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도장 이권0도생

제가 그날 행사(2019년 11월 27일 ‘태을주 전수 행사)의 자리 배치 안내를 맡았는데 종도사님께서 말씀을 내리실 무대 위로 봉황 3마리가 원을 그리듯 빙빙 돌며 종도사님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아래로 종도사님을 수호하기 위해 천상에서 내려오신 듯 보이는 일곱 분의 대신장들께서 보초를 서는 것 같이 전후, 좌우로 사열해 계셨습니다. 

 

여러 조상님들 말씀 중에 몇 가지를 전해 드립니다.

“아이고~ 부산서도 태을주가 울려 퍼집니다. 이 게 얼마나 기쁘고 영광스러운 날입니까?" "살다 보니 우리 가문이 자손 덕에 태을주를 만나는 경사스런 날도 봅니다.” 
“우리 자손을 깨우쳐 태을주를 만나게 한다고 욕 좀 봤습니다. 잘 받들어야 할 것인데, 다시 만날 수 없는 귀한 날을 만났는데 자손이 그걸 모르니 조상들만 애가 탑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여기 오려고 정성을 억수로 들였다 아닙니까. 천금, 만금을 준다 해도 만날 수 없는 귀하디 귀한 자리를 만났으니 오늘 태을주 소식을 듣는 날이 가문의 잔칫날이네요. 그렇지예?"
"맞습니다. 천상에서도 못 내려오는 조상분들도 많으실 것인데 기운이라도 전해 주십시다. 얼마나 애타게 기다리셨겠습니까?"


좌우 수호신명들의 수호 아래 종도사님께서 무대로 등단하시는데 모든 조상님들께서 종도사님께 자손과 더불어 경건하게 읍배를 드리는 모습에 다시금 태을주를 만나는 발걸음이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도훈 말씀을 내리시는 가운데 태을주를 읽는 여러 조상님들을 뵈었는데 웅장하고 장엄한 광경에 고개가 숙여지고 온몸에 전율이 휘감기는 듯 했습니다.
처음 3마리였던 황금색 봉황이 5마리로 늘어나 종도사님의 옥체 위를 원을 그리듯 물결 모양으로 빙빙 돌며 날고 있었습니다. 종도사님의 태을주 성음이 장내에 울려 퍼질 때마다 옥체에서 눈부신 빛줄기가 둥근 반원으로 무대를 비추고 있었습니다. 장내가 따스하게 느껴져 태을주 기운을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 조상님들과 신명들의 말씀 중에는 이런 말씀도있었습니다.

"태을주를 많이 읽어서 사람들한테 기운을 많이 넣어 주고 뿌려 주어라. 그래야 그 기운 받고서 조금이라도 태을주를 읽는 길이 트일 것이야.” 
“너희가 태을주의 원뿌리가 되는 도체를 이룰 것이니 정성을 다해야 도맥이 지구촌으로 뻗을 것이 아니더냐. 멀리 내다보면서 세상의 수많은 사람 살리겠다고 다짐하고 읽으면 신명들께서도 다 도와주실 것이다.” 
"태을주 기운을 받으려고 사람들이 갈수록 몰려들 것인데 그 사람들이 태을주를 어찌 알 것이냐? 너희가 먼저 알아보고 그 사람들한테 전해 주는 것이다. 귀한 보물을 보고도 업장이 막고 척신들이 앞을 막아 눈뜬장님이 따로 없겠지만 그래도 너희가 태을주를 손에 쥔 구원의 도체 뿌리이니 너희를 만나야 삶도 얻고 병도 고칠 것 아니겠냐. 부지런히 해야 한다. 앞으로 시간이 촉박하게 흘러갈 것이니 몸도 온전하게 건사하고 태을주로 세상 문제도 끌러 내려면 부지런해야하지 않겠느냐? 너희들 사명이 막중하니까 잘들 해라.'’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수많은 부산 지역 도생들의 조상님들도 자손을 기특하게 바라보시고, 행사장을 찾은 조상 님들은 종도사님의 도훈 말씀을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깍지를 끼고 기도하듯 애절하게 받들고 계셨습니다. 조상님들의 
간절한 모습에서 ‘‘태을주로 포교를 하라" 하신종도사님의 도훈 말씀을 다시금 각성하고 되새겼습니다.

(2019년 11월 30입 부산 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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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경을 찾다가 증산도 대명도장에 방문하여 입도하게 된 정OO도생

 


제가 칠성경에 관심을 가지고 평상시에 공부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1년전부터는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혼자하면 집중이 잘 안될 것 같아서 칠성경 공부를 하는데가 있나 싶어 칠성경을 인터넷에 찾아보니 가까운곳에 증산도 대명도장이 있었습니다.

증산도 대명도장에 전화를 하니 너무 친절하게 받아주셨고 언제든지 와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10시경에 방문했었는데 다들 웃으며 맞이해 주셔서 증산도에 대한 첫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보통 도를 공부하는데는 아상이 가득찬 사람들이 많은데 잘난맘 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날부터 증산도 도장에 들어가서 태을주를 따라하며 칠성경을 읽고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자는데 평소엔 꿈을 잘 안꾸는데 새벽에 큰배를 올라타는 꿈을 꾸었고 '아 이 배를 타고 가면 먼길을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질러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쁜꿈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도를 구하고 수행하는 길을 바로질러가는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매일 일을 마치고 11시에 증산도 도장에 가서 수행하고 있는데 늦은 시간에도 수행할 수 있는곳이 있어서 너무 좋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좀 더 열심히 수행하고 정진하며 상제님 대도진리를 더욱 열심히 배워 많은 사람을 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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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20.01.22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에 대해 알아 갑니다.^^

  2. kangdante 2020.01.22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워 보이는 칠성경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3. 영도나그네 2020.01.22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수련과 입도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전문 수련도장을 이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4. 휴식같은 친구 2020.01.2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열심히 수행한다는것은 멋진 일 같네요.
    칠성경이 저도 궁금은 하네요.ㅎ

  5. 핑구야 날자 2020.01.2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더 넓은 세상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은 철학을 접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6. 봉리브르 2020.01.23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마다 다양한 입도 사례가 있네요.
    잘 읽고 갑니다.
    설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7. pennpenn 2020.01.23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이 증산도의 진리교본이로군요.

    내일부터 설날 연휴가 시작되네요.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8.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을 찾다가 증산도 대명도장에 방문하여 입도하게 된 정OO도생의 경험 사례를 공유해주셧군요?
    정말 배움의 끝은 없는것 같습니다.
    내일은 설날인데요- 새해복 많이 받고, 원하시는 일들 모두 다 이뤄내시길 바라고요 안좋은 일들보다는 좋은일이 훨씬 많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증산도 대구대명도장 설보은치성 및 천도식 태을주 체험담

증산도 대구대명도장에서는 어제 2020년 1월 18일 토요일날 설보은치성 및 천도식이 있었습니다.

천도식을 마치고 천도식을 하신 분들의 소감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 한 분인 정모 도생님께서 자기의 천도식 체험을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천도식 수행을 하는데 아버지께서 오셔서 네가 00이(5남매중 밑에서 둘째 남동생) 좀 불러서 술 한 잔 올리라고 해라,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버지께, 제 말을 아무도 안 듣는데, 걔라고 듣겠습니까? 아버지께서 00이에게 가셔서 와서 술 한잔 따르라고 이야기하세요. 그랬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께서, 내가 가서 말한들 알아먹겠느냐, 니가 불러야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야기 했는데, 처음에는 안 오겠다던 00이가 오늘 그래도 시간을 내서 와줘서, 아버지께 술 한잔 올릴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그 동생 분께 마이크가 넘어갔는데, 그 분은 약간 수줍어 하시더니 "천도식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어쨋든 마음이 너무 가볍습니다. 감사합니다" 란 말로 인사를 끝냈습니다.^^

 

"조상신이야 없다고 못하지!"

      -증산도 도전

 

 

 

우리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조상님들께 명절을 맞아 제물을 올려드리는 것은 결코 허황되거나, 친족들 친목모임을 위한 관습이 아닙니다. 신도세계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무료 책자를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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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20.01.20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대명도장도 잇군요^^

  2. 믿음철거 2020.01.2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3. 휴식같은 친구 2020.01.2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도제가 우리 제사지내는 것과 비슷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핑구야 날자 2020.01.2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의 풍습을 존중하면서 사이좋게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5. *저녁노을* 2020.01.21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6. 봉리브르 2020.01.2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7. pennpenn 2020.01.21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도식 상차림이 굉징하군요.
    잘 보았습니다.

    오늘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8. kangdante 2020.01.21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신 체험담 잘 읽고 갑니다
    조상이 있었기에 현재가 존재하는 것이지요.. ^^

  9.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대구대명도장 설보은치성 및 천도식 태을주 체험담을 공유해주셧군요?
    천도식 상차림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조상님의 이끄심으로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 진리를 만났습니다.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이OO도생님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새벽에 무슨 경인지는 모르겠지만 늘 경을 읽고 수행을 하시던 모습을 보며 자랐습니다.



어머니도 민속신앙, 전통신앙을 하셨고 부모님을 따라 자연스레 절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불교신앙을 하며 살다가 결혼 후 큰 딸을 먼저 낳고 이후 아들도 점지해 주시라고 절에 가서 공도 많이 드렸습니다.



개인 사업하면서 사업이 망해서 무속인과 산에 가서 산 기도도 몇 차례 하며 마음을 달래기도 하였습니다. 기도하다 보면 다 내려놓고 마음을 비워야 되니까 ‘그동안 내가 과도한 욕심이었구나. 부질없는 짓을 했구나’ 하고 돌이켜보며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산에서 나와서 다시 사업에 복귀를 하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유명하다는 풍수지리학을
하시는 한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분의 도움으로 조상님들 묘를 이장하였고 한 십년을 매달 한번은 같이 가서 조상님 묘를
관리해주셨습니다.

고향 벌교에 가면 이틀이 걸리는 거리인데도 십년을 그렇게 해야겠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십년을 다니고 나서 우연하게 아파트 옆 동에 살던 선배를 알게 되었습니다.

선배 조부님이 지금보니까 증산도와 비슷한 신앙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배 조부님이 책을 하나 주셨는데 선배 조부님은 북한 구월산에서 3년을 기도하고 나오셔서
하늘의 계시로 깨달음을 얻고 <천하대보 정진무애. 무궁조화 각자자기>라는 책을 적었다고 합니다.

그 책을 보고 나서 우리나라 토속적인 맥이나 역사 고유한 문화에 많이 심취되어 있던 차에 어느날 갑자기 상생방송을 보다가 그 책 내용과 가까워서 큰 감명을 받고 시청자상담실로 전화를 했습니다.



가까운 도장인 안양만안 도장을 소개받고 동지대치성에 참석하고 싶어 직접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포정님이 수요일 치성이 있고 증산도 입도식이 진행된다고 방문을 권하여 앞당겨 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태을주 수행 체험담과 역사이야기 등을 포정님과 얘기 나눴습니다.

상생방송에서 하는 태을주 수행을 같이 따라하고 잠이 잠시 들었는데 새벽 꿈에 하얀 도포를
입은 조상님이 잔칫상 같은 상을 한상을 차려 받으시고는 비스듬히 누워서 흡족해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도장치성에 참석 후 또 꿈을 꾸었는데 소달구지에 하얀 자루를 한 포대 가득 싣고 가는데그 포대 안에는 내년에 농사지을 씨종자가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꿈으로 상제님 신앙으로 이끌어주시는 듯한 장면들을 자주 보여주셔서 이젠 그동안의 삶을 정리하고 상제님과 조상님이 원하시는 길을 걸어가려고 다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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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20.01.15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널 돌리다가 상생 방송 나오면 잠시 멈추고
    협객님을 생각합니다..ㅋ

  2. 휴식같은 친구 2020.01.15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ㄹ도 잘 보고 갑니다.
    수행한다는건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3. 청결원 2020.01.1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4. 영도나그네 2020.01.15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인연이 이렇게 시작되었군요..
    앞으로도 더 활동적인 신앙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5. kangdante 2020.01.16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을 통해
    뭔가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될 것도 같아요.. ^^

  6. 2020.01.16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핑구야 날자 2020.01.1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사는 세상에서 배려하는 인생을 살아가면 더욱 좋을 거 같아요

  8. 작은흐름 2020.01.16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9. T. Juli 2020.01.2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에 대하여 알게 됩니다

  10.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이OO도생님 의 수기글을 공유해주셧군요?
    덕분에 좋은 글을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