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동지 대천제 태을주 도공체험담. 고질병이었던 어깨가 나아.. 열정 가득한 예비도생의 이야기. 

 

지난 22일에는 대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동지대천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제가 한 예비도생님을 대전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으로 인도하였는데요. 태을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한 22세 청년이었습니다^^

인생의 기회를 만난 것 같다며.. 무려 강원도 정선에서 대전증산도교육문화회관까지 왔다가 간 청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얼마나 열정이 대단하였는가 하니 누가 말해준 적도 없는데 하루종일 태을주를 읽었다고 하지 뭡니까! 증산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태을주를 알게 된 이후 태을주의 중요성에 대해서 본능적으로 알았다니 직관력이 아주 대단한 청년이었습니다. 

일반도생들도 하기 힘든 일을 이 예비도생이 하고 있었는데요. 증산도 도전 11편 263장에서 태모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태을주가 항상 입에서 뱅뱅 돌아야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인종씨를 추릴 때 여간 마음먹고 닦아서야 살아날 수 있겠느냐?” 하시고 


“태을주를 많이 읽어라. 밤이나 낮이나 밥 먹을 때나 일할 때나 항상 태을주가 입에서 뱅뱅 돌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63)

 

이런 열정 덕분이었을까요?  행사가 끝나고 집에 와서 대화를 나누던 중 동지 대천제에서 종도사님의 음성에 따라 도공을 하면서 어깨가 치유되는 놀라운 체험을 하였다고 고백하네요.

 

 

중학생때부터 어깨 통증이 심하여 고생을 하였는데 이번 동지대천제 행사에서 종도사님께 태을주를 전수받으며 도공수행을 하였는데 어깨 통증이 완치되어 너무나 기뻤다고 합니다^^

 

동지 대천제에 이 청년을 인도 했던 저도 무한한 감동을 느꼈구요^^

 

지금도 열심히 주문을 읽으며 이치를 깨치고 입도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 도생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태을주를 만나 만사무기 태을주, 만병통치 태을주, 소원통치 태을주, 만사여의 태을주로 소원성취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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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리브르 2019.12.27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깨가 치유되는
    체험을 하셨군요.
    간절한 바램이 힘을 주었나 봅니다..^^

  2. 핑구야 날자 2019.12.27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겅해지면 확신을 하게 되죠~~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3. * 춘호의 여행일기* 2019.12.2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깨통증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흥미롭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4. 새 날 2019.12.27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한 체험을 경험했군요. 놀랍습니다.

  5. 휴식같은 친구 2019.12.27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분이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T. Juli 2019.12.27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하여 알게 되네요

  7. 작은흐름 2019.12.27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8. kangdante 2019.12.28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 알고 갑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

  9. 청결원 2019.12.28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이 벌써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0. 가족바라기 2019.12.28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해 잘알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1. *저녁노을* 2019.12.2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연말...행복하세요

  12. 라미드니오니 2019.12.30 0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도록 어깨통증으로 고생했는데, 완치되는 경험이라니...놀랍네요.

  13. pennpenn 2019.12.30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수행으로 어깨 통증이 완치되었으니
    축복을 받으셨군요.

    2019년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멋지게 시작하세요

  14. 공수래공수거 2019.12.30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체험담 신기하게 생각하며 일고 갑니다.
    2019년 마지막 한주 뜻 깊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5. 핑구야 날자 2019.12.30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명을 받은 북이 밤에 보면 참 장관이겠어요.

  16. 작은흐름 2019.12.30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7. T. Juli 2019.12.31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북으로 민든 등이 좋고요

  18. 잉여토기 2019.12.31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수행으로 오래 앓던 어깨 통증이 낫다니 신기하네요.
    속에서부터 조명 불빛을 발하며 빽빽이 들어찬 북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19. 2019.12.31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봉리브르 2019.12.31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년도 이제 하루가 남았네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저는 증산도 목포옥암도장 소속으로 8월 28일 입도하고 조상천도식을 올렸고요. 오늘 태을주 도공체험이 있다고 해서 꼭 해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증산도 도문에서 유명한 태을주도공 법사님이 계신다고 해서 만사 제치고 올라왔습니다.  

제 오늘 했던 체험은 증산도 도장에서 공부를 하면서 태을주 도공체험사례들을 보고 신기하기도 했고요. 기도하면서 신인합일된다는 의미를 많이 새기면서 기도를 하고 그랬는데요. 

 


오늘 체험은 처음에 태을주 도공을 시작할 때 다리가 굉장히 저렸어요. 다리가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저려서. 아까 법사님 말씀대로 기를 좀 모아서 양 손으로 다리를 문지르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리에서 저린 것이 가시면서 어떤 느낌이 드냐. 까스활명수 먹는 시원한 그런 맛 있잖아요. 다리에서 그런 맛을 느낄 정도로 했고요.

 

다리를 펴고 태을주 도공을 했었는데. 다리가 시원해져서 다시 오므리고 하니까 허리가 아프기 시작하더라고요. 허리를 움직이니까 허리에서 돌덩이같은 느낌이 들고. 태을주 도공을 하면서 조금씩 허리와 양쪽 다리가 전체적으로 시원해졌습니다. 에어컨 바람 들어오듯이 아주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증산도 입도한지도 얼마 안 되었고,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상제님 진리 속에서 도공을 통해서 아까 법사님 말씀처럼 참 진리를 열 수 있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포옥암도장 정00도생님처럼 아픈 곳을 타공하여 치유하는 사례가 숱하게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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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9.12.26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 체험 사례 잘 읽었습니다.^^

  2. 영도나그네 2019.12.26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신기한 체험을 해보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굳은 믿음과 체험을 해본 사람들만이
    느낄수 있는 신기함 이기도 하구요..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3. 가족바라기 2019.12.26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사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새 날 2019.12.30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던 곳이 나았다니 정말 신비한 체험입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포옥암도장 정00도생)의 증산도 태을주 도공 체험이야기를 잘 읽고 갑니다. ^^

 

제가 90을 바라보는 나이에 증산도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큰 아들의 간곡한 권유 덕분이었습니다. 

저는 칠성신앙을 하셨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출가 후 지금까지 집 안에 칠성신 신단을 모시고 있는데요.  아침 저녁으로 청수를 모시고, 칠성신께 기도하며 살아왔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직전에 어머니와 가까이 살던 장남인 남동생과 여동생이 칠성신앙을 물려받길 원하셨는데요. 둘 다 거부하는 바람에 결국 친정과 먼 곳에 살았던 제가 칠성신을 모시게 되었어요.

 

 

그 뒤로 한참이 흘러, 증산도를 먼저 신앙하던 큰 아들의 말은 믿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어머니가 평생 모셔 온 칠성신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다녀가셨어요. 상생방송을 한 번 보세요."

그 말에 너무 놀라서 상생방송을 안 볼 수가 없더군요. 그 날부터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아, 그동안 내가 모셨던 분이 참하느님이구나!' 

상생방송에 나오는 상제님의 도전말씀과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신기하고 놀라운 마음에 칠성신께 감사기도를 드렸는데요.

한편으로는 '살면서 한 번도 칠성신앙에 대해 말했던 적이 없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조상님께서 도우셨을 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홀로 집에서 칠성신을 모셨을 뿐인데, 증산도를 신앙하는 아들을 통해 평생 모셔 온 칠성신이 참하느님이시라는 걸 알게 되다니,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요?

 

 

얼마 전 부산에 일이 있어 갔다가 아들과 부산동래도장을 방문했는데요. 신단에 사배심고를 올리면서 얼마나 감개무량했는지 모릅니다. 

이후 아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입도를 결심했는데요. 참하느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시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늦은 나이에 상제님 진리를 만난 것이 기쁘기도 하지만, 깊은 회한의 심정도 어쩔 수 없는데요. 평생 칠성신앙을 하셨던 어머니와 조상선령님의 한없는 음덕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들과 상제님 진리를 잘 신앙해 천지일월 조상님의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 증산도 부산동래도장 정옥임 도생님의 사례입니다 >

 

 

상생방송을 통해서 내가 평소 모시던 칠성신앙이 결국 증산도 신앙이었음을 깨닫고 입도하게 되신 증산도 도생님의 입도사례입니다^^

평소 증산도와 태을주 수행, 조상님과 한민족 참 역사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저희와 함께 인생의 궁극 목적과 진리를 찾는 여정에 동참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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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9.12.19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깊은 신앙심이 돋보이는
    실화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2. 가족바라기 2019.12.19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잘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12.20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칠성신을 모시던 나에게 아들이 알려준 상생방송 (부산동래도장)도생님의 입도사례 글이군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4. kangdante 2019.12.20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을 통해
    새로운 삶을 알아간다면 행복이지요. ^^

  5. 공수래공수거 2019.12.2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도 사례는 보면 볼수록 신기합니다..ㅎ

  6. 휴식같은 친구 2019.12.20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을 통해서 증산도에 입도하는 분들에 많은가 봅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7. 청결원 2019.12.2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8. T. Juli 2019.12.2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하늘, 칠성신 모두 알게 되네요

  9. 새 날 2019.12.20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입문 과정은 제각기 다르지만 어쨌든 흥미롭습니다

  10. 잉여토기 2019.12.21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시게 된 계기, 입도하시게 된 계기군요. 많은 연세이심에도 신의 가호를 받아 건강하게 살아가고 계신 신도시네요.

  11. 라미드니오니 2019.12.22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세의 입도사례군요. 잘읽어봤습니다.

  12. PinkWink 2019.12.23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즐거운 한 해의 마무리 되세요^^

  13. 2019.12.23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봉리브르 2019.12.23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입도 사례
    잘 읽고 갑니다.
    절실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풍수지리를 공부하다가 조상과 후손의 관계가 밀접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증산도 입도까지 하게 된 광주상무도장 박OO도생님

전남도청 소속 공무원 생활을 하던 중 IMF 때 명예퇴직을 해버리고 인생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다가 풍수지리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1995년에 돌가신 아버님 묘소를 2002년에 이장하면서 제가 겪은 고통이 아버님 묘소자리와 연관이 많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조상과 후손의 관계도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2015년 여름에 우연히 TV를 시청하다가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조상님은 제 1의 하나님이다. 이 말씀이 제게 확 와 닿았습니다.  이런 말은 오직 증산도에서만 합니다.

당시 풍수지리를 공부하는 동료 셋이서 증산도 공부를 하려던 계획을 세웠으나 차일피일 미루고 말았습니다. 한편으로 척추에 문제가 발생하여 수술을 하여 가까스로 회복 거동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도전을 읽으면서 앞으로 세계의 중심이 어디인가? 바로 대전이다. 하는 것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다시 발심하여 증산도 공부를 하기 위하여 금년 여름에 도장을 방문하여 상담을 해보니 21일 정성 수행, 팔관법 교육 등 저의 체력과 출장이 잦은 여러 생활 여건 상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다행히 개방입도제도가 나와 태을주와 시천주주를 열심히 읽으면 입도 자격이 주어진다고 연락이 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입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아직 증산도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시간 나는대로 차근 차근 배워서 개벽기에 사람 살리는 일에 쓰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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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18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풍수지리를 공부하다가 조상과 후손의 관계가 밀접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증산도 입도까지 하게 된 광주상무도장 박xx 도생님'의 입도수기 글을 공유해주셨군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12.18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수지리...무시할 순 없더라구요.


    잘 보고갑니다.

  3. 봉리브르 2019.12.1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수지리가
    참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직접 체험하신 분들은
    더욱 그렇게 생각하실 듯합니다..^^

  4. pennpenn 2019.12.18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조상의 묘와 관련해서는
    풍수지리를 신봉하게 되더군요.

    날이 차니 공기가 맑아 좋습니다.
    수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5. kangdante 2019.12.18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세상이 하수상하여
    진리를 찾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6. 공수래공수거 2019.12.18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압도 수기로군요.
    저도 어느 정도 풍수 지리는 근거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7. 휴식같은 친구 2019.12.18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수지리를 공부하다가 증산도에 입도한 이야기군요.
    잘 보고 갑니다.

  8. 핑구야 날자 2019.12.18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도전하는 것은 어렵지요. 지속하는 것이 종교생활에서 필요하지만 현증이 있지 않으면 참으로 어려운 길인 듯 해요

  9. 청결원 2019.12.1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작은흐름 2019.12.18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1. 가족바라기 2019.12.18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12. 새 날 2019.12.18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수지리를 통해 증산도에 입문했군요. 흥미롭습니다

  13. T. Juli 2019.12.19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수지리가 증산도에도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