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道典 문화 콘서트』 에 초대합니다.

○관련 url :  http://www.jsd.or.kr/event/1806/

 

천하가 큰 병이 들었나니

1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2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3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道典 2:16)

 

🌏올해는 STB 상생방송 개국 11주년입니다.

도전(道典)은 대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上帝)님과 태모(太母)님의

생애와 말씀을 수록한 우주 제1의 경전입니다.

『도전』 문화 콘서트에 참석하시어 후천 5만년 상생의 조화선경을 여는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1133(중리동 409-1)]

*일시 : 2018. 06. 24(일)  오후 1시

☎ 문의 : 010-9659-9576 (북두협객 STB상생방송 홍보위원)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奉正 元年 증산 상제님 어진, 강증산 실제사진,

증산 상제님 8차 어진봉안.

 

도기 148년 무술(戊戌), 진법 도운의 새 운수를 여는 봉정(奉正) 원년을 맞이하여 만유생명의 아버지요.

천주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참 모습을 담은 어진(御眞)을 새롭게 봉안하였습니다.

간혹 다른 단체에서 강증산 실제사진이라는 포스팅이 올라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 진실과 역사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어진 봉안의 의미 >

상제님의 새 어진을 봉안하는 일은 진법 도운을 실질적으로 크게 여는 역사적인 사건으로서 매우 깊은 뜻이 있습니다.

 

< 어진 봉안의 연혁 >

상제님 어진을 봉안하게 된 역사적인 기원은 바로 상제님께서 집행하신 천지공사입니다.

 

기유(1909)년 정월 초, 상제님께서 정읍 대흥리 차경석 성도의 집에 계실 때, 양지 전면(全面)에 사람을 그려 벽에 붙이시고

제사 절차와 같이 설위(設位)하신 뒤에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반천무지(攀天撫地)식으로 사배(四拜)하고 마음으로 소원을 고하라.”

하시며 친히 당신님의 어진 봉안 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종통을 이어 받으신 태모 고 수부님께서 상제님의 이 공사를 인사(人事)로 처음 실현하셨습니다.

 

1) 무진(1928)년 정월, 태모님께서 김옥현(金玉鉉) 화백에게 상제님 어진을 그리게 하여 봉안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상제님 용안이 당신의 뜻대로 그려지지 않아서,

 

2) 그해 3월 다시 채용신(蔡龍臣) 화백으로 하여금 그리게 하여 봉안하셨습니다.

그로부터 십수 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 태상종도사님께서 2변 도운을 개창하시고,

상제님 신앙의 기틀을 바로 세우시고자

 

3) 무자(1948)년에 상제님 어진을 새로 그려 동지절에 봉안하심으로써 근본 신앙의 의전(儀典) 체계가 확립되었습니다.

  그 후 20년의 대휴계기(大休契期)를 마치시고 종도사님과 함께 3변 도운을 여신 태상종도사님께서

 

4) 병진(1976)년에 이르러 새롭게 개사한 어진을 봉안하셨습니다.

 

5) 경오(1990)년에는 기존의 갓 쓰신 흑백 어진에서 황색 곤룡포(衮龍袍)에 면류관(冕旒冠)

쓰신 모습으로 개사하여 상제님 본연의 위격에 맞는 어진을 봉안하셨습니다.

그러나 용안(龍顔)과 복색(服色)이 당신의 뜻대로 그려지지 않아서,

 

이듬해

6) 신미(1991)년에 어용(御容)을 수정하고 붉은색 곤룡포를 입으신 모습으로 개사하여 봉안하셨습니다.

 

6년 뒤

 

7) 정축(1997)년에는 종도사님께서 성령으로 친견하신 상제님 용안을 그대로 드러내시기 위해 다시 개사하여 봉안하셨습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나 진법 도운의 문을 여는

 

 8) 봉정 원년, 도기 148년 음력 326일 태모님 성탄절을 맞아 드디어 종도사님께서

천 일(千日) 동안의 정성과 공력을 다하시어 상제님의 참 모습 그대로 고쳐 그리신 어진을 여덟 번째로 봉안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기나긴 인고의 시간을 뒤로하고 진법 도운이 본격 열리는 시간대에 마침내 미륵불이신

옥황상제님의 참 모습을 감동스러운 마음으로 알현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상의 만인이 상제님의 성스럽고 지존하신 모습을 우러러 뵙게 된 것입니다.

 

 

< 어진 복식에 담긴 진리적 의미 >

이번에 봉안한 어진의 모습은 만유생명을 포용하시는 상제님의 원만하신 용안과,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신 옥체와,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우주섭리를 집행하시는

한없는 자애로움과 추상같은 위엄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또 종통을 상징하는 용봉(龍鳳)을 은은한 옥색으로 채색하여 배경으로 삼고,

 태극(太極)과 일월(日月), 건곤감리(乾坤坎離)와 삼태칠성(三台七星)을 면류관에 그려 넣어, 신비로움과 위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 어진 봉안과 일꾼의 마음자세

대우주를 주재하여 다스리시는 상제님의 참 모습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은 가을개벽을 앞두고

진법 도운을 온전히 실현하는 일과 맥을 같이하는 참으로 경사스럽고 성스러운 일입니다.

 

새 어진 봉안은, 진법 도운의 대세가 바야흐로 판몰이를 향해 급전하는 전기점이 될 것입니다.

 

 

 

도기 148년 봉정 원년 증산 상제님 어진봉안식 영상

https://youtu.be/n6lMGxGhldA

 

 

< 증산 상제님 어진 봉안 과정 >

 

 

1. 첫 번째 봉안-무진(戊辰: 道紀 58, 1928)

13:[태모님께서 혼도]하셨다 깨어나시어 어진 봉안을 지시하심.

1월 하순경: 김옥현(金玉鉉)화백으로 하여금 어진 초본을 그리게 하여 봉안하심.

 

2. 두 번째 봉안-무진(戊辰:道紀 58, 1928)

2: 어진을 다시 그려 봉안할 것을 지시하심.

31: 채정산(蔡定山) 화백을 데려다가 다시 그리게 하심.

324: 세 번 감정하신 끝에 허락하심.

326: 태모님 성탄절에 봉안하심.

 

3. 세 번째 봉안-무자(戊子: 道紀 78, 1948)

1122(동짓날): 해방 후 제 2변 부흥시대를 여신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서산 사람

김양재(金良在) 화백으로 하여금 어진을 그리게하여 무자(1948)년 동짓날에 봉안하심.

 

4. 네 번째 봉안-병진(丙辰:道紀 106, 1976)

20년의 대휴계기를 끝내시고 제 3변 부흥시대를 여신 태상종도사님께서 2변 때 모신 어진을 이은택(李殷宅) 화백으로 하여금 개사케 하여 봉안하심.

 

5. 다섯 번째 봉안-경오(庚午:道紀 120,1990)

109: 서울 권오창 화백으로 하여금 황색 곤룡포를 입으신 모습의 어진으로 개사케 하여 봉안하심. (태상종도사님의 뜻대로 그려지지 못함)

 

6. 여섯 번째 봉안-정축(丁丑:道紀 127, 1997)

920: 태전의 이은택 화백으로 하여금 [붉은색 곤룡포를 입으신 모습]으로 개사케 하여 봉안하심.

 

7. 일곱 번째 봉안-정축(丁丑:道紀 127, 1997)

624(어천치성) :이은택 화백으로 하여금 상제님의 어용과 거의 같도록 개사케 하여 봉안하심.

 

8. 여덟 번째 봉안-무술(戊戌:道紀 148, 2018)

326: 139주 태모님 성탄절에 奉正 元年 상제님 어진 봉안식. 상제님의 원본 어진에 거의 근접한 진법 어진을 봉안 하심.

 

제님께서 행하신 천지공사의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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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증산도 신앙의 주체이신 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효의 상징처럼 여겨오는

효녀 '심청이'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청전에서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졌을 때 생명을 구해준 존재'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용왕이 아니냐고 말을 하겠지요.

< 용왕 >

하지만 심청전 책을 다시 펼쳐보면 거기서

상제(上帝)님 이라는 분을 새삼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심청이를 살린 분은 '용왕'이 아니라 심청의 효심에 감동해

천상에서부터 지켜보신 자애로우신 상제님입니다.

천상의 상제님이 바닷속의 용왕에게

'어느 날 심청이가 인당수에 뛰어들 것이니, 심청이를 구해 극진히 보살피라'

명을 내리시어 심청이를 살려낸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에게는 상제님이라는 호칭이 생소하게 들릴텐데요.

불교에서는 상제님을 미륵이라고 했으며,

도교와 유교에서는 옥황상제라고 불렀습니다.

이처럼 '상제'라는 호칭은 오랫동안 동양 문화권에서

하느님과 동일한 용어로 사용되어 왔으나,

20세기 초엽 개신교 부흥과 일제 식민통치를 거치면서

낯설고 이질적이며 무속적인 용어로 전락 하였습니다.

 

 

대한제국 최초의 애국가에서 “상데(상제)는 우리나라를 도우 소서” 라고

지금의 하나님이 아니라 상제로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불과 100 여년 전 까지만 해도 상제님은

우리 한민족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하나님의 호칭이였습니다.

 

일본제국주의 민족정기 말살 정책으로 한민족 고유 문화가 단절되었고,

일제로부터 해방 되면서부터는 서양문화가 빠르게 들어와

여과없이 받아드리면서 우리 문화가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보시는 봐와 같이 기독교 방송 화면에도

하나님을 '상제'라고 표기한 중국어 자막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한분의 하나님을 부를 때 순 우리말인 하나님, 한울님, 천주님, 상제님으로 다양하게 불러왔습니다. 하나님이라는 호칭 자체가 본래 우리가 사용하던 언어 였지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개신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본래 우리가 사용하던 호칭을 성경을 번역하면서 우리의 하나님의 언어를 꿔다 놓은 것에 불과한 것이였습니다.

 

이렇게 상제라는 호칭이 하느님의 공식 호칭이다 라는 것을 알아봤구요.

증산도에서 모시는 증산 상제님은 하늘에 계셨을 때는 동양권에서 보통 상제님이라 호칭했지만,

이 땅 위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께서 스스로를 증산이라는 호를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이신 상제님을 증산 상제님이라고 호칭합니다.

 

다음번에는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예고한 동서양의 성인들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는

상제님의 지상 강세 소식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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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증산도와 상제님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학업, 취업, 결혼, 자녀양육, 노쇠, 질병…
결국 허무하게 죽고마는 것이 인생일까요?

여기 당신 삶에대한 총체적인 해답이 있습니다.
짧은시간 시간을 투자하여 읽어보시면 삶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서

알수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증산도(甑山道)란 무엇입니까?

증산도(甑山道)
증산 상제
(甑山 上帝)님의 도(道), 곧 증산 상제님이 펴신 궁극의 가르침(無極大道)입니다.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 상극의 운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
을 열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
이제 온 천하가 한집안이 되게 하나니 너는 오직 순결한 마음으로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도전 3:7)


증산도는 천하창생을 새사람으로 만드는 새시대(우주가을)의 새진리입니다.

나의 도(道)는 천하의 대도(大道)이니
장차 천하 창생을 새사람으로 만들 것이니라
.(도전 2:59)




 증산 상제님은 누구입니까?


증산 상제님은 당신의 고통을 끌러주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1871(신미)년 한반도에 강세(降世)하여 30년간 백성의 아픔을 몸소 체험하신 후,

31세 되시던 1901(신축)년에
무상
(無上)의 깨달음을 열고 스스로 인간 하나님(人尊 上帝)임을 선언하셨습니다.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도전 2:25)

증산 상제님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인존천주(人尊天主)시니
후천선경을 개벽하신 새 하늘의 새 하느님이시니라.
증산 상제님께서 신축(辛丑 : 道紀 31, 서기 1901)년 7월 7일
모악산 대원사에서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후천을 개벽하시니
백보좌(白寶座) 하느님이시며 호천금궐(昊天金闕)의 상제님이시니라.
상제님은 만유 생명의 아버지요,
큰스승이시며 우주 만유의 통치자이시니라
. (도전 3:1)


증산(甑山)’은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존호(尊號)이며,
상제(上帝)’은 천지인(天地人) 삼계대권을 맡아 다스리는(主宰) 하나님의 공식호칭입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
(不老長生)의 선경(仙境)
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
(玉皇上帝)니라. (도전 2:12)

갑자(甲子)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도전 2:27)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도전 2:43)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나니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도전 2:43)


 증산 상제님은 왜 지금까지 인류를 고통 속에 내버려두셨습니까?

인류역사는 우주일년의 변화원리로 전개된다

농부가 땀 흘리며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여름에 추수할 수는 없습니다.
우주에도 4계절의 변화가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시(四時)순환은 상제님이 다스리는 우주의 기본법칙입니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도전 4:41)

만물은 바탕을 타고 생겨나나니
하늘과 땅이 만물을 낳는 생성의 근본원리는 방(放)(蕩)(神)(道)(統)이라.
봄기운은 만물을 싹 틔우고(放) 여름기운은 만물을 기르고(蕩)
가을기운은 성숙케 하는 신(神)이요 겨울기운은 본체로 환원하는 것(道)이니

내가 주재하는 천지 4계절의 만물 창조원리는 모두 기(氣)로써 주장하느니라.
마음을 훤히 들여다보는 대도술이니라. (도전 2:110)


상제님은 우주의 봄에 인간을 씨뿌리고,
우주의 여름에 인간을 풀어놓아 고통을 극복하며 성장케하고
,

우주의 가을에 비로소 열매 인간을 추수하여 구원하십니다.

이 때는 천지성공시대라.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壽)가 길이 창성할 것이요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그러므로 혹 신위(神威)를 떨쳐 불의를 숙청(肅淸)하며
혹 인애(仁愛)를 베풀어 의로운 사람을 돕나니
삶을 구하는 자와 복을 구하는 자는 크게 힘쓸지어다. (도전 4:19)


 이 시대의 특급정보, “우주의 가을이 오고 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이 모두 끝나고 우주의 가을이 막 열리려 하는 ‘가을개벽기’입니다.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운수(秋運)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도전 3:11)


가을 개벽기에는 지축이 정립하고 초급성 괴질병이 전세계를 엄습하는 대환란이 찾아옵니다.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 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요. (도전 4:98)

선천개벽 이후로
홍수와 가뭄과 전쟁의 겁재(劫災)가 서로 번갈아서
그칠 새 없이 세상을 진탕하였으나 아직 병겁은 크게 없었나니
이 뒤에는 병겁이 전세계를 엄습하여 인류를 전멸케 하되
살아날 방법을 얻어 내지 못할 것이라
. (도전 7:24)



증산 상제님은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에게 새 삶을 열어주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主宰)하여 천지를 개벽하여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고
조화정부를 열어 비겁에 싸인 신명과 민중을 건지려 하니
너는 마음을 순결히 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수종하라. (도전 4:4)

선천 인간의 삶은 가을진리를 만나 성숙하기 위한 과정

 증산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시어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증산 상제님은 1901년부터 1909년까지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셨습니다.
장차 이 땅에 우주촌 선경낙원(仙境樂園)이 건설되도록,

원시반본(原始返本)과 해원(解寃), 상생(相生), 보은(報恩)정신으로
인류사가 나아갈 프로그램을 물샐틈없이 짜 놓으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개벽 이래 상극의 운에 갇혀 살아온
뭇 생명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주시어
후천 5만 년 지상선경세계를 세워 온 인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
이것이 곧 인존상제님으로서 9년 동안 동방의 한국땅에서 집행하신 천지공사라.
이로써 하늘 땅의 질서를 바로잡아
천지 속에서 일어나는 신도(神道)와 인사(人事)를 조화(調和)시켜
원시반본(原始返本)과 해원(解寃)·상생(相生)·보은(報恩)정신으로
지나간 선천상극(先天相克)의 운(運)을 끝막고
후천 새 천지의 상생의 운수를 여시니라.
이에 만고원신(萬古寃神), 만고역신(萬古逆神)과 세계문명신(世界文明神),
세계지방신(世界地方神)을 거느리시어 신명정부(神明政府)를 건설하시고
앞세상의 역사가 나아갈 이정표를 세우심으로써
상제님의 대이상향도운(道運)과 세운(世運)으로 전개되어
우주촌의 선경낙원(仙境樂園)이 건설되도록 물샐틈없이 판을 짜 놓으시니
이것이 곧 천지공사니라. (도전 5:1)



지난 20세기 일백년 동안은 물론이요

지금 이 순간의 역사도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판 짜 놓으신 대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내가 천지운로를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도전 5:319)


이 천지공사 속에 무한경제전쟁, 환경파괴, 인종갈등, 핵무기 문제, 남북통일 그리고
당신 자신의 구원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천지공사는 이렇게 현실로 드러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 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하루는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하시니라. (도전 5:7)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1998년 7월, 11월 그리고 2000년 8월 세 차례에 걸쳐 1501마리의 소떼
남북상씨름판대인 휴전선(삼팔선)을 넘었다. 그 후 남북정상회담, 이산가족 상봉,
북미접촉 등이 이어지며 남북관계가 급류를 타고 있다.


 왜 사람들은 증산 상제님께서 집행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잘 알지 못합니까?

그 주된 이유는 영혼(靈魂)세계에 대한 관심이 너무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죄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신도(神道)의 권위가 떨어지고 삼계(三界)가 혼란하여
천도와 인사가 도수를 어기는지라. (도전 2:27)

이제 신도(神道)를 조화하여 모든 일을 도의(道義)에 맞추어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리니 제 도수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도전 4:5)


상제님은 세상만사를 영혼세계의 법도 곧 신도(神道)로서 다스리시어
인류구원의 판을 짜놓으셨습니다.

보이는 물질계가 이 세상의 전부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가 오히려 더 근원적입니다.

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이 들어서 되느니라. (도전 2:87)


우선 당신 자신부터 혼(魂)과 넋(魄)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靈)도 되고
(仙)도 되며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鬼)가 되느니라. (도전 2:98)

이제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神明)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도전 2:24)


상제님은 당신뿐 아니라 천상 영혼계에 살고 있는
당신의 조상신도 함께 구원하는 개벽공사(천지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가을의 결실진리를 만나지 못하면 인간의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증산도(甑山道)는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에 따라
영적으로 성숙하여 우주의 가을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내가 천지를 개벽하고 조화정부를 열어
인간과 하늘의 혼란을 바로잡으려고 삼계를 둘러 살피다가 너의 동토에 그친 것은
잔피(殘疲)에 빠진 민중을 먼저 건져 만고에 쌓인 원한을 풀어 주려 함이니
나를 믿는 자는 무궁한 행복을 얻어
선경의 낙을 누리리니 이것이 참 동학이라. (도전 3:129)




날마다 증산 상제님께 기도하십시오.

너희가 어느 때 어디서든지 내게 지성으로 심고하면 내가 받으리라. (도전 8:23)

 

네가 나에게 특별히 청할 일이 있으면
윗목에 볏짚이나 백지 한 장을 깔고
청수 한 그릇을 떠다 모신 후에
내 이름을 세 번 부르며 일심으로 고하면
그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도전 9:46)

날마다 청수 모시고 태을주(太乙呪) 수도를 하십시오.

오는 잠 적게 자고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으라.
하늘 으뜸가는 임금이니 오만 년 동안 동리동리 각 학교에서 외우리라.
또 말씀하시기를 ‘훔치’는 천지부모를 부르는 소리니라.
송아지가 어미를 부르듯이 창생이
한울님을 부르는 소리요
낙반사유(落盤四乳)는 ‘이 네 젖꼭지를 잘 빨아야 산다’는 말이니
‘천주님을 떠나면 살 수 없다’는 말이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도전 7:58)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도전 11:161)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인 도전(道典)을 매일 읽으십시오.

나의 말을 잘 믿을지어다. 나의 말은 구천(九天)에 사무쳐 잠시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나니
부절(符節)과 같이 합하느니라. (도전 2:71)

나의 말은 한마디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으리니,
들을 때에 익히 들어 두어 내어 쓸 때에 서슴지 말고 내어 쓰라. (도전 8:20)

당신의 조상을 위해 매일 기도하고, 더욱 정성껏 제사를 모십시오.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그러므로 모든 선영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너희는 선영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도전 2:101)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도전 9:102)

가족과 이웃에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천하창생의 생사가 너희들 손에 매여 있느니라. 장차 천지에서 십리에 사람 하나
볼듯 말듯하게 다 죽일 때에도 종자는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도전 8:7)

세 번은 권하여 보아라. 공은 포덕(布德)보다 더 큰 공이 없느니라.(도전 8:15)

매사에 남 잘되게 하는 상생(相生)의 덕을 펴십시오.

우리 일은 남 잘되게 하는 공부니
남이 잘되고 남은 것만 차지하여도 우리 일은 되느니라.(도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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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은혜는 무엇일까요?

다함께 정유(2017)년 6.25 천지보은 대천제를!

 


나에게 가장 큰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분은 과연 누구일까요?

두말할 것도 없이 부모님이지요!

그러면 그 부모님은 누가 낳았을까요?

다름 아닌 할아버지 할머니 등의 조상님들이지요.

만약 저기 저 하늘 높은 곳에 하느님(=상제님=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느님의 은혜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조상의 은혜중 어느 것이 더 크고 중할까요?



부모 조상을 아니 위하면

 


만약 부모조상을 저버리고 오직 하느님(=상제님)만을 섬기는 사람이 있다면,

하느님(=상제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어여삐 여기실까요? 아니면 크게 꾸짓으실까요?

 

그 상제님(=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증산도 道典 2:26:4)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2:26:10~11)

 

곰곰이 생각해 보면, 참으로 사람 사는 이치에 너무도 합당한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상제님(=하느님)의 은혜가 작은 것은 결코 아니지요.

왜냐하면 만유 생명을 다스리는 하느님(=상제님)은 이 세상 모든 이들의 부모와 같으니까요.

 이러한 이치를 상제님(=하느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증산도 道典 2:26:4)

 

하느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대천제

우하량 제단 추정도. 홍산문명(BCE 4700~BCE 2900 경) 우하량 유적지에서 발견된 천제단 터 유적을 바탕으로 추정하여

복원한 모습. 이러한 3단 구조의 둥근 제단은 동북아 제천단의 원형으로 보인다.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초대 단군께서 재위 51년(BCE 2238)에 이 제천단을 쌓게 하시고 이곳에서 천제를 올리셨다.

(사진출처 : 강화군청 홈페이지)




우리 한민족은 태고 시대 이래 하느님의 소중한 가르침을 받아 내렸습니다.

이렇게 하느님(=상제님=)의 가르침()을 받아 내리는 것을 신교(神敎)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한민족은 오래 전부터 각 가정에서는 자신의 조상님께 제사를 올리고

나라에서는 해마다 하느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큰 제사인 대천제(大天祭)를 올렸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상제님)



바로 그 상제님께서 하늘과 땅의 때가 무르익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147년 전 동방 땅 한반도에 강세하셨습니다. 바로 그 분이 1871년에 인간의 몸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입니다.

 

증산 상제님의 생애와 말씀을 수록한 도전



도전은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의 생애와 말씀을 수록한 천지의 보물단지입니다.

도전을 펼치면, 보은·상생이 활짝 꽃피는 후천 5만년 조화선경의 비전을 만날 수 있고, 천지 이법과 신도의 조화세계를 체득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앞날과 지구촌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바로 이 도전에 세상 둥글어가는 운로가 들어 있습니다.

  

정유(2017)6.25 천지보은 대천제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다가오는 625일, 이날은 다함께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이 자리한 대전(大田) 태을궁에 모여

상제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천지보은 대천제를 올립니다. 


또한 증산도의 최고 지도자인 안경전(安耕田) 종도사님께서

도전道典강독 콘서트를 열어 상제님(=하느님)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이날 참석하시면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인 증산 상제님의 말씀을 만날 수 있습니다


부디 『도전문화를 여는 정유(2017)년 천지보은(天地報恩) 대천제에 참석하셔서,

천지의 꿈을 이루는 주인공으로 거듭나시길 축원합니다.

 



 

도전道典문화를 여는

정유년 천지보은 대천제

일시 : 도기 147.6.25 [] 12:10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太田)

 

주요 프로그램

문화공연

천지보은 대천제(天祭)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도전강독 콘서트

태을주 도공 전수

 

주최 : 증산도 본부 (www.jsd.or.kr)

후원 : STB상생방송 (www.stb.co.kr)


문의

1577-1691

정유(2017)년 천지보은 대천제 참석을 원하는 분은 1577-1691 로 문의하여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하여 드립니다.


오시는 길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종도사님 말씀] 우주의 이법과 천지대세를 밝혀주는 증산도 우주관

 

이 개벽의 진리로 이 우주와 인간 삶의 수수께끼를 하나하나 풀어보자. 지금 무엇이 가장 큰 문제인가?

먼저 상제님 말씀을 읽어보자.


知天下之勢者(지천하지세자)는 有天下之生氣(유천하지생기)하고 

暗天下之勢者(암천하지세자)는 有天下之死氣(유천하지사기)니라

천하대세를 아는 자에게는 천하의 살 기운(生氣)이 붙어 있고 

천하대세에 어두운 자에게는 천하의 죽을 기운(死氣)밖에 없느니라. (道典 2:137:3)

 

, 이 말씀을 보라. 천지대세를 아는 것이 모든 문제를 바르게 인식하는 대전제다. 천하의 대세 곧 동양문제 서양문제만이 아니고, 지구촌 인간의 문제 자연계의 문제만이 아닌 우주만유의 문제, 이 대우주의 대세를 아는 지천하지세자知天下之勢者라야, 유천하지생기有天下之生氣, 곧 살 기운이 붙어 있는 것이다. 


이 말씀은 “인류문명이 총체적으로 뒤집어지는, 모든 것의 본질이 뒤집어지는 대개벽의 차원에서는, 무엇을 좀 안다는 게 참 가소롭다. 그런 지엽적인 것 아는 정도로는 어림도 없다. 어디 가서 안다고 내세울 수가 없다.”는 말씀이다. 


천지대세를 말할 수 있어야 된다! 

지금 이 우주가 어디에 와 있는지를 깨쳐야 한다! 

이것이 이 시대의 진정한 도道, 증산도의 가르침이다.


현하의 학문 세계에서는 이런 얘기를 못 한다. 지구촌에 있는 어떤 학자도 지금 이 우주가 어디에 와 있는지, 이 한마디를 못 한다. 또한 불가나 유가, 도가, 서양 기독교에서도 지금 이 우주가 어디에 와 있는지, 객관적인 우주의 이법理法으로 말 못 한다. 

선천 인류 문화는 이미 진리가 바닥났다. 이런 문제를 들고 나온 건, 하늘땅이 열린 이래 증산 상제님 도법이 처음이다. 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곳은 이 우주에서 오직 증산도밖에 없다, 상제님 도법밖에! 

그 이법을 구체적으로 명쾌하게 밝혀 주는 게 증산도의 우주론이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는가? 지금은 어느 때인가?’ 이 천지대세를 보는, 이 세상 문명의 성격을 규정할 수 있는, 종교·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인류역사의 큰 틀을 볼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우주변화의 문제인 것이다. 그에 대해 상제님께서 결론적인 말씀을 하고 계신다.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道典 7:28:4)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만났다. 지금 큰 가을이 다가온다는 말씀이다, 큰 가을이! 

지구 1년의 가을이 아니라, 이 대우주의 가을철이 목전에 와 있다는 말씀이다. 


-200106 월간개벽 / 1310421 대구프린스호텔 대강연회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