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에 아주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이OO (남, 60) / 증산도 안양만안도장/ 도기 147년 음력 5월 입도
새벽 수행을 꾸준히 하고 있고, 하루 종일 일을 하면서도 태을주를 놓지 않고 있는데 최소한 1만독은 넘는 것 같습니다. 꿈에 운동장 같은 아주 넓은 장소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지어 서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이 있나 싶어 둘러보니 맨 앞쪽 부분에 우리 도장의 한 도생님이 서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앞쪽부터 숫자가 써진 팻말 같은 것이 붙어 있었는데 10,000부터 적혀 있는 숫자는 점점 작아져서 8,000까
지 붙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니 아마도 12,000 도통군자의 순번이 아닌가 하는 생
각이들었습니다).
그 옆으로는 대학 입시 시험의 합격자 명단이 벽보에 붙어 있는 것처럼 이름이 쭉 적혀 있는 게 보였습니다.
혹시 제 이름도 있나 싶어 보았는데 , 비슷한 이름의 ‘이OO'라는 이름이 엄청 많았습니다. 쭉 계속 지나가 봐도 제 이름이 없어 ‘아, 나는 여기에 없는가 보다’ 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때쯤 종도사님께서 오시더니 끝부분에 제 이름이 적힌 팻말을 걸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턱걸이로라도 포함되었다는 마음에 기뻤습니다. 꿈에서 깨고 나서 더 열심히 신앙하고 포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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