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인정하면서

 우리 배달민족의 선민사상은 부정하는가

 

 

    미사협 박석재 공동대표

 

   

유대민족이 이스라엘에 정착하는 역사를 그린 영화 중 <영광의 탈출(Exodus)>이 있다. 

그 영화 주제가는 TV 주말극장 음악으로 유명했는데 그 가사는 아래와 같이 시작한다.

 

This land is mine.
God gave this land to me.
This brave and ancient land to me…….

 

한마디로 신이 유대민족을 선택하고 이스라엘 땅을 줬다는 것이다. 유대민족은 나라를 잃고 무려 2천 년을 떠돌았지만 선민사상(選民思想)을 바탕으로 ‘약속의 땅’에 이스라엘을 건국했다. 보통 민족이라면 백 년만 떠돌아도 나라를 완전히 잃을 것이다. 새삼 유대민족 선민사상의 위엄을 실감하게 된다.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구약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다. 즉 <구약성경>은 유대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책에 다름 아닌 것이다. 예수가 <신약성경>에 비로소 등장하니 <구약성경>은 전주곡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도 있겠다. 그런데 태곳적으로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가면 <구약성경>은 수메르민족과 만난다.

 

점토판 기록에 따르면 수메르민족은 천산(天山)을 넘어왔다고 한다. 그들은 머리카락이 검고 상투를 틀었으며 씨름을 즐겼다. 이런 이유로 어떤 학자들은 아예 수메르민족의 동방기원설을 주장하고 있다. 어쨌든 수메르민족은 알타이 계열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아브라함 일족이 떨어져 나오며 본격적으로 유대민족의 역사가 시작됐던 것이다.

 

앞서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구약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마찬가지로 우리 배달민족의 선민사상은 <환단고기> 같은 역사책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우리 배달민족은 천산에서 내려온 알타이 계 천손(天孫)으로서 웅호이족(熊虎二族) 같은 지손(地孫)을 홍익(弘益)하며 세상을 다스렸다.  천손사상은 개천사상, 홍익사상과 일치하는 전형적인 선민사상이다.

왜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인정하면서 우리 배달민족의 선민사상은 부정하는가. 해방 후 70년이 지났어도 역사광복을 이루지 못하고, 읽어보지도 않고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고, 역사상 가장 좁은 영토를 가지고 살고, ……, 우리의 암울한 현실을 둘러보면 속만 상한다. 이념, 종교, 지연, 학연, 혈연, 빈부, …… 등으로 사분오열된 우리는 나라를 잃고 백 년만 떠돌아도 모든 것을 잃을 것처럼 보인다.

 

이러니 훌륭한 선민사상이 있으면 뭐 하는가. 나는 대한민국이 컴퓨터라면 다시 포맷하고 싶다. 대한민국은 <개천혁명>으로 다시 태어나야하기 때문이다. 이 혁명은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선민사상 같은 영성문화가 뛰어난 민족이 미래의 세계를 선도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결국 서양은 유대민족, 동양은 우리 배달민족이 나설 수밖에 없다는,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될 것이다.

 

나는 종교가 없다. 하지만 만일 내가 교회나 성당을 다닌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 식으로 포교하지는 않을 것이다. ‘신교나 구교 역시 태곳적 신교에서 비롯됐다’, ‘유대민족과 우리 배달민족은 뿌리가 같은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다’, ‘수메르 역사를 통해 우리 종교를 새롭게 보자’, …… 식으로 <환단고기>를 공부하자고 설득할 것이다.

 

이것은 절을 다녀도 마찬가지다. 어떤 전래종교를 믿든 <환단고기>를 공부하면 전혀 새로운 각도에서 영성적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전래종교란 한마디로 다른 민족의 종교다. 인류의 시원을 밝히며 태곳적 다른 민족들의 역사를 제대로 기술하고 있는 역사책이 바로 <환단고기>다. 예를 들면 천산의 역사적 가치를 가장 잘 기술하고 있는 역사책 역시 <환단고기>인 것이다.

 

만일 내가 전래종교가 아닌 민족종교를 신앙한다면 <환단고기>를 <구약성경>으로 간주할 것이다. 앞서 <구약성경>은 유대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책에 다름 아니라고 기술한 바 있다. <환단고기>야말로 우리 배달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책이 아닌가. 그러면 내가 신앙하는 민족종교의 경전은 자연스럽게 <신약성경>이 되는 것이다. <신약성경>에 예수가 등장하듯 경전에는 우리의 ‘그 분’이 등장할 테니까…….

 

<< 원문발췌 : 한문화타임즈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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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을 파헤쳐본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3)

 

 <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은? (3)편 동영상보기>

 

이번시간에는 지난 2번에 걸쳐 알아보았던

광주환단고기 북콘서트의 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을 파헤쳐본다!

마지막 3탄입니다.

 

 

그렇다면 환단고기의 진정한 가치를 밝히는

지식인들은 없는 걸까요?

 

행이도 우리 사학계에도

깨어있는 지식인들이 있었기에, 최근 우리의 상고사에

대한 새로운 진실들이 밝혀지고 책들이 출간되고 있는데요.

 

 

중국에서 발견된 홍산문화에 대해 아시나요?

홍산문화는 5500년 전 문화로

중국의 만리장성 밖에서 발견된 새로운 문화입니다.

중국의 기존 사서와 기록으로는 이 홍산문화를

설명할 수 없어 중국 사학계에서는 신비의 문명이라고 부르고 있죠.

 

 

그러나 우리 사학계의 역사의식이

제국주의, 침략주의역사관에 물들어

강단 사학계는 홍산문화가 우리와 관련없는 문화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깨어 있는 양심적인 중국의 역사학자들 또한

중국문명의 처음에는 동방족, 동이족

(동이족은 동방의 오랑캐가 아닌 동방의 대인이라는 뜻입니다.)

동방의 대인, 동이, 우리의 조상님들이 있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또한 홍산문화관련 책을 번역한 미국인 사라넬슨은

홍산문화의 가축, 농업, 어업을 겸한 특징이 당시 한반도의 것과

완전히 동일하며, 일부지역의 온돌문화는 전형적인 한국문화로

보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역사가 유엠부틴은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조선을 제외하면

동북아 상고역사를 이해할 수 없고,

유라시아 문명의 원형을 말할 수 없다." 말하였습니다.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외국역사가와 중국의 양심있는 역사가들까지도

홍산문명의 주인은 동이이며, 중국의 건국에는

동이민족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정작 주인공인 우리민족은

아니라고 한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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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을 파헤쳐본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1)

 

 <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은? (1) 동영상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환단고기 위서론시비의 실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환단고기가 뭐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환단고기 우리민족의 시원역사와 인류의 창세역사까지 기록되어 있는

유일무이한 역사서 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고 말씀하신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말을 기억하시나요? 나라를 잃어버리고도 건재한 유대인들, 그들은

올바르고 강인한 역사의식을 가지고 후세들에게 교육하고 있었기에

나라를 잃고 독일에 핍박당했지만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민족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의 현실은 어떤가요? 

중국과 일본의 침탈에 잃어버린 역사문화, 6.25로 소실된 역사를

되찾지 못하고, 오히려 강단사학계의 역사를 그대로

배우고 오히려 환단고기를 비웃으며,

 

환단고기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을 환빠라고 매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역사서에서는 5천년,

리 민족이 반만년 역사를 가진 민족이라고 말합니다.

 

러나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우리민족은 환국, 배달, 조선에서 이어진  9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민족입니다.

 

그러나 현재 국사교육역사서에서는 고조선에 대해서

한페이지 정도로 모호하게 기록하여 빈약하기 그지없는 역사를 가르치고 있죠.

 

 

강단사학계는 그들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환단고기 등장에 화들짝 놀라 위서론 시비로 맞불을 지르고

나서고 있습니다.

 

 

첫번째 강단사학계에서 환단고기를 위서론으로 주장하는 이유는

국가,세계,산업,자유,평등, 인류등의

초근세 용어가 등장한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 용어들이 최근세용어일까요?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 용어들은 원래 2천년 전후부터 동방에서

지식인들이 사용한 문화언어입니다.

세계는 능엄경에도 사용된 바 있고, 국가는 주역에서, 산업은 한비자,문화도 주역에서

자유도 옥대신영에서, 평등은 금강경, 인류는 장자가 사용하였습니다.

기존에 사용해온 언어인 것입니다.

 

 

설령 사실이 아니라 할지라도,

역사를 연구하며 내용과 가치를 밝혀야 할 학자들이 오히려 앞장서서,

무조건 조사, 연구해보지도 않고

환단고기를 부정, 폄하하는 행태는 그들의 지성을 의심하게 합니다.

 

 

사실 동서양의 고전과 각분야의 소중한 문화원전 가운데

순수하게 원본 그대로 전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종교사상 위대한 사상가의 가르침을 담은 원전은

후세에 뛰어난 인재들의 철저한 보정과정을 거쳐

탄생하였습니다.

 

 불멸의 고전은 반드시

숱한 보정과정을 통해 진정한 인류의 진리양식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죠.

동서인류의 문화원전의 본래 뜻을 좀 더 바르게 전하려는 인류의 진정한

문화창조의 지고한 노력이 바로 보정작업인 것입니다.

 

 

이처럼 동서양의 모든 고전은 전승과정에서

적잖은 첨삭과 교정이 이루어져 거듭났지만,

이 소중한 고전들을 누가 위서라고 주장하겠습니까?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역사서인 삼국유사도

사실 초간본은 없고, 조선시대 판본만 전합니다.

판본들 사이의 차이도 상당하죠.

 

 

조성 중종(1512년)때 간행된 정덕본을 기준으로 하여

기존판본들을 대조하면 연표인

'왕력편'에만 5천 5백여 글자 가운데 30여곳이 다릅니다.

삼국사기도 1981년에 발견된 고려 때 판본을 기존 판본과 비교한 결과,

오자(틀린글자)가 무려 3백여 개에 이릅니다.

 

 

 

많은 이들의 깨달음의 결정체인 종교의

경전도 다르지 않습니다.

오늘의 모든 불교 경전을 석가모니가

직접 저술했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그럼에도 불경은 동서양의 많은 언어로 수없이 번역되었고,

여전히 그 자체로 부처의 진리 말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경전인 성서도 상당한 내용이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여러 저자들의 피나는 구도적 삶의 결실로서 성립되었고,

천년의 유구한 세월에 걸쳐 전승되며 기록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구약성서를 구성하는 책은 대부분 언제, 어떻게

기록되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서가 위서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세계인의 삶의 지침서로써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그와 달리 저자가 무척 분명히 밝혀져 있습니다.

신라에서 고려를 거쳐 조선까지 무려 천년동안

당대 최고 지성인들이 쓴 역사서 입니다.

 

 

신라 선덕여왕의 왕실고문

안함로(BC 579-640),

고려말 여섯임금을 섬긴 절세의 대학자 (총리) 이암(BC1297-1364),

 

고려 72현 중 한사람 법장(BC1342~?)

성군 세종의 아버지 태종의 스승 원동중(BC1330~?)

조선 중종 떄 왕의 역사 찬수관 이암의 현손

이맥(BC1455~1528)

호남의 3대 명문장가 중 한사람(독립운동가) 해학 이기(BC1848~1909)

환단고기를 출간한 계연수까지(BC1864~1920)

저자와 출간자가 분명히 밝혀져 있습니다.

스페인의 고고학자 마리아 크루즈 베로깔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환단고기' 의 '삼성기' 라는 상고사에 대한 고유의 기록을 담은 책이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놀라운 사건이다. 그것은 진위논쟁을 넘어서

사료로서 검토할 가치가 충분하다." 

 

외국의 학자도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우리의 사학계에서는

왜 검토도 하지 않고 위서라고 매도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진짜 이유가 궁금합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환단고기 위서론의 진실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접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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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시절에 중국이 고구려, 대제국 발해 이런 역사들을 자기 나라의 역사로 편입을 하니까

이것을 막기 위해서 동북아 역사재단을 이것에 대항하라고 만들었습니다. 수천억 원의 어마어마한 예산이 투입되었어요.

 

 

그런데 동북아 역사재단이 그동안 어떻게 되었느냐!?

동북아 역사재단이 어떤 일을 하냐면 10여 년 동안 중국의 동북공정에 동조하는 일들을 계속해 온 것입니다.

또 일본 식민사관에 동조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최근에 재단에 47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동북아 역사지도를 그렸습니다.

역사지도 제작 작업을 했습니다. 역사지도를 우리나라 연대순으로 나라의 강역 같은 것을 표기하는 지도인데

이걸 만들어서 국회에서 받아서 공표하려고 보니까 먼저 독도가 빠져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거냐?

 

 

47억을 들어서 그렇게 심혈을 기울여서 쟁쟁한 학자들 60명이 달라붙어서 역사지도를 만들었는데 독도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에서 이걸 지적했습니다.

 

왜 독도가 없습니까?”

 

그러니까 한다는 말이 ! 실수로 빠뜨렸습니다.”

 

이걸 갔다가 역사지도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래서 퇴짜 시켰습니다.

 

그러고 몇 개월 다시 작업해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독도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당연히) 또 없어요.

 

 

그리고 중국이 만리장성을 늘려서 우리나라 황해도까지 끌어들였는데 삼국지 조조의 위나라에 땅이

우리나라 경기도까지 와있다는 겁니다. 고무줄처럼 쭉 늘여서 지도를 그려놨어요.

우리나라 영토를 계속 침범해서 점차 내려오는 겁니다. 이것은 북한이 급변해서 체제가 무너질 때

북한 땅 전체를 집어삼키기 위한 흉계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를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지도라고 그린 건데 이게 뭐냐면

중국의 역사학자가 그린 지도를 그대로 모방을 해서 그렇게 그린 겁니다.

 

그러니까 연구도 안 하고, 중국 역사학자가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역사를 왜곡해서 만든 지도 모방하고

일본 식민학자가 만든 거 모방하고 이렇게 수십 장을 해가지고 역사지도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문체부 도종환 장관하고 몇몇 뜻있는 사람들이 이건 도저히 안 된다! 그래 가지고 동북아 역사지도를 폐기했습니다.

 

폐기시키고 연구비 47억 원 나갔는데 그중에서 10억은 도로 뱉어내라!

 

그래서 식민사학자 강단사학자들이 이제 난리가 나서 이들이 온갖 음해를 하면서 공격을 하는 거죠.

 

그동안 우리나라 국민은 역사를 의무교육도 안 하고 역사에 관심이 없고 그러니까 역사학자들이 역사를 자기 마음대로 주물럭 주물럭해도 국민이 몰랐습니다.

 

 

그런데 한 4~5년 전부터 STB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 콘서트 방송이 방송망을 통해서 퍼져 나가니까

우리 국민이 이제야 깨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야 이거 우리 역사 이렇게 된 거구나!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냐. 이게 이제 막 깨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더더욱 이 사람들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소위 유사역사학이다. 사이비역사학이다.

이런 어떤 이름을 붙여 가지고 국민을 속이면서 계속 공격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상생방송 보신 분들은 다 알아요.

 

 

그래서 미사협(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에 여러 공동대표 중에 허성관 전 행자부 장관이

노무현 정부 때 장관을 하면서 그 동북아 역사재단을 만든 사람입니다.

 

내가 노무현 정부의 명을 받아서 동북아 역사재단 만드는 것 실무작업을 했다.”

 

그때는 분명히 동북공정에 대응하고 식민사관에 대응하고 이렇게 하라고 만들었는데

 

지금 하고 있는거 보면은 동북공정 동조하고 식민사관 동조하는 이짓들만 하고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 월급 주고 연구비 주고, 자리 주고 감투 씌워서 권력층에 만들기 위해서 이걸 한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동북아 역사재단 이거는 이제 안 된다. 도저히 안 된다. 이거는 해체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올해 3.1절에 광화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여기에 대한 성토를 하고

해체 작업을 하기 위해 궐기대회를 가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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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가 밝혀주는 한국사의 국통맥 이야기

 

   행촌이암 선생이 쓰신 '단군세기' 서문에 보면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猶魂이니…’

나라라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형체 곧 몸과 같고, 역사는 혼과 같다뜻입니다.

역사를 잃는 것은 우리의 혼을 잃는 것과 같다는 말씀인데요.

 

그 런데 현재 우리 역사교육의 현실은 어떤가요?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역사교육은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을 뿐이고,

고등학교 국사과목은 선택과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도 사대주의 역사기록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삼국사기','삼국유사'를 비롯해

일본 식민사학에 의해 조작된 내용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는것이

우리 역사교육의 현주소입니다.

식민사학에 의한 잘못된 교육으로 인해 우리민족을 무능하고, 미개한 민족으로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인데요. 그러는 중에도

일본과 중국은 끊임없이 동북공정 등의 역사 조작을 통해

우리민족의 역사를 현재까지도 말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죠.

그렇다면 우리 역사의 참모습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우리민족의 역사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흔히 알고 계시는 5천년 역사가 아닌, 9000년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우리 역사의 뿌리와 맥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대로 된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 정말 우리 민족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게 되실 것입니다.
 

학계에서 역사를 분류할 때, 크게 문헌으로 기록된 시대는 역사시대로,

그 이전은 우리가 배운 바와 같이 선사시대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고고학적으로는 도구의 재료에 따라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로 분류합니다.

여기까지는 역사 교과서에 다들 배우신 내용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명백히 선사시대라고 할 수 있는 구석기(약 60만년 전)시대는 생략하고,

인간이 정착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생활상에 획기적 변화가 일어났던

신석기혁명시대 (약 1만년전 ) 이후부터의 역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행 국사 교과서에는 만주나 한반도에서 구석기는 물론

신석기, 청동기, 철기문화의 흔적들이 많이 발견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관한 문헌이 없다는 이유로 모두 선사시대로 분류해왔는데요.

 

또한 우리 민족이 세운 최초의 국가를 고조선으로 짤막하게 다룰 뿐,

고조선 역사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단군 이야기’ 운운하며 애매모호한 기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역사 책을 보면 극히 짧은 분량으로 그 긴 세월을 대체 하고 있으며,

환국시대에 대해서는 아예 기술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고구려(BC 58~AD 668), 백제(BC 18~AD 660), 신라(BC 42~AD 668)로 시작되는

삼국시대부터 구체적인 역사기록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단군왕검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조선을 개국한 것이 BC 2333년입니다.

그로부터 삼국시대 전까지의 중간역사는 통째로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그리고 2002년 6월 한일월드컵 때 한반도를 구비친 붉은악마 깃발 속의

치우천황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는 도대체 어느 시대 인물일까?

그 당시의 역사기록은 정말 없는 것일까요?

 

다행스럽게도, 국사 교과서에는 아예 빠져 있거나 1페이지로 끝나는

우리 민족의 뿌리 역사, 즉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삼성조 시대에 대한 기록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대조영의 동생 대야발이 쓴 『단기고사』(檀奇古史, 792년 지음), 북

애노인이 쓴 『규원사화』(揆園史話, 1675년 지음),

그리고 계연수가 엮은 『환단고기』(桓檀古記, 1911년)에 수록된 「삼성기」, 「단군세기」 등입니다.

 

그러나 일제의 식민사관에 물든 강단사학계에서는 아직도 이러한 기록들을 위서라 하여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환단고기' 등의 일부 기록에 근대문화 이후의 술어가 등장하는 등 문제가 있다고는 하나,

그들 기록이 전하고 있는 고대사의 기본틀 전체를 부정하고,

기록 일체를 아예 위서로 치부하는 일은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신교문화의 역사관을 담고 있는 우리 민족의 고유의 전통 도가사서 - 삼성기, 단군세기, 단기고사, 규원사화 등의

역사기록서를 통해 우리 민족의 시원사(始原史)와 국통(國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현생 인류의 아버지 어머니‘, 나반’과‘ 아만’>>

사람은 누구나 어느 종교를 믿고 어디에 있든지 간에

인류의 기원에 대한 호기심과 의문을 안고 살아갑니다.

 

영화 루시 보셨나요? 루시에서 인용한 바와 같이

최초의 인류는 ‘루시’라 이름 붙인 화석인류가 발견됨으로써 밝혀진 약 350만 년 전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입니다.

그 후 약 20만 년 전 불을 사용할 줄 알고,

사냥을 하며, 사회를 이루어 서로 보살피며 살았던‘ 직립인(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이 등장하였습니다.

이들은 우리가 인간다운 특징이라 생각하는 것을 처음으로 가진 존재였습니.

 

그 다음으로 출현한 인류는 네안데르탈인이라고도 불리는‘ 슬기 인간(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입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언어를 사용하였고, 처음으로 배를 만들어 바다를 건널 줄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으로부터 약 5만 년 전에 오늘날의 인류인‘

슬기 슬기 인간’(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Homo Sapiens Sapiens)이

나타나 지구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습니다.

 

프랑스 아키텐주州의 크로마뇽 동굴에서 맨 처음 발견되어 크로마뇽인이라고도

불리는 이들이 현생 인류의 직접적인 조상이 됩니다.

 

 

동양의 '우주 1년 선후천 개벽론’에 의하면 인간은 우주 1년(12만 9600년)을 한 주기로 하여 출현하고 소멸합니다.

다시 말해서 약 13만 년을 주기로 순환하는 우주 1년에서 인간은 우주년의 봄에 태어나

여름, 가을 동안 번성하다가 우주년의 겨울, 즉 빙하기에 멸절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로마뇽인 이전의 인간은 지나간 우주년의 인간이고,

크로마뇽인으로부터 시작된 현생 인류는 약 5만 년 전 이번 우주년의 봄개벽 때 생겨난 것입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그렇다면 '환단고기'는 오늘날 인류의 탄생에 대해 어떻게 전하고 있을까요?

현 인류의 역사는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이 두 분은 북극수北極水의 조화로 생겨났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북극수는 천도의 변화 운동이 시작되는 북극에서 생겨난 생명 창조의 물입니다.

'삼신의 조화 손길로 북극수가 인간을 낳는 생명의 씨가 되어 인류의 첫 조상을 낳은 것이다『( 태백일사』).'

 

북극수는 ‘인류 탄생의 바다’라 불리는 바이칼호를 가리킵니다.

바이칼호는 주위로부터 360여개의 물줄기가 흘러 들어와 생겼는데,

물의 성분이 어머니의 양수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참으로 신기하죠.

바이칼호는 인간을 탄생시킨 지구의 자궁입니다.

북극수의 조화로 생겨난 두 분은 꿈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을 받고 스스로 혼례를 올려 인류의 어버이가 되었죠.

그런데 알타이 산맥과 바이칼호 주변에서 2만5천~4만5천 년 전에 인간이 살았던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환단고기'의 기록에 비추어, 그것은 나반과 아만의 후손이 살았던 흔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

이번 우주년의 봄이 시작되고도 계속 남아 있던 얼음층이 약 1만1천 년 전에 북쪽으로 완전히 물러가면서

오늘날과 같이 따뜻한 기후가 되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인류가 다시 번성하기 시작하여 약 9천 년 전에 형성된 새로운 문명 집단이

바로 ‘환족桓族’입니다.

'환족은 나반과 아만의 후손으로, 모두 아홉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삼성기 하』).'

 

환족은 중앙아시아의 천산을 중심으로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을 세웠습니다.

현 인류가 처음 화생한 곳은 바이칼호이지만, 첫 문명을 일군 곳은 그보다 아래쪽인

중앙아시아 동쪽 지역이었습니다.

환국은 천산에서 동쪽으로 뻗어나가 그 영토가 동서 2만여 리, 남북 5만 리에 달하였습니다.

중앙아시아에서 시베리아, 만주에 이르는 방대한 영역이었죠.

 

BCE 7000년경 천산을 터전으로 한 ‘우리 환족의 나라 세움,오환건국[吾桓建國]’,

이것을『 삼성기 상』은 현 인류의 건국사에서‘ 가장 오래된[最古]’ 사건이라 선언합니다.

 

그런데 인류의 첫 나라 이름이 왜 환국이었을까요?

 

환국의 환은‘ 밝을 환桓’ 자로 광명을 상징합니다.

특히‘ 하늘에서 내려오는 환하게 빛나는 광명’, 천광명天光明을 상징합니다.

환국 사람들은 태양을 광명이 모이고 삼신이 머무는 곳으로 여겼습니다.

광명은 곧 삼신상제님의 신성과 지혜를 상징하죠.

이로 볼 때, 환국은 다름 아닌‘ 천상 삼신상제님의 나라가 인간 세상에 이식된 첫 나라’입니다.

 

환은 단지 나라 이름으로 그치지 않았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모두 스스로를‘ 환’이라 불렀습니다.

당시의 인간은 삼신상제님의 신성을 그대로 발현하며 천지와 같이 환하게 빛나는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환을 다스리는 사람을 인仁이라 불렀다.

그래서 환국의 통치자를 환인桓仁이라 했습니다.

‘어질 인仁’을 써서 환인이라 부른것은 사람을 구제하고 세상을 다스림에 있어

반드시 어진 마음으로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환인은 오가五加 부족장 중에서 백성들의 추대를 받아 선출되었습니다.

그것은 9환족이 모두 대동단결하여 한마음이 되게 하기 위함이었죠.

환인은 정성과 믿음, 공경과 근면, 효도와 순종, 청렴과 의리, 겸손과 화평이라는 오훈五訓의

가르침으로 백성을 다스렸습니다.

 

 

환국의 초대 통치자는 안파견安巴堅 환인천제였다.

안파견은“ 하늘을 계승하여 부권父權을 세운다『(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는 뜻으로‘ 아버지’를 뜻합니다.

안파견 환인 이후 환국은 7세 환인천제까지 계승되었으며 총 3,301년(BCE 7197~BCE 3897)동안 존속하였습니다.

 

자신의 뿌리를 아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우리의 의무입니다.

우리민족의 국통맥에 대해서 다른 포스팅을 통해 계속 함께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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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서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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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수원영화도장 류미희 도생- '우리들의 살릴生자 이야기'

 

STB 상생방송 '우리들의 살릴 生자 이야기' 프로그램은

생활 속에서 진 리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생님의

생생한 신앙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가족과 지인 그리고 새롭게 인연 을 맺은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한

다양한 경험담을 들으며 상제님 신앙의 참의미와 일꾼의 사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개벽지 3월호에 실린 상생人은 수원영화도장에서 신앙하는 교무도군자 류미희 도생입니다.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 콘서트에도 참석하여

열성적인 활동을 하신 류도생의 삶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Q 카자흐스탄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A.카자흐스탄은 단군의 나라라고 하는데요. 단군 문화가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1937년 중앙아시아로 고려인들이 강제 이주를 당했는데요.

그곳에서 우리 고려인들의 후손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또 독립 운동의 영웅인 홍범도 장군의 묘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Q 해외에서 열리는 환단고기 북 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되셨는지요?

A. 함께 신앙을 하고 있어서 신앙에 대해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이해를 많이 해 주는 편입니다.

 

Q 도장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요?

A. 도장에서 수석포감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10시 30분부터 포정님 주관하에 도전 공부를 하고 있고,

점심 식사 이후 2시부터 패널홍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진리를 전하기도 하고요.

역사 찾기 서명 활동이나 상생방송 홍보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진리는 어떻게 전하고 계시는지요?

A. 환단고기 책을 펴 놓고 활동을 하다 보면 얘기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분들께 상제님 진리를 소개해 드립니다.

"역사 속에 계신 분이 상제님이십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면

종교적인 부분에 불편해하시는 분들은 그냥 가시기도 합니다.

불편해하시지 않는 분들에게만 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Q 역사와 종교가 왜 연결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A. 사람이 살아온 발자취가 역사이기 때문에 인간이 살아가는게 역사다.

역사에는 정치, 경제, 문화, 종교 모든 게 들어 있 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면 생각을 다시 해 보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러면 우리 역사의 국통맥과 역사왜곡을 간단히 정리하면서

하늘을 아버지, 땅을 어머니라 하고 천지부모라 부르며 살았지 않았냐?"라고 얘기를 합니다. 

 

Q 진리를 받아들이시는 분들은 세미나로 초대를 하는 건 가요?

A.저희 수원영화도장은 복층으로 되어 있어서 4층은 성전이고

3층은 세미나 공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진리로 통정이 되는 분들은 천도식이나 도장 행사에 초대하고 있습니다.

 

Q 도장으로 인도하신 분의 사례가 궁금합니다.

A.불교 신앙을 40년을 하신 분인데 패널 활동을 통해 만났습니다.

도장에 오셔서 입문하고 태을주도 읽고 도전도 읽으시는데

아직 신앙은 하지 않지만 언젠가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분을 통해 방문한 분이 계신데 상생방송을 보면서

불교 강의를 하시는 분이고 상생방송을 통해 진리를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입도 하시고 열심히 신앙 참여를 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자녀들 을 도문으로 인도하기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Q 도장에서 봉직하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하시면서 진리를 전했는지 궁금합니다.

A. 정수기 코디네이터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일을 하면서도 항상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방에 기본적인 진리 소책자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정수기 관리를 위해 몇 번 방문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차도 한잔 마시게 되고,

얘기를 나누게 됩니다.

얘기를 나누면 서 다양한 뉴스들을 진리와 함께 설명해 드리고 있는데요.

“상제님 진리는 생활 속에서 알고 살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Q 상제님 진리와 어떻게 인연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A. 저는 친구를 통해 진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암에 걸려서 병원에 병문안을 가려고 전화를 했는데,

증산도 신앙을 하는 동생이 자신을 위해 병이 나을 수 있게 기원드리는 치유 치성을 해 주었는데,

수술 직전 MRI 검사에서 암이 아니라고 판정이 나왔고,

지금 대전에 있는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 가는 길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돼서 일단 다녀와서 얘기하자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친구가 태을궁(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도공이란 걸 했는데 자기 손이

저절로 움직여지면서 다른 힘에 의해 몸을 두드리는 체험을 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나중에 두드린 부분을 보니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 후로 병이 싹 나았 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대전에 갔다 오고 나서

일 주일이 지나도 전화가 없어서 제가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나도 한번 가 보고 싶다고 데려가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대전에 와서 들었던 말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은

“조상님이 쓸 만한 자손 하나를 타 내기 위해 60년 동안 공을 들인다.

쓸만한 자손은 상제님 진리를 만나게 하기 위해 조상님들이 보호한다”는 말씀을 듣고

제가 겪은 우여곡절의 삶이 머릿속에서 스쳐갔습니다.

 제가 버스를 타고 가다가 사망자가 나올 정도로 크게 사고가 났었는데,

저는 작은 타박상 정도만 있고 멀쩡했었는데요.

이 후로도 큰 교통사고가 날 뻔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누군가 나를 보호해 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잊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 진리를 들으며 그때 나를 보호해 주었던 존재가 조상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그 후 도장에 방문해서 우주 1년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건 종교를 뛰어넘는 무엇이구나!'

하는생각이 들었고 이걸 공부해 봐야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호사님의 권유로 새벽 정성수행을 하게 되었고

오후에 퇴근해서 도장에 와서 진리공부를 했습니다.

 

Q 일하고 잠자는 시간 말고는 전부 진리 공부를 하셨는데요 공부가 그렇게 재밌으셨는지요?

A.당시 처음 얘기를 들었을 때 종교 이상의 무엇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이걸 모르고 죽는 사 람들은 진짜 불쌍한 사람들이구나,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그래서 진리를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Q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서 깨달은 점이 궁금합니다.

A.인생을 살며 겪은 일들이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위한 과정 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기르면서 사람이 행복을 느끼게 되는데,

저는 뭔지 모르지만 채워지지 않았던 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 진리를 듣는 순간 인생 의 모든 의문들이 다 정리가 됐어요.

다 정리가 되었어요. 처음 얘기를 들었던 그날 다 정리가 됐어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Q 정성 수행을 꾸준히 하고 계신데요. 체험이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A.제가 기침을 할 때 각혈이 나오는 경우가 가끔 있었는데요.

어느 날 각혈이 많이 올라와서 병원에 가보니 결핵이라고 진단받고 약을 처방받았는데,

약이 독해서 소화가 안되고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다시 병원에 가니 약을 먹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약을 먹는 대신에 새벽 수행 도공 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새벽 수행과 함께 도공을 하면서 병을 고치게 되었습니다.

 

Q 인터넷에 익숙치 않으신데 가족 모두를 진리로 인도한 사례가 있으시죠?

A.그렇게 새로운 대상자의 가족 모두가 입도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4-5년 동안 패널 활동을 해 왔던 정성이 쌓여서 결실을 맺은 것 같습니다.

포교는 원력이 쌓여서 된다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실감했습니다. 

 

 

개벽,한민족의 역사, 수행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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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STB상생방송 주관 환단고기 북 콘서트 광주편 소식을 전합니다.

 

 

 

왜 식민사학계는 환단고기 위서화에 목숨을 거는가?

이제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지부를 찍는다!

 

드디어 2018년 설날에 설레이는 역사 광복이 찾아옵니다.

내년이면 삼일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이해야 할 이때에

동북아의 창세 역사와 원형문화의 진실을 밝혀주는 진짜 역사서가

이 땅에 등장한지 한 세대가 넘었지만

여전히 위서僞書로 몰아가는 역사 식민지의 현실.

이번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는 위서론에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사실들이 공개됩니다.

 

환단고기 판본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역사전쟁이 현실전쟁이 되는 위기 속의 무술년, 환단고기의 진면모가 세상에 드러납니다.

 

STB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편

본 방송은 : 2.16() 오전 10시, 재방송 10시 // 17() 10시 // 18() 오후 4

많은 시청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5YoFZoufDI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전주 덕진도장 박상호 도생 입도수기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발견한 방송!

그 이후 자주 시청하게 된 상생방송이었습니다.

평소 역사를 바로 알아야 봉사정신도 생기고 가정에 신뢰와 사랑이 넘치면서

사회도 건강해질 것이란 신념이 있었는데요.

상생방송을 보면 볼수록 지난 시간,

안타까움으로 가득했던 마음이 확 트이면서 새로운 고대역사의 진실이

마음 속에 다가왔습니다.

땅 속에 묻힌 역사의 진실이 밝혀질 때마다

'비로소 역사가 드러나는구나!'라는 생각에 감개무량했는데요.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지만

각박한 현실로 인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렇게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 평생 고대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일에 헌신하고 계시는

<환단고기> 역주자님을 무한 존경하게 되었는데요.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꼭 참석해야겠다!'

'역주자님을 만나면 반드시 인사를 드려야겠다!'

다짐하면서 상생방송 속 북 콘서트를 즐겨 찾곤 했습니다.

인생이란 자전거 체인처럼 엮어진 인연으로 한 평생 흘러가듯,

'종착역은 어디일까?'

'무엇을 위해 살고 있을까?'

'인생과 인연은 무엇일까?' 등, 많은 의문을 마음 속에 품고 있었는데요.

상생방송을 통해 해답을 하나씩 찾게 된 것입니다.

저는 국민건강을 위한다는 일념으로 대나무통술, 대통주를 연구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조급한 마음이야 이루 말할 수 없었지만

대충 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무수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은 사업을 해보겠다고 가족을 등지고 찾아 든 낯선 타향!

'이 곳에 정착하게 된 것도 과연 인연일까?'

'이 곳과 무슨 인연이 있을까?'

생각이 뇌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와중에 알게 된 상생방송!

당시 외롭고 힘든 저에게 큰 위안이 되어 주었는데요.

조상님들의 은혜를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식품전 행사장에서 증산도 도생들을 만나면서 상제님 진리와의 인연이 시작됐는데요.

그 분들은 우리 역사 바로 알리기 서명을 받고 있었습니다.

상생방송을 즐겨 보던 저는 대뜸,

"증산도 아닌가요?"라고 물었는데요.

맞다고 대답하는 그 분들을 저의 행사 부스에서 활동하게 한 것이죠.

연락처를 교환하고 헤어진 그 날 이후, 구 포감님은 꾸준하게 문자와 전화로 안부를 전했습니다.

어느 날!

꼭 참석해보고 싶었던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광주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을 알려주었습니다.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한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열심히 경청하면서 한 말씀이라도 놓칠 새라 준비해 간 노트에 열심히 받아 적었는데요.

마음 속으로 '우리 나라에 저런 분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북콘서트가 모두 끝나고 행사장 한 쪽에서 <환단고기>책 원본을 구입하던 저는

꿈에도 그리던 역주자님을 뵙게 되었는데요.

"존경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그 자리에서 절을 올렸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참석해서 역주자님께 절을 올리고 싶다는 평소 바람을 이루게 된 것이죠.

하지만 그 날의 감동도 잠시, 전통주 제조업을 하고 있었던 탓에 시간을 많이 낼 수 없었는데요.

그런 저를 위해 수호사님과 포감님은 자주 저의 집으로 방문해 다양한 소식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정유년 새 해의 천지기운이 태동하는 동지치성에 참석할 것을 권유하셨는데요.

같은 동네에 거주하는 지인과 대전 태을궁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 사업과 여러 일정으로 도장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요.

2017년 2월에야 증산도 전주 덕진 도장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었습니다.

혼자 고군분투하는 영세업자인 제가 여태 한 번도 열정을 가지고 지속해본 적 없는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태산같았는데요.

수호사님과 구 포감님을 비롯한 도장 도생님들의 기도와 정성 덕분에

역사적인 6.25 대천제 때 상제님의 도생으로 다시 태어나는 입도식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입도식을 마치고 난 순간 저의 외침!

"이 시간부터 나는 새로운 사람이다!"

무한한 감동이 밀려오면서 가슴이 벅차올랐는데요.

상제님의 도생으로 앞으로는 척 짓지 않고 바른 길만 가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또한 '천상에 계신 조상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흐뭇한 마음과 함께

기뻐하실 할머니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 지 잘 모르지만 알려주는대로 차근차근 실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사소한 일부터 시작해 끊임없이 해 보자고 각오를 다져 봅니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천상에서 들은 명부사자의 메시지

 

[입도수기] 최병기(남, 63) 영천화룡도장 147년(2017년) 음력 1월 입도


2014년 여름날 오전 일과를 마치고 휴식 시간 중에 방송 채널을 돌리다가 환단고기 북콘서트 뉴욕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원래 역사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우리나라의 신화 같은 상고사를 듣는 순간 상생방송에 매료되었습니다. 그 뒤부터 매일 상생방송을 접하면서 증산 상제님을 조금씩 알아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 영천 지방은 매년 과일 축제라는 것을 합니다. 당시 저는 ‘영천시 포도 발전 위원회’ 업무를 맡고 있다 보니 포도 부스를 하나 운영하였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항상 축제 현장에 머물게 되는데, 축제장 이곳저곳을 둘러보다 ‘대한민국 역사 광복 서명’ 부스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받아 온 증산도 관련 소책자를 읽고 있던 중 당시 부스 담당자로부터 전화가 와서 다시 『한민족과 증산도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저희 집으로 방문하신 포정님과 담당자로부터 『다이제스트 개벽』과 《월간개벽》을 받고 그때부터 그 책을 다 외울 만큼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태을주 주문에 관심이 많아 태을주를 많이 읽었습니다.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친구가 냉동 창고를 건축하는 데에 참여해 일을 하다가 전기 감전으로 높이 약 6m 정도 되는 곳에서 시멘트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의식을 잃고 호흡이 정지되는 위급 상황을 맞았습니다. 다행히 친구와 119 소방대원의 심폐소생술 덕분에 저는 호흡을 되찾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그 사고로 저는 천상 세계 구경을 두 번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지구의 야산 같은 곳이었는데 조그마한 개울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오솔길 같은 곳을 따라 오르니 정말 별천지가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무릉도원 같은 그곳에는 어른 키의 몇 배 되는 굵은 복숭아 나무가 가득했고 꽃이 만발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피리 부는 것과 비슷한 소리가 심하게 나면서 일반 신명들보다 체격이 2배 정도 큰 명부사자와 흰옷과 흰 모자를 쓴 신명들 열여섯 분이 함께 왔습니다. 


명부사자가 본적, 본관, 이름을 물은 뒤 나머지는 파트별로 같이 온 신명들이 질문을 하였고 제가 모르는 제 자신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해 주었습니다. 그러더니 명부사자가 제 이름이 없다고 하며 그냥 갔습니다. 


며칠인지는 모르지만 얼마의 시간이 지난 뒤 ‘옥단소’ 소리가 나면서 다시 명부사자와 첫 번째 왔던 열여섯 분의 신명 외에 네 분의 신명이 더 왔습니다. 


그들은 또 이것저것을 물었고 저도 제가 살면서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았습니다. 이번에도 제 이름이 없다고 하면서 가려고 했는데, 저는 혼자 가기 싫으니 무조건 따라다니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명부사자가 “마음대로 하라”고 해서 저는 그들을 따라가게 되었는데, 그곳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지구(한반도)의 어느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내려다보니까 그곳에 있는 사람들 머릿속이 훤히 다 보였습니다. 죽음 앞에서 눈물 흘리면서도 머릿속은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제 눈으로 그것을 보면서 신명들은 정말 우리가 하는 일거수일투족을 전부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천상세계 이미지



이곳저곳을 따라 다니는데 신명들이 이제 더 이상 이곳에 있으면 안 된다고 하며 빨리 가라고 했습니다. 제가 언짢은 기분이 들어 “그럼 저는 언제 죽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신명들은 아무 말이 없었는데 불현듯 책에서 본 황금시대의 인간 수명이 생각나서 “저는 1200살 정도 삽니까? 저는 1200살 정도 살다 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신명들은 역시 묵묵무답이었습니다. 


그런데 명부사자가 “진실로 한마음이 된다면 그것보다 더 많이 살 수 있다.”고 했고, 명부사자의 말이 끝나자 신명들이 “한마음으로 천하사 일꾼이 되어라.”, “일심으로 마음 변하지 말고 참마음으로 총 매진하라.”는 식의 말들을 맨 마지막에 해 주었습니다. 


그때 함께 온 신명들 중에 말이 없었던 네 분은 지금 생각해 보면 저의 조상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입원 후 6주 만에 의식을 회복하고 이제 조금씩 옛날의 생각대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100% 태을주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만사무기 태을주, 만사여의 태을주. 


이제부터라도 신명들과의 약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일심으로 매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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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