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만화]무서운 전염병 극복하기(콜레라,시두,괴질)

무서운 전염병을 극복하는 비법이, 증산도 태을주 속에 숨겨져 있어요.^^

010-9659-9576 운영진 대표번호로 연락주시면 언제든 STB 상생방송에서 도와드립니다.

잘 편집된 태을주 mp3가 필요하신 분들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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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空空(공공) 2021.01.12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도 반드시 극복할것입니다.

  2. 4월의라라 2021.01.12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내어 읽어도 질병이 치료된다는건 근거가 있을 것 같아요. 소리가 곧 파장, 파동이니 많은 부분이 물로 이루어진 몸이라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화라서 좀 더 접근이 쉬운 것 같아요. ^^

  3. 휴식같은 친구 2021.01.12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에 대해서 이렇게 만화로 보니 색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핑구야 날자 2021.01.12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분간은 계속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5. *저녁노을* 2021.01.1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로 보니...더 좋으네요.ㅎㅎ
    잘 보고가요

  6. 청결원 2021.01.1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눈내리는 저녁이네요...
    미끄럼 조심하시고건강 유의 하세요~

  7. pennpenn 2021.01.13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를 소재로 한
    웹툰도 있군요.

    기온이 조금 오르니 미세먼지가 매우 나쁩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8. kangdante 2021.01.13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로 보니 재미있네요
    꼼꼼한 마스크착용이 최고의 방역입니다.. ^^

  9. 영도나그네 2021.01.13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무리 무서운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도 강한 믿음이 치유의 지름길
    같기도 한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10. PinkWink 2021.01.15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11. 가족바라기 2021.01.16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로보니 더 와닿네요
    잘보고 갑니다

  12. 생각도령 2021.01.16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3. T. Juli 2021.01.18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땅과 사람이 일치한다는 글 공감되네요

 

 

병란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첫 번째로 동학에서 이야기한 '괴질운수'는 다시개벽이라는 우주적 사건 속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바이러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무신년 10월 이후에 가을개벽 전에 시두가 대발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가을 개벽의 추살 병란, 이것은 '시두'(천연두)를 대동해 옵니다. 다시 시두가 폭발합니다. 지금 이런 박테리아나 바이러스하고는 달리 우주가 새롭게 태어나기 직전에 오는 '가을 서릿발 병란'입니다. 바이러스하고는 명백히 구분이 되는 것으로 병에 의학적인 원인이 없습니다. 

'천지 병', 앞으로 오는 더 큰 병란의 치유책은 무엇인가?

조심한다고 해서 멈출 수 있는 병이 아닙니다. 장기전을 대비해야 합니다. 이것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이 하나가 되어서 오는 병란의 시작이다, 이런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지구촌 인류의 3분의 1을 넘어 열 가구에 한 가구가 살아남는 '세벌개벽'이 총체적으로 새로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일입니다. 

 

 

여기에서 어떻게 가을 낙엽이 아닌 영원한 진리의 인간이 되는가, 조상과 내가 완전히 하나가 되는 인신합덕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이 길은 단순히 건강으로 몸을 잘 가꾸어서만 되는 게 아닙니다. 진리의 힘입니다. 

진리의 생명력, 믿음의 힘. "오직 의통을 알아두라.(도전 5:142)" 오직 의통을 통해서만 구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병란을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는 생활수행과 수행정신에 대하여

크고 작은 병도 신도가 개입을 하는 것입니다. 정신의 신神이 약해 기氣가 감염이 되어서 감기도 걸리고 크고 작은 병에 노출이 됩니다. 우리의 신이 완전히 오장육부 세포를 장악을 하면 어지간한 병을 타지 않습니다. 그 신神이 기氣에 지배를 받기 때문에 고장이 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신神이 잡아가는 병이 나오는데, 이때는 태을주를 읽어야 극복을 할 수가 있습니다. 

태을주는 어떤 주문인가? 어떤 신도의 작용이 있어서 병란이 우리 몸에 침투를 하지 않는가?

이를 알기 위해서는 지난 1만 년의 지구촌 깨달음 도통 문화의 진리 핵심을 알아야 합니다. 확신을 가지고 이 주문을 신성하게 알아야 합니다. 숨을 쉴 때, 밥을 먹을 때도, 죽는 순간까지도 태을주가 입에서 넘쳐흘러야 합니다.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입니다. 태을주와 의통이 앞으로 오는 대병란, 추살 병란을 극복하는 구원의 법방입니다. 

이 의통을 전수받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K-방역처럼 수행문화가 집과 주변에서 자리잡아야 합니다. "천지의 약주문인 태을주를 읽자. 천부경을 읽자." 이런 문화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도기150년 7월 19일, '특집'병란 개벽문화 BOOK콘서트 중)

 

 

 

증산도 진리와 우주1년, 가을개벽 병란소식에 좀 더 깊은 공부를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은 용기를 내어 운영진 대표연락처 010-9659-9576 로 문자(이름/생년월일/주소/신청동기) 주시거나 아래 무료소책자 링크로 신청해주시면 여러분들이 진리를 찾으실 수 있도록 운영진이 소책자와 함께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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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rea cebrity 2020.09.13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불타는토요일의 끝이네요:
    좋은밤되세요~

  2. 空空(공공) 2020.09.14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염려됩니다.

  3. 휴식같은 친구 2020.09.1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병란 이제는 오지 말아야하는데 희망사항이겠죠.

  4. 청결원 2020.09.14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시작 잘 하세요~

  5. 핑구야 날자 2020.09.14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에 대한 부분은 환경오염 때문에 앞으로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아요

  6. T. Juli 2020.09.22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교 알게 되네요

 

 


  태모님 말씀 중에 "태을주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고 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태을주를 읽는 주문 수행은 건강뿐 아니라 심성을 좋게 하는 데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인도 출신의 하버드대 의학박사로 대체의학의 황제라 불리우며 『양자 치료법』등의 책을 썼던 디팍 초프라 Deepak Chopra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훔이라는 소리는 병 치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훔이란 '홀리스틱 사운드'(인간 몸속의 생명을 통일적으로 치유하는 소리)이다. 훔 은 인체의 모든 세포를 동시에 진동하게 한다. 
영국의 한 과학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험관에 암 세포를 넣어 ‘훔 소리를 쏘아 준 결과 암세포는 진동 후에 터져 버렸고, 인체의 보통 세포를 시험관에 넣고 훔 소리를 쏘아 주었더니 더욱 더 건강하게 잘 자랐다고 한다. 
이러한 자료는 태을주 수행의 효과를 과학적으로도 어느 정도 검증해 주고 있으며, 국내에도 태을주 수행 전과 수행 후의 실험 결과를 비교 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훔'은 모든 소리를 머금고 있는 소리입니다. 다시 말하면 소리의 열매입니다. 이것은 치유의 소리이며, 깨달음의 소리입니다. STB상생방송에서는 스스로 태을주를 읽어 자신의 오랜 지병을 치유하거나 인생을 살면서 마음속의 쌓인 원과 한을 치유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사시는 분들의 사례가 많습니다. 또한 큰 병이 아니더라도 생활 속에서 겪는 불면증, 두통, 불안증세 등이 치유된 여러 가지 사례들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태을주를 읽지 못하는 어린아이의 경우, 부모님이 정성껏 읽는 태울주 소리를 들려주는 것만으로도 잠을 못 이루던 아이가 편하게 잠을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아이가 아플 때나 잠을 못 잘 때는 태을주를 읽어 주면 병이 낫거나 잠이 드는 모습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증산도의 태을주는 모든 병마를 물리치는 주문입니다. 시두(천연두), 코로나바이러스 등 모든 병을 물리칩니다. 태을주를 많이 읽으면, 실제 사람 몸 속의 병마의 모습을 봅니다. 병마는 매우 흉측하게 생겼습니다. 태을주를 읽어주면 괴로워하다가 사람 몸 속에서 나가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는 분을 신유해주는데 손에 가시가 탁 박히는 체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바람 한 점 없는 실내에서 태을주 신유를 해주는데 누워있으신 분 머리에서 선풍기처럼 바람이 솔솔 나와서 매우 신기하게 여겼던 적이 있습니다. 이런 시간이 지나면, 보통 병의 차도를 보이곤 합니다. 

 

 

 

태을주를 읽었을 때의 효과인데요. 면역기능등이 향상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명상 등을 통해서 나름의 수행을 하지만, 태을주만큼 효과가 빠르고 크고 위대한 수행은 없습니다. 태을주는 우주의 절대자가 인간구원을 위해서 내려준 주문으로, '훔'이라는 한 글자에 모든 진리의 핵심이 다 들어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우주가 내는 소리도 과학적으로 들어보면 '훔~'하고 내고 있습니다. 우주가 내는 소리라니, 신기하지요? 요새 과학은 그런 것도 측정해서 알려줍니다. 

태을주는 이 우주와 하나되기를 소망하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우주와 뜻을 함께하겠다. 우주와 같은 사람이 되겠다. 천지의 마음을 나의 심법으로 삼겠다. 그런 맹세와 소망이 담겨져있는 주문입니다. 그래서 이 태을주에는 우주의 복록과 수명, 원원한 정신이 다 들어있는 주문입니다.^^

 

태을주 mp3를 원하시는 분, 소책자를 보고 싶으신 분은 밑의 소책자 신청을 해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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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空空(공공) 2020.04.16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두를 이기는 주문 알아갑니다..ㅎ

  2. *저녁노을* 2020.04.16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문을 외고 싶어지네요.
    ㅎㅎ
    모두가 건강해지길 바라는 맘..

    잘 보고가요

  3. 휴식같은 친구 2020.04.16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나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4. 핑구야 날자 2020.04.16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씩기와 마스크 착용 그리고 기침예절을 잘 지키면 제일일 듯 합니다.

  5. _soyeon 2020.04.16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아가요!!

  6. 작은흐름 2020.04.16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7. kangdante 2020.04.17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 역사상 괴질은 많았지만
    지금까지는 극복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8. pennpenn 2020.04.17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훔이라는 단어를 기억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습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9. 영도나그네 2020.04.17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주문은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또다른 명약이 되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10. 4월의라라 2020.04.17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라 신기하네요. ^^

  11. 청결원 2020.04.18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2. 가족바라기 2020.04.19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합니다
    마음이 참 중요한것같네요

  13. 계리직 2020.04.20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많이 배우고 갑니다.~

  14. 핑구야 날자 2020.04.20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잘 읽고 갑니다

  15. 도쿄도민 2020.04.20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일본은 비가 엄청 내리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따뜻해질려나 모르겠군요.

  16. 일성 2020.04.20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배우고 갑니다 ㅎㅎ
    건강은 평소에 잘 관리해야하는데 어렵네요 ㅠㅠ

  17. kangdante 2020.04.21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신단련에 수행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18. 4월의라라 2020.04.2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신기하네요. 저도 읽어 보고 싶은데요. ^^

  19. MingGu footprint 2020.04.2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으로 주문을 한번 외워봐야겠어요. ㅎㅎㅎ

  20. T. Juli 2020.04.23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주보다 조직이 더 우선

생존의 비밀2. 전염병은 문명의 동반자(시두,흑사병)- 질병대란에서 살아남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강의를 통해 공부해보세요. 

https://youtu.be/1n6OJ3lZd6c

오늘은 생존의 비밀 두번째시간 입니다. 전염병은 문명의 동반자라고 불리웁니다.

문명이 태동할 때 생겨나고 문명이 사라질때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요.

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난은 병란이 크니라."

 

상제님께서 이 말씀을 해주신 의미를 생각해보며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박고지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널리 옛날 일을 알면 오늘날의 일도 알게 된다는 말인데요.

과거를 통해 현재 일어나는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학을 현대학이자 미래학이라고도 하죠.

그렇다면 과거로 부터 전염병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면 지금의

전염병이 왜 생긴 것이며, 미래에는 어떻게 되는지도 알 수 있겠죠?

인류학자인 William H. McNeill에 따르면 전염병은 인류가 정착 농경생활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인류가 정착 농경생활을 시작하면서 인구가 늘어나게 되고 자연히 토양이 오염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가축을 기르게 되었고, 가축 세균오염으로 인해 전염병이 생겨나게 된 것이죠.

 

다르게 말하자면 수렵, 채집 시절에는 전염병이 없었습니다. 문명이 형성되면서 질병이 생겨났고, 지만들어 온 것이죠. 인류 문명 전환의 축은 언제나 전쟁과 전염병이었습니다.

이 두가지 축이 맞물려 돌아가면서 문명을 발달시킨 것이죠.

문명의 전환 과정에는 불어 발생한 전염병이 가장 강력한 충격을 주게 됩니다.

 

 

먼저 펠로폰네소스 전쟁(2443년전)에서의 아테네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테네는 도시국가로써 인구가 밀집되어 있었고 그 결과 전염병이 발발하여 인구의 1/3이 사망하였고 국가 체제가 붕괴되었습니다. 또한 지도자 페리클레스까지 사망하며 사회가 해체되게 되었죠.

전염병의 제왕이라 불리우는 시두는 로마제국붕괴의 시작이었는데요.

고대 로마인들을 보면 옷에 휘장을 두르고 있죠. 그 실크가 사실은 자체적으로 생산한 것이 아니라 중국의 훈족에게서 수입한 것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렇게 실크로드를 통해 훈족에게서 실크를 수입하면서 로마로  들어오게 된 병이 바로 시두입니다. 

 

서구 근대의 문을 연 것은 흑사병인데요. 흑사병의 균은 쥐벼룩을을 통해 쥐에게로 쥐에서 인간으로 옮겨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은 병입니다. 증상은 수포같은 종기(화상입었을 때)가 나오며 고열발작이 일언어나며 온몸이 곪아 검게 변해 죽게 됩니다. 그래서 흑사병이라고 불리웠죠. 

1331년에는 흑사병으로 북경인구의 2/3가 사망했고 실크로드를 통해 전파되었죠. 

이러한 흑사병, 시두 등 전염병들로 인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던 교회의 권위가 몰락하였고

신히 대처한  도시정부를 사람들은 더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흑사병은 천년동안 지속되었던 중세시대를 막 내리고 근세로 이행하도록 인류역사의 행로를 바꾸는데 큰 역할을 했죠. 

과학과 인간의 지혜가 고도로 발달한 21세기에 들어와서는 전염병은 오히려 더욱 강력한 기세로 인간의 생명을 노리고 있습니다.

21세기에 들어와 현대 의학은 우리 몸에 기생하면서 해를 끼츠는 미생물 병원체들을 물리치는 데 성공하는 듯 했습니다만 1년 25억명의 인구가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고 있고 지촌의 전쟁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질병대란은 피할 수 없는 팬데믹으로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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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3.25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벗어났으면 합니다.ㅠ.ㅠ

  2. 空空(공공) 2020.03.25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으로라도 알아 두어야겠습니다.

  3. pennpenn 2020.03.25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이 지긋지긋한 공포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신종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4. 핑구야 날자 2020.03.25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5. 휴식같은 친구 2020.03.25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염병은 문명의 동반자, 맞는 얘기네요.
    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든 것이라 거부할수는 없을 듯합니다.

  6. 영도나그네 2020.03.2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염병이 문명의 동반자라는 말이
    공감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7. 청결원 2020.03.25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8. physiolee 2020.03.25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구독 누르고가용:)
    맞구독 오실꺼죠?
    즐거운 한주 되세요^^

  9. T. Juli 2020.03.25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포에 이기는 방법 잘 배웁니다.

  10. 작은흐름 2020.03.27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1. 잉여토기 2020.03.29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로부터 병란이 끊임없이 발생해 왔네요.
    훗날 역사책에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 역병 이야기도 실릴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