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와 운장주를 읽고 가위눌림을 이겨내다 - 태을주 수행 체험

 

오늘은 상생방송 프로그램 TV로 만나니 즐겁도다에서 천지조화 태을주와 운장주로 가위눌림을 이겨낸 정종도 도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다들 가위 눌리는 경험을 한두번은 겪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찬가지로 일상 생활중에 너무 피곤할때면 가위눌림을 많이 겪고 있다는 정종도 도생님.

증산도를 신앙하게 되면서 태을주와 운장주 수행을 자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증산도의 대표 주문인 태을주와 운장주로 가위눌림을 극복한 정종도 도생님.

가위에 눌리면 숨도 쉬기 어렵고 말도 나오지 않고 몸도 움직이지 않죠.

이건 제 체험담인데 꿈에서도 귀신이나 척신이 나타나면 운장주를 읽으면 비명을 지르거나 놀라면서 사라진답니다^^

왜 운장주를 읽으면 가위눌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운장주가 대차력주이기 때문인데요.

운장주는 삿된 기운을 제어하고 복마와 척신발동을 막는 대차력주입니다. 운장주를 읽음으로써 의로움으로 충만하여 모든 상극적인 힘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이죠.

 

여러분도 가위에 눌리거나 일상생활에 왠지모를 어려움이 많다.. 그렇다면 운장주를 한번 읽어보세요.

운장주는 삿됨을 제하고 모든 마(魔)를 끌러 안정케 하는 주문입니다.
* 이 글이 대차력주(大借力呪)니라.(道典 5:363)

읽는 법

 

雲長呪
운장주

天下英雄關雲長 依幕處 謹請天地八位諸將
천하영웅관운장 의막처 근청천지팔위제장


六丁六甲 六丙六乙 所率諸將 一別屛營邪鬼
육정육갑 육병육을 소솔제장 일별병영사귀

唵唵喼喼 如律令 娑婆訶

엄엄급급 여율령 사파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태을주 수행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부담없이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립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무료 소책자 신청 게시판을 클릭하셔서 신청하시거나

010-9659-9576번으로 이름, 주소, 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발송해드려요!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 분들은 왼쪽 상단 메뉴 버튼의 소책자 신청하는 곳을 눌러주세요~!



<<상생방송 시청하실 수 있는 채널 안내>>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잉여토기 2019.11.0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하영웅관웅장으로 시작하는 운장주를 외움으로써 가위눌림과 마를 물리칠 수 있겠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9.11.03 0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수행 체험 - 태을주와 운장주를 읽고 가위눌림을 이겨내다- 편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태을주 수행으로 인해 안좋은 질병 등을 이겨내고, 몸이 좋아졌다니, 언제 들어도 신비한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입니다. 외출시 마스크 꼭 착용하시길 바래요

  3. 청결원 2019.11.03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pennpenn 2019.11.03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이런 체험을 경험하면
    정말 심비스러운 세계에 빠져 든 걸
    알 것 같습니다.

    오늘은 학생운동 기념일이네요.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상생방송 후원] 한민족의 고대사를 노래한 대서사시, 서효사!(1)

 

환단고기북콘서트(연세대 위당관) 원전강독말씀정리 

오늘 함께할 「신지비사神誌秘詞」 , 즉 서효사誓勅詞」 는 정말로 자랑스러운, 아주 짧은 제천문 양식의 역사서입니다. 단군조선의 6세 달문단군 때 역사를 기록하고 왕명을 받드는 신지神誌, 지誌라는 것은 기록한다는 지誌 자인데요. 신교문화의 역사정신을 기록하는 사관史觀입니다. 신 지 발리發理가 왕명을 받들어서 천지에 올리는 제문을 썼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천지 역사를 주관하는 삼신상제님, 천주님께 올린 제천문입니다. 그때 동방 왕들이 상춘常春 에 모여서 제천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속에 들어 있는 단군조선 건국의 역사정신과 국가 통치방식, 정치문화, 그리 고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서 삼한으로 다스린 이유와 그 속에 담긴 정치철학 등의 문제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태종의 서효사소각사건
이씨 조선이 건국된 지 20년 후, 태종 이방원 즉위 12년 되던 해 8월에 태종은 ‘‘충주에 있는 사서를 실어오라. 그리고 ‘서효사만은 펴보지 말고 따로 봉하여 올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읽으면서 '70국 조공을 받
았다’는 내용을 보고 “고조선이 이런 대국이라는 얘기를 믿을 수가 없다. 황탄하다(황당하다 라는 뜻)”며 신하에게 불을 지르라고 했습니다. 「서효사」가 불탄 그날은 한양조선, 이씨왕조의 역사의식이 완전히 붕괴되어 우리 한국사의 원형정신이 불 속에서 잿더미가 되어 사라진 날이었던 것입니다.
왜 태종은 「서효사」를 불태워 버렸을까요? 우석대 김두규 교수는 ‘‘서효사는 우리 민족이 70개국의 조공을 받는 동아시아 최강국이며 우리 민족의 주요 활동 무대를 만주로 보았다. 그러나 조선은 우리 영토를 압록강 이남으 로 한정시키며 스스로 명나라에 조공을 바치는 나라가 되어 명나라가 이 책의 내용을 알까 두려웠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서효사는 이상국가론의 원형
「서효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대로 ‘우리 민족 최초의 역사서입니다. 또한 삼신관에 의해서 ‘삼신관을 근거로 한 우리 민족 고유의 풍수지리서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효사」는 우주 창조, 우주 신학, 국가의 통치방식, 정치형태를 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나라가 강건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이 번영이 지속될 수 있는가, 또 어떻게 되면 나라가 패망당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등 다양한 관점의 국가론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서효사」는 동방 이상국가론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생방송 후원] 한민족의 고대사를 노래한 대서사시, 서효사!(2)로 찾아뵐게요!

 

                 한민족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고 싶으신 분은 게시판의 소책자신청 링크를 클릭해주시거나,  010-9659-9576 북두협객 으로 ^^ (생년월일/주소/관심분야)등을 문자 주시면 무료로 관련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수래공수거 2019.10.14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효사에 대해 접합니다.
    기분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9.10.14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한민족의 고대사를 노래한 대서사시, 서효사 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3. pennpenn 2019.10.14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효사는 처음 들어보는 역사서로군요.

    다시 새로운 한주가 되었습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4. kangdante 2019.10.14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효사라는 역사서가 있군요
    한민족의 뿌리를 이야기하는 것이라 하니 의미있겠어요.. ^^

  5. 청결원 2019.10.14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 잘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봉리브르 2019.10.14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효사는 처음 즐어봅니다.
    불태운 것이 아쉽습니다.
    당시로서는 명나라가 그만큼
    두려움의 존재였기 때문이겠지만요.
    약소국의 설움입니다..^^

그 옛날 아버지가 읽으시던 그 주문을 상생방송에서 만나다.

 

인천구월도장 이교하 도생

 

제가 어릴 적에 할아버지께서 청수를 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6.25 전쟁이 일어나던 해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그때 제 나이 18세였습니다.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에 아버지께서 청수를 올렸습니다.

 

 

저는 21세 때 군대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제주도에서 훈련을 마치고 전방으로 갔습니다.
전투지가 화천이었습니다. 아군은 화천평야 뒷산 고지에 있었고 중공군은 산 밑에
있었습니다.

1953년 7월 12일 10시부터 장맛비가 무진장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13일 0시에 제가 보초를 서게 되었는데 비가 얼마나 쏟아지는지 우의를 입었는데도
물이 스며들어 감기가 들었습니다.

기침을 하다 갑자기 구급낭이 생각이 나서 구급낭을 열어보니 붕대가 주먹만 한 것이 들어 있었습니다. 기침을 멈추기 위해 그 붕대를 목에 다 감았습니다.
목에 감고 나서 약 10분 정도 있으니 기침이 멈춰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구급낭이 생각이 나지 않아 계속 기침이 났다면 우리 군인들은 다 죽었을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조상님께서 우리 군인들을 살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53.7.27.오전 10시에 정전협정이 되었다고 중대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
1957.1.10.일자로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 명을 받아 집으로 귀향하였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결혼하고 아내를 데려오니 식량이 없어 고통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공사가 많지만 그 당시에는 품팔이도 없었습니다.
품팔이라고는 논밭 풀매기 모심기뿐이었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아버지께서는 “이 공부를 해야 살지 안하면 죽는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로서는 사는 것보다 식량문제가 앞섰습니다.
이래서는 아니되겠다! 하고 하루는 아버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아버님 제가 객지에 나가봐야겠습니다”하고 말씀드렸더니 아버지는 “네가 집을 두고
어디를 간다는 거냐”하고 꾸중하셨습니다.
그래서 명을 거역하지 못하고 집에 머물렀습니다.
얼마 후 아버지께서 출타하신 틈을 이용하여 도망을 쳤습니다.

무조건 도망갔던 곳이 태백 제1탄광이었습니다.
이튿날이 장날이라 봄이 되면 각자 고향에 농사짓느라 빠져나가니 사람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이상 있을 수도 없고 영월 동서의 집에 가보자고 영월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동서의 집에 찾아가니 동서는 외출복을 입고 나오면서 “자네 어쩐 일로 여기까지 왔느냐”고 하며
농담 삼아 서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방에 들어가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를 얘기하니 “내가 지금 상동에 가려는 중인데 ‘하청 업주가
네분인데 다 잘 아는 사이니깐 부탁을 들어 줄 것일세”. 연락 오면 가보라 가보라 하고 나가셨는데
저녁 때가 되어 처형이 “내일 당장 들어오라.” 고하니, “들어가 보세요” 하는 말씀에 저로서는
반갑기 그지없었습니다.

그 이튿날 저는 상동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상동에 가서 업주와 인사하고 나서 업주께서 내일부터는 출근하라는 말씀에
“이제 우리 식구는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출근했지만 작업장이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그러나 이를 악물었습니다.
여기를 떠나면 식구들이 다 굶어 죽는다는 일념 하나로 꾸준히 일을 하였습니다.
하루는 작업하다가 동료가 담배 한 대를 피우고 하자 하길래 “그럽시다” 하고
편한 자리를 찾아 담배를 피웠는데 담배 피우는 순간에 저한테 신호를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
담배 다 피우고 나니 빨리 들어가서 작업하자 하길래 “담배 한 대 더 피우고 갑시다” 이야기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재촉하는 순간에 작업하는 장소에 천장이 내려앉았습니다.
만약 동료의 말에 응했다면 우리 둘은 매장되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여러 번 당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조상님 덕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늘 아버님한테 배운 주문을 읽었습니다.
그러다가 88년도 제천으로 이사하여 오래 지나다 보니 주문도 다 잊어버리고 칠성경만
가끔 읽었습니다.

그 후 2009년 11월에 인천으로 이사를 와 아는 분은 없고 해서 주문을 아는 대로 외웠습니다.
아버지께서 하실 때는 동도교 183호로 인가가 났었습니다.

그 생각이 나서 “인가까지 났는데 방송을 할 것이다” 하고
하루는 TV채널 1번부터 계속 돌려보니 225번에 STB상생방송이 나왔습니다.


이걸 보고 나도 모르게 무릎을 쳤습니다.
주문을 보니 아버지께서 읽으시던 주문하고 같았습니다.
그래서 방송을 매일 보았는데 상록수 도장이 나오길래 안산에 가서 택시 기사한테 물어보니
모른다고 합니다.

늘 근심하고 있던 중에 하루는 인천구월도장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복지부에서 오는 도우미에게 “구월동에 증산도 도장이 있다고 텔레비전에 나오는데
찾아갈 수 없겠는가” 하니 핸드폰으로 눌러보더니 “있습니다”.  하지만 “어르신은 못 찾아가니 찾아갈 생각 마세요” 하던군요.


그래서 구월도장 전화번호를 알아 전화하여 집으로 와달라 하였습니다.
수호사님과 두 분이 방문하여 상담을 하고 도장을 안내해 주셔서 7월부터 수행과 공부를 하고
입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상님의 음덕으로 조상님들이 하시던 신앙을 하게 되어 조상님께 감사드리고 자손들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겠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무료 소책자 신청 게시판을 클릭하셔서 신청하시거나

010-9659-9576번으로 이름, 주소, 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발송해드려요!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 분들은 왼쪽 상단 메뉴 버튼의 소책자 신청하는 곳을 눌러주세요~!



<<상생방송 시청하실 수 있는 채널 안내>>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10.11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트를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2. kangdante 2019.10.11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님덕을 보게되는 경우가 많지요
    마음만이라도 가끔은 조상의 은덕을 생각해야겠지요.. ^^

  3. 공수래공수거 2019.10.1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4. 잉여토기 2019.10.11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피우며 피해 천장 무너짐으로 객사를 피한 에피소드 신비하네요.
    조상님께서 돌봐주셨던 일례가 아닌가 싶네요.

  5. PinkWink 2019.10.12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6. *저녁노을* 2019.10.12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님의 은덕...
    노을인 믿고 살고 있어요.
    ㅎㅎ

    잘 보고가요

  7. 핑구야 날자 2019.10.12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물을 떠 놓고 빌던 시절이 있었죠~~ 들거운 주말 보내세요

  8. 휴식같은 친구 2019.10.1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조상의 은덕은 항상 생각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작은흐름 2019.10.12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0. veneto 2019.10.1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러 잘보고 갑니다 ㅎㅎ

 

보천교의 민족독립운동입니다. 항상 독립후의 새로운 세상을 꿈꿨던 것이 보천교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보천교는 여러분이 배우는 교과서에도 등장하지 않고, 어쩌면 보천교라는 이름을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왜 그랬을까요?

 

어떤 일본인은 그런 말을 합니다. 당시의 1930년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다수의 조선인들이 조선독립을 이야기하고, 보천교를 믿지 않으면 조선민족이 아니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천교의 역사는 100여년간 왜곡되고 숨겨져 왔습니다. 100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100년이 지나서야 이제서야 이야기를 합니다.

일제강점기 민족종교에 대한 식민주의적, 제국주의적 편견을 버리자! 는 겁니다.

3.1운동 100주년인데, 이제서야 이 보천교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보천교의 수많은 활동 중,

김형렬의 활동 하나 정도 나와있지, 제대로 평가받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한 것들이 제대로 평가받기를 원하면서 마치겠습니다.

 

-=-=-=-=-=-=-=-=-=-=-=-=-=-=-

증산도의 전신인 보천교!

당시 조선인구 2000만중에 일본문서기록 600만, 비공식기록 700만!

아주 시골 사는 분이나 노인, 아이들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조선민족이 믿었던 당시 상황상 국교라고 봐도 무방한 종교였습니다.


우리 조상님들도 거의 모두가 신앙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항아리장독대의 청수모시고 빌던모습들 아시죠?
근데 왜 지금은 모르냐?

독립운동자금의 대부분이 이 보천교에서 보내졌습니다. 그래서 김구선생님이 광복하고 귀국하자마자 보천교의 성지 정읍에 내려와서 "정읍에 많은 빚을 졌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독립운동자금이 보내지니, 일제가 보천교를 극도로 탄압했고 민족문화말살정책에 의해서 보천교는 와해되고맙니다. 그 후 바로 육이오가 터지고. 당장 먹고살길없이 미국의 원조를 받으며 살다보니 민족의 정신문화 신앙문화가 모두 잊혀지고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옛날 신라시대 최치원선생은 우리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는데, 유불선, 기독교는 서선이라고 봅니다. 유불선의 뿌리가 우리나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종교의 뿌리가 9000년전 환국 배달국시대에 뻗어져나갔다가 우리나라로 돌아온 것입니다. 이 정신문화가 신교인데, 증산도는 바로 이 신교의 열매이자, 모든종교의 최종 결론입니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수래공수거 2019.09.16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운동은 고귀한것입니다.
    존중 박아야 합니다.

  2. 핑구야 날자 2019.09.16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나 종교단체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함께 움직였으면 좋겠어요

  3. 휴식같은 친구 2019.09.16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천교는 처음들어보는데 증산교의 전신이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4. T. Juli 2019.09.16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천교가 증산의 시작이었네요

  5. 작은흐름 2019.09.16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6. 행복사냥이 2019.09.1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오늘도 알고 갑니다.^^

 

                                                              최옥경(여,53)/인천주안도장/도기149년, 서기 2019년 음력 6월 입도

 

진리를 찾아 헤매던 노정


  저는 전주 최씨 평도공파 최유경 할아버지의 27대손입니다. 어머니는 전주 이씨이며, 인천이 고향이시고, 아버지는 개성이 고향이십니다. 아 버지는 6.25 전쟁 때 월남을 하셨고, 어머니와 결혼하셔서 슬하에 5남매를 두셨습니다. 그중에 저는 넷째로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까지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두 살 아래인 남동생이 고등학교를 마친 1987년에 부모님은 어머니의 고향인 인천으로 이사를 하셨습니다. 저는 외국어대학교 대학원 2학년(1992) 중간에 니가타현 유학생으로 니가타대학에서 1년간 공부할 기회를 얻었고, 그 인연으로 지금의 남편과 1999년에 결혼하여 2000년부터 니 가타현에 있는 나가오카시에 살고 있습니다. 전공은 수학과 국어국문학이고, 현재는 나가오카 토요 한글학교에서 2세들과 일본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재외동포재단의 지원으로 원광디지털대학 한국어문화학과 3학 년에 재학 중입니다.
1학기 언어학개론의 과제인 EBS 다큐멘터리 〈문자의 기원〉을 보고 감상문을 쓰기 위하여 유튜브를 보게 되었고, 참고로 홍산문화, 〈환단고기 북 콘서트〉, 〈개벽문화 북 콘서트〉,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을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년 전부터 남은 50년 생애를 올바로 살기 위해 신앙을 가져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신앙을 찾아헤매고 있던 도중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일련정종日蓮正宗, 현정회 顯正會, 나가오카 교회, 나가오카 가정교회(통일교회의 신명칭)를 전전하면서 의문을 갖고 있던 중에 상제님 말씀을 듣고, 통일교와 비슷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문선명씨가 보천교에 몸담은 적이 있다는 기록을 읽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렇다 면 증산도를 방문해서 사실을 확인하고 진리를 찾아야겠다고 결심하고, 때마침 한국에서 재외 동포 한국어 교사들에게 1주간 교육이 있어서 예정보다 일주일 일찍 귀국하여 인천주안도장 을방문하였습니다.


상제님의 말씀이 진실임을 확인하고


원래는 나가오카 토요 한글학교 졸업생 중에 한 명이 현재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 재외동포 교육센터에 재학 중이라서 공주대학을 방문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일정을 취소하고 바로 인천 친정으로 와서 인천주안도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고향인 충청도에서 교육을 받을까 하여 공주, 논산, 대전 등에 있는 도장을 검색하다가 어머니가 계신 인천에서 교육을 받기로 한 것입니다.  

 

저는 일본에서부터 증산 도홈페이지의 국내 도장 리스트에서 인천주안도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인천에 와서 언니에게 인천주안도장 검색을 부탁하여 통화를 하였습니다. 여성분(고원덕 포감)이 전화를 받았고, 친절히 도장을 안내받아 7월 8일 오후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도장에 방문하여 김완주 수호사님께 한국에서의 제 일정을 말씀드리고, 국내에 있는 동안 상제님의 진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렸습니다.
갑작스런 청인데도 불구하고 수호사님은 흔쾌히 스케줄을 잡고 교육을 담당해 주셨습니다.

〈소리로 듣는 증산도 도전〉 전편을 듣고 교육 을 받아서인지 어렵지 않게 증산도 기본교리 1,2편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상제님의 천지공사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듣게 되어 기뻤습니다. 상제님의 한 말씀 한 말씀이 다 진실이었구나 하는 믿음이 더욱 확실하게 다가왔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하루종일 교육을 담당해 주신 김완주 수호사님, 이래경 포정님, 길이숙 수석포감님, 고원덕 포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게 되다


사실 저는 마음에 커다란 번뇌를 안고 주안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가정교회 교리에 대한 의문과 가정교회에서 30년 이상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한 신자 부부의 삶에 대한 자세에 실망을 하고, 그로 인해 그 부부를 미워하게 된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척을 쌓지 말라고 하셨거늘 내가 쌓은 공덕을 그 몇 배의 죄로 바꾸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면서도 미워하는 마음을 해소할 수 없었습니다. 그 마음을 끊기 위하여 상제님 말씀을 듣기 시작한 때부터 태을주 주문을 암송했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많은 공부를 하신 수호사님, 포정님, 포감님들로부터 교육을 받고, 아침 수행과 태을 주 수행을 계속하는 동안 마음의 안정과 함께 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이때에 참여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라는 상제님 말씀이 크게 와닿 았고 이제 내가 찾는 진리를 만났다는 마음에 안도감이 왔습니다.


보은의 기회를 얻음에 감사하며


7월 증대에 함께 참여를 하자고 하여 저는 주안 도장의 도생님들과 일요일 일찍 버스를 타고 설레는 맘으로 대전으로 갔습니다. 고원덕 포감님 이 세심하게 돌보아 주셔서 편안하게 종도사님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전진하려는 많은 분들이 계시고 모든 도생님들께서 정성을 드리는 가운데 성장하고 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마지막에는 항상 도생님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자상하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급한데도 불구하고 급히 몰아붙이기보다 다독이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저지만 종도사님을 받들고 싶다는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천지일심으로 저를 다듬고 부모 형제를 구하고 조상님들께 보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성물 코너에서 상제님 어진, 태모님 진영, 태사부님 존영과 조상님 신위를 모두 구입하고 증산도 필독서 20여 권을 도장에서 구입하였습니다. 곧 일본에 가서 하느님이 오셨음을 모르고 죽어야만 하는 불쌍한 재일 교포와 일본인들을 많이 살리겠습니다.


조상님들의 음덕과 삼생에 걸친 큰 인연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성경신誠敬信으로 공부하여 도생님들과 같이 일심으로 상제님의 일꾼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저를 도장으로 인도한 조상님과 멀리 타향 에서 증산도를 알아볼 수 있도록 환단고기 북 콘서트, 도전문화 콘서트를 들을 수 있게 열정적으로 말씀하심과 상생방송을 통하여 진리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여 주신 종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를 반드시 사람을 살려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 보은!! ©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행복사냥이 2019.08.2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 PinkWink 2019.08.27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9.08.27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를 접하게 된 진리를 찾아 헤매던 노정 도생님 이야기를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공수래공수거 2019.08.27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도 수기 잘 보고 갑니다.^^

  5. 청결원 2019.08.27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 이지만 좋은 하루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봉리브르 2019.08.27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님들의 음덕이
    참 중요한가 봅니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요.

  7. kangdante 2019.08.27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 선택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증산도 진리공부/구원관] 가을개벽을 넘어 구원의 길로 1 (일본침몰, 지축정립,개벽,지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실제 과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전환하는 때를 새로운 세상이 크게 열린다 하여

'개벽(열 개開 열 벽闢)'

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전 인류는 그저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천지의 틀이 완전히 바뀌는 엄청난 개벽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후천 조화선경 세상으로 들어가가게 됩니다.

 


상제님께서는 후천개벽 상황이 전개되는 과정을 천지공사로

바로 잡아 놓으셨는데요, 그 공사 내용은 크게 세 가지 사건으로 정리됩니다. 바로 '상씨름 대전쟁''괴질병겁', '지축이 정립하는 자연의 대변혁'입니다.

 


이 중에 먼저, 지축정립과 지구 공전궤도 수정을 동반하는 자연개벽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세 가지로 벌어지는 후천 개벽 상황

1탄_흔들리는 대자연

 


많은 사람들이 "후천 가을은 언제 열립니까?" 라고 질문합니다.

사실 후천 가을은 이미 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1871년 음력 9월 19일, 온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가을 우주의 뜻과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지상에 내려오신 순간부터 이 세상에 가을의 기운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현실 속에서 가을 우주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 피부로 느끼기는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후천 가을 세상을 인식할 수 있는 진정한 출발점은 지축이 바로 서는 '지축정립'사건입니다.
지축이 정립하고 천지 수기(水氣)가 도는 자연 개벽의 발동에서 비로소 가을철 우주가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 천축 정립

천축 : 천구(天球) 위의 북극과 남극을 잇는 가상적인 직선.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증산도 道典 4:152)

 

우리가 살아온 선천은 양陽의 시대로 천지의 북방 축이 양 방위로 기울어져 '3양 2음 운동'을 해 왔습니다. 지금의 지구는 이 운동의 영향을 받아 바다와 육지가 3:2 비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천지가 음양의 완전한 균형이 이루어지는 정음정양의 성숙기로 들어서는 후천 가을이 되면, 태양계 모든 행성의 자전축도 일시에 바로 서게 됩니다. 이때 지축 정립과 함께 바다와 육지가 정음정양의 비율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고든 마이클 스칼리온(1933~ )
미래 지도를 그린 고든 마이클 스칼리온은 인류가 멸망당하는 때를 보았다고 한다.

 


◈ 지축 정립과 지각 변동


개벽상황에는 천축과 함께 지축이 서게 되는데 그 때가 되면 지축이서는 충격으로 지구에 거대한 지진, 홍수, 해일, 화산 폭발 등 엄청난 천재지변이 일어나게 됩니다.

 

 

<<자전축 이동 관련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64o2fhcBXNg

 

 

동일본 대지진, 인도네시아 대지진의 사례만 보아도 지축이 조금 움직이는데에도 저렇게 큰 지진이 오게 됩니다. <2012>, <일본침몰>, <판도라> 등 오래전부터 최근까지 지진과 관련된 영화는 끊임없이 계속 우리 인류에게 강력한  경고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개벽이 될 때에는 산이 뒤집어지고 땅이 쩍쩍 벌어져서 푹푹 빠지고 무섭다.
산이 뒤집혀서 깔리는 사람, 땅이 벌어져서 들어가는 사람, 갈데 없는 난리 속이니 어제 왔다가 오늘 다시 와 보면 산더미만 있지 그 집이 없느니라.

(증산도 道典 7:23)

 

여기까지 세 가지 개벽 상황 중 첫번째로 자연개벽의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러한 대자연의 움직임을 이제껏 별로 느끼지 못했다고 절대 방심하고 있어서는 안 될 문제입니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경주와 울산에서 수차례 지진이 발생하여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우리는 [우주관]을 통해서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제는 단순히 언젠가 일어날 대자연의 변화를 두려워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함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야 하는 때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자연개벽에 이은 또 다른 개벽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여기서 잠깐!

▶ 지진 대피 요령


* 실내

- 테이블 밑에 숨거나 방석 등으로 머리를 최대한으로 보호합니다.


- 지진을 느끼면 곧 바로 사용중인 모든 불(가스레인지, 난로 등)을 꺼주세요

- 진동을 느끼면 출구를 확보해주세요! 지진으로 인해 문이 삐뚤어지면서 갇힐 수 있습니다.

 


* 실외

- 유리창, 간판, 기둥 등이 무너질 것을 대비해서 큰 공터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최대한으로 보호합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무료소책자 신청 게시판을 클릭하셔서 신청하시거나

010-9659-9576 번으로 이름,주소,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발송해드려요!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분들은 왼쪽 상단 메뉴버튼의 소책자 신청하는 곳을 눌러주세요~!



<<상생방송 시청하실 수 있는 채널 안내>>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08.13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오늘 정말 밤에도 날이 무척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 공수래공수거 2019.08.13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 잘 읽었습니다.^^

  3. 핑구야 날자 2019.08.13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의적절한 내용이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8.13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침몰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시원한 하루되세요.. ^^

  5. 휴식같은 친구 2019.08.13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아서는 일본침몰이 현실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까지들거 합니다.

  6. T. Juli 2019.08.1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이 주는 의미가 좋고요

  7. 작은흐름 2019.08.13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8. 라미드니오니 2019.08.13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침몰,,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포스터군요ㅋ
    요즘같아서는 정말....차마 말은 못 잇겠군요.ㅋㅋㅋ

  9. 잉여토기 2019.08.1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침몰이라는 주제 요새같은 한일간 대립 시국에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10. *저녁노을* 2019.08.14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국에 맞는 글이네요.
    잘 보고가욯ㅎ

  11. 봉리브르 2019.08.14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국내외에 우환이 가득하지만,
    자연재해 앞에서는
    다 부질없는 일이지요..^^

  12. pennpenn 2019.08.1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침몰의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13. 새 날 2019.08.14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침내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나쁜놈들...

  14. 행복사냥이 2019.08.15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ㅎㅎ

  15. 청결원 2019.08.15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광복절 하루 잘 보내세요~

  16. 핑구야 날자 2019.08.18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역사 반성을 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증산도와의 만남-선친의 외침에 길을 찾다. 

(진주도장 박수안(여,58)) 도기 149년 음력 5월 입도

 

1.선친의 영적 인도가 의미한 것

제가 증산 상제님 진리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고모님의 영적인 인도 덕분이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아버지께서는 말년에 삼천포에 있는 고모님이 운영하던 절에서 일을 도와주시면서 붓글씨도 쓰시고 사주도 봐 주시고 하면서 공부를 많이 하셨습니다. 돌아가시 전에 「천수경」을 쓰셔서 병풍도 자식들에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에게는 '옴마니반메홈' 육자 진언을 써 주셨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유품으로 집에 액자를 만들어 늘 걸어 놓았습니다.
지금부터 10년 전쯤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어느 날 꿈에 나타나셔서 정화수를 떠 놓고 '관세음보살'과 「천수경」을 읽으라고 하셨습니다. 이후에 집에서 꾸준히 읽으면서 절에도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2년 전쯤 어느 날 꿈에 나타나신 아버지께서는 '옴마니반메훔' 액자를 치우라고 하시며 이제 그만하고 다른 기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2016년경에도 아버지께서 꿈에 무슨 주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깨어나서 '훔치 홈지'만 생각이 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 보니 태을주였습니다. 글 내용이 좋아서 1년 정도 태을주를 읽고 다닌 적도 있습니다.

 

살아오면서 삶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삶이란 무엇인가 생각도 자주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에게 암이란 질병이 찾아왔습니다. 수술받고 입원해 있는 동안 자식들이 너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나를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식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해 집에 있는데 마음이 너무 우울한 나날들이 계속되었습니다.


이때 아버지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이럴 때일수록 힘을 내고 씨를 많이 뿌려라."고 하셨습니다. 최근 도장에 나오면서 아버지께서 하신 이 말씀의 뜻이 개벽기에 자손들이 사람을 많이 살리는 것을 도와주시기 위해 천상 신도에서 조상님들이 분주히 서두르시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도장에 오기 전 다시 아버지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기도하던 걸 정리하라고 하셨습니다. 쓸데없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고 하시며 불교서적을 정리하라고 하셨는데, 버릴 수가 없어서 헌책방에 갖다주었습니다. '옴마니반메훔' 액자도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그렇게 열심히 읽고 있던 '관세음보살'과 「천수경」이 잘 읽히지가 않았습니다. 미련이 남지 않고 마음에서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성당도 가 보고 하였으나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2.상생방송을 보고 정착한 신앙의 길


그러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태을주가 만병통치의 약이라는 「도전」 말씀을 보면서 신비스럽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집 근처에 도장이 있어 가 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4월쯤에 도장 앞에 사는 김선자 포감님의 시누이 사무실에 방문했다가 그곳에 꽂혀 있는 〈개벽지>가 보고 싶어 달라 하였고, <개벽지>를 빌려 시누이와 둘이서 걸어 나오던 중 도장 앞에서 류형기 수호사님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지인 김선자포감님으로부터 도장에 한번 오라는 연락이 와서 증산도 진주도장에 처음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장에서 저의 건강이 안좋다는 말을 하니 21일 새벽수행을 권하였습니다.
그 다음 날부터 매일 도장에 와서 류영기 수호사님과 함께 49배례와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했더니 무겁던 몸이 가벼워지고 많이 맑아졌습니다. 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쉬어야 하고 기운이 없었는데 지금은 기력이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수행 후 말씀을 나누고 영상 강의도 보고 했는데, 진리공부를 해 보자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김선자 포감님, 수호사님,강문주 부포정님이 번갈아 가면서 팔관법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정성수행 기간 중 꿈에 하얀 한복을 곱게 입고 머리에 비너를 꽃은 단아한 분을 뵈었는데 고모님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입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인간으로 오신 개벽장 아버지 하나님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저의 조상 선령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김선자 포감님과 공부를 가르쳐 주신 분들과 진주도장 도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진리 공부와 태을주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광명을 회복하여 참 된 일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무료소책자 신청 게시판을 클릭하셔서 신청하시거나

010-9659-9576 번으로 이름,주소,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발송해드려요!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분들은 왼쪽 상단 메뉴버튼의 소책자 신청하는 곳을 눌러주세요~!



<<상생방송 시청하실 수 있는 채널 안내>>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9.07.29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 공수래공수거 2019.07.30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도 수기 잘 읽었습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7.30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의 만남-선친의 외침에 길을 찾다.
    입도 수기글 잘 읽고 갑니다^^

  4. 봉리브르 2019.07.3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5. kangdante 2019.07.30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와의 만남이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이었다면 행복한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

  6. 휴식같은 친구 2019.07.30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입도 수기글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T. Juli 2019.07.3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알게 되네요

  8. 행복사냥이 2019.07.30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고 갑니다.^^

  9. 핑구야 날자 2019.07.30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를 존중하며 인정하며 살아가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10. 4월의라라 2019.07.3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많이 더워지고 있어요. 식사도 건강도 잘 챙기세요. ^^

  11. 청결원 2019.07.31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2. pennpenn 2019.07.31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생한 체험 수기 잘 읽고 갑니다.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STB상생방송 7월 둘째주  2019년 7월 08일 ~ 7월 14일 주간 편성표 및 추천프로그램 안내

 

7월 12일이면 벌써 초복이네요^^ 다들 건강 지키시며 잘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주 금요일엔 삼계탕 한그릇 하시면서 상생방송과 함께 더위를 잊어보심은 어떨까요?

7월 둘째주 STB상생방송 편성표 및 프로그램 안내해 드립니다!

 

※STB상생방송 추천프로그램 안내

프로그램명 :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게시판

방영 정보 :
소 개 :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환단고기』를 발간한지 백년의 시간이 지나 마침내 안경전의 환단고기 역주본이 세상에 나왔다. 철저한 현장 검증과 자료수집을 통해 알기 쉽게 번역하고 방대한 주해와 해제까지 붙여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진정한 한민족 9천년 역사의 국통과 인류 원형문화의 정수를 밝혀냈다. 이에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은 환단고기 출간 백년을 맞아 '역사광복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하며 "환단고기 북콘서트" 를 기획한다.

 

프로그램명 : 통찰(洞察)
방영 정보 :
소 개 :

인문, 사회, 철학, 예술, 교육, 경제, 미디어, 첨단 과학 등(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초대하여 예리한 관찰력과 혜안으로 동서고금을 관통하는(삶의 지혜와 비전을 제시)하는 고품격 강의 프로그램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무료소책자 신청 게시판을 클릭하셔서 신청하시거나

010-9659-9576 번으로 이름,주소,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발송해드려요!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분들은 왼쪽 상단 메뉴버튼의

소책자 신청하는 곳을 눌러주세요~!

 

<<상생방송 시청하실 수 있는 채널 안내>>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미드니오니 2019.07.0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금요일이 초복이군요. 아이고 이렇게 세월가는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ㅎ

  2. 작은흐름 2019.07.09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7.10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STB상생방송 7월 둘째주 주간 편성표 및 추천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하고 갑니다^^

  4. T. Juli 2019.07.1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이 엄청나게 많군요

  5. 핑구야 날자 2019.07.1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주간 스케줄을 보고 방송 스케줄을 점검하면 좋겠군요 날씨가 덥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잉여토기 2019.07.10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계탕 한그릇하며 더운 날씨 잊어보는 것도 좋겠어요.

  7. 공수래공수거 2019.07.10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 방송 프로그램 시간표 올려 주셨군요.
    방송 보시는 분들은 참고할만 하겠습니다.

  8. kangdante 2019.07.10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7월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9. 휴식같은 친구 2019.07.12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그램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10.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7.12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프로그램 올려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삼계탕 사진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진리공부/신관] 증산도 신관 8탄 동서 신관의 총 결론, 삼신과 상제님,일원적 다신관(一元的 多神觀)

 

증산도신관 마지막 시간 “동서 신관의 총 결론,삼신과 상제님 (일원적 다신관)” 편을 살펴 보겠습니다.

 

동양의 신관은 본디 일원적 다신관을 추구하고 있는데요.

우리 조상님들은 삼신 상제님을 모셨습니다.

 

먼저 증산도 도전 1편 1장(2~5절)을 보면

 

2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

3 삼신께서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4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5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동서신관의 인식 차이점을 보겠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신에 대한 인식이 전혀 다릅니다. 그 근본 이유는 동서문화가 싹트고 뿌리 내린

삶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서양에서는 신이 하늘, 땅을 빚어내고 인간을 창조한 유일신으로 인식한 반면,

동양에서는 신을 자연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상제上帝)로 인식해 왔습니다.

 

일원적 다신관(一元的 多神觀)이란?

 

-최고신(원신一神)한 분을 중심으로 수많은 신(다신多神)이 존재 합니다.

-근본은 같지만, 서로 다른 개체와 위격으로 존재 합니다.

천지간에 가득 차 잇는 수 많은 인격신은 한 본체신(삼신 상제님) 아래 서로 평등한 관계에 있습니다.

단순히 한 분의 하나님이 자연과 인간을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유일신관이나, 만물은 신이고 그

신들을 함께 섬긴다는 다신론은 모두 신도의 단면만을 본 것입니다.

 

원신元神과 주신主神

-원신: 천지만물을 낳은 무형의 조물주 하나님(삼신)

-주신: 만물을 다스리는 유형의 조화주 하나님(삼신 상제님)

 

인격신과 자연신

-인격신: 인간이 죽어서 하늘에 올라가 태어난 인격적인 영채

-자연신: 인간의 모습이 아닌, 다른 형상을 갖고 있는 온갖 신들

일원적 다신관(一元的 多神觀)

-최고신(원신一神)한 분을 중심으로 수많은 신(다신多神)이 존재 합니다.

-근본은 같지만, 서로 다른 개체와 위격으로 존재 합니다.

천지간에 가득 차 잇는 수 많은 인격신은 한 본체신(삼신 상제님) 아래 서로 평등한 관계에 있습니다.

단순히 한 분의 하나님이 자연과 인간을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유일신관이나, 만물은 신이고 그

신들을 함께 섬긴다는 다신론은 모두 신도의 단면만을 본 것입니다.

 

 

그럼 삼신 상제님에 대해 잠깐 알아보겠습니다.

삼신 얼핏 들으면 "상제가 셋?"으로 이해 할수도 있습니다,

 

 

삼신(三神)으로 불리어 온 의미는 하나이면서 셋으로 작용하는 천지인 셋을(삼계)

주재하여 통치하시는 우주의 유일상제를 말합니다.

삼신상제님이란 말은 우주의 주재자인 상제님이 세 분이라는 뜻이 아니라,

우주조화의 본체가 3수의 창조원리로 변화 작용한다는 심오한 이치를 나타낸 것잊니다.

이것이 우리민족의 삼일심법 (三一心法)의 민족정신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우리 민족이 3이라는 숫자와 깊은 인연을 느끼는 거은 바로 우주의 근본을 꿰뚫어 본 삼신사상으로 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YyUOEbrdePM

 

4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5 풀잎 하나라도 신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이 들어서 되느니라.

6 신이 없는 곳이 없고, 신이 하지 않는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4:62)

 

증산상제님이 가르쳐 주신 신관의 총 결론은 일원적 다신관(一元的 多神觀)이다.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재신(主宰神)을 바르게 깨닫는 것이다.

이것이 신의 세계를 총체적으로 몰수 있는 깨달음의 열쇠이다.

(종도사님 말씀)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무료소책자 신청 게시판을 클릭하셔서 신청하시거나

010-9659-9576 번으로 이름,주소,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발송해드려요!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분들은 왼쪽 상단 메뉴버튼의

소책자 신청하는 곳을 눌러주세요~!

 

<<상생방송 시청하실 수 있는 채널 안내>>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미드니오니 2019.07.08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심법, 삼위일체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는 종교관이군요.

  2. T. Juli 2019.07.08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격신에 대하여 알게 되네요

  3. *저녁노을* 2019.07.08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으니..
    잘 보고갑니다.^^

  4. 맨날맨날 2019.07.08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공감꾹~~

  5. 버블프라이스 2019.07.09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일원적 다신관에서 최고신 한 분을 중심으로 수많은 신 이 존재 하는군요? 내용 잘 읽고 갑니다^^

  6. 청결원 2019.07.09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7. 공수래공수거 2019.07.09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원적 다신관에 대해 조금 알아갑니다.^^

  8. 봉리브르 2019.07.09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잎 하나에도 신이 있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9. pennpenn 2019.07.09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있을 수 있겠지요.

    공기가 맑고 깨끗합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0. kangdante 2019.07.09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원적 다신관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11. 휴식같은 친구 2019.07.12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신이 우주를 창조하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진리공부/신관] 신관 7탄 신도로써 다스려지는 인간 역사(신의세계)

 

어느덧 7월에 들어서 한해도 절반이나 지나갔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밤에 더워서 에어컨 켜시는 분들 많으시죠? 일교차로 인한 감기에 주의하셨음 좋겠습니다.

오늘은 신도로써 다스려지는 인간역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텐데요.

먼저 진리의 삼박자 이신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진리의 삼박자 이理 신神 사事

인간 역사는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수많은 신명들이 개입하여 전개됩니다.

즉, 이법(理)과 인사(人事)를 매개해 주는 보이지 않는 손길, 신도(神道)에 의해서 현실로 펼쳐지는 것입니다.

 

* 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이 들어서 되느니라. (4:62:4-5)

 

이 우주를 다스리시는 도를 관통하는 세 가지 기본요소가 바로 이理 신神 사事입니다.

이는 동서양 종교, 철학, 과학에서 추구해 온 진리 구성의 핵심주제로서 이 세 요소를 바탕으로

모든 인간 역사가 구성 됩니다.

 

먼저 현실세계를 구성하는 배후의 근원적 힘과 법칙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우주의 섭리 이법입니다.

이는 우주의 창조원리이자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이 어떻게 태어나 살아가는가? 하는 대자연이 둥글어가는 이치로서 그 핵심이 바로 우주1년 생장염장인 것입니다.

대우주 천체권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생장과 염장을 바탕으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역사의 목적과 기본 틀을 알려면 먼저 이 우주 이법에 관통해야 합니다.

 

인류가 이룩한 첨단 과학 문명을 들여다보면, 인간의 역사는 자연 속에 깃들어 있는 이치를 찾아내어 신비의 문을 여는 끝없는 과정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인간은 자연 질서를 깨닫고 그것을 생활에 응용한 만큼 문명의 이기를 누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만물과 만사가 출몰하는 자연의 이법이 인간 세상에서 저절로 실현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법과 인간 삶을 매개해 주는 보이지 않는 손길, 그것이 바로 신神입니다.

한마디로 인간역사는 자연의 변화원리를 바탕으로 이법을 다스리는 온갖 신명들이 인간 삶 속에

개입하여 “사건” 으로 전개되어 나갑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命)이 있으므로 신도(神道)에서 신명이

먼저 짓나니 그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하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2:72)

 

그럼 신도세계란 무엇일까요?

 

 

보이지 않는 조화의 손길, 신도

신도는 인간의 이성만으로 인식되지 않는 초 합리의 세계입니다.

우리 삶에서 부딪히는 크고 작은 모든 현상은 “이법과 신도”가 일체로 작용하여 드러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번개라는 자연 현상은 이법적으로는 음전하와 양전하가 만났을 때 일어나는 방전현상입니다.

그러나 번개를 일으키는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손길이 실체가 상제님깨서 천지공사를 보실 때 불러 쓰벼락신장입니다.

 

상제님께서 “벼락신장은 어디 있느냐. 속히 벼락을 치라!” 하고 건물이 흔들리도록 큰 음성으로

칙령을 내리시니라.

순간 창창하던 밤하늘이 칠흑같이 어두워지더니 잠시 후 해처럼 밝은 불덩이가 나타나 번쩍번쩍

세상을 환히 비추고 뇌성벽력과 함께 비가 억수로 쏟아지며 난데없이 하늘로부터 미꾸라지, 메기, 쏘가리, 뿌럭지 들이 수없이 떨어지니라. (5:18:6~8)

 

자연의 이법을 탐구하는 위대한 과학자들도 작가나 예술가와 마찬가지로 결정적인 순간에는 형언하기 어려운 신적 감응에 이끌린다고 고백한다고 합니다.

 

신적 감응을 받은 과학자들을 보면

- 홀 호르비츠(하버드대 물리학자)

꿈에서 신명이 해결책을 제시, 외계 광선 신호의 탐사를 위한 광학망원경 통제 장치 고안.

- 멘델레예프: 모든 원소가 일목요연 하게 배열된 꿈을 꾸고 나서 주가율표 를 완성.

- 에디슨: 영감을 얻기 위해 규칙적으로 낮잠을 자면서 수많은 발명품을 고안해 냄.

 

 

 


https://www.youtube.com/watch?v=wPK_sQpdfdo(동영상클릭)

 

삼계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는 “이 세상은 신명조화가 아니면 고쳐낼 도리가 없다” 하시고 크고 작은 일을 신도로써 다스리시며 신교를 바탕으로 천지공사를 모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9년 동안 이 땅에서 짜 놓으신 천지공사도수를 제대로 알려면 반드시 신도세계(신의세계)에 눈떠야 합니다.

 

이 세상 크고 작은 모든 역사적 사건은 신이 먼저 짓고, 인간이 그 신의 명을 받아 인사로 열어 나간다. 이법(理法)이 선재(先在)하고 신도가 있고, 그다음에 변화의 마무리 과정으로 현실 사건, 크게 보면 역사가 있다. (종도사님 말씀)

 

다음주 마지막 시간에는 동서 신관의 총 결론 편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무료소책자 신청 게시판을 클릭하셔서 신청하시거나

010-9659-9576 번으로 이름,주소,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발송해드려요!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분들은 왼쪽 상단 메뉴버튼의

소책자 신청하는 곳을 눌러주세요~!

 

<<상생방송 시청하실 수 있는 채널 안내>>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9.07.05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날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라미드니오니 2019.07.0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금요일이네요.
    마음만은 여유로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3. 행복사냥이 2019.07.05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어렵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T. Juli 2019.07.05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 같은 글이 매우 흥미롭네요

  5. 공수래공수거 2019.07.06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의 삼박자 이신사에 대해 알아 갑니다.^^

  6. 작은흐름 2019.07.0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7. luvholic 2019.07.06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적으로 더워졌네요.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8. 4월의라라 2019.07.06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네요. ^^;;
    오늘 완전 더웠어요.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9. 버블프라이스 2019.07.07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 신도로써 다스려지는 인간 역사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그래도 선선해서 참 다행입니다. 밤에도 더우면 잠을 못자는데요-
    행복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0. 청결원 2019.07.07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11. 봉리브르 2019.07.08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특히
    자신이 행한 대로 받는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늦든 빠르든 자신이 한 만큼
    받는 것이 세상의 이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12. kangdante 2019.07.08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이(理).신(神).사(事) 내용입니다
    덕분에 배우고 갑니다.. ^^

  13. 핑구야 날자 2019.07.08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과 인간의 경계는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인간이 만들어낸 거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14. 휴식같은 친구 2019.07.08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를 관통하는 세가지가 이신사군요.
    잘 보고 갑니다.

  15. 행복사냥이 2019.07.08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 수 없는 세상이 정말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