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道典)문화 콘서트 도공 신유 체험담

 "이제 너 하기에 달렸다."

 

김해내외도장 허○○도생님 (여,58세)
 

 

올1월 저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암은 뼈로 전이되어 있었습니다.

소식을 접한 딸은 많이 놀라고 울었습니다. 담당의사와 간호사들이 걱정할 정도였지요.

저는 '이런 병도 걸려보네...' 라며 담담하면서도, 한번 시작해 보자라는 오기도 생겼습니다.

 

런데 다른 시련이 왔습니다. 딸이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났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차를 폐차할 만큼 큰 사고였고, 시내버스 밑으로 차가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당시 중요한 조직검사를 앞두고 있어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중병 환자들이 대부분인 병실은 조용했고, 저는 마비된 느낌으로 누워있었습니다.

이 때 늘 이어폰으로 듣고 있던 종도사님 태을주 도공 mp3는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몸은 떨렸지만 마음은 차분하고 큰 일이 없을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늘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도공을 하는 느낌으로 생활하였는데.

평소 도공소리가 기분을 좋게하고 부드러웠다면, 그날 밤 도공소리는 막대기로

아주 거칠고 빠르게 치면서 온 세상이 도공하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심장이 탁탁탁 팡팡팡 탁탁탁 팡팡팡' 한 3~4일 동안 그렇게 들렸습니다.
 
딸 아이는 생명을 건지고 무사히 수술을 마쳤는데요.

하지만 하반신 마비가 올 수도 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회한과 함께 '엄마가 미안하다. 너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라는 말과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어리석고 못나서 이 지경을 만들었습니다.

1년 전부터 몸이 아플 때 병원에 가야 했는데 병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 빌어도 때는 이미 늦었지만 용서를 빌었습니다.


 
3,4일이 지났을 때 딸에게 다시 소식이 왔습니다. 다리가 움직여지고 감각이 느껴진다고.

그때서야 빠르고 급박하게, 거칠고 힘차게 들렸던 도공소리가 이해 되었습니다.
 

후에 딸이 사고 순간을 말하기를, 자신의 영혼이 쑤욱 올라와서 시내버스 속으로 들어가는데

살고 싶다고 소리치면서 눈을 뜨니까 자신이 살아 있더라고 몇 번씩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거짓말처럼 온화하고 평화롭고 즐거운 예전의 도공소리로 돌아왔습니다.
 
딸아이는 두 달 정도 병원생활을 하고 퇴원했습니다.

오른쪽 다리에 철심을 박아 1년 후 제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사고로 죽었다면 전 아마도, 치료를 거부하고 죽기를 작정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조직검사를 마치고 항암치료에 들어갔습니다.

포정님과 성도님들께서 기도와 따뜻한 보살핌을 주셔서 저 또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치성에 꼬박꼬박 참석하면서 의지와 용기가 생겼고,

몇 개월간은 몸을 움직이면 몸살이 나기에 조심히 왕래했습니다.

항암치료를 받으며 생활하는데 큰 지장이 없어 매일 도장에 가서 수행을 할 수 있었지만

집에 가면 몸살이 났습니다.

치료를 병행하며 몸이 좋아졌고 수술을 해도 된다는 의사의 허락과 함께

수술이 잘 됐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수술 전에는 하루 두 번씩 도장에 가서 수행을 했는데,

회복기간 하루 한 번 밖에 수행을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수술 후 안정이 되면서 게으름이 생겼나 하고 생각해보지만 아직은 몸이 힘들어 하는걸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포정님께서 6.24 도전 문화콘서트 때 종도사님께서 신유의 은혜를 내려주신다고

수행을 좀 더 열심히 하라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수술 받은 지 25일 되던 날이었습니다.
 
단상에 올라가 신유를 받는다고 했을 때, 지금까지 허겁지겁 비실거리면서 신앙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말로 표현 할 수 없었습니다.
 
당일 도전문화 콘서트 참석을 위해 대전행 버스를 탔습니다.

앞좌석에 앉아 세 시간 이상 이어폰으로 태을주 주문을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큰소리로 주문 수행을 했습니다.

 

태을궁에 도착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단상에 올라갔습니다. 암이 전이된 어깨와

 

오른쪽 고관절이 아팠기에 누워서 신유를 받았습니다.


도공 신유가 시작되었고 머리 위쪽에 한분, 오른쪽 왼쪽에 한 분씩 여신도 세분이 신유를 해주었습니다.


저도 신나게 도공으로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눈물이 나와 엉엉 울고 싶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태을주 도공을 하였습니다.


1분 정도 시간이 지나자 저의 오른쪽 몸과 다리에서 검은 연기가 가물가물 그림자처럼 올라왔습니다.

 한참 검은 연기가 올라오다 흰 연기로 바뀌면서 누군가 '켁켁'거리면서 목을 쥐었습니다.

 

우두머리 같아 보이는 젊은 여인이 11톤 화물차를 불러 이사 갈 짐을 싣고, 이사갈 준비를 하라

 

외쳤습니다. 그러면서 애기들을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장면이 살짝 바뀌면서 중간계급으로 보이는 여인이 여전히 켁켁거리면서 애기들이 다 죽었다고

 

말하면서 쓰러지고 젊은 우두머리 여인도 쓰러지며 다 사라졌습니다. 

 

그 때 어디선가 '휴~' 한숨소리가 들리며 '늙은 우리라도 떠나자'라며 힘없이 이사를 갔습니다. 


그 때 제 마음에 수술한 유방쪽을 쳐다보게 되었는데요. 약간의 붉은 기운 연기가 나오더니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 누군가 '몸에 물을 넣어라'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폭포수 그림이 펼쳐지며 머리 위쪽에서 신유하는 성도님께 의식이 이동했는데, 

 

제 머리에 물이 들어가면서 몸을 씻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파란색의 물이었습니다.

 

그 때 또 누군가가 '몸이 차가우니 불을 떼라' 하는 소리와 함께

 

제가 누워있는 바닥이 따뜻하게 데워졌습니다.

 

그리고 '이젠 됐다. 그 전보다 더 건강해 질 것이다. 이젠 너 하기에 달렸다.' 하는

 

온화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때 도공이 끝났습니다. 참 신비했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부족한 제가 신유의 은혜를 받을 수 있음에 기쁘면서도 정말 죄송스런 마음이었습니다.

그동안 몇 달 동안 수행을 하면서도 전혀 체험이 없었습니다.

그저 큰 소리로 주문수행을 했고 열이 오르면 신나게 도공을 했을 뿐이었습니다.
 
단 한 번도 체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 신유 때 영화 같은 체험을 해서 신기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수행을 하면서 앞으로 제가 가야할 길이 무엇이고 어디인가 하고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저희 조상님들께 보은하고 일심신앙

변치 않는 충의로써 사람 살리는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보은! 보은! 보은!

 

신유체험 포스팅을 마치며 증산도 도전 성구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손에게 선령(先靈)은 곧 하느님

1 만성(萬姓) 선령신들이 모두 나에게 봉공(奉公)하여 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타 내리고 살길을 얻게 되나니 너희에게는 선령이 하느님이니라.

2 너희는 선령을 찾은 연후에 나를 찾으라.

선령을 찾기 전에 나를 찾으면 욕급선령(辱及先靈)이 되느니라.

3 사람들이 천지만 섬기면 살 줄 알지마는 먼저 저희 선령에게 잘 빌어야 하고,

또 그 선령이 나에게 빌어야 비로소 살게 되느니라.

4 이제 모든 선령신들이 발동하여 그 선자선손을 척신의 손에서 건져 내어

새 운수의 길로 인도하려고 분주히 서두르나니

5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증산도 道典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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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증산도 입도수기-내 가슴을 울렸던 증산도 도전

 

강*운(49,남/부산온천도장

2007년 음력 10월입도

 

 

4년 전, 따뜻한 늦은 여름날 저는 일을 일찍 마치고 숙소에서 TV를 시청하던 중에 상생방송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29살 때 '도를 아십니까'라는 대순진리회를 만났으나 진리를 제대로 알려 주지 않고 뭔가 잘못된 신앙 행태를 드러내는 걸
보면서 그만두었습니다. 진리에 늘 갈급증을 느끼던 저는 <상생방송>을 보면서 '참 진리를 전하는 곳' 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전하는 진리는 저의 의식을 일깨워 주었고 태상종도사님의 '우주 1년' 말씀은 제 자신이 지금 왜 사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대순진리회에 대한 예전의 안 좋은 기억으로 인해 증산도에 찾아가지는 못 하고 늘 가슴에 품어 왔던 진심견수복선
래 眞心堅守福先來(*편집자주: 진심을 지키면, 복이 먼저 찾아든다)처럼, 상제님 말씀을 들어야겠다는 마음으로 도전CD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현장 일을 하느라 CD를 듣기힘들어서 USB로 구워서 작업장에서 늘 들었습니다 한 말씀 한 말씀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상제님 도전말씀을 듣는 중에도 저에게 문자나 여러 가지 사진이나 인터넷 주소, 상생방송시간표와 일정 등을 보내 주신 진해도장 도생님을 통해 증산도와의 인연의 끈은 계속 연결해 왔습니다.

 


3년뒤인 2017년 8월쯤, 9월에 대전 태을궁에서 좋은 일이 있다며 가지 않겠느냐고 하기에 함께 가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9월이 다가오자 갈 수 없는 다른 일이 벌어졌습니다. 약속한 날이 고향에 벌초하는 날과 겹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당연히 갈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도 이상하게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벌초 계획을 하루 앞당겨 시골에 계신 형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하루 전에 간다고 하니 형들도 그럼 그때 벌초를 하자고 흔쾌히 응해 주었습니다.

 


그런 인연으로 집 근처 부산온천도장 도생님들과 버스를 타고 대전(태을궁) <도전강독 콘서트>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차
를 타고 올라가며 부산 온천도장의 포감님이 안내를 해 주셨고, 수년간 친절히 진리정보를 전해 주신 진해도장 도생님도 만났
습니다.


그 뒤로 도장과 인연이 되어 입문을 하였습니다. 입문 과정에서 상생방송으로만 듣던 팔관법 기본 교리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에게 낯선 공부였지만 좋은 포감님 부포감님 등 여러 도생님과 공부하니 조금이나마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사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온천도장 한 분 한 분 도생님들께서 저에게 따뜻함을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상제님의 참진리를 잘 깨달아 상제님, 태모님,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조상선령님, 그리고 보호신명님과 모든 천지신명님께 보은하며 정성을 다해서 참되고 진실한 도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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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직장 동기 돌잔치 갔다왔는 데 돌잽이 때 돈을 집더군요

그걸 보다가 내 아이는 이런 아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하만민을 위하여
큰 뜻을 품고 공을 세워,
영원속에서 만인의 추앙을
받는 아이가 되기를!

나보다는 타인을 위하여 살며
멸시와 경멸 속에서도
지닌바 큰 뜻을 꺾지 않기를...


세상에 변화하기보다
세상을 변화시키기를...

그 아이로 인하여
세상에 영원한 행복이
가득하기를...

빛나는 재능과 고귀한 뜻으로
불멸의 공덕을 세우며
가난과 고생을 두려워 않고
진실로 후인들의
빛나는 등불이 되길...

우리 조상님들도 우리가 저런 후손이 되길 바라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우리가 천상에서 굳은 맹세를 하고, 가문의 웃어른들의 환영을 받으며 선택되어 내려왔지요.

불경에 이르길, 도솔천의 내원궁 외원궁의 사람들이 미륵의 일을 하기 위하여 지상으로 하강한다 하였고,

루쓰 몽고메리가 "천상의 모든 고급령들이 이세상에 내려와있다"

증산도 도전에서는 "이제 제갈 장량이 두름으로 날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 줄을 모르리라" 하였지요.

스스로 내려온 천명과 지나온 길을 적잖이 생각해보면, 앞으로 가야 할 길이 환해지는 법입니다.

그러나 이건 큰 일이라서, 운수가 없으면 못합니다.

상제님께서 "왜 복이 너무 커서 그러냐". 그 말씀이 그거죠. 복을 감당할 수가 있냐.

모두 대복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증산도 도전 9편 75장

사람은 크게 먹어야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크게 먹어야 된다." 하시고

2 "어려서부터 남 주는 것도 모르고 제 앞에다가만 갖다 놓는 놈이 있고

3 또 남 줄 줄만 알았지 제 입에다 안 넣는 놈이 있느니라.

4 베푸는 것은 모두 장래에 제가 쟁여 놓고 살 것이라.

5 근본이 쫄아진 놈은 어려서부터 제 입만 알지 동무는 모르느니라.

6 그러니 동기간이나 친구간에 우애 있고 없음도 모두 부모에게 매여 있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자식에게 눈을 틔워 주어라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식에게 전답을 전해 주려고 하지 말고 눈을 틔워 주어라.

8 눈을 틔워 놓으면 세상만사를 다 알지만, 눈을 틔워 놓지 않으면 저를 욕해도 모르고 저를 죽여도 모르느니라.

9 사람이란 귀가 밝아야 하고 눈치가 빨라야 하나니, 많은 사람 속에서도 잘되고 못됨은 내 행실에 매여 있느니라." 하시니라.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오늘의 동아일보 뉴스 내용입니다.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북한의 정권교체라는 언급을 처음으로 하였습니다.

한반도의 정세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게 되는 것일까요?

기사를 한번 보시죠.

 

[한반도정세]금기시해오던 '北 정권교체' 언급

[동아일보] [한반도정세]금기시해오던 ‘北 정권교체’ 언급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공식 경고하면서 북핵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전군에 대한 지휘권을 갖고 있는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사진)은 9일(현지 시간) 북한이 괌 타격 계획을 발표한 뒤 성명을 내고 “북한은 ‘정권의 종말(end of its regime)’과 ‘국민의 파멸(destruction of its people)’을 이끌 행동을 중단하라”며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정권 교체) 가능성을 처음 언급했다.

이는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을 멈추지 않으면 군사공격을 통해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리겠다는 것으로, 그간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강경 발언 중 수위가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순한 ‘엄포성 말 전쟁’이 아니라 사실상 ‘최후통첩’이라는 분석까지 나온다. 특히 매티스 장관이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재앙으로 여기며 군사 옵션을 배제하고 외교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군사전문지 밀리터리타임스는 “신중론자인 매티스 장관의 성명이 호전적이었다”며 “미국이 느끼는 위험이 더 커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해석했다.

‘최고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북정책 기조를 유지해 온 트럼프 행정부는 그동안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정권 교체를 시도하지 않겠다”고 여러 차례 공언해 왔다. 김씨 왕조의 붕괴를 뜻하는 레짐 체인지 언급을 북한이 극도로 꺼리기 때문이다.

결국 매티스 장관의 정권 교체 언급은 현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를 수정하는 의미를 가질 수도 있어 파장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워싱턴포스트(WP)는 “매티스 장관의 발언은 군 지휘권자로서 북한 도발에 대한 응징 의지를 밝힌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 발언보다 훨씬 더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결국 북-미 간 군사적 긴장이 극단으로 치달으면서 미국의 대북 군사옵션도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NBC방송은 9일 전현직 고위 군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명령을 내리면 괌에 배치된 장거리 폭격기 B-1B가 북한 내 미사일 기지 20여 곳을 선제타격하는 작전계획을 미군이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B-1B는 괌에 6대가 배치돼 있으며 북한 핵·미사일 위협이 고조된 5월 말 이후 이미 11차례의 연습 출격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거리 공대지미사일로 북한 영공에서 800km 떨어진 지점에서 목표물을 초정밀 타격할 수 있고 전략폭격기 중 무기 탑재 능력이 가장 뛰어나 61t에 이르는 무장 병기를 탑재할 수 있다. 실제로 B-1B를 동원한 선제타격이 이뤄진다면 공중급유기, 전자전기, 호위 전투기 편대, 드론 등도 투입되며 북한군 전산망을 교란하는 사이버전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관련 계획 수립에 관여한 고위 정보 관계자는 NBC방송에 “좋은 선택은 없는 상황”이라면서도 “한국 내 어떤 자산(무기)의 지원을 받지 않는, 폭격기를 통한 단독 공습은 여러 나쁜 선택들 중에선 최선”이라고 평가했다.

백악관 안보 컨트롤타워인 국가안보회의(NSC)도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불사’ 발언에 힘을 실었다. 서배스천 고카 백악관 NSC 부보좌관은 “우리는 단순한 ‘슈퍼 파워(초강대국)’가 아니다. 지금은 세계의 ‘하이퍼 파워(hyper power·대적 불가능한 초강대국)’”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는 매우 명확하다. 평양은 백악관을 시험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대북 강경파인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도 CBS 인터뷰에서 “북한은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레드라인(용인 한계선)을 넘었다. 중국은 미치광이인 북한 김정은을 제대로 다루지 않으면 뒷마당에서 전쟁을 보게 될 것”이라고 군사공격 가능성을 거론했다.

워싱턴=박정훈 특파원 sunshade@donga.com

 

 

[ 증산도 도전 11편 263장 ] 말씀입니다.

  • 앞으로 대개벽이 올 때는
  • 태모님께서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천지개벽을 한다.” 하시고
  • 이 뒤에 상씨름판이 넘어오리니 그 때는 삼팔선이 무너질 것이요, 살 사람이 별로 없으리라.” 하시니라.
  • 또 말씀하시기를 “장차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 되는 세상을 당하리라.
  • 인종씨를 추릴 때는 병으로 다 쓸어 버릴 것이니 십 리 안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하게 되느니라.” 하시고
  • 이어 말씀하시기를 “개벽이 되면 군산은 모지라진 빗자루가 석 자루 서고, 인천(仁川)은 장이 썩고, 부산(釜山)은 백지(白紙) 석 장이 뜨느니라.
  • 서울은 피가 석 동이요, 전주(全州)는 콩나물이 석 동이니라.” 하시니라.

 

천지공사는 상제님께서 짜신 인류역사의 이정표, 청사진, 설계도입니다. 


사진을 찍으면 원판 그대로 현상되는 것처럼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 내용은 그대로 현실 역사에 표출됩니다. 

또한 이러한 한반도정세는 상씨름의 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천지공사를 알면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의 전개과정을 알게 되는 것이죠.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더워죽겠다, 배불러죽겠다,

시체놀이 사진들이 의미하는 시대적 상

 

 

요즘 주위사람들의 언습을 보면 흔히

~죽겠다 는 말을 많이들 합니다.

더워죽겠다, 배불러죽겠다 등 ..

그리고 문화는 또 어떤가요? 위 사진을 보시면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시체놀이 라는 놀이의 사진입니다.

어떻게 저런 놀이가 유행을 하게 된 것일까요?

 

큰 일이 벌어지기 전에는 천지에서 시대적상을 보여줍니다.

지진전에 쥐들이 바다로 빠져 죽거나

물고기가 뭍으로 밀려나와 죽거나 하는 일들과 같은 것이죠.

이것은 비단 우연이라고 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문화들이 성행하고 이런 언어들이

사용되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이것은 우리가 지금 처한

시대적 상황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우리 옛 조상님들은 아이들을 꾸짖을 때에도

 ‘알쌍할 놈’, ‘네 이 급제할 놈’이라 하시어

욕에도 덕을 붙이셨습니다.

여기서 알쌍할 놈은 알성謁聖 곧 성인을 만날 만큼

학덕이 높은 사람이 되라는 의미입니다.

 

흔히 썼던 ‘데끼 이놈’도 ‘대기大器할 놈’(크게 될 놈)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렇게 욕이나 말에 덕德을 붙이는 것은 말이 씨가 되고

에너지가 되어 종국終局에는 사람의

마음과 몸을 변화시킨다는 이치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언습의 중요성

 

언습을 삼가라
1절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언습(言習)을 삼가라. 시

속에 먹고살려고 좋은 반찬에 잘 먹고 나서는 문득 ‘배불러 죽겠다.’고 말하며

2절 일하여 잘 살려고 땀흘리며 일한 뒤에는 문득 ‘되어 죽겠다.’고 말하나니
3절 이제는 말대로 되는 때라. 병이 돌 때에 어찌 죽기를 면하리오.” 하시니라.
4절 또 말씀하시기를 “너희는배불러 죽겠다, 좋아 죽겠다.’는 말을 하지 말라.” 하시니라.
5절 하루는 한 성도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에이, 이놈의 세상. 몹쓸 놈의 세상.” 하며 세상을 원망하니
6절 상제님께서 갑자기 천둥 같은 음성으로 “야 이놈아, 이 세상이 네 세상이냐?
7절 이 세상이 뉘 세상이라고 함부로 이놈 저놈 하느냐. 이놈이면 그게 누구냐?” 하시며 크게 꾸중하다가
8절 잠시 후에 다시 온화한 목소리로 “세상살이가 고달프다고 그러면 쓰냐. 앞으로는 그런 언습을 버리라.” 하시니라.

 

무슨 복이 찾아들겠느냐
9절 하루는 한 시골 아낙이 그의 자식을 나무라며 온갖 욕설을 퍼붓거늘
10절 상제님께서 이를 듣고 말씀하시기를 “자식을 기르는데 스스로 빌고 바라는 바가 저와 같으니 욕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니라.” 하시며
11절

구덕(口德)의 박함이 이와 같으니 무슨 복이 찾아들겠느냐.” 하고 경계하시니라.

 

 

상제님께서는 이제는 '말대로 되는 때'라고 하시며

항상 언행에 있어 부정적인 말은 경계하라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3절    너희들은 말을 삼가라.

너희들 세 사람이 입을 모아 죽는다고 말하면

그 사람이 정말 죽느니라.   
 
4절    시속에 길성소조(吉星所照)를 찾으나 길성소조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요   
 
5절    덕을 닦고 사람 잘 대우하는 데에

길성(吉星)이 비치나니 이 일이 곧 피난하는 길이니라.    
 

6절    德懋耳鳴하고 過懲鼻息하라
덕무이명 과징비식

 

덕을 힘쓰기는 귀울림같이 하고
허물 다스리기를 코로 숨쉬듯 하라.   
 
  
남 용서하기를 힘쓰라
  
 
7절    너희들은 남 용서하기를 힘쓰라. 한량없는 덕이 있느니라.   
 
8절    참는 덕이 크고 용서하는 덕이 크니라.   
 
9절    원수를 풀어 은인과 같이 사랑하면 덕이 되어 복을 이루느니라.   
 
10절    악을 악으로 갚으면 피로 피를 씻기와 같으니라. 

 

 

습관적으로 더워죽겠다, 배불러죽겠다

이런 말을 반복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우리는 상제님의 가르침과 같이

항상 말을 함에 있어 말의 힘을 의식하고

언사에 조심하는 그런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