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증산도는 민족의 역사를 말하는가?

 

저희 블로그를 보시면서 왜 증산도에서는 민족의 9천년 민족의 역사를 되찾아야 한다고 말하는지,

그것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왜 증산도는 민족의 역사를 말하는가?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증산도에서 우리 민족문화와 역사의 진면모를 드러내어 민족의 뿌리를 바로잡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인간은 과거의 진실을 바르게 알 때 오늘의 현실을 똑바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니 혈통줄을 바르게 하라.” (도전 7:17:3)는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오늘의 세계가 처해 있는 이 시대는 자신의 뿌리를 바로잡아야 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일찍이 증산 상제님께서는,

 

내가 천지를 개벽하고 조화정부를 열어 인간과 하늘의 혼란을 바로잡으려고 삼계를 둘러 살피다가 너의 동토에 그친 것은 잔피(殘疲)에 빠진 민중을 먼저 건져 만고에 쌓인 원한을 풀어 주려 함” (도전 3:184)이라고 말씀하시고,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기를 글로써 이렇게 경계하노라.” (도전 5:347)고 하셨다.

이 말씀에서 상제님께서는 그동안 완전히 부정되어 온 단군성조와 환웅천황과 환인천제 세 분의 역사시대가 실제로 존재하였음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한민족사의 뿌리는 지금의 거짓되고 철저히 왜곡된 역사-2,200여 년 전 고조선 말기(단군조선)의 역사로부터 시작하는 죽은 역사, 민족의 주체가 상실되어버린 생명 없는 역사-가 아닙니.

 

증산도에서는 지금으로부터 4,300여 년 전 단군성조께서 개국한 고조선과 단군성조께서 정통을 계승받은 그 이전의 배달국(倍達國) 시대인 환웅천황의 역사시대를 인정하며, 나아가서는 약 9천 년 전 환인께서 개국하신 환국(桓國)의 시대까지를 한민족의 진정한 역사시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한민족의 찬란하고도 엄청난 역사의 진실은 지난 날 중국과 일본, 그리고 이 땅의 사학자들에 의해 철저히 왜곡, 말살되어 왔으며 외래 종교와 서구의 이데올로기에 정신이 병든 현실의 사대주의자, 쾌락주의자, 물질주의자, 무신론자, 외래 종교의 광신자들에 의해 회복하기조차 힘든 깊은 상처를 입어왔습니다.

증산도에서 한민족 문화의 진실을 전하는 것은 단순한 국수주의나 선민(選民)의식이 아닌, 우리 민족의 정신과 혼을 되찾아 세계문화 속에서 우리 과거의 진면목을 똑똑히 보기 위함입니다.

 

 

■ 한민족이 낳은 세계 보편의 초종교, 증산도

흔히 증산도는 한민족의 민족종교라고 불립니다. 그러나 엄격히 말한다면, 기독교를 유대족의 민족종교라 하지 않고, 불교를 인도의 민족종교라 말하지 않듯 증산도도 결코 민족종교의 개념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기독교가 유대민족의 민족종교인 유대교의 벽을 뛰어넘어 세계문화의 보편성을 지닌 세계종교가 되었고, 불교 역시 인도의 민족종교인 힌두교의 벽을 뛰어넘어 세계적 고등종교로 출현하듯이 증산도도 세계의 뿌리 종교인 신교를 완성시킨 종교로서 민족적 개념을 뛰어 넘어 세계 보편성을 띠기 때문에 세계종교인 것이죠.

 



증산도는 민족의 뿌리를 잃는 과정에서 유·불·선·기독교 등의 외래 종교를 수용해온 지난 날 약 2천 년간의 그 오랜 세월 동안 잊혀졌던 신교문화의 뿌리시대를 밝히고, 세계 4대 종교의 갈등을 해결하고 해답을 내려 앞으로 세계문화의 신질서시대를 여는 주역으로서 기성 종교의 개념을 넘어선 초종교입니다. 새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이 시대의 진정한 세계종교이며, 또한 진리의 광대무변함과 보편성으로 본다면 우주종교인 것입니다.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대도문답」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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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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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흐름 2018.11.19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 새 날 2018.11.19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리 없이 현재가 있을 수는 없겠죠.

  3. 은이c 2018.11.19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종교인 증산도 ..국통맥이라는것도 첨 알았습니다 ㅎ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4. luvholic 2018.11.19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족의 역사를 잊지 않고 되새겨야겠어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5. T. Juli 2018.11.19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 한국의 역사를 배우네요

  6. 행복사냥이 2018.11.20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7. veneto 2018.11.20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8. 코리아배낭여행 2018.11.20 0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9. 버블프라이스 2018.11.20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 함께 한국 근현대사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10. pennpenn 2018.11.20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는
    미래도 없을 테니까요.

    초겨울이 된 것 같습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1. 청결원 2018.11.20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어김없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는 하루 되세요~

  12. 공수래공수거 2018.11.20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종교.증산도 알아 갑니다.^^

  13. 휴식같은 친구 2018.11.2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쌀쌀한 날씨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핑구야 날자 2018.11.21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와 함께 들으면 아무래도 신뢰가 더 가겠지요

 

왜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인정하면서

 우리 배달민족의 선민사상은 부정하는가

 

 

    미사협 박석재 공동대표

 

   

유대민족이 이스라엘에 정착하는 역사를 그린 영화 중 <영광의 탈출(Exodus)>이 있다. 

그 영화 주제가는 TV 주말극장 음악으로 유명했는데 그 가사는 아래와 같이 시작한다.

 

This land is mine.
God gave this land to me.
This brave and ancient land to me…….

 

한마디로 신이 유대민족을 선택하고 이스라엘 땅을 줬다는 것이다. 유대민족은 나라를 잃고 무려 2천 년을 떠돌았지만 선민사상(選民思想)을 바탕으로 ‘약속의 땅’에 이스라엘을 건국했다. 보통 민족이라면 백 년만 떠돌아도 나라를 완전히 잃을 것이다. 새삼 유대민족 선민사상의 위엄을 실감하게 된다.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구약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다. 즉 <구약성경>은 유대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책에 다름 아닌 것이다. 예수가 <신약성경>에 비로소 등장하니 <구약성경>은 전주곡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도 있겠다. 그런데 태곳적으로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가면 <구약성경>은 수메르민족과 만난다.

 

점토판 기록에 따르면 수메르민족은 천산(天山)을 넘어왔다고 한다. 그들은 머리카락이 검고 상투를 틀었으며 씨름을 즐겼다. 이런 이유로 어떤 학자들은 아예 수메르민족의 동방기원설을 주장하고 있다. 어쨌든 수메르민족은 알타이 계열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아브라함 일족이 떨어져 나오며 본격적으로 유대민족의 역사가 시작됐던 것이다.

 

앞서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구약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마찬가지로 우리 배달민족의 선민사상은 <환단고기> 같은 역사책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우리 배달민족은 천산에서 내려온 알타이 계 천손(天孫)으로서 웅호이족(熊虎二族) 같은 지손(地孫)을 홍익(弘益)하며 세상을 다스렸다.  천손사상은 개천사상, 홍익사상과 일치하는 전형적인 선민사상이다.

왜 유대민족의 선민사상은 인정하면서 우리 배달민족의 선민사상은 부정하는가. 해방 후 70년이 지났어도 역사광복을 이루지 못하고, 읽어보지도 않고 <환단고기>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고, 역사상 가장 좁은 영토를 가지고 살고, ……, 우리의 암울한 현실을 둘러보면 속만 상한다. 이념, 종교, 지연, 학연, 혈연, 빈부, …… 등으로 사분오열된 우리는 나라를 잃고 백 년만 떠돌아도 모든 것을 잃을 것처럼 보인다.

 

이러니 훌륭한 선민사상이 있으면 뭐 하는가. 나는 대한민국이 컴퓨터라면 다시 포맷하고 싶다. 대한민국은 <개천혁명>으로 다시 태어나야하기 때문이다. 이 혁명은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선민사상 같은 영성문화가 뛰어난 민족이 미래의 세계를 선도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결국 서양은 유대민족, 동양은 우리 배달민족이 나설 수밖에 없다는,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될 것이다.

 

나는 종교가 없다. 하지만 만일 내가 교회나 성당을 다닌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 식으로 포교하지는 않을 것이다. ‘신교나 구교 역시 태곳적 신교에서 비롯됐다’, ‘유대민족과 우리 배달민족은 뿌리가 같은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다’, ‘수메르 역사를 통해 우리 종교를 새롭게 보자’, …… 식으로 <환단고기>를 공부하자고 설득할 것이다.

 

이것은 절을 다녀도 마찬가지다. 어떤 전래종교를 믿든 <환단고기>를 공부하면 전혀 새로운 각도에서 영성적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전래종교란 한마디로 다른 민족의 종교다. 인류의 시원을 밝히며 태곳적 다른 민족들의 역사를 제대로 기술하고 있는 역사책이 바로 <환단고기>다. 예를 들면 천산의 역사적 가치를 가장 잘 기술하고 있는 역사책 역시 <환단고기>인 것이다.

 

만일 내가 전래종교가 아닌 민족종교를 신앙한다면 <환단고기>를 <구약성경>으로 간주할 것이다. 앞서 <구약성경>은 유대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책에 다름 아니라고 기술한 바 있다. <환단고기>야말로 우리 배달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책이 아닌가. 그러면 내가 신앙하는 민족종교의 경전은 자연스럽게 <신약성경>이 되는 것이다. <신약성경>에 예수가 등장하듯 경전에는 우리의 ‘그 분’이 등장할 테니까…….

 

<< 원문발췌 : 한문화타임즈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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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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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8.08.2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리셋햇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 *저녁노을* 2018.08.22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날 되세요^^

  3. 은이c 2018.08.22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한단고기 나왔네요 ㅎㅎ
    태풍준비 잘 하시구요~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4. 마니또피부 2018.08.22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5. 휴식같은 친구 2018.08.22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태풍이 온다는데 조용히 물러가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6. 핑구야 날자 2018.08.22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사로 존중하며 신앙생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7. 참교육 2018.08.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공부 더 해야겠습니다.

  8. T. Juli 2018.08.22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민과 배달 민족 배우고 가네요

  9. veneto 2018.08.23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ㅎㅎ

  10. 코리아배낭여행 2018.08.23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온다고 하는데 이번 태풍으로 무더위가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좋은 글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1. pennpenn 2018.08.23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 민국의 선민사상을 인정해 주지 않는
    자들을 응징(?)해야 하나요?

    태풍의 위력이 대단하군요.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기원합니다.


  12. 영도나그네 2018.08.23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민족역사를 바로 알아갈수 있는
    좋은 자료들이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3. 작은흐름 2018.08.2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14. 버블프라이스 2018.08.23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한민국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

  15. luvholic 2018.08.23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ㅎㅎ
    심히 걱정이 됩니다.
    태풍도 어서 물러갔으면 합니다~

  16. 청결원 2018.08.24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상륙했네요...
    피해가 없기 바라고 조심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7. 잉여토기 2018.08.25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선민사상에 대해 생각해봄직한 글이네요.
    우리의 재밌는 역사 공부가 되겠어요.

  18. 핑구야 날자 2018.08.27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역사를 바탕으로 들으니 좀 더 쉽게 이해가 되네요

국통맥 바로 알기, 한민족의 신교문화 (인류의 시원문화)

 

 

신교문화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신교 문화란 무엇인가?

"국유현묘지도國有玄妙之道 하니 왈풍류曰風流라."

(나라에 지극히 신령스러운 도가 있으니, 이를 풍류라 한다).

 

이 문구는 신라 때 최치원이 쓴 「난랑비서鸞郞碑序」의 첫 구절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풍류風流의 본래 이름이 바로 한민족의 9천 년 전통신앙인 신교神敎입니다.

신교의 문자 뜻은 ‘신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단군세기≫에는 이신시교以神施敎, ≪규원사화≫에는 이신설교以神設敎로 쓰여 있습니다.

 

삼신상제님을 모시는 신교 문화

 

환국-배달-고조선 이래 한민족은 상제님을 섬기고 상제님의 뜻에 따라 생활하는 것을 삶의 근본으로 삼았습니다.


나아가 신교는 우리 조상인 환족의 이동을 따라 세계로 퍼져 나가 인류 정신문화의 근간을 이루었습니다.

 


이 신교에서 말하는 신神은 곧 삼신상제님입니다.

우주를 주재하시는 이 한 분으로부터 하늘, 땅, 인간(과 만물)이 나옵니다.

그래서 하늘도 신이요 땅도 신이요 인간도 신입니다.

 


천지인天地人이 모두 살아 있는 삼신입니다.

때문에 하늘·땅·인간 속에는 삼신의 생명과 신성과 지혜와 광명이 그대로 다 들어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이러한 천지인의 관계를 수리數理로써

천일天一, 지일地一, 태일太一이라 표현합니다.

하늘도 땅도 인간도 모두 하나의 근원자리에서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환단고기의 이 신교 문화의 세계관을 이해하지 못하면 환단고기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천제 문화의 뿌리

환국-배달-고조선 이래 우리 조상들은 삼신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렸습니다.


그리하여 삼신상제님을 중심으로, 천지안의 모든 신들의 은혜와 덕을 칭송하고

상제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살아 왔습니다.

그러한 제천행사는 한민족을 넘어 인류의 원형문화로 정착되었습니다.


환족이 중동으로 이주하여 개척한 수메르, 그리고 베링해협을 건너간 환족이 개척한

중남미 마야 문명과 아즈텍 문명 등에서 우리는 놀랍게도 신교의 제천문화,

그 공통된 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피라미드는 태고의 환국의 신교문화의 유적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삼신사상에 따른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

 

또한 신교의 삼신사상은 한민족의 9천 년 모든 왕조는 물론 타민족에까지 국가경영 제도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배달 시대의 삼백三伯 제도에서 조선의 삼정승 제도에 이르기까지,

심지어 현대 민주주의의 삼권분립 제도까지 삼신사상에서 비롯됐습니다.


단군의 고조선은 국가를 셋으로 나누어 통치하였습니다. 이를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라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이 환단고기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군왕검은 천하를 평정하시더니 삼한(三韓)으로 나누어 관경(管景)을 만드시고

곧 웅백다(熊伯多)를 봉하여 마한(馬韓)이라고 하였다.

달지국(達支國)에 도읍하였으니 역시 백아강(白牙江)이라고도 불렀다.” <삼한관경본기 마한세가 상>


“치두남(蚩頭男)은 치우천왕의 후손으로 지혜와 용기가 뛰어나게 세상에 알려졌다.

단군은 곧 불러보시더니 이를 기이하게 여기시고는

곧 그를 번한으로 임명하고 겸직하여 우(虞)의 정치를 감독하게 하였다.” <환단고기 삼한관경본기 번한세가 상>

 


삼신일체(三神一體), 천지인(天地人), 일체삼용(一體三用) 사상의 원리에 따라

나라(體)는 하나(一)이지만 다스림(用)는 셋(三)으로 했던 것입니다.


환단고기 중「단군세기」에는 삼한 중 단군이 직접 다스린 진한의 역사가 담겨 있으며,

'마한세가 상, 하' , '번한세가 상, 하'에는 진한의 좌·우현왕이었던 마한(馬韓)과 번한(番韓)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중국 심양의 청나라 궁궐을 보면, 중앙에 태조 누루하치가 집정하던 대정전이 있고

좌우에 그를 보좌하던 좌익왕과 우익왕의 누각이 있습니다. (아래사진 좌 좌익왕전,우 우익왕전)

 

북방 흉노족의 통치체제 역시 대선우와 그를 보좌하는 좌현왕, 우현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삼신 문화의 전파

삼신사상은 비단 정치제도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전반에 걸쳐 나타납니다.

 환인이 환웅에게 천부인 3개를 주었고 환웅은 3천 명의 무리를 거느리고 새 나라를 열었습니다.

 

환웅을 찾아와 환족이 되게 해 달라고 청했던 웅족 여인의 수행 기간도 삼칠(3․7) 도수인 21일이었습니다.

홍산문화 유물 가운데 3개의 원이 나란히 연결된 삼연패三連牌 역시 천지인 삼재사상, 즉 삼신사상의 자취입니다.

우하량 유적지의 천원지방형 적석총도 3단으로 이루어져 삼신문화를 상징합니다.

 

삼신 사상은 한민족과 인류의 생활 도구, 풍습에도 배어 있습니다.

세 번 음식을 떼서 천지에 바치는 우리네 농부들의 고수레 풍속이

중남미 인디언들에게도 똑같이 남아 있습니다.

 

멕시코시티의 국립인류학박물관에 소장된 그릇의 받침도 셋입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단순해 보이는 그릇 하나에서도 세계에 퍼져나간 우리네 삼신문화를 찾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우리의 국통맥을 제대로 알게 되신다면 정말 가슴 뭉클한 감동과 자랑스러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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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사 2018.04.09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역사 제대로 알아야겠네요

  2. 비키니짐(VKNY GYM) 2018.04.09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공수래공수거 2018.04.09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4. 낼다 2018.04.09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알기네요^^공부 잘하고가요 정독!!*^^*

  5. 유리엘 2018.04.09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교 문화에 대해서 배우고 가요^^

  6. Deborah 2018.04.0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쉽게 이해가 가도록 정리하신 자료를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하루 되세요.

  7. peterjun 2018.04.10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어렵게 느껴지긴 하지만, 잘 챙겨보았습니다. ^^

  8. 흐미니 2018.04.1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인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게 포스팅 해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 꾹 누르고 가요^^

'환단고기'가 밝혀주는 한국사의 국통맥 이야기

 

   행촌이암 선생이 쓰신 '단군세기' 서문에 보면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猶魂이니…’

나라라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형체 곧 몸과 같고, 역사는 혼과 같다뜻입니다.

역사를 잃는 것은 우리의 혼을 잃는 것과 같다는 말씀인데요.

 

그 런데 현재 우리 역사교육의 현실은 어떤가요?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역사교육은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을 뿐이고,

고등학교 국사과목은 선택과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도 사대주의 역사기록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삼국사기','삼국유사'를 비롯해

일본 식민사학에 의해 조작된 내용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는것이

우리 역사교육의 현주소입니다.

식민사학에 의한 잘못된 교육으로 인해 우리민족을 무능하고, 미개한 민족으로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인데요. 그러는 중에도

일본과 중국은 끊임없이 동북공정 등의 역사 조작을 통해

우리민족의 역사를 현재까지도 말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죠.

그렇다면 우리 역사의 참모습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우리민족의 역사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흔히 알고 계시는 5천년 역사가 아닌, 9000년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우리 역사의 뿌리와 맥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대로 된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 정말 우리 민족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게 되실 것입니다.
 

학계에서 역사를 분류할 때, 크게 문헌으로 기록된 시대는 역사시대로,

그 이전은 우리가 배운 바와 같이 선사시대로 구분합니다.

그리고 고고학적으로는 도구의 재료에 따라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로 분류합니다.

여기까지는 역사 교과서에 다들 배우신 내용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명백히 선사시대라고 할 수 있는 구석기(약 60만년 전)시대는 생략하고,

인간이 정착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생활상에 획기적 변화가 일어났던

신석기혁명시대 (약 1만년전 ) 이후부터의 역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행 국사 교과서에는 만주나 한반도에서 구석기는 물론

신석기, 청동기, 철기문화의 흔적들이 많이 발견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관한 문헌이 없다는 이유로 모두 선사시대로 분류해왔는데요.

 

또한 우리 민족이 세운 최초의 국가를 고조선으로 짤막하게 다룰 뿐,

고조선 역사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단군 이야기’ 운운하며 애매모호한 기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역사 책을 보면 극히 짧은 분량으로 그 긴 세월을 대체 하고 있으며,

환국시대에 대해서는 아예 기술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고구려(BC 58~AD 668), 백제(BC 18~AD 660), 신라(BC 42~AD 668)로 시작되는

삼국시대부터 구체적인 역사기록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단군왕검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조선을 개국한 것이 BC 2333년입니다.

그로부터 삼국시대 전까지의 중간역사는 통째로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그리고 2002년 6월 한일월드컵 때 한반도를 구비친 붉은악마 깃발 속의

치우천황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는 도대체 어느 시대 인물일까?

그 당시의 역사기록은 정말 없는 것일까요?

 

다행스럽게도, 국사 교과서에는 아예 빠져 있거나 1페이지로 끝나는

우리 민족의 뿌리 역사, 즉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삼성조 시대에 대한 기록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대조영의 동생 대야발이 쓴 『단기고사』(檀奇古史, 792년 지음), 북

애노인이 쓴 『규원사화』(揆園史話, 1675년 지음),

그리고 계연수가 엮은 『환단고기』(桓檀古記, 1911년)에 수록된 「삼성기」, 「단군세기」 등입니다.

 

그러나 일제의 식민사관에 물든 강단사학계에서는 아직도 이러한 기록들을 위서라 하여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환단고기' 등의 일부 기록에 근대문화 이후의 술어가 등장하는 등 문제가 있다고는 하나,

그들 기록이 전하고 있는 고대사의 기본틀 전체를 부정하고,

기록 일체를 아예 위서로 치부하는 일은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신교문화의 역사관을 담고 있는 우리 민족의 고유의 전통 도가사서 - 삼성기, 단군세기, 단기고사, 규원사화 등의

역사기록서를 통해 우리 민족의 시원사(始原史)와 국통(國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현생 인류의 아버지 어머니‘, 나반’과‘ 아만’>>

사람은 누구나 어느 종교를 믿고 어디에 있든지 간에

인류의 기원에 대한 호기심과 의문을 안고 살아갑니다.

 

영화 루시 보셨나요? 루시에서 인용한 바와 같이

최초의 인류는 ‘루시’라 이름 붙인 화석인류가 발견됨으로써 밝혀진 약 350만 년 전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입니다.

그 후 약 20만 년 전 불을 사용할 줄 알고,

사냥을 하며, 사회를 이루어 서로 보살피며 살았던‘ 직립인(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이 등장하였습니다.

이들은 우리가 인간다운 특징이라 생각하는 것을 처음으로 가진 존재였습니.

 

그 다음으로 출현한 인류는 네안데르탈인이라고도 불리는‘ 슬기 인간(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입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언어를 사용하였고, 처음으로 배를 만들어 바다를 건널 줄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으로부터 약 5만 년 전에 오늘날의 인류인‘

슬기 슬기 인간’(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Homo Sapiens Sapiens)이

나타나 지구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습니다.

 

프랑스 아키텐주州의 크로마뇽 동굴에서 맨 처음 발견되어 크로마뇽인이라고도

불리는 이들이 현생 인류의 직접적인 조상이 됩니다.

 

 

동양의 '우주 1년 선후천 개벽론’에 의하면 인간은 우주 1년(12만 9600년)을 한 주기로 하여 출현하고 소멸합니다.

다시 말해서 약 13만 년을 주기로 순환하는 우주 1년에서 인간은 우주년의 봄에 태어나

여름, 가을 동안 번성하다가 우주년의 겨울, 즉 빙하기에 멸절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로마뇽인 이전의 인간은 지나간 우주년의 인간이고,

크로마뇽인으로부터 시작된 현생 인류는 약 5만 년 전 이번 우주년의 봄개벽 때 생겨난 것입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그렇다면 '환단고기'는 오늘날 인류의 탄생에 대해 어떻게 전하고 있을까요?

현 인류의 역사는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이 두 분은 북극수北極水의 조화로 생겨났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북극수는 천도의 변화 운동이 시작되는 북극에서 생겨난 생명 창조의 물입니다.

'삼신의 조화 손길로 북극수가 인간을 낳는 생명의 씨가 되어 인류의 첫 조상을 낳은 것이다『( 태백일사』).'

 

북극수는 ‘인류 탄생의 바다’라 불리는 바이칼호를 가리킵니다.

바이칼호는 주위로부터 360여개의 물줄기가 흘러 들어와 생겼는데,

물의 성분이 어머니의 양수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참으로 신기하죠.

바이칼호는 인간을 탄생시킨 지구의 자궁입니다.

북극수의 조화로 생겨난 두 분은 꿈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을 받고 스스로 혼례를 올려 인류의 어버이가 되었죠.

그런데 알타이 산맥과 바이칼호 주변에서 2만5천~4만5천 년 전에 인간이 살았던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환단고기'의 기록에 비추어, 그것은 나반과 아만의 후손이 살았던 흔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

이번 우주년의 봄이 시작되고도 계속 남아 있던 얼음층이 약 1만1천 년 전에 북쪽으로 완전히 물러가면서

오늘날과 같이 따뜻한 기후가 되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인류가 다시 번성하기 시작하여 약 9천 년 전에 형성된 새로운 문명 집단이

바로 ‘환족桓族’입니다.

'환족은 나반과 아만의 후손으로, 모두 아홉 종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삼성기 하』).'

 

환족은 중앙아시아의 천산을 중심으로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을 세웠습니다.

현 인류가 처음 화생한 곳은 바이칼호이지만, 첫 문명을 일군 곳은 그보다 아래쪽인

중앙아시아 동쪽 지역이었습니다.

환국은 천산에서 동쪽으로 뻗어나가 그 영토가 동서 2만여 리, 남북 5만 리에 달하였습니다.

중앙아시아에서 시베리아, 만주에 이르는 방대한 영역이었죠.

 

BCE 7000년경 천산을 터전으로 한 ‘우리 환족의 나라 세움,오환건국[吾桓建國]’,

이것을『 삼성기 상』은 현 인류의 건국사에서‘ 가장 오래된[最古]’ 사건이라 선언합니다.

 

그런데 인류의 첫 나라 이름이 왜 환국이었을까요?

 

환국의 환은‘ 밝을 환桓’ 자로 광명을 상징합니다.

특히‘ 하늘에서 내려오는 환하게 빛나는 광명’, 천광명天光明을 상징합니다.

환국 사람들은 태양을 광명이 모이고 삼신이 머무는 곳으로 여겼습니다.

광명은 곧 삼신상제님의 신성과 지혜를 상징하죠.

이로 볼 때, 환국은 다름 아닌‘ 천상 삼신상제님의 나라가 인간 세상에 이식된 첫 나라’입니다.

 

환은 단지 나라 이름으로 그치지 않았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모두 스스로를‘ 환’이라 불렀습니다.

당시의 인간은 삼신상제님의 신성을 그대로 발현하며 천지와 같이 환하게 빛나는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환을 다스리는 사람을 인仁이라 불렀다.

그래서 환국의 통치자를 환인桓仁이라 했습니다.

‘어질 인仁’을 써서 환인이라 부른것은 사람을 구제하고 세상을 다스림에 있어

반드시 어진 마음으로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환인은 오가五加 부족장 중에서 백성들의 추대를 받아 선출되었습니다.

그것은 9환족이 모두 대동단결하여 한마음이 되게 하기 위함이었죠.

환인은 정성과 믿음, 공경과 근면, 효도와 순종, 청렴과 의리, 겸손과 화평이라는 오훈五訓의

가르침으로 백성을 다스렸습니다.

 

 

환국의 초대 통치자는 안파견安巴堅 환인천제였다.

안파견은“ 하늘을 계승하여 부권父權을 세운다『(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는 뜻으로‘ 아버지’를 뜻합니다.

안파견 환인 이후 환국은 7세 환인천제까지 계승되었으며 총 3,301년(BCE 7197~BCE 3897)동안 존속하였습니다.

 

자신의 뿌리를 아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우리의 의무입니다.

우리민족의 국통맥에 대해서 다른 포스팅을 통해 계속 함께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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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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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미니 2018.04.02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 재미있어요!!
    재미난 한국사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 공수래공수거 2018.04.0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좋은 4월 되시기 바랍니다^^

  3. 우사 2018.04.02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 제대로알아야합니다!

  4. 참교육 2018.04.02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다시 공부해야겠습니다.

  5. 유리엘 2018.04.02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우리역사 배우고 갑니다

  6. 새 날 2018.04.0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7. T. Juli 2018.04.0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족과 환국 배웁니다.

  8. peterjun 2018.04.03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에 대한 올바른 교육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9. Deborah 2018.04.03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10. 죽풍 2018.04.03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
    잘 알아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