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주일년의 어디쯤 와 있을까? 현대과학에서 빙하기로 밝힌 우주일년과 개벽.

 

우주일년에 대해서 증산도의 진리에 입각하여 많이 이야기를 해 드렸는데요.

지금 우리는 우주일년 과정에서 어디쯤 와 있을까요?
‘우주 1년’의 주기는 곧 현대과학에서 말하는 ‘빙하기 주기’입니다.

129,600년을 우주 1년 한주기로 운행하는 과정을 현대과학에서는 빙하기 주기가 약 10만년 ~ 14만년 정도 된다고 추측을 합니다. 최근 과학의 연구 성과에서는 124,000년까지 근접해 있습니다.

그럼 지금 우리는 우주일년의 운행 과정에서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일까요? 최근의 현대 과학의 성과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도표는 세계적인 과학 잡지 ‘내셔널 지오 그래픽 2004년 9월’에 실린 빙하기 도표입니다. 남극의 얼음 코어 기록을 분석하여 지난 40만년 동안의 지구의 기후를 분석하여 도표화 한 것입니다. 도표를 통해 약 10만년을 주기로 빙하기와 간빙기가 교차하는 ‘빙하기 주기’가 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40만년 동안 이러한 빙하기 주기가 4번 찾아왔다는 설명입니다.

 

지금은 빙하기 주기 중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 ‘우주의 여름’시대

위 도표를 자세히 살펴보면 약 10만년 주기의 빙하기 주기의 온도 변화가 매우 일정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 현재는 빙하기의 주기 중에서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에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빙하기의 주기에서 온도 변화의 패턴이 일정하다는 것은 지구의 사계절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의 온도 변화가 매년 언제나 일정해서 봄에 싹이 나오고 여름에 성장을 하다 가을에 서늘한 기운이 들어오면 열매를 맺으면서 생명 활동을 마감하고 겨울에 들어서 휴식을 취하는 계절의 운행과 같이 우주에도 일정하게 변화하는 사계절이 있음을 확인해 주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더욱이 지금은 빙하기 중에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로 우주의 계절 중에 여름철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래픽을 좀 더 단순화하여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도표를 통하여 지금이 우주의 어느 계절에 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정확한 온도 변화를 보이는 빙하기 주기를 단순한 도표로 바꾸니 의미가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약 10만년의 ‘빙하기 주기’ 동안 온도 변화는 규칙적인 틀에 의해 진행되고 이것은 지구의 사계절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온도 변화가 주기성을 가지며 정확히 변화하듯이 우주 1년도 사계절로 지구일년과 동일한 이치로 운행함을 충분히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가을로 들어서려는 시점


위의 40만년 동안의 지구 온도를 조사한 ‘빙하기 도표’를 우주의 사계절로 단순 도표로 비유해 보았습니다. 40만년 동안 10만년 주기의 우주일년 사계절 과정을 4번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계절마다 일정한 온도 변화의 패턴을 가졌습니다.

위의 빙하기 도표를 통해 현재의 시점은 빙하기 주기 중에 온도가 가장 높은 여름 시간대에 있고 이제 우주의 여름 시간대를 끝내고 우주의 가을 시간대로 들어서려는 시점임을 정확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설 때는 대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을 ‘가을개벽’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현대과학에서도 우주일년을 빙하기를 통해 밝혀내고 있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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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족바라기 2020.01.04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 2020.01.06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공수래공수거 2020.01.0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내용입니다.
    잘 일고 갑니다.

  4. 휴식같은 친구 2020.01.0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1년이 끝나려면 아직 5천년정도 남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5. T. Juli 2020.01.06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와 빙하기에 대한 글 흥미롭습니다.

  6. 핑구야 날자 2020.01.0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듯 해요~~ 5천년이라는 세월도 말이죠

  7. *저녁노을* 2020.01.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청결원 2020.01.07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이네요..흐린 날이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9.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과학의 성과가 참 대단하네요.
    덕분에 몰랐던 정보를 알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10. 봉리브르 2020.01.0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우주의 여름이고
    이제 우주의 가을로
    들어서려고 하고 있군요.
    신기합니다..^^

  11. pennpenn 2020.01.07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하의 주기는 점말 대단하군요.

    겨울에 눈 대신 비가 내리네요.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2. kangdante 2020.01.0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1년의 주기가 엄청나네요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

[우주관5] 우주에도 생장염장이 있다!

 

 

- 저번 시간에 배운 생활 속의 생장염장(生長斂藏) 하루,일년,인생(일생)

http://youth.jsd.or.kr/?c=150/155/167&uid=2928

 

- 아래의 각도기에서 1 과 1-1은 면적은 다르지만 각도는 동일합니다.

 

그와 동일하게 1-2, 1-3을 만들더라도

면적은 달라도 각도는 동일한 틀이 적용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루, 일년, 일생(인생)을 앞 시간에 봐와서 아시겠지만

 

아침, 봄, 유아기는 목기운처럼

일어나거나, 땅을 뚫고 올라오거나,

엄마 뱃속에서 세상을 보러나오는 시간입니다.

 

점심, 여름, 청년기는 화기운으로!

저녁, 가을, 장년기는 금기운으로!

밤, 겨울, 노년기~죽음까지는 수기운으로!

 

하루, 일년, 일생(인생)의 시간의 밀도는 달라도

그 틀이 동일하다는 것을 알아 봤습니다.

 

==============================

 

그것과 마찬가지로 생보다 더 큰 주기가 있습니다.

바로 우주1년인 원회운세(129600년)입니다!

-원회운세 년월일시를 설명한 제일 위의 그림에서

30년이 모여서 1세!

-> 우주1시간인(1세)

그래서 1세대마다 족보갱신!

 

12세(360년)가 모여서 1운

-> 우주1일(1운)인 360년 마다

동서양의 철인들이나

예언가들이 출현하면서

사람들에게 우주와 지구의 변혁메세지를 전달!

 

30운(10,800년)이 모여서 1회!

-> 우주1월(1회)인 10,800년 마다

소개벽이 일어남!

고대에는 판기아라고 해서 모든 대륙이 하나의 대륙으로 되어있었음!

소개벽으로 인해 지금처럼 대륙이 나뉘어짐!

 

12회(129,600년)이 모여서 1원!

-> 우주1년(1원)인 129,600년 마다 대개벽이 일어남!

 

- 동양철학에서 소강절이란 당대 최고의 학자가 밝힌

우주1년인 원회운세를 동양 의학서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도

그 주기가 기록되어있습니다!

==================================

 

- 이것을 과학에서도 근래에 근사치로 밝혔습니다.

 

- 약 10만년을 주기로 지구공전 궤도가 바뀐다!

 

4만년을 주기로 자전축의 기울기가 커졌다가 작아졌다를 반복한다.

 

빙하기와 간빙기가 약 12~13만년을 주기로 온다.

================================

 

-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우주1년으로 보면~

- <양기운>

목기운의 우주의 봄엔

인류 문명이 탄생 (생:生)

인류가 출현합니다.

 

화기운의 우주의 여름엔

인류 문명이 성장 발전 (장:長)

여름에 집을 떠나 피서가는 것 처럼을

지구를 떠나 달착륙등 인구수가 급증하는 등

문명의 발전이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 <음기운>

금기운의 우주의 가을엔

열매 인류만 남아 신선세계 문명. (염:斂)

모든 사람들이 신선의 풍모를 가지고

신선처럼 도술을 쓰고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좋은 세상이 열립니다.

 

수기운의 우주의 겨울엔

우주적인 겨울이니까 빙하기! (장:藏)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다 얼려버리는 빙하기가 오는 것입니다.

 

===================================

 

- 그럼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넘어갈 때 큰 변혁이 오나요?

 

 

- 꾸준히 얘기해 온 것과 같이 반드시 엄청난

변혁이 옵니다!

그것을 우리는 개벽, 대개벽! 이라고 합니다.

 

 

 

- 그럼 개벽이 어떤 것인지 다음 시간엔 개벽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 인류의 우주 수능 시험-개벽, 대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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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키니짐(VKNY GYM) 2019.05.08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
    날이 너무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청결원 2019.05.08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영도나그네 2019.05.08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주위 신비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4. 라미드니오니 2019.05.08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현상을 과거의 사건으로 재해석하는걸 좋아하는데 그리소개해주시니 참 재미있어요

  5. 행복사냥이 2019.05.08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적 해석 방법이 인상적입니다.^^

  6. kangdante 2019.05.09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 우주 1년에 대해 알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7. 공수래공수거 2019.05.09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 신기하네요..
    우주는 참 신비스럽습니다.

  8. 휴식같은 친구 2019.05.0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1년이 엄청 긴 세월이군요.
    지구에 큰 변화가 있을만한 시기라고 보여집니다

  9. 코리아배낭여행 2019.05.09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핑구야 날자 2019.05.0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노병사는 사람만이 있는게 아니라서 사회현상들도 마찬가지로 있는 듯 성주괴공이라고 하덴데 맞나 모르겠군요

  11. luvholic 2019.05.09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1년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12. 작은흐름 2019.05.0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3. T. Juli 2019.05.09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에 대하여 알게 되네요

  14. 봉리브르 2019.05.1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장염장 신기합니다.
    신비스러운 우주에 대해
    다시 한 번 새악해 보게 되네요..^^

  15. pennpenn 2019.05.10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동양철학도
    과학적으로 접근했나 보군요.

    오늘은 유권자의 날입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16. 버블프라이스 2019.05.11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신비는 정말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현대과학이 밝힌 우주변화의 주기

 

예전 포스팅을 통해 우주의 일년은 129,600년이라는 사실을 알려드린 적이 있습니다. 기억하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현대과학을 통해 우주변화의 주기를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빙하기는 우주의 겨울철지난 100만 년 동안 빙하기가 적어도 일곱 번 있었다.

 

최근 과학자들이 지난 100만 년 동안 지구에 일곱 번의 빙하기가 찾아왔다는 것을 밝혔다.

이 설에 따르면 약 10만 년 내지 13만 년에 한 번씩 빙하기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빙하기가 생기는 구체적인 원인을 지구 자전축(지축)의 기울기 변화와 공전궤도의 변화에서 찾고 있다.(KBS1-TV 사이언스 2004.1.29. 「지구대멸종」제3부 빙하기의 경고)

 

 

현대과학이 밝혀 낸 과거 22만 년 동안의 기상 변동


1996년 12월, 남극 돔 후지 관측 기지에서 2503.52m의 얼음 기둥이 채취되었다. 이 얼음기둥에 함유된 물질을 분석한 결과 지난 34만 년 동안 빙하기와 간빙기가 세 번 바뀌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월간과학 Newton」1997.10)

 

 꽃가루 침전물 스펙트럼 분석 : 124,000년 주기

헝가리에 있는 푸라(Pula)분화구의 호수에 해마다 얇은 판자 모양으로 층층이 쌓여 있는 침전물은 과거 300만 년에서 260만 년 전까지 32만 년 동안의 지구 기후 변화의 기록을 담고 있다고 한다.

침전물의 스펙트럼 분석에 의하면 황도 경사와 세차 운동의 주기 동안 들어오는 태양 복사에 대한 지상의 반응을 알 수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강력한 지상의 반응은 124,000년의 주기를 가지고 일어난다는 것이다. (「월간과학 Newton」1999.2월 25)

 

밀란코비치 이론


약 13만 년을 주기로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온다. 그 주요 원인은 지구 자전축 경사의 변화와 공전궤도의 변화이다.
(밀란코비치 : 유고슬라비아의 수리기상학자. 1920년대에 빙하기와 간빙기가 주기적으로 찾아온다는 이론을 발표하였다.)

 

지구 자기장의 역전

자기장의 가장 큰 변화는 지구 자기장의 남북이 완전히 바뀌는 역전 현상이다(중략) 5~8만 년 전에도 짧은 기간의 역전 기록이 남아 있다.(이것은 현대과학으로 우주일년의 주기를 풀 수 있는 대단히 중요한 단서 중 하나이다. 즉 오만 년 전이면 이번 우주일년의 봄(카오스)개벽이요. 8만 년 전이면 전우주 일년의 겨울개벽과 일치한다.)해저의 용암을 조사함으로써 지구의 자기장이 아득한 옛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몇백 번이나 남북이 서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구 자기장의 갑작스런 역전에 따라, 대부분의 경우 생물종의 멸종과 진화를 보게 된다. 하지만 그 이유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바 없다.(월간과학 Newton」1999.10)

 

 

 

우주변화의 원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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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8.10.1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시간에 배운것을 복습하는 기분입니다.

  2. 휴식같은 친구 2018.10.19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곱번의 빙하기, 끔찍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영도나그네 2018.10.19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신기한 우주변화의 원리를
    잘 설명해주시는 군요..
    덕분에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4. 행복사냥이 2018.10.19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와 세상 이치가 비슷 한 듯 하네요.^^

  5. 핑구야 날자 2018.10.19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생노병사가 있듯 우주도 마찬가지겠죠~~ 우주의 원리를 알면 알수록 재미있어요

  6. *저녁노을* 2018.10.19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변화...무상합니다.

    잘 보고가요

  7. 베짱이 2018.10.19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어려운거네요.

  8. 새 날 2018.10.1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불금 되시길

  9. 참교육 2018.10.19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랍습니다.

  10. T. Juli 2018.10.1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주기를 배우게 되네요

  11. 버블프라이스 2018.10.19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과학.. 역시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12. luvholic 2018.10.19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변화은 신비롭네요.^^

  13. veneto 2018.10.20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4. pennpenn 2018.10.20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우주과학에 대해서도 지식이 해박하시군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5. 공수래공수거 2018.10.20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16. 은이c 2018.10.20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하 지난번에 포스팅 하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좀 무섭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이런 날이 오지않았으면~ 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

  17. 잉여토기 2018.10.20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하기와 간빙기를 번갈아 겪으며 많은 변화가 일어났겠어요.

  18. 낼다 2018.10.20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공부 잘하고 가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두뇌를 일깨우는 느낌입니다.

  19. 청결원 2018.10.2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휴일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북극 '최후의 빙하' 붕괴…기상학계 "기후변화 극적 장면"  -밀란코비치이론

 


 

 

최근 북극의 최후의 빙하가 붕괴되어 기후변화의 극적장면이라는 전문가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관련영상을 한번 보시죠.

 

 JTBC  2018.08.22

관련영상 : https://youtu.be/f3W7zWKE55c

<위 사진은 뉴스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가장 두꺼운 '최후의 빙하' 무너져…기상학자들 이례적으로 "무섭다"고 말해 ...(중략)~

빙하 전문가 "2030년 북극 얼음 사라진다..이젠 늦었다". 2018.08.24

관련영상 : https://news.v.daum.net/v/20180824093901849

 

*수만 년된 '최후의 빙하' 마저 녹아..
*"북극 빙하 면적의 25%만 남았다"
*제트기류 약화 → 예측불가 이상기후
*"'제로 에미션'으로도 이미 역부족"

 

 

◇ 김현정> 그게 언제쯤이에요? 북극에 얼음이 없는 그날?

◇ 김백민>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추정을 하고 있는데요. 약 2030년 정도 근방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중략)~

 

 

지구온난화는 현재 인류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온난화가 단지 인간이 환경을 오염시켰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일까요?  

아닙니다. 사실은 빙하기는 주기적으로 지구상에 나타나왔습니다.

단지 우리가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경험하지 못해, 모를 뿐이죠.

 

 

<<10만년 ~ 14만년 사이 주기를 갖는 빙하기 주기>>

‘129,600으로 운행하는 우주 1년의 주기를 현대 과학에서는 빙하기 주기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대 과학에서는 지구에는 빙하기와 간빙기가 약 10만년 ~ 14만년 사이의 주기로 주기적으로 온다

고 설명합니다.

이것이 바로 밀란코비치의 빙하기 주기 이론입니다.

 

 

10만년 ~ 14만년 사이의 주기를 갖는다는 빙하기 이론은

우주 1시간의 주기성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빙하기 주기에서 더운 간빙기와 추운 빙하기가 지속적으로 반복 된다는 이론입니다.

우주 1년이 사계절이라는 계절성을 띈다는 것을 과학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지구의 1년에서 30을 곱한 30년이 우주의 1시간이 되고,

이 우주의 1시간(30)12시간 모여 우주의 하루가 됩니다.

그러니 우주의 하루는 지구의 시간으로 360이 됩니다.

우주의 하루가 다시 30일 모이면 우주의 한 달이 되고,

지구의 시간으로 10,800이 됩니다.

우주의 한 달이 12달이 모이면 우주의 1이 됩니다.

 

이렇게 되어 우주의 1년이 (지구년으로 말하면) 129,600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에도 우리와 같이 1년이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빙하기가 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니..

정말 놀랍지 않으신가요?

 

아래 영상을 통해 우주1년 12만 9600년에 대한 근거를 찾아보세요^^ (밀란코비치 이론 관련 영상)

관련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E61Qr59-ZJ8&t=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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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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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낼다 2018.08.31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쉬우면서도 어려워요 처음 듣는 생소한 단어도 있었지만 알고나니 기분좋은데요?#^^#

  2. veneto 2018.09.01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하가 녹고있어서 큰일이에요 ㅠㅠ

  3. 버블프라이스 2018.09.01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하가 녹고 있다니 정말 큰일입니다...
    2030년... 얼마 남지 않앗네요

  4. *저녁노을* 2018.09.01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변화가 일어나는 빙하가 녹고 있어...ㅠ.ㅠ

  5. 청결원 2018.09.01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6. 공수래공수거 2018.09.01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 기상변화가 심상치 않습니다

  7. 은이c 2018.09.0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기는 많이 들은거같아요
    이케보니 또 실감나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8. 휴식같은 친구 2018.09.01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도 문제고 플라스틱도 문제고 지구가 시름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우주 1년이 빙하기주기군요.

  9. 잉여토기 2018.09.01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1년 주기는 과연 그 큰 규모답게 엄청나게 큰 주기네요.
    빙하가 녹는 것도 우주 년수로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군요.

  10. 욜로리아 2018.09.01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30년이면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소중한 지구인데 큰일이네요~~

  11. 코리아배낭여행 2018.09.0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갈수록 더위지고 봄 가을이 짧아지는 것도 빙하와 관련이 있겠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12. 4월의라라 2018.09.0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담 이제 겨울인가요. 무섭네요. 올 겨울 많이 춥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