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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선 도담 | 율려 문화의 두 소리 - 옴과 훔

 

허준이 편찬한 의학 서적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도 ‘태을구고천존太乙救苦天尊’ 여섯 자를 외우며 수행하면 시두時痘(천연두)를 물리칠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태을구고천존은 태을주의 주신인 태을천太乙天 상원군上元君님의 다른 존칭인데요, 천연두가 다시 나오면 수기 저장 주문인 태을주를 읽어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현금상

마고성麻姑城의 신선 문화인 ‘옴唵’ 소리가 9천 년 전 환국으로 전수되어 거기서 진화해서 ‘훔吽’ 소리로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역사 속에서 ‘옴’ 소리가 인도에 전파되어 인도인들이 가장 숭배하는 소리, ‘옴’이 된 것입니다. 보통 아기들이 ‘엄마, 엄마’ 하는데, ‘엄마’ 소리는 우주 생명의 근원 소리 ‘옴’에서 온 거죠. ‘옴마, 옴마’ 하다가 ‘엄마’가 된 것이고요.

그리고 ‘훔’ 소리는 다시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 수기를 받는 약주문 ‘태을주太乙呪’로 완성을 해서 인류에게 내려 주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결론적으로 우주 생명의 원음 ‘옴’은 ‘훔’으로 진화하고 결국 상제님에 의해서 ‘태을주’로 완성된 것입니다.




Q. 오늘은 ‘동방 신선 율려 문화의 두 가지 우주의 원음 ; 옴과 훔’이라는 내용의 종도사님 말씀을 받들고 특히 태을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호사님께서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시죠.


현금상  네. 방금 본 영상은 ‘선천 명상 수행에서 후천 조화신선 명상 수련 시대로 전환’ 주제 중에 ‘동방 신선 율려 문화의 두 가지 우주의 원음 ; 옴과 훔’이란 종도사님 말씀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종도사님께서 우주 생명의 원음 ‘옴’이 ‘훔’으로 진화해서 ‘태을주’로 완성되는 과정을 간략히 말씀해 주셨는데요.

2만 년 이전부터 있었던 마고성麻姑城 문화에서는 우주의 조화를 율려律呂라 했는데, ‘율려’에 대해 ‘우주 생명의 원음, 우주의 심장에서 들려오는 소리’이고 그게 바로 ‘옴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옴 소리는 삼신 신선 문화의 원조, 마고삼신 할머니가 우주에서 가지고 오신 신성한 소리입니다. 이러한 마고성의 신선 문화인 ‘옴’ 소리가 9천 년 전 환국으로 전수되어 거기서 진화해서 ‘훔吽’ 소리로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역사 속에서 ‘옴’ 소리가 인도에 전파되어 인도인들이 가장 숭배하는 소리, ‘옴’이 된 것입니다. 보통 아기들이 ‘엄마, 엄마’ 하는데, ‘엄마’ 소리는 우주 생명의 근원 소리 ‘옴’에서 온 거죠. ‘옴마, 옴마’ 하다가 ‘엄마’가 된 것이고요. 그리고 ‘훔’ 소리는 다시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 수기를 받는 약주문 ‘태을주太乙呪’로 완성을 해서 인류에게 내려 주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결론적으로 우주 생명의 원음 ‘옴’은 ‘훔’으로 진화하고 결국 상제님에 의해서 ‘태을주’로 완성된 것입니다.

Q. ‘옴’ 소리는 시청자분들도 많이 아실 텐데요. ‘옴’은 ‘훔’에서 완성되었다고 하셨거든요. 그럼 이 ‘훔’ 소리가 어떤 소리인지, 또는 ‘훔’ 소리가 들어 있는 태을주가 어떤 주문인지 알 수 있을까요?


현금상 동양의 수행 문화를 서양에 소개하는 데 앞장선 인도 출신의 미국 의사 디팍 초프라Deepak Chopra는 ‘훔의 치유력’을 실험했는데요, 영국의 한 과학자가 암세포를 넣은 시험관에 ‘훔’ 소리를 쏘았더니 암세포가 터져 버렸고, 건강한 세포를 넣은 시험관에 ‘훔’ 소리를 쏘았더니 세포가 더욱 건강해졌다고 했습니다. ‘훔’ 소리는 인체의 모든 세포를 진동하게 하여 병 치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훔’은 모든 소리를 머금고 있는 소리로서, 소리의 열매입니다. 시청한 영상의 종도사님 말씀처럼, 이러한 ‘훔’ 소리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태을주는 만사무기萬事無忌, 즉 이루고자 하는 일의 모든 장애를 무너뜨리고 만병을 물리치는 신성한 주문입니다. 개벽할 때는 반드시 이 주문을 읽어야 산다고 하셨습니다.

허준이 편찬한 의학 서적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도 ‘태을구고천존太乙救苦天尊’ 여섯 자를 외우며 수행하면 시두(천연두)를 물리칠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태을구고천존은 태을주의 주신인 태을천太乙天 상원군上元君님의 다른 존칭인데요, 천연두가 다시 나오면 수기 저장 주문인 태을주를 읽어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STB 상생방송에서는 태을주를 읽어 자신의 오랜 지병을 치유하거나 마음속에 쌓인 원과 한을 치유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사시는 분들의 사례가 많습니다. 신의 여의주인 시천주주侍天主呪와 태을주太乙呪 주문으로 꾸준한 생활 수행을 통해 무병장수 신선 인간, 신선 문명을 향해 참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Q. ‘수행을 하는데 주문만 계속 읽으면 되는 건가요? 다른 주의할 것은 없나요? 예를 들면 술을 끊는다든지, 특별히 권장하거나 금지하는 음식이 있나요?’란 질문이 들어왔네요.


현금상 무병장수 후천 선 문명 수행법에서는 특별히 금지하는 음식은 없습니다.
하지만 수행의 첫출발이 정단精丹 형성이기 때문에 몸에 해로운 음식이나 기호품을 줄이는 게 좋고요.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과식, 과음, 과로를 되도록 피하시고 스마트폰 등을 너무 오랫동안 보는 것도 정기를 손상시킬 수 있어 절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생활 속에서 정기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습관을 바꿔 나가는 생활 개혁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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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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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두, 천연두 바이러스의 DNA와 감염의 모든 것

 

 관련 영상 STB상생방송 스페셜 '천연두는 살아있다.' 보기

 <<천연두의 병 특성상 사진(영상)조금 징그러울 수 있습니다.>>

 

 

 

WHO에서 박멸을 선포한 병 천연두smallpox(시두),

 오늘은 STB 상생방송의 스페셜 "천연두는 살아있다."를 통해

천연두가 어떤 병인지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통의 생명체는 RNA와  DNA를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RNA가 되었던 DNA가 되었던 한가지만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천연두(시두)는 DNA로만 되어있다고 하죠.

 

 

천연두(시두)는 폭스바이러스 종으로 폭스 바이러스 종은 바이러스 중

가장 크고 복잡한 유전자 배열로 되어 있는 종입니다.

200나노미터 크기의 두가닥의 DNA크기로 되어있는데

폭스바이러스는 세포의 세포질 내에서 증식을 합니다.

 

 

연두(시두)는 오직 인간에서만 증식하는 인구집중질환이며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 중 첫번째는 Variola Vera 바이러스로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72시간 안에 감염되며

비면역자에게 30%의 치사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검은 천연두로 불리는 Variola hemorrhagica는 가장 치명적인 형태로

잠복기가 끝나자마자 고열과 심한 두통을 비롯한 통증을 동반합니다.

그리고 2-3일 내로 잇몸과 내장기관에서 피가 나오고 여성은 자궁에서 피가 나옵니다.

잠복기가 끝나고 나면 대부분의 환자는 5-6일내에 사망하게 되는 무서운 병입니다.

 

 

Variola Minor는 비교적 최근에 나타난 천연두(시두)바이러스 형태로

가장 양순한 형태의 천연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두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처음 첨부된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천연두는 1980년대 WHO에서 박멸을 발표하여,

최초의 인간이 지구상에서 박멸한 병으로 대부분 인식하고 있으실 텐데요. .

 

그러나 천연두는 사실 인간이 박멸한 병이라기 보다는

이 세상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고 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상제님께서 시두신명을

서양으로 몰아내신 덕분에 조선땅에서 시두가 사라지고, 서양으로 시두가 물러갔습니다.

그리고 시두를 잠시 없애시게 되는데요. 때가 되면 다시 시두가 대발하게 됩니다.

 


장차 병란을 당하면 태을주로 살려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하시고
 


“장차 이름 모를 온갖 병이 다 들어오는데,

병겁(病劫)이 돌기 전에 단독(丹毒)과 시두(時痘)가 먼저 들어오느니라. 


시두의 때를 당하면 태을주를 읽어야 살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들어오면 시체를 쇠스랑으로 찍어내게 되리니
 

그 때는 송장을 밟고 다니며 태을주를 읽어 죽은 자를 살리느니라.” 하시고
 

“앞으로 만병이 들어오면 조선의 세상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

 

그리고 성도들에게 수기저장 주문인 태을주를 읽으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천연두는 천연두는 열꽃이 피면서 수기가 말라 죽는 병인데 수기저장 주문인

태을주를 읽음으로써 천연두를 이겨내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동의보감에도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요.

 '동의보감'을 보면 '시두(천연두)가 터질 때는 태을구고천존太乙救苦天尊을 찾아라'라고 했습니다.

 

 

 

 ※천연두(天然痘) = 시두(時痘)  = smallpox

 

 
말씀하시기를 “시두손님인데 천자국(天子國)이라야 이 신명이 들어오느니라. 
 
 
내 세상이 되기 전에 손님이 먼저 오느니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 
  
 
그 때가 되면 잘난 놈은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너희들은 마음을

순전히 하여 나의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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