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의 비밀2. 전염병은 문명의 동반자(시두,흑사병)- 질병대란에서 살아남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강의를 통해 공부해보세요. 

https://youtu.be/1n6OJ3lZd6c

오늘은 생존의 비밀 두번째시간 입니다. 전염병은 문명의 동반자라고 불리웁니다.

문명이 태동할 때 생겨나고 문명이 사라질때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요.

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께서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난은 병란이 크니라."

 

상제님께서 이 말씀을 해주신 의미를 생각해보며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박고지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널리 옛날 일을 알면 오늘날의 일도 알게 된다는 말인데요.

과거를 통해 현재 일어나는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학을 현대학이자 미래학이라고도 하죠.

그렇다면 과거로 부터 전염병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면 지금의

전염병이 왜 생긴 것이며, 미래에는 어떻게 되는지도 알 수 있겠죠?

인류학자인 William H. McNeill에 따르면 전염병은 인류가 정착 농경생활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인류가 정착 농경생활을 시작하면서 인구가 늘어나게 되고 자연히 토양이 오염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가축을 기르게 되었고, 가축 세균오염으로 인해 전염병이 생겨나게 된 것이죠.

 

다르게 말하자면 수렵, 채집 시절에는 전염병이 없었습니다. 문명이 형성되면서 질병이 생겨났고, 지만들어 온 것이죠. 인류 문명 전환의 축은 언제나 전쟁과 전염병이었습니다.

이 두가지 축이 맞물려 돌아가면서 문명을 발달시킨 것이죠.

문명의 전환 과정에는 불어 발생한 전염병이 가장 강력한 충격을 주게 됩니다.

 

 

먼저 펠로폰네소스 전쟁(2443년전)에서의 아테네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테네는 도시국가로써 인구가 밀집되어 있었고 그 결과 전염병이 발발하여 인구의 1/3이 사망하였고 국가 체제가 붕괴되었습니다. 또한 지도자 페리클레스까지 사망하며 사회가 해체되게 되었죠.

전염병의 제왕이라 불리우는 시두는 로마제국붕괴의 시작이었는데요.

고대 로마인들을 보면 옷에 휘장을 두르고 있죠. 그 실크가 사실은 자체적으로 생산한 것이 아니라 중국의 훈족에게서 수입한 것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렇게 실크로드를 통해 훈족에게서 실크를 수입하면서 로마로  들어오게 된 병이 바로 시두입니다. 

 

서구 근대의 문을 연 것은 흑사병인데요. 흑사병의 균은 쥐벼룩을을 통해 쥐에게로 쥐에서 인간으로 옮겨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은 병입니다. 증상은 수포같은 종기(화상입었을 때)가 나오며 고열발작이 일언어나며 온몸이 곪아 검게 변해 죽게 됩니다. 그래서 흑사병이라고 불리웠죠. 

1331년에는 흑사병으로 북경인구의 2/3가 사망했고 실크로드를 통해 전파되었죠. 

이러한 흑사병, 시두 등 전염병들로 인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던 교회의 권위가 몰락하였고

신히 대처한  도시정부를 사람들은 더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흑사병은 천년동안 지속되었던 중세시대를 막 내리고 근세로 이행하도록 인류역사의 행로를 바꾸는데 큰 역할을 했죠. 

과학과 인간의 지혜가 고도로 발달한 21세기에 들어와서는 전염병은 오히려 더욱 강력한 기세로 인간의 생명을 노리고 있습니다.

21세기에 들어와 현대 의학은 우리 몸에 기생하면서 해를 끼츠는 미생물 병원체들을 물리치는 데 성공하는 듯 했습니다만 1년 25억명의 인구가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고 있고 지촌의 전쟁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질병대란은 피할 수 없는 팬데믹으로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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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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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3.25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벗어났으면 합니다.ㅠ.ㅠ

  2. 공수래공수거 2020.03.25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으로라도 알아 두어야겠습니다.

  3. pennpenn 2020.03.25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이 지긋지긋한 공포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신종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4. 핑구야 날자 2020.03.25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5. 휴식같은 친구 2020.03.25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염병은 문명의 동반자, 맞는 얘기네요.
    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든 것이라 거부할수는 없을 듯합니다.

  6. 영도나그네 2020.03.2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염병이 문명의 동반자라는 말이
    공감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7. 청결원 2020.03.25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8. physiolee 2020.03.25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구독 누르고가용:)
    맞구독 오실꺼죠?
    즐거운 한주 되세요^^

  9. T. Juli 2020.03.25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포에 이기는 방법 잘 배웁니다.

  10. 작은흐름 2020.03.27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1. 잉여토기 2020.03.29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로부터 병란이 끊임없이 발생해 왔네요.
    훗날 역사책에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 역병 이야기도 실릴 것 같네요.

 

 [TED강의]WHO의 천연두 박멸 프로젝트!(부제: 증산도에서 본 다시 오는 천연두) 

TED는 '가치 있는 아이디어의 확산' 그리고 '그것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자'라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는 세계 지성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종도사님께서는 146년 동지치성에서, “지구촌 문화지성인의 축제인 TED는 모든 도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봐야 하는 최첨단 고급문화 정보이며, 그러므로 전 도생이 반드시 소화를 해야 하는 것이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소개드릴 TED의 강연자인 래리 브릴리언트Larry Brilliant 박사는 2006년 TED상을 수상한 인물로, 지구상에서 천연두를 몰아낸 1979년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장본인입니다. 래리는 강연을 통해 지구상에서 천연두를 몰아낸 핵심이 ‘조기 감지, 조기대응 이었음을 역설하며, ‘조기감지, 조기대응'만이 전염병의 대유행을 막는 해답임을 강조합니다. 전염병과의 전쟁 제1선에서 열정적 활동을 하여온 과학자이자, 지구상 천연두 종식 프로젝트의 장본인이었던 래리 브릴리언트의 명강의를 통해, 가을 대개벽의 전령자인 시두의 문제를 돌아보고, 가족과 이웃을 구하는 시두 방비에 누수는 없는지 점검하는 계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래리는 천연두가 마침내 이 땅에서 사라지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기에, 스스로를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라 말합니다. 그는 또한 소아마비가 이 세상에서 퇴치되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악몽과도 같았던 질병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은 제가 참여해 온 프로그램이 그 무엇보다도 축복받고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라고 그는 청중들에게 말합니다. 의사 수업을 마친 래리 브릴리언트는 아내와 함께 히말라야의 한 수도원에 들어갔습니다. 그 곳에서 카롤리 바바라는 구루guru(스승)를 만나 수학하였는데, 그가 래리에게 ‘의사 가운 은 던져버리고 정식으로 유엔의 외교관이 되어 세계보건기구에서 일을 해보라’고 조언합니 다. 그는 또한 천연두가 근절될 것이라는 놀라운 예언을 전하며, ‘그것이 바로 신이 우리 인류에게 주는 선물로 헌신적인 과학자들의 노력에 대한 보답이다’라고 말합니다. 그 예언은 결국 실현됩니다. 

천연두 퇴치의비결 

래리는 그의 강연 전반을 통해 천연두 퇴치의  비결이 ‘조기감지, 조기대응이었음을 강조합니다. 지금까지 전쟁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천연두로 인한 사망자 수가 더 많으므로, 천연두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질병이라 일컬어집니다. 지난 1백 년 동안 5억 명의 목숨을 앗아간 천연두는 1980년에 공식적으로 근절이 선언되었습니다. 
래리는 천연두를 국가적 관점으로 보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천연두가 어머니의 시각으로 봐야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천연두에 걸린 아이 곁에서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 있는 어머니의 시선이 필요합니다. 다음 사진들은 천연두에 걸린 지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새, 엿새가 된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출력된 사진 
래리의 팀은 이 사진(발진 8일째)을 1974년에 촬영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이 사진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출력된 사진이었습니다. 래리의 팀이 20억 장을 출력하여 이 사진을 들고 가가호호 방문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식구 중에 이런 모습을 보이는 환자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일종의 그들만의 질병감시 시스템이었습니다. 당시엔 구글이, 웹 탐색 프로그램이, 컴퓨터가 없었으니 말입니다. 

 

 

발병 9일째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은 정말 끔찍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래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사진은 일반형 천연두에 걸렸으므로 이 아이는 죽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이 사진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사라진 질병, 천연두

천연두는 1974년까지 5개국으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해, 천연두가 근절되었다고 생각했던 인도 전역에 걸쳐 천연두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1974년 당시, 인도인구는 6억명이었습니다. 인도에는 언어별로 21개 주가 있는데 다시 말해 21개의 국가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유동인구는 2천만 명가량으로, 마을 갯수만 50여만 개에 이르고, 가구 수는 1억 2천만에 달했습니다. 

 

인도사람들은 천연두를 신의 방문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낯선 사람을 집에 들이는 것을 잘못된 행동으로 여겼습니다. 게다가 천연두를 알리는 것에 대해서 당시 아무런 보상도 없었습니다. 래리와 15만 명의 동료는 사진을 들고 인도의 각 가정을 방문하고, 10억통이 넘는 전화조사도 실시했습니다. 조사를 하지 않을 대는 병이 없다고 생각되었지만, 막상 조사를 시작하면, 실제보다 더 많은 질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조기감지, 조기대응'이 필요했습니다. 마침내 인도에서 발생한 천연두 사례를 모두 찾아냈습니다. 그들은 사례보고에 대해서 포상도 했습니다. 그런 과정속에서 전 세계적으로 감염보고 건수가 '0'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마침내 1980년 천연두가 근절 되었음이 선언됩니다.

 

래리의 팀 프로젝트는 이라크 전쟁 이전에 있었던 캠페인 중 유엔 역사상 최대 규모였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참여한 인원이 15만명에 달하며, 인종, 종교, 문화, 국가를 초월해 많은 의사들이 형제자매처럼 모두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공동의 대의를 위해서 싸웠습니다.

 

증산도 도전에는 상제님께서 '앞으로 천연두가 없다가 대발한다'고 이야기 하고 계십니다. 이 다가오는 천연두의 약이 바로 '태을주'입니다. 태을주 수행을 통한 몸에 수기를 저장해 두는 사람들과 그리고 몸이 매우 건강하여 이겨낼 수 있는 분들이 이 천연두를 견디어 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천연두(시두)를 극복하는 태을주 수행을 배워보고 싶으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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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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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11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드는 예전에 영어 공부를 할때 앱을 이용해 본적이 있는데요-
    강연자인 래리 브릴리언트Larry Brilliant 박사 "WHO의 천연두 박멸 프로젝트! "
    (부제: 증산도에서 본 다시 오는 천연두) 내용을 잘 읽고 갑니다. 천연두는 정말 무섭고, 에이즈와 함께 없어져야 하는 질병입니다.

  2. 봉리브르 2019.11.1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두가 사라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천연두만이 아니라
    모든 질병이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꿈 같은 이야기지만요.

  3. kangdante 2019.11.11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두는 생각만으로도 그 휴유증이 끔찍합니다
    이제는 사라져서 다행입니다

  4. 공수래공수거 2019.11.1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한주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5. PinkWink 2019.11.1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주 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9.11.1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두가 예전예는 정말 무서운 질병이었죠~~ 즐거운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7. 새 날 2019.11.1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질병을 잡지 못했다면 지금의 문명도 불가능했을 것 같군요

  8. 작은흐름 2019.11.11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9. 4월의라라 2019.11.11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니 정말 신기하군요. 과학자들의 노고에 신의 보답이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10. T. Juli 2019.11.12 0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질병은 세계 로터리 클럽이 소아마비와 함께 박리를 위한
    모금 활동을 하고 있지요/

  11. 라미드니오니 2019.11.12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다소 혐오스러운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ㅠ

  12. pennpenn 2019.11.12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두처럼 암도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13. Deborah 2019.11.12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날로 가득 채우세요.

  14. 청결원 2019.11.13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5. 휴식같은 친구 2019.11.14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두는 옛날엔 암보다 무서운 시절이긴 한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우주관5-4] 인류의 우주 수능 시험3-병겁

 

지난 번 시간에는 [우주관5-3] 인류의 우주 수능 시험-상씨름 전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인류의 우주 수능 시험-병겁은 괴질병이 우주적인 수능시험의 중 마지막입니다.


시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 대발하면 병겁이 난다.(증산도 도전 7:63:9)


병겁은 우주의 봄여름에 지은 것에 대한 인과 응보로 생기는 것입니다.

 

 


- 그래서 선천(개벽되기 전의 하늘 : 지금 발 딪고 살아가는 과거~현실까지의 하늘)

성자들이나 철인, 예언가들이 아래와 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앞에서도 꾸준히 얘기해왔지만 한 사람이 아닌 여러 명이

같은 틀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그것은 정보로써의 가치가

있으므로 한 번쯤 짚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 그림에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남사고, 수운 최제우, 고든 마이클 스칼리온,

정감록, 노스트라다무스 입니다. ( 더 많은 사람들과 종교의 성자들의 말씀도 있지만

궁금하신 분은 댓글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병겁 = 괴질병!

 

- 증산도 도전에서는 병겁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사태를 대비해야 할까요? 다음 시간에는 병겁에 대비하는 우리들의 행동지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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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식같은 친구 2019.05.17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괴질병 무섭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9.05.1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PinkWink 2019.05.1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4. 라미드니오니 2019.05.17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5. 행복사냥이 2019.05.17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6. 핑구야 날자 2019.05.17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질병에 대해 오랜만에 들어 보네요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7. 꿈꾸는 에카 2019.05.17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안아프고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당

  8. T. Juli 2019.05.17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에 대하여 알게 되네요

  9. 청결원 2019.05.18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10. kangdante 2019.05.18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은 죄에 대한 인과응보라는 병겹..
    웬지 으스스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1. 코리아배낭여행 2019.05.18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2. 작은흐름 2019.05.1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3. 공수래공수거 2019.05.18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겁이라는 말 알고 갑니다..ㅎ

  14. 잉여토기 2019.05.19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겁 괴질병에 대한 이야기군요.

  15. 봉리브르 2019.05.2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겁, 무섭네요.
    인과응보는 이루어져야겠지만요..^^

  16. pennpenn 2019.05.20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겁이란게 참 무섭네요.

    오늘은 성년의 날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7. 핑구야 날자 2019.05.20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18. 라미드니오니 2019.05.20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에대한 인과응보이긴하지만...병겁 무섭네요

“10시간 수행으로 대상포진을 잡았습니다”외 (유훈성, 이승정)

 

“10시간 수행으로 대상포진을 잡았습니다”


유훈성 / 광주상무도장, 재무수호사

11월 중순쯤이었습니다. 가슴 부위가 따끔따끔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뭐, 괜찮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틀이 지나니까 빨간 점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며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병원에 가 봐야겠다는 생각에 4일 후에 병원에서 진찰받으니 대상포진帶狀疱疹이라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약을 타서 집에 왔습니다. 이날은 병의 기운이 최정점으로 가는 시기였던지, 아프고 열이 나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세상에나! 밤새 빨간 점들이 기포로 변해 있었습니다. 병원 치료로는 이게 쉽게 나을 병이 아니다 싶었습니다.

제가 최근 2년 동안 감기 한 번 안 걸린 사람인데, 뭔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두와 관련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청수를 모시고 주문수행을 하면서 조상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시두는 대상포진의 몇 배 정도 됩니까?’

‘7배에서 10배 정도 된다. 기력이 없고 몸이 약하면 15배까지 간다’

저는 순간적으로 15배 정도 되면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 아침, 집에서 1시간 정도 주문 읽고 도공수행을 하고 출근했습니다. 출근해서는 9시간 동안 태을주를 읽으면서 일했습니다. 퇴근해서 잠자고 다음 날 일어나니 기포가 싹 들어갔습니다.

 



시간을 계산해 보니 10시간 태을주 수행으로 대상포진을 잡은 격이었습니다. 시두의 위력을 대략 대상포진의 10배 정도로 잡으면 우리 도생님들이 시두에 걸렸을 때 약 100시간 정도 태을주를 읽는다면 시두를 이겨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두에 걸렸을 때, 그 고통과의 싸움을 하며 연속으로 잠 안 자고 5일에서 6일 동안 태을주를 읽는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은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병에 걸렸을 때 태을주로 나아 보리라 생각하고 일심으로 읽었습니다. “약은 태을주”라 하신 상제님과 태모님 말씀처럼, 곧 다가올 시두 대발을 위해 우리들은 태을주 정성수행으로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48년 양력 12월 2일)


 

“감기 기운을 떨칠 때까지 주송을 해 보자”


이승정 / 광주오치도장, 집감

저는 11월 초쯤 감기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평소 걸리던 감기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보통은 감기에 걸려도 한기를 느끼지 못했는데 이번 감기는 몸에 한기가 들었는지 다른 때보다 옷을 많이 껴입고 따뜻하게 있어도 너무도 추웠습니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저는 감기약을 바로 먹는데 이번에는 왠지 수행을 해야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감기 기운을 떨칠 때까지 주송을 해 보자라는 생각으로 전 주문을 주송하고 태을주를 계속 읽어 나갔습니다. 수행하는 내내 담痰이 나와서 뱉어 내며 수행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때 아픈 곳으로 저절로 손이 갔는데, 손을 얹은 가슴 쪽에서 탁기가 느껴졌습니다. 손을 얹은 채로 계속 주문을 읽는데 가슴 부근에서 탁기가 요동치듯이 주변을 맴돌다가 혀끝으로 탁기가 나오고 무릎 위에 얹어 놓았던 손에서도 한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감기 기운이 뚝 떨어지고 기침이 거짓말처럼 멈추었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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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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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 날 2019.03.2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험 수기는 늘 흥미롭습니다

  2. 코리아배낭여행 2019.03.20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3. T. Juli 2019.03.2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이 낫는 주술 대단합니다.
    대상포진은 정말 견디기 힘든데

  4. veneto 2019.03.20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행복사냥이 2019.03.21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합니다.ㅎ 잘 보고 갑니다.

  6. 공수래공수거 2019.03.21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상포진까지 잡았다나 대단합니다.

  7. pennpenn 2019.03.21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행으로 대당포진을 잡았다니
    믿기 어려운 진실이로군요.

    오늘은 춘분입니다.
    목요일을 잘 보내세요.

  8. 청결원 2019.03.21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 뒤 맑은 날이 됐네요~
    오늘도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9. 버블프라이스 2019.03.21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시간 수행으로 대상포진을 잡았다니... 정말 놀라운 체험인 것 같습니다^^

  10. luvholic 2019.03.22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운으로 대상포진을 떨칠 수가 있군요.
    체험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