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도전 내용으로 살펴본 영화 아쿠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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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증산도 도전으로 살펴본 영화 아쿠아맨 내용입니다.

증산도 도전 5편 72장에서는 상제님이 호연이를 데리고 용궁에 가시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그중 한 구절입니다.

 

 

용궁에 들어가니 집들이 수없이 많고..

[증산도 도전 5장 72절]

 

 

영화 아쿠아맨에서는 아서가 제벨족 공주 메라를 따라 아틀란티스

용궁세계로 들어갑니다.

그 속에는 엄청나게 아름답고 거대한 대도시 수중나라가 펼쳐져 있습니다.

도전에 나온 구절과 일치하는 부분입니다.

 

용궁에 들어가니 집들이 수없이 많고 그 한가운데에

몇층인지 셀 수도 없이 규모가 어마어마한 기와집이 있거늘,

상제님께서 그 위에 올라서시어 "옥황상제가 여기 계시다!"

 [증산도 도전 5장 72절]

 

 

 

그러가 갑옷을 입고 기치창검으로 무장한 사람이 뚜벅뚜벅

나와 절을 한 후에 ...

 

상제님을 모시고 첩첩이 나 있는 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니라.

 

 

기치창검을 들고 상제님을 직접 모시는 사람,

바다세계의 짱인거에요. 그사람은 누굴까요?

바로 아쿠아맨! 오션 마스터 입니다. (용왕이라고도 부르죠!)

이와같이 증산상제님은 삼계대권을 쓰시는 분인데요.

하늘과 땅, 인간과 신명세계를 통틀어 삼계대권이라고 합니다.

상제님은 그 속의 모든 만유를 통치, 주재할 수 있는 대권능을 지니신 분이신거죠^^

 

그리고 이번 개벽기에는 삼계 모두가 한꺼번에 손을 잡아야

많은 사람을 살려낼 수 있는데요.

도전에 그에 관계된 문구가 나옵니다.

용왕은 증산도도전에서 이미 개벽에 대해서 알고 있는듯,

땅이 뒤집힐 때는 전들 살겠습니까? 뜻대로 하옵소서

라고 말하는데요.

블로그를 하면서 몇번 설명 드린 바 있지만

이번 가을 개벽기에는 23.5도 기울어져 있던 지축이 바로서면서

타원형 공전 궤도가 정원형 공전궤도로 바뀌며

지구는 어마어마한 자연개벽을 맞게 됩니다.

바다 세계 역시 이번 개벽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건 당연하겠죠.

용왕은 이를 말한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개벽기의 행동요령을 용왕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럴 적에는 바다를 말려라."

"그래야 창생들이 허공에 안 빠지고 다 살아날 것 아니냐!"

"한 번 죽지 두번 죽는 것 아니니 조금도 변치 말고 다 나서라!"

 

이 말씀으로 용왕이 바다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도전내용에 수록된 상제님과 용궁에 같이 간 증언자인 김호연 할머니가 있습니다.

네살때부터 상제님께서 친히 안고 업고 다니시며 상제님 천지공사의 증언자로

세우신 소녀 호연은 상제님 천지공사의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해 준

중요한 증언자 인데요.

물 속에 들어가도 물고기는 왔다갔다 거리지만

숨이 차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아마 용궁속에 사는 사람들이

숨을 자유자재로 쉴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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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증산도 도전' 검색해보세요. 자유롭게 읽어보실 수 있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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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가을 개벽 문화 <빅 히스토리> 1편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역사의 여명기부터 인간이 품어온 오랜 화두중 하나인데요. 최근에는 인문학과 과학의 통합으로 우주의 시작부터 인류의 현재까지 전 우주사를 조망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시간에는 빅 히스토리(Big History)를 통해 우주 속에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에 대해 소개해 주실 뿐 자리에 모셨는데요. 부산중앙 도장에서 청포 수석포감으로 봉직하고 계시는 박은형 도생님이십니다.
 
[진행자]
안녕하세요. 최근에 인류와 우주를 하나로 바라보는 새로운 역사관이 나왔는데요. 바로 빅히스토리죠. 오늘 함께할 책의 제목이기도한데요.

 

Q. 빅 히스토리가 무엇인가요?

A.빅히스토리는 단순히 역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기원으로부터 모든 역사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우주가 시작된 빅뱅에서부터 근대와 현대역사까지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가 그동안 연구했었던 과학과 인문학 등을 통합해서 연구를 합니다. 이 우주 속에서 인류가 태어나서 역사와 문명을 가졌던 모든 과정을 살펴보고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의미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 문명의 현주소까지 다루고 있는데요. 과학에서는 137~138억 년 전의 빅뱅으로부터 우주가 처음 탄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후에 원소가 만들어지고 행성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46억 년 쯤 전 지구가 탄생을 하고 생명체가 자라게 되고, 한 5백만 년 쯤 전에 지금 현생 인류의 조상이 출연하게 됩니다. 이후에 인류가 진화하고 선사시대를 거쳐서 문명 발달을 이루는 현대시간까지 전 과정을 함축해서 담고 있습니다.

[진행자]
우주의 전 역사를 뜻하는 빅히스토리를 논한다는 것은 인류의 인식의 지평이 그만큼 깊고 넓어졌다는 것을 의미할 텐데요. 그럼 우주의 시작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학에서는 우주의 시작을 빅뱅으로 얘기하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 빅뱅을 묘사한 것이 참 흥미롭더군요.

Q. 빅뱅은 우리시대의 창조론이다?

A.'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인류의 기원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궁금증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동안 이 질문에 대해선 주로 종교나 신화에서 말해 왔는데요.
 
각 민족의 창세신화를 보면 우주와 인간이 어떻게 창조 되었는가. 거기서부터 이야기가 주로 시작됩니다. 예를들면 기독교 창세기를 보면 신이 천지창조를 했다. 이런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학적으로는 증명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개인의 믿음영역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지난 50여년간 과학의 발전과 과학자들의 노력을 통해서 우주의 기원에 대해서 상당부분 검증할 수 있는 이론이 나왔는데요. 그것이 바로 빅뱅 설입니다. 빅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대우주가 137억 년 전에 하나의 점에서 시작되었다는 학설입니다.
 
현대 과학계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요. 태초에 우주가 엄청나게 높은 밀도와 온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거기서 빅뱅이란 말 그대로 대폭발이 일어나게 되면서 지금까지의 팽창하는 우주가 생겼다는 말입니다.

빅뱅을 통해 우리는 이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설명을 듣게 되었기 때문에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창조론이 된 것이죠. 그래서 저자는 빅뱅설이 현대과학에서 말하는 우주 창조설이라고 얘기한 것이라 보여집니다.

 


[진행자]
이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는 창조신화들은 참 많이 있는데요. 지금은 아무래도 서구화 되다보니까 많은 분들이 창세신화하면 성경의 창세기를 떠올리는 것 같습니다.

 

Q.우리에게도 우주창조론이 있나요?

 

A. 네 물론 있습니다. 우리가 질곡의 역사를 겪으면서 조상들의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게 되었는데요. 우리민족의 고유하고 우수한 우주론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 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개벽이나 천지개벽 이런 단어는 아마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텐데요. 열 개(開)자, 열 벽(闢)자를 써서 크게 열린다. 우주생명의 대변화 운동으로 하늘과 땅이 새로운 질서로 열린다는 뜻으로 한민족의 우주론에서는 태시에 이 대우주가 크게 열린 개벽에 대해서 전하고 있습니다.
 
서양문화의 창조에 대응하는 말이 곧 동양문화의 개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우리 선조들은 이 대우주를 물질 덩어리로만 본게 아니고 신으로도 보았는데요. 이것을 '삼신'이라고 불렀습니다. 이와 관련된 도전 말씀이 있는데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이 성구는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이 대우주의 원래부터 삼신(三神)의 신성이 가득 차 있었는데 삼신의 조화기운에 의해서 이법(理法)을 바탕으로 천지가 개벽(開闢)되어서 열렸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우리에게는 우주의 이법을 바탕으로 신이 매개를 해서 열리고 운행되는 것이라는 그런 우주철학이 있습니다. 굉장히 신비하면서도 현대과학과도 맞아 떨어지는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 과학은 결정적으로 우주 자체가 신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양의 과학적 우주관의 한계를 동방 한민족의 신도(神道)우주관이 보완하고 완성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진행자]
네, 말씀을 들어보니까 우리 선조들이 전한 우주 창조론이야말로 진정한 빅히스토리 내용의 시작이 아닌가 합니다. 이후 시간이 흘러서 생명의 어머니인 지구가 생겨나고 바다가 만들어져서 생명이 탄생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Q. 환경은 어떻게 조성되었나?

A.저자는 생명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주된 요인을 지구자전축의 경사에서 찾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구가 태양과의 적당한 거리를 가짐으로 인해서 생명이 살아가기에 적절한 온도를 만들어 내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지축이 23.5도가 기울어지게 됨으로써 계절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듯이 봄에는 만물이 탄생하고, 여름에는 자라나게 되고, 가을에는 열매를 맺고, 겨울에는 휴식하는 생명주기가 생긴 것입니다. 그 질서 속에서 지구 어머니가 수많은 생명을 낳고 기르게 되었던 거죠.

 


증산도 우주1년 이야기로 말씀해 드리면, 우주의 봄여름 철이되면 지축이 양(陽)의 방향으로 경사가 지면서 인간과 만물이 탄생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게 됩니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지축이 정립하면서 만물이 성숙하고 상생의 후천 조화선경이 열리게 되는데요. 이렇게 보면 지축의 이동이 생명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열매를 맺도록 지구환경을 조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축의 경사로 인해서 사계절이 생기고 지구상에 생명이 처음 탄생했다는 과학의 연구 결과는 우주 1년의 생장염장(生長斂藏) 변화 법칙과도 굉장히 부합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지축의 이동으로 발생한 사계절의 변화가 지구1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우주가 인간을 낳고 기르는 우주1년과도 연관이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책에서도 만약 기후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변하지 않았더라면 인간은 탄생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고 적고 있죠.

 

 

Q. 우주1년이란 무엇인가요?

A.우주1년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자면 상제님께서는 [도전 4편58장]"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이 탄생하고 자라고 성숙하는 대자연의 변화섭리를 생장염장이라고 하신건데요. 예를 들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간질서가 다른말로 '생장염장'입니다.


대한민국은 사계절이 워낙 뚜렷해서 생장염장 뜻을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으실 텐데요. 생(生)낳고, 장(長)기르고, 염(斂)열매 맺고, 장(藏)휴식하는 이 네가지 질서로 우주가 생명을 기른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하루 24시간도요. 아침(일어나고), 점심(활동하고), 저녁(매듭), 밤(휴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의 일생을 볼 때도요.

 

 

인생의 봄인 유아기가 있고, 열심히 일하는 인생의 여름인 청년기가 있고요. 그리고 자식을 낳고 인생의 열매를 맺는 중장년기를 지나서 마지막에는 노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초목도 사람도 결국에는 대자연의 생장염장의 질서 속에서 살아가게 되는데요. 동양의 우주론에서는 그것만으로 끝이 아니라 이 대우주에도 1년 사계절의 변화가 있다는겁니다.

 

우주의 1년 주기는 인간을 비롯한 생명체가 봄에 태어났다가 우주의 여름이 되면 크게 번성하고 발전을 합니다. 그리고 우주의 가을이 되면 낙엽이 지고 열매를 맺듯이 죽음과 성숙이 함께 찾아오게 되고 겨울에는 빙하기가 되어서 다음 우주의 봄을 준비한다는 뜻입니다.

 


인류 문명 발달의 흥망성쇠도 결국 우주1년의 질서 속에서 이루어져왔다는 놀라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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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도공체험-발바닥으로 탁한 기운이 빠져 나가

/서울영등포도장 이분우(59)

 

 

이분우(여, 59) / 서울영등포도장, 녹사장

 

 


제가 25년 전에 교통사고가 나서 생사를 넘나드는 일을 경험했는데요.

두달동안 다리가 너무 아파서 고생을 많이 한 적이 있어요.

 

지금 제 다리에 핀이 그대로 있는데, 세월이 25년 지나고 나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아프면서 무릎이
굉장히 안 좋아지는 걸 느꼈어요.


그런데 어제 도공을 시작했을 때 양쪽 무릎에 통증이 왔어요. 도공을 열심히 하면서 무릎을 쓰다듬었어요.

한 10-15분 정도 몰입하면서 정열적으로 쓰다듬고 태을주 도공수행을 하다 보니까 무릎에서 아팠던 통증이 다리로 빠져나오면서 발바닥으로 탁한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어요. 빠져나가는 과정도 굉장히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빠져나가고 나서는 양쪽 무릎이 너무 가벼웠어요. 저도 놀라기도 했고, 천지의 조화기운이 너무너무 강하구나 하는 걸 다시 느끼게 됐습니다.

이틀째는 눈물이 너무 났어요. 1일차에도 눈물이 많이 났지만 2일차에도 눈물이 너무 나서 한참 울고 있는데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장하다 딸아!” 그러시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목소리를 처음 들었어요.


저는 너무 감격스러워 울면서 도공을 하는 중에 “엄마!” 하고 몇번을 되풀이하면서 불렀어요. 그러면서 제가 “엄마, 앞으로가을 천지개벽 때 수많은 사람이 추수 기운으로 해서 죽을수밖에 없는데 불쌍한 사람을 어떻게 하죠?" 하고 울면서 애원하듯이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죽고 사는 문제는 하늘의 뜻이다. 그러나 내가 부탁하고 싶은 건 네가 상제님 신앙을 절대 놓치지말고 앞으로 전진하여 수많은 사람을 살려야 된다. 오직 네가 열심히 상제님 일에 매진하면서 일심 신앙을 하는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시면서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많이 살리기 바란다고 하시고, 더 이상 말씀이 없으셨어요. 제가 “엄마” 하고 한 번 불렀는데 더 이상 말씀이 없으시기에 눈물이 나서 계속 울었어요. 혹시 주위에서 도생님이
보시 는 것 같아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3일차에는 태을주 도공을 열심히 하는데 기운이 바닥에서 솟구치니까 저도 모르게 주체할 수 없어서 몸을 많이 흔들었어요. 그 기운으로 인해서 제가 몸이 너무 가볍고, 천지 도공 조화기운을 많이 받은 것 같아서 지금은 너무 너무 기분이 좋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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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도장 도생님의 수행중 시두(천연두 )관련 체험사례

 


 

 

시두(천연두)가 대발하면 이나라는 국토가 초토화 되어 천만명 이상이 참혹히 희생되는 떼죽음을 당하게 되느니라. 


여기저기서 시두에 걸린 사람이 누가 언제 어떻게 죽어가는지 종잡을 수도 없고 예측할수도 없는 사방이 병자들로 넘쳐나는 역사이래 한 나라에서 벌어진 재앙중 가장 끔찍한 대 재앙을 맞이한다는 말이다.


 

너희가 태을주 조화를 노래부르고 시두를 대비한다고 하나 너희는 아직 다가오는 시두를 그저 지식과 머리로만 알고 있을뿐 심각성을 못 느끼고 있다.


짐승들이 살처분을 당하고 전세계에서 크고 작은 숱한 괴질에 걸려 수천, 수만명이 죽음을 맞는 지구촌 나라들의 재앙을 보고서도 남 처럼 여겼으니어찌 시두를 맞아 인류를 구한다고 하겠느냐.

 


머지않아 너희들에게 곧 닥칠 시두는 너희들의 생각을 넘어서는, 나라를 초토화시켜 산자와 죽은자를 발칵 뒤집는 가공할 충격의 대개벽을 알리는 천지의 신호탄임을 알아야 한다.


천지에서 개벽을 집행하는 너희들을 세상으로 불러내려는 준비란 말이다.


신앙의 모든 걸 뒤집어 엎으라.

 

새롭게 진법도운의 역사를 만들게 될것이니 너희들을 세상으로 불러내려는 시두를 맞을 준비를 하거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 잘난체 한다고 가만히 서서 남 눈치보며 지켜보다가 소잃은 이 될 것이니 예전처럼 도장이나 오가는 의무적인 참여는 이제 천지에서 기운이 붙질않고 신명들도 감응하지 않을 것이니 그리 알라.


너희가 그토록 일이 되길 바라고 시두가 터진다며 여기저기서 말들이 많으나 지금 너희는 아무런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몸을 푸는 것 밖에 안된다.


도체라는 울타리, 집이 굳건해야 시두를 극복할수 있는 것이니 방심하고 자만하다가는 무방비로 맞는 격이니 어찌 살아남기를 바라느냐.


너희들이 맞이할 마지막 고난이자 고생복, 일복, 욕복이 바로 시두 대발이다.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기록되어 남겨진 수많은 질병이 미사일이나 작은 폭탄에 불과하다면 이번 시두 대발은 핵폭탄을 수백개 터트린 것과 맞먹는 것이다.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을 충격은 파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큰 산을 집어삼키는 쓰나미처럼 모든걸 쓸어 버린다는 말이다.

 


 

온천지가 난리가 나서 정신도 못차릴 것이니 어찌 수행을 게을리 하겠느냐.

태을주 조화가 터지면 몸이 건강해지고 시두를 극복하여 개벽을 집행한다고 생각들 하느냐?


너희는 순서를 잘못 알고있다.

태을주 조화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그 말할수 없는 큰 조화 기운을 맞이을 몸을 만들거라.

 

이곳 증산도는 너희들이 태을주 조화로서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모이는 곳이 아니다.


천지의 은혜로 내려주는 태을주 기운으로 병에 걸린 사람을 치병으로 살려내고 널리 건져내어 지구촌 수많은 인류를 대개벽으로 부터 살려내어 구원하기 위해 모이는 곳이다.


시두가 터져서 이나라를 충격에 빠트려 초토화 시킨다고 하지만 그 충격은 신앙의 결실로 너희들이 닦은바에 따라 다르게 다가올 것이니라.


지금까지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온갖 질병대란과 정쟁, 자연재해를 남일처럼 여기며 구경만 해왔으나 이제는 너희들 차례니라.


그 지구촌에서 일어난 그 모든걸 합쳐놓은 가장 큰 대재앙을 너희가 맞이한다는 말이다.


 

지금 수많은 천지신명들이 너희들에게 달라붙어 신앙을 종합검진하듯이 심법, 기국, 언행, 공과 덕을 주도면밀하게 시험하고 감독하며 평가하고 있는 것을 아직도 도장에서나 밖에서 어린 생각으로 임하고 자들이 있으니 태을주 조화로 신도 문화가 열릴 때 어찌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도정에 임하겠느냐.


바탕이 없으면 아무리 훌륭한 재료가 있다한들 원하는 집을 이룰수가 없다.


모래성처럼 한순간에 무너진다는 말이다.

이 세상에 그 어떤 것도 노력없이, 희생없이 이루어 지는 일은 없느니라.


이 나라를 발칵 뒤집어서 초토화시킬 끔찍한 시두대발의 신호탄이 목젖과 성대 사이에 다다랐으니 얼마나 급박할 것이냐.

 

 

한민족의 역사 비밀코드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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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FOCUS | 환단고기 Book 콘서트 - 미국편

 

1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산동성 태산에서 만나는 한민족 역사의 뿌리

산동성 태산은 중국 오악 가운데서도 역사 문명의 구심점이자, 중화문명의 꽃을 피게 한 동방의 성인 제왕들이 서방 한족에게 역사를 전해 준 사령탑입니다. 그런데 실제 이곳을 가보면 우리 한민족 역사의 뿌리가 그대로 다 살아 있습니다.

제가 한번은 태산에 올라가려고 하는데 놀라운 현판이 있는 겁니다. 붉은 글자로 딱 네 글자가 써 있는 것입니다. 자기동래紫氣東來! 그럼, 자기紫氣라는 건 뭐냐? 자기라는 것은 붉은 기운이 동방에서 왔다. 이런 뜻보다는 바로 천자, 역사의 그 천자문화 기운이 동방에서 왔다는 겁니다.


2부 한민족 문화 역사의 고향을 찾아서


『삼국유사』「고조선기」가 전하는 한민족의 첫 출발점

리 한민족의 첫 출발점이 어디냐? 이것에 대해 『고기』라고 하는, 즉 우리 한민족이 직접 기록한 문서를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위서』를 인용하여 설명하다가 우리의 기록인 『고기』를 통해 한민족의 역사 시원에 대해서 밝혀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민족의 첫 출발점에 대해 정말 놀라운 이야기는, ‘석유환국昔有桓國’, ‘옛적에 환국이 있었다’, ‘밝을 환 자, 광명의 나라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환단’의 천지광명 역사를 전하는 『환단고기』

이 환은 무엇이냐? 바로 ‘천광명, 하늘광명’입니다. 자천광명自天光明, 하늘에서 내려오는 대광명, 이게 환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지구의 광명은 뭐냐? 그걸 ‘단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환단고기』란 바로 ‘천지광명을 체험하고 살았던 동북아 역사의 주인공인 한민족의 역사 이야기다’라고 정의할 수가 있겠습니다. 한마디로 『환단고기』는 천지의 광명 역사 이야기입니다.

그럼 대한민국, 한국, 한국인 할 때의 한韓의 뜻은 무엇일까요? 바로 한은 사람 몸속에 깃들어 있는, 우리 각자의 내면 속에 들어 있는 천지광명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내 몸속에, 즉 내 마음과 몸과 영혼 속에 들어있는 천지 우주광명이 바로 한입니다.
따라서 한이란 천지광명의 역사, 우주역사의 주체를 말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은 단순히 동북아의 한민족 한국인에 국한된 의미가 아니라, 지구촌 동서고금의 모든 인간의 존재를 정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구촌 오늘의 70억 인류가 전부 대한大韓인 것입니다.


천지광명을 추구한 홍산문화

인간의 삶의 목적이라는 건 한 글자, 환桓입니다. 우리 민족은 오직 광명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바로 그것을 홍산문화의 천지 제단이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독일의 학자 칼 바이트가 빛나는 저서를 통해서 우리가 말하는 인류 신성문화라는 것은 ‘블랙샤먼이 아니라, 인류의 영성을 틔워 주고 우주의 광명 그 자체가 되어 사는 화이트샤먼이었다’는 것입니다. ‘맨몸을 가지고, 육체를 가지고 저 천상의 신의 세계를 자유자재로 왕래했던 화이트샤먼이었다’는 것입니다.

부 인류 원형문화를 간직한 동서양 유적과 문화코드


놀라운 상투문화의 깊은 의미

상투란 무엇일까요? 상투의 ‘상’은 ‘윗상 자’에다가 ‘두’는 바로 ‘북두칠성’을 얘기하는 ‘두성’입니다. 태고의 동서 인류 시원문화 시대에는 인간의 삶의 유일한 목적이 오직 나의 육체를 받은 북녘 하늘의 별, 이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이 계신 북녘 하늘과 내 마음과 영혼, 이 몸을 하나 되게 주파수를 맞추는데 있었다는 것입니다.


피타고라스의 고향을 통해 유럽에 전파된 동양의 삼수문화

동서 문화를 살펴보면 보편사의 시각에서 볼 때 이렇게 3수 문화가 있습니다.

피타고라스의 고향이 터키 옆에 있는 사모스 섬인데, 그곳의 해변가에 있는 동상 아래를 보니까 아주 놀라운 글귀가 있었습니다. “숫자 3은 우주의 중심수다. 이 대우주라는 것은 3수로 이루어졌다.”


환국 문명의 문화코드인 ‘삼신과 칠성문화’를 계승한 지구촌 문명들

환국에는 칠성문화와 삼신문화가 있었습니다. 이 3과 7이라는 것이 역사 문화의 근원적 코드인데요. 수메르 문명에 보면 일곱 주신들이 국가의 운명을 심판하고 하늘에 제를 지내는 것이 나옵니다.

그리고 또한 인디언 문화를 보면, 미국 동부 지역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 사실은 피라미드하면 이집트를 얘기하는데 마야문명에 가면 피라미드가 2,200개나 발굴이 되었습니다.

가 보면 태양과 달의 피라미드가 있고, 또한 치첸이트사에 있는 1년 365일을 상징하는 피라미드를 보면 바로 천원지방天圓地方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월간개벽 6월호

 

 

 

한민족의 시원문화와 태을주 수행과 증산도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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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탄생, 창조론인가 진화론인가?

 

 

생물권의 진화 문제를 우주의 사계절 과정에 비추어 보면, 수많은 생물 종은

금부터 약 5만 년 전 천지의 겨울이 끝나고 봄이 열릴 때(선천개벽)

지상에 화생化生(천지조화의 변화 기운에 의해 생명이 탄생∙출현하는  것)한 것 입니다.

 

물론 이 시기에 화생한 생물권의 조화調和는 과거 수십 억 년 동안

이루어진 지구 생물계의 진화 과정을 총체적으로 반영하고 있죠.

이 다양한 종은 봄∙여름의 생장기 동안 숱한 자연도태 과정을 겪으면서 극히 완만하게 진화하였습니다.

 

혹은 진화가 정체 되었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인류는 지난 5만 년 동안 비약적인 문명 발전을 이룩했지만

생물학적인 측면에서는 5만 년 전의 인간과 거의 동일합니다.

 

그러나 지축의 정립을 동반하면서 1년이 360일이 되는 다가올 후천개벽과 더불어 인간은

새로운 차원으로 비약적인 성숙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의 선천 인간과 후천개벽 후의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질적인 큰 변화를 겪게 되지요.

 

지축이 정원 궤도로 정립된 후에는 천지의 운기運氣가 바뀌므로,

소천지인 인간의 유전자 구조, 신체 구조, 인식의 지평 등도 근본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러한 인간의 변화는 상제님이 열어 놓으신 도통 대중화로 완결 됩니다.

상제님이 말씀하신 환골탈태換骨奪胎도 이런 경계에서 보아야 하는 것이죠.

 

결론을 말하면 인간은 선천 개벽기에 독립된 종種으로 화생化生하여

우주의 여름철에 뜨거운 염열을 쏘이며 성장∙발전하였고,

가을철의 대개벽 운동을 통해 성숙하게 됩니다.

(인간의 화생은 우주 일년의 순환 속에서 끊임없는 진화 발전 과정을 거쳐서 나온 것).

 

이 문제는 우주의 일년 사시四時가 변화해 가는 근본 원리를

깊이 깨달으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만물은 봄이 되면 하늘에서 던져 주는 훈훈한 생명의 열기를 받아 소생하고

여름에는 이 기운을 빨아들인 지덕地德에 의해 무성하게 성장하며

가을에는 탐스러운 열매를 맺어 농부의 손에 추수됩니다.

천지부모가 인간 농사 짓는 우주 일년의 원리도 이와 동일합니다.

창조와 진화 문제에 대한 궁극적 해답은, 새로운 생명 탄생의 기반이 되는

우주 일년의 순환 법도와 천지의 시간대 개벽에 관여하는

신도神道 세계의 비밀을 종합적으로 깨달을 때 비로소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러한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지구의 자전축이 뒤집혀 대격변을 동반하는

만물 탄생개벽(선천개벽)과 성숙을 실현하는 가을 대개벽의 신비,

더 나아가 일체 생명의 진액을(신도神道의 기운으로) 근원으로 수렴하여

다음 우주일년에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조화자리인 우주 겨울철의 창조성에 대하여

더 깊이 종합적으로 사색해야 합니다.

 


인생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있도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여러 성도들을 데리고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억조창생이 ‘인생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있도다.” 하시며 고민환에게 명하여

“내가 설법(說法)하는 공사 내용을 적어라.” 하시고
 

 
다시 “그 이치를 상세히 기술하여 온 인류에게 알리도록 하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인생을 위해 천지가 원시 개벽하고
 

인생을 위해 일월이 순환 광명하고
 

인생을 위해 음양이 생성되고
 

인생을 위해 사시(四時) 질서가 조정(調定)되고 
 

인생을 위해 만물이 화생(化生)하고
 

창생을 제도(濟度)하기 위해 성현이 탄생하느니라. 


 
인생이 없으면 천지가 전혀 열매 맺지 못하나니
천지에서 사람과 만물을 고르게 내느니라. 
 
(『道典』11:118)

 

 

인간의 탄생에 얽힌 여러 가지 천지 변화의 신비를 복합적으로 나타내는데에는

창조보다는 ‘화생化生’이라는 말이 더 적합합니다.

 

앞에서도 수차례  언급하였지만 대국적인 우주 창조∙변화의 절대정신은

선천의 분열∙성장과 후천의 수렴∙통일입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천지의 사계절은 계절이 바뀌는 과도기마다

일어나는 4대 개벽 운동을 통해 '화생[生] →성장[長]→성숙[결실,斂]→휴식[藏]’이라는

변화 운동을 하며 순환하게 됩니다. 따라서 인간이 지상에 처음으로 탄생하여 진화∙발전하게 됩니다.

 

새로운 질서  에 따라 구원되는 인류사대변혁에 얽힌 비밀을 푸는 열쇠는 우주의 계절마다

일어나 ‘진화와 창조의 원동력’이 되는 ‘개벽 운동의 수수께끼’를 해명하는데 달려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자연의 개벽 운동이란, 새 시간대의 대 변혁을 동반하면서

천지의 조화생명[氣]이 만물을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시켜 가는 극히 알기 어려운

천지의 새 질서 창조운동이기 때문입니다.

 

인간 화생의 수수께끼는 우주의 봄철에 일어나는 천지의 창조개벽 운동인

‘봄개벽의 시공時空의 신비’를 깨닫지 못하면 절대로 풀 수 없습니다.

봄개벽의 시공간이 지상에 열리면 천상의 신명들이 이때의 조화 기운을 타고

지상의 각사건에 감응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우주의 봄이 되면 지상의 들판에는 인간과 생물이 처음으로 화생化生하여

생명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겨울철의 폐장閉藏의 시간을 끝내고 새로운 창조의 첫 시발점[生物之始]이

봄개벽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선천 봄개벽에는 하늘의 화생 정신이 생명 활동의 근본으로 작용하지만,

내적으로는 분열하는 우주 법도를 타고 천상 신도 세계의 뭇 성신聖神이

각 부족과 민족의 문화를 독자적으로 주재해 갑니다.

이때 인간 세계는 천지자연의 상극 질서와 천상 신도神道의 상극 기운을

이중으로 받아 내리게 되죠.

 

그리하여 인류사의 대세는 분열과 투쟁으로 점철된 상극의 길을 꼼짝없이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주 봄철의 상극 원리는 성장의 극기인 여름철 말기까지 지속됩니다.

그리고 인류 문명이 시작되고 생장하는 시기에는 동서 모든 종교의 신과 관심의 초점이

하늘[天]과 신神으로 향합니다.

그러므로 천지의 봄철은 신과 하늘을 생명의 근원으로 받드는

천존天尊시대(천리지상天理至上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봄의 화생 시기를 지나 여름철 분열∙성장의 시간대에 접어들면 여름개벽의 시공이 열립니다.

우주의 여름철이 되면 인간의 의식세계가 다른 차원으로 새롭게 개벽되기 시작하는

지존地尊시대(지리지상地理至上 시대)로 접어들게 됩니다.

이 소식은 제 2 종교의 성자들이 지구를 대우주 가운데

우주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핵심처로 전했다는데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기성종교는 불국토나 지상천국 같은 이상 세계를

땅 위에 세워 보려고 분투해 왔던 것입니다.

 

선천 시대 종말의 시점인 여름철 말기가 되면 초목이 무성하게 분열∙성장하듯

인간의 역사 또한 극한 분열로 치닫게 됩니다.

이러한 양상 중의 하나가 바로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 현상’이죠..

 

지금도 지속되는 이 현상은 현실적으로는 생활 개선과

건강 증진으로 수명 연장의 길을 열어 준 과학문명의 지대한 공덕에 힘입은 것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지만,

대국적으로 보면 우주의 시운時풀이 그런 환경을 제공한 것입니다.

 

인간이 나름대로 지혜와 재주를 최대치로 발휘하는 선천 분열∙성장의 말기에는

온갖 이념과 사상이 선천 상극의 기운을 받아 첨예한 대결을 벌이게 됩니다.

선천과 후천은 그 변화 운동의 성격이 정반대여서 각기 분열과 수렴(결실) 운동으로 나타나게 되죠.

 

류 문화의 방향도 하늘과 땅의 이러한 기운을 그대로 받기 때문에 선천에는

종교와 철학 예술 등 모든 분야가 대립과 분열을 통해 발전해 갑니다.

다시 말해서 선천은 성숙을 향한 끊임없는 자기 발전 과정이기 때문에

인류의 보편적 구원과 실질적 인간 성숙이 실현될 수 없는 때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때는 천지의 대생명[氣]이 분열 운동의 극한 상태에서

지상의 모든 인간을 총정리하고 가을천지로 넘어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선천 시간대의 ‘오메가 포인트Omega Point[極點]’이기도 합니다.

 

굴드 박시는, 진화의 극치에 이르면 그것이 종결되는 수렴收斂 진화시대에

접어든다고 주장했는데 이런 주장도 인류 문명이 후천(가을) 통일(성숙) 시대로 돌입하는

시운에서 나온 것이입니다.

 

우주 역사의 목표는 인간 성숙입니다.

궁극적인 인간 성숙은 가을천지에 이르러 비로소 실현되게 되죠.

그래서 천지의 가을 문을 열고 들어가는 개벽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성숙하여 천지의 주인 노릇을 하는 이때를 인존人尊시대라 부릅니다.

그리하여 신이 아니라 인간이 주체가 되어 천지의 꿈과 이상을 땅 위에 실현하는

인존시대를 열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대우주의 주재자께서 인존 상제로서 강세하여 새 천지를 개벽하고 인류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일찍이 서학(기독교)과 동학이 인간으로 오시는 아버지(성부) 천주 시대를 예고하였고

불교에서도 3천 년 전부터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록불이 지상에 강세하심으로써

새 부처님의 도법道法 시대가 열릴 것을 예고했지요!

 

이상으로 우리는, 인간은 선천 봄개벽에 의해서 화생하고,

윤회 과정을 거치면서 여름개벽을 전기점으로 하여 자신을 발전시키며,

후천 가을 대개벽을 통해 생명의 성숙을 이룬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인생이란 이득한  시공의 흐름을 통하여 시련과 고난의 장벽을 뚫고

‘나 자신’을 성숙시켜  나가는 자기 극복의 과정입니다.

이것은 우주 법도에 대해 한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가슴 저미도록 느끼게 되는

선천 우주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숙명이자 섭리인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삶의 실상을 사무치게 깨쳐야 합니다. 

진실한 삶의 자세를 잃지 않고 끓어오르는 고뇌와 시련이

불침번이 되어 묵은 기운에 찌든 영대靈臺를 틔워야 합니다.

그리하여 새 생명의 문에 들어 서는 개벽 인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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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총이 전한 미륵부처님 강세 소식

설총은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듯이 원효 대사의 아들이며,

신라 시대 일곱 성인의 한 사람으로 우주의 한 소식을 들은 인물입니다.

그는 학식이 뛰어날 뿐 아니라 도통한 인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설총결』에서는  미륵존불께서 조선 말기에 이 땅에 강세하시리라는

구원의 소식을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1) 조선 말기에 출세하시는 미륵불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시리라.

금강산에 새 기운 서려 있으니, 상서로운 청룡 백호가 굽이굽이 응하도다.

일만 이천 도통 군자를 출세시킬 새 문명의 꽃이여,

서기 넘치는 영봉에 그 운기 새롭구나.

(漢陽之運過去際에 龍華世尊末代來라. 金剛山上大石立하니
一龍萬虎次第應이라. 一萬二千文明花에 瑞氣靈峰運氣新이라.)

 

인류를 건져 새 시대의 새 문명을 이룩할 미륵 부처님의

일만 이천 도통군자가 한 민족에서 출세할 것을 설총결에서 위와 같이 예고하고 있습니다.

 

2)여자 성씨로 오시는 미륵존불

 

인류 성씨의 조상이 여자 성씨에 뿌리를 두고,

여자 성씨에서 다시 새로운 시원이 이루어지니,

이는 태초부터 우주정신으로 천도의 운수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는 까닭이라.

(根於女姓成於女하니 天道固然萬古心이라.)

 


미륵불이 여자 성씨로 오시는 것은 후천이 곤도坤道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증산상제님께서는 여자성씨인 강(姜)씨로 이세상에 오셨습니다.

설총은 태초에 이미 예정된 우주 자연정신의 종시終始의 동일성 원리를 통해

세계 구원의 인사비밀을 밝혀 주고 있습니다.

 

3) 후천 낙원 문명의 중심, 간방의 태전

태전 太田은 대전大田의 본래 지명입니다. 일제시대에 지명이 태전에서 대전으로 바뀌게 됩니다.

설총은 미륵존불이 여실 용화낙원 세계의 수도는 조선의 태전이라 하였습니다.

다음은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를  통해서 개벽 후 옛 영토를 회복하고

세계 일등국으로 부상한 통일한국의 문명의 중심지가 태전이 되는 공사 내용입니다.

 

●“일꾼이 콩밭(太田)에서 낮잠을 자며 때를 넘보고 있느니라.” 하시고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새 세상이 오면 서울이 바뀌게 되느니라.

큰 서울이 작은 서울 되고, 작은 서울이 큰 서울이 되리니 서울은 서운해지느니라. (도전5:136)


●“이곳이 제왕지지(帝王之地)니라! 여기서 왕이 나온다!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태전을 집을 삼고 인신합덕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이 아니라 오로봉전태전이니라.” 하시니라.
(도전5:306)

●앞으로 태전(太田)이 서울이 되느니라.” (도전11:365) 

 

 

4) 미륵불은 인류 구원의 대업을 백 년 전에 내려와 준비하신다.

 

백년 후의 일을 백 년 전에 와서 집행하시니,

먼저 믿는 자들이 소 울음 소리는 들었으나 도는 통하지 못하리라.

(百年後事百年前하니 先聞牛聲道不通이라.)

時節花明三月雨요 風流酒洗百年塵이라
시절화명삼월우  풍류주세백년진

『설총결』

 

철 꽃은 내 도덕의 삼월 비에 밝게 피고 온 세상의 백년 티끌 내

무극대도의 풍류주로 씻노라.“이는 선생선령선왕(先生先靈先王) 합덕문명(合德文明) 아닐런가

(도전8:44)

 여기서 말하는 ‘소울음 소리’ 역시 대단히 중요한 사실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이며 왜 도통을 하지 못한다고 하였을까요 ?

단순히 모든 종교의 도맥이 끊어졌기 때문인 것일까요? 한번 깊이 되새겨볼 필요가 있는 구절입니다.

 

5) 늦게 믿는 자들의 게으른 신앙 자세

 먼저 믿는 자들의 걸음걸이는 지극히 급하였건만,

늦게 믿는 자들의 걸음은 어이 그리 더딘고. 남은 개벽의 시간 방촌에 불과하건만

게으른 신앙의 발걸음은 어찌할 것인고.(前步至急後步緩하니 時劃方寸緩步何오.)           『설총결』

 

 

●너희가 그토록 애태우며 기다리나 눈 한 번 깜짝하는 때에 개벽이 되느니라.

되느라면 그렇게 바짝 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풋나락은 못 먹는 법이니라.

아기가 열 달을 별러 나오는 것과 같이 때가 되어야 천지개벽이 되느니라.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도전7:3)

 

 

6) 인도는 끊어지고 창생은 제 죄로 다 죽는다

 배은망덕하고 의리 없음이여, 군사부의 도는 어디로 갔는고.

예절도 의리도 없이 인륜의 도가 다 끊어졌도다. 아, 가련하구나, 창생들이여!

모두 제 죄로 멸망당하는구나!

(背恩亡德無義兮여 君師之道何處歸오. 無禮無義人道絕하니 可憐蒼生自盡滅 이라.)

『설총결』

●“이 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도전2:26)

 

『이것이 개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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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와 생명나무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선악과와 생명나무의 의미는?

 


선천에는 상극이 생명 창조의 원리로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지평에 터져 나오는

상극 현실의 모순은 성숙을 향해 가는 인류사에서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었던 것이죠.

그러므로 우주 창조의 근본 원리에서 보면 인간은 선천개벽기에

선악과를 따먹도록 되어 있으며, 따먹는 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우주의 법도인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선악나무’와 ‘생명나무’는 우주의 본체신이 인간을 길러 내고

구원하는 생명의 창조 법도를 이원적二元的으로 표현한, 선천 상극 우주가 던져 주는 공안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선악나무의 열매만 따먹는 것이 아니라, 생명나무의 열매도 반드시

따먹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인류가 생존해 온 지금까지의 시간대는

분열과 상극의 아픔을 겪으면서 성장하는 천지의 봄•여름철의 과도기이므로,

기독교의 창조 설화에는 선악나무의 상극적 상징성만 나타납니다.

 

선악나무는 인간의 분별지에 의해 양분화된 의식으로 인한

하나님의 신성과 분리된 인간의식을 의미합니다.

모든 사물을 선과 악으로 구별하는 이분법적 사고에 의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단으로 몰려서 희생당했나요?

또한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는 전 우주와 하나된 생명의식에 결코 접근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세상을 선악으로 구별 짓는 상극적 가치관은  통합과 화해를 가로 막고 스스로 굴레를 씌워

세상을 분열 투쟁시켰던 것입니다.

지난역사를 돌아보면 선악 이분법적 사고를 가진 종교가 들어간 곳마다

분쟁과 전란으로 수많은 생명을 희생당했던 사실을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하늘과 땅에 때가 무르익어 천지의 성숙기인 가을 시대가 도래하게 됨으로써

인간은 비로소 상생의 생명나무 열매(가을의 생명, 우주의 조화옹 상제님의 진리)를

따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래 후천문명의 신화는, 선악나무의 상극 상징이 추억 속에 묻혀 버리고

상생으로 거듭나는 생명나무의 상징으로 새롭게 꾸며질 것입니다.

 

 

천 시대에 기쁨과 슬픔으로 수놓아진 인생의 배는 선과 악,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상생과 상극의 물결이 주기적으로 넘실대는 시간의 파도를 타고

수많은 사연을 그리며 항진航進합니다.

이 속에서 천지 만물은 무궁한 변화 세계의 물결을 타고 끊임없이 새롭게 생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선천 상극 세상에서 인간의 고통이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일찍이 예수는 이러한 선천 천지의 창조 법도에 대해

 

“평화의 님은 먼저 투쟁의 님이어야 한다”(『보병궁복음서』113:10)

 

라고 설파하였습니다.

인류의 이상적인 평화 시대는 인간 스스로 상극의 발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온갖 고난을 극복함으로써 성취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고난 속에서만 겁기劫氣로 찌든 묵은 기운과 정신이 철저히 깨지는 것이죠.

따라서 일체의 고통은 인간을 단련시키는 필요악必要惡입니다.

 결론을 내린다면, 6천 년이나 끌어 오면서도 아직 풀지 못하고 있는 기독교의

원죄론匣罪論에 얽힌 선천 인간의 타락, 즉 선악과와 생명나무에 대한 공안公案은

우주 일년의 전반기인 선천 상극 우주의 창조 정신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기나긴 선천의 상극 운로를 지나 온 지금은, 우주의 상극성을 극복하는 상생의 대도가

인류 문명사의 무대 위에 전격적으로 출현하는 가을{성숙)의 대개벽기입니다.

 

선천에는 천체와 지축이 기울어져 있어, 우주가 부자유와 부조화 속에서

땅 위의 인간과 천상의 신명들을 길러 냅니다.

 

 

그러나 가을(후천)의 360일 정역 시간대로 들어선 뒤에는,

우주가 인간  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이상적인 창조 운동을 실현함으로써

천지의 모든 불완전이 일시에 해소됩니다.

우주 개벽 문제의 깊은 핵심을 깨고 들어가서 보면 우주 자연(천지일월)은 맹목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키워 성숙시켜야 하는 막중한 사명을 띠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무지 속에서 관념적인 신을 찾고 매달리기 이전에,

대자연과 한 몸이 되어 자신을  닦고 영혼을 성숙시켜야 하는 지고한 삶의 목적을

우주로부터 부여받은 것입니다.

상제님은 서구의 위대한 사상가나 철인이 절규한

“신은 죽었으며, 인간은 극복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라는 명제를 한마디로 묶어서,

선천의  하늘과 땅과 인간의 삼계 문명을 종합 진단한 최종 결론을 이렇게 내려  주셨습니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묵은하늘이 사람 죽이는 공사만 보고  있도다. 이 뒤에 생활용품이 모두 핍절乏絕하여 살아 나갈 수 없게 되리니 이제 뜯어고치지 않을 수 없노라.” 하시고 사흘 동안 공사를 보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간신히 연명하게는 하였으나 장정의 배는 채워 주지  못하리니 배고프다는 소리가 구천九天에 사무치리라.” 하시니라.(『道典』 5:411) 

 

 이 말씀에서 묵은하늘이란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깊이 느껴 보세요. ‘묵은하늘’은 저 푸른 공간이 아닙니다.

이 묵은하늘은 선천 문명을 상징하는 하늘이며, 낡은 진리의 대명사이기도 합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상극의 창조 원리로 돌아가는 묵은하늘의 위엄에 쪄 눌려 왔죠.

그리하여 지난 수천 년 동안 우려먹은 기존 진리(낡은 세계관)에 예속된 나머지,

새로운 시공 세계가 열리는 가을 대개벽기에 처한 지금 이 순간까지도 선천 우주와는

전혀 차원을 달리하여 새 세상을 개벽하는 판밖의 새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 상제님은 이 문제를 처음으로 우주의 근원적인 차원에서 밝혀 주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투쟁과 분열의 근본 원인으로 선천 시간대에는 상극이

천지의 창조 원리로 작용하여 인간과 만사를 길러 내고, 천상 신명계의 위계질서가 어그러져 있으며,

지구의 산하 정기인 지운地運이 고르지 못하고 분열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상극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인류는 제각기 처한 환경에 따라 상극의 문화를 지어내어

삶을 영위해 나가는 과정에서 극한투쟁을 계속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혀 주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선천 하늘 밑의 모든 사람(하늘 사람인 신명도 포함)은

가슴 속에 한恨의 응어리를 안고 살아왔습니다.

이렇게 수천 년 동안 맺히고 쌓인 채 유전되어 온 원기冤氣는 천상과 지상 인간 세계에 넘쳐흘러,

마침내는 그 살기殺氣가 터져 나와 이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늘도 병들고 땅도 병들어,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어찌 해 볼 도리가 없는

불치不治의 막다른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상제님은 깊이 병들어 긴박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 있는 이 세계를

구원하는 근본적인 치유의 길을 다음과 같이 내려 주셨습니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道典』5:416) 

 

지금은 구원의 해답을 구하기 위해 신에게 매달려 온 선천의 노예 신앙  시대가 종결되고,

가을우주의 인존시대가 개벽됨으로써 인간 문화 속에서 새로운 구원의 법방이 나오는

인류사의 총체적 대전환기입니다.

이때는 인류 문화의 틀을 바꾸는 새로운 사상과 진리가 역사의 전면에 떠오르는

인류사의 마지막 대혁명기입니다.

이러한 인류 문화의 마지막 혁명! 이것을 개벽이라 부릅니다.『이것이 개벽이다 상』-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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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국내 유일의 '한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 개국 11주년을 기념해서 「개벽문화 북콘서트」가 군산에서 열립니다.

일찍이 동서양의 종교와 철인, 선지자들이 한 목소리로 전한 '개벽'을 아시나요?

행복한 내일을 꿈꾸며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바람과 다르게, 세상은 급변해 가고 있습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북핵 위기, 주변 4대 강국의 정치 질서, 한중일 역사전쟁, 잦아지고 있는 지진,

새로운 전염병, 기상이변 등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보이지 않는 자연과 문명,

인간개벽의 필연적인 이치가 숨겨져 있습니다.

 

'개벽은 종말이 아닙니다'

 

다가오는 가을개벽의 한 소식을 들을 수 있는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예고편
https://youtu.be/2M5UOKzhNDY

 

일시: 2018년 4월 22일 오후 2시
장소: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
참가신청 : https://goo.gl/3CHCE7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2)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2) 동영상보기>

지난시간에는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인 병겁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시간에는 구체적으로 그 병겁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디에서 시작되는지에 대해서 도전말씀을 빌어 동영상을

제작해보았습니다.

시두가 대발한 후에 괴질이 시작된다고 말씀드렸었는데

그 괴질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도전에서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구원의 도가 있는 조선"에서 처음 발병한다.

고 말씀하시고, 그 확신기간과 경로를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뒤에 병겁이 군창(전라도)에서 **하면 전라북도가 어육지경이요(漁肉之境)

광라주에서 발생하면 전라남도가 어육지경이요.

인천에서 발생하면 전세계가 어육지경이 되리라.

이후에 병겁이 나돌떄 군창에서 발생하여 ****처로부터 이레 동안을

빙빙돌다가, 서북으로 펄쩍뛰면 급하기 이를 데 없으리라.

조선을 49일동안 휩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세계를

3년동안 쓸어버리리라.(증산도 도전 7:41:1~5)

 

군창에서 병겁이 발생하여 49일동안 우리나라를 휩쓸고나면,

전세계를 휩쓰는 인개벽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미군들도 우리나라에서 저절로 철수하게 됩니다.

상제님께서도 도전에서 말씀해주셨는데요.

무명악질이 돌면, 미국은 가지말라고 해도 돌아가느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속에 급살맞아 죽으라 고 이르나니

이는 곧 급살병을 이름이라

괴병이 돌때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죽은자가 새우떼 밀리듯 하리라.

앞으로 사람이 십리에 하나씩 보일때가 오느니라.

이때는 어떤 약으로도 사람을 구할 수 없습니다.

오직 상제님과 태모님이 전해주신 천지 조화법으로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 조화법이 무엇인지는 뒤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개벽기로,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입니다.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이에 대해 크게 깨어져서 철저히 준비를 하여야합니다.

 나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모두의 소중한 삶을 위해 알아야할 절대진리,

그것이 바로 춘생추살, 가을개벽의 진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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