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진리공부/상제관] 온 인류가 기다려온 하나님(10), 신교의 열매 참동학 증산도(증산도,증산상제님)


신교의 열매, 참동학 증산도!

 

 

신교는 인류문화의 어머니이자 생명의 젖줄로서 뿌리문화입니다.


이 신교의 숨결을 직접 받아 나온 유교 불교 선도 기독교는 천상의 조화주 하나님(上帝)의 천명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제 2의 신교로서 곧 줄기문화에 해당합니다.

 

이제 그 뿌리의 진액을 거두고 줄기와 이파리, 꽃의 모든 정수를 뽑아 모아 ‘열매 맺는 성숙의 가을 개벽기’에 이르렀습니다. 지구촌을 통일할 수 있는 보편문화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뿌리문화 시대를 신성시대, 줄기문화 시대를 성자시대라고 한다면, 앞으로 열리는 가을개벽의 통일문화 시대는 이들 신성과 성자들에게 천명을 내리신 우주의 중심 천상보좌에 계신 아버지 상제님(성부)시대 입니다.

 

천상 신명계에서 선천 상자들을 미리 인간계로 내려 보내시어 아버지 시대를 선언하게 하고 준비하게 하신 신교의 주재자 삼신상제님께서 이제 우주의 가을철을 맞이하여 친히 인간 세상에 오시어 천지조화의 성령의 문을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인간이 성숙함으로써 하늘땅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온전하게 성령을 받아 내리게 됩니다. 새로운 신교문화의 열매를 맺는 대부흥 시대가 삼신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시어 열어주시는 상생의 새 진리 증산도의 가르침으로 시작됩니다.

 

우주만유의 생명의 주인이신 증산 상제님 선천 상극의 원한으로 닫혀있는 우주를 매듭짓고 상생의 열린 우주를 건설하시기 위해 해원의 도로 새 역사의 기틀을 짜시고 본질적으로 새로운 삶의 원리를 밝혀주셨습니다. 증산도는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의 새 진리로서 ‘뿌리문화이자 열매신교’입니다.


뿌리에서 뻗어나간 줄기, 이파리의 진액을 전부 모아 다시 열매의 모습으로 되돌아오는 것이 바로 간(艮)도수의 역사적인 섭리입니다. 이제 간도수의 섭리에 따라 신교에서 갈라져 나간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가 인류문명의 열매를 맺는 장소인 동방 땅으로 돌아와 신교의 열매문화이자 제 3의 초 종교인 증산도로 수렴됩니다. 증산도에 의해 기존 종교의 꿈과 이상이 실현되어 종교문화가 개벽되며 세계 문명이 하나로 통일됩니다.

 


선천의 닫힌 상극 우주에서 살아 온 인간 삶의 전 과정은 알고 보면 인류 정신의 성숙을 위해 신교의 열매를 찾으려는 머나먼 고난의 여정이었습니다.

후천 가을개벽을 맞아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을 모시고, 상제님의 도를 깨쳐서 ‘새하늘 새땅의 새 인간(인존)’, ‘가을우주와 한마음이 된 인간(太一)’으로 태어나는 것이 온 인류에게 주어진 삶의 진정한 목적인 것입니다.

 

이제 머지않아 상제님의 도법에 의해 동서양이 한 집안으로 통일되어 인류가 가을천지의 신인간으로 거듭나는 철저한 인간 개조와 우주적 구원의 거대한 비밀이, 마침내 그 장막을 걷고 온 세계에 확연히 드러나 새 생명의 빛을 비추어 줄 것입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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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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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8.10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신교의 열매, 참동학 증산도 글 내용을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공수래공수거 2019.08.10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교에 대해 알아갑니다.^^

  3. 휴식같은 친구 2019.08.1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교의 열매, 참동학 증산도에 대해서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신기한별 2019.08.10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작은흐름 2019.08.10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6. *저녁노을* 2019.08.11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7. 청결원 2019.08.11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8. 행복사냥이 2019.08.11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9. pennpenn 2019.08.12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교관련 글 잘 보고 갑니다.

    어제는 말복이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월요일을 잘 보내세요.

  10. kangdante 2019.08.12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상제님에 대해 알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고 시원하게 시작하세요.. ^.^

  11. 봉리브르 2019.08.12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교의 열매인 참동학
    증산도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12. 4월의라라 2019.08.12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한 주 되셔요. ^^

  13. 라미드니오니 2019.08.12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인사드리고갑니다ㅎ

  14. 새 날 2019.08.14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교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종도사가 직접 성지순례 안내, “상제님 행적과 마음이 이해돼”  

증산도 도생 1000여명 참석해 성지순례 성황리에 진행

 

개벽과 상생의 진리를 표방하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을 모시고

20일 김제시 구릿골과 원평, 금산면 일대에서 도조(道祖) 강증산 상제의 숨결을

느끼고 체험하는 5회 종도사와 함께 떠나는 청소년 성지순례행사를 가졌다.

 

 

이날 성지순례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초...대학생들과 학부모, 교사신도들

10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증산도 최고 지도자인 안경전 종도사가 도생(신도)들과

직접 성지순를 함께 하며 증산 상제가 밟고 걸었던

성지의 역사적인 유래와 의미를 도생들에게 설명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성지순례는 먼저 다리에 병이 들어 사경을 헤매다

증산 상제에 의해 생명을 구원받았던 김 주사의 딸이 태어났던

김제시 금산면 신암마을 일대를 시작으로, 수석성도인 김형렬 성도와 장날에 만났고

또 이곳에 머무르시며 천지공사를 자주 보았던 금산면 원평마을, 조랑말을 타고 가던 초립동이와 앉아서

장기를 두었던 금산면 금산리 팥정이 마을에 있는 윗상나무쟁이,

 

김준상 성도의 집에 붙어 있는 방 한 칸을 수리해서 창생을 살려낼

만국의원 약방을 열어 수 많은 이적을 행하고

천지공사를 집행하였던 금산면 구릿골(청도리) 일대 등을 답사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성지순례에 처음부터 끝까지 도생들과 함께 한 증산도 최고지도자인 안경전 종도사는

증산 상제님께서 후천 5만년 지상 조화선경 세계를 여시기 위해 행하셨던

개벽 공사의 현장을 도생들이 몸소 체험하고 그 숨결을 느끼는 것은 참으로

소중한 영적 체험의 장이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역사적인 현장에서 상제님의 심법을 전수받아 지난날의 모든 묵은 기운을 씻어내고

도심주를 크게 열어 상제님과 태모님의 뜻을 이루고,

새 역사 창업의 절대적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 덕진에서 참여한 김가희 고등학생은 이전에도 몇 번 성지순례에 참가했지만

청소년들을 위한 이번 성지순례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현장에서 종도사님의 설명을 듣고 성지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 많은 이해가 되었다.”

상제님의 정신과 심법을 본 받아서 상제님처럼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헤치고 나가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하겠다.”

성지순례를 통해 느낀 점을 말했다.

 

이날 울산에서 행사에 참여한 강설화씨(51, )

이번에 처음으로 성지순례에 참여하였는데, 성지순례 코스가 너무 좋았다.

도전 속에 나오는 증산 상제님의 행적을 답사하여 그 현장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

오전 일정을 마무리 짓는 과정에서 원평 초등학교 하늘 위에 펼쳐진 오색 채운은 참으로 신비로웠다.

태어나 그런 구름은 처음 보았다.

오늘 종도사님과 함께 하는 성지순례행사를 하늘에서 축복하는 것 같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원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오전 성지순례 일정을 마무리 하면서

안경전 종도사의 도훈이 진행되는 동안 갑자기 하늘 위에

신비로운 오색 구름이 펼쳐져 참석자들이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사진찍기에 정신이 없자, 잠시 강의가 중단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성지순례 행사를 준비한 최준호 청소년 담당자는

전국에서 1000여명의 사람들이 모이는 큰 행사를 준비하는데 조금은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성지순례에 참가한 어린이와 학생들, 부모님들이 종도사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상제님 당시의 행적과 마음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을 때는 힘이 났다.”

안전하고 행복한 성지순례가 될 수 있도록 진행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도생들과 학부모를 위해 더 좋은 성지순례 프로그램을 짜서

계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님께서 행하신 천지공사의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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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리엘 2018.05.23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런 구름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신기하네요!

  2. 공수래공수거 2018.05.23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를 다녀 오셨군요
    오색 구름 정말 신비합니다 ㅎ

  3. 바람 언덕 2018.05.23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이 아주 멋지네요. ^^*

  4. 참교육 2018.05.23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행사를 치르셨네요. 증산도 교세를 짐작할 만 합니다.

  5. 휴식같은 친구 2018.05.2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군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6. 작은흐름 2018.05.2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7. 당근짱조아 2018.05.23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런 구름 저도 처음보네요!
    날이 아주 맑고 좋았나봅니다~>ㅅ<♡

  8. T. Juli 2018.05.2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종교 중 증산도를 알게 되네요

  9. Deborah 2018.05.23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밝은 모습은 늘 기쁨이네요. ^^

  10. 청결원 2018.05.24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 영도나그네 2018.05.24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엄청난 규모의 청소년 성지순례
    행사를 진행하셨군요..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2. PinkWink 2018.05.24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좋네요.. ^^

  13. 잉여토기 2018.05.25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가 엄청나네요.
    아이들 표정이 즐거워보이네요~^^

  14. veneto 2018.05.25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큰 행사인가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15. pennpenn 2018.05.25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관련 글 잘 보고갑니다.
    5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6. 핑구야 날자 2018.05.25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행사 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7. T. Juli 2018.05.25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아름다워요

  18. 코리아배낭여행 2018.05.26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 넘 재미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19. 새 날 2018.05.2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한 규모의 행사였네요. 하늘색이 너무 이뻐서 계속 눈길이 가게 되네요

증산도 신앙의 주체이신 증산 상제님은 누구이신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효의 상징처럼 여겨오는

효녀 '심청이'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심청전에서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졌을 때 생명을 구해준 존재'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용왕이 아니냐고 말을 하겠지요.

< 용왕 >

하지만 심청전 책을 다시 펼쳐보면 거기서

상제(上帝)님 이라는 분을 새삼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심청이를 살린 분은 '용왕'이 아니라 심청의 효심에 감동해

천상에서부터 지켜보신 자애로우신 상제님입니다.

천상의 상제님이 바닷속의 용왕에게

'어느 날 심청이가 인당수에 뛰어들 것이니, 심청이를 구해 극진히 보살피라'

명을 내리시어 심청이를 살려낸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에게는 상제님이라는 호칭이 생소하게 들릴텐데요.

불교에서는 상제님을 미륵이라고 했으며,

도교와 유교에서는 옥황상제라고 불렀습니다.

이처럼 '상제'라는 호칭은 오랫동안 동양 문화권에서

하느님과 동일한 용어로 사용되어 왔으나,

20세기 초엽 개신교 부흥과 일제 식민통치를 거치면서

낯설고 이질적이며 무속적인 용어로 전락 하였습니다.

 

 

대한제국 최초의 애국가에서 “상데(상제)는 우리나라를 도우 소서” 라고

지금의 하나님이 아니라 상제로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불과 100 여년 전 까지만 해도 상제님은

우리 한민족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하나님의 호칭이였습니다.

 

일본제국주의 민족정기 말살 정책으로 한민족 고유 문화가 단절되었고,

일제로부터 해방 되면서부터는 서양문화가 빠르게 들어와

여과없이 받아드리면서 우리 문화가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보시는 봐와 같이 기독교 방송 화면에도

하나님을 '상제'라고 표기한 중국어 자막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한분의 하나님을 부를 때 순 우리말인 하나님, 한울님, 천주님, 상제님으로 다양하게 불러왔습니다. 하나님이라는 호칭 자체가 본래 우리가 사용하던 언어 였지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개신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본래 우리가 사용하던 호칭을 성경을 번역하면서 우리의 하나님의 언어를 꿔다 놓은 것에 불과한 것이였습니다.

 

이렇게 상제라는 호칭이 하느님의 공식 호칭이다 라는 것을 알아봤구요.

증산도에서 모시는 증산 상제님은 하늘에 계셨을 때는 동양권에서 보통 상제님이라 호칭했지만,

이 땅 위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께서 스스로를 증산이라는 호를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이신 상제님을 증산 상제님이라고 호칭합니다.

 

다음번에는 상제님의 인간 강세를 예고한 동서양의 성인들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는

상제님의 지상 강세 소식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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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7.11.30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가 옥황상제로군요
    잘 알고 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7.11.30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옥황상제 참 오랜만에 들어 보네요

  3. Deborah 2017.11.30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건 처음 보는데..잘 보고 가요

  4. 에스델 ♥ 2017.11.30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기독교라....ㅎ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

  5. pennpenn 2017.11.3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황상제를 상제라고도 하는 군요.
    상식의 폭을 넓히고 갑니다.
    11월을 잘 마무리하세요.

  6. *저녁노을* 2017.12.0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귀여운걸 2017.12.0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용왕이 아니라 상제였는데 잊고 있었네요~
    상제님이 하나님이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