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에서 만나는 한문화 코드] 3수와 삼신

오늘의 한민족은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린 민족입니다. 그리하여 몸은 한민족이되 자신의 정신과 문화를 모르는 무국적자로 살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와 문화를 찾는 역사경전이요 문화경전입니다. 환단고기를 통해 한민족의 원형문화를 추적해보고자 합니다.


삼족오三足烏, 왜 3인가?

위 그림은 일본의 121대 고메이천황(효명천황)이 즉위식 때 입은 곤룡의입니다. 왼쪽 어깨위에 삼족오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삼족오라면 당연히 고구려의 삼족오인데 왜 일본천황이 삼족오가 그려진 옷을 입고 있을까요? 일본 국가대표 축구선수의 유니폼에도 삼족오가 박혀 있습니다. 

삼족오는 고대 동이족의 태양숭배와 조류숭배(새 토템)신앙이 합치된 대표적인 상징물입니다. 즉 삼족오는 태양의 사자이며 삼신상제님의 전령입니다. 삼족오 문양은 한민족사에서 고구려 시대에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왜 삼족오의 다리는 셋이며, 왜 하필 검은 색의 까마귀일까요? 검은 색은 음양오행에서 북방을 상징하는 색입니다. 상수로는 1수水의 기운을 의미합니다. 북방 1수는 우주만물의 생명과 역사의 근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몸통에 다리가 셋인 것은 ‘하나는 셋으로 벌여지고 그 셋은 하나로 돌아간다’는 삼일철학을 상징합니다. 


우리 문화 속의 3수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 ‘3’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문화에서는 모든 것이 3수로 집약되고 있습니다. 홍어는 삼합으로 먹어야 제 맛이고, 가위바위보도 삼세판은 해야 하고 여러 사람이 자주 하는 게임인 3, 6, 9게임도 역시 3수와 연결됩니다. 

음양의 이치로 순환 무궁하는 태극을 우리는 삼태극의 모습으로 그려 경복궁, 강녕전, 창경궁 명정문, 사찰 대웅전, 서낭당 문, 향교 외삼문, 소고, 북 등에서 너무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삼족오뿐만 아니라 삼재충三災蟲을 다 잡아먹어 버린다는 세 머리 매나 아이를 낳았을 때 금줄에 다는 고추나 숯의 숫자도 세 개입니다. 숫자 3과 얽힌 우리 민족의 문화모습을 찾는 것은 그 예가 끝이 없을 정도입니다.


3수는 완성을 상징


모든 변화는 생장성으로 이루어지며, 생각의 논리도 정·반·합으로 전개됩니다. 우주의 공간과 시간은 하늘·땅·인간의 삼계와 과거·현재·미래 삼세로 벌어져 있고, 물질의 기본 단위인 원자는 양자·전자·중성자라는 세 입자로 이루어집니다. 인간 사회의 기본조직인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자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몸의 각 부분도 머리-몸통-팔다리, 상박-하박-손, 상퇴-하퇴-발 등의 세 마디로 되어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민족에게는 기독교의 성부, 성자, 성신의 삼위일체三位一體說과 불가의 법신, 응신, 보신불의 삼불설三佛說, 유교에서 말하는 군사부일체의 원조 격에 해당하는 동방의 천일天一, 지일地一 태일太一의 삼신일체신관三神一體神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실하 한국항공대교수는 북방 수렵문화의 전통을 나타내는 3수는 신神 중심적이고 초월적이고 탈세간脫世間적이며 영적 세계를 중시하는 ‘3수 분화의 세계관’이라 하였습니다. 3은 만물의 변화를 일으켜 전체를 완성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수입니다. 아울러 3수는 양과 음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어 만물이 서로 화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하여 3수야말로 새로운 탄생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삼일정신과 삼신문화

인류문화의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3수문화를 만나게 되고 그것은 삼신신앙에서 비롯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 삼신문화의 원류가 다름아닌 동방의 한민족임을 『환단고기』는 밝혀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신문화는 과연 어디서 유래한 것일까요?

大始에 上下四方이 曾未見暗黑하고 古往今來에 只一光明矣러라. 自上界로 却有三神하시니 卽一上帝시오 主体則爲一神이시니 非各有神也시며 作用則三神也시니라. 

대시에 상하와 동서남북 사방에는 일찍이 암흑이 보이지 않았고, 언제나 오직 한 광명뿐이었다. 천상 세계에 ‘문득’ 삼신이 계셨으니 곧 한 분 상제님이시다. 주체는 일신이시니. 각기 따로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작용으로 보면 삼신이시다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


삼일정신과 삼신문화


인류문화의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3수문화를 만나게 되고 그것은 삼신신앙에서 비롯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그 삼신문화의 원류가 다름아닌 동방의 한민족임을 『환단고기』는 밝혀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신문화는 과연 어디서 유래한 것일까요?

大始에 上下四方이 曾未見暗黑하고 古往今來에 只一光明矣러라. 自上界로 却有三神하시니 卽一上帝시오 主体則爲一神이시니 非各有神也시며 作用則三神也시니라. 

대시에 상하와 동서남북 사방에는 일찍이 암흑이 보이지 않았고, 언제나 오직 한 광명뿐이었다. 천상 세계에 ‘문득’ 삼신이 계셨으니 곧 한 분 상제님이시다. 주체는 일신이시니. 각기 따로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작용으로 보면 삼신이시다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

심신일체의 도는 우주관, 인간관이자 국가경영관


‘삼신일체지도三神一體之道’ 즉 삼신이 한 몸이 되는 원리에 의해 옛부터 우리 민족은 삼일三一정신을 문화와 생활에 구현해왔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입니다. 이는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마한, 번한, 진한으로 다스린 것입니다. 대단군이 진한을 다스리고, 부단군 두 분이 마한과 번한을 다스리며 진한의 대단군에 복종하는 제도입니다. 뿐만 아니라 풍백·우사·운사의 삼백을 두어 입법, 행정, 사법을 맡게 하였습니다. 현재 민주주의 삼권분립 제도의 원형인 것입니다. 

옛부터 동양에서 우주를 인식했던 천지인 삼재사상 역시 삼신신앙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삼신을 천일신天一神, 지일신地一神, 태일신太一神이라 하여 하늘, 땅, 인간을 삼신의 현현체顯現體로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조화신, 교화신, 치화신의 삼신이 사람에게 그대로 내려와서 성명정性命精의 삼진三眞이 되었습니다. 『환단고기』에서 우리 선조들은 “하늘에는 삼신三神, 땅에는 삼한三韓, 인간 몸속에는 삼진三眞이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이로 볼 때 삼신관에는 한민족의 우주관, 신관, 조직관, 인성관이 융합되어 있습니다. 

참고자료
안경전, 『역주본 환단고기』, 상생출판
안경전, 『개벽실제상황』, 대원출판



서양 역사의 출발이라고 하는 수메르 민족에게서도 3수 정신이 나타납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최초로 통일하여 통일왕조를 건설한 샤르곤 왕의 모습을 통해서 이들에게 3수가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지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BCE 2300년경에 만든 석재 부조를 보면 왕 앞에 생명의 나무가 있습니다. 이 생명의 나무에 인류의 시원종교로서 동서양 문화의 시원인 신교의 삼신 사상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본줄기가 3개로 이루어져 있고, 가지에 달린 열매도 3개씩 한 단위를 이루고 있습니다. 왕이 들고 있는 나뭇가지에도 3개의 열매가 달려있습니다. 

알고보면 수메르 역시 동방의 환국에서 넘어간 한민족인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실제적인 수의 시작을 3으로 봅니다. 서양의 철학과 수학의 기초를 세웠다고 평가받는 피타고라스는 3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우주는 3으로 구성되어 있고, ‘불’에 둘러싸여 있다.” 

“3이라는 수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는 중심 축’에 있는 숫자다.”



우주변화의 원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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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이 우주를 다스리는 분이 있다면 그분을 어떻게 불러야 되는가? 삼계 대권을 주째하시는 분 즉 우주의 통치자를 정확히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그동안 선천종교에서 그분을 각기 나름대로 천주님, 하나님, 상제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님, 한울님, 만법교주, 용화교주, 대법천사 등 여러 호칭으로 불러왔다. 그런데 왜 꼭 ‘상제님’으로 불러야 하는가?



증산 상제님은 삼계 대권으로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신 이 우주의 유일한 주권자이시며 최고 통치자이시다.

​●상제님께서 금곡에게 “미음 한 그릇을 가지고 오라" 하시니 금곡이 올리매 다 드시고 나서 “금곡아 이 천지가 뉘 천지인고?’ 하시거늘 금곡이 답할 바를 몰라 머뭇거리니 상제님께서 천둥 같은 음성으로 “내 천지로다!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하시고 크게 웃으시니라.(도전2:11~13)

상제님의 인격과 권능과 도에 의해 천지는 바야흐로 통일 과정의 새로운 시간대, 즉 궁극적 구원이 성취되는 가을우주의 시간대로 들어섰다.

​●무신년 겨울에 대흥리에 계실 때 어느 날 수부님께 옥황상제(玉皇上帝)라 써서 붉은 주머니에 넣어 주시며 “잘 간직해 두라. 내가 옥황상제니라” 하시니라.(도전6:82:1~3)
●수부님께서 염낭을 열고 엽전 칠푼을 꺼내 재궁 속에 넣으신 뒤에 상제님께서 일찍이 ‘장차 내가 죽거든 꼭 입에 넣어 달라’ 하신 진주 한 개를 꺼내 입안에 넣어 드리니라. 또 쌀 세 알과 흰 바둑알 세 개를 넣어 드리니 바둑알은 뱉어 내시므로 염낭에 도로 넣으시고 한삼(汗衫)을 가슴에 덮어 드린 다음, 그 위에 ‘옥황상제(玉皇上帝)’라 쓴 명정(銘旌)을 덮고 천개를 닫으신 뒤에 준비해 온 주과포로 전(奠)을 올리고 흐느끼시며 재배(再拜)를 드리신 후 초빈을 다시 봉하게 하시니라.(도전11:15:7~11)


이는 대단히 중요한 상제님의 종통전수의 의례과정이다. 증산상제님께서 당신의 신원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도전2:26)


차경석 성도님은 상제님 어천 후 상제님의 권능과 조화 그리고 증산상세님의 말씀을 통해 상제님이 옥황상제님임을 명확히 알고 있었기에 어천후 14일간 비룡산에 올라 옥황상제님을 부르시며 대성통곡을 하였습니다.

상제님 어천후 증산 상제님에 대하여 옥황상제라는 공식적인 호칭을 처음 붙여서 선포한 인물은 바로 종통전수자인 고수부(수부도수)님이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어천하시기 전에 친히 옥황상제(玉皇上帝)라 쓰신 글을 고수부님께 주시어 수부님으로 하여금 당신의 명정(銘旌)으로 사용케 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우주 절대자이신 당신의 ‘공식 호칭’을 밝혀 주신 것입니다. 상제님이 천상의 수도인 옥경(玉京)에 계시기 때문에 옥황상제라고 합니다.

한 나라에서 제일 높은 책임자를 대통령이라 하고 내각 책임자를 수상이라고 합니다. 천상보좌에서 우주를 통치하고 다스리는 최고 대권자를 바로 옥황상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옥황상제를 간단히 줄여서 상제(上帝)라고 하며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셨기 때문에 ‘상제’에 상제님의 신원(身元, identity)을 덧붙여서 증산 상제(甑山上帝)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본래 신교에서 부르던 절대자 하느님의 공식 호칭인 옥황상제는, 신교가 중국에서 유교와 도교로 분화되면서 옥황(Jade Emperor)은 도교의 신으로(10세기 송 왕조 때), 상제는 유교의 신으로 섬겨지게 되었습니다.

대순진리회에서는 상제님을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이라고 한다. 이것은 천리에 부합되지 않는 잘못된 호칭이다.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은 도가(道家)에서 말하는 48신장의 첫 번째 신장이다. 대순진리회의 주장대로라면, 증산 상제님은 48신장 중의 한 분으로 신분이 격하되고 만다. 증산 상제님은 삼계대권의 주재자로서 48신장들을 거느리는 통치자 하느님이다. 상제님께서는 이처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체하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한다고 엄히 경계하셨습니다. 진리를 잘못 알아 난법 신앙에 빠지면 오히려 죄만 짓게 될 뿐입니다.

●만인경(萬人鏡)에 비추어 보면 제 지은 죄를 제가 알게 되니 한탄한들 무엇하리.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 때는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시속에 ‘병신이 육갑(六甲)한다’ 하나니 서투른 글자나 안다고 손가락을 곱작거리며 아는 체하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도전7:64:1~2,7)

특히, 증산 상제님께서는 후에 옥황상제를 사칭하는 자가 나올 것을 환히 아시고 이를 심판하는 공사를 이렇게 보셨습니다.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양지 몇 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측간에 가시어 후지(后紙)로 사용하시니라.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지금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로 쓰시니 어인 연고입니까’ 때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감히 누가 이와 같이 할 수 있겠느냐? 만일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자가 나타나면 천지신명이 그 목을 베고 몸을 찢어 죽일 것이니라. 이 뒤에 대도(大道)를 거스르고 패역하는 자가 있어 세상을 그르치며 백성을 상하게 할 것을 경계하는 것이니라” 하시니라.(도전6:88:3~7)



이것은 훗날 태극도의 조철제, 대순진리회의 박한경, 등의 패역행각을 미리 내다 보시고 하신 말씀이다. 박공우를 비롯한 여러 성도의 후손들이 지금도 이 공사 내용을 생생히 전하고 있다. 강증산은 구천상제이고 조철제는 옥황상제라고 한 난법자 박한경은 강증산 상제님을 천존, 조철제[정산]은 지존, 자신은 인존이라고 한 수 더 뜨는 거짓교리로 순진한 영혼들을 농락하고 있다. 그들이 읽는 진법주에 조철제를 조성옥황상제라고 조작하여 증산 상제님의 천권(天權)에 도전하는 불의를 저지르고 있다. 이는 옥황상제의 지위를 찬탈하는 대역죄인 것이다. 상제님께서는 이런 패역자들이 후천이 오기전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풀어놓아 난법해원을 하고 패망하도록 하여 후천에는 영원히 패역행위를 하지 못하는 공사를 보신 것이다.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감(臨監)하여 마음에 먹줄을 잡아 사정(邪正)을 감정케 하여 번갯불에 달리리니, 마음을 바르게 못 하고 거짓을 행하는 자는 기운이 돌 때에 심장과 쓸개가 터지고 뼈마디가 튀어나리라. 운수는 좋건마는 목 넘기기가 어려우리라.(도전4:32)
●제가 알고 남을 가르쳐야지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속이고 사람을 모으다가는 제가 먼저 죽으리라.
천하에 무서운 죄는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모아 수하(手下) 중에 넣는 것이니 그 죄가 제일 크니라.
●“이제 천하의 마(魔)를 해원시켜 난신(亂神)들로 하여금 각기 그 소원을 이루게 하여, 앞으로 오는 후천 오만년에는 다시 망령된 짓을 못 하게 하리라.” 하시니라(도전6:126)『관통 甑山道』-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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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증산도 도전 이야기1 - 상제님의 조화권을 체험한 성도들

 

상제님은 인간으로 강세하시기전,

이 모악산 아랫자락에 있는 금산사의 미륵불상에 30년 동안 임어 하셨으며,

강세 후 31세 되시던 해에는 모악산 중턱에 자리 잡은 대원사에서 천지대신문을 여셨습니다.

 

 

증산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하신 190년 신축년부터 1909년 기유년까지

공사에 수종든 성도들은 모두 60여 명에 달하는데,

이들의 연령층은 2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하였습니다.

 

수석 성도聖徒로서 상제님을 가장 오랫동안 (8년)모시면서,

증산 상제님이 미륵불로 강세하신 천주님이라는 것을 너무도 깊이 체험한 김형렬金亨烈(1862〜1932),

 

대 조선 최대의 부호였던 전주의 백남신白南信(1858〜1920),

 

천상 신명계에서 조화선경의 문명을 여는 대학교(후천 통일 문명을 여는 인재 양육과 문화의 심장부)

총장으로 임명받은 김경학金京學1861〜1947),

 

후일 배신하리라는 것을 아시면서도 상제님께서 크게 쓰신

정읍 대흥리의 차경석車京石(1880〜1936)(일본 강점기에 600만 신도를 거느렸던 초기 교단의 교주),

 

상제님 이후 후천개벽을 집행하는 천상 신명계의 총사령관으로 임명하신

충직한 의인義人 박공우朴公又(1876〜1940),

 

제 3변 마무리 추수 도운의 주인공을 표상하는 문공신文公信(1879〜1954),

 

상제님 말씀을 후세에 전수하는 사명을 받고 후천개벽 문명을 개창할

인사 대권자에게 상제님의 9년 천지공사의 진리 말씀 을 전해줌으로써

도맥 전수의 중보자 역할을 한 여성 증언자 김호연(1897〜1992),

 

소녀 호연과 함께 상제님을 따라다니며 공사에 수종을 든

간태합덕艮兌合德 도수의 주인공 소년 백복남(1888〜1955)등이 특히 중요한 성도입니다.(『道典』3편 참고)

 

 

오늘은 당시 성도들이 자신이 모신 상제님을 어떤 분으로 인식하고 있었는지

간단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상제님을 모신 성도들은 천상옥경에 올라가서 보좌에 앉아 계신 상제님을 직접 뵙거나

수도와 기도 생활을 통하여, 자기가 모시고 있는 분이 우주의 대권자,

천지의 주재자 하나님임을 체험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명심할 점은, 어떤 성자들도 자신을 지칭할 때는

천상 신명 세계의 위계질서 이상의 칭호를 절대로 쓰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는 자신을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고,

도솔천에서 천명을 받고 내려 온 석가는 말법시대에 인간이 이룰 수 있는

최상의 도법道法을 열어 주는 미륵천주님의 강세 소식을 전한 것이죠.

 

그런데 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 스스로 ‘상제’, ‘옥황상제’로 분명히 규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일컫는 여러 칭호 중에 가장 올바른 말이 ‘상제上帝’인 것을 아시나요?

 

상上은 ‘천상의’, ‘최상의’란 뜻이며 ‘제帝’는 하나님 제’ 자입니다.

‘상제’란 ‘천상의 하나님 ’, ‘천상 보좌에서 하늘과 땅과 인간, 삼계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말하는 공식 명칭인 것입니다.

 

 1) 천상의 하나님을 친견한 김형렬, 김경학 성도

김형렬 성도는 상제님을 따라 천상 옥경에 올라가,

상제님이 천국의 하늘 보좌에 앉으시어 수많은 신명을 거느리고 조회朝會를

주재하시는 것을 여러 차례 목격하였습니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형렬아, 평소에 너의 지극한 소원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조天朝를 보고자 하는 것이니 오늘은 이를 허락하리라.” 하시고 “내 뒤를 따르라.” 하시니 홀연 천문天門이 널따랗게 열리거늘 형렬이 날개가 돋쳐 신선이 된 듯 가볍게 하늘을 날아올라 상제님을 모시고 따르니라. 천상에 다다르니 문무백관이 상제님의 영令을 받들기 위해 모여서 기다리고 있는데 하나같이 환한 관복으로 성장盛裝하였고 그 선명한 옷차림이 오색으로 조화되어 인간 세상의 법식과 다르니 나아가고 물러남과 온갖 언행의 규범이 정연하고 눈부시며 동정어묵動靜語默이 우아하고 화락和樂하며 환하고 밝아서 마치 어린아이 같더라 … 어느 대전大殿에 이르니 안에는 용상龍床이 있는데 황금과 백옥으로 용이며 봉황이며 거북과 기린,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짐승들을 새겼거늘 휘황찬란하여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더라. 상제님께서 용상에 앉으시니 만조백관이 모두 절을 드리니라. 잠시 후에 한 선관仙宫이 들어와서 상제님 곁에 있는 책상 앞에 앉거늘 백금 조각으로 비늘을 한 관을 쓰고 옷을 입었는데 그 의관이 햇빛에 반사되어 온갖 빛깔로 황홀하게 반짝이더라. 길고 고운 손은 분가루보다 희고, 하고 서기 어린 얼굴은 흰 눈보다 더 맑으며 붓놀림 또한 놀랍도록 유려하니라. 이 때 죄수 한 명이 대전大殿 아래에 불려와 고통으로 절규하며 상제님께 살려 달라고 호소하거늘 신장神將이 아랑곳 않고 여러 차례 죄를 물으니 그 모습이 지극히 엄중하더라. (『道典』4:33)

 

 

김경학 성도도 90일 동안 지극한 정성으로 시천주侍天主呪 주문을 읽으며

기도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천상 궁궐에 올라가서 상제님을 뵌 적이 있었습니다.


 

 

●일찍이 경학이 석 달 동안 시천주주侍天主呪 수련을 하던 중 꿈에 천상에 올라가 옥황상제玉皇上帝를 뵈온 일이 있었는데 하루는 상제님께서 이르시어 “네 평생에 제일 좋은 꿈을 꾼 것을 기억하느냐?” 하고 물으시거늘 경학이 일찍이 상제님을 뵙던 꿈을 아뢰며 “선생님의 형모가 곧 그때 뵌 상제님의 형모이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고 아뢰니 증산 상제님께서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바로 옥황상제니라.” 하시니라. (『道典』3:174)

 

 

2)상제님의 천지 조화권을 체험한 박공우 성도

증산도의 초기 개척 시대(1911〜1935)에 도문을 크게 일으킨 인물은 차경석 성도입니다.

그가 상제님의 풍모를 흠모하여 따르기 시작할 즈음 친구 박공우를 상제님께 인도한 적이 있었는데,

상제님은 박공우의 인물됨을 보고 다가오는 가을 대개벽기에 지상 역사에 병겁 심판을

집행하는 천상의 만국대장萬國大將으로 임명하셨습니다.

그런데 박공우 성도 가 상제님을 경외하며 따르다가 하루는 자신이 모시는 분이

인간으로 강세한 하나님이심을 크게 깨닫는 사건이 있었지요. 도전에 이 구절이 나와있습니다.

 

●하루는 신원일과 박공우, 그 외 서너 사람을 데리고 고부 살포정이에 이르시어 주막에 들어 쉬시는데 갑자기 우레가 일어나고 번개가 번쩍이며 집을 내리치려 하는지라 방 안에 있는 사람들이 두려움으로 허둥지둥 하고 그 광경을 보는 사람들 모두 겁에 질려 어쩔 줄 모르거늘 상제님께서 공중을 향하여 “이놈아,즉시 어지러운 번개를 거두어라!” 하고 큰 소리로 꾸짖으시니 번개가 바로 그치니라. 공우가 상제님께서 대흥리에서는 글을 써서 벽에 붙여 우레를 크게 일으키시더니 또 이번에는 우레와 번개를 꾸짖어 그치게 하심을 보고 비로소 상제님께서 천지조화를 마음대로 쓰시는 분인 줄 알고 이로부터 더욱 경외하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이르시기를 “네가 오랫동안 식고食告를 잘하였으나 이제 만날 사람 만났으니 식고는 내게로 돌릴지어다.” 하시니 공우가 매우 기뻐하며 평생소원을 이루었음을 깨닫고 “곧 그리하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원래 공우는 동학 신도의 통례와 같이 ‘대신사응감大神師應感’ 이라는 식고를 하지 않고, 항상 “하느님 뵈어지이다.” 하고 발원하였는데 이제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바를 들으니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을 통찰하실 뿐 아니라 천지조화를 뜻대로 쓰시는 것을 볼진대 ‘분명 하느님께서 강림하셨음이 틀림없다.’ 고 생각하니라. (道典』3:200)

 

 

  

이렇듯 성도들은 인류가 그토록 찾던 하나님이 증산 상제님이라는 것을

체험과 기도를 통해 확신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이것이 개벽이다 상』-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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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선 선천종교의 결론, 개벽과 상제님강세

 

<유불선 선천종교 성자, 예언자들의 결론 동영상 보기 >

개벽에 대해서 제 블로그를 자주 보신 분들은

어느정도 어떤 것인지 감을 잡으셨을 것입니다.

개벽을 이야기한 곳이 증산도 뿐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선천 종교인 유불선(유교,불교,선도, 기독교 등)에서 모두

개벽과 상제님이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신다는 내용을 공통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유불선 선천종교와 예지자들이 전하는 개벽소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독교에서는 개벽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을까요?

예수의 열두 제자중 한명인 요한은

아버지 하나님이 직접 보여주신 새우주를 직접 보고서

'새 하늘 새 땅이 열린다.'

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나는 새 하늘 새 땅을 보았습니다. 바다도 다시 있지 않았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요한이 남긴 말입니다.

사도 요한은 도대체 어떤 모습을 보았기에 저렇게 표현을 한 것일까요?

불교의 결론도 개벽입니다.

월장경에 이런 놀라운 소식이 나와있습니다.

'석가불의 말법시대에 들어서면 태양도 달도 그빛을 볼 수 없게 되고,

별들의 위치도 바뀌리라. 고약한 병들이 잇달아 번지리라.'

별들이 위치가 바뀐다는 것은 지구의 지축이 바로서면서

별의 위치가 바뀜을 말하는 것입니다.

고약한 병들은 괴질을 뜻하는것으로

기독교에 나오는 새하늘 새 땅을 보았다는 개벽소식과 일맥상통합니다.

 

 

유교와 도교에서는 우주질서의 기본틀을 알았습니다.

천지부모인 건,곤의 존재를 알았고

 

주역의 결론은 바로 '성언호간'

곧 '동북 간방에서 모든 성자들의 말이 이루어진다.'

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지구촌의 동북방 간방

즉 간방을 뜻하는 리나라에서 인류문명의 열매를 거둬들이는

새진리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유불선에서 전하는 결론은

매우 우주적입니다.

후천개벽은 하늘과 땅과 인간, 천지인 삼계를 통틀어

총체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선천 문화의 성자들뿐 아니라 위대한 철인과 영능력자들도

우주의 하추교역기에 몰아닥치는 가을 개벽 소식을 전하였는데요.

널리 알려진 인물 노스트라다무스는 개벽과 상제님의

인간세상 강세를  비밀스러운 언어로

전하고 있습니다.

 

장차 하나님이 이세상에 인간으로 오신다.

 

이것은 예수가 이 세상에 인간으로 옴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는 아버지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냈다. 고 말씀하셨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신 적은 없습니다.

 

이것은 하느님 (상제님) 이 개벽기에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직접 세상에 강세하실 것임을

알리는 충격적이고 놀라운 소식인 것입니다.

 


잠자는 예언가인 에드가케이시도 일본침몰과

개벽의 여러가지 소식들을 전했습니다.

 

 

 

이토록 많은 성자와 예언가, 학자들이 예견하고 있는 개벽이란

과연 어떤 것이며 상제님은 인간의 몸으로 왜 강세하셔야만 하신 것일까요?

 

 

 

 

개벽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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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기 돌잔치 갔다왔는 데 돌잽이 때 돈을 집더군요

그걸 보다가 내 아이는 이런 아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하만민을 위하여
큰 뜻을 품고 공을 세워,
영원속에서 만인의 추앙을
받는 아이가 되기를!

나보다는 타인을 위하여 살며
멸시와 경멸 속에서도
지닌바 큰 뜻을 꺾지 않기를...


세상에 변화하기보다
세상을 변화시키기를...

그 아이로 인하여
세상에 영원한 행복이
가득하기를...

빛나는 재능과 고귀한 뜻으로
불멸의 공덕을 세우며
가난과 고생을 두려워 않고
진실로 후인들의
빛나는 등불이 되길...

우리 조상님들도 우리가 저런 후손이 되길 바라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우리가 천상에서 굳은 맹세를 하고, 가문의 웃어른들의 환영을 받으며 선택되어 내려왔지요.

불경에 이르길, 도솔천의 내원궁 외원궁의 사람들이 미륵의 일을 하기 위하여 지상으로 하강한다 하였고,

루쓰 몽고메리가 "천상의 모든 고급령들이 이세상에 내려와있다"

증산도 도전에서는 "이제 제갈 장량이 두름으로 날지라도, 어느 틈에 끼인 줄을 모르리라" 하였지요.

스스로 내려온 천명과 지나온 길을 적잖이 생각해보면, 앞으로 가야 할 길이 환해지는 법입니다.

그러나 이건 큰 일이라서, 운수가 없으면 못합니다.

상제님께서 "왜 복이 너무 커서 그러냐". 그 말씀이 그거죠. 복을 감당할 수가 있냐.

모두 대복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증산도 도전 9편 75장

사람은 크게 먹어야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크게 먹어야 된다." 하시고

2 "어려서부터 남 주는 것도 모르고 제 앞에다가만 갖다 놓는 놈이 있고

3 또 남 줄 줄만 알았지 제 입에다 안 넣는 놈이 있느니라.

4 베푸는 것은 모두 장래에 제가 쟁여 놓고 살 것이라.

5 근본이 쫄아진 놈은 어려서부터 제 입만 알지 동무는 모르느니라.

6 그러니 동기간이나 친구간에 우애 있고 없음도 모두 부모에게 매여 있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자식에게 눈을 틔워 주어라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식에게 전답을 전해 주려고 하지 말고 눈을 틔워 주어라.

8 눈을 틔워 놓으면 세상만사를 다 알지만, 눈을 틔워 놓지 않으면 저를 욕해도 모르고 저를 죽여도 모르느니라.

9 사람이란 귀가 밝아야 하고 눈치가 빨라야 하나니, 많은 사람 속에서도 잘되고 못됨은 내 행실에 매여 있느니라." 하시니라.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증산도 도전-진리 말씀] 가위눌림 귀신 이야기 실화

 

 

가위눌림 이거 실화냐?

페이스북 보다가 재미있어서 가져와봤어요~

저도 가위눌림 경력만 수십년은 족히 됩니다 좋은건 아니지만 ㅎ

제 경험으로 봤을 때 실화일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왜 그런고 하니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는 '신의 세계' 즉 진리를 알아야 하거든요

진리라는 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참된 이치를 뜻합니다.

오늘은 재미있게 알아보는 '진리' (귀신, 신의 세계) 이야기를 하나 준비했어요^^

 

증산도 진리의 삼박자, 이신사의 법칙을 소개 합니다 :)

인간 역사라고 하는 것은 신의 세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신도에서 먼저 선행을 하고 그 다음 인간 역사에 그대로 투영(반영)이 된다."

이것은 어떤 하나의 이정표라고 할까요?

예를 들어, 영이 열린 사람이 보면 도적의 신이 어떤 집에 담 타고 넘어가서

물건을 훔쳐나오는 걸 봤으면 그 사람은 '저집 물건 도둑 맞는구나' 하고 압니다.

며칠 뒤 그 집에 그 물건이 진짜로 없어져요.

도적신이 먼저 하고나서 그 다음, 나하고 파장이 맞는 사람을 찾아가지고

"야. 저거 가지고 가자!" 이렇게 적신이 부추겨서 대리고 갑니다.

물론 내가 그러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리 된 겁니다.

인사로 보면 내가 혼자 한 것 같지만 사실 그 신명하고 같이 한 거에요.

영이 밝은 분들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이와 같이 신도(신명계)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보다 더 차원이 높은 영능력자라든가 석가나 예수와 같은 성인들은 길게는

수백 수천년 후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내다 보시고 말씀을 내려주시죠. 예언이라고 합니다.

이렇듯 현상세계의 모든 것은 신명이 먼저 일을 짓고 선행을 하면 인간 역사에 투영이 됩니다.

증산도 진리의 삼박자인 이-신-사의 법칙을 공부하시면

대우주 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상들의 이치세계를 아실 수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 상제님 말씀입니다.

“천하의 모든 사물은 하늘의 명이 있으므로 신도에서 신명이 먼저 짓고,

그 기운을 받아 사람이 비로소 행하게 된다.”

 

대우주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상과 인류의 역사 과정을 이해 하기 위해서는

우주변화의 순환법칙인 "이법"과 동시에 "신도세계"에 대한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증산도가 전해주는 진리를 보는 틀 이(理)-신(神)-사(事)의 법칙입니다.

기초부터 차근히 배워 보실 분들은 누구나 부담 없이 무료 소책자 신청하세요^^

 

증산도 진리, 미래 예언, 남북통일, 사후세계 등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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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불상을 조성한 진표율사

지성으로 미륵불의 지상 강세를 탄원하여 상제님 강세를 언약 받다

미륵 부처님이신 상제님의 도호 증산의 뜻

석가모니 부처님 수준의 높은 경계의 도를 통하셨던 진표율사는 통일신라시대의 도승입니다.

이분께서 금산사 미륵전을 조성하기까지의 역사 과정을 간소하 하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진표는 12살 때 출가한 인물로서

12살 되던 해, 1년 전에 자기가 꿰어 놓고 우물에 넣어둔 개구리가

해가 바뀌고도 죽지 않고 눈물 흘리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고 중이 되었습니다.

진표는 금산사로 들어가 숭제법사를 모시고 불법을 공부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숭제법사는 문수보살을 친견한 인물로서

문수보살로부터 친히 오계를 받은 뛰어난 고승이였습니다.

이러한 숭제법사는 진표가 미륵불의 도를 드러낼 인물임을 한눈에 알아 보았다고 합니다.

 

숭제법사 문하에서 불법을 공부한지 여러 해가 지나고,

진표에게 그동안 불법을 공부해서 깨달은 바를 물어 보는데, 진표가 대답하기를

“석가부처님의 법은 실로 위대 하옵니다. 허나 석가부처님의 법은 멸하게 되고,

말세에 미륵부처님의 새로운 법이 나온다는 것을 깨쳤습니다.” 라고 답을 합니다.

 

불법의 최종 결론을 깨우치자 그 길로 숭제법사로부터 사미계를 받고 하산 하게 되는데,

미륵불의 계법을 받아 세상에 널리 펴라는 명을 받습니다.

이에 진표율사는 조선 땅을 직접 다 돌아보고 전국의 명산대찰을 다니면서 수행하다가,

27세 때 돌아다니기를 중단하고 변산에 위치한 선계산 부사의방장에 들어 갑니다.

부사의방장은 깎아지른 절벽에 길도 없어서 줄을 타고 내려가야 하는 위험한 곳입니다.

(위 사진) 부사의 방장

"정성껏 하면 1년 안에 계를 받는다”는 스승의 말을 믿고,

목숨 걸고 간절히 계를 구하였지만, 3년이 되도록 수기를 받지 못했습니다.

아무런 작은 체험 조차도 못하셨던 것입니다.

90도 깎아지른 낭떠러지 앞에서 지난 수 천년 역사속에서

그 누구보다 가장 철저하고 참회와 생명을 건 그런 헌신의 기도로 3년을 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진실로 했건만 한 소식이 내려오지 않기 때문에

천지로부터 버림받았다고 해서 죽을 결심으로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집니다.

그 순간 푸른 옷을 입은 청의 동자가 나타나,

진표를 살며시 손으로 받들어 바위 위에 올려놓고 사라졌습니다.

"아, 이것은 틀림없이 미륵불께서 지켜보고 계시는 구나."

이에 큰 용기를 얻은 진표 대성사는 21일을 기약하여 생사를 걸고,

온몸을 돌로 두들기며 수도하는 구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망신참법(亡身懺法)으로 돌맹이로 온 몸을 마구 찍는 죽음을 불사하는 극단적인 참회법으로 해서는 안 되는 최고의 수행법을 합니다.

망신참법으로 간절히 참회하니, 3일 만에 손과 팔이 떨어지고,

바위에 머리와 사지를 메쳐서 무릎과 어깨가 모두 부서져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그러자 7일째 되던 날 밤, 지장보살이 나타나 진표율사를 가호 했습니다.

진표는 만나 주지 않으면 죽겠습니다 하고,

다른 대상도 아닌 천주이신 미륵부처님에게 자기 소원을 들어달라는 것입니다.

참하나님이신 미륵불에게 직접 생명을 걸고

몸뚱이를 다 망쳐서 참회를 하니 천상에서 비상이 걸립니다.

상제님께서 천상에서 보시니 안 만나주면 진표가 죽게 생겼기에

기약한 21일 수도를 마치던 날,

미륵부처님께서 친히 도솔천의 천중(天衆)들을 거느리고 내려오셔서

진표의 이마를 어루만지며 말씀하십니다.

“장하도다, 대장부여! 이렇듯 신명을 아끼지 않고 간절히 구해 참회하는구나.

내가 한 손가락을 튕겨서 수미산을 무너뜨릴 수 있으나 네 마음은 불퇴전이로구나”

하시며 찬탄하시고, 무수히 칭찬을 하십니다.

 

인류 역사상 하나님이신 미륵불을 친견하고

미륵불로부터 직접 계를 받은 분은 진표율사 한분 밖에는 없습니다.

예외로 서양의 사도요한이란 분도 사무치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친견했지만

사도요한은 천상에 불려 올라가서,

앞으로 지상에 일어날 대변국인 개벽의 상황만 보고 내려오셨고,

진표율사는 하나님께서 친히 천지의 모든 신을 거느리고 오셔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경계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충무공께서 나라를 구하심은 나라와 백성을 구하겠다는 일념에 있었고,

진표율사께서 미륵불을 친견함은 물러설바에는 죽겠노라는 정성에 있었습니다.

 

상제님께 직접 도통을 내려받은 진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더욱 구도에 정진해 자신의 도의 경지에서 앞으로 닥쳐올 천지 대개벽의 환란과 석가부처가 예언한 미륵불의 지상 강세 모습을 내다 보았습니다. 그리하여 미륵부처님이신 상제님께서 장차 우리나라에 강세 하시기를 지극정성으로 기도하여 마침내 미륵불이신 상제님께 언약을 받습니다.

상제님이 진표에게 다짐을 받습니다.

“네가 그렇게 정성이 지극할진대 네가 본 내 모습 이대로 불상을 받들어 세우겠느냐?”

그렇게해서 세운 불상이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불상입니다.

모든 부처님 불상은 전부 연꽃 위에 있는데, 미륵전 미륵부처님은 그것이 아니라 솥 위에 서 있습니다. 처음에 진표율사께서 돌로 연꽃 모양을 만들어서 그 큰 불상을 받치기 위해서 커다란 돌로 만든 연꽃 모양의 석련대를 만들어다가 했는데, 거대한 돌 석련대가 밤 중에 멀리 날아가 버리죠. 이런 일이 매번 반복되자 고민하던 중에 미륵불께서 "쇠로 만든 밑 없는 시루를 걸고 그 위에 조성을 해라."고 계시를 내려주시게 됩니다.

(이때 돌로 만든 석련대가 국가 보물23호로 지정되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상제님의 존호인 '증산(甑山)'의 뜻

여기서 시루라는 것은 솥이라는 뜻입니다.

(한자로 시루 증, 솥 증) 바닥에 구멍 뚫린 솥이 시루입니다.

"쇠로 만든 밑 없는 시루를 걸어서 그 위에 미륵불을 조성하라."

이것은 미륵부처님의 의지입니다.

불교의 연꽃이라고 하는 것은 진흙탕 같은 이 속세 속에서,

고해의 바다속에서 내 마음을 밝히는 그런 공부를 하게 되면 거기서 피어나는 연꽃.

마음의 견성을 한, 불성을 발견 한 그 사람들의 그 마음의 꽃입니다.

이것을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가르치셨고, 그래서 도법을 상징해서 연꽃을 썼는데,

미륵 부처님은 그것이 아니고 나는 연꽃 안 한다.

돌로 만든 연꽃 모양 석련대 받쳐 놓으면 밤사이에 멀리 날아가 있고,

이와 같이 계속 반복이 되었던거죠.

"거기다가 꼭 밑 없는 시루를 걸어라."

그래서 큰 쇠로 만든 밑 없는 시루를 걸고,

그 위에 미륵불상을 조성한 것은 바로 미륵 부처님의 도의 상징이 바로 '시루 솥'입니다.

만물을 거두어 성숙시키는 그리고 전부 하나로 통일 하는 그런 의미를

그런 도법으로써 '미륵' 가득할 '미' 자, 굴레 '륵' 자,

테두리가 없는 그런 도법을 상징을 하는 이치가 그 속에 담겨 있습니다.

 

진표율사가 불상 밑에 놓은 시루는, 미륵불의 도래를 말해주는 증거로 지금까지 남아있습니다.

금산사 미륵불상은 밑 없는 시루 위에 33척의 금불로 조성이 되었습니다.

이 밑 없는 시루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증산 상제님의 존호인 시루 증(甑) 자와 관계가 있습니다.

미래의 부처 미륵불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실 때,

증산(시루산)의 존호로 오실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증산의 증은 ‘시루 증’ 또는 ‘솥 증’으로 에는 시루와 솥의 두 가지 의미가 다 들어 있습니다.

산은 ‘뫼 산(山)’자. 해서 시루산 이라고도 합니다.

 

천지에서 가장 큰 그릇 시루

증산도 진리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시루입니다.

시루는 본래 모든 곡식을 한데 모아서 떡을 익혀내는 그릇인데,

시루에 떡을 찌면은 어디서부터 익혀질까요?

그릇의 바깥 가장자리부터 익히기 시작해서 점차 그릇의 중심부로 익어 들어갑니다.

보통 우리가 시루 하면 생각나는 게 이웃에서 이사 올 때 팥시루떡 나눠주는데요

그러면, 시루에 떡이 다 익었는지 알아보려면 어떻게 할까요?

떡에 가운데 정중앙을 쇠젓가락 같은 걸로 찔러봐서 가운데만 익었으면 그건 다 익은 것입니다.

동양철학에서 인간 생명의 중심으로 치는 단전(丹田)을 시루로 표현합니다.

시루라는 것은 곧 중심부, 근원을 뜻한다는 말입니다.


이 시루의 기능은 익히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성숙을 뜻합니다. 미성숙한 모든 것을 한 데 집어넣고 푹 쪄서 통일되고 조화로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 동안 인류 사회의 설익고 불완전한 문명, 문화, 사상, 종교를 한 데 모아 익혀서 성숙된 통일 문화, 조화세계를 연다. 완성시킨 궁극의 진리를 펴신다. 그런 의미를 시루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시루는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는 힘, 인류사와 세상의 모든 문화를 끌어안는 역량을 갖는 문화를 상징합니다. 시루는 푹 익히는 성숙의 정신을 상징하는데 성숙은 열매에요. 열매는 가을에 맺죠? 상제님의 도호인 증산(甑山)은 성숙, 결실의 가을정신을 상징합니다.

결론적으로 증산은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완성하신다는 구원의 방식과 목적이 담겨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진표율사에게 시루를 걸고 불상을 조성하라고 계시를 내리신 섭리의 의미를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상제님은 “천하의 그릇 중에 제일 큰 것은 시루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도량이 큰 인물은 이 우주의 통치자인 나다!’ 라고, 상제님 도의 그릇을 상징적으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시루는 밑바닥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황하수를 길어다 부어도 차지 않아요. 상제님의 무한한 도량(道量)과도 같으며 모든 것을 익혀 성숙시키는 무상의 조화권능을 상징합니다.


이렇듯 상제님께서 증산이란 존호를 쓰신 참된 의미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금산사 미륵전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으로 강세하실 상제님의 존호가 바로 '증산'이다. 이것을 예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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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가 뭔가요?

상제님의 지상 강세를 예고한 성자들

선천 성인들이 예고한 상제님 강세 소식에 앞서

증산도 무엇인지, 뭐하는 곳인지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증산도는 이 세상에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그분의 뜻과 계획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다시 말해서 증산 상제님을 모시는 곳입니다.

여기서 증산甑山은 상제님의 도호(道號)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주의 절대자 하느님(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

천상 보좌에서 이 땅 위에 인간으로 강세하실 것을 동서양 성인들이 예고했으니 이러합니다.

 

불교의 결론 - 불교에서는 '미륵불이 인간으로 오신다'합니다.

말법시기가 되면, 우주의 중심 하늘[中天, Central Heaven]인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이

'동방의 바다에 둘러싸인 나라에 온다' [ 화엄경 ] 라고 전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말기에 궁극의 도통을 하시고 보니까

이 하늘(우주)에 주인이 계시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불교의 최종 가르침을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륵경에 보면 석가모니가 수석제자 마하가섭, 아들 라훌라, 군도발탄, 빈두로, 그 외 제자 쿤다다나 등을 모아 놓고 천상의 도솔천을 가르키면서 "저 하늘의 이름은 도솔천이다. 이 하늘의 주님을 ‘미륵’이라 부르니 네가 마땅히 귀의할지니라. 내가 죽고 난 후 3천 년 경(불법이 말법에 이르는 3000년 후), 말법시대에 천주님이 도솔천의 보좌를 떠나 속세의 인간으로 오시어 지상에 용화낙원(불국정토) 세계를 건설하신다."

"너희들은 내 도에 열반을 들지 말라. 윤회를 거듭하다가 장차 오실 미륵부처님의 도를 받고 열반에 들라. 마하가섭은 열반에 들지 말고 미륵불의 출현을 기다려라."

"그 통일의 하늘에 계시는 미륵불이 바다에 둘러싸인 동방의 나라에 강세하리라."

석가모니 부처가 열반하기 전, 제자들에게 가장 강조해서 이야기 한 것이 이처럼 미륵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석가부처는 온 우주와 하나가 되어 깨달음을 얻었는데, 그 결론이 '나는 천하 사람의 마음을 다 열어 주는 부처가 되지 못한다. 3천 년 뒤 말법 세상에 다른 분이 오신다. 그분이 바로 저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륵불이다' 라는 것입니다.

미륵불은 미래의 부처, 구원의 부처, 희망의 부처입니다. '미륵님에 의해서 이 지상에 용화낙원이라는 궁극의 생명 세계가 펼쳐진다!' 이것이 불교 『팔만대장경』의 총 결론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었기에 석가모니는 '앞으로 온 우주의 별자리가 바뀌는 때가 되면 내 법으로도 안 되고 무엇으로도 안 된다!' 하며 제자들에게 "너희는 내 법으로 열반에 들지 말고 앞으로 오시는 미륵님의 계법을 구하라" ( [ 미륵경 ] ) 고 하였던 것입니다. 당시 설법의 현장에는 수석제자 가섭과 외아들 라훌라도 있었습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결론은 나의 도로 세상이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3000년 후에 도솔천에 계시는 하느님이 동방의 나라에 강세하셔서 불국정토를 건설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석가모니가 3천 년 전에 ‘3천 년 후에는 미륵부처님이 오신다. 나의 도는 3천 년까지다.’고 한 불교의 최종 결론입니다.

본래 전통적인 북방불기로 치면 지금이 말법 3,000년이 지나 3,043년 째 되는 해입니다.

 

기독교의 결론 – 백보좌 하느님이 오신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분이 자기 본래 이름으로 오시면 영접하리라.”

[ 요한복음 5:18 ]

예수님은 예수 자신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온 성자인데도 자기 민족이 믿지 않으나, 다른 분이 본래 자신의 이름으로 오시면 온 인류가 다 영접하게 될거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서양의 예수 성자는 아버지를 증언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나를 보내서 왔다"
"내가 아닌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

아버지 왕국, 천국이 온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정리 하면, 예수 성자가 전한 두 가지 중요한 복음은

이 우주는 천상에 '아버지'가 계신다는 것과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 The Kingdom of God'이 건설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왕국은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가 직접 인간 세상에 오심으로써 건설됩니다.

[요한계시록]을 보면, 천상 궁전의 백보좌에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사도 요한에게

"나는 예전에도 있고 지금도 있고 장차 올 자다"라고 선언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기독교의 주기도문 입니다.  처음에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재천오부(在天吾父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예수가 하나님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또 다른 존재에 대해서 분명하게 기도문 시작에 밝혀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다.’ 라는 것은 종교 회의를 거쳐서 투표로 결정되어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스스로를 하나님이라고 말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주기도문에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을 하늘에 건설하시는 것이 아니라, 땅 위에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땅에서 이루어진다. 지상천국 이것이 기독교의 최종 목적이라는 것이 명백히 나와 있는데 교인들은 왜곡해서 설명을 합니다.

 

100여년 전만 해도 성서를 번역 할 때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쓰지 않고,

하느님의 본래 호칭인 상제로 서술했습니다. 보시면

상제의 자子 예수 그리스도 다시 말해서 상제님의 아들이 예수인 것인데

지금은 왜곡되어 있죠. 예수가 하나님으로 둔갑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공식 호칭이 상제님 이셨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기독교 구원론의 총 결론은 하나님의 왕국 건설이요 예수 재림입니다.

‘심판의 그날, 우리 주님께서 천사장의 나팔 소리를 들으시며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님을 영접하고 믿는 자는 주님이 오실 때 그 영광 속으로 하늘에 들어 올려져서 천국으로 가고, 믿지 않는 자는 영원한 멸망을 맞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의 본래 가르침이 무엇입니까?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해 보십시요.

성경의 결론은 하느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신다는 것이고,
성경에는 예수가 재림 한다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하느님이 인간으로 강세하셔서 새 하늘 새 땅을 여신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여호와=알라) 역사를 거슬로 올라가면 동일한 신"인데,

여호와는 하나님이 아니라 유대민족의 민족신입니다.

 

예수가 부르짓던 하나님과는 전혀 무관한 신으로서 성경에 보면 여호와가 이스라엘 민족과 계약을 맺고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하는 신으로 나타나지 전 인류를 인도하는 신은 단연코 아닙니다.

여호와는 신명계에서 전쟁의 신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사람들은 다 죽여버립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성경 구절에 수 없이 많이 나옵니다.

 

질투의 신 '여호와'

◎ 나 여호와 너의 야훼님은 질투하는 야훼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 출애굽기 20:5 ]

◎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오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라. [ 신명기 4:24 ]

 

동양에서는 ‘질투’는 인간이 반드시 버려야만 하는 잘못된 마음으로,

소인배들의 심법임을 가르칩니다.

대우주 하느님께서 천상에서 질투나 하시는 존재이시면 이 대우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유대민족의 민족신인 여호와는 질투와 시기를 잘하는 여신, 女神입니다.

 

살육의 신 '여호와'


◎ 네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 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네가 네게서 멀리 떠난 성읍들 곧 이 민족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성읍들에게는 이같이 행하려니와, 오직 네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대로 하라. [ 신명기 20:13~17 ]

◎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화평하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하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 · · ·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붙이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 · · 그러나 너희 하느님 야훼께 유산으로 받은 이민족들의 성읍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두지 말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야훼께서 명령하신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살려 두었다가는 그들이 자기 신들에게 해 올리는 발칙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주어 너희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 죄를 짓게 될 것이다. [ 신명기 20:10~17 / 공동번역판 ]

◎ 그들이 그 대적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에게 둘러싸여 곤핍을 당할 때에 내가 그들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 하셨다 하고.
[ 예레미아 19:9 ]

여호와께서 너희를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 [ 신명기 28:63 ]

◎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어린이)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 사무엘상 15:3 ]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붙이신 모든 민족을 네 눈이 긍휼(불쌍히)히 보지 말고 진멸하고 그 신을 섬기지 말라. 그것이 네게 올무가 되리라. [ 신명기 7:16 ]

대우주 하느님께서 이런 참혹한 인간살육을 천명으로 내리셨다고 생각이 되십니까?

여호와는 다른 민족들의 생사와 고락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유대민족만의 민족신일 뿐입니다.

이러한 여호와의 만행은 독일 나찌의 유태인 학살이나 일본제국주의의 전쟁만행에 조금도 뒤처지지 않는 극악의 전쟁범죄들입니다. 성경에 이러한 내용들은 매우 많이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 – 우주 변혁을 완수하기 위하여 하느님이 이 땅에 오신다


위대하시고 영원한 하느님은 변혁을 완수하기 위하여 오실 것이다. 천체는 그 운행을 다시 시작할 것이며, 지구를 견고하고 안정케 하는 뛰어난 회전운동은 영원히 그 축 위에 '기울어진 채로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하느님의 의지대로 완수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노스트라다무스가 남긴 메시지 중에서 가장 놀라운 내용은,

하느님이 자신의 의도를 이루시기 위해서 지상에 직접 강세하신다는 소식입니다.

 

유교에서 전하는 진리의 결론  – '상제님이 동방 땅에 오신다'

공자가 쓴 [주역-설괘전]에서 제출호진帝出乎震 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공자가 이야기 했을 당시 우리나라가 고조선 시대였는데, 제출호진의 진방(震方)은 당시 우리나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제출호진의 출出은 뫼산山자가 두개로

출出은 중산간(重山艮)의 의미로서 간艮은 한반도를 가르킵니다.

또 설괘전에서 ‘성언호간成言乎艮이라 하여, 성인의 말씀이 간방에서 이루어진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완성된 진리가 동북방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간방은 지구의 동북방으로 바로 이 한반도 땅을 말합니다. 왜 상제님은 서양이 아니라 동방으로 오셨을까요? 한마디로 동방 땅이 하나님 문화의 원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가 이곳이고, 상제 문화의 원 발상지가 이곳이기 때문입니다.

'제출호진帝出乎震' , '성언호간聖言乎艮' 즉, '동방에 상제님이 오신다'
'간방에서 모든 진리의 말씀이 성취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유교 가르침의 결론입니다.


진리의 이상이 동북 간방에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오시는 상제님의 도법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

주역에서는 이것을 '간도수, 艮度數' 라고 합니다.

 

원효대사 아들 '설총' 미륵불 강세 예언

설총은 신라 경덕왕 때의 대학자로서, 그의 아버지는 원효대사입니다. 원효와 설총 두 부자(父子)는 한민족의 정신사에 큰 족적을 남기신 분들입니다. 설총이 우주의 한소식을 깨닫고 후세인들을 위해 남긴 비결이 설총결입니다.


신라 10현 중 한 사람으로 향찰을 집대성한 설총은 신라 경덕왕 때의 대학자이며, 강수, 최치원과 더불어 신라 3문장으로 꼽힙니다.

잘 알다시피 그의 어머니는 요석공주입니다. 일찍부터 총명함을 인정받은 그는 말년에 설총비결이라는 비결서를 남겼습니다.

설총의 미륵부처님 강세 대예언
원효대사의 아들인 설총은 신라 때
일곱 성인[七聖]의 한 사람이었으며,
우주의 한소식을 들은 인물입니다.
그는 미륵존불께서 조선 말기에 이 땅에 강세하시리라는
구원의 소식을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미륵불은 조선 말기에 출세하신다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시리라.
금강산에 새 기운 서려 있으니,
상서로운 청룡 백호가 굽이굽이 응해 있도다.
일만 이천 도통군자를 출세시킬 새 문명의 꽃이여,

서기 넘치는 영봉에 그 운기 새롭구나.

(漢陽之運過去際에 龍華世尊末代來라
金剛山上大石立하니 一龍萬虎次第應이라.
一萬二千文明花에 瑞氣靈峰運氣新이라. )
(『설총결』)

 

정역正易 팔괘의 주인공인 김일부 선생 - 상제님 강세를 말하다

『정역』의 중요한 핵심은 장차 우주의 주재자 하느님이신 상제님께서 지상에 강세하시어 새 우주를 열어주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靜觀宇宙無中碧하니 誰識天工待人成가.
정관우주무중벽하니 수식천공대인성가.

우주의 조화세계를 고요히 바라보니,
하늘의 조화 공덕이 사람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기다려 이루어짐을 그 누가 알았으리오.
『 ( 正易』「十五一言」중에서 ) 』

天地淸明兮여 日月光華로다.
천지청명혜여 일월광화로다.

日月光華兮여 琉璃世界로다.
일월광화혜여 유리세계로다.

世界世界兮여 上帝照臨이로다.
세계세계혜여 상제조림이로다.

천지의 맑고 밝음이여, 일월의 새 생명 빛나도다.
일월의 새 생명 빛남이여, 낙원 세계 되는구나.
개벽 세계여, 새 세계여,
상제님께서 성령의 빛을 뿌리며 친히 강세하시도다.
『 ( 正易』「十一一言」중에서 ) 』

 

격암 남사고(格菴 南師古) – 미륵불이 인간으로 출세하신다

'격암유록 가사총론'에는 석가모니의 운수를 3,000년이라 밝히고 있습니다.

석가 입멸 후 약 3천 년 후에 미륵부처님이 천상의 도솔천에서 지상으로 강세하시는데,

미륵이 출세하더라도 기성 종교의 맹신적 묵은 관념 때문에 그 소식을 듣고도 깨치는 자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한탄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알아 본 미륵불의 출세 소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원효대사의 아들인 '설총'이 쓴 예언서인 '설총결'에는 '상제님'이신 미륵불이 조선조가 끝날 무렵 오신다고 밝힙니다.

"漢陽之運過去際에 龍華世尊末代來라"
"한양지운과거제에 용화세존말대래라"

"한양의 운수(조선조)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미륵불)이 말대에 오시리라."

[ 설 총 결 ]

설총 또한 석가모니 사후(입멸 후) 3,000년 경에 미륵불이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에,
석가모니와 그리고 남사고 선생과 같은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수운 대성사 –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친히 강세하시어 무극대도를 펴신다

대우주 하느님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시간대는 동학 교조 '최수운' 선생에 의하여 극적으로 밝혀 집니다. 최수운 선생은 1860년 4월 5일에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습니다.

“두려워 하지 말고 겁내지 말아라.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이르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 동경대전 포덕문 ]

이것은 비록 수운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사실은

하느님 문화의 뿌리인 상제 문화를 망각하고 사는 한민족과 전 인류를 향해 꾸짖은 것입니다.


"호천금궐 상제님을 네가 어찌 알까보냐" [ 용담유사 안심가 ]
"너(최수운)에게 무궁무궁한 도법를 주노니 닦고 다듬어 수련하여 글을 지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법을 정하여 덕을 펴면 너로 하여금 장생케하여 천하에 빛나게 하리라" [ 동경대전 논학문 ]

최수운 선생께서 본인이 도통을 하는 과정을 직접 밝혀준 내용입니다. 최수운 선생께서는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직접 내려주신 도통을 통해 무궁한 도법을 내려 받았으며 그 도법을 세상에 펴라는 천명을 받았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도 불도 누천년에 운이 역시 다했던가" [ 용담유사 ]
"만고 없는 무극대도 이 세상에 날 것이니..." [ 용담유사 교훈가 ]

그 대우주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직접 오셔서 만고에 없는 대도 '무극대도'를 여신다고 밝힙니다. 또한 유교는 물론 불교의 운이 다한(말법시대) 이 시대에 상제님께서 오신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최수운 선생은 1864년 3월 10일 동학혁명을 일으킨 죄목으로 참수형(칼로 목이 베이는 형)을 당합니다. 그때에 아무리 칼을 내리쳐도 최수운 선생의 목이 잘리기는 커녕 작은 상처하나 내지를 못하니 최수운 선생께서 상제님께 청수를 올리고 기도를 올린 후에 비로소 참수형을 받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이야기 입니다.

그때 최수운 대신사는 이러한 말을 남기고 세상을 뜨게 됩니다.

"전 40년은 내려니와 후 40년은 뉘런가"

"천하의 무극대도가 더디도다 더디도다 8년이 더디도다"

자신의 사후 8년이 지나 무극대도의 주인공이신

'상제님'께서 친히 인간으로 오심을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이 땅에 머무르시는 생애가 40년임을 전하였습니다.


이때는 석가모니 부처남사고가 전한대로 3,000년에 임박한 시기이며,

설총의 예언대로 조선조의 마지막 역사 시점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최수운 선생에게 당신을 대신하여 세상에 무극대도를 펼 수 있게 가르침(신교)을 내리셨으나 최수운 선생이 천명을 이루어내지 못하므로 갑자년(1864년, 최수운 선생 사망)에 그 가르침을 거두고 신미년(1871년)에 직접 이 땅에 강세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직접 오실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선천의 성자들은 이 우주가 어떻게 운행하는지,

우주 변화 원리의 실상 조차 제대로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상제님이 아니면 우주의 문제를 끌러낼 수가 없으므로,

그래서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선천 상극의 원한의 문제를 끌러주시기 위해 1871년에 친히 동방 땅에 오셨습니다!

 

내용의 연결 고리 없이 핵심만 간추려서 정리해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많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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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증산도 신앙의 주체이신 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효의 상징처럼 여겨오는

효녀 '심청이'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청전에서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졌을 때 생명을 구해준 존재'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용왕이 아니냐고 말을 하겠지요.

< 용왕 >

하지만 심청전 책을 다시 펼쳐보면 거기서

상제(上帝)님 이라는 분을 새삼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심청이를 살린 분은 '용왕'이 아니라 심청의 효심에 감동해

천상에서부터 지켜보신 자애로우신 상제님입니다.

천상의 상제님이 바닷속의 용왕에게

'어느 날 심청이가 인당수에 뛰어들 것이니, 심청이를 구해 극진히 보살피라'

명을 내리시어 심청이를 살려낸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에게는 상제님이라는 호칭이 생소하게 들릴텐데요.

불교에서는 상제님을 미륵이라고 했으며,

도교와 유교에서는 옥황상제라고 불렀습니다.

이처럼 '상제'라는 호칭은 오랫동안 동양 문화권에서

하느님과 동일한 용어로 사용되어 왔으나,

20세기 초엽 개신교 부흥과 일제 식민통치를 거치면서

낯설고 이질적이며 무속적인 용어로 전락 하였습니다.

 

 

대한제국 최초의 애국가에서 “상데(상제)는 우리나라를 도우 소서” 라고

지금의 하나님이 아니라 상제로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불과 100 여년 전 까지만 해도 상제님은

우리 한민족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하나님의 호칭이였습니다.

 

일본제국주의 민족정기 말살 정책으로 한민족 고유 문화가 단절되었고,

일제로부터 해방 되면서부터는 서양문화가 빠르게 들어와

여과없이 받아드리면서 우리 문화가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보시는 봐와 같이 기독교 방송 화면에도

하나님을 '상제'라고 표기한 중국어 자막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한분의 하나님을 부를 때 순 우리말인 하나님, 한울님, 천주님, 상제님으로 다양하게 불러왔습니다. 하나님이라는 호칭 자체가 본래 우리가 사용하던 언어 였지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개신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본래 우리가 사용하던 호칭을 성경을 번역하면서 우리의 하나님의 언어를 꿔다 놓은 것에 불과한 것이였습니다.

 

이렇게 상제라는 호칭이 하느님의 공식 호칭이다 라는 것을 알아봤구요.

증산도에서 모시는 증산 상제님은 하늘에 계셨을 때는 동양권에서 보통 상제님이라 호칭했지만,

이 땅 위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께서 스스로를 증산이라는 호를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이신 상제님을 증산 상제님이라고 호칭합니다.

 

다음번에는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예고한 동서양의 성인들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는

상제님의 지상 강세 소식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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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기독교에서 전하는 놀라운 개벽소식!

기독교에서도 개벽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기독교가 전하는 놀라운 개벽소식에 대해서

증산도 종도사님의 강의로 함께 알아보기로 해요.

사실 모든 종교에서는 개벽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성서인 성경에서도

'아버지 하느님이 인간세상에 오신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사실 기독교의 하나님관 (신관)으로는

아버지 하나님의 강세소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바로 기독교에서는 하나님 아버지를 형상이 없는 초월신으로 인식하기 때문인데요.

 

기독교에서 제시한 위대한 인류 문명비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테복음 3장 2절

예수가 공생애로 나아가기 전 요단강에서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서 외친 이 한마디가

2천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대한 메세지를 주고 있습니다.

 

그때 외친 말이 테슈바! Teshuvah 입니다.

테슈바의 원뜻은 돌아오다 return,

두번째는 대답하다 answer,

세번째 의미는 회개하다. repent 입니다.

 

돌아오라 그대여, 그만 놀고

그만 겉돌고 뿌리를 잃어버리지 말고,

이제는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에서는 너희가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돌기 전에 인자가 오리라.

라고 말했습니다만

2천년이라는 세월은 우리에게 아주 긴 세월로 생각될 수 있지만

우주의 전체 역사에서 보면 2천년은 너무도 짧은 세월일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하늘의 천상으로 올라가

백보좌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받아쓴 것입니다.

거기서 요한이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이구절은 요한이 천지개벽을 목격한 것을 의미합니다.

바로 새하늘 새땅을 보았다는 것이 그 증거이죠.

요한계시록은 바로 천지개벽의 소식을 담은

성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한 천주님과 ,

동양에서 모시던 상제님이 다른 사람일까요?

이것은 마테오 리치 신부의 천주실의를 보시면 의문이 풀리게 됩니다.

마테오리치 신부님은 천주실의에서

우리 천주님은 즉 상제님이라고 밝힘으로써

서양의 천주님과 상제님이 동일한 분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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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