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 도공 중에 보였던 풍경들-증산도 인천구월도장 문OO도생

 

문00(42세) / 증산도 인천구월도장 

 제가 치성 참석은 잘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도공을 할 때마다 중간쯤 되면 눈을 감은 상태에서 주위가 밝아지며 중앙에 작은 검은 점이 보여서 그것을 보며 집중하며 태을주를 읽었습니다. 작년 12월 15일 일요치성시 도공을 할 때는 똑같이 눈을 감은 주위가 밝아지면서 중앙에 작은 검은 점이 보이다가 이미지들이 하나씩 나타 나면서 하나의 풍경이 되었습니다. 순서대로 다음과 같은 현상이 보였습니다. 

1. 푸른 옥빛의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2. 그리고 나타난 하얀색의 북두칠성


3. 북두칠성 그 아래 왼쪽으로 나타난 4~5개의 산

4. 4~5개의 산 위에 나타난 해


5. 반대편으로 떠 있는 달
6. 그 이후 갑자기 하얀색의 무수한 별들이 하늘에 생기기 시작하고 


7. 그 모든 별들이 반짝이며 저에게 쏟아져서 그 기운을 못 이기고 집중이 흐트러져 보이던 이미지들이 사라짐 
8. 이후 오방색(흑, 적, 황, 청, 백)의 색상이 색깔별로 하나씩 깜빡거리며 눈앞에 나타남 
9. 마지막 백색 이후 다시 눈 감은 주위가 밝아지면서 중앙에 작은 검은 점이 보이는 것으로 바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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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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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리직 2020.03.30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네요~

  2. 공수래공수거 2020.03.3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20.03.31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 도장의 태을주 도공 중 사례 글들을 유익하게 잘 읽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4. kangdante 2020.03.31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5. 휴식같은 친구 2020.03.31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한 경험 이야기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6. *저녁노을* 2020.03.31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주 사례...잘 보고갑니다.

  7. 4월의라라 2020.03.31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이야기에요. 그래도 들으니 좋은데요. ^^

  8. 작은흐름 2020.03.31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9. 핑구야 날자 2020.03.31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몰랐던 신기한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10. pennpenn 2020.04.01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사진의 풍경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봄꽃이 유혹하는 4월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11. 가족바라기 2020.04.0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갑니다
    신기한 이야기라 귀쫑긋입니다

  12. 청결원 2020.04.04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T. Juli 2020.04.06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라는 글에 상당한 생경스러움과 진부함이 동시에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