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관4]생활 속의 생장염장(生長斂藏)-하루,일년,인생(일생)

 

지난 시간에
http://youth.jsd.or.kr/?c=150/155/167&uid=2919
상생 상극에 대해서 공부해 보았습니다.

공부했던 내용 다시 한번 정리해볼께요. 아래 그림에서 큰 틀로 한 번 보면~

 

노란색 바탕의 연두색 화살표들이 각 오행의 상생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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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하늘색 바탕에 보라색 화살표가 상극을 나타내고 있어요~~!

상극이 화극금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쉽게 이해를 돕기 위해 이것만 적었어요.^^

-목화는 양기운! 금수는 음기운!

양과 음이 만나면 엄청난 변화가 생겨요~!

 

 

 

======================

 

- 그럼 말씀과 더불어 같이 살펴보아요~~!^^

 

- 지금은 상극의 이치로 인해서 서로 극하니까 어찌 될까요~?

 

- 음~ 그럼 상극이란 건 완전 나쁜 것일까요~?

 

하나씩 생각을 해보면 특이하면서도

재미있는 생각들이 계속 떠오를거라 생각해요~!

 

답은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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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과 상극을 한 그림에 묶고~ 생장염장(낳고 기르고 거두고 감춘다)을 넣었어요.

 

- 이 도표를 보면서 하루, 일년, 인생에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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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양기운과 <음기운>으로 구분해서 한 번 살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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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로 보면~

 

- <양기운>

목기운 모양처럼 아침은(생:生)

자다가 쭉쭉~ 뻣어서 일어나고~

 

화기운 모양처럼 점심엔(장:長)

가장 활발하게 움직여요~

 

- <음기운>

금기운 모양처럼 저녁엔(염:斂)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하죠~ 외박은 no! no!

 

수기운 모양처럼 밤엔(장:藏)

다음날을 위해 내 기운을 모으기위해

고요히 수면을 취해요~ 불밤은 다크써클 쩜! oh~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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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과 밤이 순환하는 자연의 근본 질서 속에 살고 있어요. 무심코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이것이 우주의 생성 변화의 비밀을 풀수 있는 진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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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하루를 <양기운>과 <음기운>으로 살펴 봤어요.

 

음~ 태우거나 뜨거운 냄비(양기운)를 찬물(음기운)에 넣어본 적이 있나요?

 

찬물들이 튀기면서 갑자기 식는 엄청난 소리와 함께 수증기가 생겨요!

 

마찬가지로 이게 하루와 일년과 일생에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 음과 양의 시간을 나눠놓은

길고 가느다란 파란 화살표 보이죠?^^

 

딱! 저 시간에 걸리는 거예요.

학창시절을 떠올려보세요. 기다리던 점심시간에 밥먹고나면 5,6교시!

 

정말이지~위장에 들어온 음식물 소화하기도 힘든데

머리속에 수학도 집어넣고 영어도 집어넣고 하면

너무 많은 기관들을 써야 하니까 몸이 못견디고

쓸 기운을 모으기 위해 계속 자려고 하는

아래와 같은 상황이 연출이 됩니다.

*** 하루에서 양과 음이 교차하는 이 시간엔 저렇게 잠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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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으로 보면~

 

- <양기운>

목기운 모양처럼 봄은 (생:生)

모든 풀들이 쭉쭉~ 뻣어서 올라오죠~

 

화기운 모양처럼 여름엔 (장:長)

가장 덥고 활발하고 화려한 계절이라

나무엔 잎사귀도있고~꽃도 열리고~

겉모습이 가장 화려해요~!

사람들은 집보다 피서를 가게됩니다.

 

- <음기운>

금기운 모양처럼 가을엔 (염:斂)

다시 뿌리로 돌아오게되죠~

계속해서 큰 다면 어찌될까요?

아주 큰 나무들은 뿌리에서 잎사귀와 가지에 보낼

물이나 영양분이 부족해서 마르는 것을 본적있나요?

그걸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아야 하나 봅니다.^^

 

수기운 모양처럼 겨울엔 (장:藏)

다음해 봄을 준비하기 위해

나무는 뿌리에 기운을 모아 고요히 겨울을 나요~

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농사를 지으시는데~

그 해의 겨울이 추우면 추울수록

다음해엔 잡초들이 많다고 하셨어요~.

아마도 초목들이 살기위해서 뿌리에 더 많이

영양분을 축장해서 잘 자라는거라 생각이 들어요.^^

 

 

 

======================

 

- 봄여름은 근본 뿌리를 잃어버리니까 역도수!

가을겨울은 근본 뿌리로 돌아가니까 순도수!

 

======================

 

- 일년 중에 여름에서 갑자기 가을로 넘어갈 때~

 

======================

 

- 일년에서는 여름에서 가을이 오면

이불 잘 안덮고 자다가 새벽에 서늘해지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감기가 오게 되잖아요~!

 

그게 딱! 양과 음이 교차하는 이 시기에 걸리는 거예요.

 

 

 

======================

 

- 인간의 일생(인생,일생)으로 보면~

 

- <양기운>

목기운 모양처럼 유아기엔 (생:生)

엄마의 뱃속에서 튀어나와 세상을 보게됩니다.

 

화기운 모양처럼 청년기엔 (장:長)

가장 많이 성장하고 화려한 모습을

가질 시기입니다.

 

- <음기운>

금기운 모양처럼 장년기엔 (염:斂)

이젠 자녀들 다 결혼시키고 나서

다시 두 분만 남아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시간입니다.

그래서 외로우신 부모님을 잘 보살펴드려야 하는 시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기운 모양처럼 노년기~죽음까지 (장:藏)

사람은 자신의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알고서

미리 준비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한 평생을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오신 분들 중에

그런것을 느끼거나 꿈으로 다가온다는 것을

알게되시더라구요~!

 

그럼 사람은 죽으면 완전히 끝이 날까요~?

이건 아마도 아무리 고학력자라도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 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왜 물었냐구요?

하루, 일년에 대한 것을 동양철학인 목화금수로

이치적으로 풀어봤어요~ 위의 문제도 동양철학의 이치로 풀면 풀리는 문제예요~!

 

풀고 싶음 꾸준히 연재 되는 것을 보고 추리해 보시고~

그래도 안 풀린다면 문의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립니다.

 

======================

 

- 나는 왜 태어났지? 이런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제 자신에게, 하늘에게, 별님과 달님에게

참 많이 던진 질문이였어요~

 

100원도 안하는 종이컵도 물이나 액체를 담기 위해

존재하는데 인간으로 태어난 나는 무엇에 필요할까?

나란 존재는 왜 이 세상에 있는 것일까?

 

이 문제도 꾸준히 연재되는 부분을 읽어 보신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

 

- 일생에서는 혈기왕성한 시기(화:火)에

이성을 만나 결혼해서 가정을 이뤄 아이를 낳고

한참 키우고 있을 때가 이 시기예요.

 

아기 키우는 집에서 하루든 이틀이든

생활을 해본적 있나요?


제 지인이 쌍둥이를 키우는데 3살까지는 가까이

사니까 혼자서 감당못하니까 절 자주 부르는 거예요.

정말이지~ 정신이 없고 혼이 쏙 빠지죠.

 

그니까 이 시기에 엄마는 새벽에도 배고프다고 우는

아이 때문에 잠도 잘 못자서 잠부족에 시달리고~갑자기

아이 아프면 병원을 가야하고~남편 챙겨야 하고

엄마 자신은 씻을 시간도 없더라구요.


그럼 아빠는 어때요? 아빠는 직장에서 일에 시달리고

상사에게 시달리고~들어오면 아이 우는 소리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부인이 아이때문에 힘들까봐

아침도 차려달라고 못하고 편의점 같은곳에서

때우고 출근도 하는 분이 있잖아요.

 

 

 

- 저런 상황이 되면 엄마와 아빠는 어떨것 같아요?

 

엄마도 집안일에 아이와 씨름하고~

잠자는 시간을 더 늘리고 식사는 대충 때우고~

아빠도 처자를 먹여 살려야 하는 중압감에

집에선 대충 먹고 나가서

조미료 많이 든 음식들 먹을 수도있고~

거기에다가 스트레스는 당연히 추가 되겠지요~~!

 

그래서 일생에서 이 시기엔 성인병 같은 것이 많이 와서

제 명대로 못살고 가는 분도 많아요.

 

 

======================

음~ 여기까지 하루, 일년, 인생에 대해서 한번 살펴 봤습니다~

근데 나의 미래에 성공에 대한 것을 알려준다고 했는데

알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그건 인생보다 더 큰 주기가 있어요.
http://youth.jsd.or.kr/?c=150/155/167&uid=3802

 

그것을 제대로 알아야 내 미래의 성공에 대해 확실히 감을 잡을 수 있을 거예요.^^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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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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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식같은 친구 2019.05.03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들 삶에는 양과 음의 조화가 있어야 한다는 으미로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2. 라미드니오니 2019.05.03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봤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3. 새 날 2019.05.03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원리, 잘 보고 갑니다

  4. 핑구야 날자 2019.05.03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리대로 사는게 참 중요한것 같아요

  5. 행복사냥이 2019.05.03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글을 읽다가 생각납니다. 사람의 뜻대로 살지 못할 경우가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ㅎ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6. T. Juli 2019.05.04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 오행 알게 됩니다.

  7. *저녁노을* 2019.05.04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의 원리...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8. kangdante 2019.05.04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과 상극의 삶이지만
    상극을 상생으로 만드는게 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9. 청결원 2019.05.04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월 연휴 잘 보내세요~

  10. 버블프라이스 2019.05.04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 오행 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황금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

  11. 코리아배낭여행 2019.05.05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2. PinkWink 2019.05.05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오하고 긴 글인데요^^
    즐거운 연휴를 보내고 계신지요^^
    즐거운 밤~ 되세요^^

  13. luvholic 2019.05.0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이 바뀌는 시기에는 컨디션 조절도 신경써야겠네요..^^
    좋은 사실 알아가요~

  14. pennpenn 2019.05.06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과 밤이 순환하듯
    우리 몸도 그렇군요.

    공기가 맑고 깨끗합니다.
    월요일 연휴를 잘 보내세요.

  15. 봉리브르 2019.05.06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순환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듯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16. 공수래공수거 2019.05.06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섭리는 거스를수가 없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ㅎ

[우주관3-3] 사상체질 사계절의 근본 이치-오행(성질과 상생 상극)3오행숫자와 상극 상생

 

지난번 시간에

http://youth.jsd.or.kr/?c=150/155/167&uid=2909
오행을 배웠는데 오행의 숫자를 알려드리는 것을 잊어버렸네요~

 

- 오행의 숫자를 붙이고서~

상생 상극으로 들어가도록 해봐요.^^

 

- 우선 숫자를 한 번 붙여볼까요~!

 

 

- 수기운에서

물은 생명의 근원이라 1(일:一)이 됩니다.

 

- 수기운은 목의 기운인 8(팔:八)을 아직 올라오지 못하게 응축시켜

솥뚜껑 같은것으로

누르고 있는 모양인 6(육:六)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쉬울겁니다.

 

 

- 생명의 근원인 수기운1(일:一)과 상극인

화기운은 당연히 2(이:二)가 되겠죠?ㅎㅎ

 

- 그리고 화기운은 땅을 뚫고 나온 싹에 땅 아래(검은색 선) 뿌리가 발달한 모양!

위 그림의 콩나물처럼 7(칠:七)의 모양이 비슷하죠~!^^

 

 

- 모든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음양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수1(일:一)과 화2(이:二)가 합쳐진 목기운 3(삼:三)이 되고 ~


- 목기운 8은 응축되어 눌려져 있던

8(팔:八)이 탈출해서 튀어나오는 모양입니다.

 

- 금기운의 4(사:四)는

목기운인 8(팔:八)이 올라오지 못하게 울타리를 쳐서 가둬둔 모양이죠.

 

- 금기운의 9(구:九)는 콩나물처럼 구불렁하게

자라서 올라오는 기운을 더이상 올라오지 못하게

쳐버리는 기운(검은 사선)의 모양입니다.

 

 

- 토기운은 중앙 중수인 5(오:五)와 10(십:十)!

 

======================

 

오행의 숫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이젠~

상생과 상극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자~

아래의 그림을 중심으로 큰 틀을 생각하면서

상생(연두색 화살표들)과 상극(보라색 화살표) 을 보면

이해가 더 쉬울거라 생각해요~!^^

 

 

- 설명이 아래로 내려가더라도

이 그림을 중간 중간에 한번씩 보면서

방위와 계절을 한번씩 체크해봐야~ 그림과 이치를 이해하기 쉬우실 겁니다.

 

- 그럼 상생부터 한번 들어가봐요~!^^

 

- 동양철학에서는 금생수라고 읽어요.^^

쇠(금:金)가 물(수:水)를 살려준다?

 

-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등

금속성 물질이 물에 이온으로 녹아 있으면

미네랄 워터로 물이 좋아지고 살아나게 됩니다.^^

 

-동양철학에서는 수생목이라고 읽어요.^^

물(수:水)이 나무(목:木)를 살려준다~!

 

- 나무가 물먹고 자라는 것!

이건 유치원생도 아는 이치지요.

 

 

-동양철학에서는 목생화라고 읽어요.^^

나무(목:木)가 불(화:火)을 살려줍니다.

 

 

- 계속 너무 쉽지요~?

그럼 다음에 나오는 것 한 번 맞춰보세요~!

 

- 동양철학에서는 화생토라고 읽어요.^^

불(화:火)이 흙(토:土)을 살려준다고요?

 

 

- 혹시 시골 논에 불질러서 태우는 것 보신 적 있나요~?

 

이렇게 논에 불을 지르면 병충해도 예방하고~

토질도 좋아져서~~ 작물들이 잘자라게 해줘요~!

 

도시에 살아서 이런 것들을 잘 보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동양철학에서는 토생금이라고 읽어요.^^

흙(토:土)이 쇠(금:金)을 살려준다고요~?

이건 또 무슨 소리일까요?

 

 

-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실험 물체주머니가 있었는데~

그 안에 자석이 있었어요.

 

그 자석으로 실험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흙속에 자석을 넣어

자석을 돌려보라고 하시는 거예요~!

 

자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내 깨끗했던 자석에 회색과 검정색의 중간쯤 색으로 된 물질들이

붙어서 올라왔어요. 그 물질들이 무엇인지는 다들 짐작하시겠죠?

 

그때는 그게 뭔지 모르고 더러워서 막 떼어냈는데~

선생님께서 그게 쇳가루라고 하셨어요.^^

 

그때 흙 속에서 쇠가 나온다는 것을 알았고

그 때 참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

 

- 여기까지 상생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어때요~ 상생, 생각보다 쉽죠?

 

- 이제는 상극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 불(화:火)과 쇠(금:金)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ㅎㅎ

 

쇠(금:金)가 불(화:火)에 녹아서 쇠(금:金)가 자기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살아가기가 힘들어지죠. 그것이 바로 상극입니다.

 

이것을 동양철학에서는 화극금이라고 해요!

 

====================

여기까지 상생과 상극을 함께 여행해 봤어요~!^^

 

다음엔 이 상생과 상극이
http://youth.jsd.or.kr/?c=150/155/167&uid=2928

나의 하루,일년,일생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함께 탐구해 보는 시간을 가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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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riell 2019.04.26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이 오행과 상생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작은흐름 2019.04.26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3. 행복사냥이 2019.04.26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신기합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4. 버블프라이스 2019.04.27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번째 내용이군요? 오행숫자와 상극 상생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5. kangdante 2019.04.27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고 재미있어 보이는 오행 숫자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6. 공수래공수거 2019.04.2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7. 휴식같은 친구 2019.04.27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극상생 숫자에 대해서 재밌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저녁노을* 2019.04.28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극상생...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9. 청결원 2019.04.28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10. 잉여토기 2019.04.28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자 의미를 이렇게 하나하나 풀어낼 수도 있군요.
    신기하네요.

  11. luvholic 2019.04.28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의 상극과 상생에 대해 쉽게 알아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마무리하셔요~

  12. pennpenn 2019.04.29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오행의 숫자가 참 어렵군요.
    ㅎ ㅎ

    공기가 맑고 깨끗합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3. 봉리브르 2019.04.29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극이 참 무서운 것 같습니다.
    악연이겠지요..^^

  14. PinkWink 2019.04.29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어려운데요... 그러나.. 체질은 중요하죠 ㅋㅋㅋ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15. 코리아배낭여행 2019.04.29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에 대해 잘 알게 되었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새 날 2019.04.30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우주관] 사상체질 사계절의 근본 이치-오행(성질과 상생 상극)2

 

지난 시간에

http://youth.jsd.or.kr/?c=150/155/167&uid=2907

사상과 오행을 언급 만 하고 지나갔는데~

오늘은 오행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

 

- 오행 중에서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쭉~뻣어 올라오는 기운(직향성)라고 해요~

- 보통 에 새싹들이 파릇파릇하게(청색)~

아지랑이 올라오듯이

그 딱딱한 땅을 뚫고 올라와요.

그래서 봄을 스프링이라고 하나봐요~!^^어원을 생각해보면 재미있지요.

지금이 딱 목기운이 충만한 계절 봄이죠.

 

======================

 

- 오행 중에서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분산을 위주로 하는 기운(산포성)을 가진 기운을 화(火)라고 해요~

- 보통 여름에 자라난 새싹들이

잎사귀를 무성하게 드러내(적색)

하늘을 뒤덮는 나무로 자라듯이 분열 성장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요~!^^

======================

 

- 오행 중에서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음인 것 같기도 하고~

양인 것 같기도 한~(중화성)을 가진 기운을  라고 해요~

- 보통 각각의 계절에서 다음 계절로

넘어갈 때 중재를 해서 잘 넘겨주는 역할을 해요~!

그 중에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토의 기운이 가장 강하게 작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늦여름가장 크게 작용을 해요~!^^

 

- 지구가 우주에서는 유일하게 토(곤:坤)의 덕성

가지고 있어서 모든 기운들을 포용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많은 생물들이 지구에 많이 살고 있어요~!^^

그리고 토는 조화를 상징하기에 동물은 도깨비가 됩니다.

 이건 모르는 분들이 많았을 거에요.

 

=====================

 

- 오행 중에서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분열하던 기운을 내려 싸서

포장 하는 기운(견렴성)을 가진 기운을 오행에서는 이라고 해요~

- 아래 ""의 그림표 처럼

무성하게 컸던 모든 기운을(흰색 화살표)

올라가지 못하게 3번이나 차단을 해서(까만 일직선)

덮어씌워버리는 거죠~!(까만지붕)

그렇게 수렴을 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요.ㅎㅎ

 

- 우리 몸에서도 뜨거운 심장폐가 지붕처럼 덮고 있고~

소장대장이 전체적으로 감싸고 있어요~!

폐,대장은 오장육부에서 금의 기운을 잘 보여주는 장부와 장기죠.

그래서 소우주라고 하는 인간과

자연이법인 우주변화하는 이법이 맞물려 돌아가니

동양철학은 더 신비스러워요~!^^

 

 

======================

 

- 오행 중에서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양기운을 완전히 수장을 시켜

하나의 점으로 모이게 하는 통일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기운,

것을 오행에서는 라고 해요~!

-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색을 다 섞으면

무슨 색이 되는지 아세요~?

바로 검은색!!

- 검은색은 모든 색을

응축해서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가 편할 거예요.^^

 

 

 

- 오행에 대해서 주위 사물로 간단히 설명해 드릴께요^^

아래의 그림과 같이 물이 올라오는 분수를 보면

고여 있는 물이(水)

분출을 하는 힘이 (木)

일정 높이에 올라가면 힘이 적어 퍼지게 되면서(火)

그 힘 마저도 없어지게 되면 되돌아내려오게되며(金)

이 모든 것을 잡아 돌리는 힘인 모터는 토(土)가 됩니다.

 

이와같이 오행의 기운은 멀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가까이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인 것이죠.

- 오행에 대해서도 하나씩 살펴 봤는데 잘 이해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음양오행의 기초를 튼튼히 알아야

어떻게 성공하는지 이치적으로 얘기를 할 수 있기때문에

너무 쉬워도 하나씩 소화 시키며 가고 있어요~!

 

- 다음엔 오행의 상생과 상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모든분들이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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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9.04.24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전에 관심이 있어 조금 알아본적도 있습니다.
    잘 알아 갑니다.^^

  2. kangdante 2019.04.24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행에 대해 알고 갑니다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

  3. 휴식같은 친구 2019.04.24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행에대해서 알고 가네요.
    봄과 스프링, 동서양이 봄을 생각하는 이치가 같다는 의미겠죠?

  4. 행복사냥이 2019.04.24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한 진리를 알고 갑니다. 역시나 어렵습니다.^^

  5. T. Juli 2019.04.24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행에 대하여 배웁니다

  6. 라미드니오니 2019.04.2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접근입니다.이게 제게 잘 들어맞았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라고갑니다ㅎ

  7. 꿈꾸는 에카 2019.04.24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행이라는 것을 얼핏 듣기만 했는데 정리해주셔서 잘 알고 갑니다~~

  8. luvholic 2019.04.2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행에서 봄은 목의 계절이군요.^^
    궁금했던 사실들을 알고 갑니다~!!

  9. pennpenn 2019.04.25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많이 들어본 말 오행이지만
    그 의미는 매우 심오하군요.

    오늘은 법의 날입니다.
    법 없어도 사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어요.

  10. 봉리브르 2019.04.25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행을 쉽게 설명해 주셨네요.
    오행이라는 단어는 알지만
    그 의미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았는데,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11. 영도나그네 2019.04.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간과 우주는 신기하고 오묘한것
    같습니다..
    덕분에 사상체질의 근본에 대해서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12. 버블프라이스 2019.04.26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시간에 이어지는 내용이군요?
    오행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공부를 하고 갑니다^^

  13. 핑구야 날자 2019.04.26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비가 오니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14. Deborah 2019.04.26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게 읽었습니다. 흥미롭네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15. 청결원 2019.04.26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우주관] 사상체질 사계절의 근본 이치-오행(성질과 상생 상극)1사상

우주의 변화 모습은 크게 보면 음양이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관찰 해 보면 오행으로 전개됩니다.

 

음양을 쪼개어 보면 뭐가 나올까요?ㅎㅎ

엉뚱한 것 같지만 한 번 쪼개어 볼께요~!ㅎㅎ

 

- 먼저 양을 쪼개어 보면~

이 세상은 모든게 음양이라서

 

원래 양이니까 양을 바탕으로

그것을 쪼개니까 거기서 음양이 또 나와요~

 

양을 바탕으로 양이 나와서

양중의 양, 순수한 양인 태양이 되고~

양을 바탕으로 음이 나와서

양중의 음이라 음이작아요. 소음이 됩니다.

음도 틀이 똑같아요~!^^ㅎㅎ

원래 음이니까 음을 바탕으로

그것을 쪼개니까 거기서 음양이 또 나와요~

 

음을 바탕으로 양이 나와서

음중의 양, 양이 작겠죠? 소양이 되고~

음을 바탕으로 음이 나와서

음중의 음이라 순수한 음이되어 태음이 됩니다.

 

이게 자연의 이법이자 동양 역철학에서 사상이라 부릅니다~!

사상체질 사계절의 근본 이치

-오행(성질과 상생 상극)1

 

-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사상은  음양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 사상의 자연이법으로

계절(사시:四時)이 작용을 하고~

한의원에서 말하는

상체질이 여기서 나옵니다.

한의원에서 말하는 사상체질은~  4가지 체질에 따라서 각각 장기나 장부의 크기가

체질별로 조금씩 차이 나서 거기에 따라 체형과 성품과 행동양식이

조금씩 차이가 있게 태어납니다.

 

그래서 한의원에서 약을 지을 때도 체질을 감별해서

체질에 따라 작은 장기나 장부 기운을 돋우는 약을 쓰고~

큰 장기나 장부 기운을 깎는 약을 써서

몸이 균형을 유지해서 몸에 활력을 되찾아 병을 다스리게 하는 자연법을 씁니다.

정확하게 감별을 받아 봐야 알겠지만

재미 삼아서 한 번 사진을 통해 사상체질에 대해서 알아 보세요~!ㅎㅎ

 상제님께서 사의(4가지 옳은 것)를 쓰셔서

무위이화(하는 것 없이 저절로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자연의 이법인 동양 철학이

상제님 도전말씀과 만나니 더욱 신기하죠~?^^

 

이처럼 음양에서 사상까지 여행을 했어요~!

 

그런데 참 이상한 게 음양을 쪼개서

사상을 만들어 놨는데~  이상하게 거기서 뭐 하나가 튀어 나옵니다.

그게 뭘까요~?ㅎㅎ

+ (플러스:양)도 아니고 - (마이너스:음)도 아닌  土(토)가 갑자기 생겨나서 나오는 거에요~!

 

이렇게 해서 5행(목화토금수)이 나오게 됩니다. 신기하지요?

 

그럼 다음시간엔 오행으로 다시 만나요~!^^ㅎㅎ
http://youth.jsd.or.kr/?c=150/155/167&uid=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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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사 2019.04.22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어요 ^^*

  2. 행복사냥이 2019.04.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어렵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 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3. 새 날 2019.04.2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사상체질을 알고 있으면 건강관리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 같더군요

  4. 버블프라이스 2019.04.2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상체질에 대해 몰랐던 정보를 얻고 갑니다^^
    오늘 내용 아주 흥미롭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5. 라미드니오니 2019.04.22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어떤 한의원에 갔더니 이 사상체질로 분류하여 보약을 지어주더군요. 신기하게도 제체질이 잘 들어맞더군요

  6. 공수래공수거 2019.04.23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정확하게 제가 어떤 체질인지 모릅니다..ㅎ

  7. pennpenn 2019.04.23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무슨 체질인지도 모르니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수도권만 미세먼지가 나쁨이네요.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8. 봉리브르 2019.04.23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상체질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제가 알고 있던 것과
    한의원에서 말해 주는
    체질이 달라서 좀 놀란 적이 있긴 합니다.
    약을 쓰더라도 체질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9. kangdante 2019.04.23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상체질에 대해 알고 갑니다
    알아두면 유익한 것 같아요.. ^^

  10. 휴식같은 친구 2019.04.2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상체질이 맞는것 같기도 하고 틀리는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음양오행은 신기하면서도 어렵습니다.ㅎ

  11. *저녁노을* 2019.04.2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것에는 음양이 있지요.
    음양오행...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12. 작은흐름 2019.04.23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3. veneto 2019.04.2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 중요하죠 ㅎㅎ
    잘봤습니다 ㅎㅎ

  14. 핑구야 날자 2019.04.24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우주의 일부분이라는 생각 갖고 있는데 오늘 소식 잘 듣고 갑니다 다

STB다시보기 | STB 한韓문화 특강, 세계가 감탄한 온돌 

강의자: 중국 심양건축대학교 김준봉 교수

STB다시보기 | STB 한韓문화 특강, 세계가 감탄한 온돌

우리 한옥 건축의 핵심은 상생의 건축입니다. 서양의 건축은 자연을 개척하고 자연을 지배하는 건축이지만 우리 건축은 자연에 순응하는 건축입니다. 자연에 순응하는 건축을 ‘패시브 하우스’라고 합니다. 하지만 능동적이지 않은 수동적인 건축이기에 냉난방에 취약한 하우스입니다. 

패시브 하우스Passive house 
첨단 단열공법을 이용하여 에너지의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



한옥의 핵심은 온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온돌은 따뜻할 온溫, 발산할 돌突이란 의미라 따뜻한 구들을 의미합니다. 온돌 형식은 세계 각지에 있었습니다. 로마에는 온돌 난방과 유사한 하이퍼코스트가 있고, 중국에는 캉이라는 온돌이 있고, 러시아에는 페치카라고 하여 벽난로가 있습니다. 

온돌의 시원 → 불의 이용 → 축열

온돌의 핵심은 불을 가두는 것입니다. 한국 온돌과 알래스카주 아막낙Amaknak 섬에서 발견된 온돌을 비교하고서 릭 크넥 교수가 한국의 불 다루는 기술에 크게 감탄을 했습니다. 

릭 크넥Rick Knecht :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대 고고학 교수 
“한국의 온돌을 보고 나니 고고학에서 온돌을 과소평가해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서양의 벽난로는 옆에서 불을 쬐는데 공기만 데우는 것인데 온돌은 불이 위로 올라가는 성질을 잘 이용해서 불 위에 구들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솟구치는 불의 성질을 눕히는 기술이 전통 온돌 방식이며, 이 불길이 지나가는 통로를 고래라고 합니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자서전」 中에서 
“온돌은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난방 방식이다”



우리의 온돌문화가 발전하고 지속된 이유는 우리 민족의 전통 생활양식인 좌식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서양은 신발을 신고 사는 문화인데 신발을 신고 사는 문화라는 것은 개척하고 전쟁하는데 익숙하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전쟁과 침략하고는 거리가 먼 좌식의 문화가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신발을 신는 것은 액티브한 삶이고 신발을 벗는 것은 패시브(순응)한 삶입니다. 신발을 벗고 사는 삶 속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가 생겨날 수 있었습니다. 

한반도 지역은 선사시대부터 온돌을 사용을 했으며, 알래스카에서 발굴된 온돌과 우리나라 전통 온돌은 분명 연관성이 있다고 봅니다. 온돌은 건축과에서 설비로 가르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온돌은 단순히 설비가 아니라 한옥의 핵심적인 요소이며 한옥의 심장이 온돌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자서전」 中에서 
“온돌은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난방 방식이다”



온돌문화는 「건강을 유지」하는 건축이며, 「자연과 소통」하는 건축이고, 「청결함을 유지」하는 소중한 생활문화입니다. 


ⓒ 월간개벽.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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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1.0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휴식같은 친구 2019.01.0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온들문화가 특이하다고는 들었습니다.
    신발을벗는것과 신고 생활하는게 습성에 있어 큰 차이가 있군요.

  3. 작은흐름 2019.01.0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4. 새 날 2019.01.09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돌은 얼마든 세계가 감탈한 만한 문화 같습니다

  5. 핑구야 날자 2019.01.0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도 온돌이 침대보다 좋더라구요

  6. 행복사냥이 2019.01.09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T. Juli 2019.01.09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8. luvholic 2019.01.09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온돌 문화를 참 좋아해요.
    바닥이 따끈해야 지내기가 좋더라구요^^

  9. *저녁노을* 2019.01.10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잘 보고 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10. 공수래공수거 2019.01.10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건축이 참 자연적이고 좋습니다.
    한옥을 보면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11. pennpenn 2019.01.10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돌은 정말 세계가 감탄할 만 합니다.
    바닥이 따끈해야 모든게 편해요.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12. 영도나그네 2019.01.10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옥의 우수성이 세계적인
    건축물로 인정을 받는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온돌 난방 방법은 아마도
    우리나라가 최초 인것 같기도 하구요..
    다시한번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돋보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13. 버블프라이스 2019.01.11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돌 문화가 좀 특이한 것 같습니다^^
    세계인들이 한국에 왔을때 신기해할 것 같습니다.

  14. T. Juli 2019.01.11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돌문화 북방은 전부 같더군요

  15. 잉여토기 2019.01.12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온돌문화의 자부심이 느껴지네요.^^

  16. veneto 2019.01.13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7. 청결원 2019.01.13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18. Deborah 2019.01.14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요. 남편님도 한국의 온돌문화 참 좋아 하셨어요. 여긴 난방시스템이 히트식이라 한국의 온돌이 그리워요

  19. 코리아배낭여행 2019.01.1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넘 좋아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1)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1) 동영상보기>

 

오늘은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인 병겁에 대해서

알아보는 동영상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즐감해주시길 바라며 간략히 내용에 대해 리뷰해 보겠습니다.

 

증산도 도전에는 병겁과 시두에 대한 언급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병겁이라고 하면 갑자기 무서운 느낌을 가지실 수 있는데요.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학교의 시간표와 같습니다.

시간표를 알면 그 수업에 맞는 책을 준비하고 그 시간에 가기 위해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죠.

개벽과 병란과 같은 일들은

우리가 죄를 참회하고 빈다고 일어나지 않는 것이 아니요, 내가 어떤 특정종교를

신앙해야 살아날 수 있는 그런 문제도 아닙니다.

불교에서도 결론으로 말법시대 괴질과 전쟁을 이야기하고 있고,

기독교의 요한계시록에서도 천지개벽, '세상과 땅이 모두 새로워졌다.' 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모든 종교의 결론은 개벽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Knowing" 지금은 시대의 흐름에 대해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는 지금 흘러가는 시대의 흐름을 알고 대처해야 하기 때문에

병겁이 무엇인지 시두는 왜 일어나게 되는지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병겁은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입니다.

그래서 꼭 일어나야 하는 일인 것이죠.

그렇다면 이 괴질 병겁은 누가 일으키는 것일까요?

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께서는

"내가 이곳에 무명악질을 가진 괴질 신장들을 주둔시켰나니,

신장들이 움직이면 전세계에 병이 일어나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을 개벽기에 인간 생명을 거두는 병겁,

이것은 바로 괴질신장들이 지상에 내려와,

추살(秋殺)도수로 인간의 명줄을 일순간에 끊어버리는

일명 가공할만한 환란인 것입니다.

 

왜 개벽기의 괴질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상제님께서는 괴질의 원인을 이렇게 밝혀주셨습니다.

 

 

선천의 모든 악업들과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봄과 환절기에는 병이 없다가,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가 되면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를 불러일으키느니라.

[증산도 도전 7:38:2~3]

 

 

선천세상은 상극의 세상으로

극하면서 성장하는 시대, 지축이 기울어진 억음존양의 시대이기 때문에

수많은 원한들이 생겨났습니다.

전쟁을 통한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 남존여비사상, 노예로 죽어간

수많은 흑인들... 낙태아 들 등 억울하게 죽어간 영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러한 원신과 척신이 내뿜는 복수의 독기 때문에 천지가 무너져 내리는 것입니다.

 

 

병겁은 그저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후천세상으로 넘어가기 위한 한 과정인 것인데요.

우주는 지극히 이치적인 세계로 , 이법을 바탕으로 하여 흘러갑니다.

천지의 주인 하느님이라고 해서 한순간에 뚝딱 원한을 끌러내실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요.

 

천지간에 원한이 가득차 세상이 녹아내릴 정도인데,

상제님께서 그 원한을 그냥 주시려하면 반대급부로

세상에 살아날 이 하나 없이 모두가 멸망하게 됩니다.

 

상제님이 병란으로 세상을 고르게 하시는 이유는

오직 병란이어야 모두에게 공평하고,

상제님의 도를 통해서 최대한 많은 사람을 살리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병겁이 끝이 아니라, 괴질 병겁을 극복하면서

인류는 상생문명의 첫발을 내딛게 되는 것입니다.

 

상씨름이 마무리운으로 들어가는

일명 상씨름 후반전, 21세기 초부터 각종 많은 질병들이

갈수록 무서운 위세를 떨치며 인간세상의

생명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에 없던 별놈의 병이 느닷없이 생기느니라

[도전3:311:1]

이 말씀과 같이 에이즈,광우병,사스, 조류독감, 신종플루 등이

잇따라 출몰하며 전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병들은 곧 닥칠 시두의 전주곡에 지나치 않습니다.

"앞으로 시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증산도 도전 7:63:9]

이 말씀과 같이 남북 상씨름의 최후 한 판이 임박한 상황에서

오래전부터 자취를 감추었던 시두손님,

즉 천연두(마마)가 창궐하게 됩니다.

그때는, 천지에서 발령하는 개벽의 서막곡인 셈인데요.

시두가 들어오면 지구촌은 준개벽 상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시두는 지구촌에서 마지막으로 발생한지 수십년이 지나

WTO에서 1985년 지구상에서 완전히 박멸되었음을 선언하였습니다.

시두가 위험한  큰 이유는

사람들이 소멸된 것으로 여기고 시두는 예방접종도

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터지든 인위적으로 터지든 간에

시두가 다시 이세상에 출현한다면 걷잡을 수 없이 끔찍한 희생이 따를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후에 닥치는 대병겁은 어디에서 발생하고,

얼마나 가게 되는 것일까요? 다음 동영상인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통과의례, 병겁(2)에서는

대병겁이 어떻게 흘러가게 되는지에 대해서 함께 미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벽을 하는 곳은 많지만 그 대비책을 이야기하는 곳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앞으로 천지대세를 알고 준비하는 사람만이 다가오는 천지전쟁을 극복하고

상제님의 세계일가 통일정부를 중심으로 한 조화선경세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오직 상제님의 진리권에 수용되어야만 가능합니다.


이 영상을 통해 여러분이 이걸 꼭알아봐야겠구나 하는 마음이 생기셨기를 바라며

오늘 글을 마치겠습니다.

 

 

개벽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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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8.03.21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겁에 대해 알고 갑니다^^

  2. 바람 언덕 2018.03.21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3. 작은흐름 2018.03.21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4. 유리엘 2018.03.21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보니 무서워지네요.

  5. 휴식같은 친구 2018.03.21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겁, 생소핫건데 조금 이해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우사 2018.03.2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7. 은이c 2018.03.22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개벽으로들어가는 통과의례,병겁
    잘 모르지만 잘 보고갑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

  8. veneto 2018.03.2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내용 잘 보고갑니다~!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 상생의 세상을 열어주신 상제님

 

<여름에서 가을 상생의 세상을 열어주신 상제님 동영상보기>

름에서 가을 상생의 세상을 열어주신 상제님

상제님은 왜 인간으로 오셔서

천지공사를 집행하셨어야만 하셨을까요?

 

 

이번동영상에서는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셔야 하셨던

이유를 우주변화의 이법차원에서 알아보겠습니다.

 

음양오행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음양은 태극기에도 있듯이 음陰과, 양陽

오행은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5가지 성질, 원소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오행에는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가 있습니다.

 

그럼 봄을 오행으로 바라보면 오행 중 무엇일까요?

 

봄철은 오행으로 목木 입니다. 목자의 한자를 보시다시피

땅아래에서 위로 솟구치며 생명을 탄생시키는 봄기운 입니다. 

 

 

그럼 여름은 오행중 무엇일까요?

바로 화火 입니다.

불을 바라보면 어떤가요?

위로 솟구치면서 분열합니다.

나무로 보면 지엽이 나와 분열하며 성장하는 기운을 바로

화기운, 火라고 합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것은

木 생 火

"목기운이 불기운을 생한다. "

라고 표현합니다. (Ex.나무에 불을 붙이면 활활 잘 탑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것은 둘다 陽道양도 변화로

생장, 분열을 하며 큰 문제 없이 지나갑니다.

 

그런데 여름에서 가을로 갈때는

질적인 대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여름은 양기陽氣로 성장,분열을 하지만

가을은 음기陰氣로 수렴, 통일을 하기 때문에

기운이 아예 다르기 때문이죠.

 

 

이것을 오행의 변화로 말하면 여름철 화기와 가을철

금기가 충돌하여 화극금火克金이 됩니다.

 

화를 동서남북 방위로 말하자면 남쪽이 되는데

남방의 불기운이 서쪽(金기운)의 금기운을 이기게 됩니다.

 

현상적으로 보면

불火과 쇠金가 만나면 金이 녹는 것으로 비유하면

이해가 쉬우실 것입니다.

 

때문에 화극금 현상으로 조화가 일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질적인 대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가을개벽 상황입니다.

 

 

이때는 음양을 조화하여 통일시켜 가을로 넘어가게 하는

토土가 개입하여

화火를 받아들임으로써

 

 

화火-생生-토土

토土-생生-금金

하여 가을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 천지조화의 중심 土 자리에 계시는 분이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이십니다.

 

 

상제님이 우주의 여름에 화생토,토생금으로 개벽기의

다리를 놓아주시기 위해 인간세상에 직접 오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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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식같은 친구 2018.03.14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작은흐름 2018.03.14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청결원 2018.03.15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아침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pennpenn 2018.03.15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 색 배경 사진을 보니 눈이 시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내려 참 좋은 아침입니다.
    목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5. 우사 2018.03.15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오행. 잘보고갑니다

  6. 은이c 2018.03.15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벽에 대해 잘 봤습니당.잘은 모르지만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7.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3.28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했네요~~~오행ㅋㅋ이렇게 보니 어렵네요 전걍 목이 많다는것밖엔ㅋㅋ

다시 구도의 용기를 불러일으킨 상생방송

-청주흥덕도장 한ㅇㅇ도생

 저는 약10세 무렵부터 이유는 알수 없지만 좀 더 좋은 세상이 있고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문득 하곤 했습니다. 그때는 집안이 유복하여, 1970년대 에 자가용을 가지고 있었고 운전기 사도 두는 등 상당히 윤택한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생각을 떠올릴 특별한 계기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1 세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로는 그러한 생각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몸을 수행하거나 정신을 수양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당시 인기 있었던「단」이라는 책을 보면서 우리 민족 고유의 수도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가족들과 강연회를 찾아다니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에 입학해 우연히 듣게된 증산도에 대한 얘기는 학창 시절 역사책 속의 왜소하고 초라한 우리 민족의 굴욕적인 역사가 아닌, 전 인류의 종주국으로서 자랑스럽고 찬란한 민족이라는 사실이 항상 무언가 모르게 주눅 들어 있었던 저의 모습과도 같았던 우리나라에 대해 희망을 가지게 됐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설명을 듣고 바로 동아리방에 가서 활동을 하였고 거의 매일 주문 수행을 하였는데, 하루는 수행 도중 제가 저의 머리 위에서 저를 바라보는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또한 번의 집안 위기를 맞으면서, 저는 오랜 기간 심한 정신적 방황을 하였습니다.

한동안 독실한 불교 신앙을 하시는 어머니를 따라 불교적 수행인 사경 이나 108배 같은 것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상제님 말씀을 떠난 삶을 산 것이 아닌, 오히려 생활 속에서 “반술 밥의 은혜라도 갚으라 반반 지은도 필보 하라(도전 2 편 28장 3절)"는 말씀이나 해원이나 "보은하는 삶 같은 말씀들이 이상 하리만큼 또렷이 각인이 되어 그렇 게 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수심이 깊은 밤에 채널을 돌리다 상생방송을 본 순간 말할 수 없는 감회에 젖었습니 다 화면 속에서 보이는 도생님들 의 모습이 너무도 반가웠고, 용기 가 없어서 지금까지 이렇게 있는 저와는 달리 지금까지 꿋꿋하게 달 려와 방송국까지 만들었다는 생각이들면서, 그 노고와 뿌듯함에 당장이라도 도장에 달려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차일피일 미루다 올 5월에서야 도장에 방문하였고 포정 님을 뵙고 많은 도담을 나눈 후 입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재입도를 하는 만큼, 초발심이 강했던 대학생 때만큼의 호기심이나 믿음은 부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항상 맞닥뜨리는 생활 속, 모순되 고 뭔가 유리된, 불완전한 사람들과의 고단한 부딪힘에서 느끼는 절망감과 불안함은 반드시 상제님의 후천선경이 와야 함을 느끼게 하고 늘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절실 히 생각하게 합니다.

 

 도장에서 매 일 새벽수행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강건해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 심하게 신앙 반대를 하셨던 어머니께서는 도장에 나가는 것을 격려하고 여동생을 도장에 인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선 가족을 진리로 인도하여 가족 신앙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 다. 상제님 진리 공부와 염념불망 태을주 수행을 열심히 해서 앞으로 개벽기에 사람을 많이 살리는 일꾼 으로 성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은! 

 

 

미스터리, 한문화, 예언, 수행, 사후세계와 증산도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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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7.11.18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를 수련하시는군요
    건투를 빕니다^^


증산도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증산도와 상제님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학업, 취업, 결혼, 자녀양육, 노쇠, 질병…
결국 허무하게 죽고마는 것이 인생일까요?

여기 당신 삶에대한 총체적인 해답이 있습니다.
짧은시간 시간을 투자하여 읽어보시면 삶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서

알수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증산도(甑山道)란 무엇입니까?

증산도(甑山道)
증산 상제
(甑山 上帝)님의 도(道), 곧 증산 상제님이 펴신 궁극의 가르침(無極大道)입니다.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 상극의 운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
을 열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
이제 온 천하가 한집안이 되게 하나니 너는 오직 순결한 마음으로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도전 3:7)


증산도는 천하창생을 새사람으로 만드는 새시대(우주가을)의 새진리입니다.

나의 도(道)는 천하의 대도(大道)이니
장차 천하 창생을 새사람으로 만들 것이니라
.(도전 2:59)




 증산 상제님은 누구입니까?


증산 상제님은 당신의 고통을 끌러주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1871(신미)년 한반도에 강세(降世)하여 30년간 백성의 아픔을 몸소 체험하신 후,

31세 되시던 1901(신축)년에
무상
(無上)의 깨달음을 열고 스스로 인간 하나님(人尊 上帝)임을 선언하셨습니다.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도전 2:25)

증산 상제님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인존천주(人尊天主)시니
후천선경을 개벽하신 새 하늘의 새 하느님이시니라.
증산 상제님께서 신축(辛丑 : 道紀 31, 서기 1901)년 7월 7일
모악산 대원사에서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후천을 개벽하시니
백보좌(白寶座) 하느님이시며 호천금궐(昊天金闕)의 상제님이시니라.
상제님은 만유 생명의 아버지요,
큰스승이시며 우주 만유의 통치자이시니라
. (도전 3:1)


증산(甑山)’은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의 존호(尊號)이며,
상제(上帝)’은 천지인(天地人) 삼계대권을 맡아 다스리는(主宰) 하나님의 공식호칭입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조화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
(不老長生)의 선경(仙境)
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
(玉皇上帝)니라. (도전 2:12)

갑자(甲子)년에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辛未)년에 스스로 이 세상에 내려왔나니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수운가사(水雲歌詞)에서 말하는
‘상제’는 곧 나를 이름이니라. (도전 2:27)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도전 2:43)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나니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도전 2:43)


 증산 상제님은 왜 지금까지 인류를 고통 속에 내버려두셨습니까?

인류역사는 우주일년의 변화원리로 전개된다

농부가 땀 흘리며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여름에 추수할 수는 없습니다.
우주에도 4계절의 변화가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시(四時)순환은 상제님이 다스리는 우주의 기본법칙입니다.

내가 천지를 주재하여 다스리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치를 쓰나니
이것을 일러 무위이화라 하느니라. (도전 4:41)

만물은 바탕을 타고 생겨나나니
하늘과 땅이 만물을 낳는 생성의 근본원리는 방(放)(蕩)(神)(道)(統)이라.
봄기운은 만물을 싹 틔우고(放) 여름기운은 만물을 기르고(蕩)
가을기운은 성숙케 하는 신(神)이요 겨울기운은 본체로 환원하는 것(道)이니

내가 주재하는 천지 4계절의 만물 창조원리는 모두 기(氣)로써 주장하느니라.
마음을 훤히 들여다보는 대도술이니라. (도전 2:110)


상제님은 우주의 봄에 인간을 씨뿌리고,
우주의 여름에 인간을 풀어놓아 고통을 극복하며 성장케하고
,

우주의 가을에 비로소 열매 인간을 추수하여 구원하십니다.

이 때는 천지성공시대라.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壽)가 길이 창성할 것이요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그러므로 혹 신위(神威)를 떨쳐 불의를 숙청(肅淸)하며
혹 인애(仁愛)를 베풀어 의로운 사람을 돕나니
삶을 구하는 자와 복을 구하는 자는 크게 힘쓸지어다. (도전 4:19)


 이 시대의 특급정보, “우주의 가을이 오고 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이 모두 끝나고 우주의 가을이 막 열리려 하는 ‘가을개벽기’입니다.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운수(秋運)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도전 3:11)


가을 개벽기에는 지축이 정립하고 초급성 괴질병이 전세계를 엄습하는 대환란이 찾아옵니다.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 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요. (도전 4:98)

선천개벽 이후로
홍수와 가뭄과 전쟁의 겁재(劫災)가 서로 번갈아서
그칠 새 없이 세상을 진탕하였으나 아직 병겁은 크게 없었나니
이 뒤에는 병겁이 전세계를 엄습하여 인류를 전멸케 하되
살아날 방법을 얻어 내지 못할 것이라
. (도전 7:24)



증산 상제님은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에게 새 삶을 열어주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내가 삼계대권을 주재(主宰)하여 천지를 개벽하여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고
조화정부를 열어 비겁에 싸인 신명과 민중을 건지려 하니
너는 마음을 순결히 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수종하라. (도전 4:4)

선천 인간의 삶은 가을진리를 만나 성숙하기 위한 과정

 증산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시어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증산 상제님은 1901년부터 1909년까지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셨습니다.
장차 이 땅에 우주촌 선경낙원(仙境樂園)이 건설되도록,

원시반본(原始返本)과 해원(解寃), 상생(相生), 보은(報恩)정신으로
인류사가 나아갈 프로그램을 물샐틈없이 짜 놓으셨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선천개벽 이래 상극의 운에 갇혀 살아온
뭇 생명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주시어
후천 5만 년 지상선경세계를 세워 온 인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
이것이 곧 인존상제님으로서 9년 동안 동방의 한국땅에서 집행하신 천지공사라.
이로써 하늘 땅의 질서를 바로잡아
천지 속에서 일어나는 신도(神道)와 인사(人事)를 조화(調和)시켜
원시반본(原始返本)과 해원(解寃)·상생(相生)·보은(報恩)정신으로
지나간 선천상극(先天相克)의 운(運)을 끝막고
후천 새 천지의 상생의 운수를 여시니라.
이에 만고원신(萬古寃神), 만고역신(萬古逆神)과 세계문명신(世界文明神),
세계지방신(世界地方神)을 거느리시어 신명정부(神明政府)를 건설하시고
앞세상의 역사가 나아갈 이정표를 세우심으로써
상제님의 대이상향도운(道運)과 세운(世運)으로 전개되어
우주촌의 선경낙원(仙境樂園)이 건설되도록 물샐틈없이 판을 짜 놓으시니
이것이 곧 천지공사니라. (도전 5:1)



지난 20세기 일백년 동안은 물론이요

지금 이 순간의 역사도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판 짜 놓으신 대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내가 천지운로를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도전 5:319)


이 천지공사 속에 무한경제전쟁, 환경파괴, 인종갈등, 핵무기 문제, 남북통일 그리고
당신 자신의 구원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천지공사는 이렇게 현실로 드러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 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하루는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하시니라. (도전 5:7)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1998년 7월, 11월 그리고 2000년 8월 세 차례에 걸쳐 1501마리의 소떼
남북상씨름판대인 휴전선(삼팔선)을 넘었다. 그 후 남북정상회담, 이산가족 상봉,
북미접촉 등이 이어지며 남북관계가 급류를 타고 있다.


 왜 사람들은 증산 상제님께서 집행하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잘 알지 못합니까?

그 주된 이유는 영혼(靈魂)세계에 대한 관심이 너무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문명은 다만 물질과 사리(事理)에만 정통하였을 뿐이요,
도리어 인류의 교만과 잔포(殘暴)를 길러 내어
천지를 흔들며 자연을 정복하려는 기세로 모든 죄악을 꺼림 없이 범행하니
신도(神道)의 권위가 떨어지고 삼계(三界)가 혼란하여
천도와 인사가 도수를 어기는지라. (도전 2:27)

이제 신도(神道)를 조화하여 모든 일을 도의(道義)에 맞추어
무궁한 선경의 운수를 정하리니 제 도수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도전 4:5)


상제님은 세상만사를 영혼세계의 법도 곧 신도(神道)로서 다스리시어
인류구원의 판을 짜놓으셨습니다.

보이는 물질계가 이 세상의 전부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가 오히려 더 근원적입니다.

천지간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이니,
풀잎 하나라도 신이 떠나면 마르고 흙 바른 벽이라도 신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신이 들어서 되느니라. (도전 2:87)


우선 당신 자신부터 혼(魂)과 넋(魄)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靈)도 되고
(仙)도 되며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鬼)가 되느니라. (도전 2:98)

이제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神明)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도전 2:24)


상제님은 당신뿐 아니라 천상 영혼계에 살고 있는
당신의 조상신도 함께 구원하는 개벽공사(천지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가을의 결실진리를 만나지 못하면 인간의 삶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증산도(甑山道)는 증산 상제님의 가르침에 따라
영적으로 성숙하여 우주의 가을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내가 천지를 개벽하고 조화정부를 열어
인간과 하늘의 혼란을 바로잡으려고 삼계를 둘러 살피다가 너의 동토에 그친 것은
잔피(殘疲)에 빠진 민중을 먼저 건져 만고에 쌓인 원한을 풀어 주려 함이니
나를 믿는 자는 무궁한 행복을 얻어
선경의 낙을 누리리니 이것이 참 동학이라. (도전 3:129)




날마다 증산 상제님께 기도하십시오.

너희가 어느 때 어디서든지 내게 지성으로 심고하면 내가 받으리라. (도전 8:23)

 

네가 나에게 특별히 청할 일이 있으면
윗목에 볏짚이나 백지 한 장을 깔고
청수 한 그릇을 떠다 모신 후에
내 이름을 세 번 부르며 일심으로 고하면
그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도전 9:46)

날마다 청수 모시고 태을주(太乙呪) 수도를 하십시오.

오는 잠 적게 자고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으라.
하늘 으뜸가는 임금이니 오만 년 동안 동리동리 각 학교에서 외우리라.
또 말씀하시기를 ‘훔치’는 천지부모를 부르는 소리니라.
송아지가 어미를 부르듯이 창생이
한울님을 부르는 소리요
낙반사유(落盤四乳)는 ‘이 네 젖꼭지를 잘 빨아야 산다’는 말이니
‘천주님을 떠나면 살 수 없다’는 말이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도전 7:58)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도전 11:161)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인 도전(道典)을 매일 읽으십시오.

나의 말을 잘 믿을지어다. 나의 말은 구천(九天)에 사무쳐 잠시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나니
부절(符節)과 같이 합하느니라. (도전 2:71)

나의 말은 한마디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으리니,
들을 때에 익히 들어 두어 내어 쓸 때에 서슴지 말고 내어 쓰라. (도전 8:20)

당신의 조상을 위해 매일 기도하고, 더욱 정성껏 제사를 모십시오.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그러므로 모든 선영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너희는 선영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도전 2:101)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도전 9:102)

가족과 이웃에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천하창생의 생사가 너희들 손에 매여 있느니라. 장차 천지에서 십리에 사람 하나
볼듯 말듯하게 다 죽일 때에도 종자는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도전 8:7)

세 번은 권하여 보아라. 공은 포덕(布德)보다 더 큰 공이 없느니라.(도전 8:15)

매사에 남 잘되게 하는 상생(相生)의 덕을 펴십시오.

우리 일은 남 잘되게 하는 공부니
남이 잘되고 남은 것만 차지하여도 우리 일은 되느니라.(도전 2:15)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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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핵심가르침 원시반본,보은,상생,해원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오늘은 증산도의 핵심가르침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원시반본,보은,상생,해원이 증산도의 핵심가르침인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증산도의 핵심 가르침은 무엇인가요?

 

우주의 통치자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병든 천지를 치유하여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셨습니다. 천지공사란 천지인 삼계를 새롭게 하시는 상제님의 성업聖業이란 뜻입니다.

 

(1) 원시반본原始返本

상제님은 천지공사를 임의로 보신 것이 아니라 우주 원리를 바탕으로 집행하셨습니다. 잠시 가을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수확의 계절, 열매, 풍성함 등이 떠오를 것입니다. 가을이 되면 봄여름 동안 무성하게 잎과 가지를 벌리던 초목이 열매를 맺습니다.

그리고 가지 끝까지 뻗었던 나무의 진액이 뿌리로 돌아갑니다. 이처럼 생명이 자신과 꼭 닮은 열매를 맺고 진액을 뿌리로 되돌리는 현상을 원시반본原始反本이라 합니다. 가을은 만물이 원시로 반본하는 때인 것입니다.

원시반본은 문자적으로는‘시원을 찾아 뿌리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원시’라 하는 것은‘본래 제가 생긴 모습’을 말합니다. 그래서‘원시반본’이란‘제 뿌리, 제 바탕, 제 모습으로 되돌아간다’는 말입니다.

이 원시반본이 바로 천지공사의 근본정신이자 가을개벽의 구원 정신, 추수 정신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유한한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한한 생명을 무한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시반본하여 자신과 꼭 닮은 자식을 낳아서 그 자식이 자신의 삶을 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시반본에는‘가을철에 뿌리(근원)로 돌아가지 않으면 생명이 소멸될 수밖에 없다’는 구원의 절대 명제가 담겨 있습니다. 하추 교체기인 지금 이때, 원시반본은 우리에게 제1의 생명의 과제요 삶의 궁극의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원시반본의 실례를 짚어보고 넘어갈까요?

연어는 강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자란 뒤 산란을 위해 생명을 걸고 강을 거슬러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와 알을 낳습니다. 우리는 매일 집에서 나와 직장에서 일을 하고 다시 생명의 보금자리인 집으로 원시반본하여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집에 돌아와 잘 쉬지 못하면 피로가 쌓이고 이것이 반복되면 병이 됩니다.

이처럼 생명체에 원시반본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병이 들고 결국 죽게 됩니다. 한국인 전체가 가장 쉽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원시반본의 사례는 명절 때 수천만 명이 고향을 찾아가는 모습일 것입니다. 인간과 생명체가 본능적으로 자신의 뿌리를 찾게 되는 것이 바로 원시반본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돌아가야 할 뿌리와 근본은 무엇일까요?

첫째, ‘자기 생명의 뿌리’입니다. 부모와 조상은 내 생명의 뿌리이며 자손인 우리는 그 열매입니다. 나무에 비유하면 자손은 조상의 생기가 이어지게 하는‘생명의 숨구멍’입니다.

다 죽어가는 고목일지라도 순이 하나라도 붙어 있으면 나무 전체가 사는 것처럼, 가을 천지개벽에서 자손이 하나라도 살아남아야 조상의 생명줄도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게 됩니다.

둘째, ‘역사의 뿌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동방 한민족에게는 환인·환웅·단군 삼성조가 계십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것은 자식을 낳아 놓고 성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과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한때 패권을 쥐며 천하를 호령하던 민족도 역사를 잃어버리고 타민족에 동화된 경우가 많고, 반대로 유대족처럼 나라는 없었지만 역사를 잃지 않고 뭉쳐서 다시 나라를 세운 경우도 있습니다.

한 민족이 제 역사를 잃으면 민족 전체가 사라지는 것이니 역사의 뿌리를 찾는 것도 자신의 뿌리를 찾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셋째, ‘진리의 뿌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가을은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만수일본萬殊一本’, 곧 만 갈래의 변화가 모두 하나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때입니다.

그 하나의 근본이자 진리의 뿌리가 되는 자리는 무엇일까요?

바로 천지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신 상제님입니다. 상제님은 또한 뭇 생명의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상제님의 아들딸입니다.

우리가 찾아야 할 생명의 궁극의 뿌리는 바로 상제님입니다.

그러므로 가을 천지 개벽기에는 상제님 진리를 만나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보은報恩

원시반본을 실천하는 제1의 정신이 보은입니다. 보은은 문자적으로‘받은 은혜는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을 홀로 살아갈 수 있는 생명체는 하나도 없습니다. 농부라도 아버지 하늘의 따스한 햇빛과 물, 포근한 땅 어머니의 자양분이 있어야만 곡식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천지부모와 사람들과 끊임없이 은혜를 주고받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원시로 반본하는 가을 개벽기에는 반드시 대자연과 나, 천지신명·조상·부모·친구와 나 등 수많은 관계에서 받은 은혜에 보답(보은)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지구상의 뭇 생명이 보은해야 할 궁극의 대상은 무엇일까요? 예로부터 동방 문화에서는‘부천모지父天母地, 하늘은 아버지요 땅은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하늘과 땅은 모든 인간과 만물의 생명을 낳은 큰 부모이므로 인간이 받은 가장 큰 은혜는 바로 천지로부터 비롯됩니다.

천지부모에 대한 보은을 상제님께서는‘천지보은天地報恩’이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 속에는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만물의 바탕인 천지부모와, 천지의 주인이신 상제님께 보은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상제님께 보은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그것은 상제님의 참 뜻을 실천하는 일입니다. 상제님이 지상에 강세하신 것은 가을 천지 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여 후천 조화선경으로 넘겨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후천 세상으로 넘어가는 방법은 상제님의 진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상제님의 도를 널리 전해 천지에서 농사지은 인간 생명을 한 사람이라도 더 건져내는 것이 천지부모에 대한 궁극의 보은이며, 상제님께 대한 보은의 첫걸음입니다.

(3) 상생相生

상생은 어느 듯 일상용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상생을 말하면서도 정작 상생의 진정한 뜻은 잘 모릅니다. 상생을‘이제는 싸우지 말고 잘 지내자, 함께 잘 살자’고 하는 공생이나 win-win 정도 의미로 알고 있을 뿐입니다.

상생은, 문자적으로는 서로 상相자에, 살릴 생生자로, ‘서로 살린다’,‘ 남을 잘되게 하는 삶을 산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상생의 참의미는 가을 천지 개벽기에 사람을 살려서 후천선경에서 함께 행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상생은 또한 후천의 삶의 법칙입니다. 후천은 남을 잘 되게 해야 내가 잘 되는 세상이며, 서로에게 덕을 베풀고, 온화함과 평화로움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원시반본하고 보은하는 궁극의 목표가 바로 이 상생의 세상입니다.

(4) 해원解寃

원시반본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상생의 세상을 여는 정신이 해원입니다.

해원解寃이란 뭇 생명의 원과 한을 끌러낸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고 건강하고 풍족한 삶을 살고자 합니다. 이 꿈을 가로막아 인간을 타락시키고, 역사에 증오와 분노, 투쟁이 넘쳐흐르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원한에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볼까요? 아들을 교도소에 두고 이승을 떠나야 하는 한恨많은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차마 눈을 감을 수 없었던지 1,200도의 불에도 시신이 타지 않은 채로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결국 수감 중인 아들이 찾아와서야 화장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SBS <토요 미스테리 극장>, ‘1,200도에서도 타지 않은 모정의 한’). 이러한 예에서도 인간 생명을 영육의 고통에서 벗어나 저 세상으로 갈 수 있게 하는 치유의 도가 해원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해원은 인간 생명의 문인 마음을 열어주고 치유하는 길입니다. 생명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먼저 원한을 끌러 줘야 합니다. 해원은 인간이 살고 있는 사회, 역사, 문명과 자연까지 치유하는 생명의 도입니다.

상생의 세상을 위해 선결되어야 할 첫째 과제가 바로 해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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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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