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대구대명도장 설보은치성 및 천도식 태을주 체험담

증산도 대구대명도장에서는 어제 2020년 1월 18일 토요일날 설보은치성 및 천도식이 있었습니다.

천도식을 마치고 천도식을 하신 분들의 소감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 한 분인 정모 도생님께서 자기의 천도식 체험을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천도식 수행을 하는데 아버지께서 오셔서 네가 00이(5남매중 밑에서 둘째 남동생) 좀 불러서 술 한 잔 올리라고 해라,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버지께, 제 말을 아무도 안 듣는데, 걔라고 듣겠습니까? 아버지께서 00이에게 가셔서 와서 술 한잔 따르라고 이야기하세요. 그랬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께서, 내가 가서 말한들 알아먹겠느냐, 니가 불러야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야기 했는데, 처음에는 안 오겠다던 00이가 오늘 그래도 시간을 내서 와줘서, 아버지께 술 한잔 올릴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그 동생 분께 마이크가 넘어갔는데, 그 분은 약간 수줍어 하시더니 "천도식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어쨋든 마음이 너무 가볍습니다. 감사합니다" 란 말로 인사를 끝냈습니다.^^

 

"조상신이야 없다고 못하지!"

      -증산도 도전

 

 

 

우리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조상님들께 명절을 맞아 제물을 올려드리는 것은 결코 허황되거나, 친족들 친목모임을 위한 관습이 아닙니다. 신도세계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무료 책자를 신청해보세요^^

http://db.blueweb.co.kr/formmail/formmail.html?dataname=sunet3330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수래공수거 2020.01.20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대명도장도 잇군요^^

  2. 믿음철거 2020.01.2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3. 휴식같은 친구 2020.01.2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도제가 우리 제사지내는 것과 비슷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핑구야 날자 2020.01.2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의 풍습을 존중하면서 사이좋게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5. *저녁노을* 2020.01.21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6. 봉리브르 2020.01.2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7. pennpenn 2020.01.21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도식 상차림이 굉징하군요.
    잘 보았습니다.

    오늘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8. kangdante 2020.01.21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신 체험담 잘 읽고 갑니다
    조상이 있었기에 현재가 존재하는 것이지요.. ^^

  9.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대구대명도장 설보은치성 및 천도식 태을주 체험담을 공유해주셧군요?
    천도식 상차림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10. PinkWink 2020.01.28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청결원 2020.01.29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