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대전쟁과 대병겁이 지구촌을 휩쓴다-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인류의 커다란 혼란 뒤에 ‘더 큰 혼란' 이 준비되고 있으며 
거대한 모터는 새로운 세기들을 가져올 것이다.                

비처럼 내리는 피와 우유, 기아, 강철, 역병 
하늘에는 긴 불꽃을 내며 달리는 불이 보일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백시선 (2:46)

이 시는 21세기를 전후하여 일어날 국가 간의 큰 분쟁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일부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들은 이를 3차 세계 대전으로도 해석하는데, 시에서는 분쟁이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힘입어 일어난다는 것이다. 4행의 '긴 불꽃을 내며 하늘을 달리는 불'이란 미사일을 의미하며 3행은 전쟁이 초래할 참상을 나타낸다.

여기에서 분쟁이 21세기를 전후하여 일어난다는 것은 원문의 2행에서 ‘세기'를 나타내는 단어가 시에클siecles 라는 복수형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다른 사행시에서 이러한 분쟁의 원인에 대해서 여타 예지자들과는 다른 영적인 차원의 통찰을 보여준다.

신들이 인간에게 나타나리니

그들은 대분쟁의 원인이 될 것이다.

하늘이 검과 창으로부터 고요함을 되찾기 전,

막대한 어려움이 왼손에 닥쳐오리라.

-노스트라다무스

지상에서의 대분쟁은 각 종교나 민족이 받드는 신들이 매개함으로써 일어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3행에서는 하늘도 이들 신들간의 다툼 때문에 혼란한 상태에 있다고 함으로써, 천상 신명들간의 위계질서도 제대로 잡혀있지 않다는 대우주 신도의 비밀을 은연중에 암시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종족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면 천상의 종족 신명들 사이에도 싸움이 일어난다. 이러한 천상 영계의 비밀은 추후 다시 이야기 할 날이 있으리라 본다.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수래공수거 2020.02.10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견 맞는 예언이네요.
    요즘의 NCoV도그렇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2. 휴식같은 친구 2020.02.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다양한 각도로 해석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네요...ㅠㅠ

  3. 핑구야 날자 2020.02.1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씨의 예언집을 읽고 중딩때 하늘이 노랬다는~~ 결국 아무일도 없었지만~~

  4. PinkWink 2020.02.10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노스트라다무스~ 신비한 느낌이 막 드는 분이죠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청결원 2020.02.10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시작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T. Juli 2020.02.1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9 인류가 멸망한다고 하더니 그냥 넘어갔네요

  7. *저녁노을* 2020.02.11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8. pennpenn 2020.02.11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중국발 우한폐렴이
    제발 대역병이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기온이 오르니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9. kangdante 2020.02.1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도 문제지만
    공포심과 불신 불안심리가 더 문제인 것 같아요

  10. 4월의라라 2020.02.11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신종코로나를 보면 정말 무섭더라고요. ^^;;

  11. 잉여토기 2020.02.11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현대 사회까지도 맞아떨어지는 게 무서울 정도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세계가 난리지요.

  12. 작은흐름 2020.02.11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ㅜㅜ 무섭네요.. 부디 잘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13. 라미드니오니 2020.02.12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예언은 꿈보다 해몽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본적이있습니다.ㅎ

  14. 핑구야 날자 2020.02.12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창궐한 요즘 정말 하루하루 불안의 연속인 듯 해요

  15. 버블프라이스 2020.02.17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대전쟁과 대병겁이 지구촌을 휩쓴다-노스트라다무스 예언'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정말 바이러스도 문제이지만 공포심과 불안심리도 만만치 않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16. T. Juli 2020.02.20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신천지 바이러스 대구가 문제가 되었다고,
    건강 조심하시기를 바라며

[우주관5-3]인류의 우주 수능 시험2-상씨름 전쟁

 

지난번 시간에 세벌개벽 중 첫번째로 인류 우주 수능 시험1-지축정립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인류의 우주 수능 시험2-상씨름 전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6.25 전쟁 중 가장 치열했던 백마고지!

1952년 10월6일부터 10일간 24차례나

중공군과 국군이 이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였고, 심한 포격으로

산등성이가 허옇게 벗겨져서 하늘에서 보면 백마가 쓰러져 누군 듯한 형상이다라고 해서

백마고지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 전투로

중공군은 1만여 명이 사상자 또는 포로가 되었고 국군도 34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나

 

우리 국군이 이 전투에서 승리하게 되면서 휴전을 앞두고 군사적 요지를 확보했고

유엔군은 정전회담에서 유리한 입장을 견지할 수 있었다고 하기에 아주 중요한 전투였습니다.

1953년 7월 27일 군사분계선이 태극형상으로 그어졌습니다.

- 현대회장 정주영은 1998년에 소를 싣고

삼팔선을 통과하여 1차500마리, 2차에 501마리,

2000년에 500마리를 북한으로 보내서 총 1501마리가 올라갔습니다.

 

상제님께서 소가 나가면 판을 걷는다고 하셨는데 판이 뭘까요?

 

2017년경 이슈가 되었던 것이 무엇인지

대세의 흐름을 잘 보고 있었다면 조금 예상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증산도 도전 말씀에 애기판(1차 대전), 총각판(2차 대전)

그 후 마지막 전쟁인 상씨름 전쟁이 있다고 나옵니다.

 

상씨름으로 종어간이니라.

=> (상씨름 전쟁은 간방 땅인 우리나라에서 마친다)는

개벽시대 전쟁을 말씀 하셨습니다.

 

 

- 많은 예언자들이 전쟁에 대한 예언을 하고있습니다.

저명하 예언가 중 이런 이야기를 한 예언가가 한 두 명이 한 얘기가 아니기에

정보로써의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너무 많아서 다 올리진 못하고 제일 위에서 부터 유명인이 말한 것 중에

전쟁 부분만 따서 모았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 에드가케이시, 찰스버리츠, 시빌라탁선, 파티마제3의비밀의 예언입니다.

 

- 하나씩 하나씩 정보를 축적해서 진리 퍼즐을 잘 맞춰 가고 계신가요?
좀 더 스토리적으로 섬세하게 듣고 싶다면 댓글이나 문자 주세요~!^^

 

다음시간에는 인류의 우주 수능 시험3-병겁(괴질병)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한민족의 역사와 태을주 수행,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여러분들께 진리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소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무료소책자 신청 게시판을 클릭하셔서 신청하시거나

010-9659-9576 번으로 이름,주소,생년월일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발송해드려요!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분들은 왼쪽 상단 메뉴버튼의

소책자 신청하는 곳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꿈꾸는 에카 2019.05.13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은 직접 겪어보진 못했지만 내가 살아있을때 전쟁이 일어난다면 정말 너무 끔찍할것같아요.ㅠㅠ 전쟁이라는 단어에 아이들 생각이 먼저 나네요

  2. 휴식같은 친구 2019.05.1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씨름은 천지전쟁이고 이는 곳 천지개벽을 가져 온다는 말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9.05.13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대로 되지 않도록 늘 조심하고 협심해야 할 텐데~~ 쉽지 않겠죠

  4. luvholic 2019.05.13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수능 시험 어렵네요. 예언에 관한 이야기는 언제나 미스테리하고..
    흥미로운 것 같아요.

  5. 행복사냥이 2019.05.13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6. 청결원 2019.05.14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되는 하루 되세요~

  7. 봉리브르 2019.05.14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씨름에 대해 잘 읽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8. 공수래공수거 2019.05.14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씨름전쟁 흥미롭습니다.
    잘 알고 갑니다.

  9. pennpenn 2019.05.14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가 신기하면서도 무겁습니다.

    오늘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10. kangdante 2019.05.14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씨름 전쟁이라는 용어가 흥미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11. T. Juli 2019.05.14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느낌으로 봅니다

  12. 라미드니오니 2019.05.1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른접근이라, 이해하는데 맞게한건지모르겠네요ㅎ

상극 뜻,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도 무너져 내리느니라.

<선천은 상극의 세상, 원한이 생기는 이유 동영상 보기 >

 

"상극질서와 원한의 역사 , 선천세상의 창조질서 상극"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온 선천 세상은 구체적으로

어떤 원리에 따라 둥글어 왔을까요?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이라" 

[증산도 도전 2:17:1]

 

 

 

선천은 상극의 이법으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선천세상에서

천지인, 하늘과 땅과 인간 그리고

모든 생명체는 상극의 질서 속에서 태어나 살아갑니다.

 

 

상극의 뜻은 무엇일까요?

서로상 相, 이길 극 克으로서

'서로 극한다, 제어한다, 대립한다.'는 뜻입니다.

 

 

봄에 새싹이 나오려면 땅을 뚫고 올라와야 하고

아기가 태어나려면 어머니의 산도를 찢고 나와야 하는 것 , 그것이 상극입니다.

 

상극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을까요?

봄 여름 철에는 상극 질서에 의해 생(낳고)

장(키우다, 자라다)이 이루어 집니다.

 

상극은 바로 자연의 창조 원리입니다.

 

 

상극 질서는 지구, 천지 부모의 몸이 기울어진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에는 대우주

천체가 기울어져서 돌아갑니다.

생명의 어머니인 지구도 23.5도로 기울어져 있지요.

천지부모가 생명을 낳는 방위인

동북방향으로 몸을 웁혀서 만물을 쏟아내고

그때문에 생명을 많이 낳을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상극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천지의 상극은 문화와 생명체를

성장시키기도 합니다.

서로를 극하면서 성장하는 것이죠.

그러나 상극으로 대립하며 끊임없는 갈등을

겪어온 것도 사실입니다.

 

천지 부모의 몸이 양의 방향인 동북방으로 기울어진

선천에는 하늘과 땅의 관계가 3양 2음이 되어

양의 기운이 음의 기운을 눌렀습니다.

 

 

이것을 억음존양이라고 하죠.

그러한 문명이었기 때문에

천지기운에 따라 천지에서 몸을 받아 태어난

인간과 만물 또한 억음존양 시대를 살아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선천 세상에서는 어머니인 땅보다 아버지인 하늘을 더 숭배하고,

남성이 여성을 억압하고, 강한자가 약한자를

핍박하는 그런 세상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인간세상의 분란과

전쟁의 비극은 반드시 인간의 도덕성과

무신론, 그리고 가치관이 달라서 생기는 것만이 아닙니다.

 

이것은 표면적인 이유일 뿐

근본적인 이유는 선천 봄여름 대자연의 창조

질서 자체가 상극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선천의 상극질서가 낳은

최종결과가 무엇을까요?

바로 원한이 생겨납니다.

 

"선천에는 음양이 고르지 못하여 원한의

역사가 되었으나..."

[증산도 도전 11편 179장 12절]

 

 

억음존양의 선천세상을 살다 간 인간은

누구도 가슴 속에 원과 한

즉 원한을 품게 되었습니다.

상극의 질서 때문이죠.

 

 

그리하여 선천 말인 오늘날에 이르러

누적된 원가 한의 무서운 파괴력 때문에 천지가 무너질

지경이 되고 말았습니다.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증산도 도전 2편 17장 5절]

 

 

이렇듯 천지가 무너져 내릴정도로 무섭고도

심각한 원한의 문제를 과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선천 인류의 성자로 불리는 공자, 석가 , 예수의

가르침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슬프게도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선천 성자들의 가르침은 훌륭했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의 가르침은 종교 문화권간의 충돌을 일으켜

오히려 원한을 가중시켜 온 면이 많습니다.

지구촌 종교권에서 벌어지는 종교전쟁이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한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오직하나입니다.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의 근본원인인

상극의 운을 끝내야만 합니다.

그래서 천지살림을 주관하시는 상제님이

친히 오셔서 '내가 우주의 상극 운을 끝맺으려 한다.'

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우주의 상극운을 끝맺기 위해서 상제님이

인간의 역사 속으로 직접 오셨습니다. 

 

 

개벽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소책자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해보세요.

진리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서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오른쪽 무료소책자 신청 게시판을 클릭하세요^^*

휴대폰으로 보고 계신분들은 왼쪽 상단 메뉴버튼의

소책자 신청하는 곳을 눌러주세요~!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수래공수거 2018.02.22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를 극하면서 성장한다 좋은 말입니다

  2. 영도나그네 2018.02.22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상극의 논리가 신기하군요..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노스트라다무스 말하는 적그리스도 조건

그가 말한 적그리스도라는 것은 앞으로 인류를 멸망으로 이끄는 존재로 봤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적그리스도 일까요.

1999년 노스트라다무스의 말세론이 거론되기 시작한 1994년도에 학교에서 우연히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책을 구입했는데, 말세론이 한창 뜨기 시작한 시기라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나름 해석해서 내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죠.

 

동서양의 모든 예언을 종합해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점에

서양에서는 종말이라고 말하고, 동양에서는 개벽이 온다고 합니다.

물론 개벽과 종말은 엄연히 다른 말입니다만, 이 둘의 차이는 오늘 여기서는 생략하고,

오늘의 주재인 핵심내용에 대해서만 살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동양에서는 개벽, 서양에서 말하는 종말의 시점에 대해서 궁금하실 것입니다.

서양의 예언중 굉장히 적중률이 높은 말라키 예언에서 그가 말한 마지막 때의 교황이

현 프란치스코 교황이라는 것은 이미 아실만 분은 다 아는 사실이죠.

이러한 개벽의 과정중에 3차 세계대전이라든가 여러가지 사건사고들이 발생을 하게되는데요

3차 세계대전은 적그리스도의 의해서 발발하게 되고 세계로 번져 나가게 됩니다.

(힌트) 현시대의 유명한 예언가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한국 전쟁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 때문에 3차 대전이 일어난다고 했으니 대충 감이 오시나요?

조건을 잘 보세요.

그동안 적그리스도에 대한 논란이 많았어요. 최근까지 나온 말이 오바마다 트럼프다. 그랬는데,

노스트라다무스가 남긴 마부스(세 번째 적그리스도)는 다음과 같은 힌트(4행시)가 그것입니다.

 

동쪽에서 오는 불길한 사람이 결의한다.

교황 체제는 실패한다.

독실한 신자와 비신자와의 기묘한 갈등.

군중은 버림받은 것으로 보이지만

중재를 위한 성스런 모의가 실현된다.

 

적그리스도의 첫 공격 대상은 교회라는 모호한 내용과,

적그리스도는 동방에서 출현한다는 뜻입니다. 포괄적인 표현입니다.

러시아 사람이 될지, 중국인일지 아랍인일지 혹은 한국인일지 알 수 없습니다.

그의 계획은 교회의 파괴로 ‘신앙인과 비신앙인’ 이 서로 맞붙는 종교전쟁이다...

제3의 적그리스도는 '알루스'


수수께끼로 가득한 이 4행시는 아직 풀리지 않았지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시입니다.

제3의 적그리스도에게 이름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주고 있기 때문이죠.

 

알루스(Alus)는 마침내 자신의 손이 피투성이가 되지만

그는 바다에서 자신을 지킬 수가 없다.


두 줄기 강 사이에서 그는 군인들의 손을 두려워하고

검고, 증오에 불타는 사람이 그를 후회하도록 만든다.


알루스(Alus)는 제3의 적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해석됩니다.

다른 4행시에는 마부스(Mabus)로 표현됐습니다.

 

적그리스도는 동쪽에 고난을 초래한다.

대예언자는 제3의 적그리스도가 언제, 어디서 나타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의문을 풀만한 다른 실마리가 있습니다.

세 개의 물의 성좌에서 남자가 태어난다.

그는 자신의 제삿날로 목요일을 선택한다.

그 명성, 찬미의 노래, 지배, 권력은 지상과 바다에서 증대한다.

동쪽에 고난을 초래한다.

 

세 개의 물의 성좌에서 태어난 남자가 적그리스도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남자가 차지한 권력의 위력이 동양에 ‘고난(전쟁?)’ 을 초래할 정도라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몽골계이며 동양에 전쟁을 초래하는 인물로 추정될 수 있습니다. 동양에 전쟁을 일으킬 위험한 인물은 아베, 김정은, 시진핑 등을 연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더 크로켓, <노스트라다무스와 파티마 예언>, 발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적그리스도는 바로 북한의 김정은입니다.

이슬람 세력과도 손을 잡는다고 했으니...

북한이 핵무기나 최근 시리아에 생화학무기를 거래한다는 이야기가 뉴스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이슬람과도 잠깐 동안 손을 잡는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을 테러 지원국 재 지정한다는 애기도 있는 거고.

노스트라다무스는 인류를 파멸로 이끄는 3명의 적그리스도를 예언했죠.

 

첫 번째 적그리스도는 "이탈리아 근처의 섬에서 태어나 황제가 되어..."로 묘사됩니다.

바로 나폴레옹이죠.

두 번째 적그리스도는 "혀로 대중을 현혹하여..."로 묘사되는데, 바로 히틀러입니다.

세 번째 적그리스도를 표현한 말은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보다도 더 극악하여..."

이걸 분석해보면, 최소 3대 이상에 걸친 세습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현시점에서는 김정은 밖에 없습니다.

 

그의 예언대로라면 장성택도 극악무도한 짓을 저지르는 모양입니다.

지금은 김정은에게 처형되고 없지만 말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서양인인 노스트라다무스 눈에는

삼촌이나 고모부나 같은 걸로 보였을 수도 있겠죠.

 

예전 김정일 생존 당시 관상가가 김정일의 자식들 관상을 보더니,

"나는 누구에게 대권이 갈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셋째 김정은은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 라고

한 기사를 봤습니다. 그래서 상씨름(전쟁)을 일으키는 친구가 평범할리는 없고,

김정은에게 대권이 넘어가는 건가 생각해 본적이 있죠.

 

김정은은 할아버지 김일성, 아버지 김정일을 능가하는

극악한 짓을 저지른다고 하였으니 이것은 곧 세계 3차 대전을 의미함이 아닐까요?

 

무료로 드리는 소책자 읽어보시고 앞으로 오는 일에 대비하는 건 어떨까요~

차마 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 더욱 더 놀라운 이야기로 가득찬 무료 소책자 신청하세요^^

Posted by 친절한 북두협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수래공수거 2017.11.24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설득력있어 보입니다^^

  2. 우사 2017.11.24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글잘읽고갑니다^^

  3. 에스델 ♥ 2017.11.24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없이 평화롭게 살고싶습니다...

  4. 문moon 2017.11.24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은이 걱정스럽기는 하지요. ^^

  5. 애리놀다~♡ 2017.11.24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큰 문제가 없었으면 하는데...
    가끔 김씨 3대가 걱정스럽게 문제를 일으키긴 해요. ㅡ.ㅡ

    • 친절한 북두협객 2017.11.25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문제가 없으면 좋겠지만 이번 남북전쟁은 사람으로 치면 필연과도 같습니다. 반드시 올 수 밖에 없는 그래서 영능력이 뛰어난 자들로부터 하늘에서 계속해서 계시를 내려주는 듯 합니다. 개인이 살길은 먼저 알고 대비를 해야해요. 그 방법이 소책자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6. pennpenn 2017.11.24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 그리스도가 김정은이라는 것이
    매우 흥미롭네요.
    예언대로 되지말고 스스로 멸망했으면 좋겠습니다.

    • 친절한 북두협객 2017.11.25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 스스로 멸망 단계까지 넘어갔다면 어짜피 죽을바에 전쟁을 일으키고 이판사판으로 나오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그래서 국가 뿐 아니라 개인도 대비를해서 나와 내 가족을 살릴 방도가 있어야 해요.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무료 소책자 신청하세요~

  7. *저녁노을* 2017.11.25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8. 핑구야 날자 2017.11.25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지구가 멸망한다는 책을 낸 적이 있는데 정말 그 때는 아찔 했어요

  9. 영도나그네 2017.11.28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새로운 내용들을 많이 접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0. 잘생긴팝콘 2017.11.28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댓글 엄청 많이 달리네요 부럽

  11. 갈릴레오갈릴레이 2019.06.3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남북미 정상이 모인것을 보니 이 예언 글이 틀렸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12. 돗자리 2019.08.28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아베라고 봅니다!

  13. 크리스천(노스트라다무스) 2020.02.1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스트라다무스는 아들 세자르 노스트라다무스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의 예언 능력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의사이자 예언가였던 노스트라다무스(몽펠리에 의과대학 졸업)는 하나님을 믿었던 크리스천이었습니다.

    -크리스천(노스트라다무스)

  14. 수원나그네 2020.02.22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공사가 있었거니와
    사술에 빠져 천지의 일을
    노틀담으로 곡해하지마라
    하늘으뜸가는 임금의 이름을
    부르기도 모자라는 시간에
    노틀談 할소?
    오선위기의 혈자리가 발동하려
    미소녀와 이별할때가 되었으니
    주인된 소임만 그저 충실하면 될일!
    손님 험담은 그저 접소!