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 달이 새로운 순환 주기를 갖는다-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얼마나 큰 손실인가! 아! 학식은 뭘 할 것인가!

달의 주기가 완성되기 전에

불과 대홍수와 무지한 왕권 때문에

다시 회복되기까지는 긴 세기가 걸리리라. 

La grande perte, las que feront ks lettres, 

Avant le Ciel de Latona parfait, 

Feu grand deluge plus par ignares sceptres, 

Que de long siecle ne se verra refait. (1:62) 

 

둘째 행의 '달의 주기가 완성된다' 는 말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 할까? 
지금의 달은 자전축이 5도 정도 기울어져 있다. 그래서 태양과 음양(태극) 운동을 할 때에 태양의 지배를 너무나 크게 받는다. 그런 점에서 달은 자유롭지 못하다.

노스트라다무스의 달의 주기가 완성된다는 말은, 천지일월에 대변혁이 일어나 태양과 음양의 균형을 이룬 달의 새로운 주기가 시작된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한 대변혁이 생기기 위해서는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야 할 것인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당연히 달의 자전축과 공전궤도가 바뀌어야 할 것이다. 후술하겠지만, 머지않은 장래에 지구 자전축의 경사까지 크게 흔들리는 천지의 대격변[대개벽]이 일어나는데, 어찌 달인들 요동치지 않겠는가!

 
그러면 격변은 어느 정도나 지속될까? 노스트라다무스는 천지의 대변화가 일단 현실화되면 단기간에 좋아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지구 자전축의 이동과 같은 대사건이 일어나는 시점을 전후하여 충격적인 변국이 전개되는 일정한 기간이 있다는 것이다. 이 기간의 전후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충격 가운데 우리가 직접 체험하게 될 대표적인 재앙은 물[水]과 불{火l에 의한 파괴다. 전쟁, 화재, 홍수, 지진, 화산 폭발, 해일 등을 떠올리면 그 참상의 강도를 느낄 수 있으리라. 

이를 노스트라다무스는 그의 아들, 세자르에게 이렇게 들려 주고 있다.

전 우주적인 대재난이 일어나기 전에 대홍수가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물에 덮이지 않는 땅이 거의 없게 될 것이다. 
대홍수는 상당한 기간 지속될 것이며, 특정한 인종과 특정한 지방을 제외한 모든 것이 소멸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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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2.17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달이 새로운 순환 주기를 갖는다-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글 잘 읽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 잘 보내시길 바래요^^

  2. pennpenn 2020.02.17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실현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2월 중순인데 눈이 내리네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3. 공수래공수거 2020.02.1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 에언 유명하죠^^
    무슨 일이 일어날때마다 언급이 되곤 합니다.

  4. kangdante 2020.02.17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이 때로는
    혹세무민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5. 핑구야 날자 2020.02.1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결국 허상이 었죠. 세상 만물은 성주괴공하기 마련이기는 하지만~

  6. 휴식같은 친구 2020.02.17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의 주기가 완성된다는 말이 지구 대변혁이 일어난다는 말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7. PinkWink 2020.02.18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네~ 즐거운 하루 되세용~~

  8. *저녁노을* 2020.02.18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9. T. Juli 2020.02.18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이 지구 말로가 아닌가 싶네요

  10. 청결원 2020.02.1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작은흐름 2020.02.18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12. 라미드니오니 2020.02.1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잘봤습니다.ㅎ

  13. 영도나그네 2020.02.19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은 과연
    일어날수 있을까?
    심오한 생각을 하게 하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14. 밤하늘별9804 2020.02.20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 휘성!!구독하고갑니다...

  15. 잉여토기 2020.02.24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홍수로 많은 곳이 소멸한다니 무시무시한 예언이네요.

  16. PinkWink 2020.02.24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는 신비한 인물인것 같아요~^^
    요즘 같은 시기... 건강 조심하세요~

[개벽]대전쟁과 대병겁이 지구촌을 휩쓴다-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인류의 커다란 혼란 뒤에 ‘더 큰 혼란' 이 준비되고 있으며 
거대한 모터는 새로운 세기들을 가져올 것이다.                

비처럼 내리는 피와 우유, 기아, 강철, 역병 
하늘에는 긴 불꽃을 내며 달리는 불이 보일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백시선 (2:46)

이 시는 21세기를 전후하여 일어날 국가 간의 큰 분쟁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일부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들은 이를 3차 세계 대전으로도 해석하는데, 시에서는 분쟁이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힘입어 일어난다는 것이다. 4행의 '긴 불꽃을 내며 하늘을 달리는 불'이란 미사일을 의미하며 3행은 전쟁이 초래할 참상을 나타낸다.

여기에서 분쟁이 21세기를 전후하여 일어난다는 것은 원문의 2행에서 ‘세기'를 나타내는 단어가 시에클siecles 라는 복수형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다른 사행시에서 이러한 분쟁의 원인에 대해서 여타 예지자들과는 다른 영적인 차원의 통찰을 보여준다.

신들이 인간에게 나타나리니

그들은 대분쟁의 원인이 될 것이다.

하늘이 검과 창으로부터 고요함을 되찾기 전,

막대한 어려움이 왼손에 닥쳐오리라.

-노스트라다무스

지상에서의 대분쟁은 각 종교나 민족이 받드는 신들이 매개함으로써 일어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3행에서는 하늘도 이들 신들간의 다툼 때문에 혼란한 상태에 있다고 함으로써, 천상 신명들간의 위계질서도 제대로 잡혀있지 않다는 대우주 신도의 비밀을 은연중에 암시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종족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면 천상의 종족 신명들 사이에도 싸움이 일어난다. 이러한 천상 영계의 비밀은 추후 다시 이야기 할 날이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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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20.02.10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견 맞는 예언이네요.
    요즘의 NCoV도그렇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2. 휴식같은 친구 2020.02.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다양한 각도로 해석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네요...ㅠㅠ

  3. 핑구야 날자 2020.02.1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씨의 예언집을 읽고 중딩때 하늘이 노랬다는~~ 결국 아무일도 없었지만~~

  4. PinkWink 2020.02.10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노스트라다무스~ 신비한 느낌이 막 드는 분이죠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청결원 2020.02.10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T. Juli 2020.02.1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9 인류가 멸망한다고 하더니 그냥 넘어갔네요

  7. *저녁노을* 2020.02.11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8. pennpenn 2020.02.11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중국발 우한폐렴이
    제발 대역병이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기온이 오르니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9. kangdante 2020.02.1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도 문제지만
    공포심과 불신 불안심리가 더 문제인 것 같아요

  10. 4월의라라 2020.02.11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신종코로나를 보면 정말 무섭더라고요. ^^;;

  11. 잉여토기 2020.02.11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현대 사회까지도 맞아떨어지는 게 무서울 정도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세계가 난리지요.

  12. 작은흐름 2020.02.11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ㅜㅜ 무섭네요.. 부디 잘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13. 라미드니오니 2020.02.12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예언은 꿈보다 해몽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본적이있습니다.ㅎ

  14. 핑구야 날자 2020.02.12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창궐한 요즘 정말 하루하루 불안의 연속인 듯 해요

  15. 버블프라이스 2020.02.17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대전쟁과 대병겁이 지구촌을 휩쓴다-노스트라다무스 예언'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정말 바이러스도 문제이지만 공포심과 불안심리도 만만치 않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16. T. Juli 2020.02.20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신천지 바이러스 대구가 문제가 되었다고,
    건강 조심하시기를 바라며

우리는 우주일년의 어디쯤 와 있을까? 현대과학에서 빙하기로 밝힌 우주일년과 개벽.

 

우주일년에 대해서 증산도의 진리에 입각하여 많이 이야기를 해 드렸는데요.

지금 우리는 우주일년 과정에서 어디쯤 와 있을까요?
‘우주 1년’의 주기는 곧 현대과학에서 말하는 ‘빙하기 주기’입니다.

129,600년을 우주 1년 한주기로 운행하는 과정을 현대과학에서는 빙하기 주기가 약 10만년 ~ 14만년 정도 된다고 추측을 합니다. 최근 과학의 연구 성과에서는 124,000년까지 근접해 있습니다.

그럼 지금 우리는 우주일년의 운행 과정에서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일까요? 최근의 현대 과학의 성과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도표는 세계적인 과학 잡지 ‘내셔널 지오 그래픽 2004년 9월’에 실린 빙하기 도표입니다. 남극의 얼음 코어 기록을 분석하여 지난 40만년 동안의 지구의 기후를 분석하여 도표화 한 것입니다. 도표를 통해 약 10만년을 주기로 빙하기와 간빙기가 교차하는 ‘빙하기 주기’가 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40만년 동안 이러한 빙하기 주기가 4번 찾아왔다는 설명입니다.

 

지금은 빙하기 주기 중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 ‘우주의 여름’시대

위 도표를 자세히 살펴보면 약 10만년 주기의 빙하기 주기의 온도 변화가 매우 일정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 현재는 빙하기의 주기 중에서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에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빙하기의 주기에서 온도 변화의 패턴이 일정하다는 것은 지구의 사계절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의 온도 변화가 매년 언제나 일정해서 봄에 싹이 나오고 여름에 성장을 하다 가을에 서늘한 기운이 들어오면 열매를 맺으면서 생명 활동을 마감하고 겨울에 들어서 휴식을 취하는 계절의 운행과 같이 우주에도 일정하게 변화하는 사계절이 있음을 확인해 주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더욱이 지금은 빙하기 중에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로 우주의 계절 중에 여름철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래픽을 좀 더 단순화하여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도표를 통하여 지금이 우주의 어느 계절에 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정확한 온도 변화를 보이는 빙하기 주기를 단순한 도표로 바꾸니 의미가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약 10만년의 ‘빙하기 주기’ 동안 온도 변화는 규칙적인 틀에 의해 진행되고 이것은 지구의 사계절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온도 변화가 주기성을 가지며 정확히 변화하듯이 우주 1년도 사계절로 지구일년과 동일한 이치로 운행함을 충분히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가을로 들어서려는 시점


위의 40만년 동안의 지구 온도를 조사한 ‘빙하기 도표’를 우주의 사계절로 단순 도표로 비유해 보았습니다. 40만년 동안 10만년 주기의 우주일년 사계절 과정을 4번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계절마다 일정한 온도 변화의 패턴을 가졌습니다.

위의 빙하기 도표를 통해 현재의 시점은 빙하기 주기 중에 온도가 가장 높은 여름 시간대에 있고 이제 우주의 여름 시간대를 끝내고 우주의 가을 시간대로 들어서려는 시점임을 정확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설 때는 대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을 ‘가을개벽’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현대과학에서도 우주일년을 빙하기를 통해 밝혀내고 있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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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족바라기 2020.01.04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 2020.01.06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공수래공수거 2020.01.0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내용입니다.
    잘 일고 갑니다.

  4. 휴식같은 친구 2020.01.0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1년이 끝나려면 아직 5천년정도 남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5. T. Juli 2020.01.06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와 빙하기에 대한 글 흥미롭습니다.

  6. 핑구야 날자 2020.01.0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듯 해요~~ 5천년이라는 세월도 말이죠

  7. *저녁노을* 2020.01.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청결원 2020.01.07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이네요..흐린 날이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9.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과학의 성과가 참 대단하네요.
    덕분에 몰랐던 정보를 알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10. 봉리브르 2020.01.0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우주의 여름이고
    이제 우주의 가을로
    들어서려고 하고 있군요.
    신기합니다..^^

  11. pennpenn 2020.01.07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하의 주기는 점말 대단하군요.

    겨울에 눈 대신 비가 내리네요.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2. kangdante 2020.01.0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1년의 주기가 엄청나네요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

개벽이란 무엇인가? 참진리를 찾아서. 죄와 철부지

 

일찍이 동서양 모든 성자들, 현인과 철인들, 위대한 예언가들은 그들 깨달음의 최종 결론으로 머지않아 닥쳐올 대변국을 이야기 했습니다.

여러분들께도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렸지만 지금은 우주가 탈바꿈하는 천지의 개벽철입니다.

가을개벽기에는 천지의 이법, 틀이 바뀌기 때문에 진리를 모르면 그냥 소멸되고 맙니다.

천하대세를 알고 참진리를 만나는 사람만이 살 수 있는 것이죠.

()라는 것은 우주의 사계절(, )을 모르는 것입니다.

죄의 한자를 풀어보면 罪 = 四+ (우주의 사계절을 모르거나 부정하거나 믿지 못하는 것)

즉, 천도(天道)를 부정하거나 모르는 것은 죽을 수밖에 없는 ()가 되는 것입니다.

비슷한 단어로 철부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 잘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죠.

철부지節不知 시속에 절후를 철이라 하고 어린 아이의 무지몰각한 것을 철부지라 하여,

소년으로도 지각을 차린 자에게는 '철을 안다.' 하고, 노인도 몰지각하면 '철부지 아이와 같다.' 하느니라.

(道典3:201:4~5)

 

지금 이 시대는 대자연의 대세와 섭리를 모르면 왜 죽는지도 모르고 소멸당하게 됩니다. 다행이 이생에 몹시 운이 좋게도 여러분들은 이 글을 읽고 계시지요^^

 

이건 어떤 종교의 믿음이나 선악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매일 현실에서 일어나는 지구촌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자연 재앙을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어떤 종교를 믿는다는 것과 가치, 시비, 도덕, 사람이 선하냐 악하냐 하는 사실과 전혀 무관하게 인종과 국가와 빈부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대자연은 인간의 생명을 거두어 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철저하게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의 정신과 우주의 철이 바뀐다는 후천 가을개벽 소식을 알아야 합니다.

알아두셨다가 개벽이 안온다면? '아 예전에 뭐 그런 헛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었지.' 하고 웃어넘기시면 되고 , 개벽이 오면 여러분들의 귀한 목숨을 살릴 수 있는 큰 한 소식을 전해들으신 천우신조의 기회가 되는 것이죠^^

개벽이라는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와는 전혀 무관한 대자연의 질서가 바뀌는 변혁입니다.

또한 인류가 그토록 갈망해오고 간절히 기도해 오던 하나님이 동방의 이 땅에 오셔서 전 인류에게 살길을 열어 놓으셨다는 위대한 축복의 소식을! 이것이 증산도가 전 인류에게 선포하는 참 구원의 메세지입니다.

옛 사람은 죄()란 글자를 만들 때 (넉 사)  (아니다, 어긴다)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넉 사()란 대자연이 공간적으로 동서남북으로 열려져 있으며,

시간적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생장염장의 네 마디로 순환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사()는 시간과 공간의 존재법칙을 뜻하며,

네 마디의 질서법칙을 어기는 것()四 + = ()라 했던 것입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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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08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우주가 탈바꿈하는 천지의 개벽철 이군요?
    오늘은 '개벽이란 무엇인가? 참진리를 찾아서. 죄와 철부지'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요,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2. 잉여토기 2019.12.08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 한자와 철부지 4계절을 모르거나 부정한다는 해석이 되는군요.
    그 단어 속의 깊은 뜻을 이제서야 알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