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B상생방송 첫째주 편성표 안내(2019년 6월 3일 ~ 6월 9일 주간 편성표)

 

STB상생방송 6월 1주차 편성표 안내 및 프로그램 안내 해드립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STB상생방송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명 :

소통의 인문학 주역

프로그램 게시판

방영 정보 :

시청등급 : 일반 / 방송시간 : 60분 / 제작국가 : Korea / 담당PD : 김내연 / 제작 : STB상생방송, 2019년

소 개 :

약 1만 년의 역사를 통해 정립된 동양 문화의 정수, 주역! 천지의 여름철과 가을철이 바뀌는 개벽시간 섭리를 밝힌 정역! 주역과 정역은 우주 만유의 운행원리를 밝혀주는 동양(의) 지혜의 보고입니다. 이제 주역 64괘 강론에서 후천개벽의 이치를 밝힌 정역과 접목해 주역 본래의 뜻을 밝힙니다. 주역과 정역에 정통한 김재홍 박사의 특강을 통해 우주변화운동의 근본을 밝힌 동방 역철학의 정수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명 :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 게시판

방영 정보 :

소 개 :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환단고기』를 발간한지 백년의 시간이 지나 마침내 안경전의 환단고기 역주본이 세상에 나왔다. 철저한 현장 검증과 자료수집을 통해 알기 쉽게 번역하고 방대한 주해와 해제까지 붙여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진정한 한민족 9천년 역사의 국통과 인류 원형문화의 정수를 밝혀냈다. 이에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은 환단고기 출간 백년을 맞아 '역사광복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하며 "환단고기 북콘서트" 를 기획한다.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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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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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식같은 친구 2019.06.0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티미 프로그램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핑구야 날자 2019.06.0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콘서트 방식이라 색다른데요~~ 관심이 있는 분들은 가보면 어떨까 싶네요

  3. 라미드니오니 2019.06.04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그램 편성표군요. 잘보고갑니다

  4. Deborah 2019.06.04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5. 새 날 2019.06.04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 프로그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연예인 2019.06.04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현충일이자 쉬는 날이 다가오네요! ㅎㅎ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7. T. Juli 2019.06.0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한 방송들입니다.

  8. 행복사냥이 2019.06.04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잘 보고 갑니다. 알찬 편성입니다.

  9. *저녁노을* 2019.06.05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잘 보고가요^^

  10. 청결원 2019.06.05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맑은 하루 되세요~^

  11. 공수래공수거 2019.06.05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첫째주 편성이로군요^^

  12. pennpenn 2019.06.05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환경의 날입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13. 봉리브르 2019.06.05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간 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북콘서트도 하시네요..^^

  14. kangdante 2019.06.05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방송 6월 첫째주 방송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15. 잉여토기 2019.06.05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표로 정리되어 있어 방송 챙겨보시는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되겠어요.

  16. 버블프라이스 2019.06.06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첫째주 편성표가 나왔군요? 덕분에 일정을 확인하고 갑니다^^

입도수기 : 채워지지 않는 1%를 만나다.

최정화 (여,64) 149년 음력 2월 입도


상생방송이 준 커다란 감명


저는 불교 TV를 보며 수많은 진언과 법문, 약사경, 금광명경 등 스님들의 법문에도 심취하여 듣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홍천에 있는 여래사 절에 가서 6개월 동안 기도하고 또 기도를 하며, 많은 시간 불법 공부를 했지만 채워지지 않는 1%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TV에서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
콘서트와 개벽문화 콘서트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아 그때부터 인터넷에 접속하여 개벽문화 콘서트와 환단고기 콘서트, 주역, 한문화특강 등 닥치는 대로 보고 또 보았습니다. 그래도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이 있어 증산도 진천성석도장에 찾아갔습니다 도장에 방문하여 포정님으로부터 증산도 수행법을 배우고, 매일 새벽 3시 반에 태을주 및 전 주문 수행과 참회 배례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였는데, 어느날천지 조화성령을 받는 큰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평소에는 잘 들어오지 않았던 도전 말씀도 쏙쏙 들어오고 잘 읽혀서 도전을 전체 3독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천지 일꾼으로 천명을 완수하기 위해 입
도를 결심합니다. 진천성석도장 박재관 포정님으로부터 증산도의 기본교리(팔관법 도해) 책
을 받고 공부하는 과정에서 상제님의 진리가 온몸으로 느껴지며 이것이 모두 조상님의 음덕
과 천지 조화성신의 은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간절했던 나의 참회기도문

마지막으로 입도를 앞두고, 매일 새벽 수행 시 제가 읽었던 참회 기도문을 올립니다. ◎

참회 기도문

하늘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시어 우주일가의 후천선경을 열어 주신 개벽장 하느님이시며 미륵존불이

시며 삼계대권을 주재하옵신 증산 상제님이시여 억조창생과 천지신명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이시여 태상종도사님과 신단 제위 성령님들 조상 선령신님들이시여

무극대도 참진리를 만나 천지 일꾼으로 거듭나야 하는 이 중요한 시간대 입과 몸과 마음으로 지은

지난날의 모든 죄업을 깊이 참회하오니 부디 자비로운 은덕으로 거두어 주시옵소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태어나 주위를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에게만 충실히 살아온 지난 세월 저의

욕심으로 가진 것을 잃어야 했던 모든 이들과 저의 이기심으로 실패하고 좌절해야 했던 이들과 저의

무심으로 고뇌하고 서러웠던 이들과 저의 어리석음으로 혼란과 고통을 받아야 했던 이들과 저의 분

심으로 상처받고 아파해야 했던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참회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언제나 말과 행동을 신중하고 조심스레 하며 항상 먼저 웃고 먼저 인사하고 타인의 허물을 이야기하

지 않고 저 자신을 비하하고 책망하지 않겠습니다.

그리하여 자신과 가정과 도장과 나아가 이 사회와 세상을 환히 밝혀 나가겠습니다. 진리로 무장하여

인연 있는 사람을 끊임없이 살려 내고 살릴 생 자 포덕의 화신이 되어 진정한 상생의 대도를 걸어가는 진실되고 순수한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부디 일신의 척신과 마신을 물리쳐 주시어 부족하고 어리석은 저를 천지일월의 새 생명으로 다시 태

어나 천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곧 닥칠 가을 천지개벽의 대환란으로부터 부모 형제를

구원하고 정성과 공경을 다하여 원시반본하여 군사부일체하는 거룩하신 상제님의 상생의 무극대도

를 일심으로 잘 닦아 괴로움에 신음하는 억조창생을 널리 건져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성령의 은광으로 보살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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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2019.05.06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회기도문에서 절절한 진실이 마구 묻어나오는 듯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5.07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워지지 않는 1%를 만나다 - 입도수기 관련 내용이군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한주 되세요

  3. 공수래공수거 2019.05.0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도 수기 잘 보고 갑니다.^^

  4. 라미드니오니 2019.05.0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도한 수기이군요. 글에 깊은 믿음에대한 마음이전해지네요

  5. 핑구야 날자 2019.05.07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누구게나 부족한 부분이 있기는 하죠. 굳이 채우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6. 작은흐름 2019.05.0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7. 휴식같은 친구 2019.05.07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도수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8. *저녁노을* 2019.05.08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기로군요.

    잘 보고 갑니다.

  9. 봉리브르 2019.05.08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도 수기 잘 읽고 갑니다.
    채워지지 않는 1%를 만나다니,
    큰 축복입니다..^^

  10. pennpenn 2019.05.08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도수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11. kangdante 2019.05.0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워지지 않는 1%를 만난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12. 코리아배낭여행 2019.05.09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천부경>은 어떻게 전해져 왔는가? 

 천부경 유래와 천부경 해석



<천부경>의 유래

 


 


<환단고기>에 따르면 <천부경>은 인류의 시원국가며 우리 민족의 뿌리인 환국으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글이다.
그 후 약 6,000년 전 배달국 시대에 환웅천황이 천부경을 신지혁덕에게 명하여 녹도문자로 기록하게 했다.
녹도문자는 우리나라 최초의 문자로, 사슴 발자국 모양을 따서 만든 것이다.

 

그런 이유로 환웅천황을​“<천부경>의 비조” 로 꼽기도 한다.

 그러다 단군조선에 이르러 전자篆字로 전하게 됐다.

<환단고기> 중 <천부경> 81자.

 


최치원이 전자를 한문으로 옮겨훗날 신라의 대학자 고운 최치원이 옛 비석에 전자로 새겨진 천부경을 보고 한문으로 풀이하여 서첩을 만들어 세상에 전했다.

고운의 문집인 <최문창후전집>에 실려 있는 <고운선생사적>에는 “태백산에 단군의 전비가 있었는데 그 글을 읽기가 몹시 힘들고 해석하기가 어려웠다. 고운이 그것을 번역했다.” 라고 기록돼 있다.

 


<태백일사>와 묘향산 석벽본최치원 이후 천년의 세월을 지나 조선조 중종 때 일십당주인 이맥李陌(1455-1528)이 <태백일사>에 천부경을삽입하여 그 명맥을 이었다.

한편 1911년 <태백일사>를 포함한 5종의 사서를 망라하여 <환단고기>를 편찬한 운초 계연수(1836-1920)가 그 뒤 1916년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을 발견하고 이를 탁본하여 세상에 전했다. 최치원이 한문으로 번역하여 새겨놓은 것이라고 한다. 이를 ‘묘향산 석벽본’ 이라고 통칭한다.

 



이상은 대개 <태백일사>의 기록을 바탕으로 약술한 것이다.

 다만 최치원이 묘향산의 한 바위에 <천부경>을 새겼다는 말은 없다는 사실을 특기해 두어야 한다.

‘묘향산 석벽본’ 과 <태백일사>의 그것은 전문이 일치한다.

<최문창후전집>과 노사본<천부경>의 다른 본本으로는 고운의 문집인 <최문창후전집> 뒤편에 실려 있는 것과 노사蘆沙(기정진 1798-1876)본이 있다.

전자는 고운의 친필이 아니고 1926년 후손인 최국술이 <단전요의檀典要義>에 소개된 것을 문집재편집시에 <고운선생사적>에 수록한 것이다.


 ‘묘향산 석벽본’ 과는 7개의 글자가 다르다.

그런데 일곱 자 모두음은 같아 누군가 암송하던 것을 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후자인 노사본은 조선말의 유학자 노사 기정진 계통으로 전해진 것으로 지금도 적지않게 유포돼 있다.

석벽본과의 차이는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의 ‘지地’가 ‘중中’ 으로 돼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세 본이 그 출처를 최치원에 두고 있음은 공통적이다.

<농은 유집본>에 전하는 갑골문 <천부경> 

 



이밖에 한자의 초기 형태인 갑골문으로 기록된 <천부경>이 전한다.
고려 말 육은六隱 중 한 사람인 농은農隱 민안부閔安富(1328-1401)의 ‘농은 유집본遺集本’ 이다.
역시 묘향산 석벽본과 다른 글자가 눈에 띄는데, ‘석삼극​析三極’에서 ‘석析’이 ‘신新’, ‘삼三’ 이 ‘기氣’, ‘운삼사運三四’에서 ‘운運’이 ‘충衷’으로 돼 있다. 그렇지만 모두 81​자인 것은 변함이 없고 전체적으로 뜻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 가운데 <태백일사>에 실리고 묘향산 석벽에 발견된 ​<천부경>이 가장 많이 인용된다.

 



<환단고기>와 <단기고사>에 나오는 <천부경>

<천부경>은 환국 이래 국가적으로 매우 중시된 경전이었다. 그것은 나라 다스림의 경전인 동시에 기도문이었으며 또한 삶의 규범이었다. <환단고기>에서는 여러 대목에서 <천부경>을 언급하고 있고 <단기고사>에서도 <천부경>이 언급돼 있다. 

* 환웅천황께서... 백성에게 교화를 베푸실 때, <천부경>을 풀어 설명하시고 <삼일신고>를 강론하여... 큰 가르침을 베푸셨다. <삼성기>
* (11세 단군은) 모든 유희가 끝난 뒤에 누대의 전각에 오르시어 <천부경>을 논하고 <삼일신고>를 강론하시고...<단군세기>
* (대진국 4세 문황제께서) 이듬해(738)에 태학을 세워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가르치고...([태백일사]<대진국본기>)
* 시조의 천부경을 참고하여 보면... 이것이 일시무시인데, 일이 무시에서 시작된 것입니다.(제2세 단군 부루에게 석자장石子丈이 아뢰는 말에서, <단기고사> 제2세 부루)

또한 앞 기록의 출처인 <태백일사>에서는 목은 이색(1328-1396), 복애伏崖 범세동范世東 등이 <천부경> 주해를 남겼다고 밝히고 있다.

 



김시습의 <징심록추기>와 <천부경>

<태백일사>를 지은 이맥과 거의 동시대 사람이며, 생육신 가운데 하나인 김시습(1435-1493)은 <징심록추기澄心錄追記​>에서, 우리 역사상 왕권과 결부되는 것으로 간주되는 금척金尺에 천부경이 새겨져 있음을 전한다.

 

금척이 <천부경>의 원리를 본 따 제작됐으며 <천부경>을 영원히 보존하기 위해 금을 사용했고 무오류성을 지닌, ​우주 만물의 척도로서의 자(尺)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는 금척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내가 일찍이 금척지를 읽으니, 그 수리가 매우 어려워 알수가 없었다.

 

대저 그 근본은 곧 천부의 법이다... 그형상은 삼태성이 늘어선 것 같으나 머리에는 불구슬을 물고 네 마디로 된 다섯 치다. 그 허실의 수가 9가 되어​ 10을 이루니, 이는 천부의 수다.



정조 때 삼성사 제문과 <천부경>

또 정조 때 구월산 삼성사에서 올린 치제문致祭文에는 “천부보전天符寶篆이 지금에 이르러서는 사실적 물증이없으나​, 그 신성神聖이 이로 인해 서로 전수한 것이 동국역사에서 일컬어지고 있음이 그 몇 해이런고.”(중요민속자료 제218-10호 치제문) 라고 기록돼 있다.

 

황해도 구월산 삼성사에는 환인, 환웅, 단군의 삼위 성조 위패가모셔져 있는데 고려와 조선의 역대 제왕들이 이곳에서 치제를 드렸다.

 

정조가 올린 제사 가운데 낭송되었을, 위구절에는 <천부경>을 천부보전으로 일컫고 있다. 보전은 존귀한 전문이란 뜻이다.

 

치제문은 천부보전의 사실적인 물증은 없지만, 신성이 서로 그것을 계승했다는 기록이 우리나라 역사에서 수천 년을 전해 내려오고 있다고밝히고 있다.


천부보전에서 전篆 자는 ‘전자 전’, ‘글씨 전’ 으로 고대 한자체 가운데 하나를 가리키는데, 돼지 발자국같이 동글동글한 형태로 돼 있다. 큰 비석의 상부에서 이런 형태의 한자체를 자주 볼 수 있으며 도장, 도장 글에 쓰인다.

​이 점에 주목하여 정조 때에는 <천부경>을 바위나 석벽 등에 전자체 형태로 새겨져 전래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고 추정하기도 한다. 이런 지적은 단군조선에 이르러 <천부경>을 전자篆字로 전하고, 최치원이 옛 비석에 전자로 새겨진 <천부경>을 보고 한문으로 옮겼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매우 흥미롭다.

이상 <황경선, <천부경과 신교사상>, 19-32쪽 요약> 

<< 천부경 전문 내용과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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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9.03.27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 조금 알고 갑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9.03.28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천부경 유래와 천부경 해석’ 에 대해 좋은글을 잘 읽고 갑니다^^
    어제 바람이 많이 불었엇는데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좋지 않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3. 핑구야 날자 2019.03.28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 대해서 잘 알고 겁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휴식같은 친구 2019.03.28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의 유래에 대해서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작은흐름 2019.03.28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잘 보고 갑니다!

  6. T. Juli 2019.03.28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 알게 되네요

  7. 행복사냥이 2019.03.28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끼지만 지식이 대단하세요.^^

  8. luvholic 2019.03.28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속의 천부경을 처음 알고 갑니다.^^

  9. 코리아배낭여행 2019.03.29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pennpenn 2019.03.29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부경의 유래 잘 익히고 갑니다.
    날이 쌀쌀해 지니 공기가 맑군요.
    3월 마지막 주말을 잘 보내세요.

  11. 꿈꾸는 에카 2019.03.29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12. 바람 언덕 2019.03.2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증산도 입도수기 - 인생의 전환점

 

부천도장 김○○ 도생

저는 형제 없이 외동으로 자랐는데요. 어린 시절 집안 사정 탓에 이사를 많이 다닌 것으로 기억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던지라 독서와 그림 그리는 일이 취미였죠. 학창시절엔 아버지 고향, 충주에서 지냈는데요. 몸이 약해 잔병치레가 많았던 저는 부모님의 권유로 수년간 태권도를 배우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14살 때부터 8년간 다방면의 독서를 꾸준히 하면서 천주교 신앙을 하였는데요. 평생 기독교 신앙을 하셨던 친할머니보다 외고조부 때부터 온 집안이 천주교를 신앙해 온 외가의 영향을 받은 것이죠. 고등학생 시절, 천주교 사제가 되고 싶다는 꿈도 있었지만, 졸업 이후 환경이 바뀌면서 다른 꿈을 향한 저만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스무 살이 넘었을 즈음, 주말에도 바쁘게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당에 나가지 않게 되었는데요. 지금으로부터 3년 전 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전까지 앞뒤 돌아볼 틈도 없이 세월이 흘러버렸습니다. 20여 년 동안 사는 일에 바빴던 것이죠.

 

 

어느 날, TV 채널을 돌리던 중,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를>를 발견했는데요. 어린 시절 태권도를 배우면서 무술이나 무협뿐 아니라, 역사 서적도 많이 읽었던 덕분에 전혀 낯설지 않았습니다.

 

또한 학창 시절, 역사 수업을 받으면서 의문도 많았는데요. 종도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사실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환단고기 북콘서트> 방송 시간을 놓치지 않았던 것은 당연한데요. 시간 맞추어 열심히 시청하다 보니 여러가지 의문이 하나씩 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와 종교, 그리고 제가 살아온 과정들이 한 곳에 모이는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도장을 방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커졌는데요. 그러던 중 2017년 9월경, 부산에 있는 최 포정님과 SNS로 연결된 것이죠. 직접 만나지는 못햇지만 그분의 권유로 마침내 증산도 부천도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진리상담을 마친 포정님은 양력 11월 7일 대전 태을궁에서 상제님 성탄대치성이 봉행된다는 말을 해 주셨는데요. 잠시 주저하던 저는 결국 참석하기로 하였습니다. 입도도 안하고 이제 겨우 처음 방문한 상태였지만 태을궁에 가보고 싶다는 강한 느낌을 받은 것이죠. 치성을 마친 후 밤이 늦어서야 부천에 도착하였지만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고향에서는 매년 조상 시제를 올리는데요. 친척들은 모두 기독교 신앙을 하는 탓에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저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와 꾸준히 참석해 왔습니다. 시제를 마친 후 날마다 도장에 가서 진리공부와 태을주 정성수행을 하였는데요. 조상님들의 음덕으로 제가 상제님 진리를 만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1일간의 수행으로 정신이 맑아지면서 몸도 건강해지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막바지 입도 준비를 하고 있는 지금! 상제님 도생으로 다시 태어나는 입도식은 저의 인생에 커다란 전환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도움 주신 도장 도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부모님과 조상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효도에 힘쓰는 자손이 되겠습니다. 또한 최선을 다하여 상제님 진리를 전하는 참도생이 될 것을 서약합니다.

 

우주변화의 원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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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 언덕 2019.01.16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2. 휴식같은 친구 2019.01.16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코리아배낭여행 2019.01.1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의 전환점, 터닝포인트
    행복한 하루되세요.

  4. luvholic 2019.01.16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의 전환점을 종교를 통해 맞기도 하는군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5. veneto 2019.01.17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버블프라이스 2019.01.1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입도수기 글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7. 공수래공수거 2019.01.17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도 수기 잘 일고 갑니다.
    뭐든지 계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8. 새 날 2019.01.17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한 경험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9. 핑구야 날자 2019.01.1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른 경험이겠군요 잘보고 갑니다.

  10. 청결원 2019.01.17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11. 행복사냥이 2019.01.17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신기하네요.

  12. 작은흐름 2019.01.17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3. T. Juli 2019.01.17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종교 좋고요

  14. pennpenn 2019.01.18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입도수기 잘 읽었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15. 잉여토기 2019.01.18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증산도 입도 하셔서 종교의 기운 축복 가득 받으시고 행복하소서.

  16. 코리아배낭여행 2019.01.1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환단고기에서 만나는 한문화 코드] 3수와 삼신

오늘의 한민족은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린 민족입니다. 그리하여 몸은 한민족이되 자신의 정신과 문화를 모르는 무국적자로 살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찾는 역사경전이요 문화경전입니다. 환단고기를 통해 한민족의 원형문화를 추적해보고자 합니다.


삼족오三足烏, 왜 3인가?

위 그림은 일본의 121대 고메이천황(효명천황)이 즉위식 때 입은 곤룡의입니다. 왼쪽 어깨위에 삼족오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삼족오라면 당연히 고구려의 삼족오인데 왜 일본천황이 삼족오가 그려진 옷을 입고 있을까요? 일본 국가대표 축구선수의 유니폼에도 삼족오가 박혀 있습니다. 

삼족오는 고대 동이족의 태양숭배와 조류숭배(새 토템)신앙이 합치된 대표적인 상징물입니다. 즉 삼족오는 태양의 사자이며 삼신상제님의 전령입니다. 삼족오 문양은 한민족사에서 고구려 시대에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왜 삼족오의 다리는 셋이며, 왜 하필 검은 색의 까마귀일까요? 검은 색은 음양오행에서 북방을 상징하는 색입니다. 상수로는 1수水의 기운을 의미합니다. 북방 1수는 우주만물의 생명과 역사의 근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몸통에 다리가 셋인 것은 ‘하나는 셋으로 벌여지고 그 셋은 하나로 돌아간다’는 삼일철학을 상징합니다. 


우리 문화 속의 3수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 ‘3’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문화에서는 모든 것이 3수로 집약되고 있습니다. 홍어는 삼합으로 먹어야 제 맛이고, 가위바위보도 삼세판은 해야 하고 여러 사람이 자주 하는 게임인 3, 6, 9게임도 역시 3수와 연결됩니다. 

음양의 이치로 순환 무궁하는 태극을 우리는 삼태극의 모습으로 그려 경복궁, 강녕전, 창경궁 명정문, 사찰 대웅전, 서낭당 문, 향교 외삼문, 소고, 북 등에서 너무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삼족오뿐만 아니라 삼재충三災蟲을 다 잡아먹어 버린다는 세 머리 매나 아이를 낳았을 때 금줄에 다는 고추나 숯의 숫자도 세 개입니다. 숫자 3과 얽힌 우리 민족의 문화모습을 찾는 것은 그 예가 끝이 없을 정도입니다.


3수는 완성을 상징


모든 변화는 생장성으로 이루어지며, 생각의 논리도 정·반·합으로 전개됩니다. 우주의 공간과 시간은 하늘·땅·인간의 삼계와 과거·현재·미래 삼세로 벌어져 있고, 물질의 기본 단위인 원자는 양자·전자·중성자라는 세 입자로 이루어집니다. 인간 사회의 기본조직인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자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몸의 각 부분도 머리-몸통-팔다리, 상박-하박-손, 상퇴-하퇴-발 등의 세 마디로 되어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민족에게는 기독교의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일체三位一體說과 불가의 법신, 응신, 보신불의 삼불설三佛說, 유교에서 말하는 군사부일체의 원조 격에 해당하는 동방의 천일天一, 지일地一 태일太一의 삼신일체신관三神一體神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실하 한국항공대교수는 북방 수렵문화의 전통을 나타내는 3수는 신神 중심적이고 초월적이고 탈세간脫世間적이며 영적 세계를 중시하는 ‘3수 분화의 세계관’이라 하였습니다. 3은 만물의 변화를 일으켜 전체를 완성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수입니다. 아울러 3수는 양과 음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어 만물이 서로 화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하여 3수야말로 새로운 탄생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삼일정신과 삼신문화

인류문화의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3수문화를 만나게 되고 그것은 삼신신앙에서 비롯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 삼신문화의 원류가 다름아닌 동방의 한민족임을 『환단고기』는 밝혀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신문화는 과연 어디서 유래한 것일까요?

大始에 上下四方이 曾未見暗黑하고 古往今來에 只一光明矣러라. 自上界로 却有三神하시니 卽一上帝시오 主体則爲一神이시니 非各有神也시며 作用則三神也시니라. 

대시에 상하와 동서남북 사방에는 일찍이 암흑이 보이지 않았고, 언제나 오직 한 광명뿐이었다. 천상 세계에 ‘문득’ 삼신이 계셨으니 곧 한 분 상제님이시다. 주체는 일신이시니. 각기 따로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작용으로 보면 삼신이시다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


삼일정신과 삼신문화


인류문화의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3수문화를 만나게 되고 그것은 삼신신앙에서 비롯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 삼신문화의 원류가 다름아닌 동방의 한민족임을 『환단고기』는 밝혀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신문화는 과연 어디서 유래한 것일까요?

大始에 上下四方이 曾未見暗黑하고 古往今來에 只一光明矣러라. 自上界로 却有三神하시니 卽一上帝시오 主体則爲一神이시니 非各有神也시며 作用則三神也시니라. 

대시에 상하와 동서남북 사방에는 일찍이 암흑이 보이지 않았고, 언제나 오직 한 광명뿐이었다. 천상 세계에 ‘문득’ 삼신이 계셨으니 곧 한 분 상제님이시다. 주체는 일신이시니. 각기 따로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작용으로 보면 삼신이시다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

심신일체의 도는 우주관, 인간관이자 국가경영관


‘삼신일체지도三神一體之道’ 즉 삼신이 한 몸이 되는 원리에 의해 옛부터 우리 민족은 삼일三一정신을 문화와 생활에 구현해왔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입니다. 이는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마한, 번한, 진한으로 다스린 것입니다. 대단군이 진한을 다스리고, 부단군 두 분이 마한과 번한을 다스리며 진한의 대단군에 복종하는 제도입니다. 뿐만 아니라 풍백·우사·운사의 삼백을 두어 입법, 행정, 사법을 맡게 하였습니다. 현재 민주주의 삼권분립 제도의 원형인 것입니다. 

옛부터 동양에서 우주를 인식했던 천지인 삼재사상 역시 삼신신앙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삼신을 천일신天一神, 지일신地一神, 태일신太一神이라 하여 하늘, 땅, 인간을 삼신의 현현체顯現體로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조화신, 교화신, 치화신의 삼신이 사람에게 그대로 내려와서 성명정性命精의 삼진三眞이 되었습니다. 『환단고기』에서 우리 선조들은 “하늘에는 삼신三神, 땅에는 삼한三韓, 인간 몸속에는 삼진三眞이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이로 볼 때 삼신관에는 한민족의 우주관, 신관, 조직관, 인성관이 융합되어 있습니다. 

참고자료
안경전, 『역주본 환단고기』, 상생출판
안경전, 『개벽실제상황』, 대원출판



서양 역사의 출발이라고 하는 수메르 민족에게서도 3수 정신이 나타납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최초로 통일하여 통일왕조를 건설한 샤르곤 왕의 모습을 통해서 이들에게 3수가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지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BCE 2300년경에 만든 석재 부조를 보면 왕 앞에 생명의 나무가 있습니다. 이 생명의 나무에 인류의 시원종교로서 동서양 문화의 시원인 신교의 삼신 사상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본줄기가 3개로 이루어져 있고, 가지에 달린 열매도 3개씩 한 단위를 이루고 있습니다. 왕이 들고 있는 나뭇가지에도 3개의 열매가 달려있습니다. 

알고보면 수메르 역시 동방의 환국에서 넘어간 한민족인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실제적인 수의 시작을 3으로 봅니다. 서양의 철학과 수학의 기초를 세웠다고 평가받는 피타고라스는 3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우주는 3으로 구성되어 있고, ‘불’에 둘러싸여 있다.” 

“3이라는 수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는 중심 축’에 있는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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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 날 2019.01.1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2. 휴식같은 친구 2019.01.14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족오가 일본에서도 보이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3자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겠어요.

  3. luvholic 2019.01.14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수의 의미를 돌아보게 되네요.^^

  4. 행복사냥이 2019.01.14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사실을 알고 갑니다.^^

  5. T. Juli 2019.01.14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에 대한 숫자를 배우게 됩니다.

  6. PinkWink 2019.01.14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7. 철이쓰 2019.01.15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8. 버블프라이스 2019.01.15 0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문화 속의 3수 의 의미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알고 갑니다^^

  9. 공수래공수거 2019.01.15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수와 3신에 대해 흥미있게 읽고 갑니다.ㅎ

  10. pennpenn 2019.01.15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고구려 테마공원에서
    삼족오를 본 적이 있는데
    왜 일본넘들이 삼족오를 모방했을까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최악이라고 합니다.
    이런 날 건강에 유의하세요.

  11. 코리아배낭여행 2019.01.15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12. 바람 언덕 2019.01.15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13. 작은흐름 2019.01.15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14. 청결원 2019.01.15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고생 하셨어요~

  15. 4월의라라 2019.01.1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의 시작으로 3으로 시작한다는 점이 신기해요.
    공기가 너무 안 좋아서 고생했는데, 괜찮으시죠? 건강 잘 챙기세요. ^^

  16. *저녁노을* 2019.01.16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추워진 날씨,...감기 조심하세요^^

​​​환단고기[桓檀古記] 카자흐스탄편,

환단고기로 본 몽골 歷史ㅣ세계를 재패한 칭기스칸의 나라


>>​환콘 동영상보기<<

https://youtu.be/pNzCUwDy7jU


*수도: 울란바토르
*공용어: 몽골어
*종교: 라마교(90%), 이슬람교(5%)
*건국일 :1921년 7월 11일
*인구(명) :3,179,997(2012년)



아시아의 중앙 내륙에 있는 국가이다. 구소련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공산주의가 된 국가이다.

최근 심각한 경제난 타개를 위해 공산주의를 버리고 개방외교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추진하고 있다.

행정구역은 21개주와 1개 자치구로 이루어져 있다.

13세기초 칭기즈칸이 등장해 역사상 최대의 몽골대제국을 건설했으며, 동서 여러 국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몽골제국이 멸망하고 남은 내륙 중앙부가 1688년 청(淸)에 복속되어 ‘외몽골’로 불렸다.

1911년 제1차 혁명을 일으켜 자치를 인정받았으나 1920년 철폐되었고 러시아의 10월 혁명에 영향을 받아 1921년 제2차 혁명을 일으켜 독립하였다.​

 

​몽골은 세계를 제패한 칭기즈칸의 나라입니다.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나라, 몽골의 기원은 오환(烏丸)의 선조인 동호(東胡)입니다.

후에 선비족이 되죠.

​단군세기에서는 임금(제 4대 오사구 다군)께서 아우 오사달을 몽고리한으로 봉하셨다.

는 구절이 나옵니다.

​몽골의 텡그리 천신은 천자를 뜻하는 단군에서 유래되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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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8.11.2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국이 배달이 되고 조선이 되었군요.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ㅎ

  2. *저녁노을* 2018.11.21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유익하게 읽고 갑니다.^^

  3. 휴식같은 친구 2018.11.21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이라는 내라는 내륙에 큰 나라로 있는 가까운 곳에 있는데 우리에게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은 나라인것같습니다.
    단군에서 유래했다고 하는 부분은 흥미롭네요.

  4. 행복사냥이 2018.11.21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눈이 올 수도 있다는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T. Juli 2018.11.21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에서 단군조선까지 전부 나오네요

  6. 은이c 2018.11.22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로본 몽골 잘 봤습니다~
    봐도봐도 어렵네요~ ㅎ
    좋은 꿈 꾸세요~~ ^^

  7. 코리아배낭여행 2018.11.22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칭지스칸 정말 대단하죠.
    과거의 영광에 비해서 지금의 몽골은 다소 아쉽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8. pennpenn 2018.11.22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과 칭기스캉에 대해서도
    지식이 매우 해박하시군요.

    그 나라의 뿌리가 단군이라니
    새로운 사실입니다.

    중부지방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습니다.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9. 청결원 2018.11.22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0. 바람 언덕 2018.11.22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1. 버블프라이스 2018.11.2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환단고기는 언제나 유익하게ㅡ읽고 갑니다^^ 근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고 역사적 왜곡 등
    진실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12. 영도나그네 2018.11.2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에는 정말 우리의 옛 역사들을
    한눈에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13. 새 날 2018.11.2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추위 조심하시길..

  14. veneto 2018.11.23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ㅎㅎ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15. 핑구야 날자 2018.11.23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골도 아시아 게라 확실히 환단고기가 관련이 있었군요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16. 지식임 2018.11.2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이네요
    몽골이 북융이 아니라 동호였네요
    단순히 북쪽에 있어서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고대사 관심이 많은데 잘 봤습니다

 

왜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인정하면서

 우리 배달민족의 선민사상은 부정하는가

 

 

    미사협 박석재 공동대표

 

   

유대민족이 이스라엘에 정착하는 역사를 그린 영화 중 <영광의 탈출(Exodus)>이 있다. 

그 영화 주제가는 TV 주말극장 음악으로 유명했는데 그 가사는 아래와 같이 시작한다.

 

This land is mine.
God gave this land to me.
This brave and ancient land to me…….

 

한마디로 신이 유대민족을 선택하고 이스라엘 땅을 줬다는 것이다. 유대민족은 나라를 잃고 무려 2천 년을 떠돌았지만 선민사상(選民思想)을 바탕으로 ‘약속의 땅’에 이스라엘을 건국했다. 보통 민족이라면 백 년만 떠돌아도 나라를 완전히 잃을 것이다. 새삼 유대민족 선민사상의 위엄을 실감하게 된다.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구약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다. 즉 <구약성경>은 유대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책에 다름 아닌 것이다. 예수가 <신약성경>에 비로소 등장하니 <구약성경>은 전주곡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도 있겠다. 그런데 태곳적으로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가면 <구약성경>은 수메르민족과 만난다.

 

점토판 기록에 따르면 수메르민족은 천산(天山)을 넘어왔다고 한다. 그들은 머리카락이 검고 상투를 틀었으며 씨름을 즐겼다. 이런 이유로 어떤 학자들은 아예 수메르민족의 동방기원설을 주장하고 있다. 어쨌든 수메르민족은 알타이 계열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아브라함 일족이 떨어져 나오며 본격적으로 유대민족의 역사가 시작됐던 것이다.

 

앞서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구약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마찬가지로 우리 배달민족의 선민사상은 <환단고기> 같은 역사책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우리 배달민족은 천산에서 내려온 알타이 계 천손(天孫)으로서 웅호이족(熊虎二族) 같은 지손(地孫)을 홍익(弘益)하며 세상을 다스렸다.  천손사상은 개천사상, 홍익사상과 일치하는 전형적인 선민사상이다.

왜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인정하면서 우리 배달민족의 선민사상은 부정하는가. 해방 후 70년이 지났어도 역사광복을 이루지 못하고, 읽어보지도 않고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고, 역사상 가장 좁은 영토를 가지고 살고, ……, 우리의 암울한 현실을 둘러보면 속만 상한다. 이념, 종교, 지연, 학연, 혈연, 빈부, …… 등으로 사분오열된 우리는 나라를 잃고 백 년만 떠돌아도 모든 것을 잃을 것처럼 보인다.

 

이러니 훌륭한 선민사상이 있으면 뭐 하는가. 나는 대한민국이 컴퓨터라면 다시 포맷하고 싶다. 대한민국은 <개천혁명>으로 다시 태어나야하기 때문이다. 이 혁명은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선민사상 같은 영성문화가 뛰어난 민족이 미래의 세계를 선도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결국 서양은 유대민족, 동양은 우리 배달민족이 나설 수밖에 없다는,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될 것이다.

 

나는 종교가 없다. 하지만 만일 내가 교회나 성당을 다닌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 식으로 포교하지는 않을 것이다. ‘신교나 구교 역시 태곳적 신교에서 비롯됐다’, ‘유대민족과 우리 배달민족은 뿌리가 같은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다’, ‘수메르 역사를 통해 우리 종교를 새롭게 보자’, …… 식으로 <환단고기>를 공부하자고 설득할 것이다.

 

이것은 절을 다녀도 마찬가지다. 어떤 전래종교를 믿든 <환단고기>를 공부하면 전혀 새로운 각도에서 영성적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전래종교란 한마디로 다른 민족의 종교다. 인류의 시원을 밝히며 태곳적 다른 민족들의 역사를 제대로 기술하고 있는 역사책이 바로 <환단고기>다. 예를 들면 천산의 역사적 가치를 가장 잘 기술하고 있는 역사책 역시 <환단고기>인 것이다.

 

만일 내가 전래종교가 아닌 민족종교를 신앙한다면 <환단고기>를 <구약성경>으로 간주할 것이다. 앞서 <구약성경>은 유대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책에 다름 아니라고 기술한 바 있다. <환단고기>야말로 우리 배달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책이 아닌가. 그러면 내가 신앙하는 민족종교의 경전은 자연스럽게 <신약성경>이 되는 것이다. <신약성경>에 예수가 등장하듯 경전에는 우리의 ‘그 분’이 등장할 테니까…….

 

<< 원문발췌 : 한문화타임즈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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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8.08.2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리셋햇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 *저녁노을* 2018.08.22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날 되세요^^

  3. 은이c 2018.08.22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한단고기 나왔네요 ㅎㅎ
    태풍준비 잘 하시구요~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4. 마니또피부 2018.08.22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5. 휴식같은 친구 2018.08.22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태풍이 온다는데 조용히 물러가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6. 핑구야 날자 2018.08.22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사로 존중하며 신앙생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7. 참교육 2018.08.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공부 더 해야겠습니다.

  8. T. Juli 2018.08.22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민과 배달 민족 배우고 가네요

  9. veneto 2018.08.23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ㅎㅎ

  10. 코리아배낭여행 2018.08.23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온다고 하는데 이번 태풍으로 무더위가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좋은 글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1. pennpenn 2018.08.23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 민국의 선민사상을 인정해 주지 않는
    자들을 응징(?)해야 하나요?

    태풍의 위력이 대단하군요.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기원합니다.


  12. 영도나그네 2018.08.2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민족역사를 바로 알아갈수 있는
    좋은 자료들이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3. 작은흐름 2018.08.2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14. 버블프라이스 2018.08.23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한민국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

  15. luvholic 2018.08.23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ㅎㅎ
    심히 걱정이 됩니다.
    태풍도 어서 물러갔으면 합니다~

  16. 청결원 2018.08.24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상륙했네요...
    피해가 없기 바라고 조심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7. 잉여토기 2018.08.25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선민사상에 대해 생각해봄직한 글이네요.
    우리의 재밌는 역사 공부가 되겠어요.

  18. 핑구야 날자 2018.08.27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역사를 바탕으로 들으니 좀 더 쉽게 이해가 되네요

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을 파헤쳐본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3)

 

 <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은? (3)편 동영상보기>

 

이번시간에는 지난 2번에 걸쳐 알아보았던

광주환단고기 북콘서트의 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을 파헤쳐본다!

마지막 3탄입니다.

 

 

그렇다면 환단고기의 진정한 가치를 밝히는

지식인들은 없는 걸까요?

 

행이도 우리 사학계에도

깨어있는 지식인들이 있었기에, 최근 우리의 상고사에

대한 새로운 진실들이 밝혀지고 책들이 출간되고 있는데요.

 

 

중국에서 발견된 홍산문화에 대해 아시나요?

홍산문화는 5500년 전 문화로

중국의 만리장성 밖에서 발견된 새로운 문화입니다.

중국의 기존 사서와 기록으로는 이 홍산문화를

설명할 수 없어 중국 사학계에서는 신비의 문명이라고 부르고 있죠.

 

 

그러나 우리 사학계의 역사의식이

제국주의, 침략주의역사관에 물들어

강단 사학계는 홍산문화가 우리와 관련없는 문화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깨어 있는 양심적인 중국의 역사학자들 또한

중국문명의 처음에는 동방족, 동이족

(동이족은 동방의 오랑캐가 아닌 동방의 대인이라는 뜻입니다.)

동방의 대인, 동이, 우리의 조상님들이 있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또한 홍산문화관련 책을 번역한 미국인 사라넬슨은

홍산문화의 가축, 농업, 어업을 겸한 특징이 당시 한반도의 것과

완전히 동일하며, 일부지역의 온돌문화는 전형적인 한국문화로

보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역사가 유엠부틴은

"동북아 고대사에서 단군조선을 제외하면

동북아 상고역사를 이해할 수 없고,

유라시아 문명의 원형을 말할 수 없다." 말하였습니다.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외국역사가와 중국의 양심있는 역사가들까지도

홍산문명의 주인은 동이이며, 중국의 건국에는

동이민족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정작 주인공인 우리민족은

아니라고 한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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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ennpenn 2018.05.0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와 일본의 역사왜곡을
    바로잡는 자는 우리 민족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계절의 여왕인 5월입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3. *저녁노을* 2018.05.02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T. Juli 2018.05.02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야스쿠니 진자가 나오네요
    일본은 자국의 영웅 선조가 잠든 곳이기에
    아베총리가 아니더라도 모두 참배합니다.

  5. Deborah 2018.05.0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역사적 왜곡을 당했던 우리 민족들은
    얼마나 억울했을까요.
    지금도 그런데 말이죠.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밤되세요.

  6. veneto 2018.05.03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peterjun 2018.05.03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게 많이 없지만,
    확실히 배워야 함을 새삼 생각하게 되네요.

  8. 즐거운 우리집 2018.05.03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욜로리아 2018.05.03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0. 은이c 2018.05.03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오늘은 썰렁하네요
    호랑이 장가가는날~~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11. 낼다 2018.05.03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잘읽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12. 새 날 2018.05.03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올바로 아는 일이 중요한 것 같아요

  13. 우브로 2018.05.0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감사합니다~꾹^^

  14. 청결원 2018.05.04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후 맑은 아침 입니다
    오늘 하루 화이팅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5. 핑구야 날자 2018.05.04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곡된 교과서에 대한 문제가 빨리 해결이 되면 좋겠어요

  16. 모바일 정보창고 2018.05.0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영도나그네 2018.05.04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고대사에 대한 연구가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는것이 신기하게 느껴진답니다..
    오늘도 덕분에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18. 당근짱조아 2018.05.04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배워갑니다~>ㅅ<♡

  19. 영포티 2018.05.05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진짜~~

  20. 류시화 2018.05.05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보고 갑니다. +_+

  21. 코리아배낭여행 2018.05.07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공감 꾹 누르고 가요.
    연휴 마지막날 행복한 하루되세요.

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을 파헤쳐본다. 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1)

 

 <환단고기 위서론 그 진실은? (1) 동영상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환단고기 위서론시비의 실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환단고기가 뭐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환단고기 우리민족의 시원역사와 인류의 창세역사까지 기록되어 있는

유일무이한 역사서 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고 말씀하신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말을 기억하시나요? 나라를 잃어버리고도 건재한 유대인들, 그들은

올바르고 강인한 역사의식을 가지고 후세들에게 교육하고 있었기에

나라를 잃고 독일에 핍박당했지만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민족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의 현실은 어떤가요? 

중국과 일본의 침탈에 잃어버린 역사문화, 6.25로 소실된 역사를

되찾지 못하고, 오히려 강단사학계의 역사를 그대로

배우고 오히려 환단고기를 비웃으며,

 

환단고기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을 환빠라고 매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역사서에서는 5천년,

리 민족이 반만년 역사를 가진 민족이라고 말합니다.

 

러나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우리민족은 환국, 배달, 조선에서 이어진  9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민족입니다.

 

그러나 현재 국사교육역사서에서는 고조선에 대해서

한페이지 정도로 모호하게 기록하여 빈약하기 그지없는 역사를 가르치고 있죠.

 

 

강단사학계는 그들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환단고기 등장에 화들짝 놀라 위서론 시비로 맞불을 지르고

나서고 있습니다.

 

 

첫번째 강단사학계에서 환단고기를 위서론으로 주장하는 이유는

국가,세계,산업,자유,평등, 인류등의

초근세 용어가 등장한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 용어들이 최근세용어일까요?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 용어들은 원래 2천년 전후부터 동방에서

지식인들이 사용한 문화언어입니다.

세계는 능엄경에도 사용된 바 있고, 국가는 주역에서, 산업은 한비자,문화도 주역에서

자유도 옥대신영에서, 평등은 금강경, 인류는 장자가 사용하였습니다.

기존에 사용해온 언어인 것입니다.

 

 

설령 사실이 아니라 할지라도,

역사를 연구하며 내용과 가치를 밝혀야 할 학자들이 오히려 앞장서서,

무조건 조사, 연구해보지도 않고

환단고기를 부정, 폄하하는 행태는 그들의 지성을 의심하게 합니다.

 

 

사실 동서양의 고전과 각분야의 소중한 문화원전 가운데

순수하게 원본 그대로 전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종교사상 위대한 사상가의 가르침을 담은 원전은

후세에 뛰어난 인재들의 철저한 보정과정을 거쳐

탄생하였습니다.

 

 불멸의 고전은 반드시

숱한 보정과정을 통해 진정한 인류의 진리양식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죠.

동서인류의 문화원전의 본래 뜻을 좀 더 바르게 전하려는 인류의 진정한

문화창조의 지고한 노력이 바로 보정작업인 것입니다.

 

 

이처럼 동서양의 모든 고전은 전승과정에서

적잖은 첨삭과 교정이 이루어져 거듭났지만,

이 소중한 고전들을 누가 위서라고 주장하겠습니까?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역사서인 삼국유사도

사실 초간본은 없고, 조선시대 판본만 전합니다.

판본들 사이의 차이도 상당하죠.

 

 

조성 중종(1512년)때 간행된 정덕본을 기준으로 하여

기존판본들을 대조하면 연표인

'왕력편'에만 5천 5백여 글자 가운데 30여곳이 다릅니다.

삼국사기도 1981년에 발견된 고려 때 판본을 기존 판본과 비교한 결과,

오자(틀린글자)가 무려 3백여 개에 이릅니다.

 

 

 

많은 이들의 깨달음의 결정체인 종교의

경전도 다르지 않습니다.

오늘의 모든 불교 경전을 석가모니가

직접 저술했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그럼에도 불경은 동서양의 많은 언어로 수없이 번역되었고,

여전히 그 자체로 부처의 진리 말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경전인 성서도 상당한 내용이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여러 저자들의 피나는 구도적 삶의 결실로서 성립되었고,

천년의 유구한 세월에 걸쳐 전승되며 기록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구약성서를 구성하는 책은 대부분 언제, 어떻게

기록되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서가 위서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세계인의 삶의 지침서로써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그와 달리 저자가 무척 분명히 밝혀져 있습니다.

신라에서 고려를 거쳐 조선까지 무려 천년동안

당대 최고 지성인들이 쓴 역사서 입니다.

 

 

신라 선덕여왕의 왕실고문

안함로(BC 579-640),

고려말 여섯임금을 섬긴 절세의 대학자 (총리) 이암(BC1297-1364),

 

고려 72현 중 한사람 법장(BC1342~?)

성군 세종의 아버지 태종의 스승 원동중(BC1330~?)

조선 중종 떄 왕의 역사 찬수관 이암의 현손

이맥(BC1455~1528)

호남의 3대 명문장가 중 한사람(독립운동가) 해학 이기(BC1848~1909)

환단고기를 출간한 계연수까지(BC1864~1920)

저자와 출간자가 분명히 밝혀져 있습니다.

스페인의 고고학자 마리아 크루즈 베로깔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환단고기' 의 '삼성기' 라는 상고사에 대한 고유의 기록을 담은 책이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놀라운 사건이다. 그것은 진위논쟁을 넘어서

사료로서 검토할 가치가 충분하다." 

 

외국의 학자도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우리의 사학계에서는

왜 검토도 하지 않고 위서라고 매도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진짜 이유가 궁금합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환단고기 위서론의 진실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접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민족의 역사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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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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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낼다 2018.04.18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럽지만 처음들어요 ㅜㅠ
    인식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 은이c 2018.04.18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2탄인가요~ㅎ
    다시한번 배우고 갑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8.04.18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버인 역사를 바로 잡는게 줄요하죠

  5. 새 날 2018.04.18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속에서 지혜를 찾는 일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6. veneto 2018.04.18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아는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T. Juli 2018.04.19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바르게 배워야 합니다.

  8. peterjun 2018.04.19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생소하지만, 잘 배워갑니다. ^^

  9. Deborah 2018.04.19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중요성 되새김질 합니다.

  10. *저녁노을* 2018.04.19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11. pennpenn 2018.04.19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가 우리 민족의
    상고사 등 역사를 담고 있군요.
    이런 책을 읽어 지식을 넓혀야 하는데
    매일 허송하고 있으니 허탈합니다.

    4.19혁명 기념일이네요.
    목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2. 공수래공수거 2018.04.1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한번 기회가 되면 읽어 보고 싶어지는군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습니다

  13. 영포티 2018.04.19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들어본 적은 있는데. 이렇게 잘 설명된 내용은 본 적 없었네요. 행복한 하루되시길 ^^

  14. 분홍빛동생 2018.04.19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그 어떤 공부보다 기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유익한 포스팅이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15. 바람 언덕 2018.04.19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16. 영도나그네 2018.04.19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우리의 고대사를 새로 알아가는 중요한
    책이군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말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구요..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17. 욜로리아 2018.04.19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는 생소한데 잘읽어볼께요~~
    좋은하루되세요

  18. 작은흐름 2018.04.1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19. 청결원 2018.04.20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일교차가 크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 버블프라이스 2018.04.28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환단고기는 생서하지만 잘 읽어보겠습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 중국이 고구려, 대제국 발해 이런 역사들을 자기 나라의 역사로 편입을 하니까

이것을 막기 위해서 동북아 역사재단을 이것에 대항하라고 만들었습니다. 수천억 원의 어마어마한 예산이 투입되었어요.

 

 

그런데 동북아 역사재단이 그동안 어떻게 되었느냐!?

동북아 역사재단이 어떤 일을 하냐면 10여 년 동안 중국의 동북공정에 동조하는 일들을 계속해 온 것입니다.

또 일본 식민사관에 동조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최근에 재단에 47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동북아 역사지도를 그렸습니다.

역사지도 제작 작업을 했습니다. 역사지도를 우리나라 연대순으로 나라의 강역 같은 것을 표기하는 지도인데

이걸 만들어서 국회에서 받아서 공표하려고 보니까 먼저 독도가 빠져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거냐?

 

 

47억을 들어서 그렇게 심혈을 기울여서 쟁쟁한 학자들 60명이 달라붙어서 역사지도를 만들었는데 독도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에서 이걸 지적했습니다.

 

왜 독도가 없습니까?”

 

그러니까 한다는 말이 ! 실수로 빠뜨렸습니다.”

 

이걸 갔다가 역사지도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래서 퇴짜 시켰습니다.

 

그러고 몇 개월 다시 작업해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독도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당연히) 또 없어요.

 

 

그리고 중국이 만리장성을 늘려서 우리나라 황해도까지 끌어들였는데 삼국지 조조의 위나라에 땅이

우리나라 경기도까지 와있다는 겁니다. 고무줄처럼 쭉 늘여서 지도를 그려놨어요.

우리나라 영토를 계속 침범해서 점차 내려오는 겁니다. 이것은 북한이 급변해서 체제가 무너질 때

북한 땅 전체를 집어삼키기 위한 흉계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를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지도라고 그린 건데 이게 뭐냐면

중국의 역사학자가 그린 지도를 그대로 모방을 해서 그렇게 그린 겁니다.

 

그러니까 연구도 안 하고, 중국 역사학자가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역사를 왜곡해서 만든 지도 모방하고

일본 식민학자가 만든 거 모방하고 이렇게 수십 장을 해가지고 역사지도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문체부 도종환 장관하고 몇몇 뜻있는 사람들이 이건 도저히 안 된다! 그래 가지고 동북아 역사지도를 폐기했습니다.

 

폐기시키고 연구비 47억 원 나갔는데 그중에서 10억은 도로 뱉어내라!

 

그래서 식민사학자 강단사학자들이 이제 난리가 나서 이들이 온갖 음해를 하면서 공격을 하는 거죠.

 

그동안 우리나라 국민은 역사를 의무교육도 안 하고 역사에 관심이 없고 그러니까 역사학자들이 역사를 자기 마음대로 주물럭 주물럭해도 국민이 몰랐습니다.

 

 

그런데 한 4~5년 전부터 STB 상생방송에서 환단고기 북 콘서트 방송이 방송망을 통해서 퍼져 나가니까

우리 국민이 이제야 깨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야 이거 우리 역사 이렇게 된 거구나!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냐. 이게 이제 막 깨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더더욱 이 사람들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소위 유사역사학이다. 사이비역사학이다.

이런 어떤 이름을 붙여 가지고 국민을 속이면서 계속 공격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상생방송 보신 분들은 다 알아요.

 

 

그래서 미사협(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에 여러 공동대표 중에 허성관 전 행자부 장관이

노무현 정부 때 장관을 하면서 그 동북아 역사재단을 만든 사람입니다.

 

내가 노무현 정부의 명을 받아서 동북아 역사재단 만드는 것 실무작업을 했다.”

 

그때는 분명히 동북공정에 대응하고 식민사관에 대응하고 이렇게 하라고 만들었는데

 

지금 하고 있는거 보면은 동북공정 동조하고 식민사관 동조하는 이짓들만 하고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 월급 주고 연구비 주고, 자리 주고 감투 씌워서 권력층에 만들기 위해서 이걸 한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동북아 역사재단 이거는 이제 안 된다. 도저히 안 된다. 이거는 해체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올해 3.1절에 광화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여기에 대한 성토를 하고

해체 작업을 하기 위해 궐기대회를 가졌었습니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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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8.04.06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2. Deborah 2018.04.07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감해요.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이죠.

  3. 디프_ 2018.04.07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가 어렵다하더라도 알 것은 알아야죠..!

  4. veneto 2018.04.08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누가 뭐래도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확실히 정해졌으면 좋겠어요!

  5. 코리아배낭여행 2018.04.11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려때의 넓은 땅을 지금이라도 되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횅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