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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개벽소식] 데이터 고갈? AI 추론시대 도래!  비공식 대통령? 머스크 견제 본격화!  2024 세계 선거, 대통령과 여당의 위기?

미국 오픈AI 공동 창업자였던 일리아 슈츠케버는 기존 데이터로 학습하는 방식의 인공지능 시대는 끝났으며, 앞으로는 AI 자체적으로 추론하는 시대로 접어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12월 14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슈츠 케버는 전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신경 정보 처리 시스템 콘퍼런스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슈츠케버는 오픈AI 설립자로, 챗GPT 개발의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AI 모델이 현재 주로 학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패턴을 맞추는 방식에 의존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학습이 없이도 자체적인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결정을 내리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특히 AI 차세대 모델이 트 형태를 띄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인간을 대신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독립적인 결정을 내리는 AI 시스템으로, 스스로 소프트웨어와 상호 작용하며 추론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AI가 더 많은 추론 능력을 가지게 될수록, 인간은 AI 행동을 예측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슈츠 해원은 AI 학습과 훈련에 필요한 데이터가 유한하며, 이미 이용 가능한 최고의 품질의 데이터는 고갈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를 화석 연료에 비유하며, 데이터는 증가하지 않고 있고, 더 이상 AI 성능을 크게 개선할 새로운 데이터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AI 발전의 새로운 국면에서 데이터 의존적 접근 대신 추론 중심의 기술이 중요해질 것이라는 그의 관점을 반영합니다. 슈츠 케버는 지난해 오픈AI 샘 알트먼과 갈등을 빚고 회사를 떠난 이후, AI 안전성과 추론 중심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 스타트업 '세이프 슈퍼 인텔리전스'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AI 자의식을 가질 가능성을 언급하며, 안전한 AI 시스템 개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미국 상원의원이 일론 머스크를 '테슬라 CEO'이자 비공식 대통령이라 칭하며, 그에게 공직자에 준하는 윤리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12월 17일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월렌 매사추세츠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에 보낸 서한에서 머스크의 광범위한 사업 이해관계가 엄청난 이해 상충을 일으킨다고 주장했습니다. 월렌 의원은 머스크가 전기차, 우주항공, 소셜 미디어, 인공지능 등 여러 산업에 걸쳐 막대한 이익을 추구하면서도, 트럼프 정부에서 정부 율부 공동의장으로 활동하며 중요한 정책 결정에 관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머스크는 정부 공직자가 아니어서 기존의 윤리 규정을 적용받지 않고 있습니다. 월렌 의원은 머스크의 조언이 미국의 공익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그의 사적 이익을 위한 것인지, 대중은 알 방법이 없다고 표명했습니다.

트럼프 인수위는 머스크와 협력해 정부 개혁과 규제 완화를 추진할 계획을 밝혔지만, 이러한 개혁이 머스크의 기업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주가는 대선 이후 91% 상승하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정책이 머스크의 사업 이익과 연결된다는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인수위의 캐롤라인 리빗 대변인은 머스크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며 그가 회사가 아닌 국가를 우선시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윤리 전문가들은 머스크가 투자하고 있는 초기 단계 산업에 그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지적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 특정 기업이 부당한 이익을 얻을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감시 단체와 윤리 전문가들은 머스크의 역할이 국가안보와 공공 정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월터 샤브 전 미국 윤리 국장은 머스크의 활동이 공공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국민의 세금이 그의 사적 이익을 위해 사용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부호이자 막강한 경제적 영향력을 가진 머스크와 정부 간의 관계에서 윤리적 기준을 어디까지 적용해야 할지에 대한 논란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2024년 전 세계적으로 선거가 집중된 해로, 약 예순 개국에서 선거가 치러지며 다수 집권 여당과 현직 대통령이 어려움을 겪는 한 해로 기록됐습니다. 주요 국가들의 선거 결과를 보면, 경제난과 정치적 불안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며, 기존 권력에 대한 대중의 반발이 두드러졌습니다. 가장 주목받은 미국 대선에서는 여당인 민주당이 대통령직을 상실하며 정권을 내줬습니다.

영국에서는 노동당이 7월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며 14년 만에 정권 교체를 이루었고, 남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는 58년 만에 여당이 정권을 잃는 초유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츠와나 여당 민주당은 의석수를 3석에서 6석으로 급감하며 최악의 선거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에서도 4월 선거에서 야당 민주당이 국회 과반을 차지했으며, 12월 14일에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며 정치적 격변기를 맞았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여당 아프리카 민족 회의는 처음으로 국회 과반수를 확보에 실패했으며, 일본 자민당 역시 의회 다수당 지위를 상실하는 등 집권당의 어려움이 두드러졌습니다. 인도에서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재선에 성공했지만, 연립정부 구성이라는 정치적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습니다.
퓨 리서치 센터는 올해 선거에서 집권 여당이 부진했던 가장 큰 이유로 경제난을 지목했습니다. 올해 초 34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는 자국 경제에 대해 나쁘다고 응답한 비율이 많았습니다. 응답한 비율이 64%로, 좋다는 응답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민주주의 시스템에 대한 불만도 높아졌는데, 31개국 평균으로 자국 민주주의에 만족한다는 답변은 45%에 그쳤고, 54%는 불만을 표했습니다. 특히 고소득 국가에서는 민주주의 만족도가 36%로, 2021년 49%에서 크게 떨어졌습니다. 한편, 유럽에서는 극우 정당이 강력한 반 이민 정책을 앞세워 지지 기반을 넓히며 주목받았습니다.

프랑스 국민연합은 6월 총선 1차 투표에서 투표 1위를 기록했고, 오스트리아 자유당은 9월 총선에서 29% 투표율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하원 의장을 배출했습니다. 영국의 리폼 유는 총선에서 14% 득표를 기록했고, 독일의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은 2차 대전 이후 처음으로 독일 주 선거에서 승리하며 정치적 입지를 확장했습니다. 2024년 선거 결과는 경제적 불안과 민주주의에 대한 회의감, 그리고 반 이민 정서가 결합하며 세계 정치 지형을 흔드는 한 해였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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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색 빛이 눈 속에 남아 몸을 감싸고- 증산도 대구시지도장 문OO 도생.광자대 통과 시, 수행한 도생은 몸과 마음이 더욱 단단해져- 증산도 충주연수도장 허OO도생

 
🌺황금색 빛이 눈 속에 남아 몸을 감싸고
- 증산도 대구시지도장 문OO 도생(여, 32)

저는 입도를 하기 위해서 8일간의 프로그램에 따라 수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수행 2일 차에 주문 수행을 수호사님의 지도하에 포정님과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수행을 하기에 앞서 수호사님께서 시천주주 도심주 기도문을 읽고, 시천주주 도심주로 충맥과 임맥을 뚫어야 몸에 주문 기운이 제대로 들어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시천주주 7독, 태을주 7독과 각 주문 1독을 읽은 후, 시천주주 수행 10분과 태을주 수행 10분을 했습니다.

저는 정좌하여 몸에 힘을 풀고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눈을 감고 집중하였습니다. 시천주주를 한 글자씩 읽으면서 충맥 뚫기 수행을 하는데, 감은 눈 속에서 빨간색과 파란색의 빛 같은 형체가 조금씩 보였습니다. 각각의 색이 반반씩 형태로 감은 눈 속에서 약 10초가량 보였습니다. 처음엔 우연한 색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태을주 수행 시 임독맥 뚫기 수행을 할 때는 감은 눈 속에서 황금색 빛과 같은 색이 보이며 체감상 1분 정도 제 눈 속에 그 빛이 남아 있었습니다. 몸이 나른한 느낌과 함께 새로운 기운이 몸을 감싸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후에 수호사님께서는 “그 체험은 시천주주 도심주로 충맥, 임독맥이 뚫리는 것을 본 것”이라 하시며, 좀 더 수행을 하여 그 이상의 것을 느껴 보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수행을 통해 얻은 이러한 경험이 신기하기도 했고, 앞으로 좀 더 마음 수행을 잘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광자대 통과 시, 수행한 도생은 몸과 마음이 더욱 단단해져
- 증산도 충주연수도장 허OO 도생(여, 55)

 

지금 자시 수행과 금요 철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앞으로 지축이 서면 광자대(Photon Belt)로 진입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수행을 통해서 광자대를 통과할 때의 그 상황을 체험하였습니다. 이 수행을 통해서 빛의 몸 만들기와 빛을 뭉치는 수행을 왜 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광자대를 통과할 때 도생님들은 시간을 잃어버릴 정도로 빠른 순간에 광자대를 통과하지만, 일반 세상 사람들은 딱 3일이 걸리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 광자대를 통과할 때 빛의 몸을 만든 사람들은 쉽게 시공간을 초월해서 넘어갑니다.

그러나 우리 도생님들 중에서 수행을 제대로 안 한 분들은 죽지는 않지만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게 통과합니다. 그리고 그 몸과 마음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빛의 기운을 뭉칩니다. 그러나 자기의 몸과 마음을 보면서 수행을 안 한 것에 대한 깊은 후회가 남습니다. 수행을 열심히 한 도생님은 몸과 마음이 더욱 단단하고 더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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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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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가 온다/ 도심 속 지뢰, 싱크홀 / 삼성, 40년 만에 ‘반도체인의 신조’ 바꿔

전쟁의 판도를 바꾸는 AI : 미래 전장의 게임 체인저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




이스라엘의 인공지능 전쟁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의 전쟁에서 운용하고 있다는 AI 머신은 ‘라벤더Lavender’와 ‘가스펠The Godpel’이다. 라벤더는 전화, 이메일, 메신저 등 통신 기록과 위성 이미지, 기타 정보와 같은 다양한 데이터를 융합해 매일 수천 명의 하마스 전투원들을 표적으로 식별한다. 이스라엘군 운영자는 그 결과를 검토 후 공격을 명령하고 있다.

라벤더는 한마디로 ‘하마스 킬링 리스트’를 만드는 AI 머신이다. 누구를 사살할지 라벤더가 정한다. 리스트는 미사일 부대, 보병 부대 등에 전달되고 군인들은 명단에 올라 있는 ‘테러리스트’를 사살하는 작전을 수행한다.

이스라엘의 또 하나의 AI 머신은 가스펠이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인간 외에 공격할 건물과 인프라도 AI 머신 가스펠로 선정한다. 하마스 무장대원들의 전투 지휘 본부, 무기 창고, 로켓⋅미사일 발사대 시설이 우선 목표이고 무장대원이 살고 있는 민간 주거 건물과 도심의 건물, 학교, 은행 등은 2차 목표로 설정돼 있다.

이스라엘은 군용 AI 연구를 전 세계 어느 국가보다 열심히 진행하고 있다. 아리엘 포라트 텔아비브대 총장은 “이스라엘에 인공지능(AI)은 생존 도구”라고 말했다. 또한 아이작 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융합 사이버 연구 센터(ICRC) 대표는 “이스라엘의 AI는 직간접적으로 군과 연결돼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이스라엘 내 첨단 기술 업체는 약 9,100개에 이른다. 이 가운데 AI 전문 업체는 최소 2,200개라고 한다. 박사급 AI 전문 인력도 4,000명에 달한다. 이스라엘이 인구 1000만 명의 작은 나라라는 점을 감안하면 ‘AI 올인’이라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다.


미래 AI 전쟁의 실험실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는 미국 기업이 만든 ‘메타콘스텔레이션(MetaConstellation)’이라는 AI 표적 획득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위성 이미지, 오픈소스 데이터, 드론 영상, 지상에서 수집된 보고서 등을 분석하여 지휘관에게 군사적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지금은 우크라이나 표적 선정(Targeting)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또 다른 도구는 우크라이나의 ‘비밀 무기’로 불리는 ‘클리어뷰Clearview’다. 이 프로그램으로 우크라이나는 군사 침공에 참여한 23만여 명의 러시아 군인을 식별하여 전쟁범죄 혐의를 입증할 증거와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 클리어뷰의 안면 인식 데이터베이스는 세계 최대 규모로 400억 개로 늘어나 지구상의 모든 사람당 평균 5개의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는 이번 전쟁을 ‘인류 역사상 최초의 알고리즘 전쟁(Algorithmic Warfare)’이라고 분석했다. 표적 획득 프로그램을 우크라이나가 스타링크Starlink와 결합시켜 디지털 전장에서 ‘전자 킬 체인(Digital Kill-Chain)’을 형성함으로써 ‘전쟁의 혁명(Revolution in warfare)’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쟁 혁명’의 핵심은 드론drone(무인 항공기)이다. 우크라이나군은 표적 획득 프로그램으로 미사일이나 포병 또는 무장 드론을 선택하여 화면에 표시된 러시아 표적을 공격한다. WP는 이에 대해 ‘마법전쟁’ 또는 ‘비밀 디지털 전투’가 벌어지는 중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가장 최근의 예로 9월 18일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드론으로 러시아 트베리 지역 토로페츠Toropets에 있는 러시아 미사일 창고를 공격해 폭발시켰다고 밝혔다. 자폭 드론 100대 이상이 투입됐다고 전해졌다. 해당 지역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서쪽으로 약 380킬로미터, 우크라이나 국경에선 약 550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WP는 전쟁의 긴박함으로 인해 우크라이나가 ‘일종의 슈퍼 발명 실험실(a kind of super lab of invention)’이 되었다고 표현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알고리즘 전쟁(Algorithmic Warfare)’
‘전자 킬체인을 완성한 전쟁의 혁명(Revolution in warfare)’
‘일종의 슈퍼 발명 실험실(a kind of super lab of invention)’
- 〈The Washington Post〉



로봇 개 투입 현실화돼


이렇게 ‘드론’이 주요 무기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로봇 개를 최전방에 배치한 영상을 공개하여 SF 영화에서나 볼 법한 전쟁이 현실화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군인이 숲이 우거진 지역에서 로봇 개의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해 함께 정찰하는 모습도 담겼다.

보도에 따르면 실제로 우크라이나군은 영국 회사인 브릿 얼라이언스로부터 ‘배드 2(BAD 2)’라는 이름의 로봇 개 30대를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로봇 개는 다섯 시간 동안 3.2킬로미터를 이동할 수 있으며 대당 가격은 9,000달러 정도다.

전장에서의 로봇 개 투입이 병력 소모를 줄이는 장점도 있지만 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SF 영화 속 킬러 로봇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커졌기 때문이다. 중국 역시 지난 5월 관영 언론 CCTV를 통해 걸어가며 총탄을 쏘는 로봇 개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총뿐만 아니라 불을 쏘는 로봇 개도 있다.

러-우 전쟁은 AI가 핵무기와 같은 ‘비대칭 전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 준 최초의 전쟁으로 기록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전 세계 AI 방공 시스템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의 최소 30개 이상의 국가가 AI 자율 방공防空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군사 강국들은 또한 자동화된 전장의사결정 시스템인 로봇 지휘관을 만들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 군사학자 앤서니 킹은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데이터와 AI는 현재 전쟁의 핵심이며 어쩌면 그 자체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미 안보 기관 연구원인 폴 샤레는 지난 2월 발표한 에세이를 통해 규제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그는 군용 AI는 인간의 감독이 반드시 전제돼야 하며, 핵무기에 대해선 통제권을 인간만이 갖도록 하며 드론 사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재설정하는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제한이 없다면 인류는 기계가 주도하는 위험한 전쟁의 미래로 달려가게 된다.”라며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문이 빠르게 닫히고 있다.”라고 적었다. (한재욱 객원기자 / 본부도장) ◎


땅이 갑자기 꺼진다!

 

도심 속 지뢰, 싱크홀



부산 사상구 올해만 여덟 차례 싱크홀 발생
1.9일마다 한 번꼴로 사고
원인은 지하수의 이동과 유출




최근 몇 달 사이 서울⋅부산⋅경기 평택 등에서 사고가 발생해 차량이 땅속에 빠지며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9월 21일 오전 8시 45분께 부산 사상구 한 도로에서 가로 10미터, 세로 5미터, 깊이 8미터가량의 대형 땅꺼짐(싱크홀Sinkhole)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부산소방본부 차량과 반대편에서 지나가던 5톤 화물차가 각각 꺼진 땅에 빠졌다.

대낮에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도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8월 29일 오전 11시 26분께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 5미터, 세로 4미터, 깊이 2.5미터의 땅꺼짐이 발생해 승용차가 빠져 버렸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는 모두 879건이다. 연도별로는 2019년 192건, 2020년 284건, 2021년 136건, 2022년 177건 등이다. 4년 6개월간 1.9일마다 한 번꼴로 사고가 발생한 셈이다.

정부가 발표한 싱크홀 사고의 원인을 보면 전체 879건 가운데 하수관 손상이 396건으로 전체의 45.1%를 차지한다. 하수도에서 새어 나온 물이나 빗물 등이 인근 공사장 등을 지나며 구멍이 생기고 잦은 진동과 하중이 가해지면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이어 공사 구간 다짐(되메우기) 불량 153건(17.4%), 굴착공사 부실 52건(5.9%), 기타 매설물 손상 45건(5.1%), 상수관 손상 32건(3.6%)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부산 사상구에서는 올해만 여덟 차례에 걸쳐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지만, 아직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또 다른 주장으로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든 도심에 생기는 것이든 싱크홀은 모두 땅속에서 지하수가 빠져나가면서 생긴다고 한다. 지하수를 너무 많이 끌어다 쓰면 지하수위가 낮아지면서 지하수가 감당하던 압력을 땅속 공간이 고스란히 받게 된다. 이 결과로 지표가 무너져 싱크홀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현대 사회는 위험사회다. 언제 어디서 땅이 꺼질지, 테러가 일어날지 알 수 없다. 눈과 귀를 열고 언제나 깨어 있는 삶의 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강희 객원기자 / 본부도장) ◎


삼성, 40년 만에 ‘반도체인의 신조’ 바꿔



삼성전자는 9월 23일, 반도체 부문(DS)에서 ‘DS인의 일하는 방식’(가제) 제정을 위해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40년 된 ‘반도체인의 신조’를 시대 상황에 맞게 바꾸겠다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산업에 발을 들인 것은 1974년, 한국반도체를 인수하면서부터였다. 그리고 1983년, 첫 자체 메모리 반도체 개발에 도전하며 만들어진 ‘반도체인의 신조’는 임직원들의 굳은 의지를 표현한 열 가지의 다짐이었다. “안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큰 목표를 가져라.”, “일에 착수하면 물고 늘어져라.” 등은 그 시절, 매일 아침 임직원들이 외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던 문구였다.

삼성전자가 40년 만에 다시 ‘반도체인의 신조’를 꺼내 든 것은, 과거의 신조를 재해석해 오늘날 AI 반도체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한재욱 객원기자 / 본부도장) ■


반도체인의 신조

1. 안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2. 큰 목표를 가져라.
3. 일에 착수하면 물고 늘어져라.
4. 지나칠 정도로 정성을 다하라.
5. 이유를 찾기 전에 자신 속의 원인을 찾아라.
6. 겸손하고 친절하게 행동하라.
7. 서적을 읽고 자료를 뒤지고 기록을 남겨라.
8. 무엇이든 숫자로 파악하라.
9. 철저하게 습득하고 지시하고 확인하라.
10. 항상 생각하고 연구해서 신념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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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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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진리 122회 증산도 도전道典은 어떤 책인가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도전은 어떤 책인가? 도전은 어떤 책일까요? 왜 경전이 아니라 도전일까? 상제님이 내려보내 성자들의 말씀을 기록한 책을 가리켜 경전이라는 말을 씁니다.

그런데 우주 통치자 절대자의 말씀과 도통법을 기록한 책은 도전이라 합니다. 도의 원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학에서 선언한 인간으로 오시는 상제님의 무극대도 법전입니다.

도전은 첫째로 후천 조화선경 통치 법전이요, 둘째로 조화신선 도통법전입니다. 셋째로는 후천조화선경을 건설하는 생활문화 법전입니다. 그러니까 도전은 우리가 꿈꾸는 인간으로서 살아볼 만한 후천 조화 선경 낙원을 여는 법전인 것입니다.

후천 세상은 신선들이 사는 소위 서교에서 말한 지상 천국 시대입니다. 도전 속에는 이러한 통치법전, 도통 법전 생활문화법전으로 정리할만한 진리의 정수가 다 들어 있습니다. 정말로 놀라운 진리 내용이 기상 천외의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도전을 보면 상제님이 100여년 전에 하신 많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앞으로 온 천하 사람이 한국의 말을 간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때 조선왕조가 망할 때인데, 어떻게 미국, 불란서, 영국 사람이 우리 한국말을 배우러 오겠는가 하겠지만, 지금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지금 한류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앞 세상에는 가만히 앉아서 온 천하를 본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어느 날 한강 다리에서 굿이 열리고 있었고, 상제님께서 "야 호연아, 여기서 보자" 하시고 손으로 화면을 여는 시늉을 하시자 영상이 열렸습니다.

앞으로 쫙 펼치면 화면이 나타나는 족자식 두루마기식 TV가 나올 것입니다. 상제님이 이미 100여 년 전에 우주의 조화주로 그런 천지 공사를 집행하는 판을 다 짜 놓으신 것입니다. 또 남북으로 분단이 되어 남조선이 생길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 남조선 배도수와, 남조선 배말뚝 박는 공사를 이곳 군산에서 보셨습니다. 군산 주변에서 공사 보신 내용도 아주 많습니다. 새로운 헤어스타일 공사를 보시고 조선 옷이 들어가고 개화된 옷이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속옷 공사도 보시고 앞으로 잠자리 날개 같은 옷을 입는다고도 하셨습니다. 평양에서는 강가에서 첨단 비행기 공사를 보시기도 했습니다.

 

상제님은 유럽도 가시고 중국 만리장성에 가셔서 천지 공사를 보셨습니다. 그 내용이 도전에 실려 있습니다. 군산에 있는 동백 대교도 상제님 공사에 따라 생긴 것입니다.

상제님이 바다 위를 걸어가시면서 성도들에게 한눈 팔지 말고 일심으로 나를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상제님이 걸어가신 궤적에 따라 지금의 동백 대교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바다를 건너 장항으로 가셔서 금도수 공사를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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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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