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아스테카 그들은 누구인가?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피파랭킹 1위 독일을 2:0으로 완파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의 4강신화를 기억나게 하는 멋진 승리였는데요.

멕시코 반응만 보면 한국과는 수도 기준 1만2051㎞ 떨어진 것을 실감하지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

이는 월드컵 한국 승리 덕분에 멕시코가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생긴 현상 입니다.

 



멕시코는 27일 스웨덴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F조 3차전을 0-3으로 졌습니다

동시에 진행 중인 같은 조 경기에서 한국이 독일에 졌다면

득실차에 밀려 대회 2승을 하고 16강이 좌절되는 상황이었죠.

 

세계 3대 뉴스통신사 중 하나인 AP는 멕시코시티의 독립기념비 주변에서

시아월드컵 F조 두 경기를 함께 시청한 현지 팬들과의 인터뷰를 보도 했습니다.


“무득점 패배를 당했기에 마지막까지 토너먼트 합류 여부를 놓고 신경을 곤두세웠다”라면서

“그러나 상관없다. 지금 우리는 모두 한국인”이라며

기쁨을 한껏 드러낸 멕시코 반응이 전달됐습니다.


 


 

그런데 멕시코와의 이번 인연이 우연이 아닐수도 있다면 어떨까요?

멕시코 사람들은 자신들의 원주민이 아시아에서 넘어왔다는것을 100프로하고 확신해서 말합니다.

다만 어떤 민족이 넘어왔는지를 모릅니다. 

 

KBS 다큐 '멕시코 한류 천년의 흔적을 찾아서'가 이를 찾는데 그 단초가 되고 있습니다.

한번 시청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내용 스크린샷 요약하여 올립니다^^

 

** 멕시코 한류, 천년의 흔적을 찾아서.시청하실 수 있는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0HgGyJxDjdo

 

삼국지 동이전에서는 고구려의 별종으로 소수 '맥'이 있다.

소수가 산다해서 소수 '맥'이라고 부른다. 는 기록이 있습니다.

 

또한 중국인들이 당시 고구려를 가리켜 '맥인'이라고 했다는 기록들이 보입니다.

 

맥이  곳 

(맥히코 = 멕시코) 

아즈텍 (AZTLAN) 문명 = 아사달 문명의 이동 

 

양서기록, 중국 제나라 (499년) = 한반도 삼국시대, 


혜심 승려가 부상이란 나라에 도착해 

그 나라에서 대대로라고 불리는 수장을 만났다는 기록 

또한 안데스 산맥에서 발견된 아스테카제국당시 미라의 유전자 검사결과

그녀는 한국인과 대만인에 가까운 유전인자를 가진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만은 백제의 담로국 

 

고구려는 고고리, 고구리, 구부리 라고 불렸습니다


래 멕시코고대어와 한국어의 유사점입니다.

예는 극히 일부분이지만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것은 단지 우연일까요?

이외에도 멕시코 고대 그림에서 나타나는 상투를 틀고 갓을 쓴 사람이 등장하는 모습이

꼭 우리의 조상님들의 모습과 닮아있습니다.

 

이번 멕시코와의 인연을 생각하며 시청하시면 더욱

흥미로운 영상이니 꼭 한번 시청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멕시코 한류, 천년의 흔적을 찾아서.시청하실 수 있는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0HgGyJxDj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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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