하고 돌아가서 명하신 대로 행하니라.

8 그 뒤에 상제님께서 구릿골로 가시니라.

(증산도 道典 5:227)

 


 

 

 

■남북 핵전쟁 위기와 화둔 공사


* 관련 영상 : https://youtu.be/HQEXn6Oc8Ic

 

*국가와 사가의 큰 불덩어리를 묻어 주심

1 하루는 밤중에 약방에서 ‘삼십육만신(三十六萬神)’이라 쓰시고

또 운장주를 쓰시어 성도들로 하여금 “7백 번씩 외우라.” 하시며

2 말씀하시기를 “이제 국가(國家)에나 사가(私家)에나 화둔을 하였는데

3 날마다 바람이 불다가 그치고 학담으로 넘어가니 사람이 많이 상할까 하여 그리하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91)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1 무신년 3월에 구릿골에 머무르실 때 창조가 사람을 보내어 아뢰기를
...(중략)~

10 맑은 밤하늘에 갑자기 검은 구름이 몰려와 지척을 분간할 수 없이 캄캄해지며 큰비가 쏟아지고 천둥과 번개가 크게 일어나니라.

11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물으시기를 “이 때쯤 일을 행하겠느냐?” 하시니 대답하기를 “행할 때가 꼭 되었습니다.” 하거늘

12 말씀하시기를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하시니라.

(화둔공사-불을 뭍는공사)

 

(증산도 道典 5:229)

 

 

증산 상제님께서는 도전에 수록된 내용과 같이 

 "화둔공사- 핵의 불기운을 뭍는 공사"를 행하심으로써

핵으로 세상이 멸망하는 일을 직접 막으십니다.

 

그러므로 핵으로 우리가 망하는 일은 없으니 

혹여나 북한이 핵을 쏠까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한반도에는 병겁과 괴질, 그리고 상씨름이 남아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일에 미리 대비를 해야 합니다.

 

요즘은 정보화시대죠. 정보를 많이 가진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입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에 대해 미리 공부하셔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윤회가 끝나는 우주의 가을, 천지의 큰 열매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제님께서 행하신 천지공사의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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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STB 상생방송 : TV로 만나니 즐겁道다 (15회) - 증산도 강남도장 편 (1부-2)

 

어느 날 밤에 갑자기 꿈에서 (증산도) 진리를 만나게 된 것 같아요.

그냥 평상시와 똑같이 생활을 하는데 꿈에서 할아버지라고 하면서 갑자기 어르신들이 여러분이 오셨어요.

그래서 오셔서 내가 너의 할아버지다. 이러면서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냐?” 이러시는 거예요.

나는 그게 꿈인데 꿈인 줄을 알면서 갑자기 사람들이 나타난 것도 이상하고 왜 약속을 안 지키냐고 그러니까

무슨 약속이냐 하니까 왜 약속을 안 지키냐 계속 그런 말만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무슨 약속을 했냐

나는 기억이 없다 그러니까 가만히 보시더니 정말 기억이 없는지 확인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니가 증산도를 하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니가 증산도도 안 하고 천도식을 안 올려줘서 우리가 이렇게 왔지 않냐

 

증산도가 뭔가요?” 그러니까

상제님을 모시는 곳이다 그러는데 상제님 단어에 제가 울컥해 가지고

도대체 그게 무슨 만화 같은 이야기냐 그렇게 막 대들었어요.

 

그래서 대들다가 할아버지한테 꿀밤도 맞았고요.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그러셨어요.

 

니가 똑똑했는데 왜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구나 그러면서 앉아봐라 하시더니

따라해라 그러면서 뒤에서 어르신들한테 태을주를 해봐라 그랬는데 어르신들이 각송을 하는 거예요.

태을주를 알기 전이라서 뭐라고 막 하는데 중구난방으로 막 주문을 읽으시는 거예요.

나는 무슨 소리인지 몰라서 멍 해가지고 있고 그러니까 할아버지께서 뭐라 뭐라 하시면서

너 정확하게 해야지. 그러면 얘가 못 알아듣는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니까 각송을 어르신들이 하셨고

그거를 바로 해라 했던거 같아요.

 

따라 해라 그래서 따라 했죠.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하면서 어르신들이 몇 번 했어요.

 

그러고 그거 다 외웠냐? 해봐라.” 그래서 나도 따라했어요. 그러니까 됐다 그러면서 그다음에 또 조금 짧은 거

가르쳐주신대요. (다른 주문들은) 다들 너무 기니까 짧은 거 가르쳐 준다고 갱생주를 또 가르쳐줬어요.

 

조상님이 태을주는 우주의 노래다 그러셨어요.

 

이 꿈은 증산도 입도하기 2~3년 전에 꿨던 거 같아요. 꿈을 꾸고 증산도를 바로 온게 아니거든요.

그냥 꿈은 꿈이겠거니 하고 했는데 잠을 자면서 또 꿈을 꾸고. 그리고 태을주 주문 가르쳐 주시고

거기서 조금 더 공부를 더 해서 우주일년이 어떻게 되는지까지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여기 증산도에 와서 보니까 오행상생도라고 그래서 그 표가 그거더라구요. 그걸 보고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사람들이 다 죽는다. 그때는 토자리의 상제님이 오신다

이런거 까지 다 말씀을 해주셨는데 너무 어려운 거예요.

목화토금수 이런거 말씀을 하시는데 너무 어려워서 도대체 난 모르겠다. 그러니까 증산도에 가서 배워라그러셨거든요.

우주일년 이야기 같은 경우 그때는 그게 뭔 말인지 몰랐어요. 얘기를 해줘도 일단 우리 생활에서 목화토금수 하면서

한문이 막 나오기 시작을 하니까 어렵고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면 쉽지만,

일단은 내가 이해를 못 하고 하니까 가서 배우라고만 했어요.

한 대 맞아서 또 맞을까 봐 모르겠다고 말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내 머리에다 손을 대고 얼굴에서 가면을 벗기는데

얼굴에서 뭔가를 벗겼어요. 여러개를 벗겼어요. 옆에서 한 사람은 들고 있고 계속 벗겨 내는 거에요.

그러면서 너는 왜 이렇게 많냐 그런 소리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다른 분이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다시 또 붙이려고 하니까 안 붙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와서 도전을 보니까 유리가면인 줄 알았어요. 그전에는 몰랐죠.

 

상제님께서 천상에서 사람을 내보낼 때는 유리로 얼굴을 씌우느니라.

그래야 자기가 무슨 혼으로 있다가 태어난 줄을 모른다.

그것을 알고 나오면 뭔 일을 저지르느니라.” 하시니라. [도전 9216장]

 

그래서 처음에 자꾸 약속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분명히 아마 천상에서 여기 내려오기 전에

어떤 약속을 했는데 지금은 기억을 못 하지 않는 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할아버지는 약속을 왜 안 지키냐 하시고 나는 전혀 모르니까 답답하고 여러 가지 가르쳐 주셔도

그걸 전부 다 이해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하잖아요. 인터넷에 접속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그걸 봐도 답답한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안 되겠다. 전화를 해서 온 거죠.

 

그리고 꿈에서 태을주를 읽어보고 깨어나서 배운 기억이 있으니까 꿈에서 내가 이걸 배웠지.

그러고 깨자마자 해봤어요. 해보니까 처음 하는 거잖아요. 뭔지도 모르고 따라 하는 내 자신도 너무 이상한 거예요.

처음 태을주를 외우니 방안에 환한 기운이 서리면서 형광등을 킨 것처럼 환해졌어요. 환해지면서 뭔가 뱅글뱅글 돌아요.

 

그 뒤로 꿈을 꾸는데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할 정도로 생생한 꿈을 꾸는 거에요.

입도를 하고 보니 도전에 있는 내용들을 꾸었더라구요.

 

도전에 1119장에 보면 태모님께서 대도통 하시던 그 장면을 제가 봤어요. 거기에 보면

 

“920일 아침에 수부님께서 마당을 거니시다가 정신을 잃고 넘어지시니

집안사람들이 방안으로 떠메어다 눕히고 사지를 주무르되 소생하실 가망이 없으매 모두 둘러앉아 통곡하니라.

수부님께서 이렇게 네댓 시간을 혼절해 계시는 중에 문득 정신이 어지럽고 황홀한 가운데

큰 저울 같은 것이 공중으로부터 내려오는지라 자세히 보시니 오색 찬란한 과실이 높이 괴어 있는데

가까이 내려와서는 갑자기 헐어져 쏟아지거늘 순간 놀라 깨어나시니 들어앉아 애통해하던 집안사람들이 모두 기뻐하니라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여기에서 제가 꿈을 꾼 거는 이 장면을 다 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과일이 공중에서 확 쏟아질 때

갑자기 내 가슴으로 확 쏟아져서 제가 심장마비 일으키는 줄 알고 깜짝 놀라서 깨었어요.

 

증산도에 와서 기본 팔관법부터 공부를 하는데 이해가 다 되는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거를 또 가르쳐 주니까

그때는 포감님이 가르쳐주시는데 그거는 알고 있어요. 하니까 그래도 들으라고 하셨어요.

 

꿈에 할아버지라고 오신 분이 자기의 이름이 서원규다. 외워라그러셨거든요.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서원규 성도이신데 도전 보고 알았습니다.

 

제가 외워야 되는데 머리가 좀 나쁜거 같아요. 그래서 서영규 서원규 하다가 내가 우리 할아버지예요?” 하니까

너의 할아버지는 뒤에 있다. 우리 할아버지하고 쭉 앞으로 나와라 그래가지고 할아버지하고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이렇게 계셨어요. 그런데 내가 할머니 얼굴은 기억을 하는데 다른 분들은 기억을 못해요. 어려서 본적이 없으니까.

 

그래서 너희 할아버지다 인사를 시켜줬어요. 서로 인사도 하고 그런데 그 서원규 할아버지의 얼굴이 영화배우 장국영

그분과 닮아 보였어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영화배우 장국영 아닌가요? 그러니까 내 얼굴이 그렇게 보이냐 그래요.

도전을 보니까 그분이시라 증산도 하고 많은 인연이 있구나. 내가 어릴 때 아프고 그러면 촌에서는 다 그러잖아요.

병원에는 멀고 집에서 인제 간단하게 약초 같은 걸 먹으면서 병을 다스리고 그러는데 그때 할머니가 우리 집에 계셨어요.

할머니가 그랬어요. 너희 조상님 윗대 집안에는 한의원을 하는 그런 분들이 계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참고로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서원규 성도님은?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1년까지 9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을 여시는 천지공사를 집행하셨는데요. 서원규 성도님은 1903년 계묘년 그러니까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시는 초기에 들어오신 성도님이십니다. 이분이 당시 전주에 큰 한약 건재상을 운영하셨다고 합니다.

이분이 40세가 될 때 전주 모악산에 있는 대원사 개수에 참여한 중에 박금곡 주지스님으로부터 상제님을 소개받고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 신이 하심에 탄복해서 당시 육군 장교였던 김병욱 성도님이라든지 조선 최고의 부호인

백남신 성도님을 상제님 천지공사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맡아졌던 그런 성도님들을 인도하셨던 분입니다.

 

증산도는 한민족 9천년 역사의 문화입니다. 문의 및 소책자 신청 환영합니다.

카카오톡 : jsd9576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일본 화산폭발, 일본 지진 - 예언가들과 증산도 도전으로 

바라본 일본의 미래.

 

일본의 신모에타케 화산이 분화했습니다.

이번 화산 폭발은 지난 6일 오후 2시 47분께 일본 규슈 남부 신모에다케에서 일어났습니다. 

신모에다케 화산은 미아쟈키 현과 가고시마 현에 걸쳐있는 화산인데요. 

7년 만에 분화한 신모에다케는 7일 오전까지 11차례 분화했으며, 

3000m 상공까지 화산재를 내뿜었습니다.

 

 

그리고 어제인 10일,  전날(3200m)보다 무려 1200m 더 높은 4500m까지 분연이 치솟았다고 하는데요.

이번 신모에타케 화산은 제주도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우리나라까지 화산재 피해가 있지 않을까 우려가 많았습니다.

 

 

다행히 기류의 변화로 

 ”7일 오후부터 남서쪽에서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기류의 흐름이 남동풍에서 남서풍으로 바뀌었다“며 

”최신 기류와 화산재 확산 모델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에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상청에서 발표하여 우리나라엔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일본정부는 비상상황으로 지진, 화산, 쓰나미 등 2차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일본화산폭발과 대지진의 위험은 어제 오늘일은 아니지요.

일본의 지진 전문가들도 일본 직하 대지진은 30년안에 '반드시' 발생한다. 고 입을모아 말하고 있을 만큼

일본 대륙은 현재 위태롭습니다.

 

일본은 여러차례 대지진과 화산폭발, 쓰나미로 국가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 있습니다.

예전  SBS에서 방영한 '대지진 경고, 지금 일본은' 이라는 다큐 동영상을 첨부려고 하니

저작권이 있어서 링크해드립니다. 꼭 시간 내셔서

한번 시청해보세요. 매우 흥미롭고도 무서운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E9zBaZugZ0&t=1651s

 

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께서는 개벽 전 서양과 일본의 상황에 대해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일본의 미래 상황에 대해 함께 살펴볼까요?

 

[ 2편 139장 ]


다가오는 가을 대개벽의 총체적 상황

1 장차 서양은 큰 방죽이 되리라.
2 일본은 불로 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3 세상을 불로 칠 때는 산도 붉어지고 들도 붉어져 자식이 지중하지만
손목 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으리라.
4 앞으로 세계전쟁이 일어난다.
5 그 때에는 인력으로 말리지 못하고 오직 병이라야 말리느니라.
6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7 난은 병란(病亂)이 크니라.
8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오려면 병으로 병을 씻어 내야 한다.
9 병겁이라야 천하통일을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2:139)  

 

일본은 불로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상제님의 이 말씀의 숨은 뜻은 무엇일까요?

길게 말로 설명하지않아도 위 한마디 말씀으로 개벽시기

일본이 어떤 상황인지 어렴풋이 짐작해볼 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얼마나 급변하고 위중한 상황이길래 자식이 중요하지만

손목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인지 상상해보면 등골이 서늘해집니다.

 

일본의 대지진에 대해 예언한 예언자들이 또 있습니다.

서양의 잠자는 예언가인 에드가케이시와 우리나라의 스님인 탄허스님인데요.

간단히 그분들의 예언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자는 예언가로 알려진 에드가케이시는 미국이 낳은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신비의 예언자라고 평가되고 있는 인물인데요.  

구 소련의 붕괴, 케네디 대통령 암살, 경제 대공항, 루스벨트 대통령의 죽음,

2차 대전의 종결등 많은 예언을 남겼습니다.

영독으로 수많은 불치병 환자를 고쳐주기도 하였죠.

 

그는 일본의 미래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본의 대부분은 바다 속으로 침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The greater portion of Japan Must go into the sea

 

보통 예언가들이 예언을 할 때 모호하게  표현하는 것과는 달리 에드가케이시는 일본에

관한 부분에서는 아주 강력한 표현인 Must를 사용해서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일본 침몰과 미국 대륙, 유럽 대륙의 일부분이 바다속으로 잠기는 것을 예언을 했는데,

바로 그 순간이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바로 서는 순간에 일어 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대해 예언한 두번째 인물로

탄허스님이 있습니다. 탄허스님은 불교계의 대표적인 학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생전에 많은 저서를 남겼는데 그중에서 가중 유명한 책이

'부처님이 계신다면'이라는 책입니다.

탄허스님은 이 책을 통해 오는 인류의 미래와 한반도 그리고

이웃나라인 일본과 중국의 미래에 대한 예언을 남겼습니다.

탄허 스님은 증산도의 전신인 민족종교 보천교를 신앙하시던

부친 김홍규의 아들로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한반도 남북한의 통일, 그리고 일본 대지진과 침몰,

그리고 동해안 일대의 대지진과 해일에 대한 내용들을 저서를 통해 예언했습니다.

탄허스님의 모든 예언은 서양의 예언가들 처럼 점술이나 최면 상태의 예언이 아닌

주역과 정역을 바탕에둔 동양의 역철학의 원리에 근거한 다가올 세상(후천세계)에 대한 내용입니다.

 

2011년에 일어난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서 지축이 미세하게 이동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때의 대지진으로 인해 무고한 생면들이 불과 몇 분, 몇 초만에 삶의 경계 저편으로

휩쓸려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로 미루어 볼때 지금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바로 선다면(지축정립正立)

지구촌 곳곳에서 생각을 초월하는 대변국이 일어날 것입니다.

 

 

탄허스님의 예언을 보면, 땅속의 불기운과 지축의 정립으로 인해서

빙하가 녹고 이로 인해서 서양은 이제껏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대홍수와 거대 해일등이 덥치고,

일본은 화산폭발의 충격으로 일본 열도가 바다 속으로 가라 앉는다고 합니다.

 

탄허스님은 지축정립의 순간, 엄청난 충격과 일본의 침몰로 인해서 엄청난 해일(쓰나미)가

동해안 일대를 덮치고,동해안에도 지진이 발생한다고 예언했습니다.

 

산도 도전의 상제님의 말씀으로 오늘의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1 현세에는 아는 자가 없나니 상(相)도 보이지 말고 점(占)도 치지 말지어다.
2 천지의 일은 때가 이르지 아니하면 사람이 감히 알 수 없느니라.
3 그러므로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는데 내 일을 미리 알고자 하면 하늘이 그를 벌하느니라.
4 이제 보라! 천하대세를 세상이 가르치리라.
5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나니 저절로 아느니라.

허수아비 세상

6 이언(俚言)에 ‘짚으로 만든 계룡(鷄龍)’이라 하나니 세상이 막 일러주는 것을 모르느니라.

(증산도 道典 2:33)

큰일이 나타나기 전에는 세상이 사람을 상으로써 가르칩니다.

세상이 갈수록 달라지게 되니 지혜로운 사람들은 저절로 '아 곧 큰일이 벌어지게 되는구나.'

하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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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으로 풀어보는  영화 코코(스포x).

 

  어제 요즘 핫한 영화 코코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 코코는 골든글러브 장편 애니메이션 상과 주제가상 2개부분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전세계의 찬사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영화를 보다보니 코코에 증산도의 근본사상인

'원시반본'내용이 나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서양인들의 애니메이션에서 원시반본을 말하고 있다니 신기합니다.

오늘은 증산도의 근본사상인 원시반본이 도대체 무엇인지

또, 영화 코코의 내용에 대해서도 증산도 도전 성구와 함께 풀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화 코코의 줄거리를 간단히 살펴볼까요?

인공 미구엘은 음악을 사랑하는 소년입니다.

그러나 고조할아버지가 음악을 하기 위해 집을 나간 후로 미구엘의 집안에서는

음악의 음자도 꺼내지 못하게 되죠.

 

그러던 중 미구엘은 전설의 가수 델라크루즈가

집나간 자신의 고조할아버지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됩니다.

 

악경연대회에 나가기 위해 몰래 준비하던 미구엘이 할머니에게

그 사실을 들키게 되면서, 할머니가 미구엘의 기타를 부수게 되고..

미구엘은 음악경연대회에 나가기 위해 델라크루즈의 무덤에서 기타를 훔치게 되는데...

델라크루즈의 기타를 치게되면서 영혼이 분리되어 사후세계와 자신의 조상들, 망자들을 보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영화 코코의 기본 줄거리이구요.

 

 

여러분들은 사후세계와 조상님들의 존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화속에서는 죽은자의 날, 이라고 해서 조상님들의 신단에 사진을 모셔놓고,

각종 음식과 제물로 조상님들 기리는 모습이 나옵니다.

실제로 조상님들이 그 신단에 와서 음식을 흠향하고, 자손들을 지켜보는 모습이 나오지요.

 

그리고 후손이 조상을 기억해주지 않으면 조상은

사후세계에서 조차 영원히 소멸되어 버리는 모습이 나오더라구요.

과연 실제로 조상님이 자손을 지켜보고 제사에 와서 음식을 흠향하실까요?

제사 지내시면서 그런 의문 많이들 가져보셨을 텐데요.

 

결론은 조상님들은 신명으로 항상 우리 곁에서 존재하신다는 것입니다.

조상님들은 항상 자손이 잘되기만을 빌고 계시며, 옆에서 지켜주는 보호신으로 함께하시며,

제사때마다 오셔서 그 기운을 흠향하고 가십니다.

 

모 대학에서 제사 음식으로 실험을 했는데, 실제로 제사를 지낸 후

음식의 칼로리가 줄어든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3년동안 무덤 옆에서 상을 치르면 피골이 상접하게 된다는 말 들어보셨을 거에요.

바로 조상님들이 음식의 기운을 흠향하시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도전에 이런 성구가 있습니다.

 

 

이 때는 원시반본시대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나도 단군의 자손이니라.” 하시니라.
 

 
 
부모를 하늘땅같이 섬기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2:26]


 

 

도전 성구에 나오는 원시반본이란 무엇일까요?

 

원시반본은 문자적으로는‘시원을 찾아 뿌리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원시란 원래 자기가 가진 모습을 뜻하는데요. 그래서 원시반본이란 자신의 뿌리, 자신의 바탕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뜻합니다.

 

모든 생명체의 생명은 유한한데요. 그 생명을 무한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한가지 있습니다.

원시반본하여 자신과 꼭 닮은 2세를 낳아 그 자식이 자신의 삶을 잇게 하는 것입니다.

이 내용에 관련된 증산도 도전 성구를 하나 더 살펴볼까요?

 

 

자손에게 선령은 곧 하느님 

만성 선령신(萬姓 先靈神)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先靈)이 하느님이니라.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은 그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느니라.                      [증산도 도전 7편 19장]

 


 


상제님께서는 선령신이 자손줄을 타고 다시 태어나며,

조상이 상제님께 빌고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찾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와 같이 조상님이 빌어 내가 태어나고, 나의 자손으로도 조상님이 태어나며

생명이 무한히 반복됨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뿌리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첫번째는 자기 자신의 뿌리인 부모와 조상님 입니다.

 

다 죽어가는 고목나무도 새순 하나만 살아 있다면 나무 전체가 살아가는 것 처럼,

인간도 자손이 하나라도 살아있어야 조상님의 생명줄도 끊어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의 조상님이 항상 자손하나라도 잘되길 바라고 빌고 계신 것입니다.

부모님과 조상님이 우리의 뿌리라면 우리는 그 열매이며,

나무에 비유하자면 우리는 그분들의 숨구멍 인 것입니다.

 

 

둘째, 역사의 뿌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환인,환웅,단군 삼성조가 계십니다.

한때 패권을 쥐고 천하를 호령하던 민족도 역사를 잃어버리고 다른 민족에 동화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고 , 반대로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한 유대인들 같은 경우에는

나라를 잃었지만 다시 뭉쳐 나라를 다시 세운 경우도 있습니다.

한 민족이 자신의 역사를 잃으면 민족 전체가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역사의 혼을 되찾는데도 나의 뿌리를 찾는 것 만큼이나 노력해야 합니다.

 

셋째, 진리의 뿌리를 찾아야 합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상제님의 말씀과 같이 이제 '만수일본'즉 만갈래 변화가 하나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때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섬겨왔던 그분,

그 하나의 진리이자 뿌리인 분이 바로 천지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신

상제님입니다.

우리가 찾아야 하는 궁극의 뿌리는 바로 상제님 입니다.

가을개벽기를 맞아 상제님의 진리를 찾아야

우리는 우주의 여름을 지나 가을에 열매로 거듭날 수 있는 것입니다. 

 

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영화 코코에서도 조상님을 섬기고,

사후세계와 신명들의 모습을 그린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미구엘이 할머니께 Remember me 노래를 불러줄 때는 눈물이 나더라구요.

 

영화 코코는 원시반본의 정신이 잘 나타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조상의 축복을 받아야 살아날 수 있듯이,

조상님도 우리가 기억하고 받들어야 살아가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동과 재미, 그리고 신비로운 사후세계를 에니메이션으로 잘 풀어놓은 영화 코코~!

시간 되시면 꼭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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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증산도 도전 성구로 알아보는 신과함께 Q&A 2탄,

윤회와 신들의 세계

 

지난시간에 이어 오늘은 신과함께 Q&A2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우리는 왜 윤회를 하는가, 그리고 우리에게 친근한

집터의 신 측신, 조왕신, 성주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전생을 읽는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그는 수면상태에서 우주 레코드의 도서관으로 알려진 아카샤레코드에서 우리의 전생을 읽어온다고 하는데요.

전생과 윤회라는 단어는 우리가 많이 들어보기는 했지만 잘 알지 못하는 세계이죠.

 

우리는 왜 반복해서 환생하는 윤회를 하는 것일까요?

우리가 윤회를 하는 이유는 바로, 윤회를 통해 다양한 삶을 살며 영혼을 성숙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쉽게 살아가는 하루하루 인생의 참의미를 안다면 인생을 한시간도 대충 살아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천상에서 우리를 위해 무한한 공부와 정성을 들여

우리가 다시 이 몸을 타고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조상님은 항상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지켜주시는 수호신과 같은 존재이십니다.

신과함께 영화를 보셔도 아시겠지만, 윤회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요.

증산도 경전인 '도전'에서 상제님은 윤회와 조상님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道典 2:26:4~5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道典 9:11:2 복(福)은 위로부터 내리는 것이요, 아래에서 치오르지 아니하나니 부모를 잘 공경하라.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道典 2:119:1~3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道典 7:19:4~5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發動)하여 그 선자선손(善子善孫)을 척신(隻神)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蔭德)을 중히 여기라.
 
道典 2:119:5 선령신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증산도 도전 성구로 알아보는 신과함께 Q&A 2탄, 윤회와 신들의 세계

 

윤회와 인간의 삶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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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직장 동기 돌잔치 갔다왔는 데 돌잽이 때 돈을 집더군요

그걸 보다가 내 아이는 이런 아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하만민을 위하여
큰 뜻을 품고 공을 세워,
영원속에서 만인의 추앙을
받는 아이가 되기를!

나보다는 타인을 위하여 살며
멸시와 경멸 속에서도
지닌바 큰 뜻을 꺾지 않기를...


세상에 변화하기보다
세상을 변화시키기를...

그 아이로 인하여
세상에 영원한 행복이
가득하기를...

빛나는 재능과 고귀한 뜻으로
불멸의 공덕을 세우며
가난과 고생을 두려워 않고
진실로 후인들의
빛나는 등불이 되길...

우리 조상님들도 우리가 저런 후손이 되길 바라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우리가 천상에서 굳은 맹세를 하고, 가문의 웃어른들의 환영을 받으며 선택되어 내려왔지요.

불경에 이르길, 도솔천의 내원궁 외원궁의 사람들이 미륵의 일을 하기 위하여 지상으로 하강한다 하였고,

루쓰 몽고메리가 "천상의 모든 고급령들이 이세상에 내려와있다"

증산도 도전에서는 "이제 제갈 장량이 두름으로 날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 줄을 모르리라" 하였지요.

스스로 내려온 천명과 지나온 길을 적잖이 생각해보면, 앞으로 가야 할 길이 환해지는 법입니다.

그러나 이건 큰 일이라서, 운수가 없으면 못합니다.

상제님께서 "왜 복이 너무 커서 그러냐". 그 말씀이 그거죠. 복을 감당할 수가 있냐.

모두 대복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증산도 도전 9편 75장

사람은 크게 먹어야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크게 먹어야 된다." 하시고

2 "어려서부터 남 주는 것도 모르고 제 앞에다가만 갖다 놓는 놈이 있고

3 또 남 줄 줄만 알았지 제 입에다 안 넣는 놈이 있느니라.

4 베푸는 것은 모두 장래에 제가 쟁여 놓고 살 것이라.

5 근본이 쫄아진 놈은 어려서부터 제 입만 알지 동무는 모르느니라.

6 그러니 동기간이나 친구간에 우애 있고 없음도 모두 부모에게 매여 있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자식에게 눈을 틔워 주어라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식에게 전답을 전해 주려고 하지 말고 눈을 틔워 주어라.

8 눈을 틔워 놓으면 세상만사를 다 알지만, 눈을 틔워 놓지 않으면 저를 욕해도 모르고 저를 죽여도 모르느니라.

9 사람이란 귀가 밝아야 하고 눈치가 빨라야 하나니, 많은 사람 속에서도 잘되고 못됨은 내 행실에 매여 있느니라." 하시니라.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