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경을 찾다가 증산도 대명도장에 방문하여 입도하게 된 정OO도생

 


제가 칠성경에 관심을 가지고 평상시에 공부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1년전부터는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혼자하면 집중이 잘 안될 것 같아서 칠성경 공부를 하는데가 있나 싶어 칠성경을 인터넷에 찾아보니 가까운곳에 증산도 대명도장이 있었습니다.

증산도 대명도장에 전화를 하니 너무 친절하게 받아주셨고 언제든지 와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10시경에 방문했었는데 다들 웃으며 맞이해 주셔서 증산도에 대한 첫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보통 도를 공부하는데는 아상이 가득찬 사람들이 많은데 잘난맘 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날부터 증산도 도장에 들어가서 태을주를 따라하며 칠성경을 읽고 집으로 돌아가 잠을 자는데 평소엔 꿈을 잘 안꾸는데 새벽에 큰배를 올라타는 꿈을 꾸었고 '아 이 배를 타고 가면 먼길을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질러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쁜꿈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도를 구하고 수행하는 길을 바로질러가는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매일 일을 마치고 11시에 증산도 도장에 가서 수행하고 있는데 늦은 시간에도 수행할 수 있는곳이 있어서 너무 좋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좀 더 열심히 수행하고 정진하며 상제님 대도진리를 더욱 열심히 배워 많은 사람을 살리겠습니다.

 

 

더 깊게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무료 책자를 신청해보세요^^

http://db.blueweb.co.kr/formmail/formmail.html?dataname=sunet3330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수래공수거 2020.01.22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에 대해 알아 갑니다.^^

  2. kangdante 2020.01.22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워 보이는 칠성경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3. 영도나그네 2020.01.22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수련과 입도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전문 수련도장을 이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4. 휴식같은 친구 2020.01.2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열심히 수행한다는것은 멋진 일 같네요.
    칠성경이 저도 궁금은 하네요.ㅎ

  5. 핑구야 날자 2020.01.2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더 넓은 세상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은 철학을 접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6. 봉리브르 2020.01.23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마다 다양한 입도 사례가 있네요.
    잘 읽고 갑니다.
    설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7. pennpenn 2020.01.23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이 증산도의 진리교본이로군요.

    내일부터 설날 연휴가 시작되네요.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8.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을 찾다가 증산도 대명도장에 방문하여 입도하게 된 정OO도생의 경험 사례를 공유해주셧군요?
    정말 배움의 끝은 없는것 같습니다.
    내일은 설날인데요- 새해복 많이 받고, 원하시는 일들 모두 다 이뤄내시길 바라고요 안좋은 일들보다는 좋은일이 훨씬 많기를 기도하겠습니다.

  9. T. Juli 2020.01.29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성경 알게 됩니다.

[증산도 진리공부/상제관] 온 인류가 기다려온 하나님, 상제님(7) 기독교 나들이(구약성서,요한계시록,삼신,칠성)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 하여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라는 다수의 신으로 등장합니다. 이렇게 『구약』의 첫머리 「창세기」에 뚜렷하게 나타나있는 것을 신학자들은 “천상 신의 총회”라고 해석하는데요. 
 
「요한계시록」에도 ‘하나님 보좌 앞의 일곱 성령’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일곱 영은 하나님 즉, 삼신 상제님을 대행하여 실무차원에서 현실 우주를 경영하는 ‘일곱 신들’입니다.
 

 
신의 완전수 ‘10’으로 표현되는 하나님은 ‘삼신(3)과 일곱 신(7)’으로 나뉘어서 음양짝으로 작용합니다. 성령의 몸이 바로 삼신이고 삼신은 칠성령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일곱 신은 다른 구절에는 ‘일곱 별’로 표현되어 있어요. 
 

 
일곱 개의 촛대는 1주일, 북두칠성등 세상에 존재하는 일곱 개의 주기를 상징하며, 구약성서에 따르면 여러 명의 신이 존재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위일체의 유일신관이 정립되는 과정에서 영원한 생명(성령)이 내려오는 칠성령의 7수 신앙이 점차 약화되어 신의 생명의 비밀 코드는 반쪽이 사라지게 됩니다.
 
기독교에서 아버지(성부)하나님과 아들(성자)하나님과 성령(성신)하나님의 은혜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주장하면서 삼위일체 하나님만을 섬기며, 그들 초기 신관에서 음양 짝인 다신관은 왜  잃어버렸을까요?!
 
이를 밝히기 위해서 기독교가 시작되었던 약 4,000년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아요.
 
지금의 이라크 지역인 갈데아 우르에서 살던 유대족의 조상 아브라함은 아버지 데라를 따라 유프라테스 강줄기를 타고 북쪽의 하란을 거쳐 떠돌다가 서방의 가나안에 정착하였습니다. 그래서 유대인은 ‘동쪽의 강을 넘어온 사람’이라는 뜻인 헤브루Hebrew인 이라고도 불리었어요.
 

 
정착 후 오랜 기간 동안 유대족은 수메르의 다신 문화권에서 신앙하던 신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지요. 그 기록들이 초기 성서에 담겨있는다신多神 문화에요.
 
구약 성서와 유대문화의 대가로 유명한 하버드대학 쿠겔 교수는 그의 저서 『옛적의 하나님The God of Old』에서 예수가 출현하기 이전, 고대 유대인들의 원형적 신관과 신앙관에 대해 놀랍고 충격적인 발굴 사실들을 제시했습니다.

 
그의 주장으로 보면, 초기 시대 유대족의 신관은 구약에 등장하는 ‘칼을 든 신장들, 자손을 태워주러 아브라함에게 찾아온 세 사람의 손님(삼신)’등 인격적인 신관이었음을 알 수 있어요.  

그 내용을 살펴볼까요?

 
'성서 속에서 인간은 하나님을 볼 수 없다. 하나님의 모습을 보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로 여겨졌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인간에게 말씀을 하고자 하실 때에는 보통 인간의 모습을 한 천사를 보내셨다. 히브리어의 천사angel를 뜻하는 말은 ‘보내다’라는 말에 어원을 두고 있는 듯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신장은 하나님의 사자나 대리인인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적어도 첫 인상에서 하나님의 신장이 일반 사람의 모습으로 보인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구절(창세기 18장)은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아브라함이 보는 것은 자기 앞에 서 있는 세 명의 남자이다.'
 
그런데 이집트 노예 시절을 겪으면서 유대족에게는 고난에 처한 자기네 유대민족을 강력하게 통합시킬 힘이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이에 모세는 민족정신을 하나로 묶기 위해, 그들 민족의 하나님인 야훼와의 계약을 통해 ‘나 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유일신 신앙을 선포하게 됩니다. 이것은 역설적이게도 곧 '나 외에 다른 신'이 존재를 인정하는 다신관多神을 갖고 있었음을 반증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부터 천지 안에 가득 한 무수히 많은 신들을 철저히 배제하고 야훼 이외의 신들을 섬기는 것을 모두 ‘우상숭배’로 간주하기 시작했어요. 이것이 기독교에서 다신관이 사라지게 된 역사적 배경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신약성서를 중심으로 기독교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무료소책자 신청 게시판을 클릭하셔서 신청하시거나

010-9659-9576 번으로 이름,주소,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발송해드려요!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분들은 왼쪽 상단 메뉴버튼의 소책자 신청하는 곳을 눌러주세요~!


 

<<상생방송 시청하실 수 있는 채널 안내>>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 Juli 2019.07.26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종교라도 인간이 만든 것이므로 대동소이합니다.

  2. 휴식같은 친구 2019.07.2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과 상제님의 연관관계가 흥미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행복사냥이 2019.07.26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를 초월하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4. 핑구야 날자 2019.07.26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호 관계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5. *저녁노을* 2019.07.27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비슷비슷한 느낌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kangdante 2019.07.27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의 근본은
    결국 인간입니다
    시원하고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7. 잉여토기 2019.07.27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을 보좌해 실무를 보는 여러 신이 계시는군요.
    삼신과 칠신 이야기도 흥미롭네요.

  8. 작은흐름 2019.07.27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9. 새 날 2019.07.27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와 증산도와의 흥미로운 관계 잘 보고 갑니다

  10. 버블프라이스 2019.07.29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곱 개의 촛대는 1주일, 북두칠성등 세상에 존재하는 일곱 개의 주기를 상징하며, 구약성서에 따르면 여러 명의 신이 존재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군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_^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11. 핑구야 날자 2019.07.29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사람을 소중히 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이면 좋을 거 같아요

  12. pennpenn 2019.07.29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과 종교!
    불가분의 관계인듯 하군요.

    공기가 맑고 깨끗합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3. 봉리브르 2019.07.29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디는 다신이었군요.

    가장 높은 곳에서는
    모든 종교가 서로 통하나 봅니다..^^

  14. 공수래공수거 2019.07.29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문학강의 초대해 주세요^^ ㅎ

  15. 휴식같은 친구 2019.07.29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에서 다신관이 사라진 배경이군요.
    잘 보고 갑시다.

  16. PinkWink 2019.07.29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ㅎㅎㅎ

  17. T. Juli 2019.07.29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인간의 두뇌 안에서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