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경을 찾다가 증산도 대명도장에 방문하여 입도하게 된 정OO도생

 


제가 칠성경에 관심을 가지고 평상시에 공부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1년전부터는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혼자하면 집중이 잘 안될 것 같아서 칠성경 공부를 하는데가 있나 싶어 칠성경을 인터넷에 찾아보니 가까운곳에 증산도 대명도장이 있었습니다.

증산도 대명도장에 전화를 하니 너무 친절하게 받아주셨고 언제든지 와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10시경에 방문했었는데 다들 웃으며 맞이해 주셔서 증산도에 대한 첫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보통 도를 공부하는데는 아상이 가득찬 사람들이 많은데 잘난맘 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날부터 증산도 도장에 들어가서 태을주를 따라하며 칠성경을 읽고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자는데 평소엔 꿈을 잘 안꾸는데 새벽에 큰배를 올라타는 꿈을 꾸었고 '아 이 배를 타고 가면 먼길을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질러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쁜꿈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도를 구하고 수행하는 길을 바로질러가는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매일 일을 마치고 11시에 증산도 도장에 가서 수행하고 있는데 늦은 시간에도 수행할 수 있는곳이 있어서 너무 좋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좀 더 열심히 수행하고 정진하며 상제님 대도진리를 더욱 열심히 배워 많은 사람을 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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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20.01.22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에 대해 알아 갑니다.^^

  2. kangdante 2020.01.22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워 보이는 칠성경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3. 영도나그네 2020.01.22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수련과 입도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전문 수련도장을 이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4. 휴식같은 친구 2020.01.2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열심히 수행한다는것은 멋진 일 같네요.
    칠성경이 저도 궁금은 하네요.ㅎ

  5. 핑구야 날자 2020.01.2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더 넓은 세상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은 철학을 접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6. 봉리브르 2020.01.23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마다 다양한 입도 사례가 있네요.
    잘 읽고 갑니다.
    설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7. pennpenn 2020.01.23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이 증산도의 진리교본이로군요.

    내일부터 설날 연휴가 시작되네요.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8.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을 찾다가 증산도 대명도장에 방문하여 입도하게 된 정OO도생의 경험 사례를 공유해주셧군요?
    정말 배움의 끝은 없는것 같습니다.
    내일은 설날인데요- 새해복 많이 받고, 원하시는 일들 모두 다 이뤄내시길 바라고요 안좋은 일들보다는 좋은일이 훨씬 많기를 기도하겠습니다.

  9. T. Juli 2020.01.29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 알게 됩니다.

 

우리는 계절의 변화를 떠나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사도 늘 계절 단어를 넣기도 하죠. 너무 더울 때는 날도 더운데 잘 지내시냐고. 또 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냐고. 봄 여름도 다르지 않지요.

인간은 참 오랜세월동안 계절에 적응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그 수많은 시간, 수많은 계절을 보냈음에도 계절에 적응한다는 것은 언제나 숙제입니다.

특히나 여름에서 가을로 바뀔 때, 다시 겨울에서 봄이 시작될 때

우리는 늘 그만큼의 희생을 치뤄야 하고 특히 몸이 약한 노인이나 병자분들은 턱을 넘지 못하고 생을 이별하시기도 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변화가 어떤 섭리에 의해 일어나며 그리고 그 변화에 의해 빚어지는 모든 결과를 인류는 어떻게 맞이하고 극복해야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 방영중 - 천지의 도 춘생추살 2

 

"1년하면 이건 지구년이거든. 

지구가 태양을 안고 한 바퀴 돌아가는 데에서 춘하추동 사시가 생겨나.

봄철에는 생겨나고

여름철에는 길러지고

가을철에는 봄에 물건내서 여름철에 기른 진액을 전부 뽑아 모아가지고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다시 폐장을 하고 새봄이 되면 다시 또 새싹이 나고

그게 지구년의 1년이야.

 

그래서 이번에는 이 우주년으로 해서 우리가 어느 때 사느냐하면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지구년으로 얘기하면 이렇게 알캥이 여물 때 결실하는 세상을 살아.

지금 결실하는 시기를 맞이해서 그런 세상을 지금 우리가 맞이했어. "

-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 

 

 

생장염장의 질서가 끊임없이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그 힘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그 궁극의 원리를 우선 시공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기운, 목화토금수 오행을 살펴보겠습니다.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음양오행을 바탕으로 인류 경제 문명사를 정리해주셨는데요.

역사상 어느 누구도 이야기한 적이 없지만 이치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태초에 무로부터 이 우주가 탄생했을 때 비교적 무거운 것은 음기, 가벼운 것은 양기인데요.

양기는 다시 나뉘어져 목기木氣 화기火氣가 되고, 무거운 음기는 금기金氣수기水氣로 나뉩니다.

네 개의 서로 다른 기운은 서로 굽히거나 양보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기운만을 주장하게 됩니다.

 

목기木氣는 봄철 기운. 차갑고 딱딱한 땅을 뚫고 나오는 생명의 기운이라 매우 순수하고 강력한 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목기木氣는 오로지 탄생만을 고집합니다.

이 목기木氣는 다음 화기火氣에게 자신의 자리를 내주어야만 합니다.

화기火氣는 분열하고 발전하고 성장하는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불이 마구 번지듯. 이렇게 강력한 화기火氣도 시간이 지나면 금기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맙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듯 누그러질 줄 모르던 화기火氣를 서늘한 금기金氣가 싸고 돌면서 압박하기 때문입니다.

이 서늘한 딱딱한 금기金氣는 한 점의 핵으로 수축되어 완전의 통일의 기운인 수기水氣로 교체됩니다. 

이렇듯 우주는 목-화-금-수의 끊임없는 순환반복으로 돌아갑니다. 

 

 

동서남북과 춘하추동 사계절과 목화금수는 모두 우주순환을 설명합니다.

서로 다른 측면의 이야기일 뿐 모두 생장염장으로 순환무궁하는 우주법칙의 일맥상통하는 섭리일 뿐입니다. 

우리는 이런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어떻게 서로 다운 네 개의 기운이 모순되지 않고 지속적인 순환반복을 할 수 있는가? 그 비밀은 토土에 있습니다. 

오행은 목화금수 외에도 하나의 기운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토土입니다.

 

기계도 윤활유가 없으면 마모되고 제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각각의 부속품이 제 역할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모든 부분들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지만 전체를 관장하는 기운을 우리는 "토土"라고 합니다. 

특히 흥미로운 것은 화생토의 섭리인데요.

이 우주가 목화토금수의 다섯 가지 기운으로 생장염장의 운행 틀로 끊임없이 돌아가는데 대표적인 예가 사계절 춘하추동입니다. 

 

본격적으로 하늘과 땅 속에 살아가는 모든 생명이 맞닥뜨려야 하는 섭리인 <춘생추살春生秋殺>, 

봄에 낳고 가을에 죽을 수밖에 없는 섭리가 왜 올 수밖에 없는지 말씀을 통해 살펴볼텐데요. 

증산도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우주 안의 생명이 결정적인 위기는 추살의 섭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가을과 함께 찾아오는 죽음의 기운입니다.

봄의 기는 목기木氣, 여름 화기火氣, 가을은 금기金氣, 겨울은 수기木氣인데요.

문제는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 맞이하면 누구라도 반드시 이 추살秋殺, 가을의 숙살지기, 죽음의 기운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조금 더 풀어서 말씀드리자면, 봄의 목기와 여름의 화기는 서로 충돌하지 않고 목기가 화기를 생하게 됩니다. 마치 나무를 태우면 불이 잘 타듯이 말입니다.

가을의 금기金氣와 겨울의 수기水氣, 봄의 목기木氣는 상생으로 잘 넘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여름의 화기火氣와 가을의 금기金氣는 좀 다릅니다. 

화기와 금기金氣가 만나면 금화상쟁, 금과 화가 서로 싸우고 전쟁하는 형국이 됩니다. 

 

마치 쇳덩이를 불에 달구면 쇳덩이가 다 녹아버리듯이 말입니다. 이 거대한 우주가 화기와 금기가 충돌해서 이루말할 수 없는 충격적 상황을 맞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개벽상황이라는 것입니다. 

개벽이란 열 개, 열 벽. 천개지벽의 준말입니다.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린다는 말입니다. 

천지의 시간과 공간 질서가 새롭게 변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우주질서의 변화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지만 거대한 세계질서의 변화를 경험해야 할 인간과 문명의 충격은 엄청난 것이기도 합니다.

그 극도의 충격은 모든 생명이 일절,일시에 다 거두어지는 추살의 섭리로 펼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어느 한 쪽에 치우친 말씀이 아니라 대자연의 이법 그 자체이기 때문에 더욱 충격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대자연이 오로지 모두를 다 죽이는 것만은 아니다. 결국 생명이 살 수 있는 활방活方은 대체 어디에 있을까? 

이것은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주제입니다. 그리고 그 활방活方 또한 우주변화원리 속에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화극금에서 상극으로 끊어지는 세상에서 토가 중앙에서 상생으로 받아들여 화생토 토생금 가을세상을 열어줍니다.

책 『춘생추살』 1부 말미에서 이 토가 과연 무엇인지, 인류와 세상을 상극의 극치에서 구원하는 위대한 토土의 정체를 증산도 태상종도사님꼐서 명쾌하게 밝혀주고 계십니다. 

 

여기서 추살과 관련해서 시청자 질문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저 또한 매우 궁금한 내용이었는데요. 천지운행 질서가 생장염장으로 돌아가고 그것이 돌아가는 힘의 원리가 목화토금수라고 배웠습니다. 

봄에서 여름, 가을에서 겨울, 겨울에서 봄은 상생으로 굴러가는데 유독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금기와 화기가 싸우는 상극입니다.

상극에너지의 폭발로 인간과 문명을 넘어 우주조차 폭발될 위기에 처했다고 상제님께서 밝혀주셨습니다. 

 

상극의 위험에 대한 상제님의 엄준한 경고 말씀인데요.

결국 추살의 섭리는 인류 대자연의 틀이 처음 형성될 때부터 정해진 인간과 우주의 운명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주는 이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을까요? 

이 천지가 낳았던 모든 생명을 이법으로 거두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초목농사를 지을 때 농부는 봄에 씨앗뿌리고 가을에는 거둡니다. 

열매를 거둘 때는 그 열매를 나무에서 떼어냅니다. 

이 때 그 열매에게 있어서 그 상황은 죽음이 되는 것입니다.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는 결국 생명을 잃게 되는데요.

그러나 그 열매는 씨앗이 있기에 다시 찬란한 나무가 되어 또 다른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반면, 쭉정이는 영원히 멸하게 됩니다. 

 

가을서리바람이 열매와 쭉정이 모두를 걷겠지만 열매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인간농사 짓는 우주1년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을개벽 추살기운이 모든 것을 앗아가겠지만 열매인간은 살아남아 불멸의 새 생명을 얻게 됩니다.

우주1년도 지구1년도 그 섭리는 똑같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열매인간이 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지 다음 편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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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20.01.14 0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상생방송 - 천지의 도 춘생추살 2 동영상도 첨부해주셔서
    유익하게 봤습니다. 오늘도 도움이 되는 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화요일 되세요-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날입니다^^

  2. T. Juli 2020.01.14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기원도 알고 좋군요

  3. 봉리브르 2020.01.14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1년도 지구의 1년과
    그 섭리는 똑같네요.
    덕분에 잘 공부하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4. kangdante 2020.01.14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년 1년도
    제대로 살지 못하고 떠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공수래공수거 2020.01.14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생추살 ..우주의 변함없는 원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6. pennpenn 2020.01.1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세계는 정말
    신비롭고 불가사의합니다.

    날이 차니 공기가 맑고 깨끗합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7. 휴식같은 친구 2020.01.1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글이네요.
    ㅇ;ㄴ간은 천지의 법칙에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이유도 되네요.

  8. 핑구야 날자 2020.01.1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계절이 있는 한국이 점점 계절의 경계가 짧아지는 것 같아 아쉬워요

  9. T. Juli 2020.01.1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행과 음양까지 배우네요

  10. 2020.01.15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청결원 2020.01.17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12. T. Juli 2020.01.21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을 섬기는 마음은 종교를 떠나서도 좋은 일이지요

우리는 우주일년의 어디쯤 와 있을까? 현대과학에서 빙하기로 밝힌 우주일년과 개벽.

 

우주일년에 대해서 증산도의 진리에 입각하여 많이 이야기를 해 드렸는데요.

지금 우리는 우주일년 과정에서 어디쯤 와 있을까요?
‘우주 1년’의 주기는 곧 현대과학에서 말하는 ‘빙하기 주기’입니다.

129,600년을 우주 1년 한주기로 운행하는 과정을 현대과학에서는 빙하기 주기가 약 10만년 ~ 14만년 정도 된다고 추측을 합니다. 최근 과학의 연구 성과에서는 124,000년까지 근접해 있습니다.

그럼 지금 우리는 우주일년의 운행 과정에서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일까요? 최근의 현대 과학의 성과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도표는 세계적인 과학 잡지 ‘내셔널 지오 그래픽 2004년 9월’에 실린 빙하기 도표입니다. 남극의 얼음 코어 기록을 분석하여 지난 40만년 동안의 지구의 기후를 분석하여 도표화 한 것입니다. 도표를 통해 약 10만년을 주기로 빙하기와 간빙기가 교차하는 ‘빙하기 주기’가 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40만년 동안 이러한 빙하기 주기가 4번 찾아왔다는 설명입니다.

 

지금은 빙하기 주기 중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 ‘우주의 여름’시대

위 도표를 자세히 살펴보면 약 10만년 주기의 빙하기 주기의 온도 변화가 매우 일정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 현재는 빙하기의 주기 중에서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에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빙하기의 주기에서 온도 변화의 패턴이 일정하다는 것은 지구의 사계절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의 온도 변화가 매년 언제나 일정해서 봄에 싹이 나오고 여름에 성장을 하다 가을에 서늘한 기운이 들어오면 열매를 맺으면서 생명 활동을 마감하고 겨울에 들어서 휴식을 취하는 계절의 운행과 같이 우주에도 일정하게 변화하는 사계절이 있음을 확인해 주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더욱이 지금은 빙하기 중에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로 우주의 계절 중에 여름철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래픽을 좀 더 단순화하여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도표를 통하여 지금이 우주의 어느 계절에 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정확한 온도 변화를 보이는 빙하기 주기를 단순한 도표로 바꾸니 의미가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약 10만년의 ‘빙하기 주기’ 동안 온도 변화는 규칙적인 틀에 의해 진행되고 이것은 지구의 사계절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온도 변화가 주기성을 가지며 정확히 변화하듯이 우주 1년도 사계절로 지구일년과 동일한 이치로 운행함을 충분히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가을로 들어서려는 시점


위의 40만년 동안의 지구 온도를 조사한 ‘빙하기 도표’를 우주의 사계절로 단순 도표로 비유해 보았습니다. 40만년 동안 10만년 주기의 우주일년 사계절 과정을 4번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계절마다 일정한 온도 변화의 패턴을 가졌습니다.

위의 빙하기 도표를 통해 현재의 시점은 빙하기 주기 중에 온도가 가장 높은 여름 시간대에 있고 이제 우주의 여름 시간대를 끝내고 우주의 가을 시간대로 들어서려는 시점임을 정확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설 때는 대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을 ‘가을개벽’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현대과학에서도 우주일년을 빙하기를 통해 밝혀내고 있습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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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족바라기 2020.01.04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 2020.01.06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공수래공수거 2020.01.0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내용입니다.
    잘 일고 갑니다.

  4. 휴식같은 친구 2020.01.0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1년이 끝나려면 아직 5천년정도 남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5. T. Juli 2020.01.06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와 빙하기에 대한 글 흥미롭습니다.

  6. 핑구야 날자 2020.01.0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듯 해요~~ 5천년이라는 세월도 말이죠

  7. *저녁노을* 2020.01.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청결원 2020.01.07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이네요..흐린 날이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9.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과학의 성과가 참 대단하네요.
    덕분에 몰랐던 정보를 알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10. 봉리브르 2020.01.0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우주의 여름이고
    이제 우주의 가을로
    들어서려고 하고 있군요.
    신기합니다..^^

  11. pennpenn 2020.01.07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하의 주기는 점말 대단하군요.

    겨울에 눈 대신 비가 내리네요.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2. kangdante 2020.01.0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1년의 주기가 엄청나네요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

개벽이란 무엇인가? 참진리를 찾아서. 죄와 철부지

 

일찍이 동서양 모든 성자들, 현인과 철인들, 위대한 예언가들은 그들 깨달음의 최종 결론으로 머지않아 닥쳐올 대변국을 이야기 했습니다.

여러분들께도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렸지만 지금은 우주가 탈바꿈하는 천지의 개벽철입니다.

가을개벽기에는 천지의 이법, 틀이 바뀌기 때문에 진리를 모르면 그냥 소멸되고 맙니다.

천하대세를 알고 참진리를 만나는 사람만이 살 수 있는 것이죠.

()라는 것은 우주의 사계절(, )을 모르는 것입니다.

죄의 한자를 풀어보면 罪 = 四+ (우주의 사계절을 모르거나 부정하거나 믿지 못하는 것)

즉, 천도(天道)를 부정하거나 모르는 것은 죽을 수밖에 없는 ()가 되는 것입니다.

비슷한 단어로 철부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 잘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죠.

철부지節不知 시속에 절후를 철이라 하고 어린 아이의 무지몰각한 것을 철부지라 하여,

소년으로도 지각을 차린 자에게는 '철을 안다.' 하고, 노인도 몰지각하면 '철부지 아이와 같다.' 하느니라.

(道典3:201:4~5)

 

지금 이 시대는 대자연의 대세와 섭리를 모르면 왜 죽는지도 모르고 소멸당하게 됩니다. 다행이 이생에 몹시 운이 좋게도 여러분들은 이 글을 읽고 계시지요^^

 

이건 어떤 종교의 믿음이나 선악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매일 현실에서 일어나는 지구촌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자연 재앙을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어떤 종교를 믿는다는 것과 가치, 시비, 도덕, 사람이 선하냐 악하냐 하는 사실과 전혀 무관하게 인종과 국가와 빈부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대자연은 인간의 생명을 거두어 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철저하게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의 정신과 우주의 철이 바뀐다는 후천 가을개벽 소식을 알아야 합니다.

알아두셨다가 개벽이 안온다면? '아 예전에 뭐 그런 헛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었지.' 하고 웃어넘기시면 되고 , 개벽이 오면 여러분들의 귀한 목숨을 살릴 수 있는 큰 한 소식을 전해들으신 천우신조의 기회가 되는 것이죠^^

개벽이라는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와는 전혀 무관한 대자연의 질서가 바뀌는 변혁입니다.

또한 인류가 그토록 갈망해오고 간절히 기도해 오던 하나님이 동방의 이 땅에 오셔서 전 인류에게 살길을 열어 놓으셨다는 위대한 축복의 소식을! 이것이 증산도가 전 인류에게 선포하는 참 구원의 메세지입니다.

옛 사람은 죄()란 글자를 만들 때 (넉 사)  (아니다, 어긴다)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넉 사()란 대자연이 공간적으로 동서남북으로 열려져 있으며,

시간적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생장염장의 네 마디로 순환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사()는 시간과 공간의 존재법칙을 뜻하며,

네 마디의 질서법칙을 어기는 것()四 + = ()라 했던 것입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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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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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2.08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우주가 탈바꿈하는 천지의 개벽철 이군요?
    오늘은 '개벽이란 무엇인가? 참진리를 찾아서. 죄와 철부지'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요,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2. 잉여토기 2019.12.08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 한자와 철부지 4계절을 모르거나 부정한다는 해석이 되는군요.
    그 단어 속의 깊은 뜻을 이제서야 알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