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0(여, 9) / 증산도 대구수성도장 / 도기 148년 음력 12월 입도 

오늘은 증산도 태을주 주문을 읽는데 허리를 꿋꿋이 펴느라 좀 아팠습니다. 그래도 집중해서 읽다 보니 태모님께서 눈앞에 나타나셔서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성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단에서만 뵙던 태모님의 목소리까지 들으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4월 10일 가정에서 7일 정성수행 6일차) © 

 

 

표소0(여, 45) / 증산도 용인신갈도장 / 도기 140년 음력 4월 입도 

  작은아이(7세)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리를 절뚝거리며 걷지를 못했습니다. 뻐에 이상이 없는 것 같아서 앉아서 쉬게 해 주었어요. 코로나19 시국에 병원에 가기가 좀 그래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저녁이 다 되도록 좋아지질 않았습니다. 병원은 다음 날 가보기로 하고 그 당시가 어린이 정성수행 기간이라 아이들과 태을주 수행을 하였습니다. 주문 몇 가지와 도공을 15분 정도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가 조금씩 걷기 시작하는 거예요. 한 시간 정도 후에는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다음 날 아침이 되었을 때 다시 살펴보니 완전히 나았습니다. 태을주의 조화신권이 예전보다 더 빠르고 강력해졌음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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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20.06.01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에서 체험은 상당히 중요한 포지션을 갖고 있는 거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휴식같은 친구 2020.06.0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를 읽으면 효과가 나타나니 신기하기만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MingGu footprint 2020.06.0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봤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4. kangdante 2020.06.02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5. 가족바라기 2020.06.02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6. *저녁노을* 2020.06.03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pennpenn 2020.06.03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문 몇 가지로 15분만에
    아이가 나았다니 정말 기적의 체험입니다.

    공기가 깨끗해져 참 좋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8. 공수래공수거 2020.06.03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체험담 잘 읽고 갑니다.^^

  9. 핑구야 날자 2020.06.0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태울주 주문해 대해서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고양마두도장 이○○ 도생님의 입도 사례를 소개드립니다.



  저는 무주 구천동 하늘 아래 첫 동네에서 3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는데요. 어른 공경과 조상 숭배 등 유교사상이 강한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엄격한 가르침을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제사 모시는 일을 자랑스러운 가풍으로 여겨온 것은 당연한 일인데요. 

  그 일을 계기로 결국 막내인 제가 맡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6년 전부터 연속된 사업부진은 생활 뿐 아니라 아예 제사를 모실 수 없을 정도가 돼 버렸습니다. 마음 한편에는 조상님에 대한 불효와 제사를 꼭 모시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받들지 못한 죄스러움이 늘 마음속에 짐이 되어 답답하기 그지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업무 차 알게 된 유 도생님과 종종 밤늦은 시간까지 대화를 하곤 했는데요. 세상 둥글어가는 이치와 국통맥, 그리고 시사문제 등에 관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속의 고민 또한 털어놓았는데요. 유 도생님은 어느 날, "여기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라는 말과 함께 다양한 증산도 진리 서적과 태상종도사님 말씀 CD를 전해주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의 위대함,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 그리고 늘 마음의 짐이었던 조상님에 대한 이야기!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도전 2편 26장)
증산도 진리 서적을 통해 접한 상제님 말씀은 어두운 밤길을 밝혀주는 등불과 같았습니다. 

 

  그 이후, 증산도 진리를 좀 더 자세하게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에 증산도 고양마두도장을 방문했는데요. 수호사님과 신앙상담을 마친 후 시작한 21일 태을주 정성수행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아팠던 왼쪽 어깨가 언제 그랬냐는 듯 완치되었기 때문이죠. 

 

  신비한 체험은 계속 이어졌는데요. '지역합동 도공의 날'에는 하얀 두루마기를 입은 조상님들이 고향 산소에 서 계신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고향 산소에 서 계신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양력 8월 15일 참석한 태을궁 상제님 어천치성! '도전성구 암송대회' 시간이 되자,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하염없는 눈물이 흘러내렸는데요.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고 있는 자신이 한없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어천치성을 다녀온 이후, 입도식을 올리면서 상제님을 모시는 신앙인이 되었는데요. 


"거짓말하지 마라."
"동네 어른들을 만날 때마다 인사해라."
"형제들과 우애 있게 지내라."
"땀 흘려 일한 대가만 가져라."
"조상제사를 잘 모셔라."


그동안 부모님과 조부모님이 물려주신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살아온 자신을 반성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하나하나 실천하려고 하는데요. 인류구원과 상생의 참 진리, 증산도 진리 또한 열심히 공부해 사람들에게 널리 전하는 참도생이 되겠습니다. 


삶에 대한 고민들을 가슴에 묻은 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함께 증산도 진리를 공부해봐요^^  010-9659-9576 (운영진 전화)로 간단히 문자 남겨주시면 가까운 도장을 함께 방문하거나, 궁금했던 분야의 증산도 진리도서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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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kWink 2020.05.3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요즘은 정말 힐링이 필요한 시기.. 많은 분들에게 힐링을 주시면 좋겠어요~^^

  2. 공수래공수거 2020.06.02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입도수기 잘 읽었습니다.

  3. T. Juli 2020.06.03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인가 믿는다는 것 중요합니다.

 

사람은 천지 이법에 의해 생겨나서 왔다 가는 것이다. 

사람이 생겨나고 싶어서 생겨나고, 

크고 싶어서 크고, 늙고 싶어서 늙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다만 생로병사라는 자연 섭리에 의해 왔다가는것이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It is in a accordance with the principle of heaven and earth that people come into the world 

and depart it. 

There is not a single person who is born because they wish to be born, 

who grow because they wish to grow, or who age because they wish to age. 

Quite simply, people arrive and pass away in a accordance

with nature's providence of birth, aging, sickness, and death. 

 

-=-=-=-=-=-=-=-=-=-

 

살아가다보면

사람이란 왜 이리 고단한걸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무엇을 위해서 나는 살고 있는가? 하고 말이지요.

석가모니는 사람들의 생로병사를 보고, "저들처럼 나도 태어났으니 늙고 병들어 죽는것인가?" 하고 묻게 됩니다.

결론은, 그렇다지요. "살아있는 모두가 그렇습니다." 누군가가 석가모니에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는 도를 닦습니다. 생로병사, 천지이법을 이해하기 위해서요.

석가모니는 말합니다.

"나는 삼라만상의 모든 생명체들이 윤회의 법칙 안에서 생성되었다가 소멸되는 것을 보았다"

사람은 천지이법, 자연의 섭리 속에서 왔다가 가는 존재입니다.

그 안에, 이 짧은 시간, 자기에게 주어진 천명을 완수해야겠지요?

지금 이 때의 사명은 다가오는 가을대개벽을 넘기고, 나의 영혼을 더 높이 성숙시키는 일일 것입니다.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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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20.05.27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 섭리 생로병사 누구도 거스를수가 없는 사실입니다.

  2. kangdante 2020.05.27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생로병사가
    자신의 의지대로 되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3. 휴식같은 친구 2020.05.2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선사람이 천지이법에의해서태어난다고 하는군요.
    뭔가의이치에 태어나고 죽는 것이겟지요?ㅎㅎ

  4. 핑구야 날자 2020.05.27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노병사는 사람이면 겪어야 할 운명이니 순리대로 사는게 좋을 듯 합니다.

  5. 영도나그네 2020.05.2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상이 아마도 생로병사의 자연섭리
    인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6. MingGu footprint 2020.05.27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노병사 알면서도 마음이 아프곤 하죠...

  7. 계리직 2020.05.27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섭리에 따라 왔다 가는것이다
    이말 정말 공감되네요~~
    오늘도 너무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8. korea cebrity 2020.05.27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이네요
    만물은 자연섭리에 따르죠..

  9. 버블프라이스 2020.05.28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로병사 는 자연의 섭리는 거스를 수 없는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10. _soyeon 2020.05.28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보고가요 ㅎㅎ

  11. *저녁노을* 2020.05.28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습리에 따라야지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12. 청결원 2020.05.2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3. T. Juli 2020.06.01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에 대하여 알게 됩니다.

우리는 어느 날 문득 삶이 팍팍하고 사는 게 막막하게 느껴질 때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도대체 인간이란 무엇인가? 세상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이런 철학적인 고민을 하며 그 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깊은 독서나 일상에서 벗어난 여행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곤 합니다. 때론 정다운 벗을 만나 이야기를 주고 받기도 하며 동료에게 기대어 위안을 얻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꺼지지 않는 불안과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다시 고개를 들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대학생때 큰 영감을 준 이야기가 있습니다. 힌두교의 전설에 있는 이야기 입니다. 오랜 옛날에는 우리 인간도 신성, 즉 신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 신적능력을 남용하며 천방지축으로 날뛰었고 결국 신들이 모여서 회의를 열게 되었는데 그 결론으로 인간의 신성을 빼앗아서 감추기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을 어디에 감추느냐였습니다. 신성이란게 불에 타는 것도 아니고 썩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깊은 바닷속에 감추자는 의견이 나오자 신들의 왕인 범천왕이 말했습니다. "인간들은 영악해서, 아무리 깊은 바다속이라 할지라도 바다 밑을 샅샅이 뒤져 끝내 그것을 찾아낼 것이다." 그러자 반대편에 있던 한 신이 그럼 가장 높은 산꼭대기에 숨기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범천왕은 여전히 고개를 저었습니다. "지구에 높은 산이란 산은 모조리 다 기어올라갈 것이며 결국엔 신성을 다시 찾아낼 것이다." 결국 그 어디에도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을만한 곳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고 신들은 인간의 신성을 숨길 장소가 없다는 사실을 절감했습니다. 모두가 좌절해 있던 그때 범천왕이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인간들은 잃어버린 무엇인가를 찾아서 산을 오르고 바닷속을 뛰어들기도 하면서 끝없는 탐험과 탐색을 거듭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에서 저는 당시 "인생이란 잃어버린 신성을 되찾는 것이 아닐까?" 그것이 진정한 인간성 회복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며 젊은 시절을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힌두교의 전설이 불안과 허무와 공허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는 우리가 찾는 그 해답은 멀리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내 마음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은 우리의 잃어버린 신성을 회복함과 더불어 모든 병을 물리치고 새 사람으로 거듭나는 방법으로 태을주 수행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인간에게는 과연 신성이 있는 것일까요?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깨달음의 원전이자 인류 최초의 원형문화경전인 천부경, 한국인이라면 누구도 알고 암송해야할 이 천부경에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하늘은 一이요. 땅을 二요. 천지부모의 열매인 인간은 三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동양의 상수철학과 서양의 소프트수학에서도 一과 二라는 수는 수의 부모라고 정의 합니다. 한국사람이 유독 三자를 좋아하는 이유도 바로 부모수인 一과 二의 합작품이 三이기에 인간 무의식 속에 자리잡힌 三이라는 수를 특히 좋아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여기서 공통점은 하늘과 땅과 인간은 그 본성, 본질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가 조물주의 신성이며 바로 天地人에 내재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4차산업혁명을 운운하며 과학만능시대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한편으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안타깝게 죽어가는 사람들의 슬픈 소식을 접하면서 최첨단의 문명권에 사는 인간들이 한낱 미세한 바이러스에 의해 손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넘어가는구나. 앞으로 더욱 강력하고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전염병이 창궐한다고 의학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경고도 했는데 안타깝게 넘어가는 지구촌 인류를 보면서 어쩌면 인류는 떨어지는 가을낙엽처럼 황폐하고 허망한 시대를 살고 있지는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知心. 마음을 안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입니다. 부부끼리도 부모 자식간에도 직장동료간에도 서로가 서로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해 큰 분란이 일어나고 관계가 깨지고 원망하며 때론 저주까지하고 상대를 생각조차 하기 싫어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살아가기도 합니다. 천국도 극락도 태모님께서는 서로의 마음을 알아야 인화 극락 아니냐. 심통 공부 어서하라고 하시며 마음닦는 공부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도 내려주셨습니다. 깊은 마음의 문을 여는 길은 깊은 마음에 감춰진 한 마음의 본성인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라며 인갱생이 크다고 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인존시대에 대해서 안운산태상종도사님 말씀은 아래와 같습니다.

안경전종도사님께서는 역사의 주체는 오직 인간이며, 우주 내의 모든 문제는 인간이 주인이 되어 극복해야 한다 하시며 다가오는 후천 세상은 인간이 주체가 되고 인사와 신도가 일체가 되어 전 우주를 주관한다고 하셨습니다. 

깊은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은 우리의 본심을 찾아 앞으로 열리는 새 시대에 새 사람으로 살아가는 길이며 그것은 오직 태을주 주문을 많이 읽는데 있다고 태모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요. 태을주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진다. 태을주는 심령과 혼백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구의 계절이 바뀔 때마다 환절기가 있듯이 우주의 계절이 바뀔 때도 운명의 큰 변혁이 있었습니다. 특히 봄 여름(양의 시간대)에는 생명의 뿌리, 근원에서 멀어지면서 발달, 성장해가지만 가을 겨울(음의 시간대)로 들어가면서 다시 뿌리로 근원으로 되돌아 가면서 변화운동의 방향이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가을개벽기에는 천지의 질서 자체가 바뀌면서 필연적으로 대자연과 운명의 큰 틀이 바뀌는 큰 충격과 변혁이 오게 됩니다. 선천의 악업, 원한에 의한 보복, 선천 봄여름에 대한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 그 살기가 터져나오는 현상이 바로 병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의학계에서는 새로운 전염병이 더 많아지고 그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는 예측불허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질병대란의 소병에서 대병으로 전이되는 과정일 뿐입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가을개벽의 병란은 약도 없는 이름모를 병으로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법방을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자연의 이치와 태을주 정성수행을 알아가고자 하신다면 간편하게 책자신청 해보시길 바랍니다^^  010-9659-9576 로 문자로 간단히 "이름/생년월/주소/신청동기" 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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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20.05.2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새 사람이 좀 되어야 합니다.ㅋ

  2. PinkWink 2020.05.25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그렇듯 화이팅입니다~

  3. 4월의라라 2020.05.26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절기에 살고 있는 건가요. 손이라도 부지런히 씻어서 좀 편안하게 넘어가길 바랄 뿐입니다. ^^

  4. 계리직 2020.05.26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을 아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오늘도 너무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5. MingGu footprint 2020.05.27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봤습니다.
    사람 마름을 다스리는 것이 정말 중요한듯 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