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자 전국 역사세미나, 태을주체험전, 인문학 강좌를 소개합니다. 

 

전국에서 역사세미나, 인문학강좌, 태을주 체험전이 다양하게 개최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진주 상생 인문학 강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장소: 증산도 진주도장(진주시 호탄동 637-3 목천빌딩 4층

강의자 : 류형기 상생방송 교육위원

주최 : STB상생방송 , 회비 : 무료

 

「환단고기」는 우리 한민족의 9천년 국통맥과 인류시원역사의 첫 발자취를 밝혀주는 놀라운 역사경전입니다. 동서양의 종교와 철학, 사상 등 인류문화의 원형을 드러내준 소중한 문화경전입니다. 「환단고기」가 지금 우리에게 전하는 천지광명의 역사심법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주제: 환단고기의 절대적 가치

일시: 10.19(토) 오후 3:00~4:30
장소: 양산사회복지관 3층 자원봉사실
(양산시 물금읍 오봉10길 8, 범어 대동타운 위)
강사: 송성훈(상생방송 교육위원)
문의: 055-382-1690

 

서울대한사랑 경당인문학 강좌

일시 : 2019년 10월 19(토) 오후 3시

장소 :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 5층

주제 : 천부경과 삼일신고

연사 : 전기훈(대한사랑 서울지역본부장)

 

청주지역 경당인문학강좌

일시:2019년 10월 19일 오후3시~오후5시

장소: 충북대앞 레드북커스

주제: 후천개벽과 증산도

강사 : 하민석

 

진천 역사인문학 세미나

세계최고 대한민국

Korean history : World's Bests and World's Firsts

일시: 10월 19일(토) 오후 3~5시

장소: 진천군 여성회관 (군민회관 옆)

연사 : 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대한사랑 교육위원)

주최: (사) 대한사랑 진천지부

후원 : 독립유공자유족회,세계환단학회,STB상생방송

주소 : 진천군 진천읍 상산로 42

회비 : 무료

깊어가는 가을, 시청자와 함께하는 "우주음악 태을주 체험전"에 초대합니다.

일시: 2019.10.20(일) 오후 3시

장소: 대구 남구 대명10동  남대구세무소 옆 농협 5층

 

한민족 뿌리역사와 원형정신을 복원하고 한민족 문화원전을 깊이 관통하여 잃어버린 민족의 혼을 되찾아가는 근대사의 출발동학과 참동학 증산도

일시: 2019.10.20(일)(보령 문화의 전당 소강당) 오후 2시

연사 : 한승철(대한사랑 교육위원)

※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010-9659-9576번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 및 예약 도와드립니다.

 

깊어가는 가을 풍성한 강좌로 마음의 양식을 쌓아보세요!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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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18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년 10월 19일에 전국 역사세미나, 태을주체험전, 인문학 강좌가 열리는군요?
    이 소식을 널리널리 알려야겠어요^^

  2. kangdante 2019.10.18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을 맞아
    한번쯤 들어볼만한 강좌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3. 공수래공수거 2019.10.18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문학 강좌 소식 잘 봅니다.^^

  4. 연예인 2019.10.19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5. 청결원 2019.10.20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6. 잉여토기 2019.10.20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19일 어제 전국 각지에서 인문학 강좌가 열렸군요.

 

 

태을주 도공 수행으로 자가치유한 사례 1 - 어머니의 관절염을 신유로 치유해드림

증산도에 입도해서 집에서 청수모시고 태을주 수행을 꾸준히 했습니다.
신앙 4년 되었을때 태상종도사님께서 아픈 사람들 신유를 해주라고 기운을 주셨었는데요.
당시 저희 어머님이 한평생 관절염으로 26년 정도를 제대로 걷지도 못하시고 걸음걸이를 힘들어하셨습니다.
당시에 형과 제 아내와 함께 신유를 해서 어머니의 관절염을 고쳐드린 적이 있습니다.
신유해드리기 전에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이

"내 이 관절염 26년 동안 고칠 수 없었는데
고치면 입도한다." 라고 하셨었습니다.

왼쪽 오른쪽 중에 어느쪽이 더 아프냐고 여쭤보니 오른쪽이 아프다 하셔서 먼저 신유해드렸습니다.
10분 정도 신유하고 "어머니 한번 걸어보시죠" 하는데
어머니께서 "어?어?" 하시면서 다리를 보시고 너무 이상하신지 "왼쪽도 해봐라" 하시더군요.
왼쪽도 해드렸더니 그 다음부터는 자주 저희를 부르셔서 신유해달라고 너무 좋았다고
그 때 그 태을주 수행으로 신유(자가치유)받으시고 입도도 하시고 그러셨어요.

 

 

태을주 도공 수행의 원리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 밝혀주심 -

도공은 천지의 자연이치를 자기 조상서부터 생활한
또 자기 체질이 간심비폐신 오장육부가 어떻게
심기가 약한 사람도 이고 간기가 쇠한 사람도 있고
비장이 약한 사람도 있고
천태만상이여.

자기가 도공을 할 때 여러가지 천태만상의 행동이 벌어진다.
춤을 추는 사람도 있고
머리 대가리를 두 손으로 두드리는 사람도 있고
뛰는 사람도 있고 뒹구는 사람도 있고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어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여.
그렇게만 되어져.

잘 하는 사람은 곱추가 펴질수가 있고
앉은뱅이도 일어날 수 있고
중풍환자도 고칠 수 있고.
아픈것도 여러가지
병도 몇 분동안에 한 시간 이내에 불치병도 다 고쳐질 수 있어.
거짓이 아닌 참 말이여.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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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16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도공수행으로 관절염을 치유한 사례, 자가치유사례 영상이군요?
    중풍환자도, 앉은뱅이도 일어날 수 있어서 정말 태을주 도공수행은 신비로운 것 같습니다^^
    오늘도 포스트를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2. 공수래공수거 2019.10.1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며이 병을 낫게 하기도 합니다.
    그 사례인가 보군요^^

  3. 꿈꾸는 에카 2019.10.16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믿음은 참 신비로운 것 같아요~

  4. 라미드니오니 2019.10.16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믿음에 대한 보답이겠지요? 잘보았습니다.

  5. 휴식같은 친구 2019.10.16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이 깊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일도 이루어지나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핑구야 날자 2019.10.16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해졌다니 수행하면서 보람이 있었겠군요

  7. 청결원 2019.10.16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8. T. Juli 2019.10.17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절염도 치유된다니 매우 흥미롭네요

  9. 봉리브르 2019.10.1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치유도 가능하군요.
    두 사람의 믿음이 합쳐져
    큰 힘을 발휘했나 봅니다..^^

  10. pennpenn 2019.10.17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으로 관절염을 치유하셨으니
    믿음이 더욱 강해지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11. kangdante 2019.10.17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공수행으로 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다니 대단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2. 영도나그네 2019.10.17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정말 관절염을 도공 수행으로
    치료가 가능하군요..
    신비함을 느낄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3. 잉여토기 2019.10.17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절염을 태을주 수행 자가치유로 바로 낫게 하다니
    신기하고 영험하네요.

  14. 작은흐름 2019.10.17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019년 9월 7일 증산도 대구대명도장에서 한가위 추석맞이 조상보은대치성이 있었습니다.

"사람의 몸으로 태어난 은혜로 조상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는 증산도 도전 말씀이 있습니다.

이 날 모든 증산도 성도님들이 정성스럽게 차린 제물음식들을 각 신단에 진설해 놓았습니다. 밑의 사진은 조상님 신단의 진설 사진입니다~

 

 

정성스럽게 주문을 읽고, 각자의 사선령 조상선령신명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술 한잔씩 올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주문을 읽고 태을주 도공 수행을 했는데, 오모도생님께서 체험을 하셔서 잠깐 사례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모 도생님의 체험에 의하면, 조상신단에서 많은 분들이 나오셨는데, 가문마다 대표로 한 분이 나와서 상제님 신단쪽에 큰 절을 하더랍니다.

 

 

그리고 4살 정도의 단발머리 소녀아이도 나왔는데 분홍색 저고리와 검정치마를 입었답니다. 그 아이도 나와서 상제님 신단에 절을 하고는 조상신단으로 다시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무리의 조상신단님들이 다시 나와서 상제님께 절을 하고는, 우리쪽을 향하여 돌더니 "(증산도 성도님들) 고맙습니다!"하고는 맞절을 하고 서로 흥에 겨워 얼싸안더니 어깨동무를 하고 즐거워하며 조상신단으로 다시 들어갔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조상님들을 일반 세상사람들은 없다고도 하고, 제사는 그냥 친척들이 모이는 형식적인 연례행사로 치부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러나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조상신이 참말로 있나요?" 란 물음에 "조상신이야 없다고 못하지!"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조상님들께서 얼마나 고마웠으면 성도님들께 절을 했을까, 싶으면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다가오는 개벽과 신도세계의 비밀을 아시고 싶으신 분은 게시판의 "소책자게시판"을 통해 소책자 신청 하시거나

010-9659-9576 으로 (성함/생년월일/주소/신청동기)로 문자주시면 관련내용을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친절한 북두협객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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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9.09.09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의 체험 이야기 흥미롭게 읽습니다.^^

  2. 잉여토기 2019.09.10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신분들이 신명 난 기분 좋은 날이었군요.

  3. 휴식같은 친구 2019.09.1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추석이 코앞이네요.
    증산도에선 추석맞이 대치성 제사도 지내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4. 핑구야 날자 2019.09.1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에 조상님을 통해 가족들이 모여 안부를 묻는 좋은 기회로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5. 행복사냥이 2019.09.10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ㅎㅎ

  6. T. Juli 2019.09.10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에 대한 감사의 생각 좋지요

  7. 봉리브르 2019.09.11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차례를 지내며 잘 느껴봐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추석 연휴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8. kangdante 2019.09.11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수행체험 행사도 있군요
    풍요로운 추석을 맞아
    조상님께 더욱 감사하는 마음이었으면 좋겠어요.. ^^

  9. pennpenn 2019.09.1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하면서 큰절을 하는 것을 보면
    다른 종교와 차별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추석 연휴를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10. 영도나그네 2019.09.1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명절때는 조삼님에게는
    이렇게 감사의 큰절을 올리는것이
    도리일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기
    바랍니다..

  11. 작은흐름 2019.09.1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2. PinkWink 2019.09.11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즐거운 추석되세요~^^

[증산도 진리공부/구원관] 가을개벽을 넘어 구원의 길로 5 (병겁,태을주,해인)

 

모든 사람들에게는 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더 좋은 실력을 얻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가 있습니다.

 

인류의 문명도 마찬가지입니다.  머지않아 인류는 더 좋은 후천 선경문명으로 나아가기 위해 누구도 예외 없이 가을 천지의 통과의례를 거치게 됩니다.

 

우주의 가을철이 되면 봄, 여름의 성장 기운을 끝막는 서릿발 기운이 괴병의 모습으로 인간 세상에 드러나게 됩니다.

 

지금은 천지조화로 인간의 명줄을 끊는 가을의 병으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는, 남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하는 때입니다.

 

 

세계사람 살리는 방법은?!

 

앞으로 오는 괴질 병겁은 지금까지의 바이러스성 질병이 아닌 신도세계에서 일어나는 질병이기 때문에 현대 의학으로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병겁이 돌 때는 세상의 모든 의술은 무용지물이 되는니라”

[ 증산도 도전 7편 39장 ]

 

“병겁이 들어올 때는 약방과 병원에 먼저 침입하여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거늘 ... ”

[ 증산도 도전 7편 37장 ]

 

그런다면 장차 괴질 병겁이 전 세계를 3년 동안 휩쓸 때, 과연 인류는 어떻게 대병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때는 오직 상제님이 전해주신 구원의 법방으로써만 병겁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전해주신 인류구원의 법방

“이 때에 무엇으로 살아나기를 바라겠느냐.

귀중한 약품을 구하지 말고 오직 성경신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 증산도 도전 7편 37장 ]

 


“만법 가운데 의통법이 제일이로구나!”

[ 증산도 도전 5편 242장 ]

 

 

 

상제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구원의 법방은 바로 의통입니다.

 

의통이란 ‘살릴 의醫’자에 ‘통일한다’는 ‘통統’자로

‘지구촌 인류를 상제님의 조화법으로 병겁에서 살려 내어 천하를 하나로 통일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의 병든 하늘 땅과 인류 문명,

그리고 신명세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성숙한 가을 문명을 여는 구원의 법방이 의통인 것입니다.

 

 

◈ 의통은 태을주로부터

 

 

상제님의 조화권으로 세계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의통.

 

상제님께서는 의통성업의 근본은 태을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주의 생명기운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는 무형의 신권이지만 태을주를 근본을 하는 의통은 유형의 신권으로 ‘실존하는 신물’입니다.

※해인 : 의통의 한 종류. 밑에 내용 참고.

 

그리고 상제님의 도군임을 상징하는 ‘마패’를 전수받은 인증된 일꾼들에게 의통이 내려지게 됩니다.

 

상제님의 신권과 도권을 상징하는 의통으로 사람을 살려내는 성스로운 대업을 ‘의통 성업’이라고 합니다. 의통성업의 중요한 사명에 대해서는 일꾼관을 통해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

 

 

◈ 세 가지 의통

 

위에서 의통은 ‘유형으로 실제하는 신물’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의통의 종류에는 세 가지가 존재합니다.

 

[ 호신 의통 & 호부의통 ]

 


“공우야, 앞으로 병겁이 휩쓸게 될 터인데 그 때에 너는 어떻게 목숨을 보존하겠느냐?”하시거늘

 

공유가 아뢰기를 “가르침이 아니 계시면 제가 무슨 능력으로 목숨을 건지겠습니까.”하니

 

말씀하시기를 “의통을 지니고 있으면 어떠한 병도 침범하지 못하리니 녹표니라.”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 10편 48장 ]

 

상제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니고 다님’으로 우주 가을의 죽이는 기운으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는 의통이 있습니다.

 

바로 호신의통호부의통인데요,

 

호신의통은 개인이 몸에 지니고 다니는 의통으로 내가 상제님께 의통을 전수받은 일꾼임을,

 

호부의통은 집에 붙이는 의통으로 상제님을 모시는 가가도장임을 괴질신장들에게 증명하여 병겁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 해인 의통 ]

 


임인(壬寅 : 道紀 32, 1902)년 초가을에 하루는 공주(公州)에 사는 한 사람이 찾아와 ‘부친이 죽게 생겼다.’며 살려 주시기를 애원하거늘 상제님께서 형렬과 호연을 데리고 공주로 가시니라.

 

그 집에 이르시어 바가지에 물을 떠다가 문턱 가운데에 놓게 하시고 호연에게 명하시어 약지에 물을 묻혀 방의 네 구석에 튕기게 하신 뒤에

 

그 손가락에 경면주사(鏡面朱砂)를 묻혀 인당(印堂)을 찍으며 “어(御)!” 하고,

 

명치를 쿡 찌르며 “명(命)!” 하게 하시니

 

병자가 진저리를 치며 깜짝 놀라 깨어나거늘 이로부터 병이 완쾌되니라.

 

[ 증산도 도전 7편 10장 ]

 

호신의통과 호부의통은 나를 지키는 의통법이었다면, ‘해인海印’은 위의 도전 말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남을 살리는 의통입니다.

 

 

상제님의 진리는 나만 살고자 하는 공부가 아닙니다.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진정으로 천하가 통일될 수 있는 상생의 진리입니다.

 

상제님께서는 “때가 되어 병겁이 몰려오면 서양 사람들도 역시 이것으로 건질 수 있습니까?”라고 여쭙는 박공우 성도님께 “천하가 모두 같으니라.”로 말씀해주십니다.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현대의 종교들과 달리

 

상제님께서는 전 인류가 오직 의통으로 구원받을 수 있음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여기까지 대병겁을 극복하는 구원의 법방, 의통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시간에는 의통성업을 집행하는 주인공은 누가 될 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우주 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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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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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9.02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공부...

    잘 보고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9.09.02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의 배움은 좀 신화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3. 휴식같은 친구 2019.09.02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거의 모든 곳에 통과의례가 있는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4. 새 날 2019.09.0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관련 학습, 흥미롭군요

  5. T. Juli 2019.09.02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배우네요

  6. 공수래공수거 2019.09.03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통에 대해 조금 알고 갑니다.^^

  7. 봉리브르 2019.09.03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통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정말 세상도 사람들도
    병들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8. kangdante 2019.09.03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에 대해 알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멋진 하루되세요.. ^^

  9. 작은흐름 2019.09.03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증산도와의 만남-선친의 외침에 길을 찾다. 

(진주도장 박수안(여,58)) 도기 149년 음력 5월 입도

 

1.선친의 영적 인도가 의미한 것

제가 증산 상제님 진리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고모님의 영적인 인도 덕분이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아버지께서는 말년에 삼천포에 있는 고모님이 운영하던 절에서 일을 도와주시면서 붓글씨도 쓰시고 사주도 봐 주시고 하면서 공부를 많이 하셨습니다. 돌아가시 전에 「천수경」을 쓰셔서 병풍도 자식들에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에게는 '옴마니반메홈' 육자 진언을 써 주셨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유품으로 집에 액자를 만들어 늘 걸어 놓았습니다.
지금부터 10년 전쯤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어느 날 꿈에 나타나셔서 정화수를 떠 놓고 '관세음보살'과 「천수경」을 읽으라고 하셨습니다. 이후에 집에서 꾸준히 읽으면서 절에도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2년 전쯤 어느 날 꿈에 나타나신 아버지께서는 '옴마니반메훔' 액자를 치우라고 하시며 이제 그만하고 다른 기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2016년경에도 아버지께서 꿈에 무슨 주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깨어나서 '훔치 홈지'만 생각이 나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 보니 태을주였습니다. 글 내용이 좋아서 1년 정도 태을주를 읽고 다닌 적도 있습니다.

 

살아오면서 삶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삶이란 무엇인가 생각도 자주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에게 암이란 질병이 찾아왔습니다. 수술받고 입원해 있는 동안 자식들이 너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나를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식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해 집에 있는데 마음이 너무 우울한 나날들이 계속되었습니다.


이때 아버지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이럴 때일수록 힘을 내고 씨를 많이 뿌려라."고 하셨습니다. 최근 도장에 나오면서 아버지께서 하신 이 말씀의 뜻이 개벽기에 자손들이 사람을 많이 살리는 것을 도와주시기 위해 천상 신도에서 조상님들이 분주히 서두르시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도장에 오기 전 다시 아버지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기도하던 걸 정리하라고 하셨습니다. 쓸데없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고 하시며 불교서적을 정리하라고 하셨는데, 버릴 수가 없어서 헌책방에 갖다주었습니다. '옴마니반메훔' 액자도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그렇게 열심히 읽고 있던 '관세음보살'과 「천수경」이 잘 읽히지가 않았습니다. 미련이 남지 않고 마음에서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성당도 가 보고 하였으나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2.상생방송을 보고 정착한 신앙의 길


그러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태을주가 만병통치의 약이라는 「도전」 말씀을 보면서 신비스럽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집 근처에 도장이 있어 가 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4월쯤에 도장 앞에 사는 김선자 포감님의 시누이 사무실에 방문했다가 그곳에 꽂혀 있는 〈개벽지>가 보고 싶어 달라 하였고, <개벽지>를 빌려 시누이와 둘이서 걸어 나오던 중 도장 앞에서 류형기 수호사님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지인 김선자포감님으로부터 도장에 한번 오라는 연락이 와서 증산도 진주도장에 처음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장에서 저의 건강이 안좋다는 말을 하니 21일 새벽수행을 권하였습니다.
그 다음 날부터 매일 도장에 와서 류영기 수호사님과 함께 49배례와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했더니 무겁던 몸이 가벼워지고 많이 맑아졌습니다. 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쉬어야 하고 기운이 없었는데 지금은 기력이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수행 후 말씀을 나누고 영상 강의도 보고 했는데, 진리공부를 해 보자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김선자 포감님, 수호사님,강문주 부포정님이 번갈아 가면서 팔관법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정성수행 기간 중 꿈에 하얀 한복을 곱게 입고 머리에 비너를 꽃은 단아한 분을 뵈었는데 고모님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입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인간으로 오신 개벽장 아버지 하나님 증산 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저의 조상 선령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김선자 포감님과 공부를 가르쳐 주신 분들과 진주도장 도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진리 공부와 태을주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광명을 회복하여 참 된 일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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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7.29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 공수래공수거 2019.07.30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도 수기 잘 읽었습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9.07.30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의 만남-선친의 외침에 길을 찾다.
    입도 수기글 잘 읽고 갑니다^^

  4. 봉리브르 2019.07.3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5. kangdante 2019.07.30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와의 만남이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이었다면 행복한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

  6. 휴식같은 친구 2019.07.30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입도 수기글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T. Juli 2019.07.3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알게 되네요

  8. 행복사냥이 2019.07.30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고 갑니다.^^

  9. 핑구야 날자 2019.07.30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를 존중하며 인정하며 살아가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10. 4월의라라 2019.07.3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많이 더워지고 있어요. 식사도 건강도 잘 챙기세요. ^^

  11. 청결원 2019.07.31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2. pennpenn 2019.07.31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생한 체험 수기 잘 읽고 갑니다.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진리공부/수행관2] 우리가 수행을 해야 하는 이유? -정기와 정혼관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행이야기 두번째 시간이에요.

지난번 수행관 첫번째 시간에는 수행이 무엇인지를 알아봤어요.

오늘은 우리가 수행을 해야 하는 이유를 얘기해 볼께요.

 

먼저 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께서 수행에 대해서 하신 말씀을 볼까요?

 

 

'수행은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

 

이 말씀의 뜻은 무엇일까요?

 

수행을 하면 몸에 정기가 축장 된다는 것은 저번시간에 배웠죠?

수행을 꾸준히 하면 인간의 생명속에 깃들어 있는 정혼이 굳게 뭉치게 됩니다.

쉽게 말하면 나의 생명에너지가 꽉 뭉쳐서 흩어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그런 사람은 죽어서 신명이 되어도 정기가 뭉쳐 있어서 영원히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를 전혀 닦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죽어서 신명이 되어도 정혼이 뭉쳐 있지 못한 상태로 살아가게 되죠.

그래서 언젠가 생명에너지가 연기처럼 흩어져서 사라지게 된답니다.

존재가 소멸되는 진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진정한 죽음이라 할 수 있죠.

 

이처럼 인간의 영혼도 불멸 하는게 아니라 생사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제님께서는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비록 고생은 따를지라도 영원히 생명을 늘여 감이 옳은 일이요,

일시의 쾌락으로 길이 생명을 잃는 것은 옳지 않느니라. (도전 9:120)

 

죽고 살기는 쉬우니 몸에 있는 정기를 흩으면 죽고 모으면 사느니라.(도전 10:36)

 

이 말씀을 보며 정기관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여러분들도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수행을 통해 인간은 유한한 생명의 한계를 극복하여

대우주의 무한한 생명과 하나가 되는 삶을 살 수 있어요.

 

모든 영적인 장애물과 현실의 재앙으로부터 나를 보호해주고

신명이 된 후에도 영원한 생명을 받는 수행!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

 

그럼 수행관 세번째 시간에는 이제 본격적으로

수행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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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uriell 2019.06.12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은 영혼을 소멸하지 않게 해주는군요 . 한번 해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9.06.12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는 참 어려운 부분인듯 ~~ 일부 종교인들이 정치적인 행동으로 하야를 언급하는 등 참 안타까운 일이 많네요.

  4. 휴식같은 친구 2019.06.1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기관리가 필요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5. Deborah 2019.06.1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네 잘 보고 가요. 수행의 필요성이 강조된 글이네요.

  6. 작은흐름 2019.06.12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7. 행복사냥이 2019.06.1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이 중요 하다는 것을 알고갑니다.

  8. 잉여토기 2019.06.12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의 안정을 위해서라도 수행이 필요하겠네요.

  9. 라미드니오니 2019.06.12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기를 모으는 수행이 필요하군요.ㅎ

  10. T. Juli 2019.06.12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과 수행을 배우네요

  11. 새 날 2019.06.12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해야 하는 이유 잘 보고 갑니다

  12. luvholic 2019.06.12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마무리 즐겁게 하시길 바래요^^

  13. *저녁노을* 2019.06.13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다스리는 수행이 필요하지요.
    잘 보고가요

  14. 버블프라이스 2019.06.13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께서 ‘비록 고생은 따를지라도 영원히 생명을 늘여 감이 옳은 일이요, 일시의 쾌락으로 길이 생명을 잃는 것은 옳지 않느니라’ 라고 말씀하셧군요? 여기에 수행의 진리가 담겨져 있은것 같습니다

  15. 공수래공수거 2019.06.13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기를 모아야 한다는 말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합니다..ㅎ

  16. 청결원 2019.06.13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7. 봉리브르 2019.06.13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매일 살아가는 일상을
    수행하는 마음으로 살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18. pennpenn 2019.06.13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영혼은 불멸인줄 알았는데
    제가 틀렸군요.

    여름인데도 조석으로 서늘해요.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19. kangdante 2019.06.13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을 한다는 것은 고행이기는 해도
    결국은 자신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같아요.. ^^

  20. 코리아배낭여행 2019.06.13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속에서 마음을 다스리죠.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9.06.13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은 힘은 들어도 또다른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진리공부/수행관] 천지와 하나되는 태을주 수행-수행이란 무엇인가요?

 

오늘은 수행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수행관 첫번째 시간 입니다~ ^-^

 

서양에서도 명상/수행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수행에 대해서 차근 차근 어렵지 않게 한번 설명해 보려고 해요.

차분하게 읽어보면 '수행이 이런것이구나!' 하는 느낌이 올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자신을 한번 생각해 볼까요?

 

우리 인간은 대자연의 일부입니다. 따라서 하늘땅과 같은 넓은 마음으로 살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 정신은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 온갖 잡념과 갈등에 사로잡혀서 살고 있는 현실이죠.

 

사실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천지로부터 받은 무한한 생명의 에너지를 가지고 태어나요.

하지만 그것을 꽃피우지 못하기 때문에 짧고 허무한 인생을 살다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몸과 마음을 닦아서 천지에서 주신 생명력을 회복하는 길이 있어요.

그것이 바로 수행입니다.

 

수행을 하면 인간 본래의 정신이 회복되어 대자연과 하나된 마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거기에서 인생의 진짜 즐거움을 찾을수 있고 살아가는 의미를 찾을수 있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은 수행을 해야만 하는 생명체라고 할수 있어요

 

 

수행의 개념은?

 

구체적인 수행 방법은 연재를 하면서 알려드리도록 하구요~ 오늘은 수행의 개념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할거에요.

 

수행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대자연으로부터 받은 생명력을 바깥으로 배출하지 않고 몸안에 저장하는 것이에요. 이렇게 되면 생명에너지인 '정精'이 몸에 쌓이면서 생명력이 충만해지고 영성이 밝아지게 됩니다.

현실적으로는 명상이나 수행을 하게 되면 우선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안정되며, 집중도 잘되니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크게 되겠죠?

 

어째서 이렇게 좋은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건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수행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의 몸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도록 해요~^-^

 

수승화강의 원리!

 

 

자연은 음과 양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예를들면 낮과 밤, 해와 달, 그리고 생명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과 불이 있죠.

사람의 몸도 대자연을 그대로 닮아 있답니다.

 

사람의 몸은 무엇으로 되어 있을까요?

 

70퍼센트가 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몸에서는 더운 열이 항상 발생하여 따듯한 체온을 유지하게 되죠.

이처럼 인체는 음양의 법칙으로 의 두가지 기운이 있습니다.

심장을 중심으로하는 불기운은 위로 타올라서 머리를 뜨겁게 해요.

또한, 신장을 중심으로 하는 물기운은 몸의 아랫부분으로 배출되려고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화기를 밑으로 내리고 수기를 위로 올릴수 있다면 수화기운이 서로 순환함으로써

내몸의 기운이 조화롭게 됩니다. 이것을 수승화강이라고 하는데요. 이때 우리의 마음도 지극히 평화롭고 안정되게 됩니다.

머리는 맑아지고 몸에는 생명력이 충만하여 대자연의 순수의식이 열려 영성이 크게 열리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행이나 명상을 지속하면 몸과 마음의 건강뿐 아니라, 명철한 지혜를 얻어서 종교에서 말하는 깨달음과 완성의 길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아직 세상의 때가 덜 묻은 청소년기에 수행을 시작하게 된다면 그효과는 훨씬더 빠를수 있다는거~ ! 수승화강의 힘 대단하죠?

 

 

사실 태초 이래로 인간은 수행을 하고 도를 닦으며 살아왔습니다.

우리 한민족도 9천년 역사 속에서 삼신상제님을 모시며 수행을 해왔죠.

신라의 화랑도 에서도 수행을 하며 몸과 마음을 닦았다는 사실!

그 정신으로 우리 선조들은 찬란한 문화를 이룩할수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면서 수행문화가 많이 사라져서 아쉽답니다 ㅠ_ㅠ

그나마 요즘 수행,명상 같은 힐링 문화가 생활속에서 확산되고 있는것은 반가운 현상이에요.

 

그런데,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에게 수행이 요구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또 있어요!

 

'우리들이 수행을 해야만 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지?~

다음 시간에 알아보도록 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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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사 2019.06.0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은 신기하네요. 인간은 우주와 어떤관계일지!
    늘잘보고있어요

  2. 새 날 2019.06.0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과 수행으로 심신이 깨끗해질 수 있겠군요

  3. T. Juli 2019.06.0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을 알게 되네요

  4. 행복사냥이 2019.06.0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5. 영도나그네 2019.06.07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수행은 힘은 들어도 몸과 마음을
    정화해 주는 또다른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6. Deborah 2019.06.07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이 신앙생활에 기본이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7. 연예인 2019.06.07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가 여행을 가느라 답방이 느렸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8. 청결원 2019.06.07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불금 보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9. 라미드니오니 2019.06.0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에대해 자세히 알아갑니다ㅎ

  10. *저녁노을* 2019.06.08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으로 마음 다스림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공수래공수거 2019.06.08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수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혹 들때가 있습니다..ㅎ

  12. kangdante 2019.06.08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을 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것 같아요.. ^^

  13. 버블프라이스 2019.06.0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와 하나되는 태을주 수행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14. 잉여토기 2019.06.08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으로 몸과 마음을 닦아 천지에서 주신 생명력을 회복해 기운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겠네요.

  15. 봉리브르 2019.06.1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기를 밑으로 내리고
    수기를 위로 올리는 방법이
    참 좋아보입니다.

치성과 기도로 이룩한 불굴의 도방문화-상생방송 나의신앙 증산도

 

증산도 신앙은 원시반본의 뿌리 진리를 생활문화로 승화시켜 조화로운 문명을 열어 나가는 새 시대의 무극대도이다. 진리의 근본 이념이 원시반본인 만큼 모든 신앙의 규준과 신앙 행위 또한 근본을 잊지 않고 뿌리와 조상의 기운과 융합되고 합치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바람직한 결실을 얻을 수 있다. 이-신-사의 진리 법칙으로 보더라도 신도에서 조상 선령이 작용하여 자손의 인사 성패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요 순리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삼생의 인연과 조상의 음덕 여하에 따라 도문에 들어오는 일이 더디거나 무산될 수도 있지만, 적어도 조상 선령의 뜻과 의도를 영성으로 느낄 수 있는 조금의 감성이라도 갖추고 있다면 스스로의 행실과 도문에서의 모든 인연 관계를 바라보는 눈과 발걸음은 분명 달라질 것이다.

현실 삶에서 느끼는 아픔과 시련들은 상당 부분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유발된다. 드러나 있는 인사 구조의 복잡성과 서로의 입장들이 달라서 균형을 잃거나 과불급의 경도가 생겨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런 경우 진리를 아는 사람은 현실에 무리와 충격을 주면서 해결을 꾀하는 것보다는 그 이면에 담긴 신도의 메시지와 원인을 파악하고 이해하기 위해 힘을 쏟는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는 소원하는 바를 이루고 난관을 헤쳐 나가려면 먼저 조상에게 빌고 간구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신 것이다.

모든 일에 교만하지 않고 제1의 하나님인 조상과 먼저 소통하고 진정한 해결책을 구하는 삶은 그래서 강력하고 위대한 것이며, 무척 숭고한 진리 행위이기도 한 것이다. 조상에게 치성을 올리고 기도로써 소통의 다리를 놓는 자손의 삶에 불가능이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늘 소개하는 도방은 제주연동도장 허성철(남, 45세, 종감), 김선희(여, 41세, 교무종감) 부부 도생의 이야기다. 우리나라 최대의 섬 제주에서 나고 자란 두 사람은 양가 부모님의 소개로 만나 가정을 이루고 외동딸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양가 모두 불교를 신앙하고 있었으나 증산도 신앙을 찾아 도문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와 편견 등의 요인으로 두 도생은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는 얼마간의 시련을 거친 끝에 마침내 부부로 맺어진 사연을 갖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신앙의 본질을 깊이 자각하고 가가도장을 중심으로 결집하여 치성과 기도 문화를 통해 주체적인 신앙문화를 창출해 가려는 의지를 보인 순간, 이 가정은 매우 역동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무엇이든 이뤄 내고야 말 것 같은 영적 기운으로 충만한 도방으로 거듭나고 있다.

우리는 이번 호 도방 스토리를 통해 도방의 중심을 형성하는 주인공들의 의식과 마음의 문제, 신앙을 생각하고 실행하는 태도와 자세가 불러오는 도방 운영의 문제에 대해 하나씩 짚어 가며 그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이 부부의 가정도장이 있다. 아파트 1층에 조성된 가정도장에 들어서서 허성철, 김선희 도생 및 외동딸 허수영(8세) 예비도생과 인사를 나누고 출입구에서 거실을 가로질러 가장 안쪽 좌측 방에 독립된 공간으로 마련된 도방에서 천신단에 예를 올렸다. 도방은 세 명의 가족이 신앙문화를 이어가는 데에 충분한 공간이었으며 상당히 규모 있고 중량감이 느껴지는 천신단에서는 가족이 쏟아 온 정성과 담백한 기운이 어우러져 은은한 아우라를 발하고 있었다.

상단 벽면에 위치한 신단 중앙에는 상제님 어진과 태모님 진영, 태상종도사님 존영이 자리하고 있고, 좌측에는 태을주 액자와 허성철 도생의 직선조, 외선조 조상선령신위가, 우측에는 김선희 도생의 직선조, 외선조 조상선령신위와 가택보호신위 및 관운장 액자가 모셔져 있다. 아래쪽에는 깔끔하게 조성된 청수 단이 품격을 발하는 청수 그릇과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거실로 이동해 마주 앉아서 이 가족이 걸어온 신앙의 형성 과정 및 정성과 간절함이 묻어나는 도방 중심의 신앙 스토리에 대해 차분히 들어 보았다.


영국에서 찾은 진리의 결론


유학으로 시작된 삶의 변화


삼다도라 불리는 제주는 온난한 기후 및 수려한 경치와 더불어 역사의 내면에 많은 사연과 흔적을 담고 있는 곳이다. 허성철 도생은 이곳 제주에서 출생하여 고교 시절까지 유소년기를 보냈다. 1남 2녀 중 막내였던 허 도생은 내성적이고 평범한 성격의 아이였다. 부친은 가르치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며 평생을 교직에 종사하셨고 사회 봉사 활동도 활발히 하신 분이셨다. 또 가족이 모두 불교 신앙을 했기 때문에 유년 시절 허 도생은 무난하고 안정적인 정서 속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

 

허 도생이 제주를 떠나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삶에는 여러 가지 변화가 발생했다. 고교 시절에 ‘대학은 진리의 상아탑’이란 구절에 감명을 받았던 허 도생은 부푼 기대를 안고 대학에 입학해 가슴을 적실 만한 진리의 그 무엇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그가 체험한 대학 생활은 주입식의 교육 방식과 취직에 혈안이 된 동료들의 애절한 모습뿐이었다. 그렇게 실망스런 마음을 안고 있던 허 도생은 우연히 어학연수차 영국에 갔다가 현지의 교육 과정을 지켜보면서 자연스럽고 의사소통에 능숙한 그들의 티칭teaching 방식에 깊은 감화를 받았다. 집안 대대로 교직과 연관이 깊은 직종에 종사해 온 탓에 상대적으로 교직에는 관심이 적었던 허 도생은 영국에서의 인상 깊은 체험을 통해 비로소 교직에 매력을 느끼며 적성을 찾은 느낌까지 갖게 되었다.

결국 허 도생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2003년도부터 영국 써리Surrey대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하는 것으로 방향 전환을 했다. 그런데 이역만리 영국에서 혼자 유학 생활을 하다 보니 여러 어려움들이 있었고 믿었던 사람에게서 인간적인 배신을 당하는 경험까지 하게 되었다. 그때마다 ‘내 인생이 왜 이리 힘들지?’ ‘과연 인생의 의미는 뭘까?’ ‘나는 어떤 존재일까?’ ‘나는 도대체 누구지? 어떤 존재지?’ 등의 궁금증이 계속해서 머릿속을 떠나질 않았다고 한다.


개벽실제상황 책이 준 충격


그러던 중에 2005년 영국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후 이듬해 휴식차 귀국을 한 허 도생은 고향 제주에서 진리와의 첫 번째 조우를 하게 되었다. 그때까지의 유학 생활을 통해 그는 ‘인생의 의미는 무엇이고 인간은 어떤 존재일까’라는 의문에 대해 고민을 갖고 있었고, 나름대로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려고 애쓰고 있던 상황이었다. 그 일환으로 제주시에 위치한 탐라도서에서 불교 관련 서적, 요가수행법, 기독교 관련 서적들을 탐독하는 일을 일과처럼 되풀이하고 있었다. 그렇게 몇 달 동안 유교, 불교, 기독교 관련 서적을 읽고 있었는데, 2006년 8월 탐라도서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개벽실제상황』 책을 홍보하는 포스터가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첫 느낌에 제목이 참 생소하고 특이하다고 생각했던 허 도생은 그날 이런 저런 책들을 찾아보다가 개벽실제상황 책이 수북이 쌓여 있는 코너에 들러 책을 살펴보았다. 기존에 읽었던 책들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 들었고, 목차를 보면서 굉장히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 책을 구입해 단숨에 읽어 내려 갔다. 그런데 책을 훑어보고 나니 그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고 파격적이라 기존에 자신이 알던 세계관, 가치관이 한꺼번에 다 무너지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그중에서도 특히 주목했던 것은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보셨는데 앞으로 한반도에서 인류 최후의 상씨름 전쟁이 벌어진다는 공사 내용이었다. 이 선천 상극 세상을 끝막는 천지전쟁이 이곳 우리나라에서 벌어진다는 내용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고 믿기지도 않았다. 그때는 지식도 짧았고 무엇보다도 증산도 진리 자체를 잘 몰랐던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상제님이 보신 천지공사를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것이다.

영국에서 깨닫게 된 진리의 확신


2007년에 다시 영국으로 건너간 허 도생은 1월부터 써리대학교 관광경영학 박사 과정을 시작해 1년 동안은 아주 열심히 공부를 했다. 허 도생의 박사 논문 주제는 ‘금강산 관광 개발을 통한 남북의 화해 협력 방안’이었다. 그런데 2008년에 들어서면서 한반도 상황과 주변 정세가 박사 논문의 주제와는 정반대의 상황으로 전개가 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예전에 개벽실제상황 책에서 읽었던 오선위기와 남북상씨름 전쟁이라는 내용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때부터 허 도생은 증산도와 상생방송의 홈페이지를 들락날락거리면서 증산도 진리에 대해서 다시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 달 동안 증산도 홈페이지를 살펴보면서 여러 진리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상제님께서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고 하는 도전 성구가 뇌리에 강하게 각인되었다. 2006년 개벽 실제상황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와닿지 않았던 성구가 갑자기 허 도생의 전체 삶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1900년대 초반에 보셨다는데 그때는 우리나라에 삼팔선도 없었고 남북 분단 상태도 아니어서 당연히 남조선 북조선이란 용어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불현듯 ‘정말 이 공사대로 한반도에 남북이 분단되고 이것이 인류 역사 최후의 상씨름이 전개되는 상황이란 말인가?’ 하는 생각이 떠오르면서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가 인류 역사 속에서 어떻게 펼쳐져 왔는가를 확인하는 작업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2008년 2월 서울 남대문이 전소되는 화재 사건이 발생했다. 이때 허 도생은 상제님이 보신 천자부해상 공사 내용을 떠올렸다. 그로부터 다섯 달 뒤인 7월에는 금강산 관광객 박OO 씨가 피살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박사 논문 연구 주제와 직결되는 사건을 접한 허 도생은 앞으로 금강산 관광길이 끊기고 우리나라에서 무슨 일이라도 터질 것만 같아 큰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 않아도 증산도와 상생방송 홈페이지를 드나들면서 증산도 진리를 연구하다시피 하고 있었는데 관광객 피살 사건이 벌어지면서 ‘아, 정말로 상제님 천지공사처럼 남북관계가 대결 구도로 갈 수밖에 없구나’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태사부님께서 오신 영적 체험


허 도생은 영국 유학 생활 중인 2008년 3월부터 간간히 하숙집 방에 청수를 모시고 조상님께 기도를 올리면서 태을주 수행을 하고 있었다. 밖에 돌아다닐 때도 태을주와 운장주를 외우며 다녔을 만큼 그 당시 허 도생은 절박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면서 ‘아, 이제는 증산도를 해야겠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고민으로 몇 달을 보내던 어느 날 그는 이상한 꿈을 꾸게 되었다.

하얀 도포를 입으신 어떤 분이 나타났는데 허 도생은 그분을 스승님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따라오라는 명을 받고 그분을 따라갔는데 도착해 보니 집안에서 다니던 큰 절이 나왔다. 손님을 모시는 큰 사랑채 같은 곳에 갔는데 안에는 그 절 신도들이 가득 모여 있었고 스승님께서는 어떤 미닫이문을 열고 들어가셨다. 허 도생도 따라서 들어가는데 거기 모여 있던 신도들이 ‘저기는 들어가면 안 되는데, 쟤는 어떻게 해서 저길 들어가려는 거지?’라고 수군거렸다. 그곳에 들어가 보니 절의 주지 스님이 있었는데, 스승님이 허 도생을 당신님 바로 옆에 세우시니 주지 스님이 일어나서 아주 공손하게 재배를 했다. 그러고 난 후 스승님께서 “됐다. 너는 나가 봐라~”고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밖에 모여 있던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 꿈은 허 도생에게 정말 놀라운 체험이었다. 꿈에서 깨어난 후에도 스승님이라 불렀던 분이 누구인지 너무도 궁금했다. 그런데 불현듯 그분은 태상종도사님이나 종도사님 두 분 중에 한 분이라는 확신이 왔다. 그때는 증산도 진리가 확실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남북 상씨름의 공사 내용도 받아들이고 있었기 때문에 신도에서 입도를 하라고 길을 보여 주시는 거라는 생각도 했다.

그러던 차에 증산도 홈페이지에 있는 태상종도사님 오디오 도훈을 듣게 되었는데, ‘이 대우주천체권이라는 것을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 존재한다~’라는 첫 마디 말씀을 듣자마자 전기에 감전된 듯이 온몸에 전율이 일어났다. 태상종도사님의 성음이 꿈에서 듣던 목소리와 똑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서 꿈에 오셨던 그분이 바로 태상종도사님이셨다는 걸 알게 되었다.


태을주와 운장주로 물리친 어두움


2008년 7월~8월경 허 도생은 증산도에 입도하기로 마음을 굳히고 있었다. 그 시기에 어느 날 영국 하숙집에서 잠을 자는데, 새벽에 문 쪽에서부터 이상한 기운이 몰려오는 것을 느꼈다. 자면서도 저건 안 좋고 어두운 기운이라는 걸 직감하는 그 순간 갑자기 온몸이 얼어붙으며 꼼짝달싹 할 수 없는 가위눌린 상태가 되고 말았다. 너무 놀라고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 그 순간 자신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나왔다. 아주 힘들게 태을주를 몇 마디 외웠더니 신기하게도 어두운 기운이 약해지면서 몸이 조금 편해졌다. 그런데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은 상태로 문 밖에 그 기운이 남아 있었고 다시 스스로의 의지와 상관없이 운장주가 흘러나왔다. 운장주를 시작하자마자 그 어둡고 무서운 기운이 썰물이 빠져나가듯이 순식간에 다 사라졌고 허 도생은 비로소 깊은 숙면을 할 수 있었다. 상제님 말씀대로 태을주와 운장주가 정말 강력하고 놀라운 주문이라는 걸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태상종도사님을 뵙고 태을주와 운장주의 권능을 확인한 두 가지 영적 체험은 허 도생으로 하여금 하루빨리 한국에 돌아가서 증산도에 입도해야겠다는 확신을 심어 주었다.

그리고 몇 달 동안을 우주 1년과 증산도 핵심 진리를 강의하는 동영상을 보면서 ‘인간농사 짓는 우주 1년’의 천지이법과 인류 구원을 위해 가을개벽을 앞두고 이 땅에 오신 ‘상제님의 강세’ 이치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래서 입도를 결심하고서 그 방법을 찾다가 다음 인터넷 카페를 통해 인도자인 이용진 도생을 만나게 되었다. 이 도생은 친절한 상담과 더불어 그렇게도 읽고 싶었던 증산도 도전을 영국에 직접 우편으로 보내주는 등 큰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허 도생은 2006년 개벽실제상황 책을 처음 읽었지만 당시에는 증산도 진리도 잘 몰랐고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 세계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다가, 시간이 지나 영국에서 유학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상제님께서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나님이시며 온 인류와 천지신명의 아버지 하나님이란 것을 확신하고, 드디어 2008년 12월 28일 서울동대문도장에서 입도를 하게 되었다.

 

맞선으로 만난 도반


허 도생에게는 아내인 김선희 도생이 진리를 전해 포교한 첫 번째 도제이다. 2009년 1월 초에 양가 부모님의 소개로 선을 보며 만난 두 사람은 약속 장소인 레스토랑에서 처음 대면한 순간부터 서로 호감을 가지며 인연을 만들어 갔다. 허 도생은 처음 김 도생을 봤을 때 얼굴 주위로 환한 빛이 보였으며, 마치 조상님들이 아내를 자신에게 인도해 주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그는 영국에 있을 때부터 청수를 모시면서 조상님에게 앞으로 어떤 여성을 만나든지 조상님께서 알아서 인도해 달라고 열심히 기도했었고, ‘이 자손이 너무 못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으니 증산도에 입도하는 것도 알아서 잘 해 주세요’라는 기도를 올렸기 때문이다.

김 도생 또한 맞선 장소에서 처음 만난 사람이 예전부터 알던 사람처럼 편하고 대화도 잘 통했으며 믿음직하고 느낌이 참 좋았다고 한다. 그래서 두 번째 만나면서는 동양의 철학과 사상과 정신에 관해서 대화를 나누며 너무 즐거웠고 차에서 들려주는 주문 소리에도 좋은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서로가 처음부터 관심 분야가 비슷하고 대화가 잘 통해서 신기할 정도였다는 것이다.


아내를 포교하면서 겪은 영적 체험


이후로 허 도생은 만날 때마다 태을주를 읽고 우주 1년도 얘기하며 김 도생에게 증산도 진리를 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들의 만남에는 척신 복마의 방해가 따랐다. 주변에서 허 도생의 신앙에 대해 오해와 편견을 갖고 부정적인 기운을 전하는 바람에 김 도생은 여러 차례 헤어질 마음을 먹었고 실제로 그런 일이 몇 차례 있기도 했다.

언젠가 한 번 헤어짐의 소동이 있었던 날 허 도생은 잠을 자다가 새벽녘 꿈을 꾸었는데, 어떤 젊은 분이 허 도생이 있는 방으로 지금의 장인, 장모님을 아주 정중히 모시고 오는 것을 보았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그분은 젊은 나이에 작고하신 김 도생의 작은 할아버지였다. 그리고 정작 김 도생은 방으로 들어오지 않고 밖에 서 있다가 자꾸 뒷걸음질을 치는 것을 보았다. 허 도생은 구름다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서 있는 김 도생에게 오라는 손짓을 했지만 고개를 저으면서 거부를 했다. 그렇게 세 번을 거부하던 김 도생은 결국 다리를 건너 달려와 안기더니 미안하다고 울먹이며 사과를 했다. 이 모습을 끝으로 꿈이 끝났는데, 정말로 그로부터 이틀 만에 김 도생이 미안하다는 연락을 해 왔고 두 사람은 다시 만남을 이어갈 수 있었다. 시련을 거쳐 단단한 인연을 만들려고 했는지 그 이후에도 두 사람은 결별의 위기를 여러 번 겪었지만 잘 넘기곤 했다. 김 도생은 연애 과정에서 몇 번을 헤어지려 했으나 조상님의 뜻인지 여러 가지 상황이 다시 만나게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끝에 김 도생도 2009년 8월 말에 무사히 증산도에 입도를 하게 되었다.


반드시 이뤄 내는 도방 문화의 비밀


천신단을 만들기까지


허 도생과 김 도생은 가정도장 천신단을 규모 있게 잘 조성해 놓고 있다. 이들은 집을 구할 때부터 방 하나에는 천신단을 제작하고 집에서 봉청수와 기도, 태을주 수행을 할 수 있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다. 가족 단위의 가정도장에서 시작해서 도체 조직이 갖춰지면 나중에 도방 문화로 확대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 그래서 거실이 넓은 집을 구했고 지금의 방선문訪仙門 빌라에서 살게 되었다.

허 도생은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부터 돌아가신 아버님과 조상님들께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의 선친은 생전에 제주도 방선문 계곡과 관련된 책자도 만드셨고 연계된 방선문 계곡 축제 행사에도 깊이 관여하고 계셨다. 허 도생은 이 집을 처음 봤을 때부터 널찍한 거실과 집 구조가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집을 사기도 전에 태을주를 크게 틀어놓고 태을주 조화 기운을 돌리려고 노력했고 아버님과 조상님께 꼭 이곳에서 정착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기도했던 적이 있었다. 허 도생과 김 도생은 살 집을 마련하고 천신단을 꾸미고 가정도장을 마련하려고 했던 이 모든 것들이 양가 조상님들이 원하시고 그분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일이란 걸 잘 알고 있다. 집을 살 때도 김 도생이 아주 좋은 꿈을 꿨는데 나중에 방선문에 들어오면서 보니 이곳이 꿈에 나왔던 그곳임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허 도생은 집을 구입하고 한두 달 정도 됐을 무렵 거실에서 낮잠을 자다가 비몽사몽간에 지금의 천신단 모습을 보게 됐다. 황금색처럼 밝은 나무 재질에 신단 위에서 제사를 올릴 수 있을 정도로 만들고, 특이하게도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라는 말을 듣는 영적 체험도 했다. 허 도생은 영감으로 본 그대로 가정에 천신단을 만들었다. 천신단 제작은 도장의 김상진 도생이 도와주셨는데, 일주일 동안 정성 기도를 하면서 본인 일처럼 정성을 쏟아 잘 만들어 주신 것에 허 도생과 김 도생은 깊은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천신단을 제작하고 가정도장을 꾸미는 마지막 단계에서 허 도생이 천신단에 올릴 조상님 사진을 가슴에 안고 사진을 옮겨 오는 날 새벽, 김 도생은 꿈속에서 남편과 자신의 양가 조상님들과 도장 도생님을 보았는데, 광산 김씨 조상님 중 큰아버지께서는 파란 제복을 입으시고 가슴에는 별 모양과 무지개색의 훈장 등을 여러 개 달고 계신 모습이었고, 한복을 입고 계신 허 도생의 할머니 같은 분께서는 “와, 여기 좋다 너무 좋다. 우리 이사 가자~~!”라고 외치며 이 부부의 집으로 들어오셨다고 한다. 그 얘기를 들은 허 도생은 무척 감격했고 아주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천신단 제작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더불어 감사와 보은의 마음을 더욱 굳히고 보다 굳건한 신앙으로 가가도장을 만들어가게 되었다는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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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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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미드니오니 2019.06.05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가족이 신실하게 종교생활을 하네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6.06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가족이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치성과 기도로 이룩한 불굴의 도방문화 글 잘 읽고 갑니다

  3. 공수래공수거 2019.06.06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부부 도생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4. kangdante 2019.06.06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가족이 신앙의 힘으로 뭉치면 좋지요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5. luvholic 2019.06.06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충일이 지나고 내일은 금요일이네요.^^
    즐겁게 보내세요~ㅎㅎ

  6. *저녁노을* 2019.06.07 0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
    잘 보고갑니다.

  7. 봉리브르 2019.06.07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가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얼굴이 훤합니다..^^

  8. 핑구야 날자 2019.06.0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하는 것들을 간절한 마음으로 빈다면 결과는 좋은거 아닐까 싶어요

  9. 휴식같은 친구 2019.06.07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도장도 꾸미고 있군요.
    의지할수 있다는건 좋은일인것 같네요.

★★★상생방송 5월 5주차 2019년 5월 27일 ~ 6월02일 주간 편성표 & STB상생방송 개국 12주년 이벤트 태을주 대구 세미나 안내 ★★★

 

STB상생방송은 5월 5주차에도 풍성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을 찾아왔습니다.

5주차 주간 편성표 안내와 개국 12주년 이벤트인

태을주 세미나 대구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우선 STB상생방송 5월 5주차 편성표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STB상생방송 개국 12주년을 기념하여 시청자를 위한 오오라 체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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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9년 6월 2일 일.오후 2시
★장소 : 대구남구 대명로 61 남포빌딩 5층

 

선착순 신청하신 10분께 수행관련 무료소책자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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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세미나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010-8454-1691번으로 언제든 문의 문자, 카톡 주세요.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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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흐름 2019.05.2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 4월의라라 2019.05.2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라테스트 신기해요. 잘 지내시죠. 편안한 한 주 되셔요. ^^

  3. Deborah 2019.05.27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편성표 잘 봤어요.

  4. T. Juli 2019.05.27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이 꽤 많군요

  5. 행복사냥이 2019.05.2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성이 알찬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6. 공수래공수거 2019.05.28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 방송 시간을 확인할수 있겠습니다.
    찾으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되겠네요^^

  7. 봉리브르 2019.05.28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간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8. pennpenn 2019.05.28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는 분들에게
    매우 유익한 정보입니다.

    공기가 맑아서 참 좋습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9. kangdante 2019.05.28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B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10. 휴식같은 친구 2019.05.28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편성표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청결원 2019.05.28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맑은 하루 보내세요~

  12. 새 날 2019.05.28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있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3. 꿈꾸는 에카 2019.05.28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몸에서 어떤 오오라가 나오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14. 잉여토기 2019.05.2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한 오오라 체험도 경험해볼 수 있겠군요.
    기를 건강하게 모으는 방법인가 봐요.

  15. 라미드니오니 2019.05.28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찾는 분께 유익한 채널 정보네요.

  16. 버블프라이스 2019.05.29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5월 5주차 주간 편성표 일정을 덕분에 확인하고 갑니다^^

[제 6법 구원관] 02 세계사람 살리는 방법은?!

 

모든 사람들에게는 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더 좋은 실력을 얻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가 있습니다.

 

인류의 문명도 마찬가지입니다.  머지않아 인류는 더 좋은 후천 선경문명으로 나아가기 위해

누구도 예외 없이 가을 천지의 통과의례를 거치게 됩니다.

 

우주의 가을철이 되면 봄, 여름의 성장 기운을 끝막는 서릿발 기운이 괴병의 모습으로 인간 세상에 드러나게 됩니다.

지금은 천지조화로 인간의 명줄을 끊는 가을의 병으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는,

남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하는 때입니다.

 

 

02 세계사람 살리는 방법은?!

 

앞으로 오는 괴질 병겁은 지금까지의 바이러스성 질병이 아닌 신도세계에서 일어나는 질병이기 때문에 현대 의학으로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병겁이 돌 때는 세상의 모든 의술은 무용지물이 되는니라”

[ 증산도 도전 7편 39장 ]

 

“병겁이 들어올 때는 약방과 병원에 먼저 침입하여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거늘 ... ”

[ 증산도 도전 7편 37장 ]

 

그런다면 장차 괴질 병겁이 전 세계를 3년 동안 휩쓸 때, 과연 인류는 어떻게 대병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때는 오직 상제님이 전해주신 구원의 법방으로써만 병겁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상제님께서 전해주신 인류구원의 법방


“이 때에 무엇으로 살아나기를 바라겠느냐.

귀중한 약품을 구하지 말고 오직 성경신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 증산도 도전 7편 37장 ]


“만법 가운데 의통법이 제일이로구나!”

[ 증산도 도전 5편 242장 ]

 

 

상제님께서 인류에게 내려주신 구원의 법방은 바로 의통입니다.

 

의통이란 ‘살릴 의醫’자에 ‘통일한다’는 ‘통統’자로 ‘지구촌 인류를 상제님의 조화법으로 병겁에서 살려 내어 천하를 하나로 통일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의 병든 하늘 땅과 인류 문명, 그리고 신명세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성숙한 가을 문명을 여는 구원의 법방이 의통인 것입니다.

 

 

◈ 의통은 태을주로부터

 

상제님의 조화권으로 세계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의통.

상제님께서는 의통성업의 근본은 태을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주의 생명기운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는 무형의 신권이지만 태을주를 근본을 하는 의통은 유형의 신권으로 ‘실존하는 신물’입니다.

※해인 : 의통의 한 종류. 밑에 내용 참고.

 

그리고 상제님의 도군임을 상징하는 ‘마패’를 전수받은 인증된 일꾼들에게 의통이 내려지게 됩니다.

 

상제님의 신권과 도권을 상징하는 의통으로 사람을 살려내는 성스로운 대업을 ‘의통 성업’이라고 합니다. 의통성업의 중요한 사명에 대해서는 일꾼관을 통해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

 

 

◈ 세 가지 의통

위에서 의통은 ‘유형으로 실제하는 신물’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의통의 종류에는 세 가지가 존재합니다.

 

[ 호신 의통 & 호부의통 ]


"공우야, 앞으로 병겁이 휩쓸게 될 터인데 그 때에 너는 어떻게 목숨을 보존하겠느냐?”하시거늘

공우가 아뢰기를 “가르침이 아니 계시면 제가 무슨 능력으로 목숨을 건지겠습니까.”하니

말씀하시기를 “의통을 지니고 있으면 어떠한 병도 침범하지 못하리니 녹표니라.”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 10편 48장 ]

 

상제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니고 다님’으로 우주 가을의 죽이는 기운으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는 의통이 있습니다.

바로 호신의통과 호부의통인데요,

호신의통은 개인이 몸에 지니고 다니는 의통으로 내가 상제님께 의통을 전수받은 일꾼임을,

호부의통은 집에 붙이는 의통으로 상제님을 모시는 가가도장임을 괴질신장들에게 증명하여 병겁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 해인 의통 ]

 


임인(壬寅 : 道紀 32, 1902)년 초가을에 하루는 공주(公州)에 사는 한 사람이 찾아와 ‘부친이 죽게 생겼다.’며 살려 주시기를 애원하거늘 상제님께서 형렬과 호연을 데리고 공주로 가시니라.

그 집에 이르시어 바가지에 물을 떠다가 문턱 가운데에 놓게 하시고 호연에게 명하시어 약지에 물을 묻혀 방의 네 구석에 튕기게 하신 뒤에

그 손가락에 경면주사(鏡面朱砂)를 묻혀 인당(印堂)을 찍으며 “어(御)!” 하고, 명치를 쿡 찌르며 “명(命)!” 하게 하시니

병자가 진저리를 치며 깜짝 놀라 깨어나거늘 이로부터 병이 완쾌되니라.

[ 증산도 도전 7편 10장 ]

 

호신의통과 호부의통은 나를 지키는 의통법이었다면, ‘해인海印’은 위의 도전 말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남을 살리는 의통입니다.

 

상제님의 진리는 나만 살고자 하는 공부가 아닙니다.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진정으로 천하가 통일될 수 있는 상생의 진리입니다.

 

상제님께서는 “때가 되어 병겁이 몰려오면 서양 사람들도 역시 이것으로 건질 수 있습니까?”라고 여쭙는 박공우 성도님께 “천하가 모두 같으니라.”로 말씀해주십니다.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현대의 종교들과 달리

상제님께서는 전 인류가 오직 의통으로 구원받을 수 있음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여기까지 대병겁을 극복하는 구원의 법방, 의통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시간에는 의통성업을 집행하는 주인공은 누가 될 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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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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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식같은 친구 2019.05.22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 입학을 위한 관문인 수능처럼 인류가 통과할 관문이라는것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 청결원 2019.05.22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행복사냥이 2019.05.22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하고 오묘한 이야기군요. 잘 보고 갑니다.^^

  4. 연예인 2019.05.22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좋은밤되세요

  5. T. Juli 2019.05.23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6. 버블프라이스 2019.05.23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제 6법 구원관- 세계사람 살리는 방법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7. kangdante 2019.05.23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태을주가 나타나
    병들어 고통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8. pennpenn 2019.05.23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통을 잘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미세먼지가 계속 나쁘네요.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9. 코리아배낭여행 2019.05.23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영도나그네 2019.05.23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 살아가면서 믿음을 가지는것이
    정말 중요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11. 작은흐름 2019.05.2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2. 라미드니오니 2019.05.23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겁의 만연할때는 의통을 알아둬야겠네요ㅎ

  13. 꿈꾸는 에카 2019.05.24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욕심을 버리면 좋은 일이 생기기 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