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공부/상제관] 온 인류가 기다려온 하나님, 상제님 (1), 증산도의 상제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증산도의 진리는 철학, 과학, 역사 등을 모두 아우르는 진리로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참으로 방대하고, 어렵다면 어렵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진리를 보는 8가지 시선, 8관법이라는 교육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8가지 관법 중 하나인 상제관 첫번째 시간으로 증산도에서 모시는 증산 상제님을 만나 뵙는 시간이에요~

모두들 열린 마음으로 한번 읽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가슴이 사무치도록 상제님을 불러보고 기도해본 적이 있나요?

증산도 팔관법을 공부한 최종 여행의 목적지는 결국 내 안에 깃든 하나님의 본래 마음과 마주하고, 하나님이신 상제님과 하나되는 것인데요.

그럼 지금부터 즐거운 여행을 떠난다는 마음으로 그 목적지를 향해 함께 떠나보겠습니다. 출발!

 

 

먼저 우리는 왜 상제님을 알아야 할까요?

이 글을 읽는 모든분들은 성공하길 원하실 거에요.

실패하기 위해 사는 인생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성공이라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돈 많은 갑부,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명예로운 사람, 정말 예쁜 연예인보다 멋진 사람?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은 돈과 명예와 아름다움을 성공으로 생각하고 달려갑니다.

 

그런데 성공의 끝에 도달한 사람들은 결국 하나의 물음표에 도달하게 됩니다.

음악계에서 이름을 떨치며 크게 성공한 JYP의 경우, 데뷔하고 목표가 20억을 버는 거였데요. 데뷔 3년 만에 달성했어요.

그래서

“ 그 다음은 뭘 추구해야 하지? 명예다!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자.” 그것도 이루니 그럼?

명예에서 사람들에게 베푸는 삶인 자선가로 인생 좌표를 옮겼다는 거에요.

하지만 자선의 끝에 가니 ” 이 세상과 인간은 누가 만들었을까? “ 신에 대한 물음을 하게 되었다는 거죠.

 

그는 이 해답을 찾지 못하는 이상 영원한 자유를 얻지 못할 것 같다고 고백했어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다만 JYP 뿐일까요?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볼게요.

애플의 스티브 잡스, 성공의 대명사라고 스스로를 표현했어요. 췌장암에 걸려 말기에 고백을 합니다.

 

“나는 비즈니스 세상에서 성공의 끝을 보았다. 정말 자부심 가졌던 사회적 인정과 부는 결국 닥쳐올 죽음 앞에 희미해지고 의미 없어져 간다는 것을…

이제야 나는 깨달았다. 생을 유지할 적당한 부를 쌓았다면 그 이후 우리는 부와 무관한 것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과학자의 대명사 아인슈타인은, “나는 결국 신이 이 세상을 어떤 원리로 창조했는지 알고 싶다.” 일반적인 과학자들이 아니라 이름있는 저명한 과학자들은 90퍼센트 이상이 신을 믿어요. 과학의 궁극에 가면 신을 만날 수밖에 없거든요.

 

 

우리나라 최고 재벌기업인 삼성가의 이병철 회장 역시 죽음을 마주하기 한 달 전에 “하느님이 과연 존재하는가?” 질문을 했다는 거죠.

 

큰 성공을 맛 본 사람들도 결국 이 하나의 질문의 답을 찾지 못했고, 얻고 싶어 했어요.

결국 종교, 철학, 과학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이 세상은 어디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삶인가? 각자의 세상을 보는 관점으로 밝히고자 했죠. 그리고 그 극점에 가면 하나님의 존재를 밝히고 싶어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정말 행운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재라 불리는 아인슈타인도 진짜 알고 싶어 했지만 알지 못했던 그 한 분을 여러분은 지금 이 증산도의 팔관법 투어를 통해서 알아갈 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결국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 상제님을 알아야만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이 세상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 하늘과 땅과 함께하는 성공입니다.

 

상제관의 중요성에 대한 증산도의 스승이신 종도사님의 말씀을 함께 읽어볼게요.

 

왜 상제관 인식이 중요한가?

증산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도조(道祖)이신 강증산 상제님의 생애를 체험해야 한다.

그런데 그보다 먼저 <상제>라는 언어의 역사성과 그 속에 담긴 뜻을 바르게 깨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럼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했던 상제님은 어떤 분이신지 한 번 알아볼게요.

어떤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역할에 대해 알 필요가 있는데요.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면서 최초로 경험하는 사회는 바로 가정이겠죠.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와 형제 자매등... 가족 구성원 중에 가정을 책임지고 중심적인 역할을 하시는 분을 가장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매일 다니는 학교에도 중심을 잡고 이끌어 가시는 분이 누굴까요? 그렇죠. 교장 선생님이죠?

조직은 크던지 작던지 간에 반드시 그 중심역할을 하는 분이 계세요. 또 우리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있고요, 시야를 넓혀서 보면 세계 질서를 유지하는 유엔 국제연합기구에는 세계 대통령인 UN사무총장이 있죠.

그렇다면 이 넓은 우주에는 우주 질서를 통치하는 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당연히 있겠죠. 그 우주를 다스리는 분이 바로 상제님이십니다.


고대 우리 뿌리 국가시대 때, 신교시대에는 삼신 상제님이라 불러왔어요. 상제님께서 세 가지 신성을 쓰신다는 거에요.

우리나라 수도는 서울, 천상의 수도를 옥경(玉京)이라고 하는데, 옥경에 계신 거룩하신 하나님이다 라고해서 옥황상제님이라고도 불러왔던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도 당신님을 직접 ‘옥황상제’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셨을 때 호를 증산이라는 호를 쓰셨어요. 그래서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을 뜻할 때는 증산상제님이라고 호칭을 합니다.

 

정리하면, 하나님을 부르는 공식 호칭이 상제(上帝)님이신데요 윗 상(上)자를 써서 하늘 가장 높은 곳 지존의 자리에 계시고, 임금 제(帝)자로 알고 있지만 원래 하느님 제자거든요. 그래서 가장 높은 곳에 계신 주재자 하느님이라는 뜻입니다.

한자의 기원으로 알려진 갑골문에서도 상제님을 불렀던 흔적이 발견되는데요. 모든 방위에 작용하시는 분이란 의미로 하느님을 위에 사진 글자처럼 썼었어요. ^^

이것이 한자로 하느님 제자가 되고, 지금 상제님으로 하나님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상제란 단어는 하나님보다 훨씬 더 인격적이고, 하늘의 주재자로서의 통치성이 강조되고 역사성을 담고 있는 그런 가장 철학적이면서 지적인 언어입니다.

 

그래서 이 우주는 이법에 의해서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우주 이법과 함께 자연계와 인간계를 다스리시는 통치자가 함께 존재를 합니다. 즉, 상제님께서 도를 주재하여 인간과 만물을 다스림으로써 우주의 이상이 실현되는 것이죠.

주재자란 맡아서 다스린다는 뜻이죠.

 

그럼 다음 시간에는 [증산도 진리공부/상제관] 온 인류가 기다려온 하나님, 상제님 (2),

세계문화 역사 속에 상제님을 받들어 온 천제문화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다시 만나요^^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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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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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식같은 친구 2019.07.10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상제님에 대해서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라미드니오니 2019.07.1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상제님은 모든 종류을 아우르는 분이로군요.

  3. 잉여토기 2019.07.10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관법 중 증산도 상제님에 관한 이야기군요.

  4. PinkWink 2019.07.10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저녁이네요~~ 즐겁고 운치있는 밤 되세요^%^

  5. 행복사냥이 2019.07.10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지만 잘 보고 갑니다.^^

  6. 공수래공수거 2019.07.11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와 무관한것을 추구한다.울림있는 말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7. 청결원 2019.07.11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이지만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8. pennpenn 2019.07.11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과학자도 신을
    신봉한다니 믿을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비가 내리니 공기가 참 좋군요.
    목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9. 봉리브르 2019.07.11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극에 다다르면
    찾는 것이 또한 신인가 봅니다.

  10. kangdante 2019.07.11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상제님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11. 영도나그네 2019.07.11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간절한 소망이 있어면 그 뜻이
    이루어 지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2. 작은흐름 2019.07.11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3. veneto 2019.07.1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사실을 잘보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4. T. Juli 2019.07.12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신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산신 할머니, 옥황상제, 장군, 동자 등등

  15. 버블프라이스 2019.07.13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가지 관법 중 하나인 상제관 첫번째 시간이군요?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그 뜻이 정말로 이루어지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