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개벽기에 인간이 행을 해야 하는 이유

(수행은 담을 배출하고 건강을 지킨다)

 

증산도에는 수행이라는 특별한 문화가 있습니다.

 

요즘 수행이나 명상은 낯선 단어가 아니죠.

명상의 효과에 대해서는 언론을 통해서 이미 현대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스티븐잡스나 국내의 박진영 등도 명상을 즐겨하는 유명인들로 알려져 있지요.

 

왜 그들은 명상과 수행을 즐겨 할까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왜 수행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오늘 간단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은 나이가 들수록 몸에 담이 축척됩니다.

몸에서 생성되는 끈끈한 액체, 이것을 담이라고 하는데

담이 오장육부를 덮어가며 축적되며 몸이 망가져 갑니다.

그것이 얼굴에 나타난 것이 주름살 입니다.

 

 

모든인간은 쌓여가는 담으로 숨이 막혀서 죽게 됩니다.

 

 

수행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은 생장염장의 법칙에 따라

생로병사로 가는데 생명의 법칙은 거꾸로 소급해서 역법으로 가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바로 태아시절 어머니뱃속에 있던 태아의 모습,

순수의식의 경계로 역법으로 가는 것입니다.

수행의 근본과 핵심을 알아야 빠른 정신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바르게 앉아 정공을 할때는 잡념을 버리고

의식을 가지고 기를 끌어올리는 느낌으로 주문을 읽습니다.

뒤는 들이마시고 (독맥), 앞(임맥)은 자연스럽게 내뱉으면서

자동적으로 맡기며 호흡을 합니다.

이것이 소주천,대주천입니다.

 

 

이렇게 되면 호흡을 통해 맑은 기운이 위로 올라가고 불기운이

내려가면서 정신조종이 되고 잡념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맑은 기운으로 상쾌한 마음으로

영적즐거움으로 수행의 즐거움을 알게되는 것이지요.

 

지금같은 불의시대(火)에는

수행이 꼭 필요한 이유라고 할 수 있지요.

 

도전에서 상제님께서

 

오는 잠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도를 잘 닦는 자는 그 정혼이 굳게 뭉쳐서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도 영원히 흩어지지 아니하나

도를 닦지 않는 자는 정혼이 흩어져서

연기와 같이 사라지느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행을 해야하는 이유는

영원한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

작게는 생활속에서 축적되는 몸의독소, 병적기운, 담을 배출하기 위해서

수행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수행을 하다보면 담이 목으로 불덩어리처럼 차서 넘어옵니다.

그러면 담은 뱉고 침은 삼키면 됩니다.

 

 

이런 수행을 통해 정신이 맑아지고 사물을 바르게 판단하고 생활에

활력이 생깁니다.

지금은 불의시대 (火) 입니다.

수행을 통해 수승화강 시키고

맑은 정신과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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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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