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주일년의 어디쯤 와 있을까? 현대과학에서 빙하기로 밝힌 우주일년과 개벽.

 

우주일년에 대해서 증산도의 진리에 입각하여 많이 이야기를 해 드렸는데요.

지금 우리는 우주일년 과정에서 어디쯤 와 있을까요?
‘우주 1년’의 주기는 곧 현대과학에서 말하는 ‘빙하기 주기’입니다.

129,600년을 우주 1년 한주기로 운행하는 과정을 현대과학에서는 빙하기 주기가 약 10만년 ~ 14만년 정도 된다고 추측을 합니다. 최근 과학의 연구 성과에서는 124,000년까지 근접해 있습니다.

그럼 지금 우리는 우주일년의 운행 과정에서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일까요? 최근의 현대 과학의 성과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도표는 세계적인 과학 잡지 ‘내셔널 지오 그래픽 2004년 9월’에 실린 빙하기 도표입니다. 남극의 얼음 코어 기록을 분석하여 지난 40만년 동안의 지구의 기후를 분석하여 도표화 한 것입니다. 도표를 통해 약 10만년을 주기로 빙하기와 간빙기가 교차하는 ‘빙하기 주기’가 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40만년 동안 이러한 빙하기 주기가 4번 찾아왔다는 설명입니다.

 

지금은 빙하기 주기 중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 ‘우주의 여름’시대

위 도표를 자세히 살펴보면 약 10만년 주기의 빙하기 주기의 온도 변화가 매우 일정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 현재는 빙하기의 주기 중에서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에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빙하기의 주기에서 온도 변화의 패턴이 일정하다는 것은 지구의 사계절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의 온도 변화가 매년 언제나 일정해서 봄에 싹이 나오고 여름에 성장을 하다 가을에 서늘한 기운이 들어오면 열매를 맺으면서 생명 활동을 마감하고 겨울에 들어서 휴식을 취하는 계절의 운행과 같이 우주에도 일정하게 변화하는 사계절이 있음을 확인해 주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더욱이 지금은 빙하기 중에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로 우주의 계절 중에 여름철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래픽을 좀 더 단순화하여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도표를 통하여 지금이 우주의 어느 계절에 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정확한 온도 변화를 보이는 빙하기 주기를 단순한 도표로 바꾸니 의미가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약 10만년의 ‘빙하기 주기’ 동안 온도 변화는 규칙적인 틀에 의해 진행되고 이것은 지구의 사계절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온도 변화가 주기성을 가지며 정확히 변화하듯이 우주 1년도 사계절로 지구일년과 동일한 이치로 운행함을 충분히 알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가을로 들어서려는 시점


위의 40만년 동안의 지구 온도를 조사한 ‘빙하기 도표’를 우주의 사계절로 단순 도표로 비유해 보았습니다. 40만년 동안 10만년 주기의 우주일년 사계절 과정을 4번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계절마다 일정한 온도 변화의 패턴을 가졌습니다.

위의 빙하기 도표를 통해 현재의 시점은 빙하기 주기 중에 온도가 가장 높은 여름 시간대에 있고 이제 우주의 여름 시간대를 끝내고 우주의 가을 시간대로 들어서려는 시점임을 정확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설 때는 대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을 ‘가을개벽’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현대과학에서도 우주일년을 빙하기를 통해 밝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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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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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족바라기 2020.01.04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 2020.01.06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공수래공수거 2020.01.0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내용입니다.
    잘 일고 갑니다.

  4. 휴식같은 친구 2020.01.0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1년이 끝나려면 아직 5천년정도 남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5. T. Juli 2020.01.06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와 빙하기에 대한 글 흥미롭습니다.

  6. 핑구야 날자 2020.01.0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듯 해요~~ 5천년이라는 세월도 말이죠

  7. *저녁노을* 2020.01.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청결원 2020.01.07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이네요..흐린 날이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9.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과학의 성과가 참 대단하네요.
    덕분에 몰랐던 정보를 알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10. 봉리브르 2020.01.07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우주의 여름이고
    이제 우주의 가을로
    들어서려고 하고 있군요.
    신기합니다..^^

  11. pennpenn 2020.01.07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하의 주기는 점말 대단하군요.

    겨울에 눈 대신 비가 내리네요.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2. kangdante 2020.01.0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1년의 주기가 엄청나네요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